안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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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조금 부족할 지 몰라도 실제 저의 이야기를 담은 정성담긴 과제이자 보고서들입니다!
간호대생들에게 제 과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_•︠)ʕ
전문분야 자연과학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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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정신간호학실습 대화기록지 A+
    정신간호학실습 대화기록지 A+
    학생의언어적 질문학생의비언어적 태도환자의언어적 답변환자의비언어적 태도치료적/비치료적의사소통기법박**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잘 주무셨어요?궁금한 표정으로 눈을 마주치며 따뜻하게 질문- 네 잘 잤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환하게 웃으며일반적 주제로 시작맞아요. 벌써 날씨가 따듯해져서 봄이 오는 것 같아요. 혹시 오늘은 무슨 요일인 지 아시나요?수용적이고 확실히 공감이 된다는 표정으로 끄덕이고 공손히 질문한다.- 오늘은 금요일이요.(실제 목요일 이었음)고민하는 표정을 지으며공감하기오늘이 금요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군요. 왜 오늘이 금요일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오늘이 목요일인 것 같은데..눈을 마주치며- 왜냐하면 오늘은 3월 21일이잖아요?(실제 3월 13일이었음)달력을 의아해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며반영, 정보 제공오늘이 3월 21일이신 줄 아셨군요. 오늘은 3월 13일 목요일이에요. 그럼 내일은 무슨 요일일까요?눈을 마주치며 경청하면서 듣고 말하기- 아 그렇군요. 내일은 수요일?고민하는 말투로 머뭇거리며반영내일은 3월 14일 금요일이에요. 우리 같이 기억해두고 내일 또 다시 얘기해봐요!밝은 미소로 마주보며-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3월 13일 목요일 기억할게요. 또 봬요.고민하는 듯 중얼거리며 후에 눈을 맞추어줌제안하기, 마무리 인사강**님 안녕하세요. 혹시 누구 사진 보고 계신거에요?미소를 지으며 다가가며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거는 저희 아들이요. 여기(침대), 여기 좀 앉아보세요.신나하면서 침대를 툭툭친다.일반적 주제로 시작엇, 아들이 너무 귀여워요. 아들사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요?놀란 표정을 지으며그쵸, 진짜 너무 예뻐죽겠어요. 아들 28개월인데 지금은 더 컸겠죠? 곧 퇴원하는데 얼른 보고 싶어요.엄청 감격스러운 표정으로개방적 질문그렇네요, 어제 저한테 28일에 퇴원하신다고 하셨었죠? 퇴원하시고 나시면 아들이랑 뭐하고 싶으세요?눈을 바라보고 미소를 지으며일단은 퇴원하면 남편이 저를 데리러 올거거든요. 그러면 아들을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제 집이 충북이라서 충북으로 갈거에요. 그런데요 선생님, 제가 지금 남편을 너무 잘 만난 것 같아요. 저는 이번이 세 번쨰 결혼이거든요? 첫 번째 남편은 고1짜리 아들 데리고 가버리고 두 번째 남편은 진짜 사이코 미ㅊ*이에요. 이번에 남편은 진짜 가정적이거든요. 얼른 퇴원해서 다같이 주말에 외식도 하고 하고 싶네요.흥분한 목소리로재진술하기, 개방적 질문얼른 남편분과 아들분이랑 외식하고 추억을 쌓고 싶으시겠어요. 그런데 이전 남편들과는 이혼하셨다고 하셨는데 왜 두 번째 남편이 많이 미우신 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공감하는 표정을 지으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아니 그 새*는 술만 먹으면 애도 패고 제가 그 때 쌍둥이를 낳았는데 지가 키운다고 데려가놓고 보육원에 보냈대요. 근데 오히려 다행이죠. 애들이 맞고 크는 거보다 안 나아요? 제가 나중에 마음이 나으면 찾아보려고요. 또 지금 남편하고 살고 있는 집에도 칼 들고 찾아오고 경찰서 간 적도 많아요.격양된 표정과 흥분한 목소리로재진술하기, 명료화하기남편의 폭력적인 성향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어요. 아이들도 잘 지내고 있어야 마음이 조금 더 편하실텐데 지금 얼굴이 많이 빨개지셨네요. 화가 조금 나보이세요.걱정스러운 표정으로-그쵸, 금마만 생각하면 열이 확나서.. 간호사님도 결혼 잘하셔야해요. 사기결혼 많아요. 오랜만에 이렇게 다 얘기해보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숨을 깊게 내쉬며 침착시키는 목소리로반영하기, 관찰한 바를 표현하기아이고, **님. 저에게 마음 놓고 얘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또 답답하시거나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저에게 이야기 해주실 수 있을까요?따듯한 어조로어유 너무 좋지요. 선생님 수고하세요.기분 좋은 목소리로대상자에게 치료적 활동을 격려김**님 안녕하세요. 오늘 누워만 계셨는데 우리 같이 복도 조금 걸을까요?따듯한 어조로 다가가며네무표정으로대상자에게 활동을 격려부축하셔도 자꾸 멈추시는 거 보니 많이 힘드신 것 같아요. 저랑 조금이라도 자주 나와서 걸어요 **님눈을 마주치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어조로네, 근데 제가 너무 불쌍해요.눈물이 고이며 울먹이는 어조로대상자에게 치료적 활동을 격려, 관찰한 바를 표현하기**님은 자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시는 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예를 들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수용적이고 부드러운 표정으로제가 8살 때부터 일을 했거든요. 내내 고생만 하다가 아프니까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요. 자식한테도 짐이 되는 것 같아서 싫고 밥도 못 먹고 다 못 해요.눈물을 흘리며 불안정한 말투로반영, 명료화하기평생 일만 하시다가 아프게 돼서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좋은 경험도 많이 만들고 싶으셨을텐데.. 밥은 왜 뱉어내시는 거에요?걱정스러운 표정과 말투로밥은 안 넘어가요. 나는 걷지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억울해요.눈물을 흘리며 부정적인 말투로반영**님은 자신이 다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군요. 우리 마음을 좀 편하게 가져볼가요? 저 보시고 스트레칭부터 해봅시다. 팔 뻗어보시고~ 쭉 늘립시다.수용적이고 따듯한 어조로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인 말투로네.. 감사해요.. (쭉쭉) 근데 눈물이 안 마르네요.눈물을 흘리며 스트레칭을 하며반영, 이완요법이렇게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마음이 조금 평안해지실 거에요. 걸으시는 것도 누워계시다보니 근육이 많이 약해져서 그러니 저랑 많이 걸으면 한결 나아지실거에요. 또 안 된다는 마음가짐보다 저랑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봐요. **님이 마음을 털어놓고 싶으시거나 위로가 필요하실 때 저에게 오셔서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힘내세요. 바깥도 자주 보시고 함께 해쳐나가봅시다.격려적인 미소를 지으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어조로그렇게 할게요.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항상 해요. 감사해요. 수고하셨어요.눈물을 그치고 바닥을 쳐다보며대상자에게 치료적 활동을 격려, 자신을 제공하기, 정보제공김**님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노래방 기계로 노래 부르는 오락요법 한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하실래요?눈을 마주치며 따듯한 목소리로아니요, 제가 그 시간만 되면 몸이 피곤해서 헤롱하더라고요.아쉬워하는 표정으로일반적 주제로 시작아 그렇군요. 그런데 따로 낮잠 주무시는 모습은 못 봤는데 피곤하시면 어떻게 계시나요?부드러운 어조로아 저는 그냥 침대에 누워있거나해요.눈을 맞추며개방적인 질문그럼 혹시 참여는 말고 같이 구경이라도 가보실래요? 어지러우시다면 부축해드릴게요.밝은 미소로 눈을 마주치며음.. 그렇게 할게요. 안 그래도 궁금하긴 했어요.아까보다 밝아진 표정으로치료적 활동 격려같이 신나게 참여하는 모습도 보고 즐기시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실거에요. 그 전에 저랑햇빛 좀 쐴까요? 햇빛을 쐬면 기분이 좋아진다더라구요.다정한 말투로좋아요. 복도를 좀 걸어요.살짝 웃으며정보제공, 체료적 활동 격려복도 걷는 거는 자주하세요?눈을 마주치며네, 운동은 가끔 해요.끄덕이며일반적 주제로 다가가기그러시군요. 많이 누워계시면 머리도 아프고 근육저하도 오니까 햇빛도 볼겸 홀까지는 자주 걸어요! 점심이 오네요. 밥 맛있게 드세요.밝은 미소로네 감사합니다. 샘도 맛있게 드세요.살짝 웃으며정보제공, 마무리 인사- 장**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이 어때요?눈을 마주치며 친절한 미소를 지으면서 질문한다.
    의/약학| 2025.04.27| 4페이지| 1,500원| 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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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여성간호학실습 자궁절제술 시뮬레이션 A+
    여성간호학실습 자궁절제술 시뮬레이션 A+
    자궁절제술 시뮬레이션#1 10:00 AM간호사: (손위생) 안녕하세요. 담당 간호사 ㅇㅇㅇ입니다.(손을 컵모양으로 하여 환자 가슴 쪽을 치면서 의식 확인) 제가 누군지 아시겠어요?환자: 간호사 선생님이요.간호사: 오늘 날짜가 어떻게 되나요?환자: 2월 20일이요.간호사: 여기가 어디에요?환자: 병원이요.간호사: 지금 졸리거나 구토할 거 같다는 느낌이 있나요?환자 : 그런 건 없어요.간호사: 네. 의식에는 문제가 없으시네요. 환자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환자: 김마산입니다.간호사: 팔찌 확인하겠습니다. 1234567 김마산님. 네 확인 됐습니다.수술하고 오셔서 활력징후 측정 먼저 도와드릴게요.(커튼치기 + V/S 측정)간호사: 혈압 110/80mmHg, 맥박 68회, 호흡수 20회, 체온 36.5℃로 정상이세요.간호사: 지금 수액 잘 들어가고 있는지 한번 볼게요.(발적, 부종, 통증, 수액 들어가는지 확인) 주사 맞는 부위 아픈 곳 있으세요?환자: 없어요.간호사: 주사 맞은 부위 통증, 빨갛게 부어오른 부위 없으시고 수액도 잘 들어가고 있어요. 혹시 나중에 주사 맞은 곳이 아프거나 부어오르면 저 불러주세요.환자: 네, 알겠습니다.#2(커튼치기)간호사: 환자분 전신마취 후 폐 합병증 예방을 위해 기침과 심호흡을 유도해드리려고 합니다. 수술 후 가래가 많이 생길 수 있어요. 폐 소리 한번 들어볼게요.(손위생 후 청진)환자분 폐 소리 들어보니까 분비물이 늘어나는 소리가 들려요.반좌위 취해드릴게요. (폐활량계 쥐어주며)환자분 수술 전에 강화폐활량계 설명 들으신 거 기억나시나요?환자: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려요.간호사: 최대한 숨을 내쉬고 호스를 입에 무신 후 힘껏 숨을 들이마셔야 해요.(강화폐활량계 사용 후)간호사: 환자분 기침 한번 해보시겠어요?환자: 콜록콜록.. (가래가 나온다)간호사: 네 잘하셨어요. 앞으로 계속 폐활량계를 이용해주시고 베개로 복부 지지 하고 기침 하시면 덜 아프실거에요. 폐활량계는 폐 합병증을 예방해주지만 많이 하면 과한기와 피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우시다면 잠시 쉬었다가 해주시면 되세요. 한 시간에 10분씩, 한번 할 때 5~10회 정도 하는 것이 적절해요.환자: 네. 알겠습니다.간호사: 다음은 심호흡 한 번 해볼게요.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천천히 내뱉어 볼까요?환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쉰다.)간호사: 네 잘하셨어요. 앞으로 이렇게 자꾸 심호흡을 해주셔야 빠른 회복을 하실 수 있어요. 심호흡과 폐활량계 열심히 해주세요.환자: 네, 알겠습니다.간호사: 다음으로 장음 한번 들어볼게요. (청진하기)환자분 전신마취 후에 장 운동이 저하되서 꾸르륵 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가스가 나올 때까진 금식 하셔야 해요. 물 포함 금식해주시고 가스가 나오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조금씩 걸어다니시면 회복에 도움 되니까 조금 아프시더라도 천천히 걸어 다녀주세요.환자 : 네 알겠습니다.간호사: 다음은 수술 절개 부위 상처 확인하겠습니다. (확인 후) 수술 부위 진물, 출혈, 붓기 없이 깨끗하네요. 환자분이 느끼시기에 현재 몸 상태가 어떠신가요?환자: 수술 부위가 욱신거리면서 아프고 등이랑 어깨도 아픈거 같아요.. 움직이기 힘드네요.간호사: 움직이기 힘드신 정도군요. 0점에서 10점 중 10점이 가장 아프다고 했을 때 몇 점 정도 되는거 같으세요?환자: 한 7점 정도 되는거 같아요.간호사: 많이 아프시죠. 수술 직후라 통증이 심하실 수 있어요. 환자분 여기 버튼 보이세요? 이건 스스로 통증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이고, 버튼을 누르면 정해진 양의 진통제가 추가로 일정하게 투여가 되고, 또한 과량 투여 예방을 위하여 계속해서 버튼을 눌러도 15분이 지난 뒤 재투약이 됩니다. 부작용으로는 변비, 오심/구토, 졸림, 배뇨장애 등이 나타나실 수 있으십니다. 혹시나 많이 불편하시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환자: 네간호사: 환자분 등이랑 어깨쪽도 아프시다고 하셨죠?환자: 네간호사: 수술 할 때 시야 확보를 위해 co2라는 가스를 주입하게 되는데 그 가스가 덜 빠져서 등이랑 어깨가 아플 수 있어요. 아까 말한대로 자주 움직여주세요. 빠른 회복에 도움 될거에요.환자: 아 그런 거였군요. 알겠습니다.간호사: 보온 유지 위해 이불 덮어드릴게요. 그래도 너무 춥거나 떨리면 콜벨 눌러주세요. (이불 덮어주며) 사이드레일 올려드릴게요.#3간호사: (손위생 + 커튼) 안녕하세요. 담당 간호사 000입니다. 환자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환자: 김마산입니다.간호사 : 팔찌 확인하겠습니다. 김마산 1234567 김마산 1234567 네 되셨습니다.(장갑 끼며) 환자분 배액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볼게요.(클램프 잠구고 무균적으로 비우기 + 눌러 음압 유지시키기)확인을 해봤는데 환자분이 지금 수술을 하고 오신 상태라 연한 붉은색의 양상으로, 혈액성 배액이 관찰되는 것 같아요.배액이 연한 붉은색에서, 주황색, 맑은 노란색으로 점차 변하게 되면 정상 소견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할게요.저희가 더 자주 와서 체크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이외에는 오로도 없고, 배액의 양도 30미리로 괜찮으세요. 배액관은 꼬이거나 당기지 않게 해주시고, 배액이 역류하지 않도록 삽입부위 보다 아래에 위치 시켜주세요.(클램프 열어두기)간호사: 다음은 소변줄 관리해드릴게요. 아프거나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환자: 네(침대 아래 고정, 꼬이지 않게, 클램프 개방 확인 후)환자분 깨끗한 소변 잘 나오고 있고 소변량도 정상이세요. 소변줄이 꼬이거나 당기지 않게 해주시고 역류 방지를 위해 방광보다 아래에 위치시켜주세요. 또, 바닥에 닿지 않게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나 다른 불편하신 점 있으실까요?환자: 아니요, 없어요.간호사: 필요하신 점이나 불편하신 점 있으시면 콜벨 눌러주세요.환자: 네 알겠습니다.#4 10: 40 AM환자: (콜벨누름)간호사: (커튼열고) 실례하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환자: 약이 들어가도 수술부위가 아까보다 더 아파지고, 배에 가스가 찬 거 같아요.
    의/약학| 2025.04.27| 5페이지| 1,500원|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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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간호학실습 유도분만 시뮬레이션 A+
    유도분만 시뮬레이션#1간호사: (필요한 물품을 가지고 환자에게 가서 손 위생) 안녕하세요. 담당간호사 000입니다. 환자분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환자: 이모성이요.간호사: 네. 환자분 등록번호 확인하겠습니다. (환자의 팔찌에 적힌 등록번호를 보며) 이모성님 12345678 (차트에 있는 등록번호를 확인하며) 이모성 12345678네 확인되셨습니다.간호사: 환자분,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활력징후 측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실까요?환자: 없어요.간호사: 네. 활력징후 측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편하게 계셔주세요.간호사: 혈압 110/70mmHg, 심박동수 90회/분, 호흡수 20회, 체온 36.5도로 다 정상입니다. 통증은 좀 어떠세요?환자: 배꼽 아래쪽 부분이 좀 뭉치는 것 같이 아파요.간호사: 언제부터 아프셨나요?환자: 오늘 아침 9시쯤부터 아팠어요.간호사: 통증이 느껴지는 간격이 어느 정도였나요?환자: 10분마다 규칙적으로 자꾸 아팠어요.간호사: 1부터 10까지 중 10이 가장 아프다 했을 때 어느 정도로 아프신가요?환자: 3정도 되는 것 같아요.간호사: 오전 9시부터 10분마다 3점 정도로 배꼽 아래쪽 배에 규칙적인 통증이 있으셨군요.환자: 네 맞아요.간호사: 규칙적인 진통이 느껴지시는 것으로 보아 진진통인 것 같습니다. 배가 아프면서 뭉치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분만 전에 자궁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환자: 네간호사: 환자분 밑으로 물이 흐르는 느낌이 있었나요?환자: 네 한 새벽 5시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간호사: 색이나 냄새는 어땠나요?환자: 투명하고 냄새는 없었습니다.간호사: 네 양수가 터진 것 같습니다.분비물이 양수인지 확인하기 위해 나이트라진 검사를 하겠습니다.이 검사는 리트머스 종이에 분비물을 묻혔을 때 노란색이 청록색으로 변하면 양수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검사입니다.(커튼 치며) 검사하기에 앞서 옷을 올리고 다리를 굽혀 벌려주세요.(양 옆에서 다리 잡아주는 시늉)환자: 네간호사: (장갑 착용) 나이트라진 검사 결과 청록색으로 양수로 확인됩니다. 이어서 자궁문이 얼마나 열렸는지 확인하기 위해 질 내진 실시하겠습니다. 내진 중 불편함이 있을 수 있어요. 심호흡 해볼까요? 후~ 후~환자: 후~ 후~간호사: (소독하며) 질 내진 실시하겠습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힘 푸세요.내진 끝났습니다. (옷 입히기 + 윤활제 닦아주기 + 이불 덮어주기)자궁경부 30% 소실 됐고, 3cm 열려있습니다.환자분, 많이 힘드시죠? 자궁문이 10cm정도 열려야 안전하게 분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고 힘드셔도 아기를 위해 조금만 참고 힘을 내봅시다.환자 : 네간호사: 아기 위치, 방향, 아기 머리가 골반 내로 진입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레오폴드 복부촉진을 실시하겠습니다. 실시 전에 방광이 자궁 앞에 있어서 방광을 비워야하는데 혹시 화장실 다녀오셨나요?환자: 네간호사: (커튼 치며) 네, 그럼 등을 대고 누워서 무릎을 굽혀주세요.환자 분 옷 살짝 올려도 괜찮을까요?(이불 덮어주기 + 손 비벼 따뜻하게 만드는 시늉하기)환자: 네간호사: 복부촉진 실시하겠습니다. (1단계) 자궁저부 촉진하겠습니다. 저부에서 태아 엉덩이와 발이 만져집니다. (2단계) 태아 등이 어디 있는지 촉진하겠습니다. 태아의 등이 왼쪽(산모기준)에서 만져지고 팔다리가 오른쪽에서 만져집니다. (3단계) 태아 머리가 골반입구에 진입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머리가 흔들리는 것을 봤을 때 아직 골반입구에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4단계) 태아 목 굴곡 확인하겠습니다. 목이 잘 굽혀져 있습니다.현재 아기가 뱃속에 정상적으로 위치해 있고, 촉진결과도 정상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간호사: 다음으로 자궁수축과 태아심음 양상 확인을 위해 태아전자모니터 적용하겠습니다. 똑바로 누워주세요. 침대 조금 올리겠습니다.환자: 네간호사: 검사를 위해 옷 조금 걷겠습니다. 산모분 허리 살짝 들어주시겠어요? (고정 밴드 허리 밑으로 넣기) 네 되셨습니다. 태아 등 위치 확인을 위해 복부 촉진 하겠습니다. (손 비벼 따뜻하게 만드는 시늉 + 레오폴드 복부촉진 2단계까지)이제 기계를 부착할건데 젤 때문에 조금 차가우실 수 있습니다.(기계 고정 후) 환자분 밴드가 조이거나 다른 불편하신 곳 있으실까요?환자: 없습니다.간호사: (쿠션을 대주며) 쿠션에 기대어 계시면 저혈압 예방을 할 수 있고 숨 쉬기도 편하실 거에요.(손에 기계 쥐어주며) 진통이 있거나 아기가 움직일 때마다 눌러주세요.검사 결과까지 20분 정도 걸립니다. 20분 뒤에 와서 확인하겠습니다.환자: 네 알겠습니다.(20분 뒤)간호사: 검사 결과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궁수축 5분 간격으로 30초 동안 강도 20mmHg로 약한 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태아 심박동수는 133회로 정상범위인 110-160회에 속하므로 정상입니다.(젤 닦고 기계 떼기)#2 11:00AM간호사: S: 안녕하세요 산과 병동 간호사 OOO입니다. 산과 병동 3번자리 이모성 환자분 주치의 ㅇㅇㅇ 선생님 맞으신가요? 이모성 환자분 1시간 전부터 규칙적으로 배가 뭉친다고 통증 호소 중입니다.B: 이모성님은 임신 39주 3일로 분만을 위해 오전 10시에 입원하셨고, 다른 기저질환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나이트 라진 결과 청록색을 띄어 파막을 확인하였고, 파막한 지 5시간이 지난 상태입니다.자궁 수축은 5분 간격으로 30초동안 20mmHg 강도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 내진 결과 3cm 개대 되었고 30% 소실 되었습니다. 레오폴드 촉진으로 태향은 LOA (Left Occiput Anterior) 확인하였고 FHR 133회로 정상입니다. 현재 V/S BP:110/70, HR:90회, BT:36.5도, Spo2: 98%로 정상이며 NRS 3점입니다.A: 사정 결과 5분 간격으로 규칙적인 진통이 있으며 파막이 확인 되었으므로 진진통이 시작한 것으로 예상됩니다.R: 자궁수축 촉진을 위해서 oxytocin 투여하고 태아 전자 모니터 결과를 지켜보는게 어떨까요?의사: 네, H/D 500ml와 oxytocin 1@(5U) mix해서 infusion pump로 시간당 36ml 투여해주세요. 그리고 태아 전자 모니터 결과 재확인 후 이상 양상 나타나면 노티 해주세요.간호사: H/D 500ml와 oxytocin 1@(5U) mix해서 infusion pump로 시간당 36ml 투여 후 태아 전자 모니터 결과 재확인 하라는 말씀 맞으신가요?의사: 네, 맞습니다.간호사: 네, 보고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간호사: (손 위생+ 커튼) 안녕하세요 담당 간호사 ooo입니다. 환자분 성함과 생년월일이 어떻게 되세요?환자: 이모성 93년 00월 00일이요.간호사: 입원팔찌와 처방전을 통해 본인 확인하겠습니다.(입원팔찌와 처방전 번갈아 보면서) 이모성님 12345678 이모성님 12345678 확인하였습니다.간호사: 현재 상태는 좀 어떠신가요?환자: 크게 달라진 거 없이 배가 아파요.간호사: 약물 처방이 있어 투여해드리겠습니다. 자궁수축이 약해서 oxytocin 이라고 하는 자궁 수축제를 정맥으로 넣어서 자궁수축을 더 잘 되게 해드릴게요. 약물을 투여하게 되면 평소보다 자궁 수축으로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부정맥, 오심, 구토, 복통, 식욕부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맞고 나서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불편하신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환자: 네, 알겠습니다.간호사: 정맥주사 연결해드리겠습니다 (oxytocin 투여, infusion pump 설정) 긴장을 푸시고 편안한 상태로 있어주시면 됩니다.간호사: (주입 속도 확인) 이제 약물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수액세트가 주사부위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시고, 수액세트가 눌리거나 당겨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수액이 주입되고 있는 부위는 갑작스럽게 움직이거나 꼬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혹시라도 궁금하거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물품정리, 손 위생, 사이드레일 올리기)환자: 무서워요. 아이가 나오면 어떡해요..간호사: 네, 아이가 나올까봐 걱정되시군요. 그런 느낌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이 들어가고 있으니 약물 반응을 보기 위해 환자분을 자주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수분중독증 확인) 또한 약이 들어가면 소변이 잘 안 나올 수 있어서, 확인하기 위해 지금부터 시간당 소변량 측정하겠습니다. 소변을 누실 때 소변기로 양을 측정하시면 됩니다.환자: 네 알겠습니다.#3 3:00PM간호사: (손위생 하며) 환자분, 불편하신 곳 있으세요?환자: 배가 너무 아파요.간호사: 배가 아프세요? 통증이 없는 경우를 0점, 심한 통증을 10점이라고 한다면 몇 점 정도 되시는 거 같으세요?환자: 8점 정도로 아픈 거 같아요.간호사: 통증이 꽤 심하시네요. 아까 자궁수축제를 맞아서 배가 많이 아프신 거 같아요. 태아 전자 모니터로 확인해볼게요.(커튼 치기) 옷을 배가 다 보이게 올려주시겠어요? 허리 한번만 들어주세요.(허리 밑으로 끈 넣으며) 네 되셨습니다. (촉진 전 손 비벼 따뜻하게 만드는 시늉)젤 때문에 차가우실 수 있어요. (기계 부착)배가 많이 조이진 않으세요? (쿠션을 대주며)환자: 네 괜찮아요.간호사: 검사결과 후기하강이 보이며 2분 간격으로 60초동안 60mmHg 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궁수축제 투여 중단하고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말씀 드릴게요. 천천히 호흡하면서 기다려 주세요.S: 안녕하세요 ㅇㅇㅇ교수님, 저는 산과 병동 간호사 ㅇㅇㅇ입니다.산과 병동 3번자리 이모성 환자 주치의 ㅇㅇㅇ 교수님 맞으십니까? 이모성님이 지금 옥시토신 주입 후 진통이 심해져 복부 통증 호소하고 계신 상태입니다.
    의/약학| 2025.04.27| 7페이지| 1,500원| 조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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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강성장발달단계별 이론&사례 A+
    인강성장발달단계별 이론&사례 A+
    인간성장발달단계별 이론&사례에릭슨의 심리사회성 발달 이론태내기수정부터 출생까지의 시기를 말하며, 이 시기의 나는 어머니의 자궁 내에서 태아의 신체조직이 형성되고 발달하며 어머니, 아버지의 소리를 안에서 들었다. 어머니가 카페인이나 알코올을 섭취할 시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영아기신뢰감 대 불신감을 성취하는 단계이며, 출생부터 1세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의 나는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을 축복을 받으며 건강하게 태어나 뒤집기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하며 운동능력을 키웠다. 그리고 엄마에게 계속 안겨있고 싶어하고 울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었다.유아기자율성 대 수치심을 성취하는 단계이며, 1세부터 3세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의 나는 기저귀도 떼고 호기심이 굉장히 많아져 쌀통을 엎기도 하고 사이펜으로 벽에 낙서도 하며 나의 오감능력을 키웠었다. 그리고 나 스스로 신발도 신어보고 옷도 골라보며 세상에 생기는 호기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했었었다.학령전기솔선감 대 죄책감을 성취하는 단계이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게 되는 3세에서 6세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의 나 역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녔다. 처음으로 많은 친구들도 사귀게 되고 가족을 제외한 사람들과 집단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러나 유치원을 가기 싫어 아픈 척 꾀병을 부린 적도 있고, 유치원 버스 앞에서 엄마에게 매달려 울고불기를 한 적도 있다. 또 이런 모습과는 정반대로 놀러 가는 날에는 그 누구보다 신나는 마음으로 달려가기도 하고, 가끔씩 보여주는 씩씩한 모습들에 부모님을 울컥하게 만든 적도 있다.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했고, 유치원에서 배워오는 숫자, 알파벳 같은 것들을 부모님에게 알려주며 뿌듯해했던 기억들이 어렴풋이 나는 것도 같다. 뿐만 아니라 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댁에서 자주 지내며 고스톱을 배워 같이 치기도 했었고, 트로트를 따라부르며 주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사랑까지 독차지 했었었다. 이처럼 학령전기에는 대근육과 미세운동이 발달하고, 단기간동안에는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기이다.학령기근면성 대 열등감을 성취하는 단계이며, 학교라는 곳에 들어갈 수 있는 나이인 6세부터 12세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의 나는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라는 학교에 입학하였다. 유치원과는 달리 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었고, 내가 해야하는 역할들이 늘어났었다. 반장선거에 나가서 반장을 해보기도 하고, 반청소를 할 때에는 교실청소 라는 역할을 도맡아 청소하기도 하였으며, 봉사위원을 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남자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보다는 여자친구들과 예쁜 옷 입기 놀이도 하고 색칠놀이도 하며 지냈던 것 같다. 이처럼 학령기는 또래집단이 중요시되고 우정이 발달하는 시기이다.청소년기정체감 대 역할혼란을 성취하는 단계로, 대략 12세부터 20세까지의 시기를 일컫고 있다. 이 시기의 나는 그 유명한 중2병, 사춘기를 겪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저학년 동생들을 얕보기도 하고, 남자친구들과 어울려 다니기도 했다. 그렇게 절대 오지 않을 것 같던 중학생이 되어 중학교에 입학도 했다. 교복치마의 단을 자르고 폭을 줄이기도 하고, 선배들에게 불려가 혼나기도 하는 등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것 같다. 또한 청소년 때의 나는 한참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었다. 화장품을 하나둘 사 모으기 시작했고 잘하지도 못하는 화장을 유튜브를 보며 배우기도 했다. 선생님을 비롯해 어른들이 “화장 안 하는 게 제일 예쁘다~” 라고 했던 말을 이해하지 못 했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았었다. 뿐만 아니라 또래 친구들을 의식하며 남자친구를 사귀기도 하였다. 애들이 보는 앞에서 손을 잡는 행위라던가 안는 등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려고 행동을 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가장 심했던 나의 행동들은 부모님에게 반항을 하는 것이었다.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보다 나의 부모님이 너그럽고 구속적이지 않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놀고 싶고 친구의 집에서 자고 싶은 마음 하나에 반항도 많이 하였고, 주로 부모님의 말에 토를 달기 시작했으며 내 마음대로 행동하고 싶어했고 그게 되지 않을 때에는 매우 화가 났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의 성격이 다시 바뀌기 시작했다. 기숙사 생활을 해서 그런 지 부모님과의 사이가 더욱 더 애틋해지고 반항이 줄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필요한 것들을 갖고 싶을 때 부모님께 화를 내서 얻어냈다면, 이제는 부모님께 아부도 부리고 상황도 판별해가며 눈치껏 행동하게 된 것이다. 고등학생 때 했던 연애는 보여주기 식이라기 보다는 진심으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서 하게 된 연애였고, 부모님의 감시를 받으며 연애를 하기도 하였다. 또 친구들과 기숙사에서 탈출해서 야식을 사먹기도 하고 규칙에 어긋나는 행위도 하는 등 심장이 떨리는 행동들을 했었었다. 아무래도 기숙사에서 생활하다 보니 이미 부모님으로부터 독립되어 있어서 보다 청소년기를 조용하게 넘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스스로 일기도 쓰며 나에 대해서 알게 되기도 하고, 친구들과 하루종일 붙어 지내며 사회생활 하는 방법도 익히는 등 즐거운 기억들이 많은 것 같다. 이처럼 청소년기는 급속한 신체성장과 이차성징이 발현되는 시기이며, 가족으로부터 독립하고 자아정체감을 확립하는 시기이다.성인기친밀감 대 고립감을 성취하는 단계로, 대략 20세부터 40세까지를 말한다. 현재의 나의 시기에 해당된다. 현재의 나는 대학 생활을 2년째 하고 있다. 사실 대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는 이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고등학교 내내 가족보다 더 오래 보았던 친구들과도 떨어지고 학창시절과는 다른 교내의 모습들에 많이 당황하기도 했다.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 지에 대한 막막함도 컸고 또 막상 친구를 사귀어 보니 성격이 이상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사람에 대한 불신이 이전보다 커지기도 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과제도 하고, 시험도 치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1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말로만 듣던 두 달짜리 방학도 해보고, 누구보다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사람도 되었다. 현재의 나는 2학년이 되어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일 년간 지내다보니 소중한 친구들이 생기기도 했고, 과제와 공부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감이 와서 이전보다는 더 좋은 생활들을 하는 것 같다. 매일 학교를 가는 것이 지칠 때도 있지만 수업이 끝나고 나면 뿌듯함이 클 때도 많다. 또 1학년 때와는 다르게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생겼다. 어느 지역에 있는 병원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지부터 취업 후의 나의 모습 등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내가 원하는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4학년 학기 중 취업에 성공하여 24살의 나이에 무사히 졸업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근무 시작 이전까지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국내여행 뿐만이 아니라 해외여행도 다니며 또 다른 나의 인생 시작점을 앞두고 재정비 하고 싶다. 그렇게 나는 대학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28-30살까지는 병원 경력을 쌓고 더 많은 것을 배우는 데에 초점을 두고싶다. 28-30살 때는 내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내 바람이다. 결혼 생활을 즐기기도 하고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로 해서 도란도란 예쁘게 살고 싶다. 30대 초중반에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현재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미래이다. 이처럼 성인기는 경력 개발이 주요 관심사가 되며 결혼과 자녀양육, 고유의 생활방식을 선택하는 시기를 말한다.중년기생산성 대 침체성을 성취하는 단계로, 40세부터 65세 또는 70세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내가 바라는 중년기의 모습은 나의 커리어가 쌓여져 있는 것이다. 가정 생활에도 충실하고 나의 커리어를 쌓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면 40-50대에는 높은 직급의 간호사가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간호사, 아내, 엄마로서 인정과 존경을 받고 싶다. 또한 자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하고 싶어하는 것들에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싶다. 이처럼 중년기는 지위와 경제력이 최대가 되는 시기이며, 자녀의 독립에 적응하고 다가올 노화에 대비하는 시기이다.노년기통합감 대 절망감을 성취하는 단계로, 65세 또는 70세부터 사망까지의 시기이다. 노년기에는 내가 사랑하는, 나의 남편과 함께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고 싶다. 그 동안 모아둔 돈으로 해외 여행도 열심히 다니고 짧은 기간이더라도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 나의 마지막 인생 반환점에 서서 내가 그간 하고 싶었던 것들을 후회없이 해보며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그러나 노년기를 생각해보았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아픔’이다. 나이가 들수록 병이 하나둘 생기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매우 심한 욕심일 수 있지만 나는 나의 배우자와 함께 놀러다니다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죽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이처럼 노년기는 은퇴를 하고 건강 저하, 주의 사람들 등 잃어가는 것에 대해서 적응하는 시기이며, 다가올 죽음을 준비하는 시기이다.
    교육학| 2025.04.27| 4페이지| 1,000원|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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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보건의료정책 A+ 보고서
    국내 보건의료정책목차I . 간호사 야간근무시간 8시간 원칙II .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 평가 정책III . 질병관리청의 의료감염관리 정책IV . 개인 소감V . 참고문헌I . 간호사 야간근무시간 8시간 원칙보건복지부의 의료지원과는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대책 후속 조치로 업무 부담이 높은 야간간호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간호 수가 개선과 함께 야간간호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야간근무 운영방안 적용대상은 입원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등 의료기관에서 야간근무를 하는 정규직 간호사 및 야간전담간호사이다. 상급종합병원과 요양병원, 서울 소재 의료기관은 야간간호료 및 야간전담간호사 관리료 지급 대상이 아니지만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1. 야간근무 운영방안야간근무시간은 8시간 근무를 원칙을 한다. 야간전담간호사의 경우 월 야간근무는 14일 이내로 제한한다. 야간근무를 2일 이상 연속한 경우 48시간 이상의 휴식을 보장해야 한다. 야간근무는 3일 이하로 제한된다.뿐만 아니라 야간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야간근무 시 업무량을 조절하도록 했다. 근무 외 행사 참여를 최소화해야 한다. 야간근무인력에 대한 특수 건강검진을 연 1회 시행해야 한다.로테이션의 경우 야간전담간호사의 야간근무와 낮근무 전환이 가능하도록 근무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 건강권 보호를 위해 야간전담 근무의 연속기간은 3개월 이하로 제한했다. 단, 개인 동의를 전제로 노사 합의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2. 인건비 지급기준 및 모니터링 체계(1) 인건비 지급기준야간근로(22시~다음날 6시)에 대해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해 지급해야 한다. 야간간호료 수가의 70% 이상을 교대근무 간호사의 야간근무에 대한 보상강화를 위한 직접 인건비 즉 추가수당 지급, 추가인력 채용 등에 사용해야 한다.(2) 모니터링 체계야간간호료 수가 지급 기관은 간호사 인력 변경 및 인건비 지급 실적 등을 서식에 기재해 분기별로 제출해야 야간에 근무하면서 일반병동 입원환자를 간호하는 경우에 산정한다. 서울시를 제외한 지역의 종합병원과 병원(상급종합병원과 요양병원은 제외)이 대상이다. 간호인력 확보수준에 따른 입원환자 간호관리료 차등제 등급이 6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야간근무 간호사 1인당 담당 병상 수(환자 수)가 25병상(환자) 이하이어야 한다. 각 기관의 밤번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할 수 있다.4. 야간전담간호사 관리료 개선야간전담간호사를 통한 교대간호근무 개선을 위해 야간전담간호사 관리료 수가가 개선됐다.II .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 평가 정책새로 개발된 의료기술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성 확인 절차 뿐만이 아니라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손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회비용을 따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 단체 간에 이견이 빈번하여 의료기관과 환자에게 혼란을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전문가 단체의 의견에 따라 의료기술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짐으로 인해 그 결과가 객관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어왔다. 따라서 새로운 의료기술의 안정성 및 유효성을 문헌적 근거를 통해 평가하여 국민 건강 보호 및 의료비의 효율적 지출을 도모하기 위해 위의 정책을 실행하였다.1. 신의료기술 평가 기준질병치료, 검사 등 의료인의 ‘의료행위’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의료기술이 기존 의료기술과 동등 이상의 안정성 및 유효성이 있다고 근거문헌을 통해 입증이 될 경우에 통과가 가능하다. 앞서 말한 기준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안정성환자 시술시 합병증, 사망률 등 중장기 지표 포함유효성질환의 치유 여부, 삶의 질 개선 등으로 살펴볼 수 있다.2.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제도대상식약처 제조 또는 수입허가를 받은 의료기기(체외진단 의료기기 포함)필요문헌진단용 의료기기의 경우 ‘임상시험에 관한 자료’도 인정제한평가 실시 이력이 있더라도 안전성이 수용 가능한 경우, 1차례에 한해 시장 진입 허용사용기간2년 + 신의료기술평가 기간III . 질병관리청의 의료감염관리 정책의료관련감염이란 입원뿐만 아니라 외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중환자실을 중심으로 요로감염, 혈류감염, 폐렴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우리나라는 2022년 의료법에 ‘병원감염의 예방’ 조문을 신설하여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의 감염관리위원회 및 감염관리실 운영 의무를 규정하는 등 의료기관의 기본적인 감염관리 시스템의 구축 근거를 마련하였다.1. 현황 및 추진실적(1) 감염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감염관리위원회 및 감염관리실 설치 및 운영 대상 의료기관의 양적 증가를 가져왔다.(2) 의료관련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을 시행하여 6종의 대제내성균에 대해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를 하게 되었다.① HYPERLINK "http://www.kdca.go.kr/npt/biz/npp/portal/nppSumryMain.do?icdCd=NB0019&icdgrpCd=02&icdSubgrpCd="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② HYPERLINK "http://www.kdca.go.kr/npt/biz/npp/portal/nppSumryMain.do?icdCd=ND0501&icdgrpCd=04&icdSubgrpCd="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 감염증③ HYPERLINK "http://www.kdca.go.kr/npt/biz/npp/portal/nppSumryMain.do?icdCd=ND0502&icdgrpCd=04&icdSubgrpCd="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감염증④ HYPERLINK "http://www.kdca.go.kr/npt/biz/npp/portal/nppSumryMain.do?icdCd=ND0503&icdgrpCd=04&icdSubgrpCd=" 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⑤ HYPERLINK "http://www.kdca.go.kr/npt/biz/npp/portal/nppSumryMain.do?icdCd=ND0504&icdgrpCd=04&icdSubgrpCd=" 다제내성아시네d="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3) 전국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 운영의료기관의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의료법 개정으로 감염관리실 설치 및 운영 대상 의료기관을 확대하였고, 감염관리실은 의료관련감염의 발생감시, 의료관련 관리를 실적 분석 및 평가 등의 업무를 하도록 하고 있다.2. 향후 추진계획다인실 병상 개방형 중환자실 등 감염 예방에 취약한 의료기관의 구조적 문제, 감염관리 전문인력 부족 및 전담기구 부재, 한 가지 사업의 관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다양한 측면에서 결부되어 있다. 따라서 질병관리청은 순차적으로 제도적으로 정비하고 기반을 확충하며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지원을 확대하고, 표준예방관리지침을 지속적으로 보강해나갈 계획이다. 의료기관의 감염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근거 중심의 정책 수립을 착실히 진행해 나아감으로써 안저한 의료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다.IV . 개인 소감지금까지 신의료기술 평가 정책, 의료감염관리 정책, 간호사의 업무환경 개선에 대해 알아보았다. 코로나 19 감염병을 계기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이 일깨워진 지금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의료기술과 더불어 의료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 위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앞서 말한 세 주제들을 조사하던 중에서도 ‘간호사의 업무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환자를 가장 가까이서 간호하는 사람은 간호사이기에 간호사의 삶의 질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곧 환자의 삶의 개선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라는 정책을 조사하였으며 간호사의 업무개선을 시켜주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간호환경이 열약하지만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지고 있으니 위 정책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 지표가 될 정책이라고 생각한다.이번에는 질병 자체의 관점에서 더 알아보면서 의시간을 가졌다. 신의료기술인만큼 신중한 평가를V . 참고문헌대한간호협회 - 간호사 야간근무시간 8시간 원칙 --- 야간전담간호사 근무 월 14일 이내 HYPERLINK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2&idx=24547&intPage=16"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2&idx=24547&intPage=16 HYPERLI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7662"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7662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 평가 정책 HYPERLINK "https://www.129.go.kr/faq/faq01_view.jsp?n=6257" https://www.129.go.kr/faq/faq01_view.jsp?n=6257 HYPERLINK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9227"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9227 HYPERLINK "http://www.mohw.go.kr/react/policy/index.jsp?PAR_MENU_ID=06&MENU_ID=06290201&PAGE=1&topTitle=%EC%8B%A0%EC%9D%98%EB%A3%8C%EA%B8%B0%EC%88%A0%20%ED%8F%89%EA%B0%80" http://www.mohw.go.kr/react/policy/index.jsp?PAR_MENU_ID=06&MENU_ID=06290201&PAGE=1&topTitle=%EC%8B%A0%EC%9D%98%EB%A3%8C%EA%B8%B0%EC%88%A0%20%ED%8F%89%EA%B0%80질병관리청의 의료감염관리 정책 HYPET 1-
    의/약학| 2025.04.27| 5페이지| 1,0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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