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보고서주제: 플라스틱 사용량 증가로 인한 환경 오염-서론-1. 주제가 왜 사회문제인가.우리는 현재 플라스틱 없이는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플라스틱이 보편화된 사회에 살고 있다. 플라스틱을 과도히 사용하게 되어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도 늘어나게 되었다. 플라스틱은 현재 해양, 지권, 생물에 걸쳐 굉장히 큰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먼저 플라스틱은 토양, 강, 바다에 들어가면 정화가 불가능하다. 특히 강,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은 잘게 쪼개져 미세 플라스틱이 된다. 미세 플라스틱은 현재 물, 소금, 조개 등을 통해 우리가 섭취하게 되고, 이가 우리의 신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아직 잘 알려진 바가 없다. 플라스틱은 안전하다는 믿음과 달리 플라스틱이 원하는 기능으로 사용되게 하기 위해 모양과 재질을 바꾸는 과정에서 위험한 화학 물질이 포함된다. 미세 플라스틱은 바다 해양 식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도 하며, 우리에게도 공포를 주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플라스틱을 더 이상 폐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플라스틱의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며 플라스틱 폐기량도 늘고 있다.2. 주제에 대한 통계자료출처 – 환경부 환경동향보고1950년부터 2015년까지 65년동안 생산된 플라스틱은 8300백만 톤에 달하고, 폐기물 발생량은 6300만톤으로 추정된다. 2015년에는 한 해에 플라스틱 폐기물이 302백만 톤으로 추정된다. 플라스틱 폐기물에는 포장제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러나 플라스틱 포장재의 대부분은 재활용되거나 소각되지 않는다.또한 플라스틱 포장제에 대한 규제가 없어 무분별하게 생산되며 막대한 폐기물로 쌓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가공되고 버려진 플라스틱은 폐기물 수거체계를 구축하기 어렵고 재활용하기 어려워 단순히 소각하거나 매립하게 된다.정부는 무상제공 금지와 같은 규정을 내었지만, 사실 이와 별개의 포장지는 특별한 관리 없이 과소비되고 있다.출처 – 환경부 환경동향보고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재활용은 1990년 초에 시작되었다. 그 후 매년 0.7%씩 재활용률이 증가하였다. 현재 재활용률은 20%에 달한다.통계상으로는 2015년에 302만톤의 폐기물 중 단 60톤 정도만 재활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폐기물 관리체계가 구축되지 않은 중위소득 국가의 경우 폐기물 관리체제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무단투기 되거나 바다로 투기되는 양이 상당히 많다.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비율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나 플라스틱 생산량에 비해 적다고 생각된다.플라스틱 폐기물의 약 77%가 매립되는데, 매립시설도 포화되고 있는 상태이다.생활폐기물 잔존 수명은 31.4년, 생활 폐기물은 20.2년, 사업장폐기물은 2.6년 밖에 되지 않는다. (2)국내 소각시설도 소각시설용량은 증가하는 추세이나 소각시설의 수는 점점 줄고 있다. (2)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가 어렵다. 플라스틱의 대부분은 생분해되지 못하고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또한 소각 과정에서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푸란, 수은·카드뮴·납 등 중금속과 주요 온실가스를 배출해 인간과 지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2)(2)(1)전세계적으로 해양 내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다.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생태계 내 먹이사슬과 소금 등을 통해 우리가 섭취하게 된다. 국내에서 소금과 조개에 대해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기도 했다. (3)우리나라 같은 경우 해안폐기물이 56%를 차지한다.현재 북태평양 지대의 쓰레기 섬이라 불리는 곳은 약 8만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쌓여 있으며, 면적이 대한민국의 약 19배에 달한다. 우리 바다에는 약 1.8조개의 미세플라스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미세플라스틱이 우리 피부나 소화기관 폐 등을 통해서 인체에 흡수되거나 섭취를 통해 흡입될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소화기관을 막거나 점막을 자극시키고, 마모시킬 수 있으며 나노플라스틱이 될 시 생체 물질과 결합하여 세포, 뇌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4)3. 주제가 원인은 무엇인가?플라스틱은 소비자가 소비할 때 장점이 많은 재질이다. 첫째, 플라스틱은 안전하다. 아이들이 사용할 때에도 위험하지 않다. 둘째, 플라스틱은 가볍고, 위생적이다. 또한 내구성이 있다. 플라스틱은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다. (5)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의 인식인 것 같다. 플라스틱이 현재 우리 사회에서 포장재 이외에도 많이 쓰이고 있고, 일회용으로써도 많이 활용된다. 그러나 이 플라스틱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평소 알기 어렵다.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평소에 경각심을 가지기 어렵다.기업도 플라스틱 이외의 재질을 사용하기 어렵다. 현재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포장재로써 플라스틱 이외의 것을 찾기 어렵다.4. 주제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가?현재 우리 사회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생활 속 폐기물이 50%인 만큼 기업 내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것과 같이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1회용품 함께 줄이기 계획이라는 정책은 부족한 점이 있다. 또한 유럽 등의 해외의 규제와 비교했을 때 법적 제제가 덜하며 미흡하다.정부는 2018년 2020년까지 모든 생수 및 음료용 페트병을 무색으로 전환하는 등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을 생산 단계부터 점차 퇴출시키며 포장재 등급평가 개정 및 표시를 의무화하며, 재활용 의무가 없던 비닐·플라스틱류 등을 재활용 의무대상에 단계적으로 편입하고, 유통·소비 단계에서 2022년까지 1회용 컵 및 비닐봉투 사용량을 35% 저감하겠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여전히 1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정의가 정해지지 않았다.또한 현 체제에 규제를 받는 품목은 일부에 불과하다. 플라스틱을 유통하는 업계의 책임도 명시되지 않았다. 나는 플라스틱의 생산에 대한 책임이 기업에게 있으며, 기업이 환경 부담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6)환경부는 11월 22일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작하기로 하였으나 이는 대중화되지도 않았으며 이미 사용 감축이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인 일회용 컵, 비닐봉지와 같은 품목에서만 제작되었다. 또한 로드맵에 대한 명확한 정의조차 없다.그와 반면 유럽연합의 경우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을 위해 플라스틱 품목을 지정하고 퇴출 로드맵을 수립하였다. 또한 시장 출시 금지, 생산자 책임 확대, 플라스틱 재활용률 타깃을 설정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6)우리나라 정부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감축에 대한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정책을 구체화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단순한 감축이 아닌 생산의 과정과 유통, 소비, 폐기 과정을 나누어 관리해야 한다.플라스틱의 인체유해성에 대해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으므로 정부에서 환경에 관한 연구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또한 환경 문제에 관해서는 정부에서 전세계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또한 연합 내에서의 규정을 제정하여 함께 플라스틱의 폐기물의 감축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정부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계획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에 맞게 사람들의 인식도 변화하여야 한다. 우리 삶에서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소비되고 있는지, 국가에서는 신뢰할만한 국가 통계자료를 제작해야 하고, 일회용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장려해야 한다. 특히 인터넷 즉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광고 등을 통해 문제를 공론화시켜야 한다.환경부는 환경 문제 해결 부분에서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해야 한다.-결론-현재 사회에서 플라스틱은 매우 많이 생산되고, 소비되며, 폐기되고 있다. 플라스틱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해 정부와 기업과 개인이 함께 노력해나가야 한다.State of Californi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Proposition 65 List.’ https://oehha.ca.gov/proposition-65/proposition-65-list 11 US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website. ‘Bisphenol A.’ https://www.niehs.nih.gov/health/topics/agents/ sya-bpa/index.cfm 12 US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website. op.cit. ‘Endocrine Disruptors.’ 13 It should be noted that similar additives are added to food packaging made of other materials, such as aluminum cans, though migration from packaging into the human body may differ based on the material used. See, for example, Hyperlink "https://www.foodpackagingforum.org/food-packaging-health/can-coatings" https://www.foodpackagingforum.org/food-packaging-health/can-coatings그린피스 환경 보고서MBC 뉴스데스크 2018년 9월 3일 보도미세플라스틱 현황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논문)Plastics and flexible Packing Group – why do we need plastic packaging그린피스 뉴스
유교 ? 소통의 리더십전쟁의 시대인 춘추시대의 공자, 맹자와 다산의 리더십에 대한 생각공자: 화이부동(和而不同) 리더십공자의 최종적 목표는 가화(家和)이다.화(和)는 나와 상대방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 즉 차이를 인정한 바탕 위에서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즉 가정은 사랑의 권력과 개개인의 차이가 있음에도 그 차이를 극복하여 참된 사랑을 이뤄내야 한다.그리고 그 가화(家和)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가족 간 사랑이 마을, 사회에 적용되는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공자가 말하는 군자는 화이부동하는 사람인데, 화이부동은 동화(내리사랑, 권력)와 이화(차이, 타자)가 팽팽하게 긴장하면서 공존하는 역설적 과정이다.군자는 가화만사성을 이룸 뿐 만 아니라 인민들의 가화를 이끌어야 한다.--> 그 방법지도자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한다.(和)구성원 각자의 방종과 불류(不流) 사이에서 조절한다.서恕로써 상대를 이해한다.-----------------------------------------------------------------------------1) 탓을 자신에게서 구한다.子曰: “君子求諸己,小人求諸人。군자는 문제의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고, 소인은 문제를 남에게서 찾는다.-> 리더십은 인격과 도덕성이 중요하다.2) 예禮로 개인의 욕망을 조절한다.개인의 욕망을 조절해야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다. 예禮의 원칙으로 개인이 욕망에 빠져 공동체가 망가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예로써 공동체를 유지하는 토대가 있어야 화和를 이룰 수 있다.3) 제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미루지 마라.己所不欲 勿施於人--> 공자 사상의 핵심, 인仁을 이룸으로 백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을 처리하여 백성을 이롭게 한다.4) 국가 경영 3대 요소신뢰>경제>군사력-->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5) 인사 경영의 원칙기존의 전문가를 앞세워 그 전문가들의 경험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며, 궁극적으로 전문적 식견과 더불어 인격을 갖춘 인물, 즉 현재를 뽑아 등용하라 한다.무엇보다 현명하고 재능 있는 사람을 등용하는 것에 성패가 걸려있는데, 한번에 가장 나은 사람을 등용할 수 없으므로 처음으로 아는 사람들 가운데 선택하여야 한다. 그 선택으로 지도자의 안목이 드러나고, 앞으로의 경영이 결정된다.6) 시스템적 사고가 리더십의 본령이다공자의 유교 사상이 ‘실용적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공자는 유교가 실용적 학문에 기초가 된다고 말한다.춘추시대의 본질적 문제는 생산을 위한 작업 기술이 아닌 그것을 발휘할 정치사회적 토대, 즉 시스템을 마련해주는데 있기 때문이다.맹자: 여민동락與民同樂의 리더십맹자는 춘추시대 군신관계(군주가 가르치고자 함, 스승노릇하기 좋아함) 때문에 전쟁상태가 지속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맹자는 여민동락과 위민정치를 주장한다.여與: 함께 더불어맹자의 여與 - 인민과 군주가 더불어서 국가를 구성하고 정치를 함께 행하다.즉 인민의 지위는 군주와 대등하거나 군주를 개체할 수 있는 권위의 근거가 된다.경청의 리더십-----------------------------------------------------------------------------1) 여민동락은 상호적 리더십이다군주는 백성의 근심을 함께해야 한다.--> 일방적인 지배-복종이 아닌 비교적 수평적이며 상호적인 쌍방적 관계가 여與의 핵심이다.2) 용인用人(사람을 등용함)의 방법론통치자 개인이 판단의 주체, 정책의 추진체로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서 사람의 평판을 평가하고 그 책임을 자신이 지는 것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는 늘 조심하여야 한다.3) 경영의 궁극적 책임은 리더에게 있다관리들의 일탈과 범법의 책임은 군주에게 있다. 나라를 잘 다스리지 못하는 군주는 책임을 물어 관계를 끊거나 해임해야 한다.4) 경청이 순임금 리더십의 핵심이다‘정치의 힘’은 강요와 폭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경청-대화-연대-실천의 과정에서 빚어지는 끌림의 힘, 곧 매력을 속성으로 한다.5) 위하지 마라, 오로지 함께하라‘위하여’의 정치는 상대방을 자기 이익의 수단으로 삼고자 하지만, 결국 자기가 제 자신을 속이고 끝내는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것조차 스스로 해치는 자해의 길을 자초한다. 군주는 ‘위하여’가 아닌 ‘함께 더불어’의 정치 논리를 행해야 한다.다산: 염직廉直의 리더십청렴한 공직자에 의한 정직한 사회 건설공직자는 누구든 계통과 조직의 체계 속에서 감독받고 책임을 지는 정치 체계
바닷물의 온도는 이미 산업혁명 이전보다 1도가 올랐다. 이는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 2,800만 개가 바다에서 동시에 떨어진 것과 같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은 1.5톤에 이르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였다. 현재 매년 약 400톤의 CO2가 대기로 배출된다. 이는 50년 전에 비해 거의 3배에 가까운 수치이며, 점점 상승하고 있다.<중 략>우리는 환경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까? 여러 관점에서 기후 위기를 살펴보겠다. 말레이시아에서 포착한 환경 문제지난 학기 말레이시아에서 교환학생으로 생명과학과에서 수학하며 기후 위기를 또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기후 위기에 대해 진지하게 찾아보고 고민해 본 것도 말레이시아에 간 후였다.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열대 환경을 공부하며 생태와 기후의 가치를 체감했다. 또한 기후변화를 실제로 느껴보기도 했다.우리나라와 달리 동남아시아에서는 산불을 제압할 인프라가 마땅치 않고, 산불이 발생하면 환경 자원의 소실과 생태계 파괴 피해가 크다. 특히 올해 발생한 인도네시아의 산불은 유례없이 큰 규모였다. 7월에 발발한 산불은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되었고, 내가 거주했던 말레이시아에도 심한 대기오염을 겪었다. 산불 연기는 대기에서 화학 반응으로 유독성을 띠어 눈과 목, 기관지 통증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동남아지역에서 산불은 자주 일어날 수 있고, 이에 대한 대책 또한 있을 텐데 산불이 이렇게 악화한 이유를 찾아보았다. 5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은 바로 엘리뇨 현상 때문이다.해안의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불길을 확산시켰다.
과제2_논증하는 글쓰기대학교학과학번이름1. 글감 찾기현상/사건어린이 출입을 금지하는 '노키즈존'이 많은 논란과 우려에도 전국적으로 확산 중이다. 어린이가 없는 공공장소에서 자유로운 휴식과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호감을 주고 있지만, 특정 공간에서 어린이를 배제하는 것은 사회적 갈등과 편견을 조장한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하지만, '권리'와 '차별'의 문제를 논하기에 앞서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의 위험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대응하는 부모의 책임감을 되묻는 경우가 과거보다 점점 더 뾰족해지고 있다.https://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7735문제설정‘노키즈존’은 어린이 없는 공간을 누릴 권리인가, 어린이에 대한 차별인가?‘노키즈존’은 허용되어야 하는가?2. 글감 정리 (논증 모형 구축하기)주장‘노키즈존’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이유1+근거1이유1: ‘노키즈존’은 어린이에 대한 차별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 대한 차별이기도 하다.기혼 유자녀 응답자의 경우 특정 행동으로 아동집단 전체가 문제로 여겨지거나 소수의 아이와 부모들 때문에 전체 아동집단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바라보는 등 일부 부모와 아동의 문제를 일반화하는 태도에 강한 반감을 보이었다.매드타임스(MADTimes)(http://www.madtimes.org)이유2+근거2이유2: ‘노키즈존’은 어린이를 제지하지 못하는 부모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공공장소에서의 어린이로 인한 불편 경험은 대체로 이를 제재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이 가장 크다(70.3%).매드타임스(MADTimes)(http://www.madtimes.org)이유3+근거33. 개요 (툴민의 논증 모형)주제문‘노키즈존’은 불편함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므로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제목분리되 사회를 만드는 노키즈존서론(한 단락)중심 문장(사실 정보, 역사 배경,관련 사건 등)노키즈존이 식당 카페 등 여러 공공기관으로 확산하였다.본론1(한 단락)이유‘노키즈존’은 어린이에 대한 차별일 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 대한 차별이다.‘노키즈존’의 존재는 어린이는 피해를 가하는 존재라는 가정을 기정사실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근거매드타임스 뉴스에서 기혼 유자녀 응답자의 경우 특정 행동으로 아동집단 전체가 문제로 여겨지는 일반화 문제에 반감이 있다고 답했다.본론2(한 단락)이유‘노키즈존’은 어린이를 제지하지 못하는 부모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많은 사람이 노키즈존의 원인을 부모의 책임에서 찾는다.노키즈존이 아닌 공간에서 피해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노키즈존과 키즈존을 나누는 것은 결국 사회의 분리를 일으킨다.근거매드타임스 뉴스에서 ‘노키즈존’의 지정 이유에 대해 공공장소에서의 어린이로 인한 불편 경험은 대체로 이를 제재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응답이 70%에 달한다.본론3(한 단락)반론 소개극장 등 노키즈존이 필요한 공간이 있다.반박그러나 그것이 일상 속에서 ‘노키즈존’의 남용의 이유가 될 수 없다.결론(한 단락)주장노키즈존은 어린아이 없는 공간을 찾는 어른의 권리 보장과 키즈존을 통한 어린이의 편안함을 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노키즈존은 오히려 분리된 사회를 만든다. 따라서 노키즈존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대학교: /학과: /이름:제목: 분리된 사회를 만드는 노키즈존노키즈존이 식당, 카페 등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공공기관으로 확장되었다. 이에 따라 이런 과한 노키즈존 지정을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커지고 있다.
핵산이 먼저인가 단백질이 먼저인가?분자생물학, 생화학 수업에서 생물의 출현 과정을 배우면서 RNA world hypothesis를 접하게 되었다. 이 가설은 핵산이 단백질보다 먼저 출현했다는 근거가 된다. Fransis Crick, Walter Gilbert등 여러 과학자에 의해 정립된 이 이론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이론의 핵심은 RNA가 초기 생명체의 정보 저장 기능과 촉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였기 때문에 핵산이 먼저 출현했다고 본다. RNA는 ribozyme의 형태로 스스로 절단, 연결, 복제 등 효소의 역할을 한다. 모든 세포의 central dogma에서 가장 중요한 촉매 기능을 수행하는 mRNA, tRNA, rRNA 또한 RNA이다. 펩티딜트랜스퍼효소(peptidyl transferase) 활성이 리보솜의 단백질이 아닌 RNA에 의해 수행되는 것도 이론을 뒷받침한다. RNA는 base pairing, 상보적 염기쌍을 이용하여 쉽게 유전 정보를 저장하고 복제할 수 있어 단백질보다 유전 물질로써의 역할 또한 잘 수행했을 것이다.그러나 단백질이 핵산보다 먼저 출현했을 가능성 또한 생각해볼만 하다. 초기 지구에는 간단한 아미노산이 자연적으로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간단한 아미노산 구조가 우연히 모여 짧은 펩타이드를 구성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단백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복잡한 구조를 가지게 되며 지금의 단백질처럼 촉매 활성을 가지게 되었다고 가정해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구조 자체가 정보의 저장과 인식 기능을 수행했을지도 모른다. 초기 생명체는 단백질의 서열을 DNA의 유전 암호와 코돈으로 저장하는 게 아니라 구조로 저장했다가, 저장에 더욱 적합한 DNA를 차선책으로 선택하게 되었을 수도 있다. 그 구체적인 과정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 특정 단백질의 활성부위와 맞는 부분 자체에서 정보가 제공되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된다.주장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 지구 초기 환경에서 간단한 아미노산이 모여 짧은 펩타이드를 형성한 후 자기조립을 통해 아밀로이드 구조 (amyloid-like conformers)를 구성했다. 일부 과학자는 아밀로이드 펩타이드는 금속이온 존재 하에서 활성 부위처럼 기능하여 촉매 촉진 효소로 작용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일부는 자가복제 기능까지 가질 수 있었다고 제안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RNA가 등장하기 이전에도 선택적 자가조립과 기능적 진화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한다.또한 Sidney Fox의 실험에서 열에너지만으로 아미노산이 자연적인 펩타이드 고분자로 중합되어 원시적 세포 모방 구조(protocells)형태를 형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다.ReferenceMougkogiannis, P., & Adamatzky, A. (2024). Proto-neurons from abiotic polypeptides. Encyclopedia, 4(1), 512–543. Hyperlink "https://doi.org/10.3390/encyclopedia4010034" https://doi.org/10.3390/encyclopedia401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