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Pleurodesis for Postoperative Air Leak with Autologous Blood and 50% Glucose Solution Jeong In Hong, M.D., Jun Hee Lee, M.D., Hyun Koo Kim, M.D., Ph.D.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Korea University Guro Hospital, 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Accepted November 6, 2022 자가 혈액과 50% 포도당 용액을 이용한 수술 후 공기누출에 대한 조기 흉막유착술 연구 배경 및 목적 [ 연구 배경 및 필요성 ] post op Air leak - chest drain 유지 기간 연장 , lobectomy 후 예후 악화 - 입원기간 연장 -- POST OP Air Leak 조기 차단 이 중요함 . 본 연구는 , pulmonary resection 후 air leak 이 발생하는 환자에게서 흉막 유착을 유도하기 위한 ABPP 와 50%DW 의 효능 및 안정성 을 평가함 . [ 현 연구의 한계 (Limitations) ] 다양한 B edside Pleurodesis 방법이 존재하지만, 자가혈액 (ABPP) 와 50%DW 는 보다 안전하고 , 간편하고 저렴 하며 , aire leak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 ABPP 로 인한 조기 흉관제거 및 퇴원이점이 보고딘 연구는 많지만 , 50% DW 를 이용한 흉막 유착술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 임 . 연구 설계 [ 연구 형태 ] 단일기관 후향적 관찰 연구 (2017.01 ~ 2022.03) [ 연구 대상 ] Pulmonary resection post OP 로 , ABPP 또는 50% DW를 이용해 Bedside pleurodesis을 받은 18세 이상 성인 [ 흉막유착술 실시 기준(Indications) ] -POST OP Air leak이 많은 경우 (주치의 판단) - POD#1 후 에도 Air leak 이 최대 20ml/min 까지 변동하며 흉관 제거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 흉관 제거 기준 ] - 흉막 유착술 후 최소 24 시간 이후 -Chest Xray 상 폐가 완전히 확장 된 소견 , - Air leak 0~10ml/min (overnight) - 체중별 배액량 기준 충족 시 ( 60kg: 180ml/day, 60kg: 3ml/kg/day ) [pleruodesis protocol] ABPP: 말초정맥혈 50ml 채취 후 pre medi 없이 즉시 흉관 주입 50%DW: 2% lidocaine 20ml inj 후 200ml 50%DW 흉관주입 - 15 분간격으로 1 시간동안 체위변경 [ 주요 평가 변수 ] - 수술 후 총 흉관 유치기간 - 흉막유착술 후 흉관제거까지의 일수 - 총 입원 기간 [ 보조 평가 변수 ] - 수술 후 첫 흉막유착술까지의 시간 - 1 차 ~3 차 시도에서의 반응률 - 시술 후 합병증 - 재발성 기흉 또는 흉막 삼출로 인한 재입원 연구 결과 (P=0.863) (P=0.142) ㄴ (p=0.291) (P=0.02) ABPP 및 50% DW 투여군 간 1~3 차 시도에서 air leak 해소의 누적 비율 결과 다른 연구 결과 (Fujino 등 ) 와 누적 성공 비율이 유사하게 나옴 . 두 약제 모두 2 차 시도 후 높은 반응률 을 보임 . ▶ 화학적 제제로 전환하기 전 ABPP / 50%DW 을 사용해 최소 2 번 이상 흉막유착술 할 것을 권고함 . - 50% DW 가 유착술 후 흉관을 약 1.3일 더 빨리 제거 하는 경향을 보임 . ( 통계적 유의성은 낮음 ) -ABPP 가 50%DW 보다 조기에 시행된 이유는 , 수술 직후 lab 을 자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기에 시술을 병행 하는 것이 보다 임상적으로 수용도가 높았기 때문 . [ 타 연구와의 비교 분석 ] - Ibrahim등 연구: POD#3 이후 ABPP 시행 시 흉관 유지 7.87일, 입원기간 10.04일 - Fujino등 연구: POD#3에 50% DW 시행 시 흉관 유지 6.8일 연구 결과 [ 중증 합병증 (Grade 5) 사례 분석 ] 경증 합병증 (Grade1): 약 50% 에서 발열 및 통증 ( 통상적인 수술 후 반응 ) 2)50%DW 군 -C.C)lobectomy -phx)COPD, lung Ca -progress) 50%DW 로 3 회 시술후에도 air leak 지속 - talc 2 회 시술 - pneumonia, ARDS 발생 . FOB 상 bronchopleural fistula 발견 . - expire ▶ 반복 시술의 위험성 : 유착술 실패 후 과도하게 반복되는 시술이나 강한 약제(Talc 등)로의 전환은 환자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음 1)ABPP 군 -C.C)lobectomy 후 POD#5 pleurodesis -Phx) IPF, lung Ca -progress) 시술 2 일 후 air leak 호전되어 CTD 제거 - COPD 악화로 ARDS 진행 - expire ▶ 약제 선택의 신중함 : 환자의 기저 질환(COPD, IPF 등)에 따라 유착제 선택 및 시술 횟수 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 연구 한계 및 결론 [연구의 한계 및 고려사항] 프로토콜의 비정형화 : 약제 선택 및 시술 시점이 의료진의 개별적 판단에 의존함 자연 치유 가능성 : 조기 개입(Early Intervention)으로 인해 저절로 나을 환자군이 포함되었을 가능성 존재 감염(농흉) 위험 : 농흉은 약제 자체보다 흉관 유지 기간이 길어질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짐 → 본 연구 에선 조기 제거를 통해 농흉 사례 0건 [최종 결론] 약제의 유효성: 자가혈(ABPP)과 50% DW 모두 효과적이고 안전한 유착제임 사전 평가 필수: 시술 전 기관지 흉막루 (BPF)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환자 맞춤형 선택 : 채혈에 거부감이 있는 환자에게는 50% DW가 좋은 대안이 됨 조기 시술 권장 : 조기 개입은 결국 흉관 유지 기간 단축, 재원 기간 감소, 합병증 저하로 이어짐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