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회비용과 매몰비용기회비용은 어떤 선택을 함으로써 포기해야 하는 다른 선택지들 중 가장 가치가 큰 것을 의미합니다. 자원의 희소성 때문에 인간은 모든 것을 가질 수 없으며, 반드시 선택과 포기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때 만약 포기한 것이 여러 개라면 그 가치들을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중 가장 가치가 높은 하나만을 기회비용으로 산정합니다. 경제학적으로 기회비용이 작을수록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평가합니다.기회비용은 실제로 지출된 비용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포함하는 넓은 개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실제로 지불한 돈인 명시적 비용(회계적 비용)과, 그 선택을 하느라 포기하게 된 잠재적 수입인 암묵적 비용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한다면, 학원비와 같은 명시적 비용뿐만 아니라 직장을 계속 다녔을 때 받을 수 있었던 연봉(암묵적 비용)까지 모두 기회비용에 포함하여 의사결정을 내려야 합니다.기회비용과 반대되는 개념인 매몰비용은 이미 지출되어 다시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합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때는 기회비용을 최소화해야 하지만, 매몰비용은 철저히 무시해야 합니다. 이미 지나간 비용에 집착하여 본전 생각을 하느라 앞으로의 선택을 그르치는 것은 비합리적인 행동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 지불한 공연 티켓이 아까워 재미없는 공연을 끝까지 보고 있는 것은 추가적인 시간 낭비(기회비용 발생)를 초래하는 비합리적 선택입니다.결론적으로 합리적인 경제적 인간은 매몰비용은 잊고, 명시적 비용과 암묵적 비용을 합친 전체 기회비용이 가장 적은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합니다. 기업이 사업 확장이나 폐업을 결정할 때나 개인이 진로를 고민할 때, 겉으로 보이는 회계적 이윤뿐만 아니라 포기한 기회의 가치까지 고려하는 것이 경제학적 사고의 핵심입니다.
STEP 10. 언더라이팅 관리 1. 마케팅 전략가. 마케팅의 개념 :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들의 가격을 결정하며 이들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배포하여 개인 및 조직체의 목표를 만족시키는 일련의 체계적 경제활동이다. 1) 마케팅 프로세스 : 어떤 순서로 이행되는지에 대한 시간적 흐름을 말함. <마케팅프로세스의 4단계 - ① 마케팅 전략수립 ②마케팅 계획수립 ③마케팅 믹스의 실행 및 통제 ④마케팅 수정보완>(1) 마케팅 전략수립 : 사업에 대한 개념정립이 우선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그후 회사의 비전을 규정하고 추구하는지 목표를 결정한후 현재 행하는 사업 활동의 내용이 목표수립에 적당한지 분석하는 사업포트폴리오 분석의 순으로 진행된다. (2) 마케팅계획 수립 : 마케팅 주체 입장에서 시장을 구분해 놔누고 (시장세분화), 목표시장을 선정(타겟팅)하고, 시장성격에 따라 자기 회사의 위치를 정립(포지셔닝)함. (3) 마케팅의 실행 및 통제(4P) :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 (product), 가격(price), 유통방식(place),홍보방식(promotion)정하는 것이다. 마케팅믹스를 실행하고 통제하는 것이다.
* 세계정세북대서양조약기구(NATO): 1949년 구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체결한 북대서양조약을 기초로 결성된 군사기구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2개국)네덜란드병: 천연자원 부국이 자원 수출로 일시적 호황을 누리다가 제조업 쇠퇴로 결국은 경제가 침체되는 현상발트 3국(리라에):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3국을 이르는 말로, 2/8 러시아 전력망에서 자국 전력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함IPEF(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확대를 억제하기 위해 미국 주도로 설립한 경제 안보 동맹글로벌 사우스: 미중러의 첨예한 갈등 속에서 중립 외교 노선을 추구하며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국가들. (적도 근처에 위치한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멕시코 등을 비롯한 120여 개의 개발도상국)알타시아: 중국 인건비 급등, 무역 분쟁으로 규제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을 대체할 아시아 대안 공급망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4개국)공적개발원조(ODA):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증여, 차관, 기술원조 등의 방식으로 경제발전을 돕는 것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만을 대양으로 이어주는 유일한 해로로, 세계 석유 해상 운송량의 4분의 1이 관통해 운반되고 있는 해협* 기업매그니피센트7: 미장의 상승을 이끄는 AI 빅테크 기업.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그래놀라즈: 유럽장의 상승을 이끄는 종목. (GSK, 로슈, ASML, 네슬레, 노바티스, 노보노디스크, 로레알, LVMH, 아스트라제네카, SAP, 사노피)테라픽 10: 최근 중국장에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기업 (BYD,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메이퇀, SMIC, 지리차, 바이두, 넷이즈, 징둥닷컴)엔비디아: AI 열풍을 주도해온 기업으로 미국 다우지수에서 인텔이 빠지고 엔비디아가 추가됨.UPS: 미국의 대형 물류 업체로, 실적에서 경제 상황을 엿볼 수 있다고 해서 일명 ‘경기 풍향계’로도 불림.ASML: 반도체 업계에서 ‘슈퍼 을’이라는 별명을 가진 x. 3명을 뽑으면 1주를 가진 주주는 3표를 한 후보에 몰아줄 수 있음)차등의결권: 최대 주주나 경영진이 실제 보유한 지분보다 많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제도. 지분율을 희석하지 않고도 외부 자금을 끌어들일 수 있으며, 외부의 경영권 공격을 방어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주들 간의 평등권을 지나치게 해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함빅배스: 회사가 과거의 부실 요소를 한 회계연도에 모두 반영해 손실이나 이익 규모를 있는 그대로 회계장부에 드러내는 것. 실적 부진의 책임을 전임자에게 넘기고 다음 해에 더 큰 실적을 유도함으로써 자신의 공적을 부각하는 행위직접금융: 기업이 자금조달을 할 때 금융기관을 개입시키지 않고 주식이나 회사채를 발행함으로써 투자자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하는 것리콜, 징벌적 손해배상, 완전판매: 개인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하거나 장려하는 정책(연대보증X)섀도 보팅: 정족수 미달로 주주총회가 무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참석하지 않은 주주들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일종의 의결권 대리 행사 제도투키디데스 함정: 새로 부상하는 세력이 지배 세력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할 때 극심한 구조적 긴장이 나타나는 상황티핑 포인트: 어떤 상황이 처음에는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균형이 깨지며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극적인 전환점다크 패턴: 소비자가 물건을 사거나 이용료를 결제하게끔 유도할 목적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교묘하게 설계하는 것팩맨: A가 B를 적대적 매수를 시도할 때, 오히려 B가 A를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하고, A의 주식을 공개매수 하는 등의 방식으로 방어하는 전략백기사: 적대적 공격을 받은 기업이 자금력이 풍부한 우호 세력을 끌어들여 경영권을 방어하는 수단포이즌 필: 인수 시도가 시작되면 기존 주주에게 시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식 매입 권리를 부여하여 경영권 공격자의 지분 확보를 어렵게 만드는 전략황금낙하산: A의 경영진이 인수로 인해 임기 전에 사임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거액의 퇴직금조사할 수 있고, 0-200 사이의 값을 가지며 100보다 높으면 긍정적이고 낮으면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음.소비자물가지수(CPI): 일반 가계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재화·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물가지수로 현실에서는 실제 물가보다 과대 측정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유로는 소비자의 상품 간 대체 가능성 무시, 신제품의 등장, 상품의 품질 변화 등으로 품질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상품의 가격 상승만 반영하면 과대 평가가 될 수 있음.라스파이레스 방식: 기준연도의 상품 수량을 가중치로 고정한 뒤 기준연도 가격과 비교연도 가격을 대비해 물가지수를 계산하는 것. 과거의 고정된 상품 조합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물가지수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GDP디플레이터: 국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이 포함되는 지수로 수입품 가격은 제외됨. (기존 주택 가격 상승도 포함되지 않음)생활물가지수: 소비자물가 조사대상 품목 중 쌀·배추·라면·두부 등 소득과 관계없이 구입하는 필수재나 과일·세제 등 분기마다 한 번 이상 구입하는 생활필수품, 기성복·운동화·학비 등 가격 변동에 민감한 품목 등 총 144개 품목을 선정한 후 이들의 평균적인 가격변동을 지수화한 것국민총소득(GNI): 일정 기간 한 나라 국민이 소유한 생산요소를 국내외에 제공한 대가로 벌어들이는 소득의 총합 (GDP +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무역 손익)지역내총생산(GRDP): 일정 기간 정해진 경제구역 내에서 생산된 모든 최종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격 합으로 해당 지역의 경제 규모와 성장을 파악할 때 사용됨.GDP: 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O), 가사 노동 등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서비스, 중간 재화, 상속, 증여, 기존 주택의 매매, 주식 거래(X)잠재성장률: 한 나라 경제가 보유한 노동, 자본, 기술 등 생산요소를 모두 활용하면서도 물가 상승의 부작용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성장률. 특션: 화폐가치 하락으로 채무자의 실질 부담 감소, 고정 금액으로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의 실질 연금소득이 감소함, 화폐보단 실물자산의 선호가 높아짐, 명목이자율이 일정할 때 인플레이션이 발생으로 실질이자율(명목이자율-인플레이션율)의 감소,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상승으로 저축의 실질 가치가 줄어 저축 감소리디노미네이션: 화폐의 액면가를 동일한 비율의 낮은 숫자로 변경하는 조치. 이론적으로는 소득이나 물가 등 경제의 실질 변수에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국민의 체감지수 변화로 인해 실제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음.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 통화의 신뢰도와 대외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기도 함골디락스: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물가는 크게 오르지 않는 이상적 호황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재정환율: 한국 원화와 직거래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통화 환율을 계산할 때 각 통화의 달러화 대비 환율을 기준 삼아 간접적으로 계산한 환율통화스와프: 서로 다른 통화를 미리 약정된 환율에 따라 일정한 시점에 상호 교환하는 외환거래로 기업이나 국가가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을 분산하거나 외화 유동성 확충을 위해 사용함. (우리나라는 미국과 체결 안돼있음.재할인율: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대출해줄 때 적용하는 금리로, 은행간 시장 금리보다 높게 책정되어 유동성 공급과 통화량 조절에 쓰임. 재할인율을 인하하면 시중 금리가 하락하고, 이는 소비와 투자를 촉진해 총수요를 증가시킴.유동성 함정: 이자율이 아주 낮을 때, 통화량을 아무리 늘려도 이자율이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상황. 경기침체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지면 저축이 늘 것이기 때문에 경기부양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임. 따라서 통화정책보다 총수요를 늘릴 수 있는 재정정책이 더 효과적임.가산금리(스프레드): 채권이나 대출 등의 금리를 정할 때 신용도 등 조건에 따라 덧붙이는 위험가중 금리더블딥(이중침체): 경기침체 후 잠시 회복했다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것.기술적 경기침체: 경제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상황바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상업용 부동산, 부동산 관련 대출 등에 투자한 뒤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 투자회사프로젝트 파이낸싱(PF): 은행 등 금융회사가 대형 건설사업의 사업성과 장래의 현금 흐름을 보고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 기법. 프로젝트 자체를 담보로 장기간 대출해주는 것이므로 금융회사가 개발계획의 조사와 입안 단계부터 참여해 프로젝트의 수익성, 업체의 사업 수행 능력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심사함.프롭테크: 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IT를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함. 2000년대 등장한 인터넷 부동산 시세 조회·중개 서비스에서 기술적으로 더 나아가 부동산 중개, 3D 공간설계,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 IoT 기반의 건물관리 등이 프롭테크에 해당함.세일 앤 리스백: 기업이 부동산을 매각한 다음 그대로 빌려 쓰는 방식으로, 현금 확보를 위해 많이 활용됨집을 살 때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주택담보대출’ 한도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청약가점제 점수 반영 요소: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연소득, 납세액 X)권리금: 점포의 임차권이나 영업을 양수하면서, 기존 점주가 형성한 영업상의 이익(영업 노하우·단골 고객 등)을 승계하는 대가로 지급하는 돈전세가율: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의 비율* 사회/문화/산업밴드왜건 효과(편승 효과, 트렌드 따라가기) / 스놉 효과(속물 효과, 홍대병) / 베블런 효과(비쌀수록 좋아하는 현상) / 디드로 효과(깔맞춤 소비) / 네트워크 효과(사용자가 많을수록 가치 증가) / 앵커링 효과(머릿속에 어떤게 꽃히면 판단 범위가 제한됨) / 현상 유지 편향(불안감으로 현상 유지 추구) / 기저효과(기준 시점과 비교 시점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지표가 실제 상황과 괴리) / 아포페니아(관련이 없는 것들 속에서 규칙성이나 관련성을 찾아냄) / 핌피 현상: 수익성과 상징성방안.
- 세법에 규정하는 기한이 공휴일, 토요일, 근로자의 날에 해당 시 다음날을 기한으로 함-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통신일부일이 찍힌 날에 신고된 것으로 봄-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송달은 송달 받을 자가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가능- 공시송달은 해당 서류의 요지를 공고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함으로써 서류가 송달된 것으로 보는 것- 납세의무 소멸 요인: 납부, 충당, 부과 취소, 제척기간 만료, 소멸시효 완성- 소멸시효: 부과된 국세를 징수하는 기간 (일반: 5년 / 5억 이상: 10년) / 제척기간: 국세를 부과하는 기간- 이미 경과된 시효의 효력 중단: 납세고지, 독촉, 납부최고, 교부청구, 압류- 기한 내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과세표준과 세액이 과다신고된 경우, 법정신고기간 경과 후 5년 이내 관할세무서장에 경정청구(보정기간이 경과하여 과다납부한 세액을 정정 요청하는 것) 가능- 기한 내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과세표준과 세액이 과소신고된 경우, 법정신고기간 경과 후 2년 이내 관할세무서장에 수정신고(보정기간이 경과하여 과소납부한 세액을 정정 요청하는 것) 가능- 과세표준신고서를 법정신고기간이 지난 후 6개월 이내에 기한 후 신고한 경우에는 그 경과기간에 따라 해당 가산세액(무신고가산세)의 일부를 경감함- 거래소시장이나 협회를 통합 장외거래(K-OTC 등)에서 양도되는 주권을 예탁결제원이나 금융투자회사의 계좌간 대체로 매매 결제하는 경우, 해당 대체결제회사(예탁결제원이나 금융투자회사)가 거래징수의무자가 되어 매월 분의 증권거래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양도한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함- 그 외의 경우 양도인이 양도일에 속하는 반기의 말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함 (상반기일땐 8월 31일 / 하반기일땐 내년 2월 31일)- 납세의무자: 장내시장이나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주권 매매 – 예탁결제원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주권 매매 – 금융투자회사
1. 금융상품 (16문항) 자본시장과 금융상품1. 자본시장법의 특징: 포괄주의, 금융기능별 규율, 6대 금융투자업 겸영 허용, 일반투자자보호/설명의무/위험고지의무 강화, 부당권유행위/불건전영업행위 규제 강화2. 예금자 보호 대상: 보통예금, 정기예금, 적금, 주택청약예금, ELD, 외화예금, 보험, 연금저축보험, 예탁금, MMDA 종금사CMA, 표지어음 등3.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닌 상품: 펀드, 정기예탁금(신용협동기구의 별도 기금으로 보호), 특정금전신탁, 증권사CMA,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환매조건부채권(RP),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채권(ELS, ELB, ELS, ELB 등), 주택청약종합저축목돈운용을 위한 거치식 상품 ★★★★★1. 거치식 예금: 중도 해지 불가 or 매우 낮은 중도 해지 이율2. 만기 후 이자는 약정이자의 1/2 수준 이하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만기일에 해지 후 재예치하는 게 유리함.표지어음 - 최저 가입금액: 500만 ~ 1천만- 발행기간(저축기간): 30일 이상 (최장 원어음의 만기일 범위 내)- 가입대상, 최고 예치한도 제한 X- 중도해지 X, 배서에 의한 양도 O, 비과세종합저축 O기업어음 - 상대적 고금리. 1 ~ 3개월 미만의 단기 운용에 적합.- 매출금융기관의 원리금상환 책임 X- 중도해지 X, 배서에 의한 양도 O정기예탁금- 비과세종합저축과 별도로 1인당 3천만원 가입한도 내에서 발생한이자소득 내에서 우대세율 적용- 중도해지 O , 비과세종합저축 O, 가입원금 범위 내 담보대출 O양도성예금증서 (CD)- 정기예금에 비해 고금리. 3개월 ~ 1년 운용에 적합- 등록발행제도: 통장식 발행. 해당 금융기관에서 담보대출 취급가능- 실물형태발행: 증서인도 만으로 자유롭게 양도 가능하지만, 분실/도난 시에는 증서 재발급 불가- 중도해지 X, 비과세종합저축 X, 담보대출 O
1. 재무설계의 의의 및 재무설계 프로세스 (10문항)개인재무설계의 개념 ★★★★☆1. 목표달성을 위해 재무적/비재무적 자원을 관리2. 재무설계/재무상담은 개인의 재무적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상호관련성이 있음3. 재무상담은 문제평가, 재무설계는 목표에서 시작4. 단기적 목표 + 중장기적 목표 = 평생에 걸쳐 지속되어야 함 개인 재무설계 필요성의 배경 ★★★★★1. 사회경제적: 자산/부채 증가, 금융시장 개방, 국제화, 금융상품 다양화, 법규 강화, 개인고객 비중 증가2. 인구통계적: 1인 가구 증가, 저출산, 고령화, 노동환경 변화3. 소비자 의식 변화: 개인주의, 개별성(다양성), 소비자 중심 시장, 비재무적 요구, 재무설계 중요성 인식유망고객 ★★★★★- 유망고객 조건: 재무목표가 있는 사람, 금융상품을 가입할 만한 경제력이 있는 사람, 만남이 가능한 사람, 실행력이 있는 사람고객 접촉 채널 ★★★★☆1. SMS: 심리적 부담 낮음, 다수와 동시 접촉 가능, 낮은 비용, 통화 X2. TA: 심리적 부담 높음, 시간 효율적, 효과적인 면담, 만남이 용이함, 상품판매 목적 X, 방문약속을 잡기위한 목적3. DM: 심리적 부담 낮음, 다수와 동시 접촉 가능, 고객과 관계 형성, 매끄러운 면담, 일반형은 고객 불만이 있을 수 있기에 맞춤형 DM 사용 (높은 비용)질문 ★★★★★1. 상황 파악 질문: 고객의 상황/성향 정보 수집2. 문제 인식 질문: 고객의 문제상황에 대해 고객이 인식하게 함3. 시사 질문: 문제상황으로 인해 발생되는 결과에 대한 심각성을 고객이 인식하게 함4. 해결 질문: 해결책에 대해 효용을 느끼게 하여 해결책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질문생애주기 단계별 재무목표 ★★★☆☆1. 청년기: 첫 직장, 결혼2. 가족형성기: 자녀 출생, 자동차 구매3. 자녀양육기: 자녀 교육, 주택 구입4. 자녀성장기: 자녀 교육/결혼, 주택 확장5. 가족축소기: 노후, 기타 목적
■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보험회사가 자회사를 소유할 수 있는 업종- 금융기관이 경영하는 금융업 - 승인- 신용정보 / 채권추심 - 승인- 보험계약 유지/해지/변경/부활 등을 관리하는 업 - 승인- 기업의 후생복지에 관한 상담 및 사무처리 대행업무 - 승인- 보험계약 체결 및 대출업무 - 승인?※ 신고 업종- 손해사정업무 - 신고- 보험수리업무 - 신고- 보험대리업무 - 신고?■ 보험회사의 해산 사유- 존립만료 / 정관으로 정하는 사유- 주주총회 또는 사원총회- 회사의 합병- 보험계약 전부의 이전- 회사의 파산- 보험업의 허가취소- 해산을 명하는 재판?■ 이득금지 원칙 예외 조항- 신가보험 / 기평가보험 / 정액보험(보험가불변)■ 실손보상원칙- 피보험이익- 중복보험- 시가- 보험자대위?이득금지의 원칙이란 "보험에 의하여 이득을 보아서는 안된다"는 원칙입니다. 즉, 보험에 가입한 사람(피보험자)은 보험사고 시 실제의 손해액 이상으로 보상 받을 수 없다는 원칙이다.?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가 보험사고의 발생결과 그 사고발생 직전의 경제상태보다 더 나은 상태에 놓여 진다면 보험 때문에 고의로 사고가 유발되는 사태를 빚을 수 있음?★손해보험의 여러 제도 중 초과보험, 중복보험에 관한 규정이나 보험자 대위 등은 '이득금지의 원칙'에 따른 것 입니다. 그러나 인(생명)보험에 속하는 상해보험에 있어서는 사람의 값이라고 할 수 있는 보험가액을 판가름할 수 있는 객관적인 가치를 산정할 수 없으므로 이득금지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손보상(실제치료비)의 경우에는 상해보험에서는 이득금지의 원칙을 적용■ 최대선의원칙 : 보험계약은 다른계약보다 더 높은 수준의 신의성실을 필요로함?■ 물리적 위태 : 사고의 발생을 높여주는 / 실체적 위태- 통제방법 : 고지의무 / 위험변경 증가 통지의무 / 위험유지의무■ 도덕적 위태 : 윤리적인 행위 위반- 통제방법 : 소손해 면책/공제, 대기기간(암보험), 고의 사고 면책* 경감할 수 있는 방법★피보험 이익의 원칙 + 최대선의원칙> 피보 / 보유 / 준비 /헷징(선물)■ 위험 통제기법 (리스크통제) 위험돈- 위험회피 / 손실통제 / 위험분리(위험을 통제 / 손실을 방어)?■ 책임준비금- 계약자에게 미래에 지불해야할 각종 보험금- 종류 : 지급준비금 / 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 / 미경과 보험료적립금 / 계약자배당준비금?■ 도미노이론 - 하인리히- 사회적환경 > 인간의과실(사고예방가능) > 위태 > 사고 > 상해- 사회적 환경에 따른 인간의 과실로 도미노처럼 순서대로 일어나는 이론?■ 에너지방출이론- 인간의과실로 일어나는 것이 아닌 제어할 수 없는 에너지가 급격하게 방출되어 손실이 일어남- 자연재해, 기계오작동 등?■ 청산 설명의무 x?■ 보험사고로 인하여 상실된 피보험자가 얻을'이익' and '보수'는 보험자가 보상할 손해액에 산입하지 않음?■손해보험에서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에 보험의 목적을 양도한 때에는 양수인은 보험 계약상의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것으로 추정한다. (추정) // 자동차보험은 승낙필요?■ 자동차보험증권 기재- 자동차소유자 그밖으 보유자 성명과 생년월일- 자대번호/ 등록번호 / 연식 등- 차량가액을 정하였을 경우 그 가액?■ 특별계정- 연금저축계좌- 퇴직보험- 변액보험?■ burning cost : 원가 계산 (과거의 손해경험을 토대로 계산)파라메트릭 = 자연재해?■ 징벌적 손해배상은 피해자가 입은 피해의 3배를 넘지 않는 선에서 부과한다.- 제조물 책임법 제3조 제1항?■ 묵시담보 (묵은 감정적이야!)- 해상보험에서 보험증권에 명시하지 않고 묵시적으로 보증하는 담보- 감항담보/적법담보* 감항 : 안전한 항해를 위해 인적/물적 요소를 갖춘것이 감항 능력■ 명시담보- 해상보험에서 보험증권에 명시해야 하는 담보- 안전담보 / 중립담보 / 선비담보 / 항해담보?■공동해손- 항해중인 선박이 위태하였을때 선장의 지시하에 의도적으로 희생이나 비용을 발생시킨 손해?■ 일반손해 : 정신적 손해■ 특별손해 : 화폐로 측정할 수 있는 일반적인 손해■ 징벌적손해 :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의 가해자 지 - 보험계약자에게 불이익하지 않도록 / 보험계약이 계약자에게 유리하도록 함- 단, 재보험/해상보험은 제외?■ 실손보상원칙- 선의의 중복보험에서 비례주의- 손해보험 잔존물 대위- 선의의 초과보험?■ 피보험자 사망보험계약 무효- 15세 미만자의 사망- 심신상실자의 사망- 심신박약자의 사망=> 예외) 심실박약자의 계약 OR 단체보험의 피보험자(의사능력O)?■ 생명보험에서 보험자가 보험료 적립금 반환의무 부담이 없는 것은- 사고발생전 임의 해지 - 피보험자/보험수익자 고의에 의한 보험사고로 보험자 면책시 - 고지의무 위반으로 해지시 - 단, 보험계약자에 의해 고의로 생긴 의무는 반환 X => 계약자 + 고의인 경우만 반환안함?■ 사망 / 상해보험에서 보험계약자/피보험자/보험수익자의 중대한과실로 인하여 보험사고가발생한 경우에는 보험자는 보험금을 지불해야 한다.?■ 역선택 : 보험계약자가 자신의 약점을 은폐/축소 => 공평한 차별성- 낮은 보험요율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 방지방법 : 고지의무 / 언더라이팅 / 약관규정- 감소효과 : 보험료 차등제 / 세분화■ 부합계약 : 보험자가 미리 약관을 준비하고 피보험자는 약관을 포괄승인?■ 학자별 원칙- 베르누이의 원칙 : 리스크회피 협의 / 전부보험가입- 렉시스의 원칙 : 급부/반대급부, 수지상대 / 렉서스 제품퀄상승시 가격상승- 그래샴의 원칙 : 악화가 양자를 구축한다 (정보의 비대칭) - 역선택?■ 금반언의 원칙- 자기의 말이 모순되는 행동을 불러 올 순 없다.?■ 재보험 특약1) 비례재보험- 비례재보험 특약 (quota share treaty)- 초과액 재보험 특약 (surplus share treaty)- 임의재보험 특약 (facultative obligatory cover)?2) 비비례재보험- 초과손해액 재보험 특약 (excess of loss)- 초과손해율 재보험 특약 (excess of ratio cover / stop loss cover)?■ 호프만/라이프니츠- 호프만 단리(법원)- 라이프니츠 복리(약관)■ 교 / 연금보험/ 자동차보험- 150억 : 해상/항공- 100억 : 질병/간병/상해/화재/배상책임- 50억 : 기금/권리- 30억 : 외국보험회사 국내법인- 20억 : 소액 단기 < 2년 이내 / 보험료 총액 500억 이내 / 보험금 상한 5,000만원/ 금융위원회 승인> 5000.500.2 (5000천 500억 2년)* 운영가능 보험 : 생명보험 / 손해보험 / 제3보험 생명, 질병, 상해 +a(소액)?■ 상호회사 정관 기재사항- 보험의 종목과 사업의 범위- 명칭- 사무실 소재지- 기금의 총액- 기금의 갹출자가 가질 권리- 기금의 설립비용 및 상각방법?■ 보험회사의 자산운용 원칙 - 안정성- 유동성- 공익성- 수익성?■ 자회사 소유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 - 정관- 업무의 종류 / 방법- 주주현황- 재무상태표및 포괄 손익 계산서 / 영업보고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 초과 소유 회사 현황(사업년도 끝난 후 3개월 이내 주요 거래 현황 제출)?■ 금융위원회- 시정명령- 해임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이내 영업일부정지- 보험회사 주의경고 및 임직원 주의경고■ 금융감독원장의 권한 - 보험회사에 대한 주의/경기 또는 그 임직원에 대한 주의/경고/문책의 요구?■ 보험협회의 역할- 보험협회 : 보험설계사 등록 / 보험대리점 등록/취소/정지- 금융감독원 : 보험중계사 / 보험계리업 등록?■ 고지의무위반이 되려면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에게 고지의무 위반에 대한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어야 한다.?■ 소멸시효-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 : 3년- 보험료 or 적립금 반화 청구 소멸시효 : 3년- 보험료 청구권 소멸시효 : 2년- 손해배상청구권 / 직접청구권 : 3년* 보험회사가 불리한 쪽으로 설정 되어 진다.* 보험계약자가 부당한 이득을 취하기 위한 보험금의 소멸시효 : 5년■ 손실통제- 원천봉쇄 > 위태경감 > 손실최소화 > 구조작업?■ 리스크의 종류1) 근원적 리스크 = 순수리스크 = 정태적리스크-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 ?2) 동태적 리스크- 시간이상책임보험의 사회적 기능- 피해자의 직접청구권- 의무보험제도- 무과실 책임주의?■ 손해사정사의 업무1) 검정업무- 사고접수 / 보험계약사항 확인 / 현장조사 및 신고사실 확인 / 손해액 확인 및 산정 / 구상관계 조사2) 정산업무- 보험가액 결정 / 보상한도 결정 / 보험금 산출방법 결정 / 지급보험금 결정 / 구상권?■ 해상고유의 위험 ( Perils of the sea)- 침몰 / 좌초 / 충돌 / 악천후* 해상 일반적 손인- 화재/투하/악행/해적/강도?■ 상해보험은 고의만 면책 / 중과실은 면책조항이 아니다.?■ 손해보험회사가 질병 / 사망 담보 제3보험 상품 개발 하는 조건은 ?- 만기가 80세 이하- 금액한도가 2억 이내- 만기 환급금 : 보험료 납입계 범위내?■ : 과반출석 ; 3/4찬성 : 2/3의결 ; 1/3발행총수■ 주식회가 -> 상호회사 변경시 보험계약자 총회 - 반대비율 10% 초과 안될시 보험계약자 총회 결의 [이사]- 7일 이내 / 과반수 출석 / 3/4이상 찬성 있을 시 결의 완료- 주식회사 -> 결의 (2주 공고) -> 상호회사 (7일공고)?■ 상호회사의 설립- 발기인/정관/기명 날인- 기금총액 (300억 혹은 생략) / 갹추자의 권리 / 기금 성립비용 상각방법 등을 기재- 금전으로만 납입- 100명 이상의 사원 (300억(금전만) / 100명)?■ 상호회사 입사청약서 - 진의아닌 의사표시도 유효 (민법 107조 단서 적용X)- 보험목적 + 가입금액 기재- 갹출자의 인적사항 및 갹출 금액* 창립총회 설립 후 7일이내* 설립등기 설립후 2주 이내 * 이사의 총회소집이 되지 아니한때 소수사원 5% 회원 소집 가능 - 소수사원의 법원의 허가 총회 소집 (5/100)?■ 주식회사 > 상호회사가 되는 과정- 주주총회 결의 : 의결 2/3 이상, 총수 1/3 이상- 공고 : 2주 => 이의신청 1개월 이상- 이의 제출(1개월이상) : 이의자 1/10 초과시 결의 불가 if 1/10 이하시 ▼- 보험계약자 총회 : 이사 7일 이내 소집 (과반 지급함
SQL#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튜플의 전체 개수를 릴레이션의 카디널리티라고 한다.+ 카디널리티는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튜플의 전체 개수를 의미한다.#다음은 속성에 대한 설명이다 올바르지 않은 것은 ?=유일한 값+속성은 사물의 성질, 특징, 본질적 성질을 의미하며, 중복된 값이 있을 수 있다#SUPER TYPE과 SUB TYPE 변환 중에서 조인 성능이 가장 좋은 것은?=SINGLE TYPE+SINGLE TYPE은 슈퍼 타입과 서브타입을 하나의 테이블로 생성하기 때문에 조인성능이 좋고 관리가 편리하다.#다음은 엔터티에 대한 설명이다 올바르지 않은 것은 ?=보안을 위해서 다른 개체와 구분되지 않는다.+ 엔터티는 다른 개체와 확연히 구분되는 특성을 가진다. 따라서 모델의 독립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주문 1개는 여러 개의 상품을 가질 수 있으며, 상품 1개는 여러 개의 주문에 속할 수 있다#식별자 중에서 대표성이 없어서 참조 관계를 가지지 못하는 식별자는 무엇인가 ?=보조 식별자+보조 식별자는 대표성이 없어서 참조 관계를 가지지 못하는 식별자이다.키 엔터티라고도 하며 발생 시점에 따라서 엔터티를 분류할 때 독립적으로 생성되는 엔터티는 무엇인가 ?=기본 엔터티+ 기본 엔터티 : 키 엔터티라고도 한다. 다른 엔터티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성되는 엔터티이다 EX ) 고객, 부서, 상품중심 엔터티 : 기본 엔터티와 행위 엔터티 간의 중간에 있는 것 즉 기본 엔터티로부터 발생되고 행위 엔터티를 생성하는 것 EX) 주문 계좌 취소 체결행위 엔터티 : 2개 이상의 엔터티로부터 발생함 EX) 주문 이력, 체결 이력 등# 다음 중 아래에서 엔터티 내에 주식별자를 도출하는 기준을 묶은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쇼핑몰 사이트에서 회원번호가는 속성이므로 주식별자로 지정한다.라. 여러 개의 속성으로 구성된 복합 속성의 경우 주식별자에 너무 많은 속성이 포함되지 않게 한다.+ 데이터 베이스 식별자는 대표성 여부에 따라서 주식별자와 보조 식별자로 구분된다.주식별자는 후보키 중에서 엔터티를 대표하는 식별자로 다른 엔터티와 참조하여 연결할 수 있는 식별자이다.+주식별자는 후보키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최소성과 유일성을 만족한다. 따라서 NULL값을 가질 수 없고 중복된 데이터를 가질 수 없다.또한, 주식별자는 엔터티를 대표하기 때문에 주식별자를 변경하면 다른 엔터티의 관계가 모호해지거나 삭제 될 수 있다. 따라서 주식별자는 자주 변경하기 어렵다.# 다음 중 속성에 대한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 엔티티를 설명하고 인스턴스의 구성요소가 된다.+ 하나의 엔터티에는 여러개의 속성이 있을 수 있으며, 하나의 속성은 하나의 속성명만 가질 수 있다. 속성명은 서술식으로 구성되지 않는다.속성은 엔티티(테이블)을 설명하며, 인스턴스로 구성된다.발생 시점에 따른 엔터티 구분은 키 엔터티, 중심 엔터티, 행위 엔터티로 구분되며,유형과 무형에 따른 엔터티 종류는 유형 엔터티, 개념 엔터티, 사건 엔터티로 구분# 최대한 범용적인 값을 사용하고 유일한 값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는 식별자는 ?=인조 식별자+ 인조 식별자는 최대한 범용적인 값을 사용해서 만든 식별자로 유일한 값을 만들기 위한 것# 다음 중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데이터 간의 종속성 유지+ 데이터의 (종속성이 아닌) 독립성을 보장합니다# 다음 중 테이블에서 입력 마스크를 “LA09?”로 설정한 경우 입력할 수 없는 값은 ?=AA111+ ?는 A-Z 까지의 영문자와 한글만 입력이 가능하므로 “AA111”은 입력할 수 없다# 다음 중 테이블의 ‘나이’필드에 유효성 검사 규칙을 아래와 같이 지정한 경우 데이터 입력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유효성 검사 규칙:>20유효성 검사 텍스트:숫자는>20으로 입력합니다.=20을 입력하면 “숫자는 시되며, 값을 다시 입력해야 한다.# 다음 중 입력 마스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서식 문자 저장 여부를 지정하는 입력 마스크의 두 번째 구역이 ‘0’이면 서식문자를 제외한 입력 값만 저장한다.+입력 마스크의 두 번째 구역에 ‘0’을 지정하면 데이터에 서식 문자가 포함된 형식 그대로 저장되고, ‘1’이나 공백으로 지정하면 입력된 값만 저장 된다.# 데이터 보안 및 회복, 무결성 병행 수행 제어 등을 정의하는 데이터 베이스 언어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데이터 관리를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 데이터 정의어(DDL)# 데이터 베이스의 독립성을 향상하기 위한 3층 스키마 중에서 조직 전체적인 관점으로 통합을 표현하는 계층은 무엇인가 ?= 개념 스키마+ 3층 스키마는 개념 스키마, 내부 스키마, 외부 스키마로 구성된다. 개념 스키마는 조직 전체적인 관점으로 통합을 표현한다.# 다음 중 릴레이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의 수를 인스턴스라 한다.+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의 수는 카디널리티라고 한다.# ERD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는 것은 /= 사원은 동일한 일자에 여러 콘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내역 엔터티에서 이용일자 + 사원번호가 기본키 이므로 일자가 같은 날에 여러 콘도를 이용할 수 있다.#엔터티 인스턴스 속성 속성값에 대한 관계 설명 중 틀린 것을 고르시오.= 하나의 속성은 하나 이상의 속성값을 가진다+ 하나의 속성은 하나의 속성값을 가지며, 하나 이상의 속성값을 가지는 경우 정규화가 필요# 다음은 데이터 베이스에 관한 설명이다. 올바르지 않은 것은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거나 수정하는데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 언어를 데이터 제어어(DCL)라 한다.+ 데이터 베이스를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데 사용되는 언어는 정의어(DDL)이다.입력값 12345678에 대한 다음의 입력 마스크 설정에 따른 결과가 옳은 것은 ?=9999-0000 -> 1234-5678# 다음 중 반정규화를 적용하는 이유로 올바속 관계는 위반하지 않지만 데이터 중복성을 감소 시켜 데이터 조회의 성능을 향상시켜야 하는 경우+ 반정규화는 데이터를 중복시켜서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향상시킨다. 데이터 중복을 감소시키는 것은 정규화이다.#고객 엔터티에 고객 ID 이름 주소가 있다 이때 주소는 어떤 속성인가 ?= 복합 속성# 다음 중 필드의 각 데이터 형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긴 텍스트 형식은 텍스트 및 숫자 데이터가 최대 225자까지 저장된다.# 반정규화를 수행하는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데이터 모델이 자주 변경되는 경우+ 데이터 모델이 자주 변경되는 경우는 정규화를 해야 한다.# 다음 중 주식별자의 특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존재성 : 주식별자로 지정되면 데이터 값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주식별자는 NULL의 값을 가질 수가 없다. 즉 주식별자는 NOT NULL이어야 한다.# 식별자 중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식별자로 대체 여부로 분리되는 식별자는 무엇인가 ?=본질 식별자+ 대체 여부에 따라서 본질 식별자와 인조식별자로 분류되고 본질 식별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식별자이다. 인조식별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식별자를 의미# 다음중 하나의 필드에 할당되는 크기(바이트 수 기준)가 가장 작은 데이터 형식은 ?= YES / NO# 다음 중 E-R 다이어그램 표기법의 기호와 의미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 마름모 관계 타입+ 사각형 개체 타입 / 다이아몬드 관계 / 타원 속성 / 밑줄 타원 기본키 속성 / 복수 타원 복합 속성# 특정 테이블에서 사원칼럼, 부서 칼럼만 추출하는 경우에 DISK I/O을 경감할 수 있는 반정규화 방법은 무엇인가 ?=수직분할# 다음 중 반정규화의 이유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테이블 간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정규화 이후에 반정규화를 수행한다.+ 데이터의 무결성이란 정확성, 일관성 즉 완전성을 의미함,반정규화를 수행하면 여러 개의 테이블에 중복 데이터를 허용하기 때문에 무결성 보장이 어려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응용프로그램과 DBMS 사이에 인터페이스 제공을 위해 사용되는 언어를 데이터 연결어 (DIL)라 한다. -> SQL에 대한 설명# 다음 중 엔터티 간의 관계에서 1:1 , 1:M과 같이 관계의 기수성을 나타내는 것은?= 관계차수(relationship degree / cardinality)+ 관계의 기수성을 나타내는 개념은 관계차수에 해당한다. 즉, 카디널리티는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튜플의 전체 개수를 의미# 다음은 정규화에 대한 설명이다. 올바르지 않은 것은 ?=정규화와 반정규화는 병렬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 반정규화는 트랜잭션의 유형, 용량 등을 분석하고 정규화를 수행한 후에 수행해야 한다.# 다음과 같이 ‘제품’ 테이블의 레코드는 모두 표시되고, ‘구매’테이블에서는 ‘제품번호’필드가 일치하는 레코드만 표시하는 조인 형식은 무엇인가 ?= 왼쪽 외부 조인#다음 중 개체 관계 모델링에 관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데이터 베이스에 표현하려는 것으로, 사람이 생각하는 개념이나 정보 단위 같은 물리적인 현실 세계의 대상체를 속성이라고 한다.# 다음중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데이터 개체들에 대한 정보를 유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이 곳에 저장된 데이터를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라는 의미로 ‘메타 데이터’라고 하며, ‘시스템 카탈로그’라고도 불리는 것은?=데이터 사전# 다음 중 정보시스템을 모델링 할 때 세가지 관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석# 다음 중 특정 필드의 입력 마스크를 ‘LA09#’으로 설정하였을 때 입력 가능한 데이터로 옳은 것은 ?= A상345+ 입력 마스크 중 L은 영문자와 한글을, A는 영문자와 숫자, 한글을, 0은 숫자를 9와 #은 숫자나 공백을 입력할 수 있는 기호이다.# DBMS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데이터 모델링을 수행하고 데이터 베이스를 정의하는 데이터 언어이다# 다음 중 데이터베이스의 3단계 구조 중 하나느이 데이터베이스 전체
제1장 과학적 조사와 연구1. 과학적 연구체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연역적 논리는 일반적인 사실로부터 특수한 사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② 연역적 논리는 반복적 관찰을 통해 반복적인 패턴을 발견한다. ③ 귀납적 논리는 경험을 경합하여 이론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④ 귀납적 논리는 연역적 논리체계와 정반대로 전개된다. ☞ 반복적인 패턴은 귀납적 논리방법임과학적 연구의 논리체계․ 연역적 논리체계 : 일반적인 사실로부터 특수한 사실을 이끌어내는 방법․ 귀납적 논리체계 : 관찰된 사실들 안에 내재하고 있는 공통적인 유형을 찾아내서 현재 현상을 설명2. 과학적 연구방법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일반성 ② 논리성 ③ 주관성 ④ 간결성☞ 과학적 연구는 연구자에 의해 계획되어 수행되기 때문에 주관적 성격을 포함과학적 연구의 특징․ 논리적 : 사건과 사건의 연결이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체계내의 객관적인 사실에 의해 뒷받침․ 결정론적 : 어떤 현상에는 반드시 원인이 존재함.․ 일반화 : 전체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추구 ․ 특정적 : 연구를 위해서 특정한 측정방법 사용․ 간결성 : 최소한의 정보로 최대한의 설명력을 확보․ 검증가능성 : 다른 연구자가 같은 방법으로 이를 다시 입증할 수 있어야 함.․ 상호주관성 : (동일한 목적의 연구라도) 연구자 또는 연구방법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음․ 수정가능 : 과학적 연구결과로 입증된 이론이나 사실들은 변할 수 있음
제1장 간단한 일상대화진단1. 다음 중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 How are you getting along? 어떻게 지내십니까? ② How are things with you? 잘 지내고 있어요? (=How's it going? =How are you?)③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무엇인가?④ Anything new? 새로운 건 없나요? (=What's up?)☞ ①, ②는 How are you? 와 비슷한 의미로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문장이며, ④ Anything new? 또한, 별다른 일이 없는지, 안부를 묻는 문장이다. ④는 다른 것이 더 있는지를 묻는, 즉 계산원이 손님에게 할 수 있는 표현이다. Communicative Functions (의사소통 기능) Dialogue 1A: Hi Jack. 안녕 JackB: Hey, Jennifer. Good to see you. 안녕, Jennifer. 만나서 반갑습니다. A: It’s been a long time. How’ve you been?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B: Busy, how about you? 바빠요, 당신은 어떠세요?A: Pretty good. How’s your new job? You look great! 꽤 좋습니다. 새 직업은 어때? 멋져요!B: It’s okay. There’s a lot to learn. What’s new with you? 괜찮아요. 배울 것이 많습니다. 새로운 소식은 무엇입니까?A: Not much. Everything’s fine. 별로.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