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 MBC 시사매거진 2580 방영도서 ** 저자가 1년 이상 100여명의 알부자들을 만나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부자들의 공통점을 정리한 책. 부자들이 일반적으로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노하우와 속내까지 그대로 전달한다. 저자가 인터뷰한 부자들은 기업의 총수나 일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의 생각과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왜 부자와 관련된 책을 읽을 생각을 하지는 못했을까?
이 책은 실제 부자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다. 책이 만들어진지 18년이 넘었지만 지금 세대와 전혀 다를것 없이 똑같은 구조다. 심지어 부동산투자를 하고 임대업을 하고 유통업을 한다는것 모두 지금 현실에서도 동일한 모델로 부를 확대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유튜브에 N잡러들이 영상을 업로드하고 내용을 전달하는데 따지고보면 이 책에 나온 사례들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린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1. 영광의 순간을 경험하고 싶다면 과감해져야 한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어정쩡한 삶보다 더 훌륭하다 - 루즈벨트
2. 부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스스로를 빚의 굴레 속으로 던진다.
3. 빌딩건설과 분양으로 돈벌기
-> 대규모 주택단지가 있거나 들어설 예정이 있는 동네를 보면 시세가 다른 곳에 비해 싼 땅이 반드시 있다.
부자들에 관한 책은 수없이 많다. 또 한 부자들도 많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들의 이야기를 통한 부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다른 생각들과 개념들은 가진 부자들도 수없이 많겠지만 어쩌면 내 자신 에게는 먼저 배워야 할 내용 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열게 되었다.
이 책 속에서는 많은 부자들이 나오고 많은 말들이 나오는데 우선 첫 부분에 나오는 말은 “사람을 처음 만나는 것은 새침데기 처녀에게 연애를 거는 것과 비슷하다.” 주변의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의 ‘열성 팬’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첫 부분부터 나로서는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개념이 나와서 역시 부자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에 관심을 많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도 부유하게 살고 싶지 않냐고 물어 보면 그렇다고 대답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자라는 것과 그 부자가 가진 부에만 관심이 있을 뿐 부자가 부를 이루기 위해 어떤 인내를 하였는지, 부를 이루는 ‘돈’이란 어떤 것인지 깊이 성찰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다를 바가 없었다. 부끄럽게도 경영학도인 나는 경영과 경제의 기본 바탕이 되는 ‘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 없이 나의 궁색한 처지만을 한탄했다. 부자가 더 큰 부자가 되는 부의 대물림이 점점 심해져 가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부자를 동경의 대상으로만 바라봤을 뿐 나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