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김종욱우리의 몸과 술…우리의 몸과 술Contents술?1우리의 몸과 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의 필요성.2인체와 술2어지러움…취한다? 인체의 해독작용 술을 잘 마시는 사람,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 망각현상의 발생원인과 악영향 알코올과 숙취올바른 음주문화 – 잘못된 상식 알기31. 술? - 우리의 몸과 술인체술우리 몸과 술에 대해 알고 올바른 음주습관으 로 우리의 건강을 지키자.2. 인체와 술1) 왜 취하는 것일까?뇌속의 알코올이 신경세포 사이의 정보교환을 방해. 술 마시는 속도가 분해 속도를 능가하면 알코올이 뉴런의 막을 용해시켜 시냅스에서의 정보교환을 교란. 능력이상으로 마시면 알코올이 혈뇌장벽이라는 뇌 방어 체계를 통과하여 뇌 속으로 들어가는 것.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알코올대사는 주로 간에서 일어난다. 아연을 함유한 Alcohol dehydrogenase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다. – 알코올 탈수소 효소(ADH) 아세트알데히드 는 aldehyde dehydrogenase에 의하여 acetic acid로 변화한다. – 알데하이드 탈수소 효소(ALDH)◈ 알코올의 흡수과정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알코올 분해과정(ADH, ALDH)알코올알코올 탈수소 효소(ADH)알데히드 탈수소 효소(ALDH)아세트알데히드아세테이트물, 탄산가스산소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산소산소산소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알코올 분해과정(ADH, ALDH)아세트알데히드알코올술은 간에서 분해. 간에서 알코올 탈수소효소(ADH)라는 촉매제에 의해 산소와 결합하여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한 물질로 인체에 해를 끼친다.산소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알코올 분해과정(ADH, ALDH)아세테이트아세트알데히드간에서 분해, 일부는 폐를 통해 배출.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는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라는 촉매제에 의해 산소와 결합하여 아세테이트로 분해.산소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알코올 분해과정(ADH, ALD?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술을 잘 마시는 사람ADH가 술을 분해할때는 더 많은 양을 마셨다고 더 빨리 분해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거의 같은 양을 분해. ADH와 ALDH는 인종에 따라 양이 다르다. 잘 마시고 못 하시는 것은 ADH와 ALDH의 양의 차이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능력차이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지 않으면 심각한 부작용 유발 – 심각한 경우 암을 유발. 분해되지 않은 아세트알데히드는 온몸으로 퍼진다. 독성물질에 의해 혈관확장 – 얼굴이 붉어짐. 얼굴이 붉어짐 – 아세트알데히드가 온몸에 퍼졌다는 나쁜 현상.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필름이 끊긴다?술이 일시적으로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공급을 차단. 뇌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중지 – 뇌는 잠잘때와 같은 최소한의 기능만 수행 뇌의 '해마'에는 신경세포가 밀집돼있다.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은 신경세포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해마의 수용체가 닫혀있으면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 기억이 전달되어 저장되지 못하는 것. 해마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자주 일어나면 문제는 심각해진다.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알코올과 숙취아세트알데히드가 숙취의 원인이 된다. 대부분이 ADH(Anti Diuretic Hormone : 항이뇨 호르몬)의 신체 조절과정에서 비롯된다. 대표적인 현상은 탈수와 전해질 부족이다.2. 인체와 술2) 인체의 해독작용◈ 숙취의 진행과정알코올의 흡수로 혈중 알코올의 농도 증가. 혈중 알코올 농도의 증가는 인체 내 ADH 수치를 감소시킴. 이때 소변배출과 열이 나면서 피부와 땀으로 탈수현상이 난다. 알코올 분해효소가 알코올을 분해시키면서 혈중 알코올 농도는 서서히 감소. 혈중 알코올 농도가 떨어지면 ADH수치를 상승. ADH수치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전해질 즉 이온미네랄을 필요. 이온미네랄을 빼앗긴 신체의 각 부분에서 숙취의 대표적 현상인 두통, 메스꺼움, 무기력 등의 현상이 발생.3. 올82.8g(360×0.23)이다. 의사들이 권고하는 하루 알코올 섭취 최대량은 80g이다. ◆ 술을 자꾸 마시면 주량이 늘어나나? = 주량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유전적 능력과 후천적 '연습'에 의해 결정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자주 마시면 간의 알코올 분해능력이 증가해 잘 마실 수 있게 된다. 2주간 매일 술을 마시면 간의 알코올 분해능력이 30% 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술을 자주 마시면 뇌세포가 알코올에 내성이 생겨 웬만큼 마셔도 취하지 않고 견딜 수 있게 된다. ◆ 왜 여자는 남자보다 술을 못 마시나? = 남자보다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기 때문이다. 지방에는 알코올이 흡수되지 못하므로 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제(除)지방량이 술을 담아둘 수 있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몸무게와 근육이 많은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실 수 있다.3. 올바른 음주문화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얼굴 붉어지는 사람은 주량이 약한가? =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술이 약한 사람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하지 못하므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진다. 그러나 이는 얼굴이 붉어지는 무수히 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술이 센 사람 중에도 자극에 민감하거나 피부의 문제 때문에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이 많다. ◆ 혈중 알코올농도는 언제 최고가 되나? =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술 마신 뒤 30~90분 지나면 혈중 알코올농도가 최고가 돼 점차 감소한다. 맥주 1000㏄를 마신 경우 평균적으로 5~6시간 지나면 피에서 알코올이 완전히 빠져나간다. 물론 술의 양에 따라 혈중 알코올농도가 제로(0)가 되는 시간은 다르다. 많이 마시면 피에서 알코올이 빠져나가는 데도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술 마셔도 음주측정에서 걸리지 않는 이유는? = 혈중 알코올 농도는 간의 알코올 분해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술이 센 사람은 그 만큼 알코올이 빨리 분해된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술을 제법 많이 마셨어도 음주측정에서 적발되지 않을 수 있다.3. 올바른 음주문가 술로 받는 손상은 마신 양에 거의 비례한다. 따라서 술이 센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장기의 손상이 크다. ◆ 구토를 하면 술이 빨리 깨나? = 구토는 자연스런 인체의 방어행위다. 따라서 구토를 억지로 참을 필요가 없으며, 때에 따라 손가락을 입 속에 넣는 등의 방법으로 구토를 해 버리는 게 낳다. 구토를 하면 위에서 흡수되지 않고 있는 알코올까지 빠져 나오므로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 안주를 많이 먹으면 술이 덜 취하나? = 덜 취하는 게 아니라 늦게 취한다. 안주가 소화되느라 알코올의 흡수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에 위장도 편하고, 술도 천천히 취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취하는 정도는 알코올의 절대량에 달렸다. 따라서 안주가 좋으면 좋을수록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몸에는 독이 된다.3. 올바른 음주문화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술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나? = 안주와 같은 원리다. 천천히 마시면 서서히 취하므로 결과적으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 만약 자제할 능력만 있다면 폭탄주 한 두 잔을 마시고 빨리 취해 버리는 게 오랫동안 홀짝홀짝 마시는 것보다 낫다. ◆ 술 깨는 약의 효과는? = 그 자체로는 나쁠 게 없으며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콩나물 등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포함된 음료는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키고 독성물질의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약을 믿고 술을 더 마시게 된다는 게 문제다. ◆ 곡주는 왜 숙취가 심한가? = 정제기술과 관계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잘 정제된 포도주나 위스키엔 불순물이 거의 없어 머리도 덜 아프다. 그러나 제대로 정제되지 않은 막걸리나 집에서 담근 과일주에는 아세트알데히드 등 불순물이 남아 있어 두통 등 숙취가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3. 올바른 음주문화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필름은 왜 끊기나? = 단기기억을 저장하는 해마의 손상 때문이다.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의 뇌 MRI 결과를 보면 해마가 쪼그라들어 있다. 해마 뿐 아니라 전두엽 측두엽 등 뇌 다른 부위에도 술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 이유는? = 술 한 잔을 마시면 그 보다 훨씬 많은 수분이 빠져나간다. 술 자체의 이뇨 작용 때문이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물을 가급적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맥주를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데, 이 때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술이 아니라 인체의 수분이다. 술 마신 다음날 목이 마른 이유도 이 같은 탈수현상 때문이다. ◆ 술 마실 땐 왜 담배를 많이 피우게 되나? = 술과 담배 모두 중독성이 있고, 술을 마시면 중독성을 제어하는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술을 마시면 간에 더 많은 산소가 공급돼야 하는데, 담배를 피우면 산소결핍상태가 유발되므로 음주시 흡연은 평소보다 훨씬 나쁜 영향을 미친다.3. 올바른 음주문화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사우나로 땀을 빼면 술이 빨리 깨나? =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노폐물이 배출되므로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사우나는 삼가 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그렇지 않아도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는데, 사우나를 해서 무리하게 땀을 빼면 숙취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술 마신 다음날 허기를 많이 느끼는 이유는? = 일시적 저혈당 증세 때문이다. 알코올은 포도당의 합성을 방해하므로, 과음한 다음 날엔 식사를 해도 혈당 수치가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허기를 느끼고 무엇인가를 많이 먹게 된다. 따라서 술 마신 다음날엔 꿀물 등으로 당 성분을 보충해 주는 게 좋다. ◆ 술 깨는데 좋은 음식·음료는? = 물 보다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있는 얼큰한 국물, 과일주스, 스포츠 이온 음료 등이 술 깨는 데 훨씬 낫다. 알코올이 분해돼 소변으로 배출될 때는 다량의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므로 숙취현상이 심해진다. 따라서 술에서 빨리 깨려면 해장국 등 전해질 성분을 많이 보충해 주는 게 좋다.3. 올바른 음주문화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수술을 했거나 다래끼·종기가 났을 땐 술 마시면 안되나? = 술이 염증을 악화시킨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술과 약}
건축으로 본 프랑스 배낭여행순 서■개 요…p2■여행순서…p2■1일차…p4■2일차…p10■3일차…p14■4일차…p18■마치며…p22■ 서 론최근 환율하락과 국가적으로 외화유출을 장려하는 상황에서 잠시 주춤하던 외국여행이 다시 부쩍 증가하였다. 이러한 사회적인 상황과 젊었을 때 많은 여행을 하려는 최근 젊은이들의 여행열기를 반영하여 우리 조에서는 서부유럽의 대표적인 국가 ‘프랑스로 떠나는 배낭여행’이라는 주제로 이번 발표를 하기로 하였다.프랑스는 연평균 관광객 수가 세계1위인 관광대국이다. 볼거리, 교통, 물가 등이 모두 관광하기에 부족한 것이 없는 프랑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파리의 에펠탑, 개선문, 몽생미셸, 베르사유 궁전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만약 우리가 짧은 기간이지만 3박 4일간 프랑스를 배낭여행하게 된다면 이러한 건축물 위주로 여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이번 발표를 준비하였다. 교통편에서부터 관람요금, 관람시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축물의 특징과 감상 포인트까지 직접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으로 즐겁고도 자세하게 조사하였다.■ 여행순서□ 1일차 : 노트르담 성당→오페라 하우스→퐁피두 문화회관→루브르 박물관→바스티유 오페라극장□ 2일차 : 개선문→신개선문→에펠탑□ 3일차 : 앵발리드→베르사유 궁정(일드 프랑스)□ 4일차 : 몽생 미셸(노르망디)→샹보르 성(르와르)→쉬농소 성1 일 차□ 노트르담 성당○ 위 치 : 파리 세느강의 한가운데 시테섬에 위치(파리의 중심)○ 연 혁- 프랑스 초기 고딕양식의 대표작으로 불리운다.- 1163년 모리스 드 쉴리에 의해 초석이 다져졌고 후에도 부대공사는 계속되어 18세기 초엽 비올레르뒤크가 첨탑을 설계로 현 모습을 갖춤.그러나 18세기 프랑스혁명 때 건물이 심하게 파손되어 19세기에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하였다.○ 건축 감상 포인트- 웅장한 외관과 대조되는 섬세한 디테일/골격적 구조사진감상성서의 내용을 건물 외부에 조각화하여 조각적 요소의 멋을 한껏 보여준다.빛의 투영을 위해 벽을올라가볼 수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가르니에 궁전)○ 위 치 : 루브르박물관에서 북쪽으로 3블럭○ 연 혁- 샤를 가르니에에 의해 1862년에 착공하여 1875년까지 13년에 걸쳐 완공. 나폴레옹 3세의 권위를 한껏 드높인 오페라 하우스는 재정비된 파리의 시각적 초점이 되었다. 바로크양식의 화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프랑스 공연예술을 대표하는 전당으로 유명하다.○ 건축 감상 포인트- 건축 내부는 일련의 낮은 천장으로 된 통로를 빠져나가 호화로운 계단을 거쳐 계단 홀의 거대한 공간에 다다르는 심리적 콘트라스트를 느낄수 있다.사진감상외관의 벽면은 채움과 비움의 반복적 리듬감을 볼 수 있다. 이 입면의 우와한 외관을 위해 가로수조차 심지 안았다고 한다.심리적인 웅장함과 거대한 상들리에, 샤갈의 ‘꿈의 꽃다발’ 천정화는 시각적 즐거움을 더해준다.- “나폴레옹 3세 양식입니다.” 당시에 혼합된 양식으로 자칫 받아들여지지 못할뻔한 건축양식을 가르니에의 말한마디로 뒤바꾼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육중하고 장엄하게 장식된 오페라 하우스를 감상하는 것도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 된다.○ 배낭여행 Tip- 개관/교통편:10:00~17:00/지하철 1, 7, 8호선- 오페라 지역은 방돔광장과 매우 가깝습니다. 방돔-오페라에는 각종 면세점이 즐비하므로 이곳에서 쇼핑을 하시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퐁피두 문화 예술회관○ 위 치 : 파리 보루브 위치(지하철 Rambuteau역 하차)○ 연 혁- 1969년 당시 퐁피두 대통령이 예술진흥과 사회교육을 위한 문화예술센터를 세울 것을 결정하면서 구체화되었다. 1971년 국제현상설계경기에서 이탈리아 건축가 렌조 피아노와 영국인 건축가인 리챠드 로저스와 오브아랍의 합작. 1977년 1월에 개관하였다. 완공 당시 파리 시민들은 공사장의 짓다만 건물 같아 하며 경악하였다고 한다.○ 건축 감상 포인트- 내부공간의 최대한 이용을 위해 안과 밖을 뒤집어 놓았다.(inside-out)사진감상대부분의 시각적 초점이 기1981년 미테랑 대통령이 루브르박물관 대개조 이에 따라 1989년에 유리 피라미드가 완성되었다.○ 건축감상 포인트- 루브르의 고전적 건물과 현대적 유리피라미드의 대비- 유리피라미드의 아름다움사진감상지하 광장에서 유리의 피라미드를 올려다 보면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더 웅장하게 보이는데 유리재료가 동적인 공간을 만들어 같혀진 느낌을 없애고 올려보는 즐거움을 재공해 준것이다.‘다빈치 코드’로 인해 더욱 유명해진 유리 피라미드의 내부는 지하에 연결되어 있고, 이 공간을 낮에는 태양광선으로 밤에는 600장의 유리를 조명으로 비춰 내부와 외부에 빛에 의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배낭여행 Tip- 개 관 : 09:00~18:00- 교통편/입장료:지하철1호선 운행/8유로□ 바스티유 오페라○ 위 치 : 벵센느 기차역에서 파리 동쪽에 위치(Bastille역)○ 교통편- 지하철 1, 4, 5, 8호선 운행○ 연 혁- 1984년 착공, 1989년 7월 개관한 이 극장은 프랑스혁명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혁명의 불길을 당겼던 바스티유감옥 자리에 문예진흥을 상징하는 오페라극장을 세우자는 미테랑 대통령의 제의에 따라 세운 것이다- 1990년 정명훈 음악감독이 상임지휘자가 되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곳이다.○ 건축 감상 포인트- 여느 오페라극장과 다른 외부구조(문화진흥을 가져옴)사진감상보통 입구가 높은 위치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와는 달리 입구가 건물의 사방에 뚤려있어 서민화를 가져왔다.대부분 내부구조는 말발굽 구조를 갖는데 이곳은 발코니 구조로 모든 관객이 무대정면을 볼 수 있게 설계되었다.- 바스티유 광장에서 바스티유 감옥을 찾지 말자. 파리 대혁명 이후 붕괴되어 그 자리에 오페라 하우스와 기념비를 세웠다. 이런 역사적 취지를 알고 이 건축물과 기념비를 감상하면 더욱 즐거운 감상이 될 것이다.2 일 차□ 개선문카루젤 개선문에투알 개선문○ 위 치 : 콩코드 광장에서 북서쪽으로 2.2km 거리○ 연 혁- 이 문은 1806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서 나폴레옹의 명령으로 착공 되었으나 그 6호선 운행□ 신개선문(라데팡스)○ 위 치 : 파리교외 서쪽위치,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일직선으로 뻗어 도시를 관통하는 축을 형성한다.○ 연 혁- 높이 105m(샹젤리제 개선문의 2배)로, 1989년 7월 14일 준공되었다. 인류의 영광을 위한 새로운 개선문'이라는 뜻에서 '인간개선문'으로 통칭된다. 표면은 반투명유리와 흰 대리석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는 빈큐브(6면체)로 된 35층 건물이다.안쪽 길이는 70m로, 샹젤리제의 노폭과 같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왕립예술학교 건축과장이던 J.O.von 스프레켈슨의 디자인으로 약 32억 프랑(한화 약 3,500억 원)이 들었다.○ 건축 감상포인트- 칼로 자른듯한 외부와 빈 공간에서의 미사진감상내부 중앙이 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함과 허전함을 나타내지만 그 열린 공간을 통해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공간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정사각형의 작은 공간들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져 세밀함을 나타내며 이 작은 공간들이 또 다른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어 마치 ‘큐브’를 보는 듯하다.□ 에펠탑○ 위 치 : 파리 중심부 만국박람회장○ 연 혁-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파리 만국 박람회'에 즈음하여 세워진 것이다. 제철산업의 독창적인 걸작이 될 만한 탑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 정부는 설계를 공모했고, 뜨거운 호응으로 700여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나, 그 중 만족할 만한 것은 에펠의 설계 하나뿐이었다고 한다. 착공 2년 후인 1889년, 파리시의 한복판에 '거대한 철의 교각'이 나타난 것이다.○ 건축 감상포인트- 재료에서 주는 파리시와의 대조와 골격적 구조의 미사진감상철근의 골격적 구조가 돋보인다. 뼈대가 다 드러나는 구조는 어떻게 보면 엉성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에펠탑은 철근의 골격적 구조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철근의 골격적 구조에 아치형을 가미 시킨 에펠탑의 하단 부분이다. 이로 인해 더욱 단단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 배낭여행 Tip- 교통편/입장료:지하로만 장식이 되어있다.) 두 번째 교회는 마치 예술작품과도 같은 뛰어난 장식이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건축 감상 포인트- 웅장한 외관과 대조되는 섬세한 디테일/골격적 구조사진감상건물의 외부를 벽돌에 의한 형태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벽돌을 쌓아서 표현한 조소적 형태를 취하고 있다. 또한 중앙에 있는 거대한 돔은 하늘과의 접합부로 건물과 하늘의 이음매, 또는 하늘을 배경으로 한 건물의 윤곽 이라고 할 수 있다.사진감상정교한 형태보다 형태에 의해 규정되는 공간에 더 압도된다. 또한 창에 의한 채광효과로 천장벽화는 한층 더 아름답게 보인다.○ 배낭여행 Tip- 개관시간/교통편:10:00~17:00(34프랑)/지하철 8, 13호선□ 베르사유 궁전○ 위 치 : 프랑스 북부 파리 지방 이블린 주○ 연 혁- 원래 루이 13세가 지은 사냥용 별장이었으나, 1662년 무렵 루이 14세의 명령으로 대정원을 착공하고 1668년 건물 전체를 증축하여 외관을 가로축 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온 U자형 궁전으로 개축하였다. 1680년대 다시 커다란 건물 2동을 증축하고 남쪽과 북쪽에 별관과 안뜰을 추가하여 전체길이가 680m에 이르는 대궁전을 이루었다. 베르사유 궁전을 바로크 양식으로 지워진 대표적인 건물이다.○ 건축 감상 포인트- 바로크양식의 외관과 기둥의 리듬감이 돋보이며, ‘유리의 방’의 화려함사진감상전형적인 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하나의 단위와 두개의 부속 단위로 이어지는 사분된 구획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벽면 분절시키고 있다. 건물도 필라스터(건물에서 돌출된 돌 기둥) 사이가 커다란 아치 창문들로 완전히 채워지는 투명한 골조로 구성된 단순한 반복 체계로 변형하였다.사진감상궁전의 내부는 고적적 요소와 바로크적 요소가 실내공간에서 종합되는 예로 화려한 장식과 함께 강한 색체를 띄고 있다. 또한 환성적인 천장처리를 함으로써 화려함을 강조하고 있다.○ 배낭여행 Tip- 개관시간:09:00~19:00(단 월요일은 휴관)- 가는방법 : 앵발리드, 생미셀등에서 rer c선을 타고 약 30분 후 고딕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