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밀도(density)밀도는 물질의 질량을 부피로 나눈 값으로 물질마다 고유한 값을 가진다.단위는 g/ml,g/cm3 등을 주로 사용한다.밀도가 크다는 것은 같은 부피에 대해 질량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여러 물질이 섞여있을때, 밀도가 큰 물질일수록 아래쪽에 위치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고체상태의 물질은 분자들이 매우 뺵빽하게 모여있는 상태이므로 밀도가 크다. 액체상태의 물질은 고체상태에 비해 분자간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좀더 큰 부피를 차지하고, 고체보다 작은 밀도를 갖는다.기체 상태의 물질은 분자간의 거리가 매우 멀어 같은 수의 분자에 대해 차지하는 부피나 고체나 액체에 비해 훨씬 크다. 그래서 밀도가 매우 작은 편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밀도는 고체>액체>기체의 순이다.물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고체의 부피가 액체의 부피보다 커 액체>고체>기체 순으로 밀도가 크다.고체나 액체의 경우 밀도는 온도나 아력의 변화에 의해 거의 변화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체의 경우에는 온도가 올라갈수록 부피가 커져 밀도가 작아지고, 압력이 높아질수록 부피가 작아져 밀도가 커진다..부침법(Sink-and-float method)이 방법은 분별매체(sorting medium)로서 액체를 사용하는데, 이 매체의 밀도는 분별될 구성성분 입자중 무거운 물질의 밀도와 가벼운물질의 중간정도 되는 값으로 한다.
Purpose끓는점 오름법을 이용하여 분자량을 계산해보고 이지시료가 어떤 물질인지 알아보자.DiscussionCottrell장치 속에는 용매가 모두 용액상태로 있지는 않고 용매 상당량이 증기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Kb를 실험적으로 결정해 사용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장치 속에 넣은 용매의 무게와 용질에 대해 실제로 용매로 작용하고 있는 용매의 무게사이에는 상당한 오차가 있었다. 실험실의 온도가 낮은 탓인지 같은 Solvent의 끓는점도 차이가 났다. 이론에는 실험치 Kb와 이론값 사이의 오차가 +-0.003정도여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의 결과는 오차가 그것보다 훨씬 크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