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21세기 한국 대학생들의 윤리의식과 가치관
    < 21세기 한국 대학생들의윤리의식과 가치관 >‘21세기 한국 대학생들의 윤리의식과 가치관‘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도 있는데. 이번 인간학 연구소 창립 10주년을 맞이해서 이러한 주제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대학생들의 윤리의식과 가치관은 왠만한 사회과학 과목에서는 한 번쯤은 다루어 봤을 주제이고, 나 또한 지금 세대를 살고 있는 대학생이기에 이 주제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기조강연에서 최창무 광주대교구장님께서는 현재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윤리의식이나 가치관의 근거나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 대목은 현재 대학생들의 가치관에 대한 내용 중 양육한 사회의 사회 문화적 특성에 대한 내용이다. 20세기는 자율적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고 외세와 주위 환경이 강요된 시기였고, 왕조의 몰락과 군사식민주의 전제주의 등으로 인해서 가치관이 상당히 변화되었다. 몇 10년 전만 해도 대학생은 대모, 시위 등으로 인해서 어떠한 구시대적 가치관에 반항심을 가지고, 잘못된 정치에 반대를 하는 어떤 열사와도 같은 행동들을 하였다. 화염병에 전의경과의 대립들, 또한 시를 읽거나, 열심히 도서관에서 어떤 사상가들의 책을 보는 학생들. 잔디밭에 누워서 통키타를 치면서 여유를 즐기는 학생들보다는, 현재는 취업에 목매달려 학교 끝나자마자, 토익학원. 회화학원. 여기저기 자기 관리를 위해서 다니는 대학생의 모습이 오히려 이 시대의 대학생들의 군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모를 하거나 시위를 하는 것이 모두 옳다는 생각은 아니다. 하지만, 그때는 잘못을 떠나서 대학생들은 자신들만의 가치관이 있었고, 윤리의식이 있었지만, 현재는 아무런 생각도 없는 채. 그냥 그렇게 따라가는, 개성은 있지만, 그 개성을 더욱더 발전시킬 수 없는 그런 존재로 되어가는 듯하다. 물론 그렇지 않은 대학생들이 더 많으리라는 긍정적인 사고는 가지고 있다. 인간에게는 윤리의식과 가치관을 형성할 기본능력이 있으며 이 능력을 통해 인간은 아름답게 성장 성숙할 수 있다. 가치관은 정확히 무엇인지, 윤리의식이란 정확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현상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같을까, 다를까. 답은 '다르다'라고 생각한다. 가치관이라는 건 심리문제이고 각자 다른 생각을 품고 있는 것이다예를 들면 '책'이라는 것에 관해 생각해 보자면1. 인간의 정신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인간의 정신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2. 재미있어야 한다 / 공포스러워야 한다 / 따뜻해야 한다.3.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4. 인간이라면 반드시 책을 읽어야 하고 그것을 가까이 해야 한다.5. 가격이 싸야 한다.6. 휴대하기에 적당한 크기여야 한다.7. 상상력을 키워준다.8. 디자인이 이뻐야 한다 / 세련되어야 한다 / 그림이 있어야 한다.9. 읽기 싫은 것 / 따분한 것..등등 아주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겠다. 과연 '책'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했을 때 그것에 대해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느냐는 것이다.'책'은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인간이 각자 가지는 관점인 것이다. 인간 각자 그 사람만이 가지는 인생관이라든가 온갖 이 세상에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이다. 그 사람의 가치관이 내 가치관과 같지 않을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정확히 한 가지를 꼽자면 가치관은 ‘다르다’라고 생각한다. 한 예로써 공산주의에 대한 가치관을 말해보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또한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관을 말해 보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 인가. 그 뜻의 정의는 누구나 똑같이 내릴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가치관은 다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가치관이란 건 그 사람의 관점에서 그 가치를 어떻게 부여하는가 하는 것이다. 가치관을 어떤 식으로 갖건 개인의 자유다. 누가 간섭할 수도 없고 "넌 틀려 먹었어!"라고 함부로 말할 수도 없다. 그래서 잘 살기 힘든 세상이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로키치(Milton Rokeach)는 가치관의 정의를 가치에 대한 관점,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실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나, 다양한 상황에 대한 행동이나한 방법으로 인간의 지성과 양심에 어긋남이 없이 자기의 욕구와 희망을 만족시키는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한다. 오늘날을 가리켜 가치관의 상실시대라고 말하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욕구충족에 몰두함으로써 개인의 도덕성과 윤리가 붕괴되고, 공동체의 연대성과 사회성이 와해되는 현상을 지칭한다. 그러면 이렇게 서로 다른 가치관이 각 개인이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까?어떠한 상황에 부딪치게 되면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들은 그런 역경에 회피하거나 무릎을 꿇는 경향이 있다. 즉 동일한 현상과 조건하에서 사람들의 행동이 천차만별인 것은 모두가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한 사회를 지배하는 가치관도 그 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지를 결정한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이란 어떤 구체적인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그것보다 훨씬 더 범위가 넓고 추상적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수업시간을 통해 그리고 나름대로의 대학생활을 영위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선을 다듬어간다.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있어 처음으로 선택의 자유가 주어지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또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들과 문제들에 부딪히게 되며 우리는 그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게 된다. 대학생의 가치관은 미래의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토대가 되므로 대학생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가치관은 사회성을 지니며 혼자서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주체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서 형성된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사회는 도덕적으로 타락되고 가치와 목적이 전도되는 등 혼란과 좌절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회의 부도덕함. 부정, 부패, 잘못된 교육과 관행 등은 대학생들에게 진정한 가치에 대한 믿음을 깨뜨리고 무력감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게 만들고 방황과 타락의 길로 빠지는가 하면,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모든 신념을 저버리치관을 가지기 위한 노력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첫째, 대학생은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지식들을 비판적ㆍ주체적으로 수용하여야 한다.본질을 다루지 못하고 편협한 사고에 머문 지식들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의 기회들을 놓치게 만들고 개인의 발전에 방해가 된다. 어느 한 가지가 절대적으로 옳다는 믿음보다는 여러 가지 생각과 사상들을 접하고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생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둘째, 대학생은 사랑을 알아야 한다.가족 간의 사랑, 친구들 간의 사랑, 이성간의 사랑, 나라에 대한 사랑, 인류에 대한 사랑...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 지식은 단지 지식으로만 머무르지만, 사랑을 아는 사람에게 지식은 적극적인 실천으로 나타난다. 사랑을 아는 대학생들은 남을 존중할 줄 알고, 이타적이게 되며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생각하게 된다. 기계문명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의 힘뿐이다.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불신을 없애줄 것이며 오염된 지구를 되살리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셋째, 대학에 대한 자긍심을 지녀야 한다.우리가 머물고 있는 대학, 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지닐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사람의 존재 가치는 곧 시간과 공간을 필수 요건으로 하며, 그 중에서도 공간이 갖는 의미는 흔적을 남긴다는 점에서 역사성과 더 깊은 관련을 맺게 된다. 나 한사람의 존재는 이 세상의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고귀한 것이기에 우리가 몸담게 된 학교는 인생의 일부가 담겨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대학생은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체험하는 일종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므로 그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훌륭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넷째, 대학생은 인생의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중ㆍ고등학교에서의 억압에서 풀려나 대학이라는 자비를 착실히 하도록 도와주며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기 통제력을 기르고 스스로의 일에 책임을 질 줄 알게 된다.기조연설이 끝난 후, 첫 번째 발표내용은 한국 대학생의 윤리의식과 가치관 심포지엄을 하였는데, 내용은 주로 경제 및 직업의식을 중심으로 하였다. 대학생들의 의식은 탈정치화, h수화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한다. 발표내용에도 여러 가지 통계적 자료들로 인해 예전과는 다른 대학생의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군사정부 시절 아까도 말했듯이, 수많은 희생들로 인해 민주주의를 되찾은 선봉이 대학생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어 민주주의를 외치던 대학생들은 온데 간데 없고, 누구나 대학생이 될 수 있었고, 물론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학생들보다, 대학교가 더 많아서 대학교를 홍보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으니 말이다. 대학생들은 취업을 중시하고, 변화보다는 안정을 지향하고, 사회적 정의보다는 개인적 출세가 우선시 되면서 개인주의화 되는 경향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을 해주었다. 내 생각도 그런 것이 요즘에는 선호 직업이 공무원이라고 했다. 그리고 공기업 등 모두 안정적인 직업을 잡기위해 애쓴다. 대학생들은 꿈을 포기하고, 모두가 안정적이길 원하고, 모험, 열정들이 사라진지 오래다. 내가 다니는 과도, 그냥 학교생활 잘하고, 이래저래 남들이 모두 하는 자격증 좀 따고, 취직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교수님들께서 얘기를 하실 때 발표를 하거나, 앞장서는 아이들은 이제는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곤 한다. 점점 이렇게 변하니 전보다, 더욱 교육상황 또한 안좋은 것 같다. 대학생들은 자본주의의 핵심적인 문제인 부익부 빈익빈 현상에 대해 이제 별로 비판적이지 않다고 한다. 그것보다는 더 영향을 끼친거는 몇 년 전의 IMF 외환위기가 더욱 컸던 것이다. 우리 집도, IMF 외환 위기에 대한 타격을 심하게 받았는데, 학교 다니다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애들이 너무 잘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
    인문/어학| 2008.12.17| 6페이지| 1,000원| 조회(432)
    미리보기
  • 바로크양식, 베르사유궁전과 천도교중앙대성당
    서양주거사 주거공간 사례발표( 베르사유궁전 )- 목차 -Ⅰ. 바로크양식(1) 바로크의 어원(2) 바로크의 개요(3) 건축 양식의 특징(4) 배경(5) 이탈리아의 바로크(6) 프랑스의 바로크(7) 영국의 바로크Ⅱ.베르사유궁전(CHATEAU DE VERSAILLES)(1) 베르사유의 개요(2) 베르사유궁의 내부 공간(3) 베르사유궁의 외부공간(4) 베르사유궁의 의미(5) 오늘날의 베르사유Ⅲ. 천도교중앙대교당(1) 천도교 중앙대교당 개요(2) 천도교 중앙대교당 내부 공간(3) 천도교 중앙대교당 외부 공간(4) 천도교 중앙대교당의 의미Ⅰ. 바로크양식(1) 바로크의 어원바로크의 어원은 포르투칼어로는 “기묘한 진주”라는 뜻이고, 스페인어로는 부정형을 의미하는 보석용어이다. 따라서, 기묘하고 비뚤어진 듯한, 불균형적인 형태를 뜻하고. 자유로운 건축 양식을 보이고 있다.(2) 바로크의 개요바로크는 시간적으로 15~16세기의 르네상스에서 17~18세기에 유럽에 넓게 퍼진 건축양식이다. 따뜻하고 자유로운 건축 공간속에 심오한 신비성을 갖고 있다.17~18세기유럽국가 -> 중앙집권적 국가 -> 식민지 확장 -> 중상주의 기반도시 문화 발달로 이어졌다. 또한 종교개혁 운동에 반발은 이탈리아 예수교 포교 활동 확산시켰다.(3) 건축 양식의 특징① 고전적 법칙의 무시▶ 르네상스 건축에서 추구되었던 엄격한 고전적 법칙을 무시.▶ 건축이 일정한 규칙, 형식에 의해 구성되는 고전주의 양식을 거부.▶ 고전주의 건축양식의 대칭, 비례, 질서, 조화 등의 정적이고, 2차원적인 건축 구성 원리를 무시.② 극적 효과의 추구▶ 관찰자의강렬한인상과감동을의한극적효과의추구.▶ 비대칭, 대비, 과장 등의 역동적이고, 3차원적인 건축기법에 의해 형태 및 공간의 극적 효과를 창출.▶ 음영의 대비,투시 화법의 3차원적 효과, 척도의 변조, 화려한 장식 등의 수법을 이용.③ 화려한 장식▶ 회화, 조각, 공예 등을 장식적으로 건축에 적용.▶ 일련의 곡선과 곡면에 의한 장식을 통해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형태와 공간을 예술로 변형.② 바로크의 발상지는 로마이고, 그의 발달도 로마를 중심으로 이루어짐. 종교개혁에 반대한 여려 군주와 동맹하여 신교도와 투쟁을 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교회 내부에도 여러 가지 개혁이 일어나고, 다시 종교에 대한 열정 -> 이탈리아 바로크는 교회 건축에서 첫 발을 밟게 됨③ 이탈리아 바로크 건축의 연대는 초기(1580~1633), 중기(1633~1700), 후기(1700~50)로 구분되며, 대표적인 건축가로서는 베르니니와 보로미니이며 이들이 바로크의 전성기를 형성시킨 장본인.(6) 프랑스의 바로크① 16세기 후반의 프랑스는 종교개혁에 의한 신구교도들의 충돌로 장기간 내란 -> 국내를 통일한 후 전제정치를 확립하고 중상주의에 의한 국부를 증진하게 되어, 프랑스는 17~18세기를 통해서 유럽 최대의 강국이 됨. 17세기 초에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아 프랑스에 바로크가 출현되었으나 프랑스는 급속하게 학문이나 예술의 발전을 이룸.성 폴 성당② 로마에서 성숙된 바로크 예술은 극히 강열하고 자극적인 단계까지 발전되었던 것 에 반해, 프랑스에서는 문화의 주체가 왕이나 귀족이었으므로 궁전을 중심으로 한 우아한 것이 요망되었고 품위있고 우아한 것이 도입되면서 탄생.(7) 영국의 바로크① 프랑스의 궁실을 중심으로 한 상류사회의 사교가 영국의 왕실이나 일반 사회에도 유행되고 바로크 적 풍조가 성행하게 되었다. 특히 1666년의 런던 대화재는 충격과 아울러 새로운 변형의 계기가 되었다.② 영국은 냉정하고 실무적이었으므로, 이들의 바로크는 원전은 로마에서 찾으면서도 로마에 일어났던 환상적인 것으로 되지 못했다. 그리고 고전을 즐겨 여기서 탈퇴할 수 없었기에 영국 바로크는 대체로 고전을 기조로 하여 비교적 차분했으며 특이한 형식을 좋아하지 않았다.Ⅱ. 베르사유궁전(1) 베르사유의 개요① 역사▶ 1624년 루이 13세가 왕실 사냥터였던 베르사유에 작은 궁전을 건축▶ 1682년 루이14세가베르사이유를새정부수도로선언한후,루이14세,15세의 재위 기간 중 건설되었으며, 본궁과 2개의건축가 르브랑에게 의뢰, 정원 -> 르노트르에게의뢰하였다.▶ 수많은 인명의 희생▶ 늪지대 -> 전국에서 퍼온 흙으로 기초를 다졌다.▶ 펌프를 이용하여 센 강물을 끌어 올림. (마들리 장치)▶ 건평3만 3천평, 건물의 전면길이 670m, 1천 여개의 분수, 30만평의 정원마들리의 기계장치③ 개요▶ 궁전- U자 모양의 커다란 중앙 블록을 U자의 끝부분에서 직각 방향의 양쪽으로 길게 연장시킨 형태.- 왼쪽 부분은 왕자, 오른쪽 부분은 정관들의 집무실.▶ 정원- 나무와 관목 잔디로 통로가 이루어진 기하학적인 정원들-“베르사유 정원의 안내”-루이14세가 정원을 효과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코스를 기록- 인위적으로 약 20여m 가량의 거목들을 심어 놓음- 선상 연회를 위한 T자 모양의 그랑운하▶ 트리아농- 그랑트리아농루이 14세가 퇴임 후 부인과 함께 기거하기 위해 건설하였고, 또한 은거용으로 건설하였다.- 프티트리아농루이 15세가 애인 퐁파두르를 위해 건설하였고, 루이16세가 마리앙트와네트에게 하사하였다. 영국풍의 정원에 중국풍 정원이 혼합 된 스타일이다.▶ 특징- 확장이 기본 주제가 됨- 유리 집과 같은 특성을 갖는 19세기의 철골 유리건물- 확장의 불규칙성과 내부와 외부 공간의 상호관입베르사유궁의 전경트리아농의 전경정원에서 대운하를 본 모습베르사유궁의 전면부정원의 전경정원쪽에서 본 베르사유 궁로얄채플의 단면도(2) 베르사유궁의 내부공간- 왕실성당- 헤라클레스의 방- 풍요의 방- 비너스의 방- 다이아니 방- 군신의 방- 머큐리의 방- 아폴로의 방- 전쟁의 방- 거울의 방- 평화의 방- 왕비의 방- 귀족의방- 부속실- 왕비의 경호실- 대관식의 방- 전쟁의 갤러리- 오페라① 왕실성당(Royal Chapel)- 1710년에 완성- 루이15,16,18세와 샤를10세의결혼식- 천정벽화(예수님의 부활과 재림)가 유명- 고전적 요소와 바로크적 요소의 종합- 중앙의 유동적 공간은 바로크적, 내부는 고딕 채플의 형태- 건축에 있어서 바로크적 경향은 고전주의에 의해 통제② 헤라클레스의방 놀이방⑧ 아폴로의방- 추운 날씨에 왕의 침실로 쓰였던 방- 외국 대사를 알현하던 곳⑨ 전쟁의방- 거울의 방을 중심으로 평화의 방 맞은편에 존재거울의 방- 루이 14세의 초상화가 담겨진 방패-> 승리에 싸인 프랑스⑩ 거울의 방- 망사르의 설계와 르브랑의 장식으로 탄생- 원래는 이태리식 테라스가 있던 곳- 길이73m, 너비10.5m, 높이12.3m의 갤러리 형태- 17개 창문과 17개의 대형 거울을 비롯한 400여개의 거울- 가면 무도회와 중요 회의가 열리던 곳⑪ 평화의방- 전쟁의 방과 대칭을 이룸- 유럽의 평화를 되찾는 천정 벽화가 존재⑫ 왕비의방- 5개의 방으로 구성⑬ 귀족의방- 왕비가 귀족 부인들과 만남을 갖던 방⑭ 부속실- 왕과 왕비가 식구와 함께 대장 앞에서 식사하던 곳⑮ 전쟁갤러리- 루이 필립왕 때 왕자들이 사용한 방을 개조- 자기 왕권의 합법성을 보이기 위해 과거의 사건을 비유베르사유궁의 왕비의 방베르사유궁의 왕실베르사유궁의 벽난로평화의 방 천정벽화※ 우리들의 평가① 사실상 난방 불가능.② 일상 생활에 맞지 않는 화려한 방과 회랑.③ 위생 시설은 거의 없었음.④ 땅이 부드러운 모래로 그 일대는 황량 그 자체 였음.⑤ 총인원 2만명 중 9천명은 주둔 군대, 천명은 조신 4천명은 하인.(3) 베르사유 궁의 외부공간① 마굿간- 베르사유는 고속도로에 의해 파리와 연결- 베르사유도 입부에 위치하여 힘과 위엄을 부여- 마구간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돋보이게 됨 -> 접근도 강조② 정원- 장식용 연못이 있으며 테라스로부터 서서히 내리막- 시선은 긴 잔디밭을 거쳐 십자가 모양의 운하로 연결- 공원을 둘러싼 숲에는 광선처럼 도로가 뻗어나감- 방사형의 산책로와 도로③ 트리아농- 그랑트리아농루이14세가 멩뜨농부인을 위해 지은 별궁이다. 원래 트리아농은 1670년부터 1687년까지 외관을 자기로 장식하였으나 견고하지 않은 자기는 파손했다. 망사르는 6개월만에 대리석으로 된 견고한 트리아농을 새로 건축했다. 장밋빛 대리석으로 된 외관과 실내장식이 있다.- 프티트리아농루이 15있는 파리와 파리근교에 한정되어 있었다. 잔잔하고 넓은 수면, 호수는 장식요소로 전환하였다. 수직적 공간요소로 산림을 이용하였다.- 영국채소원, 포장된 산책로 등을 설치 하였다.* 마운드: 방어와 감시탑의 기능을 하고, 기하하적 규칙성을 지닌 인공적 언덕역할을 하였다.(4) 베르사유궁의의미① 베르사유 궁전의 역사적 위치- 르네상스와 함께 시작된 세속적 건물의 종결이자 절정- 국가는 교회와 더불어서 양문명의 양대 세력으로 부각- 인간이 건축 공간의 중심을 차지하게 됨② 베르사유 궁전의 건축적 형태- 방사형의 길들은 궁전을 향해 수렴- 가운데 길은 궁전과 파리를 연결- 이 길들은 왕의 침실에서 교차 -> 왕의 침대에서 전체 배치의 절정이 이루어짐- 파리에서 시작하는 접근선이 왕의 침실에서 끝나며, 왕의 침실에서 시작한 출발선은 넓은 정원을 거쳐 무한대로 사라짐.- 길로표현되는직선들은방사형의수렴하는선이되면서중심과더불어전체적인배치를구성③ 베르사유 궁의 건축적 의미- 왕의 절대적인 권력과 중앙 집중된 권위 상징- 방사선은 태양 왕의 의미를 전달 (태양이 솟아 오름과 동시에 태양왕이 침실에서 나타나는 의식)- 이성주의적 신념을 표현- 자연을 정복하고자하는 바로크의 의지 표현- 왕의 절대주의가 교황의 종교적 권위를 대신(5) 오늘날의베르사유① 프랑스의 유명한 관광명소이자 자존심이다.② 4대에 걸친 왕정과 167년간이라는 호화스런 생활을 누린 베르사유 궁은, 당대의 찬란했던 문화와 예술만을 강조하였다.③ 1783년 미국 독립전쟁 후의 조약, 1871년 독일제국의 선언, 1919년 제l차 세계대전 후의 평화조약체결이‘거울의 방’에서 행해지는 등 수많은 역시적인 사건과 국제적 행사 무대로 사용되었다.④ 베르사유 궁전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날의 역사로서 우리 곁에 남아있는 건축물이다.Ⅲ. 천도교중앙대교당(1) 천도교 중앙대교당 개요① 개요- 천도교의 요람지인 대교당.- 종??? 목 : 시도유형문화재 제36호 (종로구)?- 명??? 칭 : 천도교중앙대교당(天道敎中央大敎堂)?-
    생활/환경| 2008.12.17| 15페이지| 2,500원| 조회(481)
    미리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2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