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난소암(Ovarian cancer)목 차1. 서론-----------------------------p.32. 자료 및 방법---------------------p.33. 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p.32) 질병의 Pathophysiologic Mechanism-p.53) 진단방법----------------------p.54) 증상--------------------------p.55) 치료와 간호--------------------p.66) 예후--------------------------p.74. 간호과정1) 자료수집-----------------------p.72) 자료분석 ----------------------p.153) 간호진단-----------------------p.164) 간호계획5) 간호수행6) 간호평가5.결론 및 제언----------------------p.221) 참고문헌-----------------------p.22Ⅰ. 서 론난소암은 전체 여성 암의 24%로 여성 생식기암 가운데 자궁경부암 다음으로 흔하다. 자궁경부암의 빈도는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 난소암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3대 여성암(유방암, 자궁암, 난소암)중 사망률(여성암 사망자 중 47%)이 최고이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새로 발견되는 난소암 환자만 연 평균 1544명이며(2005, 한국중앙암등록본부), 그 중 75%의 환자가 이미 3기 이상의 진행성 암 단계에서 발견되고 있다.이는 난소암이 초기에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다른 장기로 전이가 일어난 뒤에야 중상을 자각하고 병원을 찾게 된다는 데에 원인이 있다.또한 전체 난소암 환자의 5년 생존률이 25~40%에 머무르고 있으며, 여성생식기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47%가 바로 난소암 환자이다. 난소암은 조기발견만 이루어진다면 생존률이 상당히 높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이렇듯 치료효과가 낮으며 예후 또한 좋지 않다.따라서 컬어진다. 원 발성 복막암과 원발성 나소장액성 암은 구별되어야하며, 경계성 장액성 복막암과 장액성 복막암의 경우 난소는 정상이거나 아주 적게 포함되어 있으며, 자궁천골인대, 골반복막, 대망막이 여향을 받 는다. 경계성 장액성 복막종양의 예후는 좋다.2) 비상피성 난소암(nonepithelial ovarian cancers)①생식세포 종양(germ-cell malignancies)난소의 원시 생식세포에서 기원되며, 대부분의 생식세포종양은 미분화된 생식세포의 성선에서 자 란다.②성삭간질세포종양(sex cord-stromal tumors)성삭과 난소의 간질이나 간엽조직에서 유도된다. 이 종양은 형태학적으로 미분류 세포뿐 아니라, 보통 여성세포와 남성세포의 요소를 포함한다.2. 질병의 Pathophysiologic Mechanism난소암은 난소의 납작한 중피세포로 구성된 표면 상피와 그 주위의 기질에서 유래된다. 상피세포의 형태, 악성화 정도(양성, 경계성, 악성), 상피세포의 기질의 상대적 분포, 상피세포의 표면증식 양상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한다. 가장 흔한 종류는 난관내 상피와 비슷한 세포의 분화로 시작되는 장 액성 암과, 자궁경부내피 또는 장내막 상피와 같은 점액세포로 구성되는 점액성암 및 세포형태가 자 궁내막구조와 비슷한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이다. 투명세포암은 자궁내막양 난소암과 아주 흡사하며 종양의 상피자체가 요도, 요관, 방광상피 등의 이형상피와 비슷한 형태로 분화되면 브레너 종양이라 칭한다.3. 진단방법①골반검진 - 난소의 비대나 결절, 부동 등을 찾기 위함이다. 폐경기 여성에게서 난소가 촉진 되는 것은 비정상이다.②골반 초음파 검사와 CT scan - 치료를 모니터 하기 위해서는 유용하지만 조기발견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③복막천자나 흉곽천자 - 증상이나 징후가 있을 경우 시행한다.④개복술 - 질병의 단계를 수술적으로 보기 위해 시행한다.⑤CA125 - 증가하는 것은 질병의 단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진단이나 선별검사로 유용하지 않다.의사는 환정도가 암이 상 당히 진행된 경우에 발견되기 때문에 진행된 난소암의 경우 수술로 종양을 최대한 떼어내고, 이후 항 암제를 6~9차례 가량 투여하는 치료를 하게 된다. 많은 경우 항암제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70~80%에 서 종양이 사라진 듯 하지만 상당수가 재발을 경험하고 항암제에 대한 관해(증상이나 증세가 없어짐) 와 재발이 반복되는 경과를 밟다가 항암제에도 내성을 보이게 되어, 5년 생존율은 30~40%에 미치지 못한다.Ⅳ. 간 호 과 정1. 간호사정1) 자료수집①인적사항?이 름 : 심** ?성 별 : F ?연 령 : 25세?결혼상태 : 미혼 ?교육수준 : 대졸 ?종 교 : 기독교?직 업 : ?입원경로 : 응급실 ?입원방법 : 도보?입 원 일 :?입원동기 : 9월 24일 남원 삼부인과 검진 상 생리 늦어져서, 물혹 있다 해서 본원에 9월 26일날 오셔서 op 날짜 잡으심.?진 단 명 : Benign neoplasm of ovary?주 호 소 : 동통없음.? 키 : 161cm ?체 중 : 50kg ?흡연/음주 : 무/가끔?활력징후: BP 100/60 T 36.4 P 78 R 20?최근투약상태: 감기(일주일)②가족사항 및 병력아버지가 고혈압이 있으심.③과거병력 : 초등학교 때 교통사고로 op하심(복부 쪽으로)기타 : 무④월경력?초경: 14세 ?간격: 한 달 ?기간: 일주일?1회 월경량: 적음 ?LMP: 9/30 ?EDC: 미해당⑤산과력 Para: 0-0-0-0?통증: 무 ?식욕: 정상 ?수면장애: 무?알레르기: 무 ?대변: 정상 ?소변: 정상?활동상태: 좋음 ?피부상태: 정상 ?호흡기장애: 무?시력장애: 무 ?청력장애: 무 ?신경근육: 정상?마비: 무 ?지남력: 유 ?의식상태: 유?의사소통: 정상 ?정서상태: 좋음 ?보조기구: 무혈액학 검사해당 항목검사 수치정상 수치Segneutro55%40/80Lymphocyte▲34%15/34Monocyte7%0/8Eosinophil3%0/5Basophil1%0/2RBC▼3.59³/mm³4.0/5.2Hb▼11.0g/dL12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임부 및 수유부주의1) 본인 또는 부모, 형제가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에 의한 난청자 또는 그 외 다른 난청자 인 경우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부득이 투여할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2) 신장애 환자(혈중농도가 높게 지속되어 신장애가 악화될 수 있으며 또한 제8뇌신경장애 등의 이 상반응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3) 간장애 환자(간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4) 경구 섭취가 불량한 환자 또는 비경구 영양환자, 고령자, 전신상태가 악화된 환자(비타민 K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5) 근육장애 환자(예 : 중증 근무력증)(신경근 차단작용이 있어 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부작용1) 쇽 : 쇽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청색증, 호흡곤란, 흉부불쾌감, 혈압저하 등이 나 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히 처치한다.2) 과민반응 : 때때로 발진, 드물게 가려움, 발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 지한다.3) 소화기계 : 드물게 설사, 구역, 구토, 식욕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4) 혈액계 : 때때로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호산구 증가 등과 드물게 혈소판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Botropase효능/효과 : 출혈, 1차 및 2차 출혈증후군의 예방 및 치료(폐출혈, 비출혈, 구강내 출혈, 성기출혈, 신 출혈, 창상으로부터의 출혈 등)용법/용량보통 성인 1일 1~2KU(Klobusitzky Unit), 소아는 0.3~1KU를 정맥 또는 근육주사한다.- 예방 : 수술 2~4시간전 1KU를 근육주사하거나 수술직전 1KU를 정맥주사한다.- 위급치료 : 긴급한 경우 또는 출혈이 연장될 경우 정맥주사를 하고 필요하면 투여를 반복한다.- 피부과 : 대상포진의 증후에 처음 이틀동안 1KU를 8시간마다 근육주사하고, 세째날부터 12시간 간격으로 근육주사한다.- 소아 : 0.3~1KU를 8시간마다 근육주사한다.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금기1) 여한다.2. 전신마취의 유지1) 성인(고령자 포함) : 이 약을 지속적인 점적 정맥 주사나 반복적 정맥 주사로 마취 상태을 유지 시킬 수 있다.3. 인공호흡 중인 중환자의 진정1) 성인(고령자 포함): 이 약을 진정 목적으로 사용할 때에는 3일 이내에 한하며 지속적 점적 정맥 주사로 투여한다. 투여 속도는 필요한 진정의 심도에 따라 조절하지만 보통 체중㎏ 당 0.3-4.0㎎/hr의 투여 속도로 충분한 진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체중 ㎏당 4.0㎎/hr 이상의 투여 속도는 투여하지 않는다. 이 약은 5% 포도당 주사액으로 희석하여 투여할 수 있다금기 : 1) 프로포폴, 대두유, 중쇄트리글리세라이드, 난황레시틴, 글리세롤, 올레인산나트륨(이상 원료 의약품 중 해당성분 함유제제에 한함) 등 이 약의 성분에 대한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원료의약품 중 대두유 함유제제에 한함)3) 마취를 목적으로 3세 이하의 소아에게 투여해서는 안되며 진정의 목적으로 소아에게 투여 하지 말 것.주의 : 1) 간질 환자(이 약 투여로 인해 경련유발의 위험성이 인정될 수 있다.)2) 심장, 호흡기계, 신장 또는 간장 손상 환자3) 혈액량 감소증 환자4) 고령 또는 쇠약 환자부작용1) 심장 : 흔하게 서맥 (중대한 사례는 드물다. 무수축으로 진행된 사례가 보고된바 있다), 매우 드물 게 폐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2) 혈관계 : 흔하게 저혈압 (때때로 정맥투여 수액 및 이 약 투여 속도의 감소가 필요할 수 있다), 고혈압, 드물게 빈맥, 조기심실수축, 조기심방수축, 실신, ECG 이상, ST Segment Depression등이 나타날 수 있다. 흔하지 않게 혈전증 및 정맥염이 나타날 수 있다.Mucopect효능/효과1. 주효능 효과1) 점액분비장애로 인한 급ㆍ만성 호흡기 질환: 만성기관지염, 천식성기관지염, 기관지천식의 급성발작2) 조산아 및 신생아의 호흡곤란증후군3) 수술 전ㆍ후 폐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용법/용량* 성인 : 염산암브록솔로서 1회 1
[Case Study]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목 차1. 서론-----------------------------p.032. 자료 및 방법---------------------p.033. 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p.032) 질병의 Pathophysiologic Mechanism-p.043) 진단방법----------------------p.044) 증상--------------------------p.065) 치료와 간호--------------------p.066) 예후--------------------------p.144. 간호과정1) 자료수집-----------------------p.192) 자료분석 ----------------------p.213) 간호진단-----------------------p.324) 간호계획-----------------------p.335) 간호수행-----------------------p.336) 간호평가-----------------------p.345.결론 및 제언-----------------------p.381) 참고문헌-----------------------p.38Ⅰ. 서 론COPD는 기침·가래 등 흔한 증상과 함께 병이 서서히 진행된다. 한 번 손상된 폐 기능은 다시 회복되기가 어려운 병이다. 세계적으로는 관상동맥성질환(협심증, 심근경색 등), 뇌혈관질환(뇌졸중), 하기도 질환(폐렴, 기관지염)에 이어 4번째 사망원인 질환으로써 높은 순위에 올라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환자가 49% 증가했고, COPD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은, 1983년 1,299명에서 2004년 5,464명으로 4.45배 증가했다. 다른 병에도 걸릴 위험이 높은데 심근경색, 후두염, 호흡기 질환, 골다공증, 우울증 당뇨병, 폐암에 걸리기 쉽다. COPD에 대해 천식과 헷갈리는 사람들이 생각지속적으로 변하게 된다. 만성적인 가래(객담)가 주 증상일 수도 있으며 이 때의 가래는 끈끈하여 양이 적고 아침에 기침과 함께 배출된다. 더 진행되면 운동 시 호흡곤란이 발생하게 되고 이러한 증상은 일단 발병하면 점점 진행한다. 쌕쌕거리는 천명음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기관지 천식과 혼동하기 쉽고 고령 환자에서는 감별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5. 치료와 간호(1)치료1. 약물치료COPD에서 약물요법은 주로 증상 혹은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약물요법 추천 시에는 아래와 같은 일반원칙을 고려하여야 한다.-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치료를 증가시킨다(기관지천식의 만성치료에서 적용되는 단계적 치 료감소 접근법은 COPD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현저한 부작용이 나타나거나 질환이 악화되지 않는 한 규칙적인 치료를 같은 단계에서 장기간 유지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각 환자의 치료반응은 개인별로 매우 다양하므로 면밀히 감시하면서 자주 조절을 해주어야 한다.①기관지 확장제-기관지확장제는 COPD 대증요법의 중심이다.-가능한 흡입약제를 사용하고, 흡입약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흡입기술에 대한 훈련이 필수적이다.-β2-작용제, 항콜린제, theophylline 혹은 이들의 병용요법 중 선택은 증상해소와 부작용에 대한 개인 별 반응정도와 약제 가용성에 따라 결정한다.-기관지확장제는 증상이 지속적이거나 악화되는 증상의 완화를 위해 필요시에 혹은 증상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정규적으로 처방한다.-COPD의 초기 경험적 치료로는 필요 시마다 속효성 흡입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하도록 한다.-필요 시마다 속효성 기관지확장제 사용만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COPD 환자들에게는 지속성 기관 지확장제를 처방한다.-Theophylline도 COPD의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독성 때문에 가능한 흡입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하는 것 이 좋다.-서로 다른 종류의 기관지확장제를 병용하는 것이 한 종류의 기관지확장제 용량을 증가시키는 것보다 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부작용의 위 이는 유병률, 사망률과도 밀접한 관계를 보이며, 이러한 저체중 환자에서 영양보조를 통한 체중증가로 생존기간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COPD 에서 영양치료는 영양상태를 회복시키고, 영양결핍을 미리 예방하며, 호흡기능의 향상과 더 나아가서는 합병증과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된다.COPD 환자는 일상적인 호흡을 하는데 있어서도 악화된 호흡역학으로 인하여 정상인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평상시에도 에너지 소모량이 정상인 보다 증가된 상태이다. 그러므로 COPD 환자가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게 되면 체중감소와 근력약화가 초래되어 호흡곤란을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영양 치료 시에는 탄수화물은 이산화탄소 생성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총 칼로리의 5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단백질 및 지방이 골고루 함유된 일상적인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후에 복부팽만은 횡격막과 흉부를 압박하여 호흡곤란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이런 경우에는 일회 식사량을 줄이고 여러 번에 나누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음식 중 장내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음식인 김치, 우유, 멜론, 사과, 연어, 브로컬리, 맥주, 탄산음료 등은 주의해야겠다.컬럼비아대학의 루이지앙박사는 베이컨, 소시지등의 햄이나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폐기능이 낮아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를 하였다. "베이컨, 소시지, 런천미트, 소금절이 햄등 보존기간이 긴 육가공품에는 보존료, 항균제, 착색제롤 아질산 화합물이 많이 포함돼 있는데 아질산 화합물은 활성산소를 생성시키고 이것이 폐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폐기종과 유사한 구조변화를 일으킨다"고 설명하고 있다(Americal 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007:175:798) . 또한 과일, 야채, 곡물과 생선 등은 COPD 의 발생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환자가 지켜야 할 6가지 수칙]① 담배를 끊고 치료를 받으면 폐 기능이 떨어들므로 조기에 직장에서 은퇴하고 집 안에서만 생활하게 된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20명 중 1명 이하만이 10년 이상 생존할 수 있다.Ⅳ. 간 호 과 정1. 간호사정1) 자료수집①인적사항?이 름 : ?성 별 : ?연 령 :?결혼상태 : 기혼 ?교육수준 : 고졸 ?종 교 : 무?직 업 : 농부 ?입원경로 : 외래 ?입원방법 : 도보?입 원 일 :?입원동기 : 4일 전부터 상기 c.c가 심해져 opd 통해 adm함.?진 단 명 : 상세불명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주 호 소 : dyspnea, sputum? 키 : 167cm ?체 중 : 65kg ?흡연/음주 : 유②가족사항 및 병력 - 무③과거병력 :?Mental: Alert ?Monitor: Normal?언어능력: Normal ?치아상태: 정상(의치:무)?호흡상태: 횟수는 정상이나 숨이 차며 호흡 힘듬. 객담 양은 적으나 자주 뱉으심. ?청력상태: 정상(보청기, 난청: 무) ?Allergy: 무?배설습관(배변, 배뇨: 정상) ?피부상태: 축축하고, 노란 색이였다.?v/s: 120/80mmHg 86회/분 36.5℃ 20회/분혈액/출혈검사검사항목정상치참고치보고적혈구수3.374.04-6.13L혈색소(광전비색법)11.312-18LHematocrit35.637.7-53.7Lmcv105.580-100HRDW-CV17.611.5-15.0H■RBC: 빈혈이나 적혈구 증가증의 진단에 도움이 되는 기본검사로, Hb, Hct, MCV, MCH, MCHC 등 과 함께 빈혈의 종류를 구분하고 원인을 파악하는데 유용함.-증가: 진성다혈증, 탈수, 쇼크 등-감소: 각종 빈혈, 출혈 시 등■hemoglobin(혈색소: Hb 또는 HGB): 혈색소는 적혈구의 세포질에 존재하는 유색단백으로 산소와 결 합하여 인체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로서, RBC, Hct, MCV, MCH, MCHC 등 과 함께 조합하여 빈혈의 종류를 구분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검사.-증가: 적혈구 증가증, 만성 일산화탄소 중독증,간 동안 더 유지해야 한다.금기: 1) 이 약 및 퀴놀론계 항균제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이 약 및 퀴놀론계 항균제로 인한 건염, 건파열의 병력이 있는 환자3) 소아 및 18세 이하의 성장 중인 청소년, 간질 환자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주의: 1) 중증 신장애 환자, 고령자2) 중증 뇌동맥경화증 등의 중추신경계 질환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경련의 위험이 있다.)3) 경련성 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의 위험이 있다.)4) 인슐린 또는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이 약을 동시에 투여받는 당뇨병 환자5) 글루코오스-6-인산 탈수소효소(G-6-PD) 결핍 환자(드물게 용혈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6) 인슐린 또는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이 약을 동시에 투여받는 당뇨병 환자부작용:1) 쇽, 과민반응2)정신신경계 : 때때로 불면, 어지러움, 두통, 드물게 감각이상, 떨림, 불안, 우울, 정신병적 반응, 초조, 혼돈, 경련, 매우 드물게 시각 및 청각장애, 미각 및 후각 장애, 환청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순환기계 : 심전도상에서 QT 간격 연장, 드물게는 부정맥과 관련있는 것으로 보고되었고 시판 후 조사에서 Torsades de pointes가 드물게 보고되었으므로 저칼륨증, 유의한 서맥, 심근병증과 같은 Torsades de pointes에 대한 위험인자가 존재하는 환자는 투여를 금한다.4) 신장 : 때때로 BUN, 혈청크레아티닌의 상승, 매우 드물게 급성신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5) 간장 : 흔히 간효소치(AST/ALT) 상승, 때때로 ALP, γ-GTP, 총 빌리루빈의 상승, 간장애, 황달, 중 증 간염이 나타날 수 있다.5) 혈액계 : 때때로 백혈구 감소, 적혈구 감소, 헤모글로빈 감소, 헤마토크릿트치 감소, 호산구 증가, 범 혈구감소증, 용혈성 빈혈(증상: 헤모글로빈뇨), 혈소판감소증, 매우 드물게 무과립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6) 소화기계 : 때때로 구역, .
날개 없는 비상 그리고 추락 , 조울병사람의 뇌에는 감정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서로 다른 감정들이 완만하게 흐를 수 있도록 해준다 . 기쁘다고 마냥 들뜨지 않도록 슬픔과 좌절을 견뎌낼 수 있도록 감정의 brake 역할을 하는 것이다 . 그러나 만약 그 brake 가 고장을 일으킨 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조울병이란 조울증은 기분 장애의 대표적인 질환의 하나로 ,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고양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조증 삽화 (Manic Episode) 를 보이는 질환이다 . 일반적으로 병의 경과상 주요 우울증 삽화 (Depressive Episode) 가 독립적으로 또는 혼합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 ※ 여기서 말하는 조울증은 조증 삽화를 주 증상으로 하는 양극성 장애 I 형 (Bipolar I Disorder) 이다 . 경조증 삽화 ( hypomanic episode) 를 주 증상으로 하는 경우 양극성 장애 II 형 (Bipolar II Disorder) 이라 한다 .조울병의 유형 양극성 장애는 증상의 특징이나 심각성 등에 따라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 그 중 가장 흔한 두 가지 유형은 제 I 형 및 제 II 형 양극성 장애이다 . 계절을 심하게 타는 사람도 조울병을 의심해볼 수 있다 . 계절성 기분장애의 경우 단순히 계절을 심하게 타는 것쯤으로 여기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환자가 많다 .1 형 양극성 장애는 우울증과 조증이 모두가 나타나는 데 우울증의 횟수가 조증이 일어나는 횟수보다 더 많다 . 조증의 경우 정도가 심해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 주기는 보통 1 년에서 2 년 혹은 수년에 한번씩 발생할 수 있지만 1 년에도 여러 차례 나타날 수 있다 . 2 형 양극성 장애는 가벼운 조증과 우울증이 나타난다 . 조증의 기간이 짧고 증상도 약하기 때문에 발견하지 못하고 일반 우울장애로 판단할 수 있다 . 순환기분장애는 가벼운 조증과 가벼운 우울증이 번갈아 가며 2 년 이상 지속되는 유형이다 . 지속적으로 기분이 불안정하고 린 ( 각성 , 활력 ) 이 줄어들면 우울증이 나타나고 , 흥분전달역할을 하는 도파민 ( 의욕 , 욕구 ) 이 과잉분비되면 조증이 발생한다 . 건강한 뇌의 경우 이 욕구와 흥분 각성상태를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이 균형을 이루며 분비한다 .조울증의 원인 1. 체질적 ( 유전적 ) 소인 : 학자들이 우울증의 유전성 여부에 대해 연구해 오다가 최근에는 조울증에 걸리게 하는 유전자를 발견했다 . 뇌 속의 기분조절장치의 이상으로 기분변동의 폭이 지나치게 크게 느껴짐으로서 발생한다 . 실제로 조울증 환자의 가족은 일반사람보다 우울증이나 조울증이 생길 가능성이 10 배나 높다 . 조울증 환자의 상당수는 우울증을 가진 친족이 있다 . 만약 부모 중 한쪽이 조울증 환자이면 그 자식이 우울장애에 걸릴 확률이 25% 이 다 . 이만큼 조울증은 다른 장애에 비해 유전성이 높은 병이다 . 또 ,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기분을 조정하는 뇌신경에서 생화학 작용의 불균형으로 조울증이 생긴다 . 한 예로 , 조울증 환자의 다수에서 호르몬 생산이 불규칙해 진다 . 그리고 우울증 환자의 일부는 꿈을 꾸는 단계가 정상보다 빨리 시작되는 수면장애가 있다 . 이는 우울증이 생화학적 불균형에 기인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2. 환경적 요인 : 스트레스 , 임신이나 분만 혹은 사춘기 등 , 항우울제의 사용후유증 등으로 발생한다 . 환경의 영향으로 조울증이 되기도 하는데 , 조울증 환자들의 가족 분위기는 환자에게 지나친 기대를 하고 본인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까 염려를 많이 하며 의존심이 큰 것이 특징이다 .조울증의 주요 증상 -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지고 들뜬다 . 환자는 ' 이 세상에서 내가 최고 ' 인 것처럼 느끼고 언짢은 일에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 그러나 이런 기분은 곧 과민해지거나 분노로 변한다 . 그리고 상황에 무관하게 행동하며 사람이 달라져 보인다 . - 지나친 낙관주의와 판단력 부족 자신이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다든가 큰 인물이 되었다는 등의 과대망상이 생긴다 . 어느 때는 , 사사건건 따지고 시비를 거는 증상으로 시작될 수도 있다 . 불안 초조한 듯이 끊임없이 일을 만들고 설쳐서 종국에는 무리한 결과 주변 사람들과 잦은 마찰 혹은 싸움을 일으키고 낭패스러운 결말을 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점점 증세가 심해지면 과대사고 또는 과대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울증은 조증의 반대로서 이유 없이 우울하고 힘이 없고 재미있는 일도 없고 , 흥미도 , 입맛도 없고 활동이 줄고 살기 싫고 죽고 싶고 신경질만 부리거나 만사가 귀찮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조울증은 거의 대부분 우울증으로 시작된다 . 대부분 우울증과 조증 삽화를 모두 경험하나 10~20% 는 조증 삽화만을 경험한다 . 우울장애에 비해 양극성 장애의 예후가 좋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러나 최근 치료 영역의 발전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상당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조울병 환자의 뇌 구조 변화 기분 조절 신경 세포들이 모여 있는 대뇌는 바깥쪽 대뇌 피질과 안쪽에 변연계로 나뉘는데 변연계에 편도체와 해마에서는 감정 상태를 만들어내고 전두엽은 그 전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 조울병 환자의 경우 변연계는 활성화 되어 있지만 이를 조절하는 전두엽의 용적은 줄어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때문에 조절이 되지 않는 감정과 기분 상태가 나타나는 것이다 . 또한 뇌실 용적이 늘어나거나 대뇌 피질의 용적이 감소하는 등 뇌의 구조적인 이상도 발견된다 . 뇌실 용적의 감소 조울병이 무서운 이유는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찾아와 발견 후에는 이미 변형이 상당히 진행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조울병 검사 조 울 병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검사들로는 인지검사와 심리검사가 있다 . 주의력 , 기억력 등 환자의 인지능력을 알아보는 인지검사 . 인지검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뇌파의 전위가 함께 측정되면서 환자의 대뇌기능까지 확인할 수 있다 . 환자의 심리 즉 정서상태를 파악하는 심리검사는 환자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증상과 원인을 알아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 조울7) 고통스런 결과를 초래할 쾌락적인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 ( 예 : 흥청망청 물건 사기 , 무분별한 성행위 , 어리석은 사업투자 ) C. 증상이 혼재성 삽화의 진단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는다 D. 기분 장애로 인한 직업적 기능이나 일상적 사회 활동 , 대인관계에서의 뚜렷한 손상을 막고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원이 필요할 정도로 기분 장애가 심각하거나 정신증적 양상이 동반된다 . E. 증상이 물질 ( 예 : 약물 남용 , 투약 , 또는 기타 치료 ) 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 ( 예 : 갑상선 기능 항진증 ) 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다 .위의 문항 중 7 개 이상이면 조울병으로 의심해볼 수 있고 , 그 중 몇 가지가 같은 시기에 벌어졌거나 , 어느 정도의 문제가 발생했다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조울증의 치료 약물 치료를 중심으로 정신치료적 접근을 통합한 포괄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전통적인 치료 약물인 리튬 (lithium) 이후 다양한 약물이 개발되어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고 전반적인 치료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증상이 본인이나 타인에게 해를 줄 수 있는 경우 , 약물 부작용 등 내과적 문제가 심각한 경우 , 그리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원하는 경우 등에는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조울병은 재발성이기 때문에 발병 시 빨리 발견해서 진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시기를 놓치면 가정이나 직장 혹은 대인관계에서 큰 손실을 입히고 , 관계가 끊어지거나 정신과 환자라고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 연구 결과에 의하면 처음 발생 이후 증상이 완화되어도 유지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3 년 이내에 거의 대부분 환자에서 재발한다고 한다 . 여러 다른 질환들이 조울증과 혼동될 수 있다 . 갑상선 질환 , 다발성 경화증 등의 질환에 의해서도 조증과 우울증 증상을 보일 수 있다 . 양극성 장애의 증상을 가진 사람은 누구라도 이러한 병을 배제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의학적인 평가가 필수적이다 . 조울. 대개 치료 1-2 주 후면 호전되기 시작하고 1-2 개월이면 많이 안정된다 . 호전 후에도 최소한 6 개월 정도는 약물을 반드시 지속하여야 한 다 . 질병교육도 같이 하면 좋다 . • 2 . 급성 우울기의 치료 자살 위험이 높거나 불면증이 심하거나 식사를 거의 못하는 경우 ,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입원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 우울기에도 조증에서와 마찬가지로 기분조절제를 우선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 우울상태라고 하여 일반적으로 우울증에서 사용하는 항우울제를 사용하게 되면 조증으로 변해 버리거나 단기간 내에 조증과 우울증이 반복되는 급속순환형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항우울제만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 꼭 필요한 경우에는 기분조절제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 최근에는 우울증 치료 효과가 좋은 라모트리진이 관심을 받고 있지만 , 약물을 조절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급성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한가지 약만으로 되지 않아서 여러 약을 병용하여야 하는 경우도 많고 , 치료 기간도 상당히 오래 걸릴 수 있다 . 환자와 보호자 , 그리고 의사의 협조와 인내가 필요하다 . 3. 유지기 치료 양극성장애는 재발이 아주 흔한 병이다 . 제 1 형의 경우에는 치료하지 않으면 일생 약 10 번 정도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재발이 반복될수록 증상은 더 심해지고 치료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 그러므로 급성기 치료보다 재발을 방지하는 유지기 치료가 진정한 양극성장애의 치료라고 말할 수도 있다 . 제 1 형의 경우에는 증상이 심하거나 가까운 가족에서 양극성장애가 있거나 두 번 이상 재발하면 장기간 유지치료가 적극 권장된다 . 제 2 형의 경우에도 3 번 정도 재발하면 장기간 유지치료를 권유하고 있다 .4. 질병교육 이처럼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흔하므로 환자와 가족이 양극성장애에 관하여 잘 이해할수록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받게 되고 , 또 치료 결과도 좋아지게 된 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에 관하여 잘 아는 만큼
[Case Study]유방암(유방악성종양)Breast Cancer목 차1. 서론-----------------------------p.032. 자료 및 방법---------------------p.033. 문헌고찰-------------------------p.041) 정의 및 원인-------------------p.042) 질병의 Pathophysiologic Mechanism-p.053) 진단방법----------------------p.064) 증상--------------------------p.115) 치료와 간호--------------------p.116) 예후--------------------------p.194. 간호과정-------------------------p.191) 자료수집-----------------------p.192) 자료분석 ----------------------p.213) 간호진단-----------------------p.324) 간호계획-----------------------p.335) 간호수행-----------------------p.336) 간호평가-----------------------p.345.결론 및 제언-----------------------p.381) 참고문헌-----------------------p.38Ⅰ. 서 론유방암은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가의 여성암 중에서 가장 흔한 암으로 40세에서 55세 사이 미국 여성의 제 1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암 발생율은 유방암이 1위로 보고되었다. 2006년 유방암 환자가 11,275명으로 10년 사이에 약 3배가 증가하였으며 한 해 유방암 발생 환자 수가 1만 명을 넘었다. 아래 그림을 보면 매년 유방암의 발생률이 증가하여 갑상샘 암 다음으로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식생활의 서구화, 저 출산화, 첫 월경이 어려지는 추세나 피임약을 사용하는 등 생활패턴의 변화에 기인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자가 검진이없다.마취가 필요없다.단점 : 드물게 출혈, 혈종형성, 감염등이 있을 수 있다. 쇼크(아주 드물다.)5)유방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유방암 진단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검사는 아니다. 자기공명영상은 유방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유방암의 진행정도나 전이 여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 격이 비싸 비용부담이 되기는 하나,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은 생리적 변화를 단 층촬영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신기술이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의심은 되나 초음파 나 유방촬영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 유방 성형술 후 조기 진단이 어렵거나 또는 다른 전신적 부위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6)유방생검(조직검사)암을 확진 하는 최종적인 방법이다. 과거에는 수술 시행 후 종양을 절제하여 실시할 수 있으나. 최근에 는 침, 총, 맘모톰 등을 이용해 간단하게 수술 전에 조직을 확보하여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여러 검사 를 시행하고도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이유는 앞선 검 사 (유방촬영이나 초음파)들이 암이냐 아니냐를 확진 을 하는 검사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유방촬영 술이나 유방초음파검사에서 보이는 병변들 모두가 조직검사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특히, 확연히 양 성이라 생각되는 병변은 일정 기간을 주기로 하여 관찰하면서 크기의 변화를 두 고 보기도 한다.조직검사의 방법에는 세침흡입세포검사, 총(gun)조직검사, 맘모톰 생검, 절제/ 절개 생검(수술적 생검)이 있다. 세침흡입세포검사는 가는 주사바늘(주로 22G) 로 병변부위의 세포덩어리를 빨아내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 이다. 주사 바 늘 안에 흡입된 세포를 관찰하기 때문에 세포검사라고 하지만 세포의 덩어리가 관찰되므로 최소한의 조직검사라고 할 수 있다. 총 조직검사는 부분 마취 후에 옆에 그림의 바늘부위를 유방조직에 삽입, 총처럼 발사하여 조직을 얻게 되는 방법이다. 한번에 3~5회 시행하여 조직을 얻게 된다.맘모톰 조직검사는 기존에 조직을 확보하는데 생기는 애로사 항 (충분한 조직 을 얻 고이는 경우(장액종), 감각신경 손 상으로 인한 수술한 쪽 팔 안쪽의 이상감각 등이 있는데 주로 수술 직후에 발생 한다. 그리고 장기적 부작용으로 림프 부종이 있을 수 있다.②약물 요법유방암은 수술로 완전제거를 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도 다른 곳에서 병이 재 발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는 미세한 암세포를 제어함으로써 재발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것이 약물 요법의 목적이다.아주 조기의 유방암을 제외하고는 수술 후 항호르몬요법이나 항암화학요법 혹 은 둘을 다하게 되는데, 그 선택은 환자의 연령, 폐경의 유무, 종양의 크기 및 액와부 림프절의 전이 정도, 환자의 다른 건강 상태에 따라서 의사가 정한다.유방암의 약물 요법은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법(항호르몬요법, 항암화학 요법, 표적치료)이 있으며 어느 요법을 어떠한 순서로 결정하는지는 환자의 연 령, 폐경의 유무, 유방암의 현미경적 특성, 전이정도, 환자의 증상 및 다른 건강 상태에 따라서 결정하게 된다.▶ 항호르몬요법유방암 세포는 크게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경우와 음성인 경우 두 가지로 분 류할 수 있다. 암이 만들어지는 당시부터 호르몬 수용체를 가지고 있는 암을 호 르몬 수용체 양성이라고 하고, 호르몬 수용체가 없는 암을 호르몬 수용체 음성 이라고 한다. 호르몬 수용체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유방암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은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이다. 이 두 수용체 중 한 가지만 존재해도 우리는 그 유방암을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라고 부르며, 이런 경우 수술 후 혹은 유방암이 재발했을 때 항호르몬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항호르몬요법은 유방암 치료제 중 가장 오래된 요법으로 호르몬 수용체의 양 성도가 강할 때에 치료 효과가 크다.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항호르몬요법은 경구 용이고 항암화학요법에 비해 약물의 부작용이 적어 환자의 삶의 질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약물의 부작용이 경미하기 때문에 의외로 많은 환자들이 항암제를 투여 받고 있지 않다고 믿는 경서 상처부위로부터 많은 삼출물이 나오게 되므로 피부를 봉합하기 전에 헤모박 (Hemovac)을 삽입한다. 하나는 액와에서 7-8cm 아래 뒤쪽에 다른 하나는 흉골 을 향하여 앞쪽으로 삽입한다. 그리고 음압을 이용하며 삼출물이 나오도록 스 프링이 달린 배액주머니를 눌러서 막는다. 수술부위는 혈청과 혈액이 빠져 나 가도록 한 후 거즈로 덥고 압박드레싱이나 외과용 브래지어를 사용하여 수술 부위를 압박한다. 수술부위를 압박하는 이유는 유방조직이 제거된 후 남아 있 는 피판이 흉벽에 잘 붙도록 하고, 팔의 부종을 예방하기 위함이다.일반적인 수술 후 간호는 활력징후를 매 15분마다 측정하여 환자가 출혈이나 쇼크의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통증이 있으면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 할 수 있다.-심리사회적 간호유방암 환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간호사는 환자의 심리적 충격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자신의 두려움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방된 관계를 유지하 는 것이 중요하다.-환자 교육?수술 전 교육간호사는 모든 치료과정에 대해 환자에게 정확하게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수 술전 교육은 침상 옆에서 시행되는데, 수술 후에는 수술받은 쪽으로 눕거나 손 이나 베개를 절개부위 위에 놓으면 통증이 올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수술 시 절개하는 부위도 가르쳐 준다. 수술 후 진통제가 투여되어 기침 및 자세 변경 시에 편안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또한 수술 후 안위 증진을 위하여 수술 받은 팔 아래에 작은 베개를 받친다는 것도 설명한다.수술 후 마취에서 회복된 후 또는 수술 당일 저녁에 침상에서 일어나 움직일 수 있으며, 수술 후 절개 부위에 배액관이나 흡인기 등을 부착하게 됨을 교육 한다.수술한 부위의 팔과 손에 손상을 주는 활동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수술받은 팔에서 채혈하거나 주사를 맞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혈압측정과 정맥주입도 금 지 해야 함을 교육시킨다.림프부종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술받은 쪽의 손과 팔의 규칙적인 운동방법에 대한 시범을 보이며, 수술한 쪽의 손과 팔에 감염을 유발하는에 의한 혈중칼슘농도의 상승 으로 신기능을 다시 저하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비타민 D의 과량복용 에 주의한다.3) 소아4) 본인 또는 부모, 형제에 기관지천식, 발진, 담마진 등의 알레르기를 일 으키기 쉬운 체질을 가지고 있는 환자5) 약물과민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부작용 : 1) 쇽, 아나필락시양 증상 : 쇽, 아나필락시양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 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혈압저하, 의식장 애, 호흡곤란, 청색증, 구역, 흉부불쾌감, 안 면조홍, 가려움 등이 발현되는 경우에는 즉 시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행한다.2) 장기, 대량투여시 : 관찰을 충분히 하고 비타민 A 및 D에 대한 과민 반응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3) 과민반응 : 발진, 가려움 등이 나타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4) 대사이상 : 혈액, 요검사를 실시하고, 고칼슘혈증이 인정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5) 소화기 :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6) 기타 : 드물게 열감, 오한, 발열, 항문주위의 가려움, 따끔거림이 나 타날 수 있다.◎지시처방TD(Tolerate Diet)v/s q 8hr◎Self medLanston 15mg효능/효과 :1. 활동성 십이지장궤양과 양성 위궤양의 단기치료2. 십이지장궤양 재발방지를 위한 Helicobacter pylori의 박멸3. 십이지장궤양의 치료 후 유지요법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유발성 위궤양의 치료와 발생위험 감소5. 위식도 역류질환 관련 증상의 단기치료6. 미란성 식도염의 단기치료와 치료 후 유지요법7. 졸링거 엘리슨 증후군을 포함한 병리학적 과분비 상태용법/용량 : 이 약은 식전에 투여하여야 한다.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는 캡슐을 개봉하여 이 약을 소량의(60mL) 오렌지 쥬스 또는 토마토 쥬스에 넣어 섞은 후 즉시 투여한다. 약을 완전히 투여하기 위해 2배 또는 그 이상의 주스로 잔을 씻어서 즉시 마신다. 이 약을 개봉한 후 씹거나 부순 후 복용해서는 안된다.금기 : 1) 이 약물의 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군 환자
[Case Study]신종 인플루엔자 A(H1N1) (novel swine-origin influenza A(H1N1))목 차1.서론----------------------------------------p.032.본론1) 일반적 정보------------------------------p.03 2) 내원 일시 및 주 호소(C/C)--------------p.033) 도착 당시 상태---------------------------p.034) 응급검사 및 자료------------------------p.045) 진단명------------------------------------p.046) 이론적 고찰------------------------------p.047) 자료 분석과 평가------------------------p.128) 응급 치료 및 간호-----------------------p.169) 처치 후 결과-----------------------------p.203.결론1) 실습 후 소감----------p.202) 참고 문헌--------------p.20Ι 서론한 때 신종플루가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적이 있었다. 나도 그 영향을 받은 학생으로써 걸리진 않았었지만 아침에 학교 교문에서 매일 체온을 재며 들어가고 화장실엔 데톨이 배치되어 열심히 손을 씻고, 집에 가서도 손을 씻곤 했다. 뉴스에서는 오늘 어디에서 누가 사망했고, 의심되는 사람이 얼만큼 있다는 기사가 매일 나오곤 했다.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을 내 눈으로 보지 못한 채 대학생이 되었고 그 일들은 잊혀진 채로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보게 되었다. 다른 증상으로 응급실로 오셨다가 검사결과로 나오게 되신 것이다. 아직도 신종플루에 걸리신 분이 있는지 의문스러웠고, 신기했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신종플루에 대해 손만 깨끗하게 씻으면 된다고 해서 그것만 지켰지, 그것 외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뭐가 그렇게 심각한지 이해하지 못했다. 2010년 겨울부터 다시 나타난 신종플루. 언제를 한다. 하지 만 바이러스는 생명체 인 박테리아와 달리 물 질대사에 필요한 단백 질을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존에 필요한 모든 물질을 숙주 세포에서 얻는다. 박테리아는 세포막과 세포벽을 갖지만, 바이러스는 중심부의 핵산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 껍질이 전 부며 세포막과 세포벽이 없다. 숙주세포 밖에서 결정체로 존재하는 바이러 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단계인 셈이다.┎그림1 전염경로 메커니즘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총 8개의 RNA 절편(각각 HA, NA, NS, M, NP, PB1, PB2, PA 유전자를 담고 있다)을 갖고 있는 RNA 바이러스다. 모든 바이러 스는 DNA나 RNA 중 한 가지 핵산을 갖고 있는데, 이를 기준으로 DNA 바이 러스와 RNA 바이러스로 나뉜다. 대표적인 RNA 바이러스로는 인플루엔자 바 이러스 외에 에볼라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등이 있다. 천연두 바이러스와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다. DNA 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잘 생기 지 않지만 RNA 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잘 생겨 예방이 어렵다.②인플루엔자 A형과 H1N1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숙주의 종류와 게놈의 구조와 형태, 표면 당단백질의변이정도에 따라 A형, B형, C형으로 분류 할 수 있다. A형 바이러스 중 일부는 인플 루엔자 대유행(팬데믹)과 유행성 독감을 일으키며, B형은 일반적인 독감을 일으킨 다. C형은 증세가 약한 감기를 일으킨다.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으로 크기가 약 80~120nm(나노미터,1nm=10-9m)정도며 구형이다. 표면에는 헤마글루티닌 (HA)과 뉴라미니다아제(NA)라는 두 가지 당단백질이 돌기처럼 솟아 있다. 헤마글루 티닌은 H1에서 H16까지 16 종류가 있으 며 뉴라미니다아제는 N1에서 9종류가 있 다. 헤마글루티닌은 H1에서 H18까지 있으 투과전자현미경(TEM)으로 찍은 인플 며, 뉴라미니다아제는 N1에서 N9까지 9종 루엔자 바이러스의 사진. 인플루엔 류가 있다. 자 바이러스는 RNA(보라색 부분) 헤마글루티급성 열 성 호흡기 질환자※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검사추출한 가검물을 기계에 넣어 분자구조를 분석한 뒤 프라이머 정답지와 비교하는 방법. 정확도가 높지만, 결과를 얻는데 빨라야 6시간 이상이 소 요되는 단점이 있음.②추정 환자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H1과 H3 음성③의심 환자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서, 증상 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 환 자와 접촉자이거나, 증상 발현 7일 이내 확진 환자 발생 지역에 체류 또는 방문 후 귀국한 경우※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Acute febrile respiratory illness)7일 이내 37.8℃ 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증상 중 1개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단, 최근 12시간 이내 해열제 또는 감기약(해 열 성분 포함)을 복용한 경우에는 발열 증상으로 인정한다.5.신종인플루엔자의 치료법·플루에 걸린 사람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비타민A(간, 장어, 버터, 치즈,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 건시, 고구마 등), 비타민C(귤, 대추, 딸기, 레몬, 오 렌지 등), 비타민E(콩나물, 녹두나물, 땅콩, 식물성기름, 시금치, 양배추 등)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많은 양의 액체를 섭취하며, 술과 담배를 피한다.·필요하다면 플루에 관련된 발열과 근육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아세타미노펜 (acetaminophen, paracetamol)과 같은 약물 투약을 한다.·플루 증상을 보이는 (특별히 발열)어린이들과 십대들은 인플루엔자 감염기간 (특히 인플루엔자 B)에 아스피린을 먹는 것을 피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아스 피린을 먹는 것은 라이 증후군(Reye’s syndrome)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 다. 라이 증후군은 드물지만 잠재적으로 뇌와 간에 매우 치명적이다.·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의해 초래되기 때문에 박테리아성 폐렴과 같은 2 차 감염 문제가 아니라면 항생제는 효과가 없다. 항바이러스 약물은 효과가 있를 돌보는 사람도 한 사람으로 정해 돌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손 씻기를 자주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시고,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가족은 환자와의 접촉을 자제해야 한다.7) 자료 분석과 평가일반혈액검사no품목명보고일자11.03.11 08:27참고치비고1RBC4.624-6.22hemoglobin13.211-18.83hematocrit40.735-554MCV8880-1005MCH28.526-346MCHC32.331-357RDW15.810-208MPV8.26-109Platelet Count232150-40010PDW13.38-1811PCT(platelet crit)▼ 0.190.2-.5혈소판용적백분율L:특발성 혈소판 자반증12WBC▲ 27.34-11H:백혈병,급성감염증L:재생불량성빈혈,악성빈혈,비장기능항진,과립소감소증13Neutrophil▲ 86.950-80H:급성염증14lymphocytes▼ 7.125-50H:급성감염,다발성골수증L:백혈병,패혈증,면역결핍질환15Monocytes4.02-1016Eosinophils1.30-517Basophils0.70-218ESR-Westergren,Wintrobe Tube▲ 351-20H:임신 중독증, 매독, 신장염, 폐렴, 류마치스성 관절염L:울혈성 심부전, 저섬유소 혈증, 진성 적혈구 증가증■RBC: 빈혈이나 적혈구 증가증의 진단에 도움이 되는 기본검사로, Hb, Hct, MCV, MCH,MCHC 등과 함께 빈혈의 종류를 구분하고 원인을 파악하는데 유용함.-증가: 진성다혈증, 탈수, 쇼크 등-감소: 각종 빈혈, 출혈 시 등■hemoglobin(혈색소: Hb 또는 HGB): 혈색소는 적혈구의 세포질에 존재하는 유색 단백으로 산소와 결합하여 인체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로서, RBC, Hct, MCV, MCH, MCHC 등 과 함께 조합하여 빈혈의 종류를 구분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검사.-증가: 적혈구 증가증, 만성 일산화탄소 중독증, 심한 탈수 등-감소: 빈혈, 백혈병, 출혈 등■he구의 선택적 감소증?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독감?중증의 세균감염증: 장티푸스, 속립성 결핵증 항체: 신생아 동종면역성 호중구 감소증(alloimmune neonatal neutropenia),?자가 면역성 호중구 감소증(autoimmune neutropenia), 전신성홍반성낭창(SLE)?주기성 호중구 감소증(cyclic neutropinia): 약 20-21일 간격으로 호중구가 감소?가족성 양성 만성 호중구 감소증(familial benign chronic neutropenia)?영아 유전성 호중구 감소증(infantile genetic neutropeina)?만성 특발성 호중구 감소증(chronic idiopathic neutropenia)■lymphocytes: 백혈구의 일종으로 면역반응에 관여한다. 림프구는 골수의 간질세 포에서 유래하며, T림프구와 B림프구로 나누어진다.-증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성인 T세포성 백혈병, 전염성단핵구증, 바이러스 감염, 만성림프구성 백혈병, 매독, 결핵,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감소: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선천성면역부전증, 요독증, 방사선이나 항암제 투여 등■Monocytes: 호중성 백혈구를 도와서 병균과 싸움. 수치가 높으면 감염을 의미하 는데, 단핵 백혈구가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는 없으며 수치가 0으로 나온다 해도 특정 질환을 의미하지는 않음■Eosinophils: 특정 백혈구 종류-증가: 핵이 산성 색소에 염색, 알레르기성 염증, 천식, 기생충 증가 시-감소: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감소■Basophils: 기생충 균을 포함한 WBC를 칭함. 수치가 증가 했다는 것은 신체에 기생충활동의 가능성을 암시함.■ESR-Westergren, Wintrobe Tube: 눈금이 있는 가늘고 긴 관에 항응고제를 첨가 한 혈액(적혈구 침강 속도)을 넣고, 수직으로 일정 시간 세우면 적혈구가 아래로 가라앉는 다. 이것이 침강하는 속도를 말함임신 중독증, 매독, 신장염, 폐렴, 류마치스성 관절염의 경우 증가 하고 울혈성 심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