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비롯한 최근 새로운 IT기술이 인간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정보컴퓨터공학부 92435 손상준21세기 현재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가지 않고도 버스 도착시간을 알 수가 있고, 지구 반대편 까지 가지 않아도 각종 이벤트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IT기술의 발달 때문입니다. 그 IT기술의 발달이 인간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없지는 않을 텐데, 크게 한가지를 예로 들어 가지를 치고자 합니다.2010년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란 개념은 그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2000년 초반만 하더라도, HP의 PDA폰이라는게 있었는데, 이걸로 동영상 시청, 음악 재생, 간단한 게임(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도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웹서핑등 엔터테이먼트 요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계 가격도 비싸고, 지금처럼 데이터 통신 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그런 요소를 즐기기엔 한계가 있었죠. 이러한 한계로 시장에서 묻히고 맙니다. 2010년이 되어 통신기술의 발달로 휴대폰으로 3세대 통신을 통한 웹 서핑이나 간단한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이 가능함에 따라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PDA폰의 다른 이름인 스마트폰이 새롭게 떠오르게 됩니다. PDA폰에는 포켓피시라는 윈도우 계열 운영체제가 탑재 되었었는데, 스마트폰은 애플의 IOS, 구글의 Android 란 운영체제를 탑재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2010년을 전후로 인간활동에 영향을 미쳤습니다.첫 번째로는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의 탑재로 거기에 따른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전 휴대폰은 각 제조사의 OS가 탑재되어, 다른 제조사간에는 프로그램 호환이 되지 않았고, 제조사가 휴대폰에 탑재한 프로그램만 쓸 수 있었습니다. 각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정책은 폐쇄적이었습니다. 현재 애플 스토어, 플레이 마켓처럼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른 사용자를 위해 배포하는 형식과는 많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조사 중심 소프트웨어 정책에서 사용자 중심 소프트웨어 정책으로 전환은 휴대폰 사용자가 휴대폰 프로그램 개발자가 될 수 있고, 많은 개발자들이 프로그램 개발에 뛰어 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윈도우가 탑재 되었더라면 윈도우의 독점체제가 유지가 되었겠지만, 견제구 역할인 IOS, Android의 탑재로 새로운 시장을 열었습니다.두 번째로는 더욱 빨라진 소식통입니다. 스마트폰 이전의 피쳐폰 시절엔 그 기기를 이용하여 소식을 확인하는 방법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피쳐폰으로 웹 서핑이 가능은 하였지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확인한다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피쳐폰 자체의 성능문제, 낮은 데이터 통신 속도 등으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신문, 더 빨리 알고 싶다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게 전부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출시된 이후,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자신의 상황을 SNS를 통해서 올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소식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고, 실제로 주변에서는 해외 여행 이후 현지사람과 알게 되어 한국에 와서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에 의한 단점도 있지만, 기술발전에 따른 단점 역시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입니다.구글 드라이브, N드라이브, 드롭박스, OneDrive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들입니다. 각 대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명칭입니다. 4개의 공통점은 사용자에게 하드 디스크 같은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제공 방법은 자사의 데이터 서버를 이용해서 제공을 합니다. 사용자가 저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해당 서비스 회사의 웹 페이지든, 접속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물리적인 저장장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주변에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만 있다면 해당 서비에 접속하여 자신의 파일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CD-ROM 에서 USB, USB 에서 계정만 필요하도록 편리한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계정이라는 건 물리적인 장치가 아닌, 우리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실체가 없는 개념입니다. 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함에 따라 물리적 저장장치가 필요 없음을 느낍니다. 집에서 작성한 문서를 USB 대신 클라우드 컴퓨팅인,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후, 목적지에서 인터넷에 접속하여 그 문서를 꺼내 봅니다. 예전 같으면 플로피 디스켓이나 USB에 담아서 가져가야 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개인의 모습만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기업 자신의 데이터 서버를 두는 것보다는 실체가 없어도 계정만 있으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더 선호 할 것입니다. 뒤에서 곧 나오겠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저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편리한 장점 뒤에는 치명적인 단점 또한 존재합니다. 만약, 데이터 서버에 사고가 발생한다면? 최악의 경우 데이터 서버의 정보가 날라갑니다. 일단 날라간 데이터 정보는 100% 복구가 힘들죠.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일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퍼스트 서버’에서 전산장애로 5698개 기업의 데이터가 사라졌습니다. (2012.8.28 딜라이트닷넷)” 개인의 자료만 날라가 버려도 그 데이터를 날린 개인은 절망에 빠질 것입니다. 기업의 경우는 생존여부가 달린 문제가 됩니다.새로운 IT기술의 발달은 앞으로도 인간활동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IT기술 독자적으로 예전보다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모든 기술은 서로 모여서 시너지 효과를 낼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IT기술뿐만 아니라 우주기술, 생명공학기술 등이 서로 간섭하여 인간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무선 통신의 결합으로 인한 우리 생활의 변화우리 조는 먼저 유무선 시장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유선시장은 일반 집전화와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1,세대를 시작으로 인터넷과 컴퓨터를 결합한 전자 상거래와 인터넷과 전화를 결합한 070 서비스로 대변되는 3세대로 발전하였다. 현재는 IPTV나 스마트TV 시장으로 일컬어지는 4세대 통신 시장이 발전하고 있는 상태이다.다음으로 무선시장은 삐삐와 시티폰을 사용하는 1세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휴대폰을 사용하는 2세대를 거쳐 IMT2000시대라고 불리고, 010으로 통합된 3세대로 발전하였다. 현재는 SmartPhone(스마트폰)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4세대가 발전 중이다.이러한 유무선 통신의 발전으로 많은 장점과 단점이 생겨났다. 우리 조는 각종 유무선 통신기기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다.첫 번째 장점으로는 편리하다는 것이다. 토론을 하던 중 각자 과제를 수행을 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조원 대부분은 컴퓨터와 휴대폰 등 여러 가지 기기를 이용해서 과제를 한다고 했지만, 한 명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과제의 전부를 해결한다고 했다. 그걸로 다른 조원들과 전화를 하여 과제 이야기를 나누며 공유하고, 내장 앱과 LTE를 이용하여 인터넷 웹서핑을 하여 자료를 찾아내며, 나중에 모은 자료를 가지고 문서를 작성할 때에도 스마트폰의 내장 어플을 이용하여 작성한다고 했다. 이 의견에 대해 다른 조원이 불편하지 않냐는 질문을 하였다. 그 질문에 ‘ 스마트폰이 처음에는 불편할지 몰라도 나중에 익숙해지면 그것만큼 편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컴퓨터 같은 경우는 대부분 랜선을 꽂고, 본체는 책상에 올려져 있는 형태로 존재한다. 스마트폰으로 전부다 할 수 있다면, 굳이 컴퓨터를 찾아가면서 할 필요성은 없는 것이다.두 번째 장점으로는 전체적인 비용의 감소가 있다. 유선의 경우는 PC방을 예로 들면, 컴퓨터가 50대가 존재한다면 50대에 필요한 랜카드와 선을 구입 해야하고, 그것을 일일이 연결해야 한다. 이는 물적 비용 뿐만 아니라 인적 비용까지 들어간다. 이에 반해 무선의 경우에 컴퓨터가 많든 적든 간에 무선랜과 무선공유기 사이가 신호만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선이 필요가 없다. 설치 후 유지 보수 비용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무선 통신 같은경우는 무선 랜카드나 AP 만 확인하면 된다. 반대로 유선 통신은 문제가 생길경우 단순히 선하나를 찾아 보는걸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연결 부위를 다 뒤져야하는 추가 적인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기 마련인데, 첫 번째 단점으로는 보안이 취약하다는 점이다. 2000년대 초에는 가정에 유선 통신이 대부분 보급되어 있어서, 신호를 중간에 가로채는 행위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에 와서 3G, LTE, Wifi 등의 무선 기술의 발달로 예전과 다르게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유선 통신을 쓰는 것보다 선이 없는 편리한 무선통신을 많이 쓰고 있다. 이는 공간상에 많은 신호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말이 된다. 분명 신호는 암호화가 되어있지만, 완벽히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 일단, 유선신호는 신호를 받는 부분이 있는 반면, 무선신호는 공간상에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냥 수신기를 갖다 대기만 하면 바로 신호를 받을 수 있다. 이 부분부터 보안의 위협이 된다. 수신이 후에 암호화된 내용을 복호화 하여 내용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이는 바로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진다. 만약 은행거래 같은 돈이 오가는 거래내용이 유출된다면 개인의, 기업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우리 조가 생각 한 두 번째 단점은 통신기기 중독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어디를 가던지 항상 그것만 쳐다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있는 많은 콘텐츠, 게임, 정보들을 이용하고 있다. 이런 기능들이 개인에게 과하게 작용하면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중독 현상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어깨가 뻐근하거나 손가락이 저려오는 등의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며, 실제 생활에서의 활동성이 줄어들게 된다.유무선 통신의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은 날이 갈수록 편해지고 있다. 편해지는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런 부작용을 일일이 다 해결할 수 는 없다. 다만, 부작용을 인지하고 주의를 한다면 부작용을 줄이고 장점의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01. 기본개념 1.1 서론전기회로와 부품전기회로는 건기요소의 상호연결이다전기요소의 요소는 그 회로를 구성하는 부품이다.1.2 전하와 전류전하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들의 전기적 성질이며, 클롬의 단위로 측정된다.<중 략>이상적인 독립 전원은 그것에 연결된 다른 소자와 상관없이 정해진 전압과 전류를 공급하는 능동소자다종속전원종속전원은 독립전원과 다르게 다이아몬드 형태의 기호를 사용한다.이런 전원은 회로내의 다른 요소에 의해 제어된다.
“나는 넥슨인 기자단 5기에 지원했다.”“15일에 넥슨인 기자단 서류전형에…”[--신문] 2013-01-18이번 1월은 유난히 춥다. 내가 재학중인 전남대학교는 특히 더 추웠다. 전남대학교에 첫눈이 내린지 2개월이 넘어가고, 너무너무 추워서 버스는 사람뿐만 아니라 차체바닥에 꺼무튀튀한 고드름까지 태워 갈 지경이다.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교에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하루는 도서관 별관에 토익을 공부하러 갔는데, 의외로 자리가 없었다. 조금은 황당하다가도, ‘우리 대학교 아직 안 죽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학생들은 공무원 준비하는 학생, 어학을 준비하는 학생, 계절학기 공부를 하는 학생 등 앉아있는 장소는 같지만, 가지고 있는 목적은 다른 많은 학생들이 앉아있었다.2013년 1월 15일 그 많은 대학생 중 한명인 나 ---은 넥슨인 기자단 5기에 지원했다. 여기서 잠깐, 넥슨인 기자단에선 어떤 것을 하는 걸까? 넥슨인 기자단 누리집에서 간단히 조사했는데, 넥슨인(Nexonln) 기자단은 넥슨 내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취재 및 기고 활동을 진행한다. 기고는 넥슨인 게시판이나 개인 블로그를 이용해 올린다.17일에 넥슨인 기자단 5기에 지원하는 나에 대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어떻게 넥슨인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넥슨인 기자단을 보게 된 것은 노력의 끝자락에서였습니다. 계절학기 중간고사가 끝날 무렵 매일 학교 게시판을 보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며 찾아보곤 했습니다. 한두번이 아닌 그 이상 찾아봤었는데, 청학동 예절교육이니 취업면접 대비니 하며 제가 생각하던 활동과는 전혀 오버랩이 되지 않았습니다. 계절학기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에는 공대니깐 전공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프로그램 개발 프로그램을 켜놓고 있었는데, 같은 동아리 형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넥슨인 지원할 사람’ 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뭔 소린가 해서 물어보았는데, 기자단을 모집하는 내용이였죠. 작년 여름방학때 기자단에 두번 지원했지만, 서류에서 둘 다 떨어진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에 도전해서 꼭 서류전형은 붙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한국사람은 삼세판이란 말이 있으니까요.왜 지원했나요? 스펙쌓기 위해서? 아니죠! 제 전공은 컴퓨터 공학전공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수치상으로 보이는 스펙은 취업을 하는데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만약 프로그램 코딩 능력을 전혀 보지 않고 봉사활동, 해외연수, 등 많은 스펙이 쌓인걸 보고 회사에서 채용하였는데, 프로그램 언어 하나 치지도 못하면 회사 사장님의 얼굴이 많이 어두워 지겠죠? 이번 넥슨인 기자단에 지원한건, 기자라는 직업의 조그마한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는 경험을 갖기 위해서 입니다. 특히,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조금 설레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걸 귀찮아 했었는데, 저번 여름방학에 스터디를 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마냥 귀찮은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새로운 사람들과 기자라는 직업 하나를 가지고 일을 할수 있다는게 벌써부터 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여기 넥슨인 기자단에 합격하면 뭘할껀데요? 음,,, 당연히 기사거리를 취재해서 개인 블로그든 넥슨인 기자단 게시판에 기고를 하겠죠? 여기까지는 당연히 기자가 해야하는 임무이구요. 정말 하고싶은건 광주라는 작은 틀에서 벗어나 넥슨 프로그램을 취재하며 넥슨이란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넥슨이란 회사를 통해 다른 기업은 어떤 곳인지 등 다양한걸 보고 싶습니다. 이런것은 기자단을 하지않고도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왕 하는거 기자단을 하면서 느끼면 느낌 + α 가 되지않을까요?합격한다면?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삿거리도 아니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 라는 생각으로 최고를 목표로, 노력이 묻어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저의 인터뷰를 더 하고 싶지만, 지면이 허락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여기까지 할 수밖에 없었다. 꼭 넥슨인 기자단에 합격한 저의 각오를 다시 들어보고 싶다.--= 기자 HYPERLINK "mailto:-------@naver.com" -------@naver.com
‘이중 나선’ 을 읽고.요즘에 계절학기 과목으로 생명과학의 이해를 수강하고 있다. 그 강의 첫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DNA와 RNA에 대한 구조였다. DNA는 이중나선 구조 RNA는 한가닥으로 되어있다고 배웠다. 그 두 개중 한 개인 DNA구조의 발견에 대한 이야기인 제임스 왓슨이 지은 ‘이중 나선’ 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선택한게 앞서 말한 첫 강의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들었기 때문이다. DNA가 두가닥이 결합되어 계속해서 돌아가는 이중나선으로 되어있고, 안쪽은 수소결합 바깥쪽은 당 인산 결합되어 있다. 배울때는 아무생각없이 이게 이거고 그게 그거구나 하면서 배웠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서 이 DNA 구조를 발견하기 위해서 참 많은 생각을 했구나를 느꼈다. 이 DNA 구조를 발견한 자는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왓슨 과 프랜시스 크릭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51년에서 시작된다. 제임스 왓슨은 케임브리지 대학교 캐번디시 연구소에 연구원으로 가며 프랜시스 크릭과 만나 DNA구조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하게된다. 사실, DNA 구조 연구는 윌킨스와 로잘린드 프랭클린(로지 프랭클린)이 맡고 있고, 왓슨과 크릭은 본 연구 분야가 아니였다. 더군다나 그 당시에는 DNA는 뉴클레오티드란 고분자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만 알려져있고, 그 이상을 연구하는 과학자는 거의 없었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연구분야를 제치고, 단지 흥미로운 점 때문에 연구를 했다는게 나로서는 대단해 보였다. 나의 전공은 컴퓨터 공학인데, 단지 흥미가 있단이유로 자동차 연비절감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크릭이란 분은 남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온다. 여기저기 연구실에 쏘다니며 남이 연구하다가 문제가 막힌다거나, 올바르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해 크릭 자신의 견해를 그 자리서 말하곤 했었다고 한다. 근데, 그 케임브리지에 있는 연구원들은 크릭의 견해가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인데다가 획기적인 경우가 있어, 좋은 의견임에도 묵살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일종의 자존심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나 역시 알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에서 DNA구조의 연구에는 폴링, 제임스 왓슨, 프랜시스 크릭, 윌킨스, 프랭클린 이 5명이 참가하였다. 물론 모두 같이 모여서 연구한건 아니고, 따로따로 연구하였다. 잘 알다시피 DNA 구조를 밝혀낸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같이 연구하였다. 윌킨스와 프랭클린도 같이 연구를 하였는데, 그 두사람간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 근데, 만약 그 두사람의 사이가 좋았더라면, 회절무늬 찍는데 소질이 있었던 프랭클린의 회절무늬를 보고 윌킨스가 연구를 하여 먼저 DNA 구조를 발견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크릭과 왓슨이 DNA 구조를 발견해낸게 회절 무늬 사진도 한 몫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보면 로지 프랭클린의 사진이 한 쪽면에 나와있다. 그녀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여성스러워보였다. 이 사진을 보기 전까지는, 성격이 안좋아서 그 얼굴도 무섭게 생겼을 거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보니 부드러운 여성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로지 프랭클린의 성격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지나가다가 본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대학 교수님들이 남자 여자가 있었는데, 식사를 할때에는 남자 교수님들만 밥을 먹으러 가고, 여성분들은 아예 껴주지도 않고 투명인간 취급을 할정도로 남녀 차별에 심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보통성격으로는 안될거라는 내용이였다. 나 역시 이 생각에 동감하는데, 절대 그 여성분의 사진을 보고 하는 생각이 아니라, 스위스 같은 나라를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로지 프랭클린은 DNA구조 발견에 대한 노벨상 수여가 있던 1962년보다 한참 전에 난소암으로 사망하였는데, 많이 안타깝다. 여성으로서 남성들보다 열심히 연구를 하며, 결국은 DNA 구조를 밝히는데 어느정도 공로가 있었고, 그 공로를 치하 받아 마땅했는데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우리나라에서만 봐도 아직까지는 여성차별이 있다. 이 분야는 아니지만, 기업에서 보면, 여성이 출산을 하여 육아 휴직을 하면 다음 승진에서 대놓고 불이익을 준다는 말이 있다. 이런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이 책에서는 막연히 DNA구조가 어떻게 밝혀지는 이야기만 담고 있지 않고, 그 사이의 불화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아까 말했던, 윌킨스와 로지 프랭클린의 불화설과, 크릭과 브래든경의 불화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담고 있다. 윌킨스 – 프랭클린의 불화설은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계속 악화되었다. 반면 크릭 – 브래든경의 불화설은 그렇지 않았는데, 그 불화의 발단은 페루츠와 브래든 경이 쓴 공동 논문 초안 때문이였는데, 그 논문에 크릭 자신이 그 논문이 쓰이기 몇 개월전에 자신이 제안한 이론적인 아이디어 였다. 그 아이디어가 논문에 실렸는데, 아이디어를 차용하고도 크릭에 대한 고맙다는 문장 한줄도 안 쓰여있었다. 크릭은 아이디어를 쓰는건 상관없지만, 자신에 대한 언급이 한줄도 없어서 화가 났었다. 이 일 때문에 브래든 경과 크릭이 한바탕 싸웠다. 그런데, 이싸움에서 갑은 브래든경이고, 을은 크릭이였다. 브래든경이 크릭의 거취를 결정할수 있는 권리가 있었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페루츠과 켄드루가 중재를 해주지 않았다면, 크릭과 브래든 경의 사이는 윌킨스와 프랭클린같았을 지도 모른다. 물론 DNA 구조 발견의 영예를 그 두사람이 아닌 폴링이 얻어갔을지도 모를일이다. 이렇듯 이 책을 보면서 만약 그 사건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면 DNA구조는 누가 먼저 발견했을지에 대해 생각을 하였다. 윌킨스 – 프랭클린이 먼저 발견했을까? 폴링이 먼저 발견했을까? 아니면 역사의 순리대로 왓슨 – 크릭이 발견했을까?
VII . 트리 1. 트리의 특징 i. 그래프의 특수경우로 순환이 없다!! ii. 점사이에 서로 연결되 있다.< 중 략 >1. 이진트리 루트를 레벨0으로 하고 단말노드까지 거리를 높이 h라고 한다. FBT일 경우ⅰ. 전체노드개수시의 개수에 대해 h를 이용해나타내ⅱ. 전체 단말노드 수 Lel 개수에 대해 h를 이용해 나타내ⅱ. 내부노드 N-L에 대해 h를 이용해 나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