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영문 연구계획서 (Research plan) 미국비자(NIW) 신청, 대학원 지원 참고
    영문 연구계획서 (Research plan) 미국비자(NIW) 신청, 대학원 지원 참고
    DATE @ "MMMM d, yyyy" January 2, 2024Plan for Research in the United StatesMy main research interest is autonomous transportation systems. Recently I have focused on developing vehicle detection pipeline for autonomous driving. Recognizing objects around a vehicl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technologies for completing the autonomous driving. For the perception, vision plays the most important role, which is not fully reliable yet. The death of a pedestrian from Uber’s autonomous driving test in March 2018 implies that there is still much to complement for the perception system of autonomous driving. According to the investigators from the 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NTSB), the software could detect the person but not identified her as a pedestrian. Though many aspects of safety are being considered since the accident, much effort is still needed to reach a reliable level.Nevertheless, the autonomous driving industry is still in the spotlight and must be a core future techessional career as an engineer. At [Name of Company], I contributed research and development of vision-based inspection machines. In recognition of the contributions, I received an achievement award from the head of business unit in 20xx, and was promoted as a senior engineer in 20xx, two years ahead of the original period. At [Name of Company], I became a key engineer and was sent for Ph.D. course. In 20xx, I obtained my Ph.D. in Electrical Engineering [Name of University] in South Korea. Expanding my professional career, I have been an applications engineering manager at [Name of Company], a Korean branch of an American company. In [Name of Company], I oversaw the technical aspects of factory automation based on vision and AI technology. Since 20xx, I have been a robotics engineer at [Name of Company], which is a Silicon Valley-based startup. In [Name of Company], I am responsible conducting research and development of the vehicle detection pipeline by using deep learning technology.arch or relevant work in the United States and contribute to the advancement in the profession.Throughout the course of my career, I have published XX research papers in well-known journals in Electric Engineering and Computer Science field. I also have presented XX research papers at some top conferences in the field, including the two major conference in robotics,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ICRA) and the IEEE/RSJ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IROS).My current research is to improve both reliability and performance of vehicle detection pipeline. Dr. XXX, was a winning member of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 Urban challenge in 20xx, and is one of the forefront scientists in the field of computer vision, more specifically in the field of autonomous driving. Under his advice, I have proposed novel methods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the vehicle detection by efficiently integrating existing methods while aum giving advice to colleague who develops pedestrian detection, and I plan to contribute to the integration of pipelines that detect and classify all objects in the image. In particular, detecting unknown objects which have not been learned through deep learning algorithm is a very important problem to prevent accidents of autonomous vehicles. I will address this problem by developing a new one-class classification algorithm for anomaly detection so that autonomous vehicles to get out of test phase. At the same time, I plan to promote collaborations with other autonomous driving companies or vehicle manufacturers through the research results mentioned above. I have many connections in the United States in this field. XXX and XXX, my former colleagues in [Name of university], are working in the automotive industry as a Senior Vision Engineer at [Name of company] and Computer Vision Researcher at [Name of company] respectively. Dr. XXX, my former colleague in [Name of university] and a r United States.Please find below the research abstract that I am planning to work on based on my short-term research plans in the United States.Title: Anomaly detection for autonomous driving systems1. AbstractAutonomous driving requires reliability and robustness, which come from dependable perception. In the past few years, using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CNN) based approach for perception has been inevitable. Recent deep learning architectures such as YOLO outperformed the existing methods in terms of processing speed and increased the possibility of using deep learning in real time for autonomous vehicles. However, those deep learning methods are not suitable when detecting anomalies or outliers since the CNN can only classify trained objects and training data cannot be perfect. To overcome this limitation, the method using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GAN) or combining auto-encoder with one-class classifier was introduced. In this study, we assume the anomaly in autonomous h.D.
    기타| 2024.01.03| 3페이지| 9,000원| 조회(165)
    미리보기
  • 골프 영화 "베가본스의 전설" 감상문
    흔히 사람들이 말하기를 골프는 인생과 비슷하다고 한다. 골프를 치는 마음가짐에서부터 경기의 흐름 등등이 그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일 것이다.래널프 주너는 1910년대에 아마추어 청년 골프에서의 최강자로 군림한 촉망받는 골프 영웅이었다. 또한 조지아주 사바나시 대부호의 딸인 아델과 사랑을 나누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주너는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이 전쟁의 포화속에서 주너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경험하고 정신이 황폐해져 골프와 사랑마저 포기한 채 술과 도박에 쩔어있는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된다. 전쟁이라는 것이 한 사람의 존재를 얼마나 황폐하게 만들 수 있는가를 볼 수 있는 대목이다.한 편, 래널프 주너와 사랑을 나누었던 아델은 세계가 대공황기에 접어들면서 아버지를 여의고 아버지의 유업인 골프장을 재건하는데 힘쓰게 된다. 골프장을 재건하기 위한 홍보 전략으로 아델이 짜낸 묘안은 당대 최고의 골퍼를 초청해 시범 경기를 여는 것이었는데, 자신들의 도시인 사바나시 출신도 출전시키자는 여론에 따라 주너가 경기에 참가를 하게 된다.사실 주너는 골프에 대한 애정보다는 옛애인이었던 아델에 대한 애증과 회한이라는 감정속에 경기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두운 밤, 홀로 밖에 나가 클럽을 쥐고 스윙연습을 하는 주너. 첫 스윙을 한 바로직후 반대편 너머에서 한 흑인이 나타난다. 누구냐는 주너의 질문에 ‘그냥 나’라고 대답한 그 흑인은 캐디를 자청하며 나선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흑인은 ‘골프의 리듬이 인생의 리듬과 같다’라는 말을 하며 주너의 마음을 이끌고 자신의 이름을 베가본스라고 소개한다. 이 때가 바로 베가본스가 주너의 캐디가 되는 순간이자, 인생에서 자꾸 뒷걸음질 치려는 주너를 잡아주는 계기가 되는 순간이다.그 후 주너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열심히 스윙연습을 한다. 이 장면은 우리나라 여성골퍼로 유명한 박세리 선수가 어린시절 피나는 훈련을 했다라는 기억을 연상케했다. 드디어 경기가 개막되었다. 선수들의 복장과 골프장의 풍경을 보고 있으니 1920년대 미국 남부의 모습을 잘 재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가 진행되지만 주너는 쉽게 감을 찾지 못한다. 베가본스는 골프나 스윙 자체에 대한 조언을 하기 보다는 단지 긴장을 풀고 게임을 즐기라는 조언을 해준다. 또한 경기에 이기려면 자신의 적과 대결해야된다는 말을 남긴다. 그러나 기대에 못미치는 주너의 실력에 겔러리들은 줄어만 가고 주너 또한 그러한 상황에 압박을 받게 된다. 하루의 경기가 끝나고 락커룸에서 자신의 스윙과 그립에대해 말해달라고 하는 주너의 말은 그의 심리상태를 잘 묘사하고 있는 듯하다.다음날 경기에서도 본스는 엉뚱한(?)조언만을 계속한다. 하지만 그 엉뚱할 수도 있는 본스의 말을 들으며 주너는 점차 좋은 스윙을 하게 된다. ‘생각하지 말고 느끼라’는 본스의 조언에 주너는 대자연과의 조화를 느끼며 골프를 하게 되고, 급기야는 홀인원까지 해내 동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첫날 다른 선수들과 12타나 차이가 났었던 성적은 금새 좁혀졌다.이렇게 감각을 되찾고 순조롭게 경기를 마칠 것 같았던 주너는 다시 실력의 기복을 겪게 된다. 한쪽 숲으로 공이 가게 되어 그 곳에 홀로 갔을 때, 그는 전쟁을 회상하게 된다. 그의 가운데 내재되있는 전쟁에 황폐화된 정신과, 현재 경기에서의 상황, 이 모든게 교차되면서 그는 아마 자신을 잃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가장 위기가 되는 상황인 것이다. 하지만 본스는 그 가운데에서도 주너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주너가 ‘자신만의 스윙’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독후감/창작| 2021.04.30| 3페이지| 1,500원| 조회(120)
    미리보기
  • 러시아사회와문화 독후감 닥터지바고
    소설 에 대한 감상이00닥터 지바고는 노벨상을 작가에게 안겨준 사실만으로도 유명한 소설이지만 원작을 토대로 만든 영화도 못지 않게 유명한 작품이다. 닥터 지바고 외에도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은 많이 있지만 항상 어느 한쪽은 부족한 점이 있음을 느끼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 작품만은 그렇지 않았다. 특히 영화에서 느낀 감동을 나중에 책을 읽으면서 느끼기가 어려운 반면 이 소설만은 분명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을 주고 있었다. 또한 러시아의 문학에서 톨스토이 외에는 잘 알지도 못하는 나에게 더 넒은 시야를 제공해 주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사실 ‘빛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도 반정도 읽었는데 이와 함께 특별히 러시아와 러시아 문학이 기타 유럽과는 조금 다르고 독특한 이미지를 나에게 심어주었다.1917년의 러시아 혁명은 러시아인들의 모든 것을 뒤바꾸어 놓은 엄청난 사건이었다. 그 시절을 살았던 러시아인들은 모두 피할 길 없는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 휩쓸렸으며, 그 와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단 하나뿐인 목숨과 사랑을 잃었다. 이 혁명은 궁극적으로 차르의 절대왕정과 레닌의 공산주의, 백군파와 적군파, 우파와 좌파, 귀족과 평민 그리고 지주와 노동자 사이의 전쟁이었지만, 결국은 두 계층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의 삶 마저도 파괴하기에 이르렀다.소설 ‘닥터 지바고’는 러시아의 혁명을 전후로 하여 의사이자 시인인 지식인 지바고가 모스크바 거리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죽기까지의 삶과 그의 사랑과 죽음을 그린 소설이다.지바고는 시베리아의 부유한 가정에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나이 열 살 때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고, 이미 아버지도 고인이 된 지바고 일가는 몰락하게 되었다. 곧 이어 지바고는 그로메코 교수 댁에서 그들을 부모처럼 따르며 자란다. 그곳에서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된 지바고는 그로메코 교수의 딸인 토냐와 결혼하게 된다. 이렇게 평범한 내용이 소설의 시작이지만, 이때가 바로 러시아에 혁명의 물결이 일던 무렵이라 소설은 좀 더 극적으로 전개되게 된다.지바고는 아내와 행복한 생활을 하던 중 제1차 세계 대전이 한참 진행되던 상황에서 군의관으로 입대한다. 사실 끌려간 것에 더 가깝기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하는 외로움, 또한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가야만 하는 자신의 무능력함에 괴로움을 느꼈을 것이다. 군의관으로써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던 지바고는 우연히 만난 친구에게 시체 썩는 냄새에 대해 말을 하게 되는데 이는 ‘전쟁은 사람들을 동물과 다름없이 취급한다’는 말이다. 이제는 다른 영화와 미디어를 접하면서 자주 들어버렸을지도 모르는 상투적인 말일 수 있으나, 전쟁의 아픔과 그 잔혹성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군의관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을 때의 지바고의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전장에서 지바고는, 남편이 자원 입대한 후 소식이 끊기자 혹시 하는 마음에서 간호원으로 자원한 라라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전쟁이 끝나가면서 다시 모스크바로 돌아온 지바고는 옛날의 생활로 돌아가고자 했으나 러시아 전역을 서서히 휩쓰는 혁명의 대열에 적극 동참하지 못하고 시련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 혁명에 회의를 품은 지바고는 결국 가족들을 데리고 우랄 지방으로 이사를 가기로 결심한다.지바고가 혁명군의 감시를 피해 우랄 지방을 찾아가는 대목은 그들 가족의 급박한 상황을 잘 묘사해주고 있다. 혁명군들은 반혁명 분자를 색출하려고 자주 기차를 세우고는 승객들을 조사한다. 여기에서 적발되면 강제 유형을 당할 수도 있고 곧 죽을 수도 있었다.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에서 지바고 가족이 겪는 심리적 불안이 잘 나타나있다. 눈 내린 주위의 정경은 너무나도 평화로워 급박한 시대 상황이나 지바고의 고통스러운 탈출 노력과 선명하게 대조되어 있다.처음 철도를 치우는 사흘이 가장 좋았던 사흘이라는 대목은, 눈을 치웠던 사흘 동안은 혁명군에게 체포될 위험성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일에만 몰두할 수 있었으므로, 역설적으로 보면 홀가분했다는 뜻이므로, 반혁명 분자를 색출하려는 혁명군을 피해 가야만 하는 사실 자체가 생사의 긴박감을 가짐을 잘 표현해준다. 또한 밀고자들로 인해 인심이 각박해진 것을 나타내고 있고, 폐허가 된 집을 보며 그 집에 있던 사람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하는 대목에서는 급변하는 혁명의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의 운명이 시시각각 바뀌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이 부분에서 전체적인 이미지는 반혁명 쪽으로 부각되어 있다고는 하나 무언가 미래에 대한 빛을 느끼게 하는 것은 작자의 인간의 생명에 대한 한없는 신앙과, '자유에 대한 예감은 전후 시대의 전체에 감돌고, 그 유일한 역사적인 내용을 이루고 있었다.'고 하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우여곡절 끝에 기나긴 기차 여행을 마친 지바고는 바리키노라는 조그만 시골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어느 날 도서관에 들렀던 지바고는 우연히 라라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된다. 라라를 사랑하게 되지만 본처인 토냐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는 지바고의 모습은 그를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인간적인 모습이기도 하다.라라를 떠나 집으로 돌아가던 지바고는 도중에 군의관을 구하던 파르티잔에 붙잡혀 포로 생활을 시작한다. 파르티잔이 패주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남은 지바고는 옛날 그 집에서 그 때가 되도록 살고 있던 라라와 감격의 재회를 한다. 가족들이 떠나고 없다는 말을 들은 지바고는 그 곳에서 라라와 함께 살면서 아이까지 두었지만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라라와 함께 바리키노로 옮겨가서 설원 속에서 시를 쓰는 행복을 경험하는 짧은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은 오래가지 못하고, 적막과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들은 라라의 제안으로 다시 도시로 돌아가기로 했다.그들이 떠나기로 한 그 날 아침 지바고는 혁명군의 부름으로 그 지역 인민 위원회에 출두를 했고, 거기에서 라라의 옛 남편이자 혁명군의 군사 지도자였던 스트레니코프가 총살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보니 소식을 들은 라라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라라에 대한 그리움으로 며칠을 그 곳에서 보내던 중 뜻밖에도 총살을 당했다던 스트레니코프가 찾아오고 그와 함께 혁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며칠 후 스트레니코프도 떠나간다.
    독후감/창작| 2021.04.30| 4페이지| 2,000원| 조회(181)
    미리보기
  • 동양사상입문 유서 작성과제
    몇 년 전 뜻하지 않은 병을 얻어 이제 내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한다. 이에 짧은 내 생각을 미리 정리해 두고자 한다.나는 기독교 가정에 태어났다. 신앙은 내 인생의 길에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함께 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신앙을 일생동안 지키기가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 잘 지킬 때 그것이 훗날 나를 지켜주고 더 크게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사람에게 있어서 가정교육만큼 중요한 것도 찾기 힘들다. 기억컨대, 나는 어려서부터 늘 부모님의 칭찬과 격려 속에 자라왔다. 이런 것들이 나로 하여금 긍정적인 시각을 갖도록 했고, 더 좋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해주었다. 이런 방법이 잘못될 수도 있겠지만, 내 아들딸도 이렇게 키웠거니와, 손자, 손녀들도 이렇게 키워지길 바란다.좋은 사람을 만나는데는 모든 것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큰 곤경 가운데서, 남는 사람은 가족과 진정한 친구뿐이다. 따라서 좋은 친구와 선후배는 되도록 많이 사귀고, 특히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고 당부하고 싶다.돈에는 인색하지 말되 많이 벌어야 한다. 돈과 행복이 어느 정도는 비례함을 부정할 수 없다. 즉, 적당한 여유가 있어야 사람이 비굴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돈은 목적이 아니라 단지 수단이 되어야 한다.언제나 실패는 있게 마련이다. 나도 입시, 사업실패와 그 외에도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다. 그 때는 그게 너무 크게 느껴졌지만, 지금 와서 보면 그건 인생의 작은 모습 중 하나에 불과하다. 실패에 너무 연연해서는 안된다.이 모든 것은 사람이 건강할 때의 일이다. 병을 얻으면 만가지 행복이 다 허사이므로 건강한 몸을 잘 지키기를 당부한다.현재 내 재산의 40억 중, 절반인 20억과 현재 집은 당연히 내 배우자의 몫이다. 나머지 20억 중에, 7억씩은 딸 가은이와 아들 은석이에게 상속하고, 남은 6억은 내가 출석하던 교회와 나의 모교 성균관대학교에 반씩 기증한다. 사람은 평생 사회와 관계를 맺으므로 나를 입혀주고 먹여준 국가에 대한 보답으로 사회에 일정의 재산을 환원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자녀들도 훗날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장기기증은 나름대로 그 취지가 좋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대한다. 평소에 내 몸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내 몸의 존귀함을 간직하고 싶다. 또한 뇌사에 걸린 사람들이 아주 적은 확률로 깨어나는 경우가 있다하니, 기적이라는 가능성을 배제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 이러한 나의 생각이 사회에는 공헌을 하지 못하겠지만, 죽어서 내 몸을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그렇게 이기적인 생각으로 보지는 않는다. 다만 복지와 의료계의 발전을 위한 장기기증은 나와 생각을 달리 하는 사람들의 몫으로 남겨질 것이다.안락사의 허용여부 역시 반대다. 이론적으로 사람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죽음에 이르게 해준다고 하나, 죽어본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은 이상은 그것이 정말 고통을 덜어주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게 맞는 사실이다 하더라도, 고통 가운데 있는 환자가 안락사를 원했을 때, 이것이 과연 환자의 이성적인 판단 하에서 이루어진 결정인지는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물론 안락사를 허용하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덜어줄 수도 있다. 하지만, 고통 역시 인간이 감당해야 할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안락사를 허용했을 때, 이를 시술하는 의사들의 윤리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도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1.04.30| 2페이지| 1,500원| 조회(190)
    미리보기
  • [기술과사회] 논문-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와 사회 윤리적 입장에 관한 연구
    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와 사회 윤리적 입장에 관한 연구Ⅰ. 서론1. 연구목적2. 연구방법Ⅱ. 이론적 배경1. 배아복제의 역사2. 배아복제의 현황3. 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4. 외국의 관련 법률 현황Ⅲ. 배아복제에 따른 사회적 논란1. 종교적 입장에서 본 배아복제와 인간의 존엄성2. 법률적 입장에서 본 배아복제와 인간의 법률적 지위3. 사회적 입장에서 본 배아복제와 가족제도Ⅳ. 결론참고문헌Ⅰ. 서 론1. 연구목적생명체의 복제, 특히 포유동물의 복제는 세기말 최대사건의 하나가 될 만큼 커다란 이슈였으며 그만큼 논란도 많은 주제의 하나이다. 그러나 관심도에 비하여 그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대중매체를 통한 왜곡 및 과장으로 말미암아 발전적인 논의가 오히려 금기시 되는 상황에 놓여있다권위있는 과학잡지 사이언스는 1999년 인류가 거둔 과학계 최대의 업적으로 배아복제기술을 선정했으며, 최근 영국정부는 윤리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초로 치료 목적의 배아복제를 허용했다.서울대 수의학과 황우석 교수의 배반포 단계 인간 체세포 복제성공과 영국과 일본 연구진의 돼지복제 성공 등 96년 복제양 돌리의 탄생 이래 봇물 터지듯 배아관련 신기술이 국내외에서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그러나 과학 역시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생명 복제 기술을 단순히 과학의 눈으로만 보아서 안 되며, 오히려 인간 전체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지혜가 요청된다.다시 말해, 생명체 복제 기술이 인간다운 삶의 실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를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이 물음이 바로 생명체 복제에 대한 윤리적 평가라 할 수 있으며, 이 물음에 답하자면 생명복제가 인류에게 주는 의미를 먼저 규명해야 할 것이다.이러한 논점으로 본 연구에서는 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와 사회윤리적 입장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향후 연구의 배경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2. 연구방법본 연구는 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와 사회 윤리적 입장을 살펴보기 위하여 신문기사를 포함한 참고자료를 통해 것이다.일반적인 발생학의 관점에 의하면 인간의 수정란은 수정 후 대략 14일에 원시선(primitive streak)이 나타나면서 배아단계로 들어간다. 이때부터 8주째까지는 각종 기관이 형성되는데 이 시기를 배아기(embryonic period)라고 부르며 이후로는 이미 형성된 기관과 신체부위가 자라는 태아기(fetal period)로 넘어간다.이 배아의 형성과정은 임상의학과 기초 생물학의 발전에 매우 커다란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많은 학자들이 여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배아기간세포는 알츠하이머, 당뇨병 등 여러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최근까지 동물의 개체 발생은 암수 생식세포간의 수정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1950년대에 개구리 수정란의 핵을 개구리 난자에 다시 이식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52년에는 킹과 브릭스에 의해 개구리의 체세포핵을 다른 수정란에 이식하는 핵치환 기술이 성공을 거두었다. 53년 왓슨과 크릭의 염색체 이중 나선구조 발견으로 유전 메커니즘을 규명할 수 있게 되었다.1970년대에는 존 거든(John Gurdon)이 개구리 수정란의 핵을 다른 개구리 난자에 이식시켜 올챙이까지 키우는 데 성공했으나 양서류가 아닌 포유동물에는 이 기술이 적용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다.그러나 1983년 맥그라스(McGrath)와 솔터(Solte)가 마우스의 1세포기 수정란의 전핵을 치환하여 새끼를 얻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후 체세포 및 2세포기 이후의 수정란 할구를 이용한 동물에서의 핵이식 연구가 가속화되었다. 그 결과 윌라드슨(Willadsen)이 1986년 면양에서 8-16세포기 수정란의 할구를 공여핵으로 첫 새끼를 얻었으며 쥐, 소, 토끼 등에서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체세포를 공여핵으로 한 복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최근 윌머트(Wilmut)가 양의 유선세포(1997년)를 공여핵으로 새끼를 얻는 데 성공함으로써 체세포 복제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영장류의 복제로는 1996년 미국의 울프(Wolf)가 태아세포를 국의 과학자들은 인간의 DNA를 돼지의 세포에 주입시켜 인간과 돼지의 잡종배아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2001년 1월 미국과 이탈리아의 불임치료전문의사는 불임치료의 목적으로 복제할 것이라고 하여 1~2년 이내에 복제인간을 탄생시키겠다고 발표하였다.이처럼, 인간복제에 대한 기술발전은 더 이상 예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실제로 현실화될 가능성을 가지고 우리 생활과 가깝게 다가와 있다.한편, 우리 나라의 복제기술도 그 기술적 성과가 눈부시게 나타나고 있으며, 1999년 2월 복제소 영롱이의 탄생으로 인하여 세계 5번째로 체세포 핵치환기술에 의한 동물복제에 성공한 나라가 되었다.동물복제기술의 성공과 더불어 우리 나라 최초로 인간의 배아복제에 대한 시도가 1998년 12월 경희대학교에서 수행된 인간의 체세포를 복제해 4세포기까지 발달시킨 실험이다.또한 2000년 8월 동물복제를 성공시킨 황우석교수팀에 의한 36세의 남성 체세포를 이용하여 복제에 성공해 배반포까지 배양하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000년 8월에는 마리아불임센터의 박세필 소장이 냉동배아로부터 줄기세포를 배양하는데 성공해 국내에서 특허출원을 하였다.아직 인간개체복제기술로 아기가 태어났다는 뉴스는 들리지 않지만 기술적으로는 이전의 장애들이 점차 극복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3. 배아복제의 과학적 의의배아를 복제하는 이유는 복제된 배아를 이용하여 암과 같은 인간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술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치료용 배아 복제는 언제나 복제된 배아에 대한 연구를 필연적으로 함의하게 된다.복제된 배아의 도덕적 지위는 체외 수정된 배아의 그것과 동등하다. 그런데 체외 수정시 실제로 하나의 수정란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착상의 효율성 탓에 여러 배아를 만들어 내고 또 유전적 질병 유무를 검사하기 위해 배아를 대상으로 착상 전 산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이미 전배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실제로 세계 각국은 대 시기가 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문제는 언제부터 세 포의 덩어리가 하나의 개체성을 획득하게 되는가 하는 것이 다. 일반적으로 개체성은 원시선의 출현여부로 판정될 수 있다.따라서 세포의 덩어리에서 개체성을 획득하는 경계가 원 시선이 출현하는 수정 후 14일이며, 14일 이전의 초기 배아 단계는 단순한 세포의 덩어리 상태로 판단돼야 한다는 생각이다.4. 외국의 관련 법률 현황전체적으로 각국의 입법경향을 살펴보면, 유럽국가의 경우 핵치환복제술의 사용에 대해서는 엄격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최근의 영국은 상대적으로 완화된 입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상당수의 주에서 법률로 이를 규제하고 있을 뿐 연방입법안을 제정하지 못하였다.1) 독일의 배아보호법독일에서는 1991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배아보호법}에서 다른 배아, 태아, 살아있는 자 또는 사망한 자와 동일한 유전정보를 자기고 있는 배아를 발생시키는 인공적 조작을 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자유형 또는 벌금을 부과하며, 그 배아를 여성에게 이식하는 자도 동일하게 처벌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제6조).배아의 남용적 이용에 관한 금지규정을 두고 있는데, 임신 이 외의 목적으로 배아를 체외에서 배양시킬 수 없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제2조) 배아줄기세포연구는 물론 핵치환복제기술을 이용하여 복제배아를 생산하는 치료적 복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금지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2) 프랑스의 인체존중에 관한 법률프랑스의 경우 1994년 7월에 제정된 {인체존중에 관한 법률}에서 누구도 사람의 종의 완전성을 침해할 수 없다고 하여 사람의 선별화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 우생학적 처치를 금지한다는 원칙규정을 두고 있다(민법 제16조의 4 삽입규정).그리고 검사, 연구 또는 실험의 목적으로 사람의 배아를 체외에서 조작하는 행위를 금지하며, 인간배아를 체외에서 조작하는 행위는 금지한다는 규정(제L 152조의 8)을 둠으로써 생식적 복제의 과정 중에서 핵치환복제기술에 의한 배아생산­복제배아의 착상­개체탄생의 첫번째 단계세포로 채취한 핵으로 치환하는 행위는 허가로서도 행할 수 없다(제3조 (3)d)고 규정함으로써 복제기술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이 규정의 해석에 대하여 몇몇 학자들이 돌리양을 탄생시킨 기술은 배아의 핵이 아닌 난자의 핵을 사용하였고, 체세포핵치환술을 통해 발생시킨 것은 배아이기 때문에 제3조 (3)d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지만 관할관청인 HEFA는 미수정란에 대한 핵치환기술의 적용도 규제할 수 있으며, 핵치환복제술에 의한 배아발생에 대해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는 입장을 1998년 12월의 보고서에서 공식적으로 밝혔다.그런데 2001년 1월 22일에 이 법이 개정되었으며, 이 법의 개정안은 2000년 8월에 발표된 Donaldson Report의 권고사항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기존에 금지되었던 14일 이전의 배아에 대한 치료목적의 복제연구를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최초의 인간배아복제를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국가가 되었다. 앞의 보고서의 내용에 따르면 세포핵치환에 의해 창출된 배아를 사용하는 연구를 허가함에 있어 HEFA는 해당연구의 목표를 성취할 아무런 수단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여야 하며, 난자에 생기는 유전적 질병인 미토콘드리아 질병에 대한 이해증진 및 그 치료법개발을 위한 인간난자에 핵치환기술을 사용하는 연구는 이 법의 통제에 따라 허가되어야 한다고 건의하고 있다.Ⅲ. 배아복제에 따른 사회적 논란생명복제기술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체세포복제를 통한 인간개체의 복제에 대한 우려이다. 이는 인간이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로서 대체될 수 없는 고유성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는데, 만약 인간개체의 복제가 이루어진다면 이는 인간의 정체성과 존엄성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그리고 인간배아복제에서도 생명으로 인식될 수 있는 수정란을 함부로 사용하고 폐기한다면 생명존엄에도 위배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우수한 사람을 복제하겠다는 생각을 한다거나 유전적으로 열성인 인자들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면 이는 우생학적인다.
    자연과학| 2021.04.30| 11페이지| 3,500원| 조회(265)
    미리보기
  • [독후감/서평] 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
    지난 20세기의 산업시대를 거쳐 정보화시대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의 공학에 대한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겁다. 이제 사회 어느 분야에서도 엔지니어의 역할을 간과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이 시점에서 백일승, 김재정이 지은 ‘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는 이 시대의 엔지니어에 대해 많은 생각할 거리와 관점을 제공해준다.1장의 프롤로그, ‘99% 엔지니어링, 소설 같은 엔지니어 이야기’에서는 주로 필자의 경험을 간단히 언급해가며 전체적인 필자의 관점을 말해주고 있다. 그 중 한가지 인상적인 것이 ‘사람은 본능적으로 엔지니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공학의 개념따위를 배우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엔지니어링의 원리를 인간 본능에 의해 알고 있다. 우리가 프로인가 아마추어인가에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가 본능적인 엔지니어라는 이 넓은 의미의 엔지니어를 이해하는 것이 이 책을 읽어나가는 첫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2장의 ‘잠 못 이루는 엔지니어’에서 첫 부분은 과거에서 현대 엔지니어의 모습을 찾아본다. 그만큼 필자에게는 ‘엔지니어란 누구인가’에 대한 정의가 중요한 듯 하다. 고대 로마의 아그리파를 소개하며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엔지니어라는 것을 말해준다. 또한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자세중의 하나로 ‘합리성과 균형의 추구’를 말한다. ‘벡터식 사고방식(스칼라와 같이 한쪽으로만 힘이 치우치지 않는…)’을 지녀야 하는 것이다.이제 필자는 좀 더 시간을 거슬러 엔지니어의 원조를 찾아보고자 한다. 필자는 엔지니어의 원조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다이달로스(Daidalos;名工)라고 정의한다. 그는 여신 ‘아테네’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아 건축과 공예의 달인이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존재했는지도 알 수 없는 인물을 엔지니어의 원조로 생각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는 듯도 하지만 필자가 의도하는 엔지니어를 정의하는데 있어서는 매우 효과적인 인용이다. 계속해서 나오는 그리스 신화의 프로메테우스를 언급하면서 엔지니어에게 앞서서 생각하는 자세를 요구한다. ‘엔지니어는 미리 생각해야 하고의가 마쳐진 다음에야 엔지니어의 본질을 생각해본다. 이 본질을 찾기 위해 필자는 다시 역사와 엔지니어라는 단어의 어원을 살펴본다. 물론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앞서 계속 과거의 엔지니어를 생각해본 시점에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공학을 공부하는 학생에게 엔지니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를 물었을 때 제대로 된 답변을 하는 사람이 극소수였다는 점은 우리 시대 엔지니어들에게는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필자는 다소 중복되는 설명을 하면서라도 엔지니어의 본질을 이해시켜 더 가치 있는 엔지니어와 엔지니어링을 추구하는 것 같다.엔지니어들이 꼭 가져야 할 네 가지의 자질로서 책에서는 첫째, 공학적 전문지식. 둘째, 창의적 해결방안. 셋째, 실제 적용 능력. 넷째, 예측과 기획능력을 말한다. 특히 미래의 자질로서는 예측과 기획능력을 중요시 하는 추세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가져야 할 자질로서 모험정신을 말한다. 이론으로 국한되어 있는 것들을 실제로 응용하는 엔지니어의 모험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것은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나 업적을 모험정신과 연결 지어서 실패를 통해서라도 인간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물론 이 네 가지의 자질과 모험정신은 필수적이라 하겠다. 하지만 하나를 더 추가하자면 폭 넓은 교양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람들도 흔히 말하기를 미래는 정보화 시대가 오지만 그럴수록 인문 사회 영역의 학문이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의 위인들 중에는 자기가 하는 분야 외에도 다방면으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여럿 있었다. 이러한 면에서 앞으로 엔지니어도 자기 분야의 자질과 함께 그 외의 분야에 대한 넓은 상식과 교양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대학시절 필자의 교수가 악기 연주에도 능했다는 사실은 예술과 엔지니어링의 관계성에서 많은 시사점을 준다. 굳이 다빈치 같은 사람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예술쪽에서 일하다가 엔지니어가 되곤 했단다. 물론 요즘같이 엔지니어링도 전문화 세분화 된 상 있어서 가장 앞서가기 시작한 역사는 정말 짧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전의 유럽에서 엔지니어링을 리드한 나라가 프랑스였다는 사실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그야말로 예술과 엔지니어링의 상관관계를 뚜렷이 보여주는 예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이테크 기술을 보유하던 위그노들을 적극적으로 자국에 데려온 미국과 일본 그리고 독일 등이 현대에서 앞서가는 기술을 가진 나라라는 것이 너무나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또한 미국의 엔지니어링 교육이 프랑스의 그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사실도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이다. 공학적으로 안정된 작품은 예술적으로도 아름답다는 말이 피부에 와 닿았다.예전부터 있어온 일이지만 실패를 관리하는 일의 중요성이 최근 들어 많이 부각되고 있다. 즉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만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패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이를 통해 자신을 개선해 나가 더 값진 성공을 얻어낸다는 말이다. 이처럼 공학에서도 작은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더 많다고 한다. 인간을 불완전하기 때문에 계속 실패를 하기 마련이지만 이를 획기적인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실로 공학에서 뿐만이 아니라 어느 분야던지 실패를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해 보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쯤에서 책의 제목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NG가 없다는 말이 항상 완벽하게 무언가를 해낸다는 말로 생각했는데 책을 어느정도 읽어나가다 보니 그와는 반대라는 것을 깨달았다. NG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NG가 있기 때문에 결국에서는 NG가 없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3장은 ‘엔지니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이야기이다. 처음의 ‘다빈치 따라하기’에서 필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말하며 그가 유명한 화가이자 엔지니어일 수 있었던 것은 권력이나 종교 등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사고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자유로운 사고, 열린 사고를 가져야 더 나은 창조가 이루어지고 개선이 이루어지는 데는 상당준다. 물론 핵심은 ‘자유로운 사고’이지만 나는 꼭 아무 곳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보다는 자기가 속한 곳 안에서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바람직할 것이라 생각한다.어쨌든 천재 발명가 다빈치에게서 배울 점이 많은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다빈치의 방법을 따라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첫째는 호기심을 개발하는 것이다. 문득 생각나는 호기심을 그냥 묻어두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메모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잘 정리해 두면 언젠가는 놀라운 아이디어가 축적되어 있을 것이라는 거다. 7000페이지에 달하는 다빈치의 아이디어 정리 노트 처럼… 또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권한다. 이는 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모험정신을 가지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마지막으로 마인드 맵을 권한다.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구체화 시키는 방법을 통해 호기심을 키워나가다 보면 값진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라는 말이다.이어 나오는 내용에서는 왜 노벨 공학상이 없는가를 생각해본다. 주요 분야에 대한 노벨상이 각각 다 있는데 따져보면 더 많은 사람이 종사하는 공학 분야에는 노벨상이 없다는 의문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노벨이 공학에 대한 상도 생각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다만 나중에 유언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공학을 미처 생각 못한 것이라는 거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생각이기 때문에 조금은 비약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찌 보면 그럴 듯도 한 말이다. 물론 엔지니어링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필자의 말에 상당부분 동감할 수 있을 것이다.화려한 기술의 어두운 뒷면에서는 인류에게 편의를 제공하려는 엔지니어링의 순수한 의도가 외부의 힘에 의해 왜곡되는 사례를 보여준다. 가스냉장고와 전기냉장고 사례를 통해 어떠한 기술의 실패는 단지 열등함 때문만이 아니라 사회의 힘을 통해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교훈을 심어준다. 엔지니어의 순수함이 인간세상에서는 빛을 잃기 쉽다는 필자의 말은 사뭇 인상적이다.딜버트의 법칙에서 엔지니어를 법칙화 한러므로 우리는 이 말을 잘 생각해보고 앞으로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충고로 삼아야 할 것이다.이 장에서는 전에 말했듯이 엔지니어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진실을 다루고 있다. 엔지니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환경이 조금씩 바뀌어감에 따라 이런 오해들은 다소 줄은 듯 하기도 하지만 딜버트의 법칙처럼 아직은 많이 남아있는 편견이란게 사실이다. 이 역시 귀한 충고로 삼고 이런 편견을 없애주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열심히 뛰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다.3장의 마지막 부분 ‘엔지니어 띄워주기’에서는 엔지니어의 중요성을 잘 알아주지 않는 이 사회를 원망하는 듯 하다. 필자는 드라마에서도 각종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는데 왜 엔지니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는 없는가라는 의문마저 갖는다. 그러한 면에서 필자는 엔지니어를 띄워주는 방안 중의 하나로 ‘엔지니어 실명제’를 제안한다. 홍콩에서와 같이 건물에는 건물을 설계한 사람의 이름을 붙여주자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엔지니어들은 자부심을 갖게되는 한 편, 자신의 이름이 걸린 일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방법 등을 통해 좋은 여러가지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무엇보다 엔지니어의 위상을 높이는 일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참다운 엔지니어는 존경을 받아야 한다.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위한 구조물의 창조에 노력하는 엔지니어는 어쩌면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인간의 본능을 실험해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4장은 ‘우리 엔지니어(링)의 자화상’이다. 첫 절 ‘또 한국이야’에서는 기록에 인색한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준다. 외국의 다른 회사를 벤치마킹하는 과정에서 기록을 남겨두지 않아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가 또 찾아갔던 일화를 통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사고가 얼마나 결여되어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음으로 통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물론 이러한 부분도 인간적인 관계에서는 필.
    독후감/창작| 2021.04.30| 4페이지| 2,000원| 조회(145)
    미리보기
  • 과학 혁명의 구조 요약 및 서평
    과학 혁명의 구조-요약문과 서평-Subject기술과 사회Due.정보통신공학부 4학년이 001. 서론 : 역사의 역할●과학자 사회는 신봉되는 믿음 없이는 연구를 수행할 수가 없다. 이러한 믿음들은 전문적인 연구를 위한 교육적 초기화를 구성해 학생들을 준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자연에 대한 엄격하고 완고한 것들이 학생들에게 더 깊은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한다.●정상과학은 과학자 사회에서 세계가 어떠한 모습을 띠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는 과정에 의해 예측되어진다. 이 정상과학은 근본적인 새로움을 흔히 억제하게 되는데, 그 까닭은 그러한 새로움이 정상과학의 기본 공약들을 전복시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연구란 전문적인 교육에 의해 자연현상을 개념적인 상자에 넣으려는 끈질긴 시도를 말한다.●전문적 예측과 들어맞지 않는 이상이 생길 때, 공약의 변동이 생기는데 이를 '과학혁명'이라고 한다. 새로운 가정(패러다임이나 이론들)은 기존의 가정들을 재구성하게하고 요소들을 재평가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들은 기존의 사회로부터 강한 저항을 받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어려운 일이다. '혁명'이 일어날 때, 과학의 세계는 결과적으로 그 질이 향상되고 새로운 것들이 늘어나게 된다.2. 정상과학에의 길●정상과학이란 과거의 과학적 성취에 단단하게 기반을 둔 연구를 말한다. 이런 성취들은 당시의 경쟁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할 정도로 새로운 것이면서도 상당히 융통성이 있었다. 그 성취를 이제 패러다임(Paradigm)이라 부르기로 하는데 이러한 합의 또는 성취를 이끌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하나의 패러다임으로부터 과학혁명을 통해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과학의 통상적인 발달 양상이다.●학습자 혹은 학생들은 과학자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이러한 패러다임을 공부하게 된다.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과학적 연구에서의 규칙과 표준에 동의하게 되고 이는 결론적으로 전형적 관찰의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해준다.●패러다임에 대한 이와 같은 사실은 심리학이나 교육, 교육학한 사실에 대한 결정.2. 사실과 이론을 일치시킴3. 이론의 명확한 표현●과학혁명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기에 앞서, 정상과학적 연구 활동의 총체적인 조망에 관해 개관할 필요가 있다.4. 수수께끼 풀이로서의 정상과학●정규적인 연구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미리 알려진 것들의 폭을 조금 더 넓혀 발견하는 일이라는 것이다.●어떤 연구의 목적이 패러다임을 명료화시키려는 프로젝트일 지라도 예기치 못한 새로움을 겨냥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연구들은 주요 혁신을 목표로 하지는 않지만 패러다임이 적용될 수 있는 범위와 정확성에 보탬이 된다. 게다가 이런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재미가 있고 여러 가지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수수께끼를 정의하기 위해서 문제는 확실한 풀이 이상의 무언가에 의해 특징지어져야 한다. 그런 데에는 개념적, 이론적, 교육적, 방법론적인 강한 동의가 존재한다. 한편, 받아들일 수 있는 해답의 방법론 내지는 단계와 자연스러움에는 제한이 있다.●비록 새로운 것이 찾아지지 않고 기존의 신념(이론)이 보통 도전적이지 않더라도, 과학적인 모험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5. 패러다임의 우선성●성숙한 과학 사회의 패러다임은 비교적 수월하게 결정될 수 있다.●그러나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의 규칙은 쉽게 결정지어지지않는다. 그 이유는... 1. 과학자들이 패러다임의 해석에 반대할 수 있다.2. 패러다임의 존재가 꼭 한 벌의 규칙의 존재를 암시하지 않는다.3. 과학자들은 종종 무언의 지식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4. 패러다임에 의해 공유된 속성들이 항상 뚜렷하지는 않다●패러다임은 발견될 수 있는 규칙들의 개입이 없이도 정상과학을 결정지을 수 있다. 그 이유는...1. 정상과학 전통을 주도해 온 규칙들을 찾아내는 것이 지극히 곤란하다2. 과학자들은 보통 이미 성취된 특별한 문제나 해답에 대한 고찰이 없이 패러다임을 공유한다.3. 하나의 패러다임이 많은 과학적 그룹을 만들더라도 그들에게는 모두 같은 패러다임이 아니다.●어떤 그룹에서는 새롭고 예기치 않은 현상연구로부터 나온 예기치 못한 결과가 비정상과 새로움의 발견을 가져온다. 패러다임의 변화 추이는 개인의 세계인식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정상과학이 새로움을 추구하도록 되어있지는 않지만 사실은 매우 효과적이다. 초기의 패러다임은 대부분의 관찰과 실험에 성공적이지만 점차적으로 비정상이 속출하게 된다.7. 위기, 그리고 과학 이론의 출현●앞에서의 발견들은 모두 패러다임 변화의 원인이거나 기여요소였다. 발견의 경우처럼 새로운 이론의 발명을 이끄는 기존의 이론에서의 변화도 비정상의 앎에서 온다.●새로운 이론의 출현은 과학자들이 풀어야하는 정상과학의 수수께끼가 지속적으로 실패하는데서 온다. 이러한 실패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비롯된다.1. 이론과 실제의 격차에 대한 관찰2. 사회문화적인 분위기의 변화3. 기존 이론의 위기●과학 철학자들은 하나 이상의 이론적인 구성이 주어진 자료들에 놓아질 수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 왔다. 패러다임의 초기 단계에 그러한 이론적인 대체는 쉽게 발명되지만 일단 하나의 패러다임이 굳어지면 대체의 이론은 강하게 저항을 받는다.8. 위기에 대한 반응●정상과학은 지속적으로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사실과 이론을 얻으려고 애쓴다.●비정상의 인식과 인정은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새로운 이론 출현의 위기를 낳는다. 여기서의 위기는 과학연구에 있어서 내부적으로 필수적인 긴장요소이다. 한편 반증이 없는 연구는 없는데 이러한 반증들이 긴장과 위기를 만들어 낸다. 위기는 항상 연구에서 잘 보이지 않게 되는데 이는 정상과학이 모든 문제들을 다른 관점에서 보이는 수수께끼처럼 간주하기 때문이다.●이런 위기에 찾아왔을 때, 과학자들은 다른 대안을 찾아보려고 애쓸 것이지만,그들이 가지고 있는 패러다임을 버리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위기를 일깨우기 위해서 비정상은 단순한 비정상 이상이 되어야 한다. 결국 항상 비정상이 존재하게 되고 비정상은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부분에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이렇듯 비정상은 정상과학의 수수께끼보다 더 한 것으로 보여지도록 나타나은 기존 정치제도 자체가 금지하는 방식으로 그것들을 개혁하는 것을 겨냥한다. 따라서 정치적 혁명의 성공은 기존 제도의 일부를 필연적으로 파기한다.●경쟁하는 정당에서의 선택처럼, 경쟁하는 패러다임 사이에서의 선택은 근본적으로 사회에서 양립할 수 없다. 이는 정상과학에서의 특성적인 평가 방법이 특정 패러다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고, 이 패러다임들의 가정은 철학적으로 서로 용납할 수 없으며 자신만을 옹호하기 때문이다. 결국 과학혁명은 자연의 본질과 논리에 맞고 설득력 있는 주장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새롭고 성공적인 패러다임이나 이론들은 기존에는 이질적이었던 예상들을 잘 수용한다.●결과적으로 새로운 현상이나 새로운 과학에 대한 이론은 이전 패러다임의 거절을 요구한다.●과학의 문제와 표준의 축적적인 개발은 패러다임과 이론의 축적적인 개발의 경우보다 어렵다.●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해답인가 하는 두 학파에서의 의견 불일치가 있으면 그들은 필연적으로 그들이 가진 패러다임의 장점을 설명하려 들 것이다.10. 세계관의 변화로서의 혁명●과학혁명이 일어날 때, 과학자들은 이전에 연구했던 곳에서 새롭고 색다른 것을 보게 된다. 이로 인해 이전의 친숙한 대상도 달리 보이게 되고 과학자들로 하여금 연구활동의 세계를 다르게 보도록 한다. 하나의 혁명이 있은 후 과학자들은 새로운 세계에 대해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과학자 세계에서의 이러한 변형에 대한 기본 원형으로서, 시각 게슈탈트에서의 친숙한 전환의 증거들은 매우 시사적인 것으로 밝혀진다(혁명이전의 오리가 혁명이후 토끼로 둔갑한다). 패러다임과 같은 것들은 지각을 위해 필수적이다. 한편, 람들이 보는 것은 그들이 보는 것과 그들의 이전에 봤던 시각적인 경험들로부터 배운 것, 두 가지에 의존하는데, 개개인은 전환에 대해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게슈탈트 전환이 언제일어 나는지 알게 되며 이 전환에서 대체의 인지는 동등한 사실이 된다. 하지만 외부적인 표준과 인지 가능성에 대한 결론은 따로 존재하는 이유와 같이 과학에서 패러다임에 바뀜에 은 축적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이런 잘못된 구성이 혁명을 보이지 않게 하고 다시금 그것들이 혁명을 거부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과학은 한데 통합되어 현대의 기술적 지식의 총체를 구성하게 된 일련의 개별적인 발견과 발명에 의해 현재 과학의 상태에 이르렀는데 이는 부정확한 관점을 제공하게 된다.12. 혁명의 해결●과학혁명은 하나의 패러다임이 검증을 거쳐 다른 것을 대체할 때 일어난다. 이 패러다임 검증은 주목할 만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거듭된 실패가 위기를 초래한 뒤에라야 비로소 일어나게 된다. 또한 과학자 사회에 충실하려는 두 경쟁적 패러다임 간 경합의 일부로 일어난다.●패러다임 검증의 과정은 과학 이론의 사실 입증에 관한 가장 흔한 현대의 두 가지 철학적 이론과 유사하다. 이 두가지는1. 이론의 검증은 개연성의 검증을 통해 이루어진다.2. 이론의 검증은 오류 입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사실증명이 사실과 이론의 일치를 확립시킨다는 주장은 별로 설득력이 없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이론들은 모두 사실과 일치되었지만 대체로 그러했을 따름이며, 유사한 질문들은 이론이 총괄적 또는 쌍으로 이루어질 때 제기될 수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예전의 것에서 태어난 것이므로 그것들은 보통 전통적 패러다임이 이전에 사용해 왔던 개념적이며 조작적인 용어와 장치의 많은 부분을 포함한다. 또한 경쟁적 패러다임의 제안자인 두 그룹의 과학자들은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게슈탈트 전환과 같이 확증은 한 번에 일어나거나 전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때로는 변화를 일으키는 데 한 세대가 걸리기도 하지만, 과학자 사회는 다시 또 다시 새로운 패러다임 쪽으로 계속 전향해 왔다.●새로운 패러다임의 후보가 그 전의 것으로부터 교체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1. 처음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후보를 따르는 자가 매우 적을 것이다.2. 만약에 그들이 유능하다면 그들은 패러다임을 개선하고 가능성을 탐지 하며, 그 패러다임이 사회를 이끌었을 때 어떠할 것인지를 보여줄 것이다.3. .
    독후감/창작| 2021.04.30| 10페이지| 2,000원| 조회(524)
    미리보기
  • 성균관대학교 경제성공학 과제
    1. 벤처열풍이 거세던 지난 해 나주식씨는 한 벤처기업의 주식을 주당 2만원씩 1,000주를 샀습니다. 그런데, 1년만에 주가가 10분의 1로 폭락하여 주당 2만원 하던 주가가 2천원이 되었습니다. 총 2,000만원을 투자하였으나 현재 시가로는 200만원 밖에 나가지 않군요!! 속이 쓰린 나주식씨는 그래도 원금의 절반은 건져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주가가 구입시 금액의 절반까지 회복되기를 기다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것은 현명한 결정입니까? 아니면 오기입니까?오기이다.경제성공학에서는 위와 같이 초기에 투자한 2,000만원을 과거비용(sunk cost)이라 한다. 과거비용은 미래의 행동에 의해 변경될 수 없는, 과거에 발생한 비용이기 때문에 경제성 분석에 있어서는 이를 무시해야 한다. 실제로 나주식씨는 이러한 원칙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처럼 원칙의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경영/경제| 2021.04.30| 2페이지| 1,500원| 조회(366)
    미리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