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학개론 과제- < 특수학급의 특수교육대상자와 일반학생의 마찰에 대한 예방과 중재 >과목명담당 교수님소속 단대소속 학과학번이름학교 로고< 특수학급의 특수교육대상자와 일반학생의 마찰에 대한 예방과 중재 >학과 학번 이름특수학급의 특수교육 대상자와 일반학생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는 일반학생들 간의 문제 상황보다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에 대한 문제를 예방하고 중재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본다. 정해진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상황을 예견하고 교사가 되었을 때를 가정하여 이를 어떻게 예방하고 중재를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마찰이 일어났을 때의 상황과 사건,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의 이야기, 일반학생의 이야기를 공평하게 모두 들어보고 사건을 중재해 나가야 하는 것이 교사의 본분이다. 이에 대해 마찰이 일어났었던 나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예방과 중재를 적용하여 어떻게 마찰을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얘기를 할 것이다.특수교육 대상자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에 의거해 교육장 또는 교육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 특수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진단·평가된 사람을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한다. 여기서 말하는 각 호에 해당하는 장애 학생은 1. 시각장애, 2. 청각장애, 3. 지적장애, 4. 지체장애, 5. 정서·행동장애, 6. 자폐성 장애(이와 관련된 장애를 포함한다), 7. 의사소통장애, 8. 학습장애, 9. 건강장애, 10. 발달지체, 11. 그 밖에 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있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애의 학생을 이야기하며 이 학생들을 정하는 기준은 교육장 또는 교육감이 제1항에 따라 특수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때에는 제16조제1항에 따른 진단·평가 결과를 기초로 하여 고등학교 과정은 교육감이 시ㆍ도 특수교육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학교 과정 이하의 각급 학교는 교육장이 시ㆍ군ㆍ구 특수교육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를 결정한다. 특수교육 대상자의 경우 일반 학생과는 달리 1교시부터 같은 교실에서 학생들과 수업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교시 내 수업 중 몇 시간의 수업을 특수 학급에 가 들으며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도움을 받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일반학생들과 어울려 놀며 마주할 시간은 일반학생들에 비해 현저히 적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일반학생은 특수학급 학생을 마주하는 시간이 적어 특수학급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그것이 마찰로 이어질 수 있다. 또, 다른 마찰로는 특수학급 학생에 대한 편견과 교사가 특수학급 학생을 대하는 태도에서 오는 마찰이 일어날 수 있다. 특수학급의 학생은 학교폭력을 일으키며, 수업 진도를 나가는 것이 방해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없다는 편견이 있으나 분명 일반학생과는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특수학급 학생이 폭력적이며, 수업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 한다면 일반 수업을 하면서도 저것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 교사의 태도는 특수학급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학생에게도 편애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일반학생이라고 학생들을 더 편애하면 안 되는 것이며, 특수학급 학생이라고 하여 일반학생에게 도와줌을 강조하고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 학생과 교사는 그 학생이 어떤 학생이어도 공평하게 대해 주어야 하며 학생 본인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존중을 해주고 공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중의 단어를 생각하니 내가 겪었던 초등학생 때의 특수학급 학생과 일반학생, 선생님과의 이야기가 떠올랐다.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우리 반에는 특수학급 대상자인 학생이 있었다. 이 학생은 자폐성 장애였으며, 수업 시간 도중 앞으로 나가 칠판을 손톱으로 긁어 듣기 싫은 소리는 내는 등의 행동을 하는 학생이었다. 선생님은 그럴 때마다 매번 수업 시간에 잠깐 학생을 기다렸다가 학생에게 이런 행동은 하면 안 돼하고 차분하고 단호하게 말씀을 하셨다. 그럼에도 수업 시간 도중 책상 바닥에 앉아 큐브를 가지고 놀 때면 선생님은 책상 위의 책을 탁탁하고 치며 학생의 시선을 끌기 위해 노력하셨으며 미리 수업 시간 쉬는 시간에 들어와 오늘은 무슨 내용의 수업을 배울 건지 미리 말을 해주고는 하셨다. 학생이 수업에 나오지 않은 날 선생님은 일반학생인 우리에게 어떻게 학생을 대해야 하는지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후 자폐성 장애를 가진 친구에게 숙제가 나갔을 때 우리와 숙제의 양은 다르지만 착실히 해오는지 확인을 위한 스티커를 붙여주는 것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셨다. 이 부분에서 숙제 양은 다를지라도 공평하게 숙제를 내는 선생님에게서 동등하게 우리를 대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