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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원문 해석 및 감상 (논어_술이, 맹자_고자 하, 순자_권학)

고전원문 해석 과제에 사용한 보고서입니다.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논어』 〈술이〉 子曰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공자 말씀하시기를, “세 사람이 행하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나니 그 중 선한 자를 가려서 쫓고 그 중 선하지 아니한 자로 나의 허물을 고친다.”고 하셨다. 2. 『맹자』 〈고자 하〉 道 若大路然 豈難知哉 人病不求耳 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餓其體膚 空乏其身 行拂亂其所爲 所以動心忍性 曾益其所不能 人恒過然後 能改 困於心 衡於慮而後 作 徵於色 發於聲而後喩 入則無法家拂士 出則無敵國外患者 國恒亡 然後 知生於憂患而死於安樂也 도란 큰 길과 같아서 어찌 알기가 어렵겠는가 사람들이 그것을 구하지 않는 것을 근심할 뿐이다. 하늘이 장차 큰 일을 어떤 사람에게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 히고, 그 근골을 지치게 하고,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곤궁하게 해서 행하는 일이 뜻과 같지 않게 한다. 이것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 성질을 참게 하여 일찍이 할 수 없었던 일을 더욱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언제나 과오를 저지른 뒤에야 고 칠 수 있으니 마음에 곤란을 당하고, 생각대로 잘 안 된 뒤에야 분발하고, 얼굴 빛에 떠오 르고 음성이 나타난 뒤에야 깨닫게 된다. 안으로 법도가 있는 사대부 집안과 임금을 보필 하는 선비가 없고, 밖으로 적국과 외환이 없으면 그런 나라는 언제나 망한다. 그런 뒤에야 우환 속에서도 살고 안락한 가운데도 망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3. 『순자』 〈권학〉 積土成山 風雨興焉 積水成淵 蛟龍生焉 積善成德 而神明自得 聖心備焉 故不積蹞步 無以 至千里 不積小流 無以成江海 騏驥一躍 不能十步 駑馬十駕 功在不舍 鍥而舍之 朽木不折 鍥而不舍 金石可鏤 蚯螾無爪牙之利 筋骨之强 上食埃土 下飮黃泉 用心一也 蟹八跪而二螯 非蛇蟺之穴 無可寄託者 用心躁也 是故無冥冥之志者 無昭昭之明 無惛惛之事者 無赫赫之 功 行衢道者不至 事兩君者不容 目不能兩視而明 耳不能兩聽而聰 螣蛇無足而飛 梧鼠五技 而窮 詩曰 尸鳩在桑 其子七兮 淑人君子 其儀一兮 其儀一兮 心如結兮 故君子結於一也 흙이 쌓여 산을 이루면, 바람과 비가 일어난다. 물이 모여 연못을 이루면, 교룡이 살게 되 며, 선을 쌓으면 덕을 이루면, 신명을 스스로 체득하게 되어, 성스런 마음이 갖추어 지게 된다. 그러므로 반 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리 길에 이를 수 없으며, 작은 물의 흐름 이 쌓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서는 천리를 달리 지 못하고, 둔한 말이라도 열흘을 달리면 능히 따를 수 있으며, 조각을 하다가 중지하면 썩은 나무도 깎을 수 없고, 새기는 일을 중지하지 않으면, 쇠와 돌에도 새길 수가 있다. 지렁이는 손톱이나 어금니의 예리함이나, 근골의 억셈이 없어도, 위로는 티끌 같은 흙을 먹고, 아래로는 땅 속의 물을 마시는데, 마음을 쓰는 것이 한결같기 때문이다. 게는 8개의 발과 두 개의 집게발을 가지고 있지만 뱀이 서렸던 구멍이 없으면 몸을 의탁할 곳이 없는 데, 마음을 쓰는 것이 조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용하고 정성스러운 뜻이 없는 자는 빛나고 밝은 것이 없으며, 온갖 정성을 들이는 일이 없는 자는 혁혁한 공로가 없으며, 두 갈래 길을 함께 가는 자는 목적지에 이르지 못하며, 두 임금을 섬기는 자는 용납되지 못하 며, 눈은 양쪽 눈이 따로 보면서 밝을 수가 없으며, 귀는 양쪽 귀가 따로따로 들으면서 총 명할 수가 없다. 등사에는 발이 없어도 날아 다니고, 오서는 다섯 가지 재주를 가지고 있 어도 곤궁하게 지낸다. 시경에 이르기를, 뻐꾸기가 뽕나무에 앉았는데, 그의 새끼는 일곱 마리네. 어지신 군자여, 그 거동이 한결같네. 그 거동이 한결같으시니, 마음은 변함이 없 네. 그러므로 군자는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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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6.02.06 최종저작일 2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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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원문 해석 및 감상 (논어_술이, 맹자_고자 하, 순자_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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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고전원문 해석 과제에 사용한 보고서입니다.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논어』 〈술이〉
    子曰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공자 말씀하시기를, “세 사람이 행하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나니
    그 중 선한 자를 가려서 쫓고
    그 중 선하지 아니한 자로 나의 허물을 고친다.”고 하셨다.

    2. 『맹자』 〈고자 하〉
    道 若大路然 豈難知哉 人病不求耳
    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餓其體膚
    空乏其身 行拂亂其所爲 所以動心忍性 曾益其所不能
    人恒過然後 能改
    困於心 衡於慮而後 作 徵於色 發於聲而後喩
    入則無法家拂士 出則無敵國外患者 國恒亡
    然後 知生於憂患而死於安樂也
    도란 큰 길과 같아서 어찌 알기가 어렵겠는가 사람들이 그것을 구하지 않는 것을 근심할
    뿐이다. 하늘이 장차 큰 일을 어떤 사람에게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
    히고, 그 근골을 지치게 하고,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곤궁하게 해서 행하는
    일이 뜻과 같지 않게 한다. 이것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 성질을 참게 하여 일찍이
    할 수 없었던 일을 더욱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언제나 과오를 저지른 뒤에야 고
    칠 수 있으니 마음에 곤란을 당하고, 생각대로 잘 안 된 뒤에야 분발하고, 얼굴 빛에 떠오
    르고 음성이 나타난 뒤에야 깨닫게 된다. 안으로 법도가 있는 사대부 집안과 임금을 보필
    하는 선비가 없고, 밖으로 적국과 외환이 없으면 그런 나라는 언제나 망한다. 그런 뒤에야
    우환 속에서도 살고 안락한 가운데도 망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3. 『순자』 〈권학〉
    積土成山 風雨興焉 積水成淵 蛟龍生焉 積善成德 而神明自得 聖心備焉 故不積蹞步 無以
    至千里 不積小流 無以成江海 騏驥一躍 不能十步 駑馬十駕 功在不舍 鍥而舍之 朽木不折
    鍥而不舍 金石可鏤 蚯螾無爪牙之利 筋骨之强 上食埃土 下飮黃泉 用心一也 蟹八跪而二螯
    非蛇蟺之穴 無可寄託者 用心躁也 是故無冥冥之志者 無昭昭之明 無惛惛之事者 無赫赫之
    功 行衢道者不至 事兩君者不容 目不能兩視而明 耳不能兩聽而聰 螣蛇無足而飛 梧鼠五技
    而窮 詩曰 尸鳩在桑 其子七兮 淑人君子 其儀一兮 其儀一兮 心如結兮 故君子結於一也
    흙이 쌓여 산을 이루면, 바람과 비가 일어난다. 물이 모여 연못을 이루면, 교룡이 살게 되
    며, 선을 쌓으면 덕을 이루면, 신명을 스스로 체득하게 되어, 성스런 마음이 갖추어 지게
    된다. 그러므로 반 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리 길에 이를 수 없으며, 작은 물의 흐름
    이 쌓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서는 천리를 달리
    지 못하고, 둔한 말이라도 열흘을 달리면 능히 따를 수 있으며, 조각을 하다가 중지하면
    썩은 나무도 깎을 수 없고, 새기는 일을 중지하지 않으면, 쇠와 돌에도 새길 수가 있다.
    지렁이는 손톱이나 어금니의 예리함이나, 근골의 억셈이 없어도, 위로는 티끌 같은 흙을
    먹고, 아래로는 땅 속의 물을 마시는데, 마음을 쓰는 것이 한결같기 때문이다. 게는 8개의
    발과 두 개의 집게발을 가지고 있지만 뱀이 서렸던 구멍이 없으면 몸을 의탁할 곳이 없는
    데, 마음을 쓰는 것이 조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용하고 정성스러운 뜻이 없는 자는
    빛나고 밝은 것이 없으며, 온갖 정성을 들이는 일이 없는 자는 혁혁한 공로가 없으며, 두
    갈래 길을 함께 가는 자는 목적지에 이르지 못하며, 두 임금을 섬기는 자는 용납되지 못하
    며, 눈은 양쪽 눈이 따로 보면서 밝을 수가 없으며, 귀는 양쪽 귀가 따로따로 들으면서 총
    명할 수가 없다. 등사에는 발이 없어도 날아 다니고, 오서는 다섯 가지 재주를 가지고 있
    어도 곤궁하게 지낸다. 시경에 이르기를, 뻐꾸기가 뽕나무에 앉았는데, 그의 새끼는 일곱
    마리네. 어지신 군자여, 그 거동이 한결같네. 그 거동이 한결같으시니, 마음은 변함이 없
    네. 그러므로 군자는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1. 『논어』 〈술이〉
    2. 『맹자』 〈고자 하〉
    3. 『순자』 〈권학〉

    본문내용

    子曰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공자 말씀하시기를, “세 사람이 행하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나니
    그 중 선한 자를 가려서 쫓고
    그 중 선하지 아니한 자로 나의 허물을 고친다.”고 하셨다.

    이 원문은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갈 때, 그 안에는 반드시 배울 대상이 존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한 사람에게서는 본받을 점을 취하고, 선하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자신의 부족함을 성찰할 계기를 얻을 수 있으니, 결국 누구든 스승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 말이 인간에 국한되지 않고, 세상 모든 존재와 경험에는 배울 점이 담겨 있다는 의미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원문을 읽으며 과거 고등학교 시절의 경험이 떠올랐다. 당시 나는 수업을 흥미롭게 진행하는 선생님의 수업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했지만, 재미없다고 느낀 수업 시간에는 집중하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곤 했다.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그것은 수업의 질을 탓하기 이전에 학습에 임하는 나 자신의 태도 문제였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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