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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타이잔 <四柱推命學>의 월령분일용사법 고찰 (A Study on Wollyeongbunilyongsabeop by Taizan Abe 『Saju-chumyung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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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3 최종저작일 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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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타이잔 &lt;四柱推命學&gt;의 월령분일용사법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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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 수록지 정보 : 동양문화연구 / 38권 / 183 ~ 215페이지
    · 저자명 : 최정혜, 최정준

    초록

    본고는 아베 타이잔(阿部泰山) 『四柱推命學』에 나타난 월령분일용사법(月令分日用事法)의 특징과 개념을 중국고전명리와 비교 및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 월령분일용사법이란 월지지장간(月支地藏干)에 해당하는 월률분야(月律分野)에서 사령(司令)하는 일수(日數)를 정하는 법칙으로, 지금까지 월률분야 일수는 중국고전명리마다 각각 다르게 나타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인원용사지신(人元用事之神)을 용사지신’으로, ‘월령분야일수(月令分野日數)를 분일사령지신(分日司令之神)’으로 명명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월령의 일자를 철저히 따지는 개념으로는 ‘분일사령지신’으로 하고, 보편적으로 지장간에서 사령하는 천간을 ‘용사지신’으로 보고 있는데, 이 경우 월령에서 이 둘을 사용한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 년⋅일⋅시로도 확대되어 이런 개념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중국고전명리를 살펴보면, 월률분야 지장간의 사령일수가 『연해자평』⋅『명리정종』⋅『삼명통회』는 각각 다르며, 모두 월령의 용사를 세우는 방법에만 국한되어 있다.
    『명리약언』은 월령의 본기(本氣) 위주로 취용하되, 차선책으로 투간된 것도 취한다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즉 본기 위주이며, 함께 소장된 지장간은 참고만 한다. 월령자체에서 일수배속은 부정하는 것이다. 『자평진전』은 월령에서 용신과 격국이 나눠진다고는 하나, 사령과 월률분야를 살펴보는 것은 아니라는 관점이다. 그리고 우선순위는 본기로 보고 있다. 『적천수』는 월령과 사령을 논하며, 생시도 더불어 월령사령용사와 서로 부합해서 길흉을 본다고는 했으나, 실질적으로 적용한 사례는 보이지 않는다.
    아베 타이잔 『사주추명학』에서는 월률분야지장간의 사령된 일수에 따라, 년⋅일⋅시의 지장간에도 같은 일수를 적용하여, 십성(十星)도 달리 쓴 것을 알 수가 있다. 즉 분일사령지신과 용사지신을 함께 본 것이다. 이와 같이 월령분일용사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사용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첫째, 본기(本氣)⋅중기(中氣)⋅여기(餘氣) 우선순위로 채용하는 방법과, 일수 중심으로 채용하는 방법으로 구분된다.
    둘째, 그렇게 본다 하더라도, 월지에서 사용된 방법을 다른 타지(他支)로 확대 적용하는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그것 또한 의견이 다르다.
    셋째, 확대 적용한다고 해도, 그것을 획일적으로 월령에서 사용된 그 일수를 그대로 적용하는가 하는 것이다.
    아베 타이잔의 『사주추명학』에서는 년⋅일⋅시까지 확대 적용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이것은 한 개의 원칙을 정했다는 측면에서는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으나, 그 반면에 다소 획일적이라는 평가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더욱이 지지(地支)자체의 오행과 불일치되는 문제, 획일적이며 지지의 오행이 너무 차이 나게 바뀌는 문제를 들 수 있다. 다만 용신을 취용하는 번거로움과 복잡함을 해소할 수 있는, 단일한 원칙을 제공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본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mpare and review the characteristics and concepts of the Wollyeongbunilyongsabeop(月令分日用事法) in Abe Taizan's Saju-chumyunghak(四柱推命學) with Chinese classics. Wollyeongbunilyongsabeop (月令分日用事法) is a law that determines the number of days in wollyulbunya(月律分野), which corresponds to Woljijijanggan(月地支藏干). Until now, the number of days in wollyulbunya(月律分野) has been shown differently in each Chinese classic Myeongri. In that sense, I would like to name 'Inwonyongsajisin (人元用事之神) as Yongsajisin(用事之神)' and 'Wollyeong- bunyailsu(月令分野日數) as Bunilsalyeongjisin(分日司令之神)'. This is because the concept of strictly following the date of Wollyeong is 'Bunilsalyeongjisin', and the Cheongan(天干) salyeong by Jijanggan is generally regarded as 'Yongsajisin'. This is because these concepts are being used interchangeably as the Yeon(年)・Il(日)・Shi(時) have also been expanded. Specifically, looking at the Chinese classical Myeongri, the salyeong(司令) days of Wollyulbunya-jijanggan(支藏干) 『YeonhaeJapyeong(淵海子平)』, 『Myeongrijeongjong(命理正宗)』, and 『Sammyeongtonghoe(三命通會)』 are different, and all are limited to the method of establishing Wollyeong's Yongsa.
    『Myeongri Yak-eon(命理約言)』 chwiyong(取用) mainly Wollyeong's Bongi(本氣), but leaves room for taking tugan(透干) as the next best option. In other words, it is mainly Bongi, and Jijanggan, which is housed together, is only for reference. In Wollyeong itself, Ilsubaesog(日數配屬) is to deny. Although 『Japyeon- gjinjeon(子平眞詮)』 says that Yongsin(用神) and Gyeoggug(格局) are divided in Wollyeong, it does not take a look at salyeong and Wollyeongbunya. and the priority is looking at Bongi. 『Jeokcheonsoo(滴天髓)』 discusses Wollyeong and salyeong, and saengsi(生時) also coincides with Wollyeong, salyeong, and yongsa, and says that it sees Gilhyung(吉凶), but there is no practical application case. In Abe Taizan's 『Saju-chumyunghak』, the same Ilsu was applied to Jijanggan of Yeon・Il・Shi according to Ilsu(日數) salyeong of Wollyulbunya-jijanggan, and sibseong(十星) You can see that it is written differently. In other words, I saw Bunilsalyeongjisin and Yongsajisin together.
    As such, it can be seen that Wollyeongbunilyongsabeop was largely divided into three types.
    The first is divided into the method of hiring with the priority of Bongi(本氣)・Junggi(中氣)・Yeogi(餘氣) and the method of hiring centered on Ilsu.
    Even if the second view is so, opinions also differ on the question of whether to extend the method used in Wolji to other Taji(他支).
    The third is whether to apply the Ilsu used in Wollyeong uniformly even if it is applied extensively.
    In Abe Taizan's 『Saju-chumyunghak』, it can be seen that the application was extended to Yeon・Il・Shi. This can be said to be an advantage in terms of establishing one principle, but on the other hand, it seems that it can also be evaluated as being somewhat uniform. Furthermore, there are issues that are inconsistent with Jiji'(地支)s own Ohaeng(五行), uniform, and that Jiji's Ohaeng changes too differently. However, it is meaningful that it provided a single principle that can solve the hassle and complexity of hiring Yongsin(用神).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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