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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유명론으로서의 4차원개별자론 (Four-Dimensional Particularism as Psychophysical Nomi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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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2 최종저작일 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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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유명론으로서의 4차원개별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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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철학탐구 / 32권 / 197 ~ 226페이지
    · 저자명 : 백도형

    초록

    비환원적 물리주의는 한동안 심신 문제에 관한 주류 입장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심리철학에서 이러한 비환원적 물리주의에 심각한 존재론적 문제가 제기되어 정신 인과 문제가 새삼스럽게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재권 등에 의해 제기된 비판에 의하면 속성 2원론으로서의 비환원적 물리주의에서 정신적인 것은 아무런 인과적 힘도 갖지 않기 때문에 단지 부수현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즉 정신적인 것은 어떠한 의미있는 존재론적 지위도 갖지 못하며 물리적인 것에 기생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만일 이러한 비판이 옳다면 비환원적 물리주의의 잘 알려진 장점은 허구에 불과하고 심신 문제에 관한 논의는 다시 출발점으로 되돌아간 모습이 된다. 이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나는 정신 인과 문제는 형이상학의 유서깊은 주제인 보편자 문제와 깊이 연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도널드 데이비슨 식의 개별자-사건 동일론이 심신 유명론의 형태로서 심신 문제에 관한 유망한 입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나는 이 논문에서 데이비슨의 개별자-사건 동일론과 라이프니츠의 단자론을 응용하여 심신 유명론으로서의 4차원개별자론을 제시한다.

    영어초록

    Nonreductive physicalism has been accepted as a main stream on the mind-body problem for a while. In recent philosophy of mind, however, the problem of mental causation, which is never a new problem, is raised anew as a hot issue, since a serious ontological problem of nonreductive physicalism is brought up. According to it, in nonreductive physicalism as property dualism, the mental are only epiphenomena, because it cannot have any causal power. So the mental have no ontologically meaningful status, but are just dependent on the physical. If this criticism is right, the well-known advantage of nonreductive physicalism should be fictitious, and the discussions on the mind-body problem will come back to the start point. That is our situation.
    I think that the problem of mental causation relates deeply with the problem of properties as universals. And my point is that Davidsonian token-event identity theory as a form of psychophysical nominalism can survive and be a promising option for the mind-body problem. In this article, I will propose Four-Dimensional Particularism as psychophysical nominalism applying Davidsonian token-event identity theory and Leibnizian monads.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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