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교재 제II부 적절한 어휘 선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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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교재 제II부 제1장 2. 적절한 어휘의 선택(60쪽-76쪽)에서 다루고 있는 단어나 표현 중 10개를 선정하여 그 단어나 표현을 3-4문장으로 설명하고, 그 단어나 표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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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문서 내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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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 중복 표현 - 약(約), 여(餘), 가량(假量)'약(約)', '여(餘)', '가량(假量)'은 모두 '대략'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함께 사용하면 뜻이 중복된다. 이 중 하나만 써도 의미 전달에는 충분하다. 예를 들어 '약 십여 군데가량'이라고 쓰면 같은 의미가 세 번 반복되므로, '십여 군데'나 '약 십 군데'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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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안(懸案) 문제의 중복 표현'현안(懸案)'은 '매달린 문제'라는 뜻으로 이미 '해결되지 않은 문제'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뒤에 '문제(問題)'를 덧붙이는 것은 불필요한 반복이다. '주요 현안'이라고 표현하면 충분하며, '현안 문제'라고 쓰는 것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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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호대기(信號待機)의 중복 표현'신호대기(信號待機)'는 '신호를 기다리는 상태'를 의미하며, '기다릴 대(待)'가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신호를 기다리며 신호대기 중이다'는 중복된 표현이다. '신호대기 중이다' 또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중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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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석(陪席)하다의 중복 표현'배석(陪席)'은 '함께 자리에 참석하다'는 뜻으로, '함께할 배(陪)'의 의미가 들어 있다. 따라서 '함께 배석하다'는 표현은 중복이며, '배석하다' 또는 '함께 참석하다'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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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전(事前)에 예약(豫約)하다의 중복 표현'예약(豫約)'은 '미리 약속함'을 뜻하는데, 여기서 '미리 예(豫)'가 이미 선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사전(事前)'과 함께 쓰는 것은 반복 표현이다. '예약하다' 또는 '사전에 약속하다' 중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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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상착의(人相着衣)와 옷차림의 중복 표현'인상착의(人相着衣)'는 사람의 '생김새(人相)'와 '입은 옷(着衣)'을 뜻하므로, 뒤에 '옷차림'을 다시 덧붙이는 것은 의미가 중복된다. '용의자의 인상착의'라고 표현하면 충분하며, '인상착의 옷차림'이라고 쓰는 것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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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낭설(浪說)의 중복 표현'낭설(浪說)'은 '헛된 말', 즉 '터무니없는 소문'을 뜻하며, '헛될 낭(浪)'이라는 의미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근거 없는 낭설'은 의미가 반복된다. '낭설'이나 '근거 없는 말'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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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천천히 서행(徐行)하다의 중복 표현'서행(徐行)'은 '천천히 걷거나 움직임'을 의미하며, '천천할 서(徐)'가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천천히 서행하다'는 표현은 중복이다. '서행하다' 또는 '천천히 가다' 중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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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좋은 호평(好評)의 중복 표현'호평(好評)'은 '좋게 평가함'이라는 뜻으로, '좋을 호(好)'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앞에 '좋은'을 붙이면 의미가 반복된다. '호평을 받다' 또는 '좋은 평가를 받다'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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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접수(接受)받다의 중복 표현'접수(接受)'는 '신청, 문서 등을 받아들임'이라는 뜻으로, '받을 수(受)'가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접수받다'는 의미가 중복된 표현이다. '접수하다' 또는 '받다' 중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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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 중복 표현 - 약(約), 여(餘), 가량(假量)약, 여, 가량은 모두 '대략적인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이지만, 각각의 뉘앙스와 사용 맥락이 다릅니다. 약은 가장 일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여는 '남은 것' 또는 '초과분'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가량은 문어적 표현으로 격식 있는 문체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이들을 무분별하게 혼용하면 문장의 정확성이 떨어지므로, 문맥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공식 문서나 학술 글에서는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구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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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안(懸案) 문제의 중복 표현현안 문제는 '현재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현안 문제'라고 표현하면 의미가 중복됩니다. 현안 자체가 이미 '문제'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안'이나 '현안 사항' 또는 '현재의 문제'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러한 중복 표현은 문장을 불필요하게 길게 만들고 가독성을 해치므로, 정확한 용어 사용을 통해 명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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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호대기(信號待機)의 중복 표현신호대기는 '신호를 기다리는 상태'를 의미하므로, 이미 '대기'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신호대기하다'라고 표현하면 충분하며, '신호를 대기하다'는 중복적이고 어색한 표현입니다. 특히 교통 상황이나 기술 분야에서 정확한 용어 사용은 의사소통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신호대기라는 단일 표현으로 상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중복을 피하고 간결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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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석(陪席)하다의 중복 표현배석하다는 '함께 자리에 앉다' 또는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배석에 참석하다'나 '배석하여 앉다'는 중복적인 표현입니다. 배석 자체가 이미 참석과 함께 자리함의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은 문장의 품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드러내므로, '배석하다' 또는 '배석했다'로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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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전(事前)에 예약(豫約)하다의 중복 표현사전에 예약하다는 '미리 미리 약속하다'는 의미로 중복적입니다. 예약 자체가 이미 '미리 약속하는 행위'를 의미하므로, 사전이라는 표현을 추가하면 의미가 반복됩니다. '예약하다' 또는 '미리 예약하다'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문서나 공식 안내문에서는 이러한 중복을 피하고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은 독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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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상착의(人相着衣)와 옷차림의 중복 표현인상착의는 '얼굴 생김새와 옷차림'을 함께 나타내는 표현이므로, '인상착의와 옷차림'이라고 하면 옷차림이 중복됩니다. 인상착의 자체가 이미 옷차림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상착의'로만 표현하거나, 더 구체적으로 구분하고 싶다면 '인상과 옷차림' 또는 '용모와 복장'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은 문장의 명확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혼동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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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낭설(浪說)의 중복 표현낭설은 '근거 없는 말' 또는 '헛소문'을 의미하므로, '낭설이다'라고 표현하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낭설 같은 말'이나 '낭설의 소문'은 중복적인 표현입니다. 낭설 자체가 이미 '근거 없는 말'의 의미를 완전히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문이나 학술 글에서 정확한 용어 사용은 신뢰성을 높이고 문장의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낭설이 돈다' 또는 '낭설이 퍼진다'와 같이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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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천천히 서행(徐行)하다의 중복 표현서행하다는 '천천히 가다' 또는 '느리게 진행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천천히 서행하다'라고 표현하면 의미가 중복됩니다. 서행 자체가 이미 '천천히'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서행하다' 또는 '천천히 가다' 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교통 안내나 기술 문서에서 정확한 용어 사용은 혼동을 방지하고 의사소통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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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좋은 호평(好評)의 중복 표현호평은 '좋은 평가' 또는 '좋은 평판'을 의미하므로, '좋은 호평'이라고 표현하면 의미가 중복됩니다. 호평 자체가 이미 '긍정적인 평가'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호평을 받다' 또는 '호평이 자자하다'로 표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이러한 중복 표현을 피하는 것은 문장의 간결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드러냅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은 글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독자의 이해도를 증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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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접수(接受)받다의 중복 표현접수받다는 '접수를 받다'는 의미로 중복적입니다. 접수 자체가 이미 '받는 행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받다'를 추가하면 의미가 반복됩니다. 따라서 '접수하다' 또는 '접수를 받다' 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현해야 합니다. 특히 행정 문서나 공식 안내문에서는 정확한 용어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청서를 접수하다' 또는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와 같이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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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다음 제시된 쌍들의 차이를 3-4문장으로 설명하고, 그 쓰임을 설명할 수 있는 예문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시오. 7페이지
글쓰기 1. 교재 제I부 제1장 7쪽~10쪽에서 설명한 ‘2. 글쓰기의 과정’을 A4 1쪽으로 요약하시오. (10점) 2. 다음 제시된 쌍들의 차이를 3-4문장으로 설명하고, 그 쓰임을 설명할 수 있는 예문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시오. (10점) (1) ‘-ㅁ으로써’와 ‘-므로써’ (2) ’-데‘와 ’-대‘ (3) ’-느라고‘와 ’-노라고‘ (4) ’부딪치다‘와 ’부딪히다‘ (5) ’어떻게‘와 ’어떡해‘ 3. 교재 제II부 제1장 ’2. 적절한 어휘의 선택‘(60쪽~76쪽)에서 다루고 있는 단어나 표현 중 10개를 선정하여 그 단어나...2025.06.27· 7페이지 -
(글쓰기) 교재 제I부 제1장 14쪽~16쪽에서 설명한 ‘좋은 글의 요건‘을 A4 1쪽으로 요약하고 5페이지
교과목명: 글쓰기[과제명]1. 교재 제I부 제1장 14쪽~16쪽에서 설명한 ‘좋은 글의 요건’을 A4 1쪽으로 요약하고, 이러한 요건 가운데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이 무엇인지 한 단락으로 설명하시오. (10점)2. 다음 제시된 쌍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그 쓰임을 설명할 수 있는 예문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시오. (10점)(1) ‘으로서’와 ‘으로써’(2) ‘-데’와 ‘-대’(3) ‘부딪치다’와 ‘부딪히다’(4) ‘어떻게’와 ‘어떡해’(5) ‘데다’와 ‘데이다’3. 교재 제II부 제1장 ‘2. 적절한 어휘의 선택’(60...2024.02.21· 5페이지 -
2024년 1학기 중간과제 글쓰기 5페이지
2024학년도 1학기 중간 과제과목: 글쓰기 (공통)- 목 차 -1. 교재 제I부 제1장 14쪽~16쪽에서 설명한 ‘좋은 글의 요건‘을 A4 1쪽으로 요약하고, 좋은 글의 요건 가운데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을 한 단락으로 설명하시오.2. 다음 제시된 쌍들의 차이를 3-4문장으로 설명하고, 그 쓰임을 설명할 수 있는 예문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시오.(1) ’느라고‘와 ’노라고‘(2) ’-데‘와 ’-대‘(3) ’알맞은‘과 ’알맞는‘(4) ’어떻게‘와 ’어떡해‘(5) ’것‘과 ’거‘3. 교재 제II부 제1장 ’2. 적절한 어휘의...2024.03.30· 5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