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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간호과정 사례연구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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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case study ALL (간호과정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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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문서 내 토픽
  • 1. 이식편대숙주병(GVHD)과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64세 여성 환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후 GVHD와 CMV 감염으로 인한 심한 설사, 복통, 피부 박리 증상을 보이고 있다. 11월 15일 생검 결과 GVHD가 확인되었으며, CMV는 초기에 음성이었으나 11월 22일 양성으로 전환되어 Gavir 재투여가 시작되었다. 이러한 합병증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주요 건강문제로 면역억제제 투여와 항바이러스제 치료가 진행 중이다.
  • 2.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의 치료 및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는 2022년 AML 진단 후 2023년 8월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으며, 2024년 공여자 림프구 주입술을 시행받았다. 현재 2차 조혈모세포 이식이 예정되어 있으나 전신 상태 악화로 연기된 상태이다. 이번 주부터 신약 항암제를 경구로 약 1개월간 복용할 예정이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사용되는 외국 수입 신약이다.
  • 3. 체액부족과 전해질 불균형 관리
    환자는 하루 10회 이상의 심한 설사로 인해 5일간 5.5kg의 체중감소를 보였다. 입술 건조, 피부 탄력 저하 등 탈수증상이 관찰되었다. I/O 측정 결과 지속적으로 음수를 보이고 있으나 차이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혈액검사상 Na, K, Cl, Ca 수치는 정상범위에 가까우며, 지사제 투여와 정맥 수액요법으로 관리 중이다.
  • 4. 혈소판 감소증과 출혈 위험 관리
    환자의 혈소판 수치는 31-38k로 정상범위(140-400k)보다 현저히 낮으며, 11월 21일 melena 양상의 대변이 관찰되었다. 11월 27일 PICC 삽입 후 oozing이 발생하여 모래주머니로 지혈을 시행했다. 혈소판 수혈(11.24 1unit, 11.25 6unit, 11.26 1unit)이 시행되었으나 골수 기능 저하로 인해 혈소판 형성이 부족한 상태이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이식편대숙주병(GVHD)과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이식편대숙주병과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으로, 이 두 질환의 관리는 이식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GVHD는 공여자 면역세포가 수혜자의 정상 조직을 공격하는 현상으로,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며 다양한 장기를 침범할 수 있습니다. CMV 감염은 면역억제 상태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폐렴, 망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의 예방과 조기 진단,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며, 면역 재구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CMV 항원혈증 모니터링과 선제적 치료, GVHD의 단계별 치료 전략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이식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2.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의 치료 및 조혈모세포 이식
    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성인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치료 방법의 선택은 환자의 나이, 세포유전학적 특성, 분자생물학적 이상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관해 유도 화학요법 후 조혈모세포 이식은 고위험군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최근 FLT3, NPM1, TP53 등의 유전자 변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치료 결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강도 전처치 이식은 고령 환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식 후 질병 재발 방지와 이식편대백혈병 효과의 극대화가 장기 생존을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 3. 체액부족과 전해질 불균형 관리
    체액부족과 전해질 불균형은 중증 질환 환자, 특히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에서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신장 기능, 심혈관 기능, 신경계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정맥영양, 설사, 구토, 신독성 약물 사용 등으로 인한 체액 손실과 전해질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농도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환자의 임상 상태에 맞춰 적절한 수액 관리와 전해질 보충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는 신중한 용량 조절이 필요하며, 과도한 수액 공급은 폐부종 등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4. 혈소판 감소증과 출혈 위험 관리
    혈소판 감소증은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에서 가장 흔한 혈액학적 합병증으로, 심각한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혈소판 수치뿐만 아니라 혈소판 기능, 응고 인자, 섬유소용해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출혈 위험을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혈소판 수혈은 필요한 경우 적절히 시행되어야 하지만, 반복적인 수혈로 인한 동종면역화를 예방하기 위해 HLA 적합 혈소판 사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항응고제 등 출혈 위험을 증가시키는 약물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감염 예방과 혈소판 생성 촉진 약물의 적절한 사용이 중요합니다. 환자 교육을 통한 출혈 예방 행동도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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