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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 약물 정리: 항응고제부터 칼슘 보충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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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 약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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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문서 내 토픽
  • 1. 항응고제 및 항혈소판제
    와파린(Coumadin)은 비타민 K 길항제로 뇌졸중, 심근경색, DVT 및 폐색전증 예방에 사용된다. 치료 중 출혈 발생 시 비타민 K1을 투여하며, INR 정기 감시가 필수다. 클로피도그렐(Plavix)은 ADP 수용체 차단제로 최근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 질환 환자의 혈전색전증 방지에 처방된다. 수술 전 5일간 복용을 중단해야 하며 출혈이 주요 유해반응이다.
  • 2. 혈전용해제 및 응괴 안정제
    알테플라제(Activase)는 혈전용해제로 뇌졸중 치료의 선택약제다. 증상 시작 후 3시간 내 투여해야 최대 효과를 얻으며, 진행 중인 내출혈이나 최근 뇌졸중 병력이 있으면 금기다. 아미노카프론산(Admicar)은 응괴 안정제로 과도한 출혈 상태에서 처방되며, 수술 후 출혈 감소에 가장 흔히 사용된다.
  • 3. 조혈 자극제 및 빈혈 치료제
    에포에틴 알파(Epogen)는 적혈구생성촉진인자로 만성신부전 환자와 화학요법 환자의 빈혈 치료에 사용된다. 심각한 심혈관질환과 혈전색전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필그래스팀(Granix)은 호중구생성 증진제로 호중구감소증 환자에게 중요하며, 화학요법 전후 24시간에는 투약을 금한다. 시아노코발라민과 황산철은 각각 B12 결핍성 빈혈과 철결핍성 빈혈 치료에 사용된다.
  • 4. 항염증제 및 진통해열제
    이부프로펜(Advil)은 NSAID로 경증에서 중등도 통증, 발열, 염증 완화에 효과적이나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킨다. 프레드니손은 합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염증과 천식 급성 기관지경련 치료에 사용되며, 장기 사용 시 쿠싱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아세트아미노펜(Tylenol)은 해열진통제로 간독성이 있어 알코올 섭취자에게는 금기다.
  • 5. 항균제
    페니실린 G는 천연 페니실린으로 연쇄상구균, 폐렴구균, 포도상구균 감염 치료에 사용되며 아나필락시스가 가장 심각한 유해반응이다. 세팔로스포린 1세대인 세파졸린(Ancef)은 호흡기, 요로, 피부 감염 치료에 사용되고 수술 감염 예방에 자주 사용된다. 테트라사이클린은 광범위 항생제로 식도 자극을 줄이기 위해 물과 함께 복용하며, 임신 중기와 8세 이하에는 금기다.
  • 6. 면역 관련 약물
    B형 간염 백신은 3회 근육주사로 90% 이상 효과적이며 과민반응 치료를 위해 에피네프린을 준비해야 한다. 인터페론 알파-2b는 생체반응조절제로 바이러스 감염과 암 치료에 승인되었다. 사이클로스포린은 칼시뉴린 억제제로 장기 거부반응 예방에 사용되며 신기능 감시가 필요하고 심각한 감염과 악성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
  • 7. 호흡기계 약물
    알부테롤(Ventolin)은 SABA로 천식 기관지 수축 완화에 사용되는 선택약이다. 이프라트로피움(Atrovent)은 항콜린제로 천식과 COPD 기관지 수축 예방에 사용되며 알부테롤과 병용 시 효과적이다. 베클로메타손(Qvar)은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염증을 감소시키고 천식발작 빈도를 줄이나 급성 발작에는 효과가 없다. 몬텔루카스트(Singulair)는 류코트리엔 조절제로 지속적 천식 예방에 사용된다.
  • 8. 소화기계 약물
    사이리움 뮤실로이드(Metamucil)는 부피 형성 완하제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면 대변량을 증가시킨다. 디페녹실레이트(Lomotil)는 아편유사제 지사제로 45~60분 내 작용하며 어린이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 설파살라진(Azulfidine)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로 경증에서 중증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치료에 사용된다. 프로클로르페라진(Compazine)은 페노티아진 항정신병제로 심한 오심과 구토 치료에 가장 많이 처방된다.
  • 9. 내분비계 약물
    데스모프레신(DDAVP)은 ADH 대체제로 요붕증 급성 증상 조절에 사용되며 수분중독 예방을 위해 신중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레보티록신(Synthroid)은 갑상선호르몬 대체제로 1~3주 후 완전한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프로필티오우라실(PTU)은 항갑상선제로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에 사용되며 정기적 혈구 검사가 필요하다. 하이드로코르티손은 부신호르몬으로 부신피질 기능부전 치료의 선택약이며 장기 투여 시 점진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 10. 당뇨병 및 생식계 약물
    휴먼 레귤러 인슐린(Humulin R)은 단기 작용형 혈당강하제로 혈관 내 투여 가능한 유일한 인슐린이며 저혈당이 주요 유해반응이다. 메트포르민(Glucophage)은 제2형 당뇨병 선호 경구혈당강하제로 저혈당을 유발하지 않으나 젖산산증이 드물지만 치명적일 수 있다. 에스트라디올과 노르에틴드론(Ortho-Novum)은 복합 경구피임약으로 거의 100% 임신 방지 효과가 있다. 옥시토신(Pitocin)은 분만유도제로 자궁수축 빈도와 강도를 증가시키며 자궁파열 위험이 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항응고제 및 항혈소판제
    항응고제와 항혈소판제는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중요한 약물로서 심혈관 질환 치료에 필수적입니다. 와파린, 헤파린, 아스피린 등 다양한 약제들이 있으며, 각각의 작용 기전과 부작용을 이해하는 것이 임상 실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출혈 위험성과 치료 효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최근 개발된 직접 경구 항응고제들은 더 편리한 투여 방식을 제공하지만, 약물 상호작용과 신기능에 따른 용량 조절을 고려해야 합니다.
  • 2. 혈전용해제 및 응괴 안정제
    혈전용해제는 급성 혈전증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약물입니다. 스트렙토키나제, 알테플라제 등의 약제는 혈전을 빠르게 용해시켜 혈류를 회복시킵니다. 그러나 출혈 합병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적절한 환자 선별과 신중한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응괴 안정제는 혈전용해제의 효과를 보강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약물들은 시간이 중요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투여가 환자의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 3. 조혈 자극제 및 빈혈 치료제
    조혈 자극제와 빈혈 치료제는 다양한 원인의 빈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에리스로포이에틴, 철분제, 비타민 B12, 엽산 등이 있으며, 빈혈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치료 성공의 핵심입니다. 특히 만성 신질환이나 암 환자의 빈혈 관리에서 조혈 자극제의 사용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합니다. 다만 혈전증 위험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 4. 항염증제 및 진통해열제
    항염증제와 진통해열제는 일상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의 약제들은 통증, 염증, 발열을 효과적으로 완화합니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 시 위장관계 부작용, 신독성, 심혈관 부작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소 유효 용량을 최단 기간 사용하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더욱 신중한 선택과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5. 항균제
    항균제는 감염성 질환 치료의 기초이며, 항생제 내성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 플루오로퀴놀론 등 다양한 계열의 항균제가 있으며, 감염 원인균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생제 내성을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항균제 사용을 피하고, 처방된 용량과 기간을 정확히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부작용 모니터링과 약물 상호작용 확인도 안전한 항균제 사용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 6. 면역 관련 약물
    면역 관련 약물은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감염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생물학적 제제 등이 있으며, 면역계의 복잡한 기전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면역억제제는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감시와 예방 조치가 필요합니다. 최근 개발된 단클론항체와 같은 생물학적 제제들은 더 선택적인 면역 조절을 가능하게 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 7. 호흡기계 약물
    호흡기계 약물은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의 치료에 필수적입니다. 기관지확장제,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류코트리엔 길항제 등이 있으며, 흡입 제형의 올바른 사용 기술이 치료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장기 관리 약물과 급성 증상 완화 약물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환자 교육을 통해 약물 순응도를 높여야 합니다. 특히 흡입 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지도는 약물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8. 소화기계 약물
    소화기계 약물은 위산 분비 억제제, 소화효소제, 지사제, 완하제 등 다양한 약물을 포함합니다. 프로톤펌프억제제와 H2 수용체 길항제는 위산 관련 질환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장기 사용 시 칼슘 흡수 저하와 비타민 B12 결핍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약물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약물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처방해야 합니다.
  • 9. 내분비계 약물
    내분비계 약물은 갑상선질환, 부신질환, 성호르몬 관련 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갑상선 호르몬 대체 요법, 항갑상선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등이 있으며, 호르몬 수치의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호르몬 치료는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작용과 치료 효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갑상선 호르몬 대체 요법에서는 개인차가 크므로 개별화된 용량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 10. 당뇨병 및 생식계 약물
    당뇨병 약물은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슐린,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GLP-1 수용체 작용제 등 다양한 약제가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고 조합해야 합니다. 생식계 약물은 호르몬 피임약, 호르몬 대체 요법, 불임 치료제 등을 포함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와 위험 인자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처방해야 합니다. 두 약물군 모두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환자 교육이 치료 성공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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