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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출 어법 구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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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문서 내 토픽
  • 1. 가정법
    가정법은 현실과 다른 상황을 나타내는 문법 구조입니다. 2025학년도 수능 29번 문제에서 'Imagine if we had to consider every single muscle'의 형태로 출제되었으며, 과거 가정법(if + 과거형)을 사용하여 현재의 가정 상황을 표현합니다. 이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할 때 사용되는 중요한 문법 개념입니다.
  • 2. 강조 구문
    강조 구문은 'It is/was ~ that/who' 형태로 특정 요소를 강조하는 문법입니다. 2025학년도 수능 29번에서 'It is the older parts of our brain that support these automatic processes'로 출제되어, 우리 뇌의 오래된 부위를 강조합니다. 강조 구문의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닌 강조 구문의 일부로 어법상 올바른 형태입니다.
  • 3. 주어-동사 수의 일치
    주어와 동사는 수(단수/복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2024학년도 9월 평가원 29번에서 'large sections of the working class were forced'로 출제되었으며, 주어가 복수 의미를 나타낼 때 복수형 동사를 사용합니다. 또한 2025학년도 6월 평가원 29번의 'More difficult retrieval leads to better learning'에서 주어 'retrieval'은 단수이므로 'leads'를 사용합니다.
  • 4. 분사 구문
    분사 구문은 현재분사나 과거분사로 이루어진 구문으로, 주절의 상황에 부수하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2025학년도 11월 수능에서 'freeing up our conscious mind for more important jobs'의 현재분사 구문이 출제되었으며, 주절의 동작과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또한 과거분사는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며, 독립분사구문에서는 being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 5.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관계대명사는 선행사를 받아 절을 이끌며, 절 내에서 주어, 목적어, 소유격 역할을 합니다. 2025학년도 9월 평가원에서 'all the crime, evil, and misery which result from overpopulation'으로 출제되었으며, which는 선행사를 받아 주어 역할을 합니다. 관계부사는 장소, 시간, 이유 등을 나타내며, 2025학년도 6월 평가원의 'in which students are given hints'에서 in which는 전치사+관계대명사 형태입니다.
  • 6. 동명사와 to 부정사
    동명사는 동사의 -ing 형태로 명사 역할을 하며, 주어나 목적어가 될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9월에서 'Learn how to choose from alternatives and make a decision requires'에서 동명사 'Learning'이 주어 역할을 합니다. To 부정사는 전치사 to 다음에 올 수 있으며, 2025학년도 6월에서 'a barrier to making retrieval work'로 출제되어 전치사 to 다음에 동명사가 옵니다.
  • 7. 수동태
    수동태는 'be + 과거분사' 형태로, 동작의 대상이 주어가 되는 문법입니다. 2025학년도 6월 평가원에서 'students are given hints about what they need to remember'로 출제되었으며, 학생들이 힌트를 받는 대상입니다. 또한 조동사와 함께 'may have been used'의 형태로 나타나며, 2022학년도 6월에서 'The stones may even have been used to predict eclipses'로 출제되었습니다.
  • 8. 병렬 구조
    병렬 구조는 같은 문법 형태의 요소들을 and, or, but 등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2025학년도 9월에서 'provided some of the worst examples and inspired such socially conscious novels'로 출제되어, 두 동사가 과거형으로 병렬을 이룹니다. 2023학년도 9월의 'rely on their organizations' policies and codes of ethics or have discussions'에서도 명사구와 동사구가 병렬을 이룹니다.
  • 9. 대명사
    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하는 품사로,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지시대명사 등이 있습니다. 2024학년도 6월 평가원에서 'the Wizard to give them what they are missing'에서 them은 목적격 대명사이며, 2023학년도 수능의 'Clothes are part of how people present them to the world'에서 them은 themselves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재귀대명사는 주어와 목적어가 같은 대상일 때 사용됩니다.
  • 10. 부사
    부사는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를 수식하는 품사입니다. 2025학년도 9월 평가원에서 'this wealth was not evenly distributed'로 출제되어, 부사 'evenly'가 과거분사 'distributed'를 수식합니다. 2023학년도 수능의 'clothes can be inexpensively purchased'에서 'inexpensively'는 수동태 동사를 수식하며, 부사는 형용사와 달리 -ly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가정법
    가정법은 영어 문법에서 현실과 다른 상황을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If I were you와 같은 표현을 통해 가정적 상황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으며, 이는 일상 회화와 글쓰기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과거 가정법, 현재 가정법, 미래 가정법의 구분을 정확히 이해하면 더욱 정교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비즈니스 상황에서 가정법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신중하고 전문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인 학습자들에게는 한국어에 없는 개념이라 습득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충분한 연습과 실제 사용 경험이 필수적입니다.
  • 2. 강조 구문
    강조 구문은 문장의 특정 부분을 돋보이게 하여 의사소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문법 기법입니다. It is ~ that 구문을 활용하면 중요한 정보를 명확하게 강조할 수 있으며, 이는 설득력 있는 표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조 구문을 적절히 사용하면 단조로운 문장을 생동감 있게 만들 수 있고, 청자의 주의를 원하는 부분으로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강조는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용이 중요합니다. 글쓰기와 발표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메시지 전달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3. 주어-동사 수의 일치
    주어-동사 수의 일치는 영어 문법의 기초이자 정확한 문장 작성의 필수 요소입니다. 단수 주어에는 단수 동사를, 복수 주어에는 복수 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상황들이 많습니다. 집합명사, 불가산명사, 또는 주어가 여러 개일 때 등 다양한 경우에서 올바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규칙을 무시하면 문법적 오류로 인해 신뢰성 있는 의사소통이 어려워집니다. 특히 학술 글쓰기나 공식 문서에서는 이 규칙을 엄격히 지켜야 하므로, 체계적인 학습과 반복 연습이 필수적입니다.
  • 4. 분사 구문
    분사 구문은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활용하여 문장을 간결하고 우아하게 만드는 고급 문법 기법입니다. 종속절을 분사 구문으로 바꾸면 문장이 더욱 자연스럽고 효율적이 되며, 특히 학술 글쓰기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분사 구문은 시간, 원인, 조건 등 다양한 의미를 표현할 수 있어 표현의 폭을 넓혀줍니다. 다만 분사의 의미주어를 명확히 해야 오류를 피할 수 있으며, 부정확한 사용은 문장의 의미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이해와 연습을 통해 이 기법을 습득하면 영어 표현력이 현저히 향상될 것입니다.
  • 5.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는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하여 복문을 만드는 중요한 문법 요소입니다. 관계대명사는 선행사의 역할에 따라 who, whom, whose, which, that 등으로 구분되며, 관계부사는 where, when, why, how로 나뉩니다. 이들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문장 구조가 더욱 정교해지고 의미 전달이 명확해집니다. 특히 제한적 관계절과 비제한적 관계절의 구분은 의미 해석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개념들을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하면 복잡한 아이디어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 6. 동명사와 to 부정사
    동명사와 to 부정사는 동사의 명사적 기능을 나타내는 두 가지 형태로, 영어 학습자들이 자주 혼동하는 부분입니다. 같은 동사 뒤에서도 동명사와 to 부정사가 의미를 달리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remember, forget, stop 등의 동사는 뒤에 오는 형태에 따라 의미가 변합니다. 동명사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행동을, to 부정사는 미래의 의도나 목적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면 더욱 정밀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충분한 예시와 실제 사용 경험을 통해 이 개념들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7. 수동태
    수동태는 행동의 대상을 주어로 하여 문장을 구성하는 문법 형태로, 객관적이고 형식적인 표현에 자주 사용됩니다. 과학 논문, 뉴스 기사, 공식 문서 등에서 수동태는 필수적인 표현 방식이며, 행위자를 강조하지 않거나 불명확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능동태와 수동태를 상황에 맞게 전환할 수 있으면 표현의 유연성이 크게 증가합니다. 다만 과도한 수동태 사용은 문장을 딱딱하고 읽기 어렵게 만들 수 있으므로,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수동태의 정확한 구조와 사용 시기를 이해하면 다양한 문체의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 8. 병렬 구조
    병렬 구조는 문장 내에서 같은 문법적 형태를 반복하여 리듬감과 명확성을 높이는 기법입니다. 리스트, 비교, 대조 등을 표현할 때 병렬 구조를 유지하면 문장이 더욱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I like reading, writing, and speaking'처럼 동일한 형태를 반복하면 문장의 균형이 잡히고 전문성이 높아집니다. 병렬 구조를 무시하면 문장이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지며, 독자의 이해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술 글쓰기와 공식 발표에서 병렬 구조를 정확히 유지하면 신뢰성 있고 설득력 있는 표현이 됩니다.
  • 9. 대명사
    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하여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중요한 문법 요소입니다. 인칭대명사, 소유대명사, 재귀대명사, 지시대명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용법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대명사의 선행사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문장의 의미가 모호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it, this, that 등의 대명사는 문맥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대명사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문장이 자연스럽고 효율적이 되며, 반복을 피하면서도 명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 10. 부사
    부사는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 또는 전체 문장을 수식하여 의미를 더욱 구체적으로 만드는 문법 요소입니다. 빈도 부사, 정도 부사, 양태 부사, 시간 부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위치와 용법이 중요합니다. 부사의 위치에 따라 문장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배치가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I only love you'와 'I love only you'는 강조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부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표현이 더욱 정교해지고 뉘앙스 있는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