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 EGD 간호사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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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훈병원 EGD 간호사 프로토콜(실제 임상에서 일할때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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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8
문서 내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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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면 내시경(EGD) 검사 전 처치수면 내시경 검사 전 처치는 경구약물, 식이, 정맥주사 관리로 구성된다. Atix 항혈전제는 당일 중단이 필요하며, 릭시아나, 쿠파린, 자렐토, 프라닥사는 처방의사와 상의하여 중단 시기를 결정한다. 검사당일 오전 6시에는 혈압약만 복용하고, 전날 석식 이후 밤 10시부터 금식한다. 오른팔에 24G 카테터로 생리식염수 500ml 정맥주사 라인을 유지하며, 의치 제거 및 당뇨환자의 약물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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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면 내시경(EGD) 검사 방법 및 목적EGD(위내시경)는 진정제를 주사하여 의식하 진정 상태에서 시행되는 검사로, 식도, 위, 십이지장의 질환 진단을 목적으로 한다. 환자는 왼쪽으로 누운 상태에서 내시경을 입을 통해 식도로 삽입하며, 위와 십이지장까지 관찰한다. 필요한 경우 조직검사를 함께 시행하며, 검사 후 구개반사 확인 후 구강 섭취를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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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시경 검사 후 간호 및 합병증 관리내시경 검사 후 혈변, 객혈, 복부통증 여부를 확인하고, 목의 불편감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조직검사나 출혈 의심 시 항혈전제 중단을 확인하며, 검사 후 어지러움으로 인해 휠체어 이동을 준비한다. 왼쪽 턱밑 부종 시 미지근한 물로 찜질하고, 일반식 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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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수면 내시경 검사의 특징 및 관리비수면 내시경은 진정제 없이 시행되는 상부 소화관 검사로, 수면 내시경과 유사한 전처치 및 후처치 프로토콜을 따른다. 검사 전 항혈전제 관리, 금식, 당뇨약 중단이 필요하며, 보호자 동반 여부는 환자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검사 후 합병증 모니터링과 식이 관리는 수면 내시경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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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면 내시경(EGD) 검사 전 처치수면 내시경 검사 전 적절한 전처치는 검사의 성공률과 안전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금식, 약물 조정, 동의서 작성 등의 준비 과정은 환자의 불안감을 줄이고 검사 중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더욱 세심한 전처치가 필요하며, 의료진의 충분한 설명과 교육이 환자의 협조도를 높입니다. 전처치 프로토콜의 표준화와 개별화된 접근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며, 이는 검사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 만족도를 증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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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면 내시경(EGD) 검사 방법 및 목적수면 내시경은 환자의 불편감을 최소화하면서 상부 소화기관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진단 방법입니다. 진정제 사용으로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의료진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세밀한 관찰과 필요시 치료적 개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환의 진단뿐만 아니라 출혈 지혈, 용종 제거 등의 치료도 동시에 가능하여 임상적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진정제 사용에 따른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적절한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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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시경 검사 후 간호 및 합병증 관리내시경 검사 후 적절한 간호와 합병증 관리는 환자의 회복과 안전을 보장하는 핵심입니다. 진정제 회복 과정에서의 세심한 모니터링, 인후통이나 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 관리, 그리고 천공이나 출혈 같은 심각한 합병증의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환자 교육을 통해 퇴원 후 주의사항을 명확히 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지속적인 질 관리와 의료진의 숙련도 향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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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수면 내시경 검사의 특징 및 관리비수면 내시경은 진정제를 사용하지 않아 회복 시간이 짧고 비용 효율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환자가 의식이 있어 의료진과 소통할 수 있고, 진정제 관련 합병증의 위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환자의 불편감과 불안감이 크며, 검사 중 움직임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수면 내시경의 성공을 위해서는 충분한 국소마취, 환자 심리 지지, 의료진의 숙련도가 중요합니다. 환자의 개별 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여 수면과 비수면 내시경 중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