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리고당의 혈액 및 간 내 지방조성에 미치는 영향Her¹ 의 연구에서 HDL 콜레스테롤 농도는 MMO(올리고당첨가 우유아이스크림)군이 MMS(우유아이스크림)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고, 중성지방 농도는 올리고당 첨가 또는 콩 아이스크림이 모두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MMO가 MMS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았다. 간 콜레스테롤의 경우 군간 유의차가 없었으며 간 중성지방은 MMS에 비해 올리고당 첨가 또는 콩 아이스크림이 모두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SSO(올리고당첨가 콩아이스크림)가 MMS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수준을 보였다.(Table 7) Kim등의 연구에서는 당뇨유발 후 올리고당을 섭취한 군들의 혈장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감소하였고, Chai와 Rhee의 연구에서는 당뇨유발 후 올리고당을 섭취한 군들의 혈장 중성지방의 농도가 감소하였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Koh는 대두를 섭취한 당뇨군의 중성지방과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대조군에 비교하여 감소하였다고 보고하였다. Her¹의 연구에서도 올리고당 또는 콩을 첨가한 아이스크림군의 혈장 중성지방과 혈장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감소하여 콩과 올리고당을 첨가한 아이스크림이 혈장지질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된다.저지방 또는 고지방 섭취에 따른 올리고당의 효과를 연구한 Bang²에 따르면 총지방량은 식이 지방이나 올리고당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중성지방량은 저지방섭취시 고지방식이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올리고당의 섭취는 유의적이지는 않으나 저지방을 섭취 할 때 중성지방량을 낮추는 경향을 보였다. 혈액내 콜레스테롤량은 실험식이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고 LDL콜레스테롤은 고지방 섭취시 저지방 섭취에 비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올리고당의 섭취는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Ly⁴의 연구에서는 프락토 올리고당을 섭취한 군에서 혈청 콜레스테롤의 농도는 다소 낮은 경향을 보였다. Delzenne등 은 흰쥐에게 한달 동안 식이의 20%를 프락토 올리고당으로 섭취시킨 결과 혈청 콜레스테롤치에는 변화가 없었으나 혈청 중성지방이 크게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식이내 10% 수준으로 프락토 올리고당을 16주간 섭취하게 했을 때는 혈청 중성지방, 인지질 콜레스테롤에 유의적인 감소효과를 보였으며, 중성지방 감소효과는 1주째부터 관찰되어 16주까지 지속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올리고당의 투여로 중성지방이 크게 감소되는 이유는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Fiordalisol등은 올리고당이 가용성 식이섬유질과 유사하게 간의 지질대사에 영향을 주어,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이 감소되고, 혈청의 VLDL감소가 나타났다고 보고 하였다. 이외에 Myoung? 와 choi? 의 연구에서도 혈장내 총지방,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함량은 모든 올리고당 섭취군이 대조군에 비해 낮게 조사되었으며 올리고당의 종류에 따라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되었다.2. 올리고당의 장내 효과1) 장내 비피더스균의 증식효과Bang³의 연구에서 총 균수는 올리고당 섭취 전과 후의 평균값을 비교하였을 때 올리고당 섭취 후에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섭취 5일후에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나 섭취기간이 증가할수록 감소하여섭취15일이 되면 섭취 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Table 2)비피더스 균수는 올리고당 섭취에 의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섭취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나 계속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Hayakawa등은 일본의 건강한 성인 남자에게 대두올리고당을 하루에 2.6g씩 3주간 섭취시켰을 때 변 내 비피더스균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프락토올리고당을 하루에 2.5, 5, 10, 20g을 섭취시켰을 때 남녀 성인의 경우 5g이상 섭취하였을 때 비피더스균이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Bang³에서 섭취 초기에 올리고당에 대한 반응이 크게 나타나며 섭취기간이 늘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것은 장기간의 섭취에 의해 비피더스균수의 변화를 관찰할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Myoung? 의 연구에서는 콩 올리고당의 in vitro계 소화와, 콩 올리고당의 in vivo계 소화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우선 콩 올리고당의 in vitro계 소화를 보면 인체 장내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에 의한 raffinose와 stachyose의 이용 양상을 검토하기 위해 in vitro계 검정이 수행 된 바 있는데 그 결과 콩 올리고당 시럽으로부터 분리된 천연 raffinose와 stachyose 는 모두 장내 박테리아들 중 Bifidobacterium bifidum 만을 제외한 비피도박테리아에 의해 선택적으로 이용되어 진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장내 미생물중 가장 우세한 Bacteroides fragilis도 올리고당을 일부 이용하지만그정도는 비피도박테리아보다 낮았으며, 혐기성 부패균인 웰치균과 대장균도 극소량의 올리고당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결과로서 콩 함유 올리고당인 raffinose와 stachyose는 선택적으로 비피도박테리아의 효율적 생장을 증진시키고 부패 박테리아에 의해서는 이용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어 진다. 그리고 콩 올리고당의 in vivo계 소화에서, 올리고당 분말 투여군은 대조군에 비해 비피도박테리아가 2.3배 증가되었고, 반면 부패박테리아인 웰치균은 유의한 수준으로 감소되었다. 이로써 결국 콩 올리고당의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상의 조건이 개선되어지는 것으로 조사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또한 choi?에서는 실험시작시의 분변내 비피더스 균수는 실험군간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고 실험 식이를 먹이고 난 4주후 HlBOS(고농도분자 올리고당) 섭취군의 경우 대조군보다 유의적으로 비피더스균 수가 증가하였고 SOE(대두 올리고당) 와 FOS(프락토 올리고당) 섭취군에서도 대조군보다 균 수가 많은 경향이었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Fig1.)2) 배변효과Bang³의 연구에서 배변의 효과를 보면 올리고당 섭취 전과 후 25일 동안 배변시 마다 변의 양 배변시 소요시간 등을 작성하였는데 평균 1일 배변량, 1회당 배변 량, 배변 빈도, 한번 배변 시 걸리는 시간은 올리고당 섭취에 따라 유의적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았으나 배변량과 배변빈도는 증가하고 배변에 걸리는 시간은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났고, Ly⁴의 연구에서는 Brilliant blue가 처음 보이기 시작한 T-first와 총 장통과시간을 살펴보았을때, T-first는 FOS군(7.5% 프락토올리고당 혼합식이)과 FOS-C군(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된 스펀지케이크의 건조분말을 혼합한 식이) 모두 대조군에 비해 긴 경향을 나타냈으며 FOS 군과 FOS-C군간의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또한 총 장통과시간은 프락토올리고당을 섭취한 흰쥐들에서 유의적으로 긴 것으로 나타났다.(Table7.)Spiller등은 사람에게 셀룰로오즈와 펙틴을 섭취시켰을을 때 셀룰로오즈는 유의적으로 장통과시간을 감소시켰으나 펙틴은 대조군에 비해 오히려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고 보고하였다.Myoung? 의 연구결과에 따르면(Fig 4.) 주당 5회 이하의 배변활동을 하던 노인들은 콩 올리고당 복용 후 주당 2.5회에서 4회로 배변활동의 횟수가 유의하게 증가 되었고, 아울러 배변의 양도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따라서 콩 올리고당을 섭취할 경우 배변활동이 증가되고, 특히 불규칙적으로 배변 횟수가 적은 사람들은 배변이 쉬워진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콩올리고당 복용후 배변활동의 빈도가 증가되는 것은 비피도박테리아에 의해 생성된 젖산 및 초산을 포함한 유기산의 농도가 증가하여 장내 연동운동에 자극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소극장 공연 하면 으레 혜화역을 떠올리던 나는 남자충동을 보기 위해 부천으로 향했다. 공연장소를 찾아가며 평범한 동네분위기에.. 잘못 찾아 온 건 아닐까 의아해 하던 중 남자충동 현수막과 건물 한쪽에 믈뫼 라는 간판을 보았다. 대기실 같은 조그마한 공간에서 공연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출가 겸 대표인 사람이 사무실에서 배우들을 야단치는 듯한 모습을 보게되어 혹시나 당일 공연이 취소가 되는 건 아닌지 조바심이 났지만 다행히도 그날 공연을 볼 수 있었다.이번에도 공연장에 들어가자마자 무대와 조명을 살폈다. 학전소극장에 비해 조명이 많지는 않아 단순한 느낌이었고 무대의 경우, 오른쪽은 다락방 왼쪽은 까페 그리고 가운데는 장정의 집안 방으로 꾸며져 있었다. 불이 다 꺼지고 낮은 베이스기타 소리가 연주되며 시작되었다. 주인공 장정이 가운데 문을 열고 나와 다락방으로 들어가서 독백을 하기시작 했다. 그때 무대에는 다락방에서 독백을 하는 장정과 까페에 두 동생인 유정과 달래가 있었고, 방에는 노름을 하는 아버지와 친구들이 있었다.장정의 독백이 좀 긴 듯 하여 지루하게 느껴질 때쯤 장정의 독백대사에 해당하는 인물들에 조명이 비춰지며 그들의 연기를 볼 수 있었다. 조명을 받는 인물들만 연기를 할 뿐이었다. 특히나 방에서 노름을 하는 아버지와 그의 친구들은 가만히 있기 힘든 동작으로..어두워지면 자세가 약간은 흐트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장정이 독백을 할 때 어둠속에 그들의 흐트러지는 움직임을 보기 위해 유심히 보았으나 어떤 움직임도 찾을 수 없었다.남자충동에서 조명은 분위기 뿐 아니라 상황에 대한 표현까지 해냈다. 장정이 아버지의 손목을 절단했을 때 잘려진 손목에 붉은 조명을 더해서 너무나도 가짜 티가 나는 마네킹 손목의 민망함을 없애주었고 손목을 자를 당시 중앙 벽에 붉은 조명으로 칼의 움직임을 나타냈다. 이공연에는 방백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역시 핀 조명을 사용해 방백 하는 인물을 비추었고 다른 인물들은 스톱모션을 취했다. 그리고 방 왼쪽 벽 위에 걸려있는 알파치노 포스터는 핀 조명으로 공연 중간 중간 비춰지며 장정이 닮고 싶어하는 인물임을 부각시켰다. 관객석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 조명이 있었는데 그것은 야구장이나 축구장에서 본 듯한 아주 밝은 흰빛의 조명이었다. 자주 쓰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그 조명이 쓰였던 장면으로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면, 단단이 유정의 점궤를 본후 마치 달래에게 하는 얘기 인 듯 마이크를 쥐고 대사를 하던 부분이었다. 대사 중 혼비백산 이라는 표현에서.. 한 글자마다 번쩍번쩍하며 환한 조명을 밝혔다. 무언가 강한 느낌의 효과를 주기 위한.. 조명이었던 것 같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조명이 화려하게 쓰인게 아니라 조명의 효과는 단조롭게 느껴졌다.극중 아버지의 친구들과 장정의 부하들은 같은 배우들이 역을 맡았다. 분장 면에서 볼 때 약간은 미흡했다고 느낀점이 이 부분이다. 분명 아버지의 친구들로 나이가 꽤 되는 어르신들인데...그에 비해 피부가 너무 팽팽해 목소리나 연기를 해도 어설픈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분장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다. 유정의 연인 단단이.. 단단이 처음 등장했을 때 난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분명 여자인데 너무나도 건장한 체격에 굵은선의 얼굴을 한 남자배우가 드레스를 입고 화장을 하고 여자 목소리로 연기를 했다. 치마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튼실한 종아리와 우람한 팔 근육에 도저히 여자라고 받아 들 일 수 없었다. 왜 저 남자배우가 단단이 역할을 했을까..? 물론 이유가 있었다. 단단이는 여장을 한 남자였기 때문이다. 만일 극중의 유정역을 맡은 배우(키가 크고 마른체형)가 단단이 역을 했다면..외모적으로는 물론 더 어울렸을 수는 있겠지만 단단이 여장남자였음을 알았을 때의 극적 효과는 덜 했을지도 모른다. 공연이 진행되며 단단이 여장남자임을 알았을 때.. 지하철1호선 에서의 철수가 떠올랐다. 저번 공연에서 혼혈아였던 철수의 분장과 이번 남자충동에서 여장남자인 단단이를 보며 배우의 분장효과에 대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남자충동에는 여배우가 자폐아인 달래와 엄마 이렇게 2명이 출연한다. 달래 역을 맡은 배우는 불안정한 시선과 손동작 그리고 몸짓으로 자폐아를 표현해 냈다. 달래가 부른 머이매 멋져 가이내 이뻐~ 라는 노래는 달래가 계속 흥얼거리기도 하고,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여 공연이 끝나고 나올 땐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기도 했다. 학전소극장 보다도 공연장소가 더 작았던 곳에서 부른 달래의 노랫소리는 차분하고 청아하게 느껴지다 내 귀에 강하게 박히는 느낌이었다.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진행되는 중에도 자폐아 연기를 계속 하고 있는 배우는 공연시간 내내 실제로 자폐증에 걸린 사람 같았다. 그리고 엄마 역을 한 배우에 대해서는 공연 후 팜플렛을 보고 실제 나이와 차이가 나는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기를 했다는 점에 친구들과 함께 감탄했다. 여러 배우가 있었지만 아버지 역을 맡은 강태기 씨 는 TV에서도 자주 본 낯익은 얼굴로 베테랑 연기자답다 는 말이 절로 나오게끔 해주었다. 아내를 타박하는 장면, 손목이 잘렸을 때, 술 먹고 푸념을 하는 장면등 그의 연기는 그의 연기세월을 보여주는 듯 했다. 옥의 티 라고 굳이 찾아내자면 손목이 잘렸을 때 손이 없는 듯 붕대를 감고있었으나..주먹을 쥐고 있는 손의 형태가 보였던 점....그러나 그 정도의 분장은 그 상황에 대한 맥을 끊을 정도는 아니었다.
? 입양이란..?입양은 생물학적 과정을 통해서가 아닌 법적, 사회적 과정을 통해 부모 자녀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의 사회사업사전(Encyclopedia of social work)에서는 ‘입양이란 부모가 되는 사회적이고 법적인 과정이며, 입양 후에 부모와 아동은 그들이 생물학적으로 관련되는 것과 똑같은 상호권리와 의무를 갖는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입양이란 친부모가 아동을 키울 능력이 없거나 또는 키울 의지가 없을 때, 사회가 그 아동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그 아동에게 영원한 대체 가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생물학적으로 관계가 없는 성인과 아동이 법적, 사회적 과정 안에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친부모-자녀와 동등한 혜택과 자격을 갖도록 제공하는 법, 제도, 서비스를 말한다.? 입양의 현황 및 실태현재 우리나라의 국내입양 현황을 보면, 정부의 국내입양 활성화 시책과 사회적 인식변화로 국내입양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2002년과 2003년에는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감소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입양아동의 발생유형은 미혼모에 의해 출산한 아동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결손가정의 아동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되었다. 또한 시설아동의 경우에는 연장아동의 적응과 호적기재 및 정리상의? 어려움으로 입양이 늘어나지 않는 실정이다. 모든 아동은 건강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의 따뜻한 사랑과 보호를 받고 자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잘 감당하게 됨으로써 국가가 건강한 사회로 유지 발전될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여러 사회. 경제적 요인으로 인하여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가족의 붕괴나 해체 등으로 원가족들로부터 양육이 포기된 아동들을 위해서는 아동복지정책의 기본원칙인 가정보호우선 정책으로서 영구적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방법 중 하나로 국내입양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7명이 되자 정부는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출산을 장려하는 방안을 국가적으로 모색하기 시작했지만, 국내입양은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나라가 입양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나, 우리 사회에 전통적인 혈연중심의 가족주의 문화로 인해? 비밀입양의 관행이 국내입양 활성화를 저해하는 주된 원인이 되었기 때문이다.그동안 우리 사회는 전통적인 가족구조만이 인정받는 사회였지만 근래에 와서는 급속한 사회변화로 서구형의 다양한 가족형태의 가족문화가 우리 사회에도 흡수되고 있음을 시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입양방법에 변화가 있어 최근에 공개입양가정들의 매스컴보도들이 늘어나면서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높아짐에 따라 공개입양에 대해 긍정적인 사회적 지지를 얻고 있는 바람직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입양의 방법에 상관없이 입양은 양부모가 자녀만 있으면 가정의 평안과 화목이 있을거라는 시점에서의 출발이 아니라 아동중심으로 아동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아동의 생부모까지도 인정함으로써 입양부모와 아동, 생부모가 함께 조화를 이루게 되어야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입양가정을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동 중심에서의 입양이 출발점이 되어야 은혜를 베푼다는 생각과 입양이 어떤 선행이나 봉사의 개념으로 자리 잡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입양은 가정을 이루는 한 방법이며,? 또 다른 출산으로 마땅히 그 자체가 존중되어져야 할 것이다.? 입양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과 실질적인 대안책▶ 입양아동에게 알지 못하는 생부모의 나쁜성격이나 습관이 나타난다면?입양이후 수년, 또는 십수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입양아동의 도벽습관. 가출, 공손치 못한 행위등으로 인해 생부모의 배경이나 파양을 문의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충분히 이해는 되나 양부모 스스로도 자신이 아동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뒤돌아 봐야하며 부부간에 화목했는지, 정서적 혼란은 없었는지, 아이가 집과 양부모를 편하게 대하고 있는지 등을 냉철히 진단해 보아야합니다. 아이의 성격형성은 신체적 특성과는 달리 대체로 양육자의 양육태도에 의해 결정되어진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입양아동이 입양사실을 알게 된다면?입양아동이 입양사실을 알게되면 좋지않을 거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비밀은 없습니다. 많은 아동이 타인에 의해 입양사실을 알게되면 심한 충격과 배신, 분노 등을 느끼게 됩니다. 친자냐, 입양이냐 하는 것은 양부모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입양아동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아동이 입양사실을 알게 되거나 알고 있을 거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양부모는 직접 숨긴 것에 대해 사과하고 가능한 많은 내용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동이 입양사실을 모르고 있는 가정일지라도 대처방안을 항상 생각하고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입양했다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아이가 자신의 입양사실을 알아야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에 대해 진실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아픈 과거가 있더라도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성숙해 갑니다. 특히 입양부모로부터 받은 사랑과 지속적인 확신이 성숙해가는 과정에 큰 힘이 됩니다. 이것이 입양인이 긍정적인 인생관을 확립하는 주요 관건입니다.공개입양이 입양자녀들에게 과연 이로운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입양아와 입양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로 비밀입양이 행해져 왔기 때문에 사람들은 ‘과연 공개입양이 우리 아이에게 더 좋을까’라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에게 입양했다는 말을 하기가 두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아이에게 입양했다는 말을 하지 않을 때가 더 두렵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비밀입양을 하는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아마도 그들의 입양자녀들이 언젠가는 입양사실을 알게 될지 모른다는 점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런 일이 자신의 아이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비밀입양이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입양사실을 비밀로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입양사실이 영원히 비밀로 지켜지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이를 비밀로 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입양아들이 자신의 입양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 경우, 그 아이들이 겪는 감정적 충격과 고통, 실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많은 경우 부모들이 그들에게 처음부터 솔직하지 못했던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지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격을 극복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많은 아이들은 이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합니다. 많은 아이들은 자신이 친생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크게 낙담하고 슬퍼합니다. 이 사실은 그들이 오랜 세월 참고 견뎌야 할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생부모를 찾고자하는 열망을 갖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이럴 때 많은 경우 입양부모를 오해하며 노여워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심한 꾸중을 들었던 일,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을 받지 못했던 일들, 부모가 자기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주지 못했던 것 같은 좋지 않은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이런 기억들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낳은 게 아니라 입양했기 때문에 진정으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고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친생자였더라면 더 잘해주었을 것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부모가 친생부모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부모를 원망하거나 원만했던 관계가 나빠지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입양아들은 결국 초기의 이런 실망을 극복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입양부모가 그들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들은 자신이 이제까지 속아왔다고 생각하며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입양부모들이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아무리 설명하려 해도 이들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고 부모-자녀 간의 관계가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대다수의 입양부모들은 이 아이에게 입양사실을 비밀로 합니다.아이가 어리다면(12세미만)→ 입양 사실을 아이에게 알려주십시오. 어릴 때 알게되어 성장하며 점차적으로 입양사실을 받아들이고 적응해 가는 것이 성장 후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으며 혼란스러워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일반적인 통념과는 반대로, 입양사실을 어려서 알게 될 경우 부모가 잘 인도하면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잘 성장하게 됩니다. 입양사실이 알려질 경우 생길 수 있는 부모와 자녀에 대한 주위의 시선이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그 걱정은 사실보다 크게 과장된 것입니다.입양인이 십대이후의 청소년이며 아직 입양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에는→ 꼭 필요하지 않다면 입양사실을 계속 비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후에 입양사실을 알리게 될 경우나 아이가 다른 곳에서 입양사실을 알게 될 경우에 대처할 충분한 준비를 하십시오. 그리고 자녀에게 양부모님의 사랑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십시오.? 공개입양의 중요성→ 국내 공개입양의 시작 : 우리나라에서 공개입양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널리 사용된 것은 2000년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 공개입양을 해왔거나 몇몇 입양기관에서 내부적으로 공개입양에 대한 움직임은 있었으나 사회적인 관심을 끌 정도는 되지 못했습니다.1999년 6월, 대한사회복지회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입양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 입양기관이나 입양부모의 커다란 호응과는 달리 매스컴의 주목은 받지 못했습니다.한국입양홍보회가 발족될 수 있었던 것은 공개입양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셨던 몇몇 입양기관의 협조로 가능했으며 그때 모인 입양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개입양이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혜화역 대학로거리를 오랜만에 찾았다. 지하철 1호선 을 공연하는 학전 소극장 그린은 처음이다. 학생증을 제시해 기분 좋게 할인을 받고 공연 전 입장하자마자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들을 최대한 기억해내며 극장내부를 살폈다. 다른 소극장들도 그러하듯 역시 관객석과 무대가 가까웠고, 천장에 수많은 조명들이 공연에 어떤 효과를 주며 어떤 요소가 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우들이 공연을 펼칠 무대에 계단이 튀어나와있어, 뮤지컬의 중요 요소인 춤을 추기에는 너무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공연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무대장치의 효과였음을 알 수 있었다. 뮤지컬 공연인 지하철 1호선 은 2층 무대에 위치하고 있던 밴드의 라이브 연주로 시작되었다. 공연시작 후 노숙자가 입에서 뿜어낸 술이 내 얼굴까지 튀었을 때 다시한번 무대와 관객석의 자리가 가까움을 몸소 느꼈다.공연은 연변처녀 선녀가 지하철1호선을 타고 약혼자 제비를 찾는 과정에서 만나는 서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서울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담아냈다. 공연을 보기 전부터 배우들이 등장하면 의상과 분장을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에 배우들이 등장 할 때마다 그들의 의상과 분장에 관심이 쏠리게 되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이 철수의 분장이다. 처음 철수라는 인물이 등장했을 때 까맣게 칠해진 철수의 얼굴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었다. 공연이 계속 진행되고 철수의 출생에 대한 내용을 알았을 때 비로소 철수의 얼굴이 왜 까맣게 표현했는지 알 수 있었다.철수의 까만 얼굴을 처음 봤을 때 우선 왜? 라는 의문을 가졌더라면 그의 출생을 알게 된 순간 의문이 풀렸을 텐데.. 무언가 순서가 바뀐 것 같은.. 마치 먼저 답을 알고 문제를 푼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만일 내가 수업을 통해 배우의 분장효과에 대해 알지 못했더라면 아마 공연을 보고 난 후에도 철수의 얼굴이 까맣게 분장 됐었다는 사실 조차 몰랐을 테니.. 후에라도 알았다는 사실에 만족하기로 했다. 철수 외에 지하철역의 노숙자, 강남의 돈 많은 사모님들, 사창가의 창녀,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는 빨강바지의 분장이나 의상이 그 인물의 성격에 대해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연변처녀 선녀가 지하철에서 스친 사람들, 즉 우리가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무수한 사람들과 같은 인물은 모두 벙거지 모자를 눌러쓰고 베이지색 긴 코트를 똑같이 입은 채 등장했다. 그 통일된 의상은 지하철 안에 있는 사람들 사이의 삭막함과 냉랭한 분위기를 더 극대화 시켜주는 듯 했다.공연제목에 걸맞게 지하철에 있는 의자를 연상하게 하는 무대장치를 사용했는데 방향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관객석을 향해 일자로 배치했을 땐 마치 내가 지하철에 앉아 내 앞에 앉은 사람을 마주보는 듯 한 기분이었고, 무대의 의자를 서로 마주보게 배치했을 땐 지하철 안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계단모양으로 튀어 나와 있던 무대장치는 안쪽으로 움직일 수 있어 공연하는데 결코 협소하지 않은 크기의 무대였고, 그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는 2층에는 양쪽에 라이브 밴드가 있고 그 가운데 또 배우들이 연기할 수 있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처음에 아주 협소 하게 보았던 무대가 매우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음을 느꼈다. 2층의 양쪽에 있던 밴드는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은 보이지 않다가 첫 시작 때 와 중간 중간 조명으로써 밴드의 존재에 대해 알려주었다. 또한 조명은 무대에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 상태에서 노래를 할 때는 핀 조명을 이용해 노래하는 인물을 비추었고, 씬 마다 각각의 내용과 분위기에 맞게 조명을 설정하여 관객이 극에 더 이입할 수 있게끔 이끌었다. 정육점 불빛과 비슷하지만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붉은색의 조명이 사창가를 잘 표현해 냈고, 걸레 씨가 지하철에 뛰어들어 죽은 후의 그 붉은 조명은 어둡고 차가워 죽음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게 했고 걸레 씨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 마저 들게 했다.이렇게 조명이나 무대장치, 배우들의 의상과 분장이 극을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나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배우 한 사람당 3~4명의 인물을 연기했다. 인물이 바뀔 때 마다 그 인물에 맞는 연기를 해내는 배우들의 수고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금방 금방 인물을 소화해 내는 연기력에 그들의 노고를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었다. 무대에 여러 인물들이 나와 한쪽에서 핀 조명을 받고 대사와 노래를 하는 동안 그 무대에 함께 나와 있던 배우들을 보니 각자 인문들의 상황에 맞는 연기를 하고 있었다. 사실 관객의 입장으로는 핀 조명을 받고 대사를 하고 있는 배우에 집중할 텐데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맡은 인물을 완벽히 연기해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고급영양학Vit.D에 대하여목 차1 Vit.D의 발견 2 구조와 특성 3 함유식품 4 Vit.d의 대사,저장및 배설 5 생리적 기능 6 Vit.D에 영향을 주는 요인 7 결핍증상 8 다량섭취 9 영양권장량1. Vit.D의 발견Vit.D – 구루병의 원인을 찾던 중 발견 Mc Collum 실험실 ; 간유가 항구루병적 활성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 뼈의 대사에 특별한 역할을 하는 특성의 4번째 비타민 Vit.D – 스테로이드, secosteroid2. 구조와 특성순수한 Vit.D 무색침상, 지방과 유기용매에 용해 산,알칼리에 안정 전구체-자외선에의해 활성화 과잉노출시 독성물질 형성 물에 용해되지 않음3. 함유식품청어,연어,정어리 생선의 간유에 가장 풍부 Vit.D의 함량이 적은 식품 ; 계란, 양고기, 쇠고기, 버터, 과일, 넛트류4. Vit.D의 대사흡수 식사로 섭취 – 소장흡수 주요급원 ; 자외선에 의한 것 이동 – 혈장에서 순환; 단백질과 결합형태 transcalciferin, Vit.D 결합단백질(DBP) ㅡ Vit.D 운반 단백질저장 간에서 저장 간 ; 지용성비타민의 저장소 기능 역할 - 혈액에 간보다 많은양을 저장. Cf 쥐의 경우 Vit.D의 저장 조직이 따로 없어 지방조직에 주로 D3 저장, 근육에 25(OH)D 저장. 대사 및 배설 1,25(OH)2D3 활성이 가장 높음 - 25(OH)D3 ; 간의 Vit.D 25-hydroxylase의 촉매반응으로 형성, 주요혈액내 순환물질 -1,25(OH)2D3 ; 1-hydroxylase에 의해 생성1-hydroxylase에 영향을 주는 인자 - 칼슘, 부갑상선 호르몬, Vit.D의 상태 - 에스트로겐 (활동증가) - 식사의 인 함량, 칼시토닌, 인슐린 - 24,25 (OH)2 D 신장에서 생성 활성 ; 고칼슘식이, 1,25(OH)2D3 농도증 가에 의해 활성도 증가 관련효소 ; 25-OH D3-24-hydroxylase 배설 ; 담즙도움으로 대변배설 됨.5. 생리적 기능칼슘대사 칼슘결합 단백질 CaBP 합성촉진 Vit.D ; 신장에서 칼슘 재흡수 증가 부갑상선에서 PTH 분비조절 활성화된 Vit.D Ca 체내보유인의 균형조절 칼슘과 인의 균형유지 소장(흡수증진), 신장(재흡수증진) 체내 인 수준을 높임, tetany 예방Citrate 대사 Vit.D의 부족 혈중 citrate 수준저하 혈중 아미노산 수준 조절 신장을 통해 아미노산 배설의 방지 혈중 아미노산 수준을 유지 Vit.D 부족 ; 소변을 통한 아미노산의 배설증가6-1. Vit.D에 영향을 주는 요인 *질병소장질환 원인 – 열대성설사 장염 공장게실증간질환 간 ; Vit.D 내분비 작용에 기여, 결합단백질의 합성장소신장질환 신장 ; 1,25(OH2)D3에대한 내분비선의 역할.신장성 골이영양증,섬유성 골염부갑상선의 질환 활성증가 ; 골연화증 저칼슘혈증 발생6-2 Vit.D에 영향을 주는 요인* 유전 * 약물 ; 항경련성 약물 – 구루병, 골연화증 피임약 – 1,25(OH)2D3 혈장수준 높임 * 기타 알코올, 나이7.결핍증상어린이 – 구루병 , 어른 – 골연화증 영아 – 경련,tetany 구루병의 원인- 탈무기질화된 뼈에 가해지는 기계적 스트레스 골단의 비정상. 치아의 에나멜질,상아질의 무기질화에 이상.8. 다량섭취자연발생적이지 않음 Vit.D의 처방경우에 발생 과다한 Vit.D혈증 ; 신폐증, 연조직에 비가역적 칼슘축적 독성증상 ; 고칼슘혈증, 고칼슘뇨증 식욕부진, 오심, 구토, 다뇨 -처방 ; 칼시토닌9. 영양권장량1998년도에 정한 비타민 D의 성인 적정 섭취량한국인 1일 비타민 D 권장량{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