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Breast Cancer)유방암은 유방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유방암은 두 종류로, 비침윤성과 침윤성으로 나누어진다. 비침윤성암이란 주위 조직으로 퍼져나가지 않는 암을 말하는데 유방의 도관에서 생긴 도관상피내암과 소엽에서 생긴 소엽상피내암이 있다. 침윤성암이란 주위 조직으로 퍼져나가는 암으로서 점액암, 수양암, 유두상암, 관상암, 선양낭포암, 분비암, 이출성암, 화생을 동반한 암과 이에 해당되지 않는 침윤성도관암이 있고, 유두를 침범한 페제트씨 질환이 있으며, 악성엽상종양, 암육종, 미분화암 등이 있다.Ⅰ. 병태생리환자의 약 80%는 우연히 자신의 유방에서 덩어리가 만져져서 발견된다. 이처럼 유방암의 초기에는 무통성이고 잘 움직이며 주위와 경계가 명확하게 구별되는 종괴가 만져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두함몰, 유두습진 등의 증상있으면 유방암을 의심하여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유방암의 증상1) 임상진단 - 전문의에 의한 검진을 받는 것을 말하며 유방의 자가 검진으로 발견하지 못한 작은 종괴를 발견할 수 있다. 임상검진의 간격은 6개월-1년을 권장한다. 2) 유방촬영술 - 유방조직에 대한 X-선 검사로 유방내부 조직의 양상을 보여준다. 초음파를 통해 종괴의 특성이나 성질을 파악할 수 있고 세포흡인검사를 필요로 할 경우가 많다.* 유방암의 진단3) 세침흡입세포검사(바늘검사) - 환자의 병변부위에 작은 주사바늘을 찔러 검사물(세포)을 채취하고 여기에 채취된 세포들을 현미경하에 관찰하여 악성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으로 검사방법이 간편하고 정확도가 높다. 수술을 하지 않고 검사를 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신속하여 널리 이용되고 있다. 4) 유방생검 - 유방 조직 생검을 해야 하는 가장 흔한 경우는 유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비정상적으로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올 때이다.5) 자가진단법 - 유방암은 본인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암이다. 보통 전체 유방암의 70%이상이 환자자신에 의해 발견된다.진단과정을 통하여 유방암이 확진: 왼쪽 난소수술제거(2001년) ♣ 과거병력 : 고혈압, 암, 당뇨 ♣ 투약상태 : 본원약, 외부 당뇨, 혈압약 ♣ 가족병력 : 고혈압, 당뇨(부친)4. 건강과 관련된 정보 의식상태 및 정서상태 ♣ 지남력(사람,장소,시간):유 ♣ 지남력(의식상태) : 명료 ♣ 지남력(의사소통) : 원만 ♣ 정서상태 : 안정 신체적 상태 ♣ 순환기 장애 : 없음 ♣ 호흡기 장애 : 없음 ♣ 소화기 장애 : 없음 ♣ 비뇨기 장애 : 없음 ♣ 신경계 장애 : 없음 ♣ 보조기구 : 없음 ♣ 피부손상 : 없음 ♣ 시력장애 : 없음 ♣ 청력장애 : 없음 ♣ 치아상태 : 양호 ♣ 부종 : 없음통증사정 ♣ 통증 : 없음 습관 ♣ 수면장애 : 무 ♣ 수면제 복용 : 무 ♣ 배변(회/일) : 1회/일 ♣ 흡연 : 비흡연 ♣ 음주 : 무* Estrogen receptor(ER):80% * Progesterone receptor(PR):90% * Her-2(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negative① AT1) Chemotherapy RegimenDrugTimeDoseDayAdriamycinIV 30min60D1TaxolIV 3hrs200D2GRANID1,2,3DexaD1,2* Adriamycin : Doxorubicin 적응증 – 유방, 방광, 간, 전립선, 위, 갑상선에 생긴 종양, 호지킨 림프종,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 등 용법/용량 – 1일1회 60~75㎎/㎡ IV 3주간 휴약, 이 방법을 1주기로 하여 반복 ※ 이 환자는 1달 주기로 항암치료를 시행함.(4월 29 - 5월 27- 6월 24...) 1일1회 20~25㎎/㎡ 3일간 연일 IV 주사하고 3주 휴약, 이방법을 1주기로반복 주의점 – 심장 독성이 심하므로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 즉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이 있으면 투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주기적인 EKG 검사 시행함(2008.11.1.)* Taxol 적응증 – 난소암, 유방암, 폐암, 위암, 두경부암, 방광암 용법/용량 합 투여시 말초신경염의 빈도 및 독성이 증가되어 발생할 수 있음에 유념하여야 한다. 독성 – 안면홍조, 저혈압, 호흡곤란, 골수억제, 구내염,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 부종, 체액저류 등에 의한 pleural effusion이 생길 수 있다.* Cisplatin 적응증 – 고환, 난소, 자궁, 바광, 소화기, 폐 등에 생긴 종양 용량/용법 – 40~120㎎/㎡ IV 첫날 투여하고, 매 3주 요법으로 시행한다. 15~20㎎/㎡ 1~5일간 투여하고 매3~4주 요법으로 시행한다. 주의점 – 신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Cr 1.5㎎/㎗ 이상인 경우 투여를 중지 하여야 한다. 약제 투여 전 1.5~2리터의 hydration이 필요하며 half normal saline 수액에는 KCL와 MgSO을 섞어준다. 심부전증이 있는 환자에게 주의하여야 한다. 독성 – 신독성에 비례하여 발생하며 말초신경염도 누적용량에 따라 발생할수 있다. 오심, 구토가 매우 심한 약제이다. 따라서 전처치로 진토제를 투여해야한다.* 항암치료 기간 동안 호르몬 치료 병행 - Nolvadex 20mg 1Tab 2회 PO - 작용 : 비스테로이드성 항에스트로겐 제제로서 유방과 같은 포적기관에 있는 에스트로젠 수용체와 결합하여 체내 에스트로젠 효과를 억제 - 부작용 : 혈소판 감소, 시력이상, 혈전백색증, 담즙정체, 지방간, 자궁내막증, 월경이상.④ G1) Chemotherapy RegimenDrugTimeDoseDayGemcitabineIV 30min1330D1 D8Dexa10IVD1 D8* Gemcitabine 적응증 – 췌장암, 비소세포 폐암, 유방암, 방광암 용법/용량 – 1000㎎/㎡ IV 30분에 걸쳐 주사하며 매주 간격으로 7주간 투여, 1주 휴식하고 투여한다. 주의점 – 투여시간이 60분 이상이면 독성이 증가할 수 있다. 독성 – 용량에 비례한 골수 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 흔히 빈혈이 발생한다. 오심, 구토는 경미하며 일부에서 부종이 생길 수 있다. 간 효소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고 찰되는데, 이 중 일부에는 경미한 FDG 섭취증가가 동반되어 있음. Metastasis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4. A small, focally increased FDG uptake in the liver S4, r/o metastasis. - liver S4에서 경미한 국소 FDG 섭취증가가 관찰되는데, single hepatic lesion이지만 metastasis일 가능성이 있음.* 2010년 12월 19일 PET CT1. Right breast cancer with multiple metastasis to bones, liver, pleura, LNs, right adnexa and lung. 2. A focal hypermetabolic lesion in left breast. → Malignancy, more likely.* PET CT 영상* PET CT 영상* PET CT 영상* PET CT 영상2) 검사결과② 2008년 3월 26일 Chest MDCTRight breast에 약 1.5cm의 spiculated margin의 enhancing nodule 있음. Both lungs에 small nodules 있으나 metastasis 여부는 확실하지 않음. Follow up 요함. Breast cancer, right Multiple small nodules, both lungs -- DDx. metastasis2) 검사결과② 2008년 4월 23일 Chest MDCT2008-3-26 chest CT 와 비교할 때, right breast에 spiculated enhancing mass의 크기가 감소하였음. Right lower paratracheal LN 크기도 감소하였고 both lungs에 multiple small nodules은 거의 소실됨. 그 외 큰 변화 없음. BLLF의 mosaic attenuation은 이전과 변화 없으며 small airway disease (such as BO)가 의심됨.2) 검사결과② 2009년 12월 psular portion에 ill defined small low density가 있으며 focal fat infiltration으로 여겨지나 metastasis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음. Liver의 fatty in filtration은 약간 호전되어 moderate degree로 attenuation이 감소됨. GB, biliary tree, pancreas, spleen 과 both kidneys에 특이 소견 없음. Hollow viscus에 이상 소견 없음. 복강과 골반강내 enlarged LN 없음.2) 검사결과③ 2010년 12월 19일 Abdomen Pelvis MDCTBoth hepatic lobes 에 metastatic lesions 의 크기와 수가 증가하였음. Liver parenchyme 의 attenuation 은 여전히 감소되어 보임. GB, biliary, pancreas, spleen and both kidneys 에 특이 소견 없음. 복강 내 비정상적으로 커진 림프절이나 복수 없음. Right adnexa area 에 약 3.5cm 크기의 peripheral enhancing nodular lesion 은 이전 과 비교하여 큰 변화 없음.2) 검사결과③ 2013년 6월 30일 Abdomen Pelvis MDCT1. Interval increased size and number of hepatic metastasis. 2. Increased extent of right adnexal metastasis and pelvic fluid. 3. No change of multiple bony metastases involving axial and peripheral skeleton.* Abdomen Pelvis MDCT 영상* Abdomen Pelvis MDCT 영상3) 검사결과④ 핵의학/종양표지인자 검사검사항목정상수치2008/4/242010/7/172012/5/172013/4/17CA15-30~30U/㎖92772-336CEAow}
① 발마사지 ② 아로마 향초만들기발마사지단 5분으로 하루의 피로를 날린다! 혼자서 쉽게 하는 발마사지~발마사지발을 마사지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제 2의 심장*신체의 축소판발마사지 전 준비사항하나, 발을 따뜻하게 한다 둘, 굳은살을 제거해 부드럽게~ 셋, 전용 제품을 활용한다혈을 자극할 때 한 부위에 5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3~4회 정도 반복해 자극한다. 건강이 나쁠수록 통증이 심하다.혼자서도 잘해요!!!아로마 향초아로마란?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의 꽃이나 잎, 줄기, 열매, 뿌리 등에서 추출한 것을 정유(오일, 향수) 형태로 이용하는 것이다.마조람팔마로사라벤더로즈마리아로마 향초만들기아로마 향초만들기아로마 향초만들기수고하셨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특정 임상 환경에서 의료인의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적절한 근거를 검색, 평가하는 체계적인 접근법을 사용하여 개발된 지침으로서 프로토콜, 임상경로 등의 다양한 용어(목적, 선택권, 결과, 근거, 가치, 편익, 권고, 타당성, 지원)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근거중심의 명확하고 접근 가능한 표준을 제정한다. - 보다 용이하고 객관적인 임상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 전문가의 업무수행을 평가할 수 있는 척도를 제공한다. - 업무 분담을 규정한다.(예:전문간호사 대 일반간호사) - 최신의 가장 적절한 의료에 대해 환자 및 의료인을 위한 교육도구 로 사용된다. - 보건의료 서비스의 비용-효과를 개선한다. - 의료를 대상으로 하는 외부의 통제 도구로 이용된다.① 타당성 : 근거가 올바르게 해석되어 가이드라인을 준수 했을 때 기대하는 건강결과의 증진을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 ② 비용-효율성 : 가이드라인의 권고사항은 사용가능한 예산 안에서 이루어저야 한다. ③ 재생산성 : 동일한 근거 하에서라면, 서로다른 가이드라인 개발팀이 개발하더라도 유사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④ 신뢰성 : 똑같은 임상상황이라면 서로 다른 건강관리 실무자라도 권고를 비슷하게 수행할 것이다. ⑤ 대표성 : 관련된 핵심전문 분야에서 가이드라인 개발에 참여한다. ⑥ 임상적용성 : 대상 인구집단은 근거를 바탕으로 설정된다.⑦ 임상적 유연성 : 예외를 구분하고 의사결정에 환자의 선호도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⑧ 명확성 : 명확한 정의를 사용하며, 분명한 언어와 사용자에게 친숙한 형식으로 서술된다. ⑨ 세밀한 문서화 : 개발자, 개발방법과 권고를 뒷받침하는 근거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⑩ 계획된 재검토 : 언제, 어떻게 개정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설정되어있다. ⑪ 활용도 검토 : 가이드라인의 권고를 따르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가이드라인을 개발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은 개발의 주체가 되는 기관이 가진 고유한 철학과 접근법에 차이가 있다. 임상실무 가이드 라인의 개발을 위한 방법으로는 비공식적 합의, 공식적 합의, 근거중심, 명시적 근거중심의 네 가지 주요 개발 방법이 있다.(1) 전문가의 합의(비공식적, 공식적 합의) : 가이드라인의 개발을 위해 전문가의 전반적이고 주관적인 합의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비공식적 합의는 전문가들이 특정주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 합의를 보다 신속히 도출할 수 있고, 근거와 근거 사이의 공백을 연계할 수 있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단순하면서 유연성이 있다. 또한 복잡한 분석방법이 필요 없으며, 정형화된 분석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패널 구성원에게도 수용이 용이하다. 공식적 합의는 편중의 발생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방법론의 전문가, 임상전문가, 일반인 대표자들을 포함시켜 각 대표자들이 공개된 자리에서 근거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합의를 도출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는 명확한 기준의 부재와 한번의 모임만으로 쫓기듯이 권고안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2) 근거중심 : 기존의 주관적인 합의 중심 지침에 대응하여 권고의 근거의 질을 연계시켜 전문가 자문위원을 통해 근거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는 방법을 말한다.(3) 명시적 근거중심 : 개발자들이 대상 처치의 편익, 비용을 규정하고 각각의 결과의 발생가능성을 명확히 추정하는 결과중심 접근법으로 환자, 의사, 정책관련자들이 각각의 선택에 따른 잠재적인 편익, 위해 ,비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근거중심 가이드 라인의 개발에 적절한 주제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심각한 유병률 및 사망률과 더불어 다수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 - 권고사항에 대한 논란이 많은 복합적인 문제 - 실제와 이상적인 의료 사이에 차이가 많은 부분 - 사용할 적절한 가이드라인이 개발디어 있지 않은 영역 -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근거가 충분히 존재하는 영역 - 권고사항이 잠재적인 수요자들에게 수용될 수 있는 영역 - 가이드라인의 실행이 가능한 영역①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한 책임을 담당할 개발자가 있는가? ② 가이드라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가? ③ 변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존 가이드라인이 있는가? ④ 근거중심 결정을 도울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가? ⑤ 가이드라인 실행을 위해 투여될 노력을 정당화할 만한 충분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⑥ 가이드라인에서 제시된 권고사항이 어느 정도 실현 가능한가?- 가이드라인 개발팀 구성원들은 다음의 네가지 중요한 기술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① 전문적 임상경험 ② 기타 방법론적 전문가(예:의료 경제학, 연구방법, 통계학) ③ 건강관리를 수행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임상적 이해 ④ 비평적 분석 기술- 팀의 적당한 크기는 8~10명이고, 몇 가지 조건을 구비하는 경우가 바람직하다. ⓛ 가이드라인의 주제에 관한 광범위한 지식 ② 동일 증상 또는 상태를 극복해 낸 환자들의 경험에 대한 지식 ③ 환자들의 느낌 및 문제에 관한 인식 ④ 환자의 요구에 대한 이해 ⑤ 의사소통 또는 상담기술을 위한 훈련과정을 받은 경험임상에서 당면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적절한(검색 가능한, 답변 가능한) 임상질문을 작성하는 것이 근거중심의 시작이다.- MEDILINE(http://www.ncbi.nlm,nih,gov/entrez/query.fcgi) - CINAHL(www.cinahl.com) - 국내:보건의료정보센터, KISS, RISS- 연구근거의 질 평가 및 근거의 요약과 통합을 위해 비평적 분석방법을 활용한 체계적 고찰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근거의 평가를 위해 개별연구의 설계와 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가이드라인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임상질문에 대한 전체 근거의 일관성, 타당성,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알고리즘은 시작과 끝, 과정단계와 결정을 나타내는 플로우챠트이다. 가이드라인의 전체적인 권고사항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전체 과정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가이드라인의 공정성을 기하고 내용의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 팀 구성원이 아닌 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평가 절차를 거치는 것을 말한다.- 심사를 마친 가이드라인의 심사결과는 개발자들에게 다시 제공되어 피드백 내용에 따라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 진 뒤 다시 관리자에게 제출된다. 관리자의 최종 검토 후 가이드라인은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된다.개심술을 받은 10세 여아가 3일 동안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었다. 아동의 후두부에 작은 욕창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상황에서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졌다. ☞ 이 아동의 욕창을 어떻게 하면 진행시키지 않을 수 있을까?P(환자)성인 대상의 연구결과를 아동에게도 적용가능한가? 선행연구의 결과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다면 연령이 질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개심술을 받은 환자로 제한해야 하는가? 순환장애는 욕창에 대한 위험도를 높이는데 타질환을 가진 중환아도 순환장애에 문제를 가질 수 있음. 결론 : 중환아동I(중재)Hydrocolloid dressingC(비교할 중재)습식 거즈 드레싱O (결과)욕창 치유(홍반감소, 피부궤양 발생예방)중환 아동에게 있어서(대상), hydrocolloid(중재)가 욕창을 치료하는데 있어(결과) 습식 거즈드레싱(비교할 중재)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가?P(환자)성인 대상의 연구결과를 아동에게도 적용가능한가? 선행연구의 결과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다면 연령이 질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개심술을 받은 환자로 제한해야 하는가? 순환장애는 욕창에 대한 위험도를 높이는데 타질환을 가진 중환아도 순환장애에 문제를 가질 수 있음. 결론 : 중환아동I(중재)변압침대C(비교할 중재)2 시간마다 체위변경O (결과)욕창 치유(홍반감소, 피부궤양 발생예방)중환 아동에게 있어서(대상), 변압침대(중재)는 2시간마다 체위변경(비교할 중재)과 비교시 욕창치유(홍반감소,피부궤양 발생예방)(결과)에 더 효과적인가?외래를 방문한 00씨는 6개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당했으며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신과 간호사인 당신이 자세하게 묻자 이제까지 정신과적인 문제는 없었으나 최근 한달간 매우 우울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일에도 흥미가 생기지 않아 하루 종일 거실에 앉아 멍하기 시간을 보내곤 해 아내도 자신을 이상하게 여긴다고 했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당신은 00씨가 임상적으로 우울증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당신은 대상자의 흥미 저하 및 침울한 기분 등의 자가보고를 바탕으로 우울증을 어느 정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P(환자)I(중재)C(비교할 중재)O (결과)성인 남녀에게 있어서(대상), 흥미저하와 침울한 기분에 대해 질문(중재)하여 자가보고 하는 것이 우울증 표준검사(비교할 중재)도구를 사용하는 것보다 정확한 우울증 진단(결과)에 더 효과적인가?ⓛ 개발 주체가 전문학회 중심 - 정부기구나 가이드라인 개발 전문기구 중심 ② 과거 개발된 가이드라인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유효성 감소 - 현재 살아있는 가이드라인의 개념 ③ 종이기반 가이드라인 - 온라인, 전가간호기록 가이드라인 ④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고 수가를 책정하는 국제적 표준으로 수용하는 방향이러한 추세에 따라 임상실무 가이드라인의 개발의 활성화를 위해 근거의 축적, 검색, 보급을 위한 정보체계를 확립하고,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수 있는 주체로서 공식적인 개발기관이 선정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개발과정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개발된 가이드라인의 효과적인 보급을 위한 경로 또한 확보되어야 할 것이다.{nameOfApplication=Show}
◆ 항암제 부작용의 원인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하고 분열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항암제는 빠른 성장을 하는 세포를 죽이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상세포 또한 암세포와 같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에 항암화학요법 시 암세포보다는 덜하지만 정상세포도 손상을 받게 됩니다. 정상 세포 중에서도 빨리 분열·증식하는 세포, 즉 골수에서 형성된 혈액세포, 구강을 포함한 위장관의 상피세포, 머리카락세포, 그리고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내는 생식세포 등이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따라서 항암화학요법 후에 빈혈이 오고, 백혈구 및 혈소판 수가 감소하며, 입 안이 헐고 오심, 구토, 설사 등이 올 수 있으며, 머리카락이 빠지며, 생식기능에 장애를 가져오는 등의 부작용이 있게 됩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부작용이 생기지 않으면 약이 작용하지 않고, 부작용이 생기면 항암제가 잘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틀린 생각으로, 부작용의 유무와 치료 효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의 기간항암화학요법이 끝나면 대부분의 정상세포는 빠르게 회복되기 때문에 부작용들도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대부분의 부작용은 일시적으로 발생하여 항암화학요법을중지하면 완전히 회복되지만, 어떤 부작용은 완전히 사라지는데 몇 개월 또는 몇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의 횟수가 증가할수록 부작용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대부분의 환자들은 항암화학요법에 있어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습니다. 반복적인 항암치료로 부작용이 증가하게 되므로 2~3 사이클로 치료횟수가 늘어가게 되면 항암치료에 대한 암세포의 회피능력(내성)이 생겨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다양한 부작용으로 몸의 신진대사능력과 신경계와 호르몬의 조절능력이 크게 손상을 입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의료진은 항암제의 투여 용량을 조정하거나 약물 종류의 변경 혹은 중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항암 부작용을 줄여나갑니다.◆ 오심, 구토항암 요법 동안 70~80% 나타나는 주된 부작용으로 원인은 항암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뇌와 중추 신경계, 위 점막 등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대게 항암 투여 1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심하면 1주일까지 지속 될 수도 있습니다. 오심과 구토가 지나치게 심하면 탈수나 식욕 부진, 전해질 불균형 등이 초래될 뿐 아니라 환자로 하여금 항암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하여 치료 중단을 야기하기도 합니다.항암 맞기 전 항 구토제를 주사나 경구로 투약하여 오심, 구토를 예방하고 항암 투여 후 퇴원 하게 될 시에도 경구 항 구토제를 넉넉히 처방 받아 자가에서 오심 구토로 인해 힘들어 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합니다.◑예방 및 관리1) 소량으로 자주 식사를 하세요 2)당분이 많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해주세요 3)구역질이 느껴질 땐 심호흡을 해보세요 4)정 식사하기 어려우시다면 억지로 드시지 마세요 5)구토할 땐 토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옆으로 돌아 누워주세요◆ 설사항암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장에 있는 점막세포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장속의 수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설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설사를 자주 하게 되면 음식이 장을 빨리 통과하여 우리 몸에 충분한 비타민 및 무기질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합니다. 이는 탈수의 원인이 되며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므로 설사를 자주 할 경우에 꼭 의료진에게 알려 지사제를 복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자주 수분을 섭취하여 탈수 예방을 해주세요.
암환자 식이요법과 식생활목 차1.암환자!왜 잘 먹어야 할까요 2.암환자 식이의 일반적인 원칙 3.항암치료를 받을 때 4.입맛이 없을 때 5.입과 목의 통증이 있을 때 6.오심이나 구토가 있을 때 7.설사가 있을 때 8.면역력 저하시 9.열량을 보충하는법 10.단백질을 보충하는 법 11.사례 1~5암환자!왜 잘 먹어야 할까요암을 치료하는 동안에 잘 먹음으로써 첫째, 환자는 암 질환과 암의 치료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둘째, 치료 중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더 잘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셋째, 감염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넷째, 항암 치료로 손상된 세포를 빨리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암을 치료하는 특별한 식품이나 영양소는 없으며, 균형 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을 공급할 수 있는 식사를 섭취해야 하며, 이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음으로써 가능암환자 식이의 일반적 원칙1.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 반찬은 골고루 섭취. 2.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한 숟가락당 50번 씹기 위에서의 소화 흡수율 최대 3배 높아짐 3.변화있는 식단을 준비,즐겁게 식사 -새로운 음식을 통해 미각을 자극 4.균형잡힌 영양을 섭취 5.자연그대로의 유기농 식품 먹기 6.과일,녹황색 채소,콩류,해조류 충분히 섭취 7.양념과 조미료는 적당히 사용, 맵고 짜지 않게 요리 8.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많이 섭취. 이들은 복합 당질,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섬유소를 제공. 9.식간에 충분한 양의 생수 마시기항암제 치료를 받을때항암제의 독성과 항암제로 인해 파괴된 정상조직의 재생과 회복을 위해 단백질과 칼로리를 충분히 섭취 5대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사를 소량씩 자주 섭취. 항암제로 인해 간과 신장에 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음식은 싱겁게 조리하고 구운 소금을 소량만 사용하고 염분의 함량이 높은 인스턴트와 가공식품은 피한다. 섬유질이 높은식품(사과,당근,버섯,해조류)등은 발암물질을 배설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치료기간에 충분히 섭취 치료제로 인해 맛을 잘 못 느낄수도 있으므로 음식에 양념을 더 추가하거나 과일쥬스등을 섭취.입맛이 없을 때 1식사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배가 고플때 마다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한다. 가능한 고농도의 고열량 식품을 먹도록 한다. 균형잡힌 식사가 중요하지만 식욕부진이 지속될때는좋아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식사는 가능한 천천히 한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차,레몬에이드등의 신맛을 적절히 사용 육류대신 치즈,요거트,달걀등으로 대체하여 섭취입맛이 없을 때 2가까운곳에 간식 두기-과자,빵,떡,과일,우유,유제품,두유,치즈 식사시 수분섭취는 포만감을 주므로 줄이고 식후 1시간 이후에 마시기 가능하면 환자의 운동량과 활동량을 증가시켜 식욕을 증진되도록 해야 한다. 식사섭취가 계속적으로 힘들때 특수영양 보충음료 이용(그린비아,뉴케어,메디푸드,엔슈어 등)입과 목의 통증이 있을 때죽이나 미음,국,부드러운 과일,으깬감자등 씹고 먹기 좋은 음식을 섭취 입안이 쓰리면 빨대를 이용 더운 음식은 점막을 상하게 하고 염증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음식을 차게 하거나 상온으로 섭취 향이 강하거나 염분이 많은 음식(김치류,젓갈류),거친 음식(튀김음식,구운음식)은 입안을 거북하게 하거나 또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입안을 자주 헹구어 찌거기나 박테리아가 성장하지 않도록 한다.오심이나 구토가 있을 때 1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선택하고 천천히 자주 섭취한다. 더운 음식보다는 찬음식을 제공한다 -샤베트,아이스크림,얼음갈아 넣은 음료 음식을 억지로 섭취하지 않는다. 물은 차게 해서 조금씩 자주 마신다.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중 오심이 생기면 치료 1-2시간전에는 식사를 피한다. 머리를 약간 높인 상태에서 쉬고 입안을 찬물이나 구강세정제로 자주 함수 한다.오심이나 구토가 있을 때 2위에 부담이적은 음식 섭취:토스트,그래커,요거트,복숭아 통조림,부드러운 과일과 채소,맑은 유동식,얼음조각 피해야 할 음식:기름진 음식,케익등과 같이 매우 단 음식,향이 강하거나 뜨거운 음식,냄새가 강한 음식 음식냄새가 나지 않게 공간을 자주 환기 구토가 심하게 2일이상 지속시 담당의와 상의설사가 있을 때 1갑작스럽게 단기간에 많은양의 설사를 했을때는 처음 12-14시간동안 맑은 유동식을 섭취하며 장관의 휴식과 함께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도록 한다. 커피와 초콜렛등과 같은 카페인 함유 음식 제한 전해질이 들어있는 이온음료(포카리 스웨트,게토레이..)가 권장되고,지방을 제거한 고기국물도 좋다. 호전중에 바나나,으깬감자,살구쥬스,복숭아,토마토 등 섭취설사가 있을 때 2소화되기 쉽고 부드러운 음식: -죽류:흰죽,닭죽,전복죽,야채죽,계란죽 -미음:쌀미음,녹두 미음 -기름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조리한 고기 -채소:부드러운 채소를 푹 익히거나 데쳐서 -과일 주스:생과일 주스 보다는 주스 피할 식품:기름진 음식,생야채,생과일,브로콜리,옥수수 유제품 주의: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이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 심한 설사가 2일 이상 지속시 담당의와 상의면역력(ANC)저하시감염에 특히 주의, 음식중의 박테리아 균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익힌 음식만 섭취 조리전,식전 반드시 손씻기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섭취,남은 음식은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허용식품:통조림, 멸균 두유, 캔 주스, 멸균 우유,청량 음료 제한식품:치즈, 생야채, 생과일, 우유,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말린 과일,견과류,반숙계란조리시 열량을 보충하는 법조리법을 다양하게 한다. -밥:김밥,볶은밥,주먹밥,초밥 -죽:야채죽,전복죽,잣죽,소고기죽,호박죽.. 간식을 활용한다 -감자,고구마,떡,만두,빵,과일,과일쥬스.. 조리에 첨가하여 열량을 보충한다. -빵이나 떡:땅콩버터,버터,꿀 등을 발라먹기 -야채샐러드:드레싱 골고루,마요네즈 사용 -우유,두유,음료:분유,미숫가루,꿀,초콜릿등 첨가단백질을 보충하는 방법계란,콩,두부,생선등을 반찬으로 만든다. -계란:계란후라이,계란찜,계란국,오믈렛,메추리알 조림. -콩,두부:콩밥,연두부찜,두부조림,된장찌개 -생선:생선포,마른오징어,생선전,조림,어묵 유제품:우유,요구르트,요플레,아이스크림,밀크쉐이크,치즈. 야채샐러드에 삶은 계란 다져 넣기 부침등에 물 대신 계란,우유 많이 첨가 만두,피자,샌드위치.계란샐러드,카스테라 등.사례 1.유방암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저는 평소에 육류를 좋아하지 않아 주로 생선을 먹는 편입니다. 유방암에는 지방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육고기를 먹어야 하는 것인가요. 또 먹어야 한다면 얼마나 먹어야 하는 것인가요?식물성단백질보다는 동물성단백질이 좀더 양질의 단백질이며 몸에는 더 효율적으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동물성단백질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육고기의 지방은 가능한 제거하시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섭취는 일반인의 경우 하루에 조그만 생선 2도막과 계란 반쪽 혹은 된장찌개의 두부 3~4쪽이 권장량입니다. 암환자의 경우는 이보다 1.5배 가량 더 드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보약, 인삼등은 몸에 보가 되는 음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약들로 인해 암세포도 증식된다는 해석도 있던데 실제로 그러합니까? 정답:X사례 2암은 순간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의 어떤 생활습관이나 자극, 혹은 유전적 변이에 의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섭취하는 보약 등으로 인해 암이 급격히 증식되거나 더 발생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사례 3. 보신탕, 삼계탕 같이 흔히들 말하는 보양식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네. 드셔도 됩니다. 개고기의 경우도 소고기, 돼지고기 등과 구성비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개소주와 같은 농축된 엑기스 제제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제등도 많지 않은 선에서는 무방 합니다.사례 4. 인삼이나 홍삼을 먹는 것은 어떤가요? 항암치료 중 의사선생님께서 인삼이나 홍삼을 먹지 말라고 말씀하시던데 왜 그런가요?인삼이나 홍삼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인삼이나 홍삼이 몸에 맞지 않음에도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 항암치료 중에 인삼이나 홍삼을 먹지 말라는 것은 아직 인삼이나 홍삼의 성분과 효능에 대해 밝혀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삼이나 홍삼의 경우 한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따라서 항암제제와 어떻게 반응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 연구되어 있는 것도 없습니다.사례 5. 종합비타민,비타민,칼슘,철분 등의 영양제를 따로 먹으면 안되나요?암치료기간 및 치료후 체중감소 및 영양부족으로 체력저하가 나타나는 경우, 전문의의 처방하에 종합비타민이나 무기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섭취는 오히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하도록 합니다.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