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경제와 생활 'EBS프라임 돈은 빚이다' 감상문
    경제와 생활 감상문EBS프라임‘돈은 빚이다’처음 수업을 하던 날 자본주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교수님께서 물어보셨다.수업을 듣는 우리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말하고 있었지만 뚜렷하게 “이 겁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동영상에 나온 전문가들에게도 자본주의란 무엇인가라는 똑같은 물음이 주어졌다. 하지만 이들도 멋쩍은 웃음만 보일뿐 뚜렷하게 자본주의에 대해 정의를 내리기란 쉽지 않아보였다. 그만큼 자본주의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시스템인 것이다. 시스템이 너무 복잡해서 그런 건지 내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었던 탓 인건지 이 영상을 보고 돈이 돌아가는 원리를 모르면 자본주의의 희생자는 내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다.친구들이 모이면 우리들의 화두는 돈이다. 결혼하는데 얼마나 들었는지, 신혼여행은 어디로가부터 시작해서 집은 어떻게 샀는지.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난다.그때 한 친구가 자기는 직장이 변변치 않아서 직장대출은 안되지만 은행에서 신혼부부들을위해 대출을 잘해준다며 우리 집은 화장실만 내 것이지 나머지는 은행 것이라며 우스갯 소리로 말했다. 그때는 나에게는 그냥 우스갯소리였다.하지만 나는 수업을 통해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게 되었다.내가 은행이라는 단어에 너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문제였다.은행의 대출시스템은 결코 우리를 위해서 빌려준 것이 아니었다. 은행도 하나의 기업이라는것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우리나라와 중동을 비교하면서중동은 이자가 없고 은행과 공동명의로 대출을 해준다고 말씀해주셨다. 그 말을 듣고 보니은행이 정말 우리를 위한다면 그런 시스템을 도입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요즘 우리나라도 최순실 게이트사건으로 말이 많다. 하지만 미국도 대선을 앞두고힐러리 이메일 스캔들이 터지면서 트럼프와 접전을 벌이고 있다.얼마 전 영재발굴단에 한 초등학생이 강단에 서서 힐러리와 트럼프 대선이 왜 중요한가에대해서 강의를 한 적이 있었다. 이 초등학생은 박원순과 나경은의 시장선거가 열렸을 때구글에선 이미 박원순 시장이 이긴다고 예측했다고 한다.그만큼 구글은 엄청난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검색엔진이라고 설명하며 힐러리와 트럼프의 결과도 이미 구글에서는 트럼프가 이긴다고 예측했다고 한다.이 아이는 여기서 대선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 말은 미국의 금융정책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이 끼칠지 알아야 한다는 말이었다.‘돈은 빚이다’라는 이 강의도 그 아이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는 미국금융에 목을 매고 있다고말했다. 우리가 미국을 통해 돈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하면 언제 의자를 빼앗기는 사태가벌어질지도 모르고 결국 가난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는 것이었다.교수님께서 이것과 관련하여 “미국에서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에서도 금리를 올려야자본가들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가계부채가 많아서 쉽지 않다.“라고 말을 해주셨다. 우리가 은행의 대출시스템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미국의 경제에 조금만 관심을 가졌더라면 국내외자본가들이우리나라를 피해가지 않을 텐 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한편으로 우리나라는 가계부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도 없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한 친구는 아무리 노력하고 살아도 서민일 뿐이라며 한탄하곤 한다.
    경영/경제| 2016.11.30| 3페이지| 1,000원| 조회(192)
    미리보기
  • TED(ted, 테드)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TED를 보고10편 감상문 제출01.줄리아 갈렙(Julia Galef): 당신이 틀렸음에도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유이 영상을 통해 묻혀있었던 하나의 기억을 끄집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21살 때의 일이다. 어느 한 수업에서 배를 조난당했을 때를 가정하고 10가지 정도의 물품 중 무엇을 먼저 챙길 것인가에 대해 조원들과 합의하여 순서를 정하는 시간이 있었다. 물품에는 물, 거울, 라이터, 식량, 성냥, 튜브 비상약, 손전등 등이 있었다. 우리 조는 가장 똑똑해 보이는 조원의 의견에 따라 물과 식량을 먼저 챙겨야 하는 쪽으로 순서를 매겨서 제출했다. 그 누구도 틀렸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었다. 결론은 우리 팀 점수는 최하. 학습지의 답은 우리 조의 의견과 정반대였던 것이다. 가장 먼저 가져가야 할 것은 손전등이나 거울이었다. 거울이나 손전등을 이용해 구조 활동을 먼저 하는 것이 핵심이었던 것이다. 이때의 경험을 통해서 올바른 판단력은 똑똑한 것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 그리고 “저 조원은 똑똑하니깐 저분의 말이 맞을 거야“ 하고 의도적으로 내 생각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느끼게 해준 순간이었다. 어떻게 하면 정확한 예측과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으냐에 대한 해답이 이 영상 속에 들어있었고 지금에서야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강연자 줄리아 갈렙은 우리가 틀렸음에도 옳다고 생각한 이유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프랑스에 있었던 일을 통해서 말이다. 프랑스 장교가 군사기밀을 적은 종이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하는데 드레퓌스가 스파이라고 다들 의심했다. 아니 확신했다. 아무런 증거도 나오지 않았는데 말이다. 피커트라는 사람이 메모와 필기체가 일치한 다른 장교를 알아냈으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드레퓌스만을 유죄로 몰아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위 장교들은 사건을 조작하기 위한 것이 아닌 의도적 합리화, 무의식속에 있는 동기과 바람이 우리가 정보방식을 형성한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감정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줄리아 갈렙의 논리를 더 깊이 설명하 음율을 만들어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향의 이미지를 그려나갔다. 노랫말을 들으니 그가 말한 제목이 서서히 이해되었다. 대체로 가사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의 나열로 되어있었다.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 고향이라는 단어를 보고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고향에 대한 향수, 즉 노스탤지어에 대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하지만 노래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테이터가 말하는 고향은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 아니었다. 테이터는 어디든 고향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자기가 있고 싶다고 느끼는 곳‘ 이곳이 바로 고향을 의미하고 있었다.그와 나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태어나고, 다른 경험을 통해 살아왔지만 테이터가 노래하는 이 순간, 음악을 통해 나만의 고향을 찾고 있었다. 테이터도 이 노래를 통해 청강자들에게 바랬던 행동은 아니었을까 싶었다.03.루카 투린(Luca Turin): 루카 투린의 향(香)의 과학여름이여서 그랬던 걸까. ‘벌레’들의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내가 살면서 벌레퇴치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었던가. 자취를 한 다는 것에 후회가 되었다. 고작 벌레 때문에 이 자취방을 나간다면 남들이 보면 얼마나 우스울까 이런 생각을 하니 벌레들을 없애자고 마음을 먹었다. 그리하여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향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계피가루와 알코올을 희석시켜 계피 향으로 모기, 진드기를 없앴다. 그리고 아로마 향초를 피워 바퀴벌레를 완전 퇴치(?)를 하였다. 향에 대해 공부하게 된 동기는 벌레 때문이었지만 인터넷으로 향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다른 향에도 관심이 생겼다. 어느 새 내가 좋아하는 향을 찾고 그것을 향초나 향수로 만들었다. 대체로 플라워계통의 향을 선호했다. 좋아하는 향은 체리 블러썸, 레몬글라스, 피오니, 가든스윗피. 등 책과 인터넷들을 활용하여 혼자 블랜딩을 하다 보니 향에 대한 새로운 취미들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취미는 취미일 뿐인 걸까. 전문가만큼의 향에 대한 지식은 없어서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이 영상을 접하이 아닌 톤킨이라는 물질을 찾았다.실지로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 그것이 루카투린 향을 연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루카 투린 같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인간들이 생활에 유익한 물건들을 곁에 두고 살아온 건지도 모르겠다.처음에 이 강의를 들었을 때 어려운 용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또 듣고 또 들었다. 내가 향의 분자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원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주변 사물의 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것 같고 안 보이는 곳에서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루카 투린 같은 과학자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04.캉 리(Kang Lee): 아이가 거짓말 하는 걸 정말 구분할 수 있나요?고등학교 때 친해져서 대학교까지 같이 온 백서희라는 친구가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이유로 갈등을 빚곤 했다. 매번 이 친구와 갈등을 빚는 그 이유는 거짓말이다.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한 일이 생길 때면 모든 잘못을 거짓말로 모면하려는 습성 때문에 속상한 적이 많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친구가 거짓말을 하는 그 순간에는 아무도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사건이 발생하고 한참 뒤에 알게 된다는 것. 왜 거짓말을 할 때는 알아차리지 못하는 걸까. 한번은 너무 속상해서 “도대체 너는 왜 맨날 거짓말을 하냐?“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늘 하는 레퍼토리가 있다. 어렸을 때 너무 어렵게 자랐고, 사랑을 못 받아서 자기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는 이 말조차 위기를 모면하려는 거짓말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누군가를 거짓말쟁이라고 낙인찍고 있는 나도 거짓말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내가 하는 거짓말로 누군가가 피해를 보거나 오해를 만들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안했던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을 꺼리는 나에게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결국 융통성을 갖는 것보다 거짓말을 적게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는 욕구 피는 감소하고 코에 혈류가 모인다는 것이다. 이 시각화 기술은 거짓말을 찾는 것 이외에 교육에도 접목시킬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수학교사에게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을 찾아내고 도와주는 것 말이다. 또 멀리 사시는 부모님을 통해 화상통화로 감정을 관찰하여 미래에는 심장병이나 고혈압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정치인의 감정, 마케팅 조사, 데이트에서 등 경피 시각 기술을 통해 많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시대가 변화됨에 따라 겉모습과 내면의 모습을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 생겨서 사소한 일상속의 거짓말부터 의료, 마케팅까지 알 수 있다고 하니 빨리 그런 시대가 오기를 기대해본다.05.데이비드 버쿠스(David Burkus): 동료가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알아야 하는 이유친구 두 명의 사이에서 약간의 다툼이 일어났다. 한 친구가 연봉이 얼마냐고 물어서 그게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였다. 우리나라도 미국와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에게 연봉을 묻는 것에 대해 금기시 해왔다. 힙합가수 도끼가 자신의 재산을 공개했을 때 사람들은 거기에 엄청난 관심을 쏟았다. 금기시 해왔던 것을 깼기 때문이었다. 다른 힙합가수들은 자신이 버는 것을 드러내지 않는다. 돈이라는 것이 그 사람의 인기, 음악성 등을 수치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숨기고 싶을 것이다. 돈이 그 사람의 지위를 결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직업과 월급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비드 버쿠스는 동료가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알아야 한다고 한다.동료가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급여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많은 문제들의 해결되고 더 나은 직장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국가장학금 선정 때에도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매출 등을 속여서 받지 않아야 할 아이들이 받아서 많은 문제가 생겼던 것이 기억이 난다. 우리 집은 아버지가 공기업에 다녀서 모든 소득이 공개되기 때문에 받지 못했지만, 내 친구는 아버지가 중소기업사장이라고 들었는데 요약될 수 있었다. 관료주의 시스템이 삶을 무겁게 하더라도 좌절감과 싸우지 마라. 힘듦을 재미있는 촉매제로 생각하자는 것이었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가끔 쓸 데 없는 것에 힘을 빼며 살곤 한다. 어쩌면 싸우고 있는 것이 틀에 박힌 기계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관료주의 시스템은 한 시대의 흐름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도 없고, 아무리 없애도 없어지지 않는 스팸메일일 같은 것이라면 더더욱 거기에 크게 좌지우지 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 사실 나는 몇 년동안 스팸메일을 정리하지 않아서 어떤 스팸 메일이 왔는지도 모르지만, 관료주의 시스템(주로 스팸메일을 말하자면)에 민감한 사람들은 제임스 비치의 삶의 방식대로 라면 관료주의 시스템에서 심리적으로는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07.수벤두 샤르마(Shubhendu Sharma): 뒷마당에 숲이 자라게 하는 방법GDP별로 사는 주거형태가 달라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딱 아파트를 선호하는 GDP를 가지고 있다고. GDP가 높아질수록 전원주택을 선호한다고 한다. 독일의 경우 마당에 시멘트를 바르면 엄청난 벌금이 나온다고 하는데 하수구로 덮인 우리나라와 달리 마당에 잔디를 깔아서 빗물이 충분히 흡수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주거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수벤두 샤르마라는 분은 인도사람 같았는데 숲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한다. 공장주변, 학교, 가정, 리조트, 아파트 빌딩, 동물원 등 세계25국에 75개 정도를 만들었다고 한다. 자기 집 마당에 만든 숲은 정원 2년 정도 되었는데 뒷마당에 다양한 생물들과 서식하고 있어서 아침에 디즈니 공주가 된 느낌이라고 한다. 숲은 동물과 함께 사는 것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몸소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우리는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공교육을 통해서도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도 배워왔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를 보면 시대역발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4대강 사업을 보면 잘 알.
    독후감/창작| 2016.11.08| 14페이지| 3,000원| 조회(1,15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0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