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문저널리즘? 신문 - 저널리즘의 역사* 새로운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신문은 사라질 것인가? 온라인 신문으로 전환문제?But 신문은 여전히 지배적인 매체이며, 가장 많은 인원이 고용되어 있으며, 가장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저널리즘? 신문의 역사- 근대적인 신문의 출현은 서구에서 활판 인쇄술이 발명된 이후- 교통, 통신의 발달로 우편제도가 형성되어 신문배달이 체계화 되면서 신문 미디어의 발달* 우리나라 신문사 현황구분신문사중앙 일간신문경향신문, 국민일보, 내일신문,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경 제 신문매일경제신문, 머니투데이, 서울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헤럴드 경제외국어 신문중앙 데일리, 코리아 타임스, 코리아 헤럴드스포츠 신문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스포츠투데이, 일간스포츠인터넷 신문데일리팜, 아이뉴스24, 오마이뉴스, 이데일리, 이비뉴스, 이원컴, 프레시안통신/특수신문연합뉴스, 전자신문지방신문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신문 등패션신문국제섬유신문, 어패럴뉴스, 패션인사이트, 한국섬유신문2. 신문 저널리즘의 특성① 현실성(現實性) - 새로운 뉴스를 신속하게 보도하는 것‘낡은것’, 과거의 가치에 대비하여 느껴지는 ‘새 것’이라는 현재적 의식② 공시성(公示性) - 개인을 뛰어 넘어 공중에게 동일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③ 정기성(定期性) - 매일매일 발행되는 것, 정기적인 발행 간격이 가장 짧은 미디어* 쇼펜하우어 ‘신문은 세계사의 초침’ 으로 비유④ 기록성(記錄性) - 신문의 기사선택, 수집, 기록의 기능⑤ 보존성(保存性) - 신문의 기록성은 보존성과 연결3. 신문의 구성 : 기사와 광고? 기사의 종류① 기사발생지역 : 국내뉴스, 국제뉴스② 기사공급자 : 자급뉴스(해당 언론사가 직접 생산), 타급뉴스(통신, 외신)③ 기사주제별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스포츠, 국제뉴스 등 -> 세부주제④ 기사형태별 : 스트레이트, 인터뷰, 해설, 기획, 르포, 탐사보도, 시리즈, 비평, 칼럼, 사 설 등㉮ 스트레이트(Straight) : 논평이나 기자의 의견을 넣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 피처(Feature) : 논평이나 기자의 의견을 넣은 기사, 스트레이트와 광고를 뺀 나머지1) 스트레이트 = 뉴스? Straight - 일직선의, 곧은, 조리 정연한, 숨김없는, 정직한, 정돈된, 틀림없는? 새로운 정보가 들어있는 새로운 뉴스전달? 속보성, 정확성, 간결성, 평형성? 역삼각형 구문 - 표제(headline) -> 전문(lead) -> 본문(body) 3단계① 표제 : 기사머리, 기사의 종합, 요약한 응집물② 전문 : 기사첫줄, 독자가 본문으로 읽게끔 이끌어 내는 것* 육하원칙(5W1H) - 누가(who)/언제(when)/어디서(where)/무엇을(what)/왜(why)/어떻게(how)③ 본문 : 자세한 설명2) 피처? 객관적 보도뉴스와 광고를 제외한 모든 기사뉴스피처(new feature)와 비뉴스피처(non-news feature)로 나뉨① 뉴스피처 : 시사성과 연관된 것(사설, 논설, 칼럼, 인터뷰, 인사탐방, 시사만평, 영화평, 르포 등)② 비뉴스피처 : 시사성이 없는 글(서비스형, 서평, 낱말퀴즈, 흥미성 만평, 회화, 운세 등)3) 광고? 신문사는 독자의 시선이 많이 집중되는 공간을 광고주에 팔고,광고주는 이곳에 자기 회사나 상품의 광고를 실음4. 뉴스 가치? 뉴스가치의 영향을 주는 요소① 담당기자의 배경, ② 언론사 방침, ③ 신문사 외부의 요인으로서 정부나 국가의 언론 정책㉮ 영향성(impact) : 사건보도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될 사람들의 크기가 클수록㉯ 시의성(timeliness) : 가장 최근에 발생한 사건일수록㉰ 저명성(prominence): 같은 사건이라도 유명인사와 관련된 사건일수록㉱ 근접성(proximity) : 물리적, 심리적으로 가까이 발생한 사건일수록㉲ 갈등성(conflict) : 조화보다 갈등지향적인 사건일수록㉳ 신기성(bizarreness): 평범한 것보다 이상하고 괴상한 비정상적 사건일수록? 게이트키핑(Gatekeeping)- 어떤 사건이 뉴스로서 수용자에게 전달되기까지 거치게 되는 관문- 취재기자 -> 데스크(차장급/부장급) -> 편집부와 교정부 -> 편집국장 -> 인쇄5. 신문기사 작성요령1) 기사의 구성형태① 역삼각형* AP 기사형 : AP 통신이 처음 개발한 것1865년 4월 14일 금요일 밤 미국 에이브러험 링컨 대통령 암살 기사 보도가 대표적 예리드 ‘대통령이 오늘밤 극장에서 피격돼 중상을 입었다’② 모래시계형, 다이아몬드형, 삼각형 등
1. 포토저널리즘 - 패션사진의 이해패션사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패션 그 자체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지식이 필요하다. 패션은 개인의 취향을 나타냄과 동시에 각 개인의 나이, 성향, 직업 등을 나타내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기도 하다. 라틴어로 '만드는 것', '행위', '행동'을 뜻하는 'Facto'에서 온 패션이란 용어는 중세에는 'Facioun' 이라고 하다가 근대 이후 Fashion으로 되었다.이와 같이 패션의 정의는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으나 사회학적, 심리학적, 상업적인 면에서 본다면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사회현상의 하나로 일정한 사회 안에서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사회의 상당한 범위 또는 사람들의 취미, 기호, 생활태도, 사고 판단 등에 있어서 모방을 모체로 하여 취하는 유동적인 동조행동의 행동 양식을 말한다.'따라서 패션사진은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단지 모델과 의상을 찍은 것이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의 제작의도, 그 시즌의 트랜드, 제품 컨셉트 등과 함께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소유욕과 심미적인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측면도 있다. 즉 패션사진은 의상이 가지고 있는 미에 대한 탐구인 동시에 인간 탐구이며, 최종적으로 사진작가와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지는 이미지의 세계인 것이다.카메라의 메커니즘과 인쇄술의 발달은 패션사진의 표현에도 큰 전환점이 되었다. 그러나 이에 못지 않게 한 시대를 체험하는 사진가의 그 시대에 대한 의식을 어떤 소재와 방법으로 전개하는가에 따라 패션사진 표현의 굵은 마디를 형성해 온 것도 사실이다. 유행을 표현하는 패션사진은 그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제반 상황에 따라 역동적으로 모습을 바꾸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어떤 시대에 있어서나 시간에 견딜 수 있는 사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그 본질이란 사진가가 사진을 통해서 무엇을 얘기할 것인가하는 사진가 자신의 철학이며 개성적인 방법론 그 자체임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러한 패션사진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제시할 뿐 아니라 꿈과 욕망에 대한 발전① 1672년 -> 1728년 로 명칭 변경, 궁정 뉴스, 시, 설화 등 기사와 함께 패션에 관한 뉴스가 실림② 1770년대 패션 플레이트(fashion plate) 내지 패션 북(fashion book) 간행③ 1892년 , , 등 본격적인 패션잡지 간행④ 20세기 초 급속한 인쇄미디어 발전으로 문화의 한 구성요소로 발전 -> 패션의 대중화3. 패션사진의 기능과 역할패션사진은 그 시대의 감성을 이끌어야 한다. 그 시대의 감성에 예민하지 않은 패션사진가는 결코 주목을 받을 수 없다. 한편 패션사진은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지니고 있으므로 단순히 감성에만 호소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패션사진이란 그것이 어떤 모양과 색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느낌을 주는 옷인가를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에게 구매의욕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사진을 말한다. 그러나 이런 실용적인 목적과는 별도로 패션사진은 사진가 자신의 미적 감각, 가령 어떤 유형의 여성이 이상적인가하는 의견이나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소유욕과 심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시각적 대용물로서의 측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패션사진의 기능과 역할이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뿐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측면에서 논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인간(소비자)에게 꿈, 낭만 그리고 욕망을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는 패션사진에는 다른 광고물과 마찬가지로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어야 한다.1) Attention : 순간적인 주의를 끌 수 있어야 한다수많은 다른 광고물이나 정보 가운데 소비자의 주의를 끄는 확실한 비주얼(Visual)이 있어야 한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속삭이듯 각 의상의 컨셉트에 맞게 개성있는 표현이 전개되어야 한다.2) Interesting :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야 한다개성있는 비주얼 소비자의 시선을 잡는 패션사진은 다음 단계로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소가 따라야 한다. 패션 특성상, 때로는 감성 혹은 감각적인 이미지가 선호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이런 경우에라도 이미지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 연출, 로케이션, 소품, 라이팅 등이 중요하다.3) Desire : 구매 욕구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패션사진은 흥미를 일으키는 데서 멈춰서는 안된다. 결정적으로 의상에 구매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표현 메시지 및 이미지가 선별되고 이를 충동적, 감동적으로 디자인 해야 한다.4) Memory : 브랜드명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브랜드명은 광고의 경우 소비자의 시선을 유도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야 하는데, 대개 의상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배치한다. 물론 이 경우 디자이너가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고려하여 작업을 하겠지만 특별한 경우, 예를 들면 카탈로그의 커버나 카피의 위치 등 레이아웃이 결정된 지면광고 등에서는 간혹 카피가 들어가는 곳을 염두에 두고 촬영을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카피가 모델의 눈을 덮는 등 원하는 이미지를 사용하지 못할 경우도 간혹 발생한다.5) Action : 실제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한다소비자가 광고에서 받은 상품구매 욕구가 실제 구매로 연결될 수 있는 제반 사항이 마련되어야 한다. 즉 광고에서 접한 이미지가 판매 현장에서 디스플레이 등으로 그대로 연출되어야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소비자는 빈번한 프리퀀시(Frequence-도달빈도, 광고가 대상자에 도달하는 횟수)에 의해 브랜드에 확신을 갖고 구매를 하게 된다.4. 패션사진의 종류1) 에디토리얼(Editorial) 패션사진잡지에 실리는 패션사진은 크게 광고사진과 에디토리얼 사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에디토리얼 사진은 특정 광고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잡지사에서 편집회의를 거쳐 기획·집행된 페이지에 실리는 사진들로서 특정 잡지의 그 시대 패션문화 전반에 관한 기호나 경향을 극명하게 보여 준다사진가의 입장에서 보면 사진촬영에 대한 보수가 광고사진이나 카달로그사진에 비해 적지만 사진가의 촬영 의도를 비교적 많이 반영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되며, 특히 사진가의 이름(Credit)이 실리게 되므로 역량있는 많은 젊은 사진가들에게는 좋은 데뷔 무대가 된다. 또한 신의 존재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외국의 경우 하루 촬영비(Daily Charge)가 몇만 달러인 알버트 왓슨(Albert Watson) 같은 세계적인 작가들도 보그지(Vogue)를 위해 약 10분의1 가격에 에디토리얼 패션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 광고사진패션사진으로 광고 목적에 따라 신문이나 잡지 등 매체에 게재된 사진을 광고사진이라고 하는데, 에디토리얼 사진과는 달리 광고주(이 경우 의류회사)가 있다. 광고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것인데 패션의 경우 상품보다는 이미지나 문화를 판다는 의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광고사진은 대개 카탈로그를 촬영하면서 트랜드가 강한 의상을 미리 선별하여 광고로 사용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카탈로그 촬영 후 디자이너가 컨셉트에 맞는 사진을 골라서 신문이나 잡지 등 광고에 사용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사진가의 입장에서 보면 패션사진의 경우는 카타로그와 광고사진의 구별이 없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사진의 결과는 결국 사진가가 책임져야 함을 명심하고 훌륭한 광고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능동적으로 디자이너와 의견을 나누면서 사진가의 능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이다3) 카탈로그사진식료품이나 일용품과는 달리 소비자의 기호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 패션은 고액 상품과 마찬가지로 TV나 잡지 등 대중매체만으로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기가 어렵다.TV 광고는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할 수 있는 내용에 한계가 있고, 더욱이 한정된 시간, 한정된 공간으로 소비자의 모든 질문을 예상해서 만족할 만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기업들은 카탈로그를 제작한다. 패션에 있어서 카탈로그의 중요성은 매우 높으며, 기업들은 카탈로그를 통하여 각 브랜드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징을 표현한다. 카탈로그는 의상의 전반적인 컨셉트를 고려하여 레이아웃과 편집의 과정을 거쳐 하나의 완성된 인쇄물로 만들어지며, 이때 사진을 선별하고 편집하는 디자이너의 안목과 능력이 많이 발휘되어야 한다. 이 경우 성공적인 편집을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는 대비 밝음), 형태(수평 : 수직, 좁은 것 : 넓은 것) 또는 분위기(기쁨 : 슬픔)의 대비는 모든 시각적 표현의 효과와 의미를 증대시킬 수 있다각 의상의 주어진 컨셉트를 어떻게 비주얼화 하느냐가 카탈로그의 승패를 좌우하는데, 그 비주얼화 작업에서 사진작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진적 감각과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컨셉트를 디자이너와 협의하여 촬영에 임해야 한다. 사진작가는 항상 전체적인 카탈로그를 염두에 두고 각각의 이미지를 촬영해야만 하나의 컨셉트를 가진 일관성이 있는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다.오늘날 패션은 아주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어 패션사진의 변화와 전망을 예측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패션은 사회 전반의 여러 환경과 기술, 의식의 변화 등으로 인해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여기에 상업주의와 시장의 흐름, 그리고 소비자의 소비 심리와 맞물려 패션의 패턴은 신속하고도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다. 한편 사진 촬영은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참으로 쉬워진 듯하다. 여기에는 물론 카메라 메커니즘의 발달을 빼놓을 수 없는데, 그 예로 디지털 카메라의 성능은 점점 좋아지고 있고 반대로 가격은 큰 폭으로 낮아지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35mm 카메라의 경우 프로사진가들도 디지털 카메라를 선호하고 있는데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35mm 카메라부터 디지털화가 일반화될 것이다.이러한 기술 발달로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간격이 점점 좁혀지고 있다.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이제는 누구나 이미지를 만드는 감각만 있으면 훌륭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뛰어난 패션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인더스트리얼포토디자이너를 본 적이 있다.사진을 지속적으로 연구한 사진가의 경우,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별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형편이긴 하지만, 늘 새로움에 도전하며 젊음과 크리에이티브가 만나는 뜨거운 호흡이 있는 패션사진은 매력 넘치는 영역이다. 사계절이 있어 한 해에 적어도 네 번의 패션사진 촬영이 필요한 우리 실정이고 보면, 외국작가들과도 경쟁하여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