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꿈의 의미를 보여주는 성장소설!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아 나가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공사장의 피아니스트』.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낸 청소년 문학 시리즈 「VIVAVIVO(비바비보)」의 스무 번째 책으로, VIVAVIVO는 ‘깨어 있는 삶’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 십대들의 답답한 현실과 갈등, 그...
‘미술관으로 간 피아니스트’의 권순훤이 들려주는 인류 최고의 화가와 음악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명화 속 클래식 산책『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현대 클래식 공연인 ‘권순훤의 이지 클래식,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를 책으로 펴내었다. 가수 보아의 큰오빠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 권순훤...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는 손가락이 모두 합쳐 네 개 뿐인 피아니스트 희아에 대한 이야기이다. 희아의 손가락은 양 손을 모두 합쳐도 네 개뿐입니다. 다리도 남들보다 짧지요. 그러나 꿈만큼은 보통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살아갈 희망을 선물한 피아노. 갈등과 좌절...
인터뷰나 녹음을 일절 거절하고 2019년 6월 은퇴한 뒤, 2022년 4월 세상을 떠난 ‘침묵의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의 음악과 사유, 인간적 면모를 담은 『라두 루푸는 말이 없다』가 출간되었다. 시프, 바렌보임, 정경화, 조성진, 벨저뫼스트, 마이스키, 케펠레크, 바부제, 괴르너, 카사르, 이설리스 등 루푸와 음악하고 교류했던 음악가와 조율사, 매니저, 작가 20인이 전하는 생생한 증언이, ‘음악가의 음악가’ 라두 루푸를 다각적으로 조형한다.
쇼팽 콩쿠르에 나가 긴장감에 침울해하던 조성진이 루푸의 전화 응원을 받고 감격한 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연주회 인터미션 때 대기실에 모여든 클리블랜드 관현악단 단원들이 감격에 겨워 운 일, 모스크바의 파티에서 존 오그던의 연주를 듣던 루푸가 아래층의 다른 피아노를 옮겨 와 협연한 일 등, “음악 그 자체”였던 라두 루푸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자기를 좀체 드러내지 않았던 ‘신비한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에 관한, 책으로는 유일무이의 귀중한 자료이다.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양현정의 뜨거운 예술과 삶의 여정을 담은『침묵의 소리』. 이 책은 2012년, 클래식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인 스물네 살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을 발매한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이야기이다. 열두 살에 꿈을 찾아 홀로 프랑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