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속에서 찾는 21세기 경영의 지혜!
예나 지금이나 고전은 언제나 인기다. 첨단을 달리는 21세기에 옛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고전 속에는 절대적이면서 변함 없는 경영의 본질이 담겨 있다. 아무리 최신 경영 기법이나 아이디어가 난무해도 변화의 원칙을 알면 취할 것과 버릴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고전을 읽으며 난관의 돌파구를 찾았다.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는 경영 고전으로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난감해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8명의 사상가들의 방대한 경영사상을 한 권에 집약하였다. 로마시대의 대표적인 사상가 세네카를 시작으로 손자, 석가모니, 마키아벨리, 클라우제비츠, 피터 드러커, 헤르만 지본, 호암 이병철까지 위대한 리더들의 사상을 경영학적 관점으로 풀어냈다.
이들을 통해 창의성과 평생학습의 중요성, 인간중심경영의 열쇠, 현장 감각을 읽지 않기 위해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기본 마인드,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스스로를 돕는 길이라는 진리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핵심적인 경영 개념들이 현장에서는 어떻게 응용이 가능한지도 차분히 설명한다. [양장본]
〈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미래 리더가 되고 싶은 이들과 현재 리더인 이들에게 21세기 경영이 가야 할 길을 알려주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꼭 읽어야 할 고전의 기준과 경영지식을 제시한다.
이 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는 30년간 1,500회의 강연에서 10만이 넘는 리더들과 만나며 고민을 해결해온 저자 유필화 교수가 위기의 시대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기업, 그 기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지혜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대일수록 절대 바뀌지 않는 원칙 하나를...
역사의 변곡점을 이끈 결단이 오늘날 현대 경영에 남긴 통찰
10만 리더가 감탄한 ‘경영학 구루’ 유필화 교수의 역작
리더의 성패는 위기의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에 달려 있다. 전쟁과 분열, 경제 파탄 속에서 국가의 운명을 다시 세운 지도자들은 정치인을 넘어 상황을 읽고 조직을 움직이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위기 경영자였다. 《세상을 바꾼 결단의 리더들》은 위대한 7인의 리더가 남긴 유산을 통해 사건이 아닌 ‘판단’을, 전술이 아닌 ‘사유’를 보여주며 현대 경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인 유필화 교수는 30여 년간 축적해온 리더십 인사이트를 한데 모아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리더십이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인물들, 혹은 뛰어난 업적에 비해 면밀히 분석되지 않은 인물들을 다시 불러냈다. 전후 혼란 속에서 겸양의 태도로 질서를 세운 ‘콘라트 아데나워’, 쇠락한 영국을 과감한 개혁으로 재건한 ‘마거릿 대처’, 불안정한 황위를 다잡기 위해 저항과 타협을 병행한 ‘마리아 테레지아’, 주의 깊게 듣는 인간적인 면모로 명군으로 평가받는 송태조 ‘조광윤’, 신상필벌 원칙으로 혼란스러운 정세를 바로잡은 지략가 ‘제갈공명’, 한순간도 현장에서 눈을 떼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남긴 ‘클레오파트라’, 압도적 야망으로 중국 유일의 여성 황제에 오른 ‘측천무후’가 이끈 역사의 변곡점을 통해 오늘의 리더가 역사 속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에 집중한다.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이 책은 불확실한 시대에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원칙을 도출한다.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조직 내 의견이 충돌할 때 필요한 ‘판단의 기준’, 예기치 못한 압력이 닥쳤을 때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는 ‘위기 대응 전략’, 조직의 분위기가 흔들릴 때 관계를 회복시키는 ‘신뢰 구축 조건’ 등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을 구축하고 싶은 경영자와 관리자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경영학 필독서다.
병법의 정수가 담긴 무경칠서 핵심전략!30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10만 리더들을 열광시킨 대한민국 대표 경영 그루, 유필화 교수의 인문경영서 『승자의 공부』. 마음을 사로잡는 용인술(승자의 그릇), 흐름을 주도하는 원칙(승자의 원칙), 판을 뒤집는 책략(승자의 책략) 등 3부로 구성된 이...
21세기 조직은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리더십은 현대인의 필수 교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리더십 교육이 각광을 받고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MBA 강좌를 통해 리더십 수업을 듣는 모습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분위기에 편승해서 유행하는 리더십을 따르다보면 리더로써 예기치 않은 문제에 봉착해 고배를 마실 수도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