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는 1910년 알바니아 스코페 출생이다. 그녀의 가족은 아주 행복한 가정이었다. 데레사는 1남2녀의 막내였고 스코페 시의원 이셨던 아버지는(니콜보약스 히야), 1919년 돌아가셨지만 그녀의 어머니(드라나 베르나이)는 나머지 가족들을 자라 키워 내는 것을 최대..
- 때묻지 않는 어린이들의 집(시슈 브하반)- 평화의 마을, 샨티나가르- 프램 단(사랑의 선물)- 실다 무료 진료소- 교도소로부터 구출된 소녀들의 집 '샨티 단' 실다 무료 진료소 ... , 샨티나가르마더 테레사가 나병환자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은 1975년의 일이었다. 어느 날 5명의 나병환자들이 사랑의 선교회의 '마더 하우스 ... 다.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 부터니 24년째이지만 실제로 마 지막으로 미사를 본게 언제인지 생각조차 나질 않는다.언제나 존경하는 분들 신부님, 수녀님...내가 카톨릭인 이유에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