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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禮의 約心觀佛에 대한 연구-約心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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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1 최종저작일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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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禮의 約心觀佛에 대한 연구-約心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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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수록지 정보 : 불교학보 / 39호 / 215 ~ 231페이지
    · 저자명 : 김은희

    초록

    지례의 약심관불이란 단어 그대로 “마음에 의거해 부처를 관하는 것이다.” 이때의 마음이란 다른 교학에서 말하는 唯心論은 아니다. 즉, 일체유심조에서의 “造”의 의미는 아니고, “具”의 의미인 것이다. 바로 “마음에 모든 만법이 갖추어 있다”(心具說)는 의미인 것이다. 지례시대에 산외파에서 조차 造의 의미로 해석하여 천태의 근본뜻과 멀어지게 되었다. 또한 淨覺仁岳과 廣智尙賢이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하다가 인악이 지례의 곁을 떠나기도 한다.
    정토의 세계도 마음에 의거해 관하면 깨달음(원교의 경지)에 이르기 쉽기 때문에 ‘約心’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은 누구나 있어서 수행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과 정토의 세계는 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에 정토의 세계가 본래 갖추어진 것이기때문이다.
    천태의 정토관을 흔히 禪家의 유심정토나 자력정토와 비교하여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유심정토와는 다르다. 천태에서의 유심은 ‘具’의 의미이기때문이다. 즉, 마음에 의거해 부처를 관하지만 부처를 일심삼관(원융삼제)으로 비추어 궁극적으로는 중도실상(제법실상)을 증득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마음에 의거하는”(約心) 이유는 마음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이어서 관하기 쉽기때문이다. 본체의 입장에서 말하면 卽心이다. 그러므로 약심관불을 다른 단어로 표현하자면 즉심염불이다.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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