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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무라 간조의 속죄론 연구 (The Redemption Theory of Uzimura Ka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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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2 최종저작일 2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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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무라 간조의 속죄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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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신학논단 / 79권 / 283 ~ 311페이지
    · 저자명 : 양현혜

    초록

    우치무라는 다신교의 세계에서 윤리적 일신교로 이해한 기독교에 개종했다. 이후 그는 도덕적 완성을 이루어 구원에 이르려는 사투를 거쳐 자신의 무자격성을 깨닫고 마침내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서 구원에 이른다는 ‘신앙의인론’의 속죄 신앙을 자신의 실존적 체험 속에서 ‘진리’로 받아들이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구안록』에서 그의 속죄 신앙과 속죄론을 전개했다. 우치무라는 구원에 있어서 인간 측의 철저한 무자격성과 신의 절대적 이니셔티브에 근거해 ‘대형대벌론(代刑代罰論)’과 함께 ‘만인구원론’을 주장했다. 이를 통해 그는 구원이 철저히 ‘인간의 밖에’ 있는 사항이며, 모든 인간은 신의 사랑을 벗어날 수 없다는 ‘은총의 객관성’을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의 근저에는 ‘죄인 중의 죄인’인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자기 의식과 신앙고백이 있었다.
    이러한 우치무라의 속죄론은 십자가에서 나타난 신의 정의와 사랑의 이원론적 일원성을 주장하는 것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구원과 도덕의 관계에 있어서 도덕이 구원의 전제 조건일 수는 없으나, 구원의 열매여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함으로써 구원에 있어서 신측의 타율과 인간측의 자율의 균형을 담보하고 있었다.

    영어초록

    Uzimura who was grown up in a pantheist world converted into Chistianity that he understood as a monotheism. As a Christian he had struggled to achieve the salvation through completing his morality, ending up to realize that as a human being he was not deserved to be saved without grace. After all, he accepted the doctrine that the redemption from sins could be achieved not by a work but by a faith as 'the Truth' Based on such process of his thinking and practicing, he had developed his redemptive faith and redemption theory in his book, 'Gu An Rok (meaning a record of salvation and peace). He argued for the undeserved-ness of human beings and divine initiative for the salvation and expanded his notion of salvation into generalized salvation for all humanity, based on his own theory of 'atonement redemption'. For him, salvation was not the matter of human beings. He also argues for 'objective grace', meaning no one could be escape from the love of God. Such his thought could be interpreted into the statement of his faith that he, 'a sinner of sinneres', had been saved. Uzimura, in his redemption theory, argued that the justice and love of God was not dualistic but united on the cross of Jesus Christ. He said that as for the relationship of salvation and morality, the latter was not the precondition for the former, but had to be the consequence of it, enabling to maintain the balance between the divine heteronomy and human autonom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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