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미래소비사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미래소비사회
1.1. 코로나19에 따른 지금까지의 소비사회의 변화
1.2. 코로나19에 따른 미래의 소비변화
1.3. 미래의 소비변화로 인한 테크놀로지 변화, 수반될 상품과 서비스
1.4. 상품에 따라 변화될 비즈니스와 휴먼밸류
1.5. 3D프린터를 통한 코로나 19에 대비한 소비사회 예측의 단점
2. 미래소비사회와 상품
2.1.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성장 동력
2.1.1. 반도체 산업
2.1.2. 이차전지 산업
2.2. 주요 현황 및 트렌드
2.2.1. 반도체 산업의 주요 현황 및 트렌드
2.2.2. 이차전지 산업의 주요 현황 및 트렌드
2.3. 성장을 위한 방법
2.3.1.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위한 방법
2.3.2.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을 위한 방법
3. 2030 트랜드
3.1. 2030년 선정 사유
3.2. 현재 시대의 분석
3.3. 2030년 메가 트랜드 도출
4. 항목 별 세부 내용
4.1. S (Social: 사회)
4.2. T (Technological: 기술)
4.3. E (Economic: 경제)
4.4. E (Ecological: 환경)
4.5. P (Polotical: 정치)
5. 2030년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아이템 제안
6. 과제를 마치며
7.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미래소비사회
1.1. 코로나19에 따른 지금까지의 소비사회의 변화
코로나19는 2019년 12월경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가 발명되지 않아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법을 통해 접촉에 의한 감염을 막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가 위축되고, 외출 시에 밖에서 하는 대면소비보다는 배송서비스를 통해 하는 비대면소비가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가격인하와 무료배송의 서비스로 온라인을 이용한 소비공급이동이 가속화되었고, 중국은 소비저하에서 발생한 경기침체의 경기부양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에는 소득감소로 저가 소비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 간의 이동이 제한되면서 소비공급망이 더 지역화되고 거리가 짧아졌다.
1.2. 코로나19에 따른 미래의 소비변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공급망이 지역화되고 거리가 짧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리쇼어링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과 국가에서도 지역 내에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작은 지역 내에서 모든 제품을 제작하기 어려우므로, 개인이 제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방향으로 소비가 변화할 것이다.
개인이 직접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3D 프린터기와 소프트웨어, 범용성 높은 제품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또한 도안을 직접 만들거나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할 것이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의 소비가 증가하고 아이디어 보호에 관한 법제화도 늘어날 것이다.
국가 간 물품 공급의 필요성이 낮아지고 아이디어 공급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아이디어 창출 및 거래와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가 등장할 것이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소비자가 직접 생산의 주체가 되면서, 아이디어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3D 프린터의 공급 문제, 제품의 한계, 아이디어 인프라 구축의 한계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해결된다면 코로나19에 대비한 새로운 소비사회 모델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1.3. 미래의 소비변화로 인한 테크놀로지 변화, 수반될 상품과 서비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온라인 소비가 크게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생필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3D 프린터 기술과 이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의 발전이 예상된다.
우선 사용이 편리하고 널리 보급될 수 있는 3D 프린터 제작 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현재 가장 낮은 가격대의 3D 프린터가 20만 원 수준인데, 이러한 저가형 3D 프린터 상품이 등장하여 대중화될 것이다. 또한 3D 프린터 대여 서비스나 AS 서비스 등이 활성화될 것이다.
더불어 3D 프린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다양한 소재에 대한 기술 개발이 진행될 것이다. 3D 프린터로 보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3D 프린팅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의 개선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도안 및 디자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등장할 것이다. 소비자들이 3D 프린터로 직접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도안과 디자인이 필요한데, 이를 구매하거나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발달할 것이다.
이처럼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과 보편화, 그리고 이를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의 등장은 앞으로 소비 패턴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1.4. 상품에 따라 변화될 비즈니스와 휴먼밸류
현재의 소비 형태는 생산자가 아이디어를 상품화 하여 상품을 생산하고 그 상품을 소비자들이 소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3D 프린터를 통해 소비자가 생산을 하게 된다면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질 것이다.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가 제품을 만드는 구조로 바뀌는 것이다.
소비자가 생산의 주체가 된다면 아이디어의 소비가 늘어날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아이디어의 공급과 소비를 통제하기 위한 법제화가 이루어지고, 아이디어 자체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3D프린터에 관련한 도안을 교류하는 사이트는 대부분 무료이다. 이러한 경향에서 벗어나 도안들이 가치를 가지고 상품으로서 판매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아이디어 상품판매에서 도출되는 비즈니스들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소비자가 생산의 주체가 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고, 아이디어의 소비가 늘어날 것이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 보호와 거래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것이다.
1.5. 3D프린터를 통한 코로나 19에 대비한 소비사회 예측의 단점
3D 프린터를 통한 소비자의 직접 제품 생산은 여러 단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3D 프린터의 보급 문제가 있다. 현재 저가형 3D 프린터의 가격대가 20만 원 정도로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부담스러운 수준이므로 급격한 보급이 어렵다. 둘째,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의 한계가 있다. 기술적 한계로 인해 다양한 생활 전반의 물품을 제작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3D 프린터가 사용할 수 있는 소재의 제한과 세밀함의 한계로 인해 다양한 물품 제작이 어렵다. 셋째, 아이디어 교류의 문제가 있다. 3D 프린터 산업의 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구축되지 않아 정보를 얻기 어렵고, 지금까지 무상으로 이루어져왔던 도안 교류가 실제 가치 있는 아이디어로 정착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3D 프린터 제작 기술 확보, 다양한 제품 제작을 위한 소재 개발, 아이디어와 기술 보호를 위한 법제화와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실현하기 어렵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된다면 코로나 19에 대비한 소비사회 변화로써 3D 프린터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2. 미래소비사회와 상품
2.1.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성장 동력
2.1.1. 반도체 산업
반도체는 국내 산업 중 생산, 투자, 수출 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점유율은 세계 2위이며, 전산업 대비 반도체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30%에 육박한다. 또한 반도체 수출 규모는 2022년 기준 전체 수출 중 19%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부터 반도체 수출은 지속해서 확대되며 국내 경제성장을 이끌어 왔다. 반도체 사이클 국내 경제에서 중요한 반도체 산업은 2020년 이후부터 호황 국면이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꺾이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산업 사이클이 하강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1등을 하고 있는 사업 분야인 메모리 반도체가 수요둔화와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지속해서 하락했다.
따라서 현재 반도체 산업은 '22년 하반기부터 수요둔화와 공급과잉 영향으로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국내 및 해외 반도체 기업들은 '23년 또한 투자를 축소할 것으로 발표했다. 미국이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으로 제정한 '미국 반도체 칩과 과학법'에 따르면, 보조금을 받은 국내외 기업들은 10년 동안 중국 등 우려 대상국의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장하는 거래에 관여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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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그 이후, 다섯 가지의 변화”. 주간조선, (2020.03.23.[26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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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소비 트렌드 ‘저가격+기능성’ 주목, CNCNews, (2020.04.02)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5289
리쇼어링: 해외에 나가 있는 자국기업들을 각종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자국으로 불러들이는 정책(네이버 지식백과, 리쇼어링[reshoring]),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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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매장서 사야 안심하던 50대까지 … 코로나가 바꾼 쇼핑 백태”, 더스쿠프, 2020.4.3.
전익호, “중국의 전자상거래 발전 현황 및 전망”, 해외경제 포커스 제2014-30호,2014.7.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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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신, “"이게 말이 되나"…지난 5년간 소득 14% 늘때 집값 52% 뛰었다”, 매일경제, 2021.7.27,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7/721730/
김민제, “‘생분해 플라스틱’은 여전히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한겨레신문, 2021.1.26.,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80416.html#csidx2f37ccb67d14f7682b5484d2051a910
“가상세계시장, 2030년 1700조원 성장”, 뉴스종합,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