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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정신건강센터 소개
1.1. 기관 설립 배경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962년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인 '국립서울병원'(2002년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개명)이 명칭을 바꾼 것으로서, 한국전쟁 이후 정신과 환자의 진료, 조사연구, 정신과 의료요원 교육훈련을 관장하기 위해 1962년 360병상으로 설립되었다.
1.2. 기관의 비전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비전은 "정신건강 공공의료의 중심, 정신건강 협력 플랫폼 선도, 정신건강 싱크탱크, 재난 트라우마 극복 컨트롤 타워, 소통과 혁신의 정착"이다. 이는 사회적 책임, 정직, 미래지향, 변화, 공감, 인간존중이라는 6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분야에서 국가적 차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 것이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이를 통해 "인간존중 정신건강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한다.
1.3. 기관의 연혁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연혁은 다음과 같다.
1962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인 '국립서울병원'(2002년 '국립서울정신병원'으로 개명)이 설립되어 정신과 환자의 진료, 조사연구, 정신과 의료요원 교육훈련을 관장하게 되었다.
2003년 3월 1일 국립정신건강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1대 하규섭 센터장이 취임하였다. 이후 2대 이철 센터장(2010년 10월 11일 취임), 3대 이영문 센터장(2018년 11월 11일 취임)이 연이어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센터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주요 연혁으로는 2003년 3월 2일 정신응급진료실 개원, 2003년 5월 9일 MRI, Mammography, DEXA 장비도입, 2003년 6월 8일 건강검진센터 개설, 2004년 3월 8일 동물실험실 개소, 2004년 5월 30일 추가진단제도 시행 및 국가 입·퇴원 관리시스템 구축, 2005년 7월 21일 유전자변형생물체(LMO) 1등급 연구시설 신고, 2015년 4월 5일 국가트라우마센터 개소, 2015년 12월 1일 정신응급병동 신설 및 운영,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