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기업의 사회적 활동과 사회적 기업
1.1. 대웅제약의 사회공헌 활동
1.1.1. 발달장애인 고용과 직원 복지 개선
대웅제약은 2015년부터 직원의 80%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인 베어 베터와 다양한 업무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발달장애인 고용과 직원 복지 개선을 동시에 실현시킬 수 있는 사내 매점 '베어 마트'를 오픈하였다. 베어 마트에는 발달장애인 12명과 발달장애 직무 전문가 2명이 투입되었고, 개점 준비를 위해 전문 업체 베어베터를 통해 훈련을 거친 발달장애사원 6명이 대웅제약으로 이직했으며 다음 달까지 6명이 추가 채용될 예정이다. 이번 발달장애인 고용 사내 매점 운영을 시작으로 대웅제약은 그룹 전체에 장애인 채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 고용부담금 감소비용은 인건비와 시스템 사용료 등의 사내 매점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되어 일반 직원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사내 매점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복지 개선 효과도 더불어 상승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과의 상생 협력이 이루어져 발달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1.1.2. 장애인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
대웅제약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2015년부터 직원의 80%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인 베어 베터와 다양한 업무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무장애 놀이터 건립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장애인에 대한 효과적인 채용 방식을 알아보고, 장애인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함께하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1.2. 노리단의 사회적 기업 활동
1.2.1. 재활용 악기로 공연 및 교육 사업 전개
세상을 두드리는 소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노리단'은 산업폐기물 혹은 자동차 휠, 파이프 등과 같은 버려진 생활용품을 재활용해 직접 만든 악기로 공연을 하고, 교육 사업을 벌이는 한편 놀이터를 리모델링하는 등 디자인 제작 설치사업을 벌이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청년 사회적 기업이다.
'노리단'의 전매특허인 논버벌 뮤직 퍼포먼스 '핑팽퐁'은 2007년부터 마카오 아트 페스티벌 등 세계무대에 선보이기 시작하여 그동안 7차례의 공연에서 90% 이상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공연시장의 또 하나의 흐름을 개척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이렇듯 '노리단'은 재활용해 만든 악기로 다양한 장르와 모든 소재가 혼융합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음악 콘텐츠와 공연을 만들어 사회 다양한 계층과 사람을 적극 만났다.
이를 통해 환경문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인 '노리단'에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이 시대의 실질적 취약계층인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해 줌으로써 소외된 계층에게도 소통의 문을 열어 주었다. 이는 우리 현대사회에 심각한 실업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주게 되었다.
1.2.2.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의 활동이 미친 영향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인 '노리단'의 활동이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다.
'노리단'은 산업폐기물이나 자동차 휠, 파이프 등과 같은 버려진 생활용품을 재활용해 직접 만든 악기로 공연을 하고, 교육 사업을 벌이는 한편 놀이터를 리모델링하는 등 디자인 제작 설치사업을 벌이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청년 사회적 기업이다. '노리단'의 전매특허인 논버벌 뮤직 퍼포먼스 '핑팽퐁'은 2007년부터 마카오 아트 페스티벌 등 세계무대에 선보이기 시작하여 그동안 7차례의 공연에서 90% 이상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공연시장의 또 하나의 흐름을 개척하는 작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