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조선에 대하여...조선 일보에 대하여 두 가지 견해가 있다. 조선 일보에 대한 찬성론과 반대론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레포트를 계기로 조선일보를 반대하는 세력들과 그들의 주장과 목소리 것을 알게 되었고, 조선일보의 만행에 대해 알게 되었다.'안티조선' 운동은 조선일보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운동이다. 우리 사회 내의 비상식과 신인종주의나 다를 바 없는 지역감정과 지역차별을 조장하고, 극단적 반북주의 같은 극우적 행태로 국민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조선일보에 대한 저항이자 비판 운동인 것이다. 조선일보를 폐간 하자거나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조선일보의 극우성, 비상식성 그리고 몰염치에 대한 상응한 대접을 해주자는 것이다. 따라서 안티 조선운동을 다르게는 '조선일보 제 몫 찾아주기'라고도 부른다.조선일보의 이중성과 친일 세력, 권력 창출등 언론이 권력의 선을 넘어서고 있고, 더 나아가 펜을 무기로 권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왜 하필 조선일보인가?'하는 의문이 생길지도 모른다. 이에 대해 먼길로 갈 필요도 없이, '낮의 대통령'도 국민을 대신해 자기가 선택하겠다고 드는 자칭 '밤의 대통령' 인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한완상 장관과 김정남 수석, 그리고 어쩌면 최장집 위원장의 예에 이르기까지 입맛에 맞지 않고 눈에 차지 않으면 날려버리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스스로는 14명의 장관을 배출해내기도 한 곳이 『조선일보』밖에 더 있는가. 오죽하면 어느 칼럼니스트가 '열린 사회의 적' '시민 사회의 적'이란 표현까지 들이댔겠는가. 그러니 답은 '당연히 조선일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우리는 조선일보에 관해 더욱더 알아볼 필요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첫째로는 민족의 정기를 짓밟은 친일행각이다.조선일보는 항일투쟁 독립운동가들을 '범인' '주범' '비적'으로 폄하하면서 일제 우두머리에게 '천황폐하' 등의 극존칭 사용하는 기사를 쓰고 일본군을 '아군' '황군'으로 보도하였다. 또 매일같이 '창씨 개명' 부추기는 기사로 도배질 하였으며, 일제의 조선민족 말살정책 즉 신사참배, 한글말살, 일장기 게양 등을 추진하고 찬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이 면에서 조선일보의 유리함에 비추어 처신하는 기회주의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것이다.둘째로 독재정권 찬양을 들 수 있다.그 예로 쿠데타의 주역 전두환을 '인간 전두환'으로 극구 미화, 영웅화하는가 하면, 5.18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한 악랄한 왜곡 보도와"우리는 (광주시민을 학살한) 군의 노고를 잊지 않는다" 사설 기재 등.... 그밖에 전사적으로 추진해온 '이승만·박정희 미화' 작업KAL기 폭파 사건 부풀리기로 노태우 당선 운동에 적극적 가담하였다. 권력의 창출과 권력에 아부하는 야비한 모습이 아닌가 싶다.셋째로는 국가 안보를 '상품'으로 팔아먹는 반민족적 행태이다.수업시간에 먼저 알게된 조선일보의 조작 중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이승복 사건이 조선일보가 의도적으로 만든 작문이라는 것이다. 초등 학교 때 명상의 시간 이라는 시간에 듣던 그 내용이 조작된 것이라니 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금까지도 우리 어린이들은 왜곡된 사실들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닌가? 또 그뿐만이 아니라 미국 인디애나 대학 케네즈 웰즈 교수의 원고를 고의로 조작한 것이다. 고의로 조작한 내용은 북한에 대한 부정보도인 것이었다. 박명규, 강정구 교수의 인터뷰도 고의로 조작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더 놀라운 것은 황석영, 조정래, 리영희 교수 등 빨갱이로 몰아부치고 황석영 진술서를 조작 보도하기도 하였다.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는 모습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넷째는 지역감정 조장과 기사오보를 들 수 있다.박정권부터 김영삼 정권까지 이어져왔던 영남패권주의 대해선 무비판함과 지역감정 문제를 되려 호남의 문제로 강조해온 어처구니없는 악랄함이 그 문제이다. 기사오보에는 금강산댐 왜곡 보도와 김일성 사망설을 들 수 있다. 86년시 사망 보도를 냈으나 그러나 김일성은 살아있었고 한국언론사에 남을 전설적 오보는 성혜림 망명설 관련 보도이었다. 조선일보는 외형으로는 평화와 공존으로 포장되어있으나, 속은 그렇지 않음을 볼 수 있는 것이다.섯째는 인권유린 왜곡보도와 IMF에 대한 그들의 책임이다.우리에게 들이닥친 IMF사태 "이틀"전까지 "외환위기 없다" 되풀이 호언 장담을 하던 조선일보가 IMF 가 일어나자마자 정부를비판하고 국민을 몰아부치기 시작하였다.IMF재협상론 물고 늘어지며, 자신의 위기방조 책임을 김대중에게 떠넘기려고 하고, '윌 스트리트 저널' 기사 도둑질과 엉뚱한 오역 국제적 망신을 일삼기도 하였다.결국 조선일보는 코앞에 닥친 외환위기를 예측. 진단하는 데 실패했을 뿐더러 오히려 사태의 심각성을 왜곡해 놓고도 자신들의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반성하거나 책임지는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 대신 조선일보는 모든 책임을 정부와 국민에게 돌리는 데 급급했다.
진로교육의 정의 및 영역우리 나라 교육의 큰 문제점들로 입시위주의 교육, 교육계획의 빈번한 변화, 재수생에 대한 대책의 부재,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간의 불균형 등을 지적할 수 있다. 그러나 보다 본질적인 무제는 개개인의 일생을 합리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하여 진학과 취업을 결정해야 할 준거가 없이 거의 맹목적으로 대학 입시에 돌진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진로교육이다. 이것은 학교 교육을 '일생의 직업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고, 직업 탐색, 선택 및 결정에 필요한 제반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연결·종합하려는 유기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진로교육이한 학생들의 적성·흥미·태도·가치관·신체적 조건 등의 개인적 요소와 일과 직업 세계에서 요구하는 직업적 요소들을 가장 합리적으로 선택·연결 지으려는 종합적 교육의 성격을 지니며, 따라서 진로교육은 진학지도와 생활지도를 포함하면서 장래의 직업 선택을 돕는 직업지도까지 망라한 상위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진로교육은 내용 영역과 실천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내용의 하위 영역은 자아 이해, 일과 직업 세계의 이해, 합리적인 의사 결정으로 구분하며, 실천의 하위 영역은 진학지도, 생활지도, 직업지도로 구분할 수 있다.1. 내용 영역가. 자아의 이해자아의 이해란 자기의 능력, 적성, 흥미, 성격, 가치관, 신체적 조건, 환경적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나. 일과 직업의 세계일과 직업 세계는 삶의 현장이며, 자아실현을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직업의 종류와 일의 내용과 성격, 직업을 갖기 위한 자격과 조건, 보수와 대우, 발전 가능성, 신체적인 조건 등을 알아야 한다.다. 합리적인 의사 결정자기 자신의 능력, 적성, 흥미 등 여러 조건을 알고, 일과 직업 세계의 종류와 성격, 보수, 작업 환경, 자격 요건 등을 파악하여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 무엇인가를 탐색하고 조정하며, 합리적으로 결정짓는 과정을 말한다.2. 실천 영역가. 진학지 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⑴ 학교 교육의 전체 프로그램이 학생의 진로 발달적 단계와 필요에 알맞게 재구조화, 재편성되어야 한다.⑵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성인에 이르기까지 일생을 통합한 생애교육으로 연계되어야 한다.⑶ 모든 수준의, 모든 교육에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⑷ 모든 교육 프로그램에서, 그리고 모든 교직원에 의해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⑸ 지역사회의 자원을 최대로 활용해야 한다.⑹ 교육적 협동 및 노력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학교를 연결시켜야 한다.⑺ 기존의 교육과정에 진로교육을 덧붙이기보다는 전체 교육과정 속에 통합되고 스며드는 진로교육이어야 한다.⑻ 직업적 요구에 관한 요소를 중요시해야 하지만 직업교육과는 구별되어야 한다.⑼ 일의 세계의 중요성을 폭넓게 인식시키는 의미 있는 경험들을 제공해야 한다.⑽ 진로의 정치지도(Placement)와 추수지도(Followup)가 포함되어야 한다.진로교육 추진상의 문제점한국교육개발원 임두순 박사는 각 지역의 진로교육 담당자들과 협의를 통해서 진로교육 추진상의 문제점들을 학교 운영 및 교과 활동, 행정과 제도, 교사 연수 그리고 진로의식의 측면 등을 나누었다.1. 학교 운영 및 교과 활동면① 학교의 최대 목표가 진학률의 제고로 인식되고 있으므로 진로교육의 근본 취지와 목적이 소흘히 되고 있다.② 진로교육을 실시할 별도의 시간이 배정되지 않아서 체계적인 진로교육이 어렵다.③ 진로교육을 진학지도나 직업교육으로만 인식하고 있어 건전한 직업의식이나 의사결정 능력 등 중요한 요소가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④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자료가 충분하지 못하며, 보급한 자료들이 인쇄 매체 중심으로 되어 있다.⑤ 대부분의 학교들이 특활 시간을 활용하여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특활 시간이 1시간 단위로 되어 있어 연속적인 활동이 곤란하다.⑥ 진로교육은 특정 교과나 교사에 의해서 추진되는 것이라는 그릇된 인식 때문에 모든 교과와 학교 활동의 전 영역에서 충실하 일을 말한다. 그러므로 자녀와 함께 진정한 의미의 행복한 삶이 무엇인가, 나는 누구이며, 이웃과 국가, 더 나아가서 인류라는 공동체와 어떠한 관계를 이루어 나갈 것인가에 관해 수시로 이야기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부모만큼 자녀를 아는 사람이 없기에 부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자녀를 키우면서 발견하였던 자녀의 독특한 점, 성격과 행동 특징, 강한 점과 약한 점등을 직업 세계와 관련지어 얘기해 본다면 자녀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부모가 자녀의 진로 지도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부모는 ① 자녀가 일에 대해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야 한다. ② 일을 함에 있어 타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과 어울려 협동할 줄 하는 태도, 그리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도와야 한다. ③ 허황된 성취 열망이나 경쟁심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이상과 꿈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꿈을 키우는데 있어서 특히 유의할 점은 아들과 딸을 구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④ 세상에 대한 희망, 자신에 대한 긍정적 사고, 근면성 등의 심리적 힘을 가진 자녀로 키워야 한다. 자녀는 늘 좋은 환경에서만 자라도록 하다 보면 역경을 꿇고 나갈 힘이 없어져 나약한 인간이 되기 쉽다. 그러므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져야 한다.자기 일이 무엇이건 그 일을 보다 잘 하려고 창조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보람을 스스로 키워 나가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녀가 진로를 결정할 때 사회적 규범이나 부모의 기대에 연연하지 않고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 창조적으로 종사할 수 있는 일을 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2. 진로 지도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아야 한다.진로 지도란 자녀가 자신이 선택한 일에서 보람을 찾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을 의미하며, 진학 지도와 직업 지도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바람직한 진로의 선택은 '진정는 모든 체험을 의미한다. 진로는 개인이 결정한 직업으로서의 자리뿐만 아니라 일과 관련된 태도, 동기, 행동들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진로는 단순히 보수를 받고 일을 하는 직업보다 훨씬 포괄적인 개념으로 개인의 생애 전체적인 발달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개인의 일, 여가, 환경, 심리적 만족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포함한다.2. 진로상담Crites는 진로상담이란 일의 세계에서 적절히 융화된 자신의 역할상과 자아상을 발전시키고 수용하여 자신에게 만족스럽고 사회에 이익이 되는 현실로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라고 하였다.또한 미국의 진로발달협회에서는 진로상담이란 내담자가 가장 적절한 진로 결정을 하기 위해 자신과 환경의 이해를 종합하고 응용하도록 돕는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의 개인과 개인 또는 개인과 소집단의 관계라고 정의 내리고 있다.김계현(1995)은 개인이 자기의 진로목표에 접근해 가고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을 진로발달이라고 복, 진로상담이란 개인의 진로발달을 촉진시키거나 진로계획, 진로나 직업 선택과 결정, 실천, 직업적응, 진로변경 등의 과정을 돕기 위한 활동이라고 설명한다.진로상담의 단계를 Remer 와 O'Neill(1980)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나의 진로결정이 혼란스럽고 불확실하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고 특별한 진로결정 프로그램을 통해 그 과정을 적용시켜본다.▶ 자신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본다.▶ 진로나 전공에 관한 대안들의 리스트를 작성한다.▶ 나의 진로 대안들에 관한 정보를 정리한다.▶ 나에게 절대로 맞지 않는 진로대안들을 배제시킨다.▶ 자기자신의 모습과 진로분석자료를 비교한다.▶ 각 대안의 장·단점을 평가한다.▶ 어떤 대안이 나의 기회를 증진시키는지 생각해본다.▶ 대안의 우선 순위를 정한다.▶ 결정을 한다.▶ 결정을 평가한다.▶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는지 종합해본다.3. 진로상담의 목적진로상담의 목적은 자신의 진로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경로를 통하여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주는데 있다. 즉, 진로상가3. 내담자의 통찰가. 현재와 다음 단계의 이해나. 자아개념 인정하기⑴ 현실 수용⑵ 현실과 이상 명료화하기⑶ 자아개념과 진로 조화시키기⑷ 복합적인 인식 다루기⑸ 자아개념의 실재 확인⑹ 타인들다. 자아와 직업을 연결시키기라. 생애역할의 의미 이해마. 성숙을 위한 탐색바. 명료화를 위한 심층적인 탐색사. 준비, 훈련, 일의 선택아. 현실화를 위한 기회 찾기4. 행동암시에 대한 토의와 계획가. 계획나. 실행다. 지지와 평가를 위한 추수지도다음은 진로발달이론에 기초하여 Super가 제안한 진로상담의 구체적 내용이다.진로성숙의 측정에서 내담자의 계획과 탐색을 평가한 점수가 낮다면 진로상담은 진로와 진로계획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는데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 즉, 내담자로 하여금 한가지 직업준비 프로그램을 선택하도록 돕는 것보다 진로와 관련된 계획의 필요성을 자각하도록 하고, 현재 흥미 있는 어떤 분야를 탐색하도록 돕는 것이 더 유익하다.만일 내담자가 진로를 계획하고 탐색하고 싶어하지만 직업세계에 대한 지식이나 진로를 펼쳐나가는 방법을 모른다면 상담의 과제는 선택을 위한 지식을 제공하는 일이다. 이런 경우 독서를 통한 예비탐색, 사람들과의 대화, 참관이나 실제경험,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이 효과적일 것이다.자아개념 역시 진로 상담에서 평가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 자존감이 결여된 사람은 직업세계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진로선택 자체를 회피하게 된다. 상담과정에서 내담자로 하여금 그들 자신의 특성을 인식하도록 돕는 것은 상담과정에서 기초가 된다. 내담자는 실제 자아개념과 이상적인 자아개념을 명백히 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직업 역할에 대해 명확히 할 수 있고 자기효능감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이후의 진로 발달을 위해 자아와 직업을 연계시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단계이다.진로상담을 위한 상담에서는 개인상담, 가족상담이나 다른 접근이 포함되며 진로상담의 역할은 내담자의 성장과정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진로상담자는 내담자에게 지지를 보내고 명료화, 통찰, 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사요즘 넷스케이프며 야후며 아마존 등 듣도 보도 못했던 신생 회사들이 무서운 속도로 인터넷상에서의 가상 세계를 건설하며,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대적인 사회 변혁의 주역으로 등장했다. 이십년 전, 하버드대생 빌 게이츠가 허름한 자기 집 차고에 차린 마이크로소프트사. 이제 전세계 사람들은 이 회사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윈도우’로 세상을 내다보게 되었다. 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1975 · 폴 알렌(Paul Allen)과 빌 게이츠는 MITS 컴퓨터사의 알테어 PC 베이직 소개·알렌과 게이츠, 뉴멕시코 주 알바커키에 소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설립·MITS 4K와 8K용 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출하1976 ·게이츠, 알테어 이용자 소식지에 '애호가들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을 기고, 불법적인 베이직 복사에 대한 불만 토로, 마이크로 소프트, 베이직 보강 버전 소개1977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컴퓨터용 포트란 버전 출하·마이크로소프트, 래디오 샥(Radio Shack)사와 애플사에 베이직의 사용권판매·마이크로소프트, 일본에 베이직 소개1978 ·마이크로소프트, 코볼(COBOL) 버전 소개·마이크로소프트, 일본 ASCII사와 operation agreement 체결1979 ·마이크로소프트 워싱턴 주 벨레뷰(Bellevue)로 이전「비지캘크(VisiCale)」와 워드스타 소개」「워드퍼펙트 설립됨」「마이크로소프트, 매크로 어셈블러 소개」1980 ·마이크로소프트, 유닉스 사용권 계약을 맺고 PC용 제닉스를 개발하기 시작.·스티브 발머가 스탠포드 경영대학을 그만두고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마이크로소프트, PC를 개발하는데 협력하기 위해 IBM과 계약 체결·IBM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새로운 PC용 베이직, 포트란, 코볼, 파스칼 개정판 개발 해 주도록 요청1981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내 판매망을 구축하고 공식적으로 법인체를 설립·「제록스가 그래픽 스타 워크스테이션을 소개하여, 애플의 리사와 매킨토시뿐 아니 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도우에 영향을 줌」·마이크로소프트, IBM PC와 도스1.0을 출시·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 새로운 매킨토시용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을 시작함1982 ·마이크로소프트, PC를 위한 포트란을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영국에 유럽 지사를 설립함·마이크로소프트, 고급 그래픽 환경 지원을 위한 GW-BASIC, MS-DOS용 COBOL, 그리고 애플2와 CP/M 기계들을 위한 멀티플랜을 소개·「워드퍼팩트 1.0이 발표됨」,「로터스사가 설립됨」1983 ·인포월드 잡지가 멀티플랜을 그 해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선정함·〈로터스가 로터스 1-2-3 스프레드시트를 발표함〉·〈애플이 그래픽 환경과 마우스를 갖는 리사를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 IBM PC XT용 MS-DOS 2.0을 발표함·마이트로소프트. (마우스를 이용하는)워드 소개: 새로운 MS-DOS용 16비트 언어들 (파스칼, C와 한 베이직 컴파일러를 포함하는), 그리고 제닉스 3.0 운영체제를 소개 함·마이크로소프트, (11월에) 윈도우를 발표함1984 ·〈애플이 매킨토시를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 멀티플랜, 베이직과 매킨토시용 워드 1.0을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 PC와 매킨토시용 프로젝트(프로젝트 계획과 관리용 응용 패키지) 와 차트(그래픽스 프로그램)을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 IBM PC AT용 MS-DOS 3.0 과 네트워크용 3.1을 소개·NEC가 마이크로소프트에 MS-DOS의 일본어판을 개발해주기를 요청함1985 ·〈IBM이 프리젠테이션 매니저와 그래픽 OS/2 인터페이스의 선행자인 탑뷰 그래픽 환경을 출시함〉·마이크로소프트, PC용 워드 2.0(철자 검사기가 딸린)을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차세대 운영체제(OS/2)의 개발에 협력을 시작함·마이크로소프트, 매킨토시용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출하함·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3을 출하함1986 ·마이크로소프트,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됨·〈컴팩이 386시장에서 IBM 80386과 겨루기 위해 386기본의 PC호환기종을 소개 함〉·마이크로소프트, 매킨토시용 워크스와 워드 3.0을 발표함1987 ·마이크로소프트, 매킨토시용 파워포인트 그래픽 프로그램의 출판사인 포어소우트를 매입함·마이크로소프트, PC용 윈도우 2.0, 윈도우 386, PC 엑셀과 워드 4.0, 매킨토시용 워 드 3.0을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OS.2 1.0을 출하함1988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2.03과 휴렛팩커드의 뉴 웨이브에 대해서 소송 을 제기함〉·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에 연결된 PC들을 위한 PC 위크스와 OS/2 LAN관리자를 소개함1989 ·마이크로소프트, 퀵파스칼, SQL 서버와 매킨토시 엑셀 2.2를 소개함·마이크로소프트, 프린터 드라이버 소프트웨어의 생산 회사인 바우어를 매입함·마이크로소프트, IBM의 프리젠테이션 매니저용 엑셀을 출하함199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3.0, 오피스, 윈도우 1.0용 워드 소개함1991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메모리를 더 이용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도시에 실행하며 (비록 한번에 하나만 실행하지만), 제한적인 태스크-스위칭 역량을 제공하는 MS-DOS 5.0을 소개함1992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NT뿐 아니라 오피스 4.0(워드 6.0, 엑셀 5.0, 파워포인트 4.0에다 메일과 액세스가 더해진), 그리고 더블스페이스를 갖는 MS-DOS 6.0을 소 개함1994 ·마이크로소프트, 스택 일렉트로닉스에 의한 특허침해 소송에서 지다. 그래서 MS-DOS 6.0과 더블스페이스를 갖는 6.2를 회수하고 대체판을 발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