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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과 경제] 조흥은행의 현황
    조흥은행의 역사1897년 2월 19일 한성은행 창립이 되었다. 그 후 일제 강점기였던 1943년 일제의 강제하에 한성은행과 동일은행을 합병하여 조흥은행으로 행명 변경하였다. 그 이후 조흥은행이라는 행명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1956년 3월 3일 증권거래소 상장주식 제1호로 상장 했고, 1963년 4월 1일 외국환업무를 취급개시 했다. 1982년 6월 15일에는 신용카드업무 개시, 1984년 2월 1일에는 신탁업무 개시했다. 그러다가 IMF 때문에 은행의 사정이 안 좋아지자 공적자금이 투입되었고 , 1999년에는 충북은행과 강원은행과 합병했으며, 국내 은행 중 최초로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실시 했다.조흥은행의 업무조흥은행의 대고객 업무로는 크게 인터넷 뱅킹, 예금, 대출, 외환, 카드업무가 있는데, 인터넷 뱅킹에는 인터넷 뱅킹, PC뱅킹, 폰뱅킹을 서비스 중이다. 예금에는 예금과, 저축, 신탁상품이 있고, 대출에는 개인대출, 기업대출 주택자금대출과 신탁 대출이 있다. 외환에는 외환업무와 국제금융업을 하고 있으며 카드로는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업무를 하고 있다. 그 외 기타 업무에는 수수료등이 포함되며, 다른 회사와 제휴에서 보험서비스와, 실시간 증권뉴스 서비스도 하는 중이다.조흥은행의 현황조흥은행은 구조조정으로 인해 1998년 7,282명이던 인원을 2001년 6,553명까지 감축했고, 2002년 3Q에는 6,625명으로 소폭 증원했고, 점포수도 1998년 554지점에서 2001년 452지점까지 줄였다가 2002년 3/4분기에는 456지점까지 소폭 증가 시켰다. 이로 볼 때, 조흥은행의 구조조정은 2001년 결실을 맺게 되었고, 2002년에는 다시 성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지분구조는 2001년말 시점으로 예금 보험공사가 80%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대그룹이 2.4% 그리고 기타의 주식이 17.6%로써 정부가 가장 큰 주주임을 알 수 있다.조흥은행의 ROA와 ROE는 1998년 -4.8%와 -84.77%에서 2001년 각각 1.01%와 22.68%까지 늘어났다가 2002년 3/4분기에는 0.03%와 0.55%를 기록했다. 이는 ROA와 ROE 계산에 있어서 분모를 차지하는 당기 순이익의 감소를 큰 이유로 들 수 있다. 2002년 1H 대손충당금이 경상부실(2,987억),하이닉스(2,010억),가계/카드 충당금(906억)등으로 인해서 전년도에 비해 2배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서 당기 순이익도 전년 대비 약 1/2배가 되었다.반면 자산과 대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BIS 비율 역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자산운용면에 있어서는 원화대출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반면, 원화 유가증권은 꾸준한 감소세에 있고, 기타자산 역시 감소하고 있다. 특히 여기서 눈 여겨봐야 할점은 원화 대출에 있어서 가계대출이 크게 늘고 대기업 대출이 줄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2000년 28.9%를 차지하던 가계 대출은 2001년 41.0%로 증가했으며, 대기업은 2000년 23.9%에서 2001년 16.3%로 대폭 감소했고, 중소기업의 비중도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가계 대출에 있어서는 주택담보대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신용대출과 보증,기타 담보대출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이와 함께 눈여겨봐야 할 곳은 신용카드업무이다. 신용카드 회원수는 1998년 1,644명에서 2001년 4,121명으로 폭발적인 증가를 했고, 신용카드 좌당 이용액도 2백 60만원에서 7백 30만원으로 폭발적인 증가를 보였다. 하지만 신용카드 장기 연체율(3개월 이상연체)은 2001년 2.49%에서 2002년 3/4분기 6.20%로 엄청난 증가를 보였다.해결 과제사회적으로도 많이 대두 된 신용불량자와 플라스틱신드롬, 가계부채의 증가로 인해 조흥은행은 큰 문제를 안고있다고 할 수 있다.첫째, 신용카드의 경우인데, 신용카드는 무분별한 발급과 회원 끌기로 휴면 카드가 많고, 지불능력이 없는 사용자나 신용불량자로 인한 위험이다. 많이 정정되기는 했지만, 지불능력이 없는 사용자에게 신용카드의 발급은 여전히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또한 시중은행들이 이러한 위험을 감지하고, 카드업계에서 밀려나고 있는 채무자들을 앞다퉈 제한하고 나섰기 때문에, 신용불량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둘째, 가계부채의 증가이다. 가계대출이 현재 원화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가계부채의 문제는 그 심각성이 더하다. 최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자산거품이 문제시되고 있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도 한때 잘나갔었지만, 거품이 꺼지면서 자산가치가 하락하고 그 때문에 일본은 10년 넘게 아직도 디플레이션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를 막기 위해선 부실한 곳에 대출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앞으로 대출을 해줌에 있어서 고객을 잘 평가해야 할 것이다. 과연 우량한 고객인지 아니면 부실한 고객인지를 판단해서 역선택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조흥은행 인수최근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조흥은행의 인수이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조흥은행은 정부가 가장 큰 주주이다. 정부에서는 IMF때 공적자금을 투입해서 조흥은행을 살렸고, 조흥은행은 독자 회생판정을 받았다. 지금 정부에서는 조흥은행의 민영화를 추진 중이다.조흥은행 인수에는 현재 신한지주회사와 서버러스가 경쟁중이다. 조흥은행의 민영화는 시장원리에 따른다는 점에서 큰 중요점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반면, 헐값매각이라는 큰 문제에 봉착하는 것도 사실이다.IMF구조조정을 거치면서 많은 기업들이 헐값에 외국에 넘어갔다. 조흥은행 역시 은행의 값어치가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다. 2002년 1월 2일 머니투데이에서는 조흥은행의 잠재력에 대해서 평가했는데, 조흥은행은 탄탄한 소매금융 기반에도 불구하고 자산 건전성에 대한 우려로 신한은행에 비해 크게 할인되어 있으나, 3년이상의 부실채권 정리 노력으로 인해 그 이유가 크게 줄었다는 게 논지이다. 또한 조흥은행이 시간이 흐를수록 수익기반이 견고해지고, 주가가 상승할 잠재력이 더 커지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내놨다.이를 뒷받침 하듯이 2002년 1월 28일에는 시중은행들 중 순이자이익률(NIM)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는 긴 역사로 인한 학교,법원등 안정성있고, 이자지급이 많지 않은 "알짜거래처"를 많이 확보해서 적응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데 그 큰 이유가 있다.
    경영/경제| 2002.12.20| 4페이지| 1,000원| 조회(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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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자원관리] human capital
    인적자본(Human capital)이란 인간 체내에 내재하며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고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기능, 지식을 통칭한다. 개인의 인적자본의 형태로서는 기업에서의 지식, 기술향상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의 지식, 기술향상을 포함하며, 노동자의 건강과 노동시장 정보도 인적자본으로 간주된다. 건강유지활동에는 시간이라는 귀중한 자원의 투자가 필요하고, 건강한 자는 병든 자보다 생산성이 높을 것이기 때문에 건강은 인적자본이다. 노동시장 정보를 취득하는 데는 시간과 비용이 들고, 노동자는 정보를 자신의 재능, 기술에 보다 적합한 직장을 찾아내는 데 이용함으로써 자신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노동시장정보도 인적자본이다.학교교육, 건강유지를 위한 지출, 정보수집을 위한 활동, 현장훈련 등은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이다. 인적자본 중 교육, 건강, 노동시장정보는 주로 개인, 가계에 의해서 투자된다. 개인의 숙련과 지식은 학교교육(schooling)과 기업훈련(training)을 통하여 획득된다.인적자본에 대한 투자는 정부, 기업, 가계라는 세 경제주체에 의해 행하여진다. 정부에 의한 인적자본투자는 사회구성원의 교육, 숙련, 건강, 정보획득 능력의 수준을 높이는데 이를 인적자원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정책이라고 한다.기업에 의한 노동자에 대한 투자는 노동자의 숙련향상과 관련되어 있고 이를 인적적자원관리(human resource management)라고 한다. 따라서 인력 또는 노동력을 단순한 하나의 생산요소로 파악하는 협애한 관점을 벗어나 인간의 창조적 잠재력과 내적인 동기를 최대한 개발하고 육성하여 개인과 조직의 유효성을 최적화하는 관점이 중시된다.개인에 의한 인적자본투자는 국가의 인적자원개발제도 및 기업의 인적자원관리제도라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진다. 개인의 교육과 숙련 수준이 높아지면 개인의 자본이 증가하여 개인의 소득창출능력이 높아지며 고용안정이 담보될 수 있다. 또한 사회구성원들의 인적자본량이 증가하면 지식과 정보를 이용한 기술진보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이 가능해진다.인적자본이론은 장기의 노동공급, 소득분배, 경제성장 그리고 21세기 고용안정이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정책적 중요성을 지닌다.첫째, 개인의 인적자본투자 특히 교육투자는 특정 용도에의 노동공급을 결정하는 장기적인 힘이다. 예컨대 대졸자 노동시장에서 대졸자의 노동공급 이면에는 대학교육 시장이 존재하며, 반대로 대학교육 시장에서의 투자결정은 대졸자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마찬가지로 특정직업-전문기술직, 관리직, 숙련기능직 등-의 노동시장의 배후에는 특정직업과 관련된 교육 및 훈련시장이 존재하며, 이들 교육 및 훈련시장에서의 투자결정은 특정직업의 노동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인적자본론은 장기의 노동공급을 결정하는 힘으로써 중요성을 지닌다.둘째, 소득분배에 있어서 인적자본론은 개인간의 소득격차가 개인의 인적자본량에 의존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빈곤퇴치 및 개인간 소득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적 처방으로 정부의 교육투자의 증대를 정당화한다.셋째, 인적자본론은 교육증대에서 생산성증대, 그리고 생산성증대에서 경제성장을 예측하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투자와 인적자원개발이 중요하다.넷째, 21세기 경제가 지식, 정보의 창조적인 활용이 중시되는 지식경제라는 특징을 지니게 되고, 지식경제에 필요한 기술, 지식, 정보, 숙련 등은 교육제도에 의해 장기간에 결쳐 형성되며 이러한 인적자본형성이 없는 개인은 번번한 장기실험을 경험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사전적인 실업대책으로써 교육에 대한 투자가 중시될 것이다.인적자본이론에 비관적인 학자들은 교육이 오히려 근로자들의 선천적인 생산성을 보여주거나 또는 시그널(signal)로 나타내 줄 뿐 직접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교육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고 시그널링역할을 한다는 이론이 바로 시그널링이론(signaling theory)이다.
    경영/경제| 2002.12.20| 3페이지| 1,0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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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사관계론] 무노조 경영 - 모토롤라 평가B괜찮아요
    1. 모토롤라의 설립1969년 달에 착륙하여 "인간의 작은 발걸음 하나, 그러나 인류가 성취한 거보" 라고 외쳤던 닐 암스트롱의 생생한 육성이 지구에 전달된 것은 바로 모토로라가 개발한 우주통신용 무전기를 통해서였다.모토로라는 1928년 폴 갈빈 (Paul Galvin)에 의해 설립되었다. 갈빈은 총 자본금 565달러로 종업원 다섯명과 함께 시카고에 갈빈제조회사(Galvin Manufacturing Corp.)를 설립하고 당시 큼지막한 밧데리로만 작동하던 라디오를 가정용 전기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류기(Eliminator)를 생산하여 제품으로 내놓았다. 1930년대에는 자동차용 라디오를 개발하여 '모토로라' 라는 상표로 판매하면서 1947년부터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다.현재 미국 시카고 근교의 샴버그(Schaumburg)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토로라 주식회사의 총 매출액은 280억달러(1996년)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21개국에 국제 주요 생산 시설을 갖고있다. 또한 전세계에 영업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업원 총수는 14만명에 이른다. 모토로라는 휴대폰, 무선호출기, 무전기 및 통신기반 시스템, 각종 반도체, 방위산업, 그리고 우주통신, 통신부품 및 자동차 전장품, 데이타 커뮤니케이션, 정보 처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반도체와 통신제품들을 개발,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년간 매출액의 8~10%를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1996년도 중에는 총 1,064건의 특허를 획득, 미국내 가장 많은 특허를 획득한 3대 회사 중의 하나가 되었다. 또한 1988년에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정부에서 수여하는 맬콤 볼드리지품질대상(malcom baldrige national quality award)를 수상 했다.2.경영의 기본목표 : 총체적 고객만족달성모토롤라의 모든 직원들은 명함크기의 카드를 지니고 있다. 그 카드의 전면에는 "우리들의 기본목표는 총체적 고객만족(Total customer satisfaction)"이란 문구가 새겨져있다. 뒷면에는 사원들의 주된 신념, 목표 그리고 주된 실천방법 등이 쓰여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경영의 기본목표 : 총체적 고객만족달성·주된 신념 : 항상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사람에 대한 존중(constant respect for people)- 일관성 유지(uncompromising integrity)·주된 목표 :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 최고수준의 사람, 마케팅, 기술제품, 제조, 서비스- 전세계 시장점유율 향상- 월등한 경영성과·주된 실천방안 :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인가?- Six Sigma품질(100만 개당 3.4개 이하의 불량률)- 총사이클 타임단축(서비스 및 제품개발)- 제품, 제조, 환경에서의 리더십 발휘- 이윤향상- 참여적이고 협동적이며 창조적인 직장에서 모든 구성원들의 권한강화(empowerment)모토롤라사의 목표는 "우리(경영자)가 노조보다(노조가 할 일에서) 앞서 간다(We outunion the union!)"인데 이 목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토롤라는 경영이 스스로 만약 노동조합이 있다면 노동조합이 종업원에게 획득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그보다 더 제공하겠다는 목표하에 그것을 실천하고 있다. 이렇게 종업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경영측이 노조의 요구를 파악해서 잘해줄수록 사기가 높아져 헌신적으로 되므로 미리 알아서 더 잘 해주려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러한 인사노무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 종업원에 대한 최고 경영자의 문호개방정책인 open door policy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10년 이상 근속자는 소위 '서비스클럽(service club)'에 가입된 것으로 간주해서 웬만한 문제가 발생해도 결코 해고를 하지 않는다. 만약 해고를 해야할 때에는 회장의 승인이 필요하다. 결국 그들을 보호 함으로써 무노조전략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유지를 위해 고용을 보장해준 셈이다.3.인사관리제도모토롤라는 IDE, IOS, 기술직 사원들을 위한 경력개발 제도, Career Development Program등 많은 인사관리제도를 가지고 있다.IDE(Individual Dignity Entitlement) Program은 개인 직업 존엄성의 존중 자기발전과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6가지 기본 질문에 대한 각 개인의 측정과 그 결과에 대한 관리자와의 대화를 통한 상호 검토 기회를 매 분기 마다 갖고 그에 따른 계획된 내용을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IOS(Internal Opportunities System)은 내부충원제도 모토롤라내 충원의 필요가 생겼을 때 모토로라 사원에게 우선적으로 경력개발을 위한 재배치 또는 승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원의 사기를 높이고, 사원에게 신뢰를 심어 준다.기술직 사원들을 위한 경력개발 제도 (Technical Ladder System)로 개인의 연구실적 (업무성과)에 따른 조기승진 기회부여 함으로써 사원들의 사기를 진작 시키고, 참여를 높이고, 자기 개발을 계속토록 하게 만든다. 그리고 Career Development Program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사원 개개인을 위한 다양한 경력개발에 도움을 준다. 또한 5 Day Training Program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모토로라 모든 사원은 자기개발을 위하여 1년 중 의무적으로 40시간 이상의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이렇듯 모토롤라 사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별도로 조직된 Motorola University (Leadership, Learning and Performance)이라는 기능이 있다.
    경영/경제| 2002.12.20| 3페이지| 1,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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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 멘델의 유전법칙 평가B괜찮아요
    1. 서론얼마 전 신문에서 200년 안에 금발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봤었다. 그 기사를 본 순간 '어?'라는 물음이 내 안에서 생겼다. 사실 유전에 관해서는 고등학교 때까지 생물시간에 배워왔었지만, 나의 흥미를 못 끈지라 이미 나의 머리에는 유전에 관한 지식은 AO, BO, AB등의 혈액형만이 남아있었을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멘델의 유전법칙은 흥미를 자극했다. 왠지 힘들 것 같기도 하고, 따분할 것 같은 마음을 뒤로 하고, 학교에서 찾은 '일반유전학'에서 멘델의 유전법칙을 공부했다.2. 본론멘델멘델은 체코슬로바키아에 있는 브르노의 한 수도원에서 성 아우구스티누스파의 승려였고, 지방 보통 고등학교의 수학교사였다. 1851년 비엔나 대학교 물리학 조수로 잠시 봉직했더라도, 자연현상에 대한 연구는 그의 생애에 있어 중요한 관심사였던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그 당시에 생물학의 주요 관심사는 '어떻게 진화가 이루어지는가?' 였다고 한다. 많은 생물학자들이 그 물음에 대해 탐구하고 있었을 무렵 멘델 역시 그 의문에 대해 탐구 했다.멘델은 완두콩의 잡종형성 실험(hybridization experiment)을 근거로 그의 유전학설을 발표했던 논문에서 멘델은 유전의 일반적 원칙의 공식화가 진화를 이해함에 있어 중요한 지적을 했다. 멘델과 그외 과학자들의 접근방법의 근본적 차이점은 멘델은 양적관계에 맞추어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멘델은 실험에서 알게된 간단한 의문점들을 명확하게 기록해서 일반적 법칙을 입증 할 수 있는 통계학적 규칙을 찾으려 했으나 그 당시에는 통계학적 규칙이라고 생각 될 만한 수학적 모델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었다. 그래서 멘델은 간단한 숫자를 사용해 연구를 발표했으나 그 당시 과학자들은 그의 결과를 이해하기는 실패했다.멘델의 실험 방법멘델이 완두콩으로 실험을 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이다.첫째, 쉽게 구별되면서 교대로 특성이 서로 달라지는 변이에 접근하려 했다.둘째, 꽃의 구조에 관한 연구에서 완두콩은 보통 자가수분(self-pllination)에 의해서 증식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자가수분이란 같은 꽃에서 화분이 암술로 이동해서 수정되는 것을 말한다.멘델은 타가수분으로 생식구조를 에워싼 익판(keep petal)하나만 열고, 화분이 떨어지기 전 꽃밥(anther)을 제거한 후 제2식물의 화분을 암술머리에 뿌리는 방법으로 잡종을 생산했다.우성의 법칙멘델은 둥근 콩과 주름진 콩을 타가수분 했다. 그 결과 잡종(제 1세대 자식세대, 1st filial generation, F1약칭)1 세대에서는 모두 둥근 콩이 나왔으며, F2세대에서는 약 3:1의 비율로 둥근 콩이 주름진 콩의 3배 가량 더 많이 나왔다.이때 주의해서 볼 점은 양친계통 구별 형질들 1쌍 중 단 한가지만 F1잡종세대에서만 나타났고, F2에서는 양친계통 2가지 형질 모두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F1에서 나타난 형질을 우성이라고 하고, F1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F2에서 나타난 형질을 열성이라 한다. 실험 결과에서 보았듯이 F1세대에서는 우성의 형질만이 나타나는데 이를 우성의 법칙이라 한다.분리의 법칙F2F3둥근 콩 3/4↗1/3 둥근 콩 = F2종자의 1/4↘2/3 둥글고 주름진 콩 = F2 종자의 1/2주름진 콩1/4→모두 주름진 콩 = F2종자의 1/4멘델은 F2 개체에서 얻은 자손분리가 3:1의 비율로 일어 날 때마다 F3에서는 1:2:1의 비율로 관찰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1:2:1의 비율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완두콩 한 개체는 나타난 형질에 대해 2개의 유전결소(hereditary determinant)를 갖기 때문이다. 둘째, 한 개체의 생식세포(배우자,gamete)는 두 유전결정소 중 한 개만 갖는데, 이 한 개는 어떤 특수한 개체에 나타나는 한 쌍의 일원이 되고, 한 쌍의 두 가지 유전결정소는 생식세포에서 균등한 빈도로 생기기 때문이다. 셋째, 새로운 접합자(zygote:수정란,ferilized egg)형성에 있어 자웅생식세포의 결합은 임의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자성배우자우성배우자1/2 A1/2 a1/2 A1/4 AA1/4 Aa1/2 a1/4 Aa1/4 aa양친AAxaa↓↓감수분열생식세포(배우자)Aa↘↙Aa↓A를 우성 유전자라 하고 a를 열성 유전자라 가정하에 결과를 도식화 해보면 다음과 같다.이 도식처럼 한 잡종개체의 생식세포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두 개의 유전요소들이 변하지 않은 상태로 분리(segregation 또는 separation)되는데, 이를 분리의 법칙이라 하며 멘델의 제 1법칙이라 한다.독립의 법칙멘델은 대립유전자쌍에 관심을 가졌는데, 한 쌍 이상의 대립유전자가 잡종세대에 나타났을 때 그들도 모두 같은 형태의 유전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서로 다른 형질의 발현에 관여하는 두 쌍 혹은 세 쌍의 대립 유전자가 서로 다른 개체들을 양친으로 교배했다. 예를 들자면 순계의 노란 떡잎에 둥근 콩인 개체와 다른 순계로부터 얻은 주름진 콩에 녹색 떡잎을 교배했다. 그 결과 F1콩은 양성잡종으로 모두 둥글고 노란 떡잎의 콩이 나왔고, F2에는 둥글고 노란 떡잎의 콩이 315, 주름지고 노란 떡잎의 콩 101, 둥글고 녹색 떡잎의 콩 108, 주름지고 녹색 떡잎의 콩 32개를 얻었다. (총 556개)이들의 분리비율을 보자면 둥근 콩 423 : 주름진 콩 133과 노란 떡잎의 콩 416: 녹색 떡잎의 콩 140으로 단성잡종에서 얻은 3:1과 유사한 비율을 나타냈으며, F2의 표현형을 보자면, 둥글고 노란 떡잎의 콩(9/16), 주름지고 노란 떡잎의 콩(3/16), 둥글고 녹색 떡잎의 콩(3/16), 주름지고 녹색 떡잎의 콩(1/16)으로 9:3:3:1의 비율을 도출 할 수 있다.
    자연과학| 2002.10.11| 4페이지| 1,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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