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비평] 올드보이 영화 감상문
    영화 비평영화 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메시지는 무심코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여러 장면들에서 흔적을 남기고 있다. 이것은 라는 제목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의미는 동창생, 중년 남자 또는 The Old Boy로 악마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내면적으로는 누나가 죽은 이후 모든 것이 그 당시 소년으로 정체되어 있는 이우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처럼 영화 구석 구석 감독이 남긴 의미 심장한 힌트들이 많다. 그렇다면 영화의 내용에 담겨진 메시지가 어떤 것이 있고 박찬욱 감독은 그 속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살펴보겠다. 옥상에서 이상한 포즈로 서있는 오대수의 모습, 술에 취한 오대수가 경찰서에서 쉴새 없이 떠드는 모습, 감금된 오대수가 뉴스를 통해 접한 아내의 살인사건과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 그가 잠든 사이 잠시 왔다가는 체면술사, 15 년간의 감금생활, 5일 간의 여유시간 등 감독은 이우진과 오대수의 비밀에 관련된 상징적인 장면과 힌트들을 영화 전체에 포진 시킴으로써 영화가 주는 비밀을 함께 풀어가고자 한다. 15년 동안 감금생활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 오대수. 그는 어느 허름한 건물옥상에서 강아지를 안고 자살을 시도하는 한 남자를 목격한다. 그 남자는 오대수에 의해 투신 위기에서 벗어나고, 오대수에게 "아저씨..내가 왜 죽으려 했는지 알아요?"라고 말을 하지만, 오대수는 듣지 않고 돌아선다. 누구나 갑자기 튀어나온 이 정체 모르는 남자를 무심코 넘겨 버리기 쉽다. 그러나 이 남자의 출연은 이 영화 전체 스토리를 압축해 놓은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남자의 자살 이유는 영화 속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지 않지만 그의 죄목은 수간이다. 자신이 기르는 가족 같은 동물과 성관계라는 윤리적으로 혹은 국내적 정서로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로 인해 죽음을 선택하게 된 것이고, 이와 같은 맥락으로 박찬욱 감독은 이 영화의 복수의 근원이 되고 있는 근친상간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라고 역설하고 있다. 남자의 말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돌아서는 오대수의 뒷모습에서 역시 이 비윤리적인 행위에 사회의 냉담한 시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천륜을 어기고 친 누나를 사랑한 이우진은 누나가 죽자, 그녀의 죽음의 불씨를 오대수의 혀로 돌렸다. 그리고 자신과 누나가 고통스러워 했던 그 방식 그대로 복수를 감행했는데, 사실 이우진의 목적은 오대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누나가 죽은 지난 세월 동안 자신의 겪었던 고통을 느껴보라는 것에 있다. 이렇게 이우진의 짜여진 각본아래 오대수는 미도와 사랑을 하게 되고 그 둘은 더 이상 돌일 킬 수 없는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이것은 이우진이 노린 영화의 반전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의 친 딸임을 알게 되었을 때의 공포, 그리고 미도 역시 자신이 사랑한 남자가 아버지라는 사실을 공개됨에 그녀가 겪을 두려움을 즐기려는 것이다. 오대수는 이 고통을 알기에 이우진 앞에서 자신이 잘못 놀렸던 혀를 절단하지만, 오대수에게는 혀를 잘랐다는 고통 말고도 근친상간을 범했다는 죄책감이 평생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로 영원히 남는다. 그렇다면, 왜 이우진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 자살을 했을까?라고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이우진이란 인물은 오대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인물이다. 그의 자살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의 목적을 달성 한 후, 더 이상 삶의 가치를 못 느끼는 것도 있지만, 그가 죽음을 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오대수의 혀와 더불어 누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 혈연간의 사랑, 구체적으로 육체적인 욕망에서 비롯되어 누나의 죽음에 대해 부인 할 수 없는 죄책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죽음을 택한 이우진 보다는 비록 생명은 부지하게 되지만, 평생을 몬스터로 그리고 어긋난 운명으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고통 속에서 살아야 되는 오대수가 더욱 비극적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남자의 복수극! 어떤 사람들은 오대수의 말 한마디가 이렇게 잔인한 복수의 대가를 치울 만 한가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러나 요즘 가족간의 살인이라든지 길을 가다 아무 상관 없는 낯선 사람에게 봉변을 당하는 사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에서 볼 때, 이우진의 복수 동기 역시 쉽게 넘길 수 없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이 영화는 사회에 불합리한 윤리에 대해 이우진의 잔인한 복수을 시도하지만 결국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비극으로 끝나버리면서 즉 '근친상간은 허용 할 수 없다'라는 박찬욱 감독의 냉소적인 사랑 철학이 담겨 있는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복수라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고 삶 자체를 되돌아보게 하는가 라는 자기성찰의 영화라고 할 수 있다."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모래알이든 바위덩이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같이 스스로 구원하라""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놈이어도 살 권리는 있는거 아닌가요?"영화 오대수 대사 中이 영화 는 박찬욱 감독, 그만의 작품성향이 반영되어 있으면서도 한편, 관객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작품의 완성도와 대중적 흥행코드를 모두 지닌 영화이다. 얼핏 보기에 영화 는 박찬욱 감독의 전작 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나 역시 을 관람 후 그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혀 이 영화를 피해왔었다. 그러나 이 는 분명히 전작들과는 다른 겉으로 보여지는 화면의 세련된 스타일이나 인상적인 등장인물들의 이미지 그리고 그것을 더욱 인상적으로 부각시키는 세심한 음악적 표현, 거기에 대립구조를 곁들인 미스터리 복수극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 는 박찬욱 감독의 냉소적, 잔인함, 비극적 느낌의 작품을 반기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PAGE 3/ NUMPAGES 3
    독후감/창작| 2005.06.01| 3페이지| 1,500원| 조회(443)
    미리보기
  • [생활과학] 신과학은 없다 감상문 평가B괜찮아요
    강건일 박사의 를 읽고…6월! 날씨가 제법 더워진 것을 보니 여름이 확연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극장가에는 공포 영화들의 포스터들이 즐비하다. 몇 년 전 극장가를 뒤흔들었던 “THE SIXTH SENSE”라든가 “THE OTHERS”는 귀신을 동반한 공포 영화로서 그 당시 상당히 충격적인 영화였다. 그리고 곧 귀신신드롬이 유행처럼 번져 나갔다. 나 역시 이 영화들을 보고 과연 귀신 즉 영(靈)이 존재하는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다. 강건일 박사의 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영(靈)적존재 유무을 포함한 여러 가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감상은 과학적인 지식 없이 25년 동안 살면서 느꼈던 단순한 나의 개인적인 소견임을 말해두고 싶다.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영(靈)적인 부분이었다. 영(靈)이 ‘있다’, ‘없다’는 오래 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책에서 영(靈)을 부정하는 쪽이라도 신과학의 입장에서 생각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어린적 우리가 생각했던 영(靈)은 시간의 관점에서 전생과 현세 그리고 사후세계로 구분 하고, 공간적으로는 동양과 서양으로 구분한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동양에는 한국, 중국, 인도 등 국가별로 다른 관점에서 세분화될 수 있겠지만……어찌 되었건 전생과 현세 그리고 사후세계의 한계에 대해서는 동양이 되었든 서양이 되었든 모두의 관심사였거나 관심이 되어온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영(靈)적인 존재는 과연 영원히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의도적으로 인간의 계획된 속임수로만 단정짓고 있다. 그러나 내가 영(靈)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나의 개인적이 생각은 다르다. 실제 죽음의 고비를 넘나드는 사람들이 경험했다는 내세가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즉, 이 세상은 현세에서 심장 박동의 멈춤과 동시에 끝이 아니라, 만약 심장이 멈추어 죽게 되더라도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환생한다는 것을 믿는다. 인간은 죽음과 동시에 인간의 체중이 미분의 정도지만 줄어든다고 한다. 이것이 탈영혼 현상으로 영혼의 무게가 줄어든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최면술 역시 거짓 증연으로 인정했지만, 최면술로 나마 미흡하게 말할 수 있는 전생역시 존재한다고 믿는다.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변(變)을 당하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사주’라든가 팔자’라는 말을 자주 쓴다. ‘사주 팔자’ 뜻풀이를 하자면 본인이 태어난 년월일시를 ‘사주’라고 하고, 사람의 한평생의 운수를 ‘팔자’라고 한다. 이를 토대로 옛날부터 혼인할 남녀의 생년월일시를 오행에 맞추어 부부로서의 길흉을 예측하는 궁합이라든가 혹은 결혼 전 사주단지라는 것을 양가에 전달하는 의례가 생겼다. 그러면 ‘사주팔자’라는 것이 얼마나 한 인간의 미래나 혹은 부부사이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따라 이것이 신과학인지 아닌지를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수상, 관상, 족상과 같이 사주팔자를 터무니 없는 이론으로 간주 하듯이 물론 나의 생각 역시 이런 것들은 확률적인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책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 역술인들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신문광고 귀퉁이라면 항상 찾아볼 수 있는 광고가 또한 역술인 광고이다. 그러나 그 광고에서 대표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학벌이었다. 약간은 당황스러웠지만 이렇게 역술인이 날로 증가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역술에 대해서 강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하여 음양오행이론의 한 부분인 풍수지리를 비난 할 수는 없는 듯하다. 인간은 선대부터 동일한 인체 전자기장을 유전 받아 이 때문에 수맥파가 조상의 시신을 계속 자극하면 동일한 전자기장을 가진 후손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는 수맥론자의 예기를 듣다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왜냐하면 우선 옛날 조선이나 고려시대 때 지관이라는 사람이 있지 않았던가? 그러한 지관이 명당이라는 곳을 지정하여 국장을 치루었을텐데, 그렇다면 그 왕의 후손이 왜 멸망하였는가? 현재 대대손손 번창하기는커녕 모두 멸망한 상태이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언급하셨듯이 그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의 친척분 역시 과학적으로 규명할 수 없는 병으로 몇 년을 고생하시다 조부모의 묘 이장으로 쾌청하신 분이 있다. 이런 사례로 연유되어 단순한 나의 아집 일수 있으나,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전자기장은 동일한 전자기장을 가진 유전을 가진 후손에 영향을 끼친다는 견해이다.요즘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한의학이 미국 등 서양에서도 인기라고 한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 혈(血), 진액(津液) 그리고 혼(魂), 백(魄), 성(성), 신(伸),의(意),지(池) 같은 것을 보면 기나 혈, 진액은 단정 지을 수 없지만 혼이나 백 등은 분명히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다루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야의 하나가 내과적으로는 폐와 뇌 부분이라고 한다. 폐는 안에 있기는 하나 밖에 있는 것과 거의 같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식 등 다른 장기는 이식이 가능하나 폐만큼은 아직 어렵다고 한다. 반면에 뇌는 피나 다른 물질을 공급하는 Route에 관하여 어느 정도 수술이 가능해졌고, 또 뇌에 관한 의술이나 이론은 점점 발달하고 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도 역시 이러한 질병을 다루고 있고, 그 효과 역시 다른 의술 못 지 않게 뛰어나다. 그리고 폐와 위에 관련된 질병은 기 혹은 혈의 손상을 침술이나 한약을 통해 바로잡아 치료가 가능하다는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쓸모없는 대체의학의 세계’라는 소제목 아래 기나 혈을 한의학적 용어로 생각하기 보다는 과학적인 여러 용어를 붙여 설명하였고, 그에 덧붙여 혼이나 백에 씁쓸한 부정적 어조의 내용들을 보았다. 한마디로 대부분 한방치료를 과학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였다. 그러나 양의학이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는 한의학으로 100% 의존했었다. 서양에서도 한의학과 비슷한 안수치료(therapentic touch, TT) 라는 것이 있고, 유럽에는 자연을 강조하는 자연요법이 있다고 한다. 그 당시 과학적이기 보다는 경험상 확률적인 반응으로 어떤 것은 이것이 효과적인가를 판단하였다. 소위 말하는 민간 용법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민간용법으로 사용했던 물질들의 성분을 밝혀 대부분 과학적인 효과를 인정하였고, 게다가 그 성분을 추출하여 신약을 개발할 정도에 이르렀다.식물에 음악을 들려주거나 돼지 우리에 장난감을 넣어주면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을 음악농법이라고 한다. 이 와 비슷한 학설인 백스터효과는 단순히 주변 환경의 영향에서 그치지 않고 식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과 기억력을 가지며 또한 ESP를 가졌다는 내용이다. 이 책에서 백스터 효과를 초심리학 비평서에나 등장할 주제로 다루고 있고, 음악 농법에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 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백스터효과와 음악농법에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피라미드 파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에서는 피라미드 파워의 콩나물과 우유의 실험에 대해 분석조차 가능하지 않은 엉터리 실험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실제 면도날이라든가 탈수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번 실험을 한 상태이다. 단지 이렇게 많은 실험들이 확보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피라미드 파워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지는 못한다고 하여 이것이 쓰레기 과학으로 취급되기에는 너무 아쉬운 부분이 많다. 이처럼 대부분 과학이 그렇듯이 아직 과학으로 완전히 인정 받지 못한 여러 분야는 끊임없는 연구로 과학이 발달하면서 자연히 신과학으로 규명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이 강건일박사의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선형 편 미분 방정식’ 이라든가 혹은 ‘선형계’와 같은 들도 보지도 못한 용어들의 출현으로 답답함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러나 ‘토요 미스터리 극장’, ‘피라미드’, ‘체면’ 등 내가 평소에 많이 들었거나 방송매체를 통해서 접한 내용들을 다룬 부분에서는 “아~ 이런 소재가 신과학의 범주에서 논의 대상이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는가 하면, ‘이런 것들은 신과학이 아닐까?’ 혹은 ‘이런 것들은 전혀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된 것들이 여럿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나의 소감은 “신과학은 없다"라는 타이틀 아래 강건일 박사의 과학적인 설명 보다는 단지 다른 과학자들이 행했던 실험들이나 과거에 있었던 여러 사례들의 수집에 불과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어려운 수학이라든가, 심리학, 한의학, 물리 및 화학의 영역까지 예를 들으면서 열심히 설명한 것 같지만 결국 그의 실험을 통한 소견보다는 자료수집해 놓고 비평하기에 끝쳤다는 것이 아쉬웠다. 이것은 이 책과 정반대 내용을 다루고 있는 라이얼 왓슨의 < HYPERLINK "http://www.kyobobook.co.kr/is-bin/INTERSHOP.enfinity/eCS/Store/en/-/USD/PL_BookInfo-Start?Click=Ae&barcode=9788987480428" 초자연 자연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2(정신과 시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솔직히 이 책들은 나의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나의 머리속에 신과학이 없다! 있다! 라는 생각을 확신하기에는 아주 많이 부족했다. 이제 경우 신과학이 무엇인지 개념은 잡힌 나에게 ‘신과학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솔직히 중립노선을 걷고싶다. 이 책에서 보인진 것이 신과학에 대한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과 비난하고 싶은 부분이 교차했기 때문이다. 미국 뉴에이지 비평가 랜디는 ‘영구운동장치 설계자의 기질에는 어떤 특징이 있음에 틀림없다. 이들은 스스로 불가능한 일에 대한 탐구를 계속 재촉하지만 이미 예정된, 확실한 실패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마음을 가다듬는다. 연금술사조차도 이들이 언제 실패로 끝날지를 안다.’라고 한마디로 신과학을 허황된 과학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런 말장난으로 신과학을 비평하기 보다는 연구를 통한 이론으로 신과학에 대해 반증 혹은 입증을 명쾌하게 규명하기를 바란다.생활과학 Report… PAGE 4/ NUMPAGES 4
    독후감/창작| 2004.05.17| 4페이지| 1,000원| 조회(87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1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