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및 목적가장 대표적인 유기 염기는 구조상 무기염기인 암모니아와 관련되어 있다. 이들은 질소원자에 알킬기나 아릴기가 붙어 있으며, 이것을 아민이라 한다. 아민은 자연계, 식물과 동물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예를 들면, 썩은 생선의 냄새는 분자량이 작은 아민의 냄새이다. 아미노기는 여러 가지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분자, 특히 아미노산과 단백질에 들어 있다. 합성섬유인 나일론을 생산하는 데 쓴이는 두 원료 중 하나는 지방족디아민이다. 아민은 국소마취제, 술파제 및 그 밖의 여러 다른 의약품 제조에 사용되고 있다.아민화에는 여러 가지 공법이 있으나 본 실험은 지방족 화합물의 아민화 반응에 대한 실험이다.(2) 반응이론 및 내용6HCHO + 4NH3 → (CH2)6N4 + 6H2O이 반응은 아민화 반응으로써 광범위한 의미에서 아미노기(-NH3)를 유기화합물 도입시키는 공정을 아민화(amination)라고 한다. 환원에 의한 아민화는 환원적 방법에 의한 아민들의 합성을 포함하고 있다. 환원은 촉매 존재 하에서 수소를 이용하는 접촉 환원법외에 환원제를 사용하는 환원 특히 방향족 아민 화합물은 니트로화합물을 환원제에 의하여 환원시키는 방법을 흔히 사용하고 있다. urotropin은 아민화중 지방족 화합물의 환원으로서 일반적인 지방족 화합물의 아민화 일반 반응식은R-CHO + NH3 → R-CH2-NH2 + H2O이다.이 실험의 최종생성물은 Urotropin으로 포르말린(37%)과 계산상의 암모니아수(28%)를 반응시키면 Urotropin과 H2O가 생성되고 이를 다시 끊는점(비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Urotropin과 H2O를 분리시켜 목적 성분인 Urotropin를 생성시키는 실험이다.(3) 시약 및 실험기구·시 약 = 헥사메틸렌테트라민, 포르말린, 아세톤, 암모니아수·실험기구 = 피펫 , 메스실린더, 비이커(100ml, 500ml), 뷰렛, 스탠드, 뷰렛스탬프둥근바닥플라스크, 물중탕, 저울1헥사메틸렌테트라민(hexamethylene tetramine, hexa폼을 만들 때 쓰이는 발포제로 이용된다. 헥사아민은 제약분야에서 요도감염증 치료의 처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클로람페니콜(Chloramphenicol)제조의 매개체이기도 하다. 1993년 미국의 헥사메틸렌 테트라민의 제조기업 현황은 아래 표 2와 같다.{기업명소재지생산능력(100만파운드)BrodenFayetteville. N.C.30Wright ChemicalAcme. N.C.40합 계702포르말린알데히드의 일종인 포름알데히드는 1835년에 Liebig에 의해 아세트 알데히드에 관한 화학적인 성질이 이해되기 시작한 뒤 1859년 A.M.Butlerov에 의해 세계 최초로 제조되었다. 이후 포름알데히드의 제조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법이 제시되면서부터 포름알데히드는 19세기 중반부터 공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화학 물질로써 자리잡아 왔다.펜타에리쓰리톨의 역사를 간단하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ㄱ 물리, 화학적 성질순수한포름알데히드는 -19。C에서 끓기 때문에 상온에서 가스 상태로 존재하며, 이러한 형태로는 상업적으로 취급할 수 없는 물질이다. 이러한 성질로 인하여 포름 알데히드는 수용액 상태 또는 폴리머 상태로 판매 및 운송된다.무수 포름알데히드 가스는 용해열이 15kcal/gmol로써 용액의 농도가 40%가 될 때까지 거의 일정한 값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30%이상의 포름알데히드 수용액을 방 치시켜 두면 뿌옇게 되면 고분자가 석출된다.현재 세계적으로 시판 중인 포름알데히드는 37∼50wt% 농도로써 이중에서도 가장 널 리 사용되는 것은 37 wt% 포름알데히드 수용액이다.이 농도의 포름알데히드에는 선적이나 보관시 폴리머가 석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메틸알코올을 첨가한다.{구 분특 성분자식HCHO분자량30.03 g/mol융 점98.98。C비 점85。C비 중1.113 (at 18。C)점 도2.3 cp생성열28 kcal/mol (at 18。C)비 열0.8 kcal/kg。Cㄴ 생리학적 특성포름알데히드 용액 및 기체는 눈, 코, 및 상부 기관지 등의 점막는 원료가 되며 합성원료나 용제로서의 용도가 넓고, 특히 아세틸셀룰로오스, 니트로셀룰로오스 등의 용제로 다량 사용된다. 또 클로로포름이나 요오드로름의 원료로도 된다. 인화성이 강하고 폭발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4암모니아수암모니아를 물에 녹여 만드는데, 발열하므로 냉각시키면서 녹인다. 온도에 따라 용해도가변화하고, 농도가 높을수록 비중이 작다. NH3분자의 상태는 각종 실험결과로 알 수 있듯 이 수산화암모늄 NH4OH의 존재로 생각되지 않으며, 물 분자가 첨가된, NH3·H2O 와NH4OH의 중간 상태에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무색 투명한 액체로, 암모니아 냄새와 자극적인 맛이 나고, 알칼리성을 보이다. 가열하든 가 강한 염기가 존재하면 용해도가 감소하여 암모니아를 잃는다. 시약으로소도 중요하다, 의류의 세척이나 국소 자극제, 흥분제, 제산제, 중화제 등 의약품으로서도 사용된다. 고무, 유리 등이 마개로 막아 밀폐하여 보존하는데, 진한 암모니아수는 온도가 상승하면 폭발하 므로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여름철에는 마개를 뽑을 때 분출하여 눈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5피펫액체의 일정량을 가하거나 꺼내는 기구.보통 유리제품인데 목적에 따라서는 플라스틱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용량은 1∼100mℓ 이다. 유리관의 중앙부에 부풀어진 곳이 있는 단구(單球)피펫과 같이 표선(標線)이 1개만 있어서 일정용적을 취할 수 있게 한 홀피펫(또는 全容피펫)과, 유리관에 세밀하게 눈금이 있고 유출 도중에도 용적을 볼 수 있게 된 몰피펫(또는 메스피펫)으로 크게 나뉜다.정밀도는 홀피펫이 높지만, 몰피펫은 임의량의 액체를 취하는 데 편리하다. 또 안전구(安 全球)를 붙인 유리관 꼭대기에 고무유두(乳頭)를 달고, 유리관에 간단한 눈금이 있는 구조 의 것도 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몰피펫이며, 정밀도는 나쁘지만 유독액체 등을 간단히 채 취할 수 있다.이 밖에 측정하는 용적이 극히 미량일 때의 마이크로피펫, 더 미량일 때의 초미량피펫 등 이 있으며, 주사기에 눈금을 매긴 것도 수 있고, 2차 또는 3차아민에서 이들은 동일하거R-N-H R-N-R R-N-RH H R1 차아민 2 차아민 3 차아민나 서로 다를 수도 있다. 이 R기들은 서로 만나 고리를 형성할 수도 있다. 간단한 아민은 다음과 같이, 아민 앞에 알킬기의 이름을 붙여서 명명한다.CH3NH2 (CH3)2NH (CH3)3Nmethylamine dimethylamine trimethylamine더 복잡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아미노기가 사슬의 치환기로 명명된다.CH3CHCH2CH2CH3 H2N-CH2CH2CH2OH H2NCH2CH2CH2CH2NH2NH22-aminopentane 3-amino-1-propanol 1,4- diaminobutane방향족아민은 공업적으로 가장 중요한 아민인 아닐린(aniline)의 유도체로서 가끔 명명된다. 때때로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대문자 N-를 써서 어떤 원자단이 질소에 붙어 있음을 표시한다. 이 밖에 다른 특수한 이름들도 가끔 쓰이는데, 예를 들면 아미노톨루엔은 톨루이딘이라 하고, 접두어 페닐 또는 페닐렌도 보통 쓰인다.간단한 지방족아민은 암모니아와 비슷하다. 이 동족렬 중의 분자량이 작은 것은 기체이며,물에 쉽게 녹아서 염기성 용액이 된다. 휘발성이 큰 아민은 암모니아와 비슷한 냄새를 가지고 있지만, 자극성은 덜하고 생선냄새는 더하다.아민의 몇 가지 성질{이 름분 자 식BP (。C)해리상수 KbAmmoniaNH3-33.42.0× 10-5MethylamineCH3NH2-6.544× 10-5Dimethylamine(CH3)3NH7.451× 10-5Trimethylamine(CH3)3N3.55.9× 10-5EthylamineCH3CH2NH216.647× 10-5n-PropylamineCH3CH2CH2NH248.738× 10-5n-ButylamineCH3CH2CH2CH2NH277.840× 10-5AnilineC6H5NH21844.2×10-10MethylanilineC6H5NHCH3195.77.1×10-10DimethylanilineC6H5N에서 중요하다. 아닐린은 니트로벤젠을 철고 수증기로 환원하여 공업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실험실에서는 수증기 대신에 염산이 수소의 원료로 대치되며, 또 주석이나 아연같이 더 반응성이 큰(그러나, 더 비싼) 금속이 사용될 수 있다.(12-11)다아미드에서 아민 : Hofmann 전위독일으 화학자 A.W. Hofmann은 아민에 관한 초기의 화학을 많이 해명했는데, 1881년에는 아미드(RCONH2)를 알칼리용액에서 브롬으로 처리하면 좋은 1차아민(RNH2)이 생김을 발견하였다. 이 전체반응은 다음과 같다.(12-12)얼핏 보면 CO가 아미드에서 요술같이 떨어진 것같이 보인다. 그러나, 이 반응은 몇 개의 단계로 진행함이 알려졌다. 그 첫 단계 [식 (12-13)]는 질소에서 아미드의 염기-촉매의 브롬화반응이다.(12-13)브롬의 전자유인효과 때문에 N-브로모아미드는 치환되지 않은 아미드보다 더 센 산이고, 따라서 염기성 용액에서 이온으로 되어 염이 된다.(12-14)그 다음 단계는 이 전체반응에서 가장 중요한데, 이 브로모음이온이 브롬화이온을 잃으면서 전위가 일어나고 R기가 탄소에서 WFTH로 이동하게 된다.이 생성물은 이소시안산에스테르(isocyanate)이가.(12-15)식 (12-12)에서 R기가 반응물에서는 탄소원자에 붙어 있었는데, 생성물에서는 질소원자에 붙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식 (12-15)는 이 이동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해 준다. 이 반응의 최종 단계는 이 이소시안산에스테르가 가수분해하여 아민으로 되는 것이다.(12-16)중간체 카르밤산은 불안정하여 쉽게 이산화탄소를 방출한다.이 메카니즘의 여러 단계들은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 N-브로모아미드는 유리될 수 있고, 이것은 염을 만들며 이 염을 가열하면 이소시안산에스테르로 전위한다. 어떤 경우에는 Hofmann전위를 이소시안산에스테르에서 멈출 수 있으며, 다른 실험에서 이소시안산에스테르가 쉽게 가수분해하여 아민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Hofmann전위는 탄소사슬의 길이를 탄소원자 하나만큼 감소녹는다.
**두 번째 (교육과 훈련)**오늘은 교육과 훈련에 대해 토론해 보았다. 교육과 훈련이라하면 우선 공통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르치며 배운고 익힌다는데 의미를 둔다. 그러나 우리는 교육과 훈련을 같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예로 인격이나 도덕적인 분야에서는 "인성교육"이라 말하고 "인성훈련"이라고 말하지 않으며, 신체적 활동과 관련하여 "신체훈련"이라 말하고 "신체교육"이라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교육과 훈련은 공통점이 있지만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나는 "훈련"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육체적이다, 반복적이다, 기계적이다등등'의 느낌이 들었다. 이에반해 "교육"이라는 단어는 '지적이고 교화적이고 지식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이는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에서 편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업을 마친후 좀더 정확한 교육과 훈련의 의미를 알기위해 다른책과 인터넷을 통하여 찾아보았다. 다른 곳에는 교육과 훈련을 특정지어 구분하지는 않았고, 훈련은 교육방법 중의 하나로 정의하고, 다른 교육방법중 교화, 교수등과 비교 설명해 놓고 있었다. 이들을 읽어 봄으로써 수업시간에 우리가 토론한 교육과 훈련에 있어서, 교육의 의미가 넓은 의미로서의 교육이 아니라, 좁은 의미로서 교사가 학습자에게 지식이나 기술을 전달하고, 제능력이나 가치관을 형성시키는 활동을 가리키는 "교수(teaching)"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다.훈련은 사전적 의미로는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일을 배우거나 익히기 위해 되풀이하여 연습하는 일을 말한다. 이는 꼭 신체적인것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훈련이 교육 용어로서는 도덕성의 함양을 위해 실천적으로 반복하여 의지를 기르는 것으로, 어떤한 목적을 위해 연습을 통하여 하나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훈련과 교육은 넓은 의미에서의 교육방법 중의 하나로 방식의 차이에 있는 것 같다. 훈련은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계속적인 연습을 통해 하나의 목적을 직접적으로 달성하는 것이고 교육은 이런 훈련을 통하여 책이나 지식을 통하여 인격이나 도덕을 함양하는것이라 생각한다. 교육과 훈련은 단절된 두 개의 영역이 아니라 훈련을 통하여 교육으로 연결하는 교집합 영역이 존재한다. 태권도나 소림사는 신체적으로 방복과 연습을 통하여 훈련하여 정신적으로 인격이나 도덕을 교육하는 것으로 예가 될 수 있다.**첫 번째 (교육의 공통적 특성) **처음 교육학 개론에는 교육의 공총적 특성을 몇가지 예들을 통해 알아보았다. 교육에 관한 이 몇가지 예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첫 번째가 원시사회에서의 교육으로 생활자체가 교육적 의미를 가지는 예였고, 두 번째는 어떤교사가 한학생을 생활지도하는 교육이었고, 세 번째는 이차방정식 풀이 즉, 교과서이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의예였다. 네 번째로는 실업계 고등학교의 실습 교육이었고, 마지막으로 담임교사가 학생과의 상담을 통하여 교육하는 것이었다. 위의 예들에서 말하는 교육의 공통적의미를 보면 크게 3가지를 말할 수 있다.첫 번째로 교육에는 의도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첫 번째 예가 의도성이 가장 약하기는 하지만 교육에는 의도, 즉 목적이 포함되어 있었다. 목적, 의도가 있는교육은 무엇을 가르칠것인가 분명해지고 그럴수록 효과(효율성)이 높아 지는 것이다. 그럼.. 의도성이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닐까? 교육의 형태를 나눌 때 우리는 형식적 교육과 무형식적 교육으로 나눈다. 형식적 교육은 인격형성을 위해 이도성을 가지고 계획성을 가진다. 형식적 교육에는 교사, 학생, 교재,시설등이 존재하여 교육내용에 있어서 조직적으로 갖추어 교육한다. 그래서 교육의 영향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지도하는 학생에 한하여 미치게 된다. 반면 무형식적교육은 의도성을 포함하지 않는다. 형식 교육과 같이 교재 교사가 필요하지 않다. 비형식 교육은 생활 그자체에서 인간형성이 이루어 지는 것으로 잠재적으로 교육이 일어날 수 있다. 예로 아동이 나쁜친구를 사귐으로써 불량하게 변하는것처럼 의도하지 않아도 생활 자체내에서 끊임없이 잠재적으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두 번째로는 교육에는 계획성이 있다. 첫 번째 교육목적을 달성하기위하여 전략방법을 수립해야할 것이다. 이는 교사와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수립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마지막으로는 교육은 가치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목적(의도)과 계획성이 바탕이 되어 마지막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보면 목적이 있고 계획성이 존재하는 조폭들의 경우 교육이라 해야할지 가치혼란을 주기도 한다. 이런것들은 사회문화, 개인에 따른 가치관이 차이에서 오는 문제로 가치정의에 따라 달라질것이며 또는 가르치는사람이 가치판단의 주체가 되어 판단이 되어질수있겠다.위 3가지 외에서 교육에는 여러 가지 특성들이있으며 이또한 사람마다 관점의 변화에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의 특성을 단정짓기보다는 상황에 맞추어 정의하고 판단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세 번째 (교육의 정의)**오늘은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토론해 보았다. 교육을 무엇이라 단정짓기에는 너무 어렵다. 교육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학습하는 일과 그 과정이다. 교육의 양태는 시대나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어느 경우에나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다. 교육은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로 정의될 수 있지만 교육의 현상에 따라 정의하면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첫 번째, 규범벅정의로 교육을 그 궁극적 목적과 결부시켜 규정한다. 교육의 가치적인 입장을 지니며 교육자체의 발전에 비중을 두는 입장이다. 특정한 사회나 집단이 행하는 교육활동의 목적까지를 암시하므로 구체적인 교육 활동에서 중요한 방향감과 목적의식을 줄 수 있다고 여긴다.두 번째, 서술적 정의로 가치 중립적이고, 교육활동과 교육현상에 비교적 객관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며, 관찰가능한 명시적 용어로 진술하였다. 이 이론은 , 서로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여러 사회의 교육실천에 기여하는 교육이론을 전개하는 데 편리하며, 인간변화의 설명원리만을 규정한다. 또한, 구체적인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객관적 현상을 기술하며, 주로 외형적 행동만을 관찰하려는 경향이 강한 행동주의적 관점을 반영하고 있다.세 번째, 약정적 정의로 교육을 무엇을 위한 수단으로 규정하려는 입장이다. 교육의 도구적 가치를 중요시한다. 따라서 교육 본래의 가치구현에 소홀하게 되고 다른 분야에 비해 교육의 지체현상을 초래할 수 있고 교육을 개인의 출세를 위한 수단으로 봄으로써 교육의 여러 가지 부조리 현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또 다른 관점으로 교육을 정의하면 전수, 문화전승의 교욱, 경험의 개조로서의 교육, 자아 실현으로서의 교육등 여러 가지가 있다.나는 평소 교육이라고 생각하면... 교육을 정의하는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가장 가치관을 두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육은 경험의 개조로서의 교육이다. 이는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과도 많이 관련되어 인간의 행동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환경에 적응 하기위해 제일 필요한 것이 교육이라 생각한다. 걷는법을 배우고, 밥을 먹는법을 배우는등 삶의 방식을 배우는 것이다. 또 교육은 어떠한 행동을 취함으로 또다른 행동을 취하고 이것이 반복되어 반성적 사고를 일으킴으로서 교육이 성립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교육을 받음으로써 주어진 환경에 적응할수 있도록 변화되고, 그 변화속에서 또다른 지식,문화등이 성립된다고 생각한다.**네 번째 (교육의 목적)**교육의 목적은 교육을 정의하는것과 많이 관련된다. 교육이 도데체 무엇이길래 무엇이어야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교육의 목적은 크게 교육을 목적으로서 가치로여기는 내재적 목적과 교육을 수단으로서의 가치로 여기는 외재적 목적으로 나눌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인간의 행동변화를 중요시한다. 따라서, 교육의 목적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교육의 목적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이다. 즉, 내제적인 면을 중요시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 완전한 인격체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하여 인간이 형성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는 우리 교육현실과 많이 부딪히게 된다. 2001.04.05조선일보 "교육이대론 미래 없다" 기사를 보면 버림받은 한국교육을 실감하게 한다. 기사의 일부중......"우리 교육은 미국처럼 창조적인 소수의 리더도, 일본처럼 고도화된 대중근로인력도 길러내지 못하고 있다. 물론 우리는 대량생산 시대에 다른 나라들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근로자들을 배출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뚜렷한 교육의 목표도 철학도 없이 어정쩡하게 세월만 보내고 있다.""사회에서 요구하는 스케줄에 따라서, 소위 명문대학(고대)을 졸업하고, 좋은 회사(삼성물산)에서 잘 근무하다가, 결국은 이게 아니다 싶어 늦은 나이에 미국의 대학에 오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영어도 한 마디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내 자신의 엘리트 의식에 회의마저 느끼면서 또 다시 한국교육의 허와 실에 대해서 염증을 느끼곤 한다. 이곳에서도 한국학생들은 그저 점수 잘 받기 위해서 치팅(커닝)까지 해가며 그저 그런 점수만을 위해 모든 걸 집중한다. 아니면 아예 놀거나. 무엇을 위해 무슨 가치를 위해 하는지도 모르면서..." 이같이 우리 한국교육이 목적없이 단지 눈에 보이는 것만을위해 달려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