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상하수도]표준활성슬러지
    표준 활성슬러지 공법---------------------------활성슬러지 공법의 개요활성 슬러지 공법은 호기성 조건하에서 폐수내의 유기물을 기질로 하여 미생물을 증식시킴으로서 미생물의 호흡 및 합성과정을 통해 폐수내의 유기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이다. 이 시스템의 주요장치는 산소공급장치를 가진 생물학적 반응조인 폭기조, 고액분리 장치인 최종침전조, 그리고 반송슬러지 펌프로 구성되어있다.1차 침전된 하수와 반송 활성슬러지가 폭기조의 앞부분으로 주입되고 산기식 또는 기계식 폭기에 의하여 혼합된다. 일반적으로 공기는 포기조 길이로 균등하게 주입되고 포기시간동안 흡착, 응결(flocculation), 산화가 일어나면서 유기물은 생물학적 활성슬러지(MLSS, mixed liquor suspended solid)로 변환되며 일정 체류시간 동안 반응한 활성슬러지는 2차 침전지에서 침전 분리된다.처리기구와 처리계통{처리조건o 영양소미생물이 C, H, O, N, P, S 기타 각종 물질 (Ca, Mg, K, Na 등)로 세포를 구성하므로 수중에 이와 같은 물질들이 있어야 한다. 가정하수에는 충분히 함유되어 있으나 공장 폐수에는 C, H, O 이외에는 부족하기 쉬우므로 영양보충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폭기조 유입수의 BOD : N : P = 100 : 5 : 1의 분포가 미생물의 대사 및 처리에 최적인 것으로 되어있다.o 용존산소호기성 반응에서는 용존산소를 산화제로 사용하므로 그 농도를 최저 0.5mg/L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고 안전을 고려하여 통상 2.0 mg/L 정도 유지함이 좋다.o 온도미생물처리는 중온 미생물에 의한 처리가 대부분이므로 10~40 범위에서 보통 25~30 로 유지한다. (Voticella 최적온도 : 25 , Aspidisca 최적온도 : 30 )o pH6~8의 범위가 적당하다.o 기타 독성물질독성물질은 미생물의 활동이나 성장에 방해를 주어 처리에 장해를 주므로 사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농도 까지 낮추거나 함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반응조 설계{o 수리학적 체류시간의 설정을 기본으로 한다.o 포 기. 호기성 미생물의 화학적 반응에 필요한 산소 공급. 강제 교반에 의한 액체측으로의 산소 전이 촉진. 포기조 내의 활성 슬러지 침전 방지. 원활한 혼합과 폐수의 부패 방지. 플록에 의한 유기물의 흡착·산화 촉진처리공정도유입폐수 유량은 반송 슬러지 유량과 반응조에 들어가기 직전 혹은 들어가고 난 직후에 혼합되어진다. 유입되는 폐수는 반응되는 슬러지와 함께 반응조에 들어가 혼합되며, 페수가 폭기조에 유입되면 폭기조 내의 활성 슬러지는 폐수 속에 포함된 부유물질을 흡착하게 되며 폭기조 내에서 체류하고 있는동안 흡착된 유기물은 가수 분해되고 산화되어진다. 미생물에 의해서 흡착되어진 유기물은 유출구에 다다를 때면 대부분 산화되고 이 혼합액과 그 액 분리조인 2차 침전조로 유입되어진다. 2차침전지에서는 침전된 슬러지와 상징액이 분리되어 상징액은 웨어를 통하여 배출되며 침전지 하부에 슬러지는 반송펌프에 의하여 반송되어 유입폐와 혼합되어 폭기조로 다시 유입된다.장 · 단점o 내 적용실적이 가장 많으며 처리시설 건설 및 운전에 따르는 기술축적이 충분히 되어 있다. 또한 BOD, SS와 같은 유기물질의 경우 비교적 안정적인 방류수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약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유지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며 다양한 변형 공정이 연구 개발되어 있어 조건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공학/기술| 2005.11.01| 3페이지| 2,000원| 조회(1,795)
    미리보기
  • [역학적 원리] 고대생활물품의 역학적원리
    고대 생활 물품의 역학적 원리목 차1. 목 적 2. 고대 생활 물품의 역학적 원리 3. 결 론 4. 참고문헌목 적고대에서부터 현재까지 사용하는 생활 물품들 중 몇 가지를 선정하여 역학적 원리를 찾아본다.역학적 원리1. 디딜방아발로 밟아서 곡식을 빻거나 찧는 농기구로써 예전부터 많이 이용하고 있는 도구.역학적 원리지렛대의 원리지레에 작용하는 힘 중 막대를 받치고 있는 점을 받침점, 힘이 가해지는 점을 힘점, 그리고 물체에 힘이 작용하는 점을 작용점이라 한다. 힘점에는 b ×f 인 힘의 모멘트가 작용하고, 일점에는 a × w인 힘의 모멘트가 앞의 것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여 a × w = b × f가 될 때 지레는 평형을 유지한다역학적 원리2. 팽 이놀이기구로 많이 사용하는 도구 팽이는 다양한 힘들이 상호 작용하고 있다.역학적 원리회전체의 회전축이 일정한 부동축의 둘레를 도는 현상. 연직축에 대하여 약간 기울어진 팽이의 축이 비틀거리며 회전하는 운동. 회전체의 각운동량벡터에 대해 아주 약한 외력의 모멘트가 수직으로 작용하여 생긴다.세차운동역학적 원리3. 거중기정약용이 고안한 기계로 1796년 수원성곽을 쌓는데 이용되었다.역학적 원리도르래 원리역학적 원리4. 부메랑새나 작은 짐승의 사냥, 전투, 놀이 등에 사용하던 도구. 인간은 석기시대부터 부메랑을 발전시켜 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역학적 원리항력(Thrust) 비행기가 전진하는데 방해가 되는 힘을 말한다.양력(Lift) 공기와 날개가 만나서 항공기가 위로 뜰 수 있게 하는 힘이다.역학적 원리5. 맷 돌맷돌에 곡물을 갈 때에는 큰 함지에 맷돌을 앉히고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한 사람은 곡물을 위짝 구멍에 떠 넣고, 한 사람은 위짝을 돌리면서 간다.역학적 원리원심력 원리역학적 원리6. 가 래가래는 흙을 뜨고 파는 데 사용하는 농기구로 날이 붙어 있다.역학적 원리벡터의 합F1F2F3R결 론고대 생활물품의 역학적 원리를 조사하면서 오래된 사소한 도구에도 다양한 역학적 원리들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참 고 문 헌내용출처 : www.1004boomerang.com http://luwis98.nahome.org http://www.korea-museum.go.kr - 박물관 종합정보안내 http://imagesearch.naver.com - 네이버 지식IN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5.07.06| 18페이지| 2,000원| 조회(445)
    미리보기
  • [자연] 폭풍해일의 발생원인 평가B괜찮아요
    폭풍해일과 지진해일의 발생원인1. 해일이란?폭풍이나 지진, 화산폭발 등에 의하여 바닷물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육지로 넘쳐들어오는 현상. 해일(海溢 overflowing of sea) 지진·화산 폭발·태풍 등으로 평상시보다 큰 파도가 갑자기 육지를 덮치는 것. 드물게 해저화산의 분화, 해안 부근의 붕괴, 해양에서의 핵실험 등에 의해서도 일어나며, 호수 등에서도 관측되는 경우가 있다. 깊은 해역에서 해일이 일어나면 처음에는 큰 파도가 눈에 띄지 않지만 얕은 데로 전파되면 파고(波高)가 높아져 큰 재해를 가져온다. 태풍 등에 의한 해면 상승으로 일어나는 해일은 폭풍해일·풍해일·기상해일 등으로 불리며, 지진에 의한 해일은 지진해일(쓰나미)라 한다. 쓰나미는 전파속도가 빠르고 파장과 지속시간이 길어 피해가 심하다. 해일은 수분 내지 100분 정도의 주기로 해면의 상하운동이 수시간∼수일 간 계속된다. 〔해일의 발생〕 지진이 발생하면 단층으로 급격한 어긋남이 생기고 대지진의 경우는 단층 규모가 크므로 그 영향이 해저까지 미쳐 해저 지형 변화 때처럼 해면에 요철(凹凸)이 생긴 결과 발생한 중력장파가 주위로 퍼져나가 해일이 일어난다. 해안에서 산사태가 일어난 경우는 토사 등의 유입으로 해면에 충격이 가해져 해일이 발생한다. 해일(큰 파도)의 진행속도는 수심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이거로 나타낸다. 여기서 는 해일의 전파속도, 는 중력가속도, 는 수심이다. 보통 수심 4000m의 해양에서는 약 200m/s로 아주 빠르고, 연안의 얕은 곳에서는 약 10m/s이다. 이처럼 수심이 깊은 외양에서는 해일의 진행이 빠르고 대륙붕에서는 느리므로, 해일 진행 방향이 차츰 굴절하여 해안에서는 큰 파도가 정면으로 돌진해 온다. 해일이 전파될 때는 1파장당 에너지가 거의 변하지 않으므로 파장이 짧아지는 얕은 곳에서는 파고가 커진다. 연안부에서는 파도의 속도가 크게 변해 파도의 굴절·회절·반사 등이 심하게 나타나며, 에너지의 집중·발산이 일어남과 동시에 마찰 등의 효과로 파형(波形)이 급격히 변화한다越)주기가 장소에 따라 다르며 파도의 에너지가 집중하는 곳에서는 특히 큰 해일이 일어나게 된다. 또 해일의 주기와 만(灣)의 고유진동(seiche) 주기가 일치하면 공진(共振)이 일어나 만의 안쪽에서는 큰 파고가 나타난다.해일은 지진이 일어나는 지역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1933년 일본의 산리쿠쓰나미는 파도가 20m 이상이었으며, 1972년 마유야마산 지진으로 발생한 해일은 1만 4920명의 사망자와 함께 막대한 재산의 손실을 가져왔다. 1958년 알래스카의 리트야만에서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해일은 높이가 251m에 달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국에서 발생하는 해일은 주로 폭풍해일이지만, 드물게는 지진해일이 나타나기도 한다. 역사적으로는 《증보문헌비고》에 1088년의 해일이 처음으로 기록되어 있고,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1392~1903년에 모두 44회의 해일이 발생하였으며, 그 대부분은 서해안에서 폭풍과 관계된 것들이다. 지진해일은 1741년(영조 17) 강원도 평해와, 1940년 나진·묵호, 1983년 동해안 일대에서 발생한 해일이 있는데, 많은 민가와 배가 유실되는 피해가 있었다. 현재까지 보고된 최대의 지질해일은 1946년 4월 1일 알류산 열도의 지진에 의한 것으로 해수면으로부터 평균 30m 이상의 높이에 있던 송신탑이 파괴된 기록이 있다.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는 일본 열도에서의 지진에 의해 발생한 해일이 우리나라 동해안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2. 폭풍해일폭풍해일(暴風海溢 storm surge) 태풍에 따르는 기압 강하와 폭풍(강풍)으로 해면이 비정상적으로 크게 상승하는 해일. 기상해일이라고도 한다. 태풍의 저기압이 접근하여 기압이 낮아지면 1hPa(헥토파스칼)에 대해 해면을 1㎝ 빨아올리는 힘이 작용하고, 폭풍이 해수를 연안 쪽으로 몰아치는 효과도 나타나서 폭풍해일이 일어나게 된다. 폭풍이 몰아치는 효과는 바다 깊이에 반비례하고, 부는 거리와 더불어 증대하므로, 폭넓은 대륙붕이나 얕고 긴 만 안쪽에서 폭풍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 큰 해일경우 해면의 상하운동이 반복되는 데 대해, 폭풍해일의 조위(潮位) 변화는 전체적으로 고립파적(孤立波的)이다. 그러나 대륙붕이나 만내에서는 세이시(seich;靜振)가 유발되어 두드러진 진동이 수반되는 경우도 있다.1). 태풍의생애 및 발생조건저기압들은 발생 성장 소멸과정을 통하여 매우 규칙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고기압들은 때로는 단지 매우 활동적인 저기압 사이의 공간을 메우는 비활성적이 고 소극적인 기압계일 때도 있다. 그러나 떠로는 고기압도 뚜렷한 발달을 보여 큰 강도를 가지는데 이 때는 항상 부근 지역에 있는 저기압도 크게 발달한다. 고기압 은 그 구조와 운동 및 일반적인 상태에 따라서 아열대고기압, 대륙성 한대고기압, 이동성고기압 등으로 구분된다. 아열대고기압(亞熱帶高氣壓)은 아열대 해상에서 발 달하는 키가 큰 따뜻한 고기압으로서 지속성이 대단히 커서 연중 어느 계절에나 존재하고 있지만 특히 여름철에 더 강하다. 우리 나라 여름철에 영향을 미치는 북 태양고기압이 이에 속한다. 대륙성 한대고기압은 겨울철에 대륙의 북부지방에서 발달하는 키가 낮은 한랭한 고기압으로서 지면으로부터 약 3㎞ 정도까지 이른다. 우리 나라의 겨울철에 영향을 미치는 시베리아고기압이 이에 속한다. 이동성고기 압은 저기압과 저기압 사이에 끼어 이동하는 고기압과 한대기단의 범람에 의하여 한랭기단이 흩어져서 이동하는 고기압이 있다. 한랭형 이동성고기압은 키가 낮고 이동속도도 빠르며 날씨도 별로 좋지 않은데 비하여 온난형 이동성고기압은 키도 비교적 커서 상층까지 고기압의 특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동속도도 느린 것이 보 통이다. 이동성고기압은 따뜻한 해면에 이르러 해면으로부터 많은 열을 흡수하여 3∼4일 후에는 아열대고기압으로 변질된다.2). 태풍의 눈태풍중심역의 바람이 약하고 푸른하늘이 보이는 지역을 태풍안이라고 한다. 특히 저위도지방에서는 확실히 나타나지만 중위도지방으로 북상할수록 그 존재가 흐려 진다. 태풍안의 직경은 20km에서 200km 정도로 현화한다. 형상은 대체로 원형이 지만 때발생원인은 아직도 충분히 알려져 있지는 않 으나 원운동을 할 때 유입된 공기가 각 운동량을 보존하는 것으로 생각된며, 중심 에 가까워 질수록 바람이 강해진다. 이렇게 되면 공기괴에 작용하는 원심력도 대 단히 커지므로 중심부에는 들어갈 수가 없게 되어 태풍안이 형성된다. 이론적 계 산에 의하면 태풍 주위와 중심과의 기압차가 클수록 태풍안은 작으며 북상할수록 커진다.3). 태풍의 피해 대책☆ 재해의 요인태풍으로 발생되는 폭풍, 홍수, 고조, 토사에 의한 재해는 태풍이 영향을 미친 전지역에서 피해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장소에서 발생하는 홍수범람이나 산사태,토사유출등 의 이차적 현상에 의해서 피해양상이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태풍재해의 요인과 피해대상요인: 파랑, 해일, 수해, 풍해. 피해대상파랑: 해안침식, 항만시설의 파괴, 해난사고, 인명피해해일: 침수피해,전답등의 염수해,선박의 침몰충돌,유목등에 의한 피해,제방도로등의 파괴, 가 옥의 파괴유실, 인명피해수해: 축대붕괴, 산사태, 침수, 홍수풍해: 풍화작용, 송전선절단에 의한 정전, 보행 및 작업곤란, 전선합선에 의한 화재, 선박의 유실·전복, 차량전복,가옥철 탑등의 파괴, 인명피해☆육상 예방대책. 태풍통과전(1) 태풍 권에서는 정전과 단수사태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병원과 같은 중요 시설에서는 보 조전원장치를 점검하고 일반 가정에서는 라디오, 랜턴, 배터리 등을 준비하고 각종 용기에 물을 저장해 둔다.(2) 강풍에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창문 밖을 합판 등으로 막고, 만일의 사 태지 유리창 등에 의하여 부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응급치료약을 준비한다.(3) 건축공사장에서는 철사, 밧줄 등을 사용하여 날아가기 쉬운 물건들을 묶어두고, 가정에 서는 집밖에 있는 쓰레기, 깡통, 각종 연장, 장난감 등을 치운다.(4) 자동차에 충분히 연료를 채워 두고 만일의 대피 시에 옮길 물품들의 우선 순위를 정하 여 가족 가운데 각자의 행동과 책임을 정해 둔다.(5) 모래주머니, 합판, 플라스틱판, 목재위한 준비를 해 둔다.(6) 평상시 지형이나 지질을 잘 조사하여 산사태나 하천범람의 위험이 없는지를 알아둔다.(7) 하수도를 정비하고 축대나 담 등을 점검한다.(8) 해안지대에서는 선박을 단단히 묶거나 안전한 육지로 대피시킨다.(9) 만일의 사태지 연락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관청과 병원으로 통하는 길을 알아둔다.. 태풍 통과지(1) 집이 튼튼하고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을 때는 집에 머무는 것이 가장 안전하나 만일 그렇지 않으면 지정된 피난처로 옮기고 태풍이 지나갈 때를 기다린다.(2) 계속해서 라디오를 듣거나 TV를 시청하여 태풍의 위치를 확인하고, 한 때 바람이 잔 잔하더라도 태풍의 눈이 통과하는 30분∼1시간 후에는 풍향이 반대로 바뀌면서 다시 강해 지므로 주의해야 한다.(3) 일 강수량이 100am을 초과하거나 시간당 강수량이 20am을 초과하기 시작하면, 산사태 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변을 면밀히 점검한다. 오랫동안 계속된 비가 태풍 중심권 이전부 터 지속된 상태에서는 이보다 적은 강수량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4) 도시지역에서는 시간당 강수량이 20am을 초과하면 홍수나 침수가 발생하기 쉽다.(5) 호우지 산간계곡 부근에서는 토사의 유실을 경계하며 위험이 있다고 생각되면 즉시 대 피한다. 산중턱의 골짜기 물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이 있을 때는 토사의 유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조심한다.(6) 물이 무릎이상 빠지는 냇물을 가로질러 건너지 말아야 하며 물이 불어나 넘쳐흐르는 도로로 차를 몰지 않는다.. 태풍통과후(1) 침수되었던 음식물은 먹지 말 것이며, 물은 마시기 전에 반드시 위해여부를 검사하고 특히 지하수는 주의한다.(2) 관계기관의 허락이 있기 전에는 재해지역의 접근을 금한다. 복구 및 구조활동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3) 습기찬 지역에서 전기기구를 취급하지 않는다. 전기기구는 사용 전에 반드시 말리고 점 검한 후에 사용한다.(4) 도로의 지반침식, 붕괴 등을 생각하여 자동차 운전을 삼간다.(5) 늘어지거나 매달려 있는 전선을 한다.
    공학/기술| 2005.01.13| 6페이지| 2,000원| 조회(1,784)
    미리보기
  • [자연과 공학] 건축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평가B괜찮아요
    목 차◎건축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암댐으로 인한 주위 환경 피해◎환경에 의한 건축물의 피해▷산성비로 인한 피해◎환경 친화 건축◎인간과 환경◎ 건축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건축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지구온난화- 자연환경의 훼손녹지의 감소 (생태 순환계의 파괴)물순환체계의 왜곡 (지하수위의 변화, 도시 홍수 초래)- 건축물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 물질수질오염대기오염- 쓰레기의 발생(일상 폐기물, 건축 폐기물) 건축물 환경문제의 분류◇ 온실가스와 지구 온난화GHGs(Green House Gases)CO2 (화석연료의 연소)- 자동차- 건축물- 산업체(공장 등)CH4, N2O, NOx, COSO2, HFC, PFC, SF6CFC etc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협약 1992년 리우 환경회의에서 국제기후변화협약 채택1994년 기후변화협약에 관한 UN기본협약 발효1995년 제1차 당사국회의(COP1) 1996년 제2차 당사국 회의(COP2)1997년 제3차 당사국회의(COP3)- 국가별 감축목표량을 규정 (38개국 합의, 신축성 체재의 등장)현재 한국은 감축 의무 부담에 서명을 하지 않음. 선진국 수준의 감축량을 요구받을 경우,경제의 마비 현상 초래. 건축물 부문의 경우, 2020년 15%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하려면기존보다 40%이상의 에너지효율화가 요구됨▷ 도암댐◇ 도암댐도암댐은 국내에 부족한 수자원 활용과 동해안 최초의 수력발전소 건설이라는 목표로 지난 84년 1월 건설사업이 확정돼 3년뒤인 87년 5월 평창군 도암면 수하리에서 착공, 90년 5월 완공한 뒤 담수를 시작했다.총 저수량 5만1,000톤(유효저수량 4만톤)규모에 초당 2,294톤을 한번에 방류할 수 있는 도암댐은 대관령 등 횡계지역을 발원지로 송천~정선~영월~충주댐~팔당댐~서해로 이어지는 수로를 송천~도암댐~강릉수력~남대천~동해로 바꾸는 유역변경 댐 수로식 발전 전용댐으로 만들어 졌다.※ 도암댐의 모습◇ 운영실태.도암면 수하리에 위치한 댐의 물을 대관령을 관통하는 수로로 끌어 들여 강릉시 성산면 집단폐사하는 등의 수질오염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로 인해 하류지역에 76억여원의 피해보상을 하고 가배수로를 폐쇄당하는 물의를 빚기도 했다.도암댐의 수질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도암댐 상류지역에 위치한 고랭지 채소단지의 비료와 농약성분이 섞인 토사가 집중호우시 대거 유입되고 있으나 댐 상류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이 갖춰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자정능력을 상실한 도암댐이 2급수의 물을 방류하고 있으나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댐 자체정화 시설로 마련한 침전조도 초당 3톤에 불과해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등 수질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갈수기때는 송천수계가 고갈돼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도암댐 하류에 설치된 오수정화조댐 방류구에 이런 시설을 했다면 진작에 이 댐은 폐쇄됐어야 했다.지역주민들은 도암댐이 발전기능은 물론, 홍수조절 기능도 상실했기 때문에 태풍 루사로 인한 정선일대의 피해가 가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암댐 해체를 위한 정선군민 추진연대는 발전방류를 할 경우 최저 수위를 680m까지 끌어 내릴 수 있는 도암댐이 발전방류를 하지 못함에 따라 집중호우가 쏟아지던 8월31일 0시 현재 697.14m라는 물을 가둬놔 집중호우시 홍수조절 기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됐다고 지적하고 있다.또 도암댐 만수위가 707m에 달하지만 집중호우가 있던 지난 8월 31일과 9월1일 사이 최고 수위가 705.01m밖에 안됐는데도 최고 초당 626톤의 물을 방류해 하류지역의 피해를 줄이는 홍수조절 기능보다는 댐의 안전성에만 치중했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강릉수력발전처의 입장.강릉수력발전처는 지난 2001년 3월 29일부터 발전방류를 중지함에 따라 전력생산 중단으로 인해 지난 7월까지 130억5,1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장기발전 중지에 따른 문제점으로 집중호우시 홍수조절기능 상실및 댐 하류주민 안전위협, 국가적 에너지 손실 증대를 가져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또 도암호 수질은 평창군 송천상류의 수질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수질개선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이런 산성비 원인물질은 주로 이산화황(SO2)이나 질소산화물(NOx)이며, 이들의 대기중 방출은 자연적 요인과 인위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자연적 요인으로는 육상 및 해상 생물에 의한 방출과 산불, 지질운동, 번개, 대기중의 먼지 등 비생물적인 요인들이 있으며, 인위적인 요인으로는 공장, 가정 및 교통수단 등 인간 생활으로부터 기인되는 요인들이 있다.이러한 산성비의 영향은 산림이나 농작물, 토양, 호수 및 지하수, 건축물 그리고 인체에까지 피해를 주며 현재 산성비에 의한 피해가 심한 지역은 유럽과 북미대륙이다.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대도시 및 공업단지 주변에서는 pH 4.5 이하의 산성비가 내리고 있고, 환경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산성비의 영향과 그 대책수립에 관심을 모으고 있으나 아직은 뚜렷한 대규모 피해지역이 없고, 피해가 우려되는 일부 지역에서도 그 현상이 다른 나라의 경우와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확한 규명이 필요하다.◇ 산성비의 원인이산화황은 산성비 생성의 주 요인중 하나로 화산폭발, 해염입자, 식물체의 부패 및 플랑크톤 등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가스다. 그러나 석탄과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해 발생되는 양이 전 세계적으로 반 정도를 차지한다. 이산화황은 대기중에서 sulfate 이온으로 산화된 후에 수소원자와 결합하여 황산을 형성하여 다시 지상으로 도달하게 된다.대부분의 산화는 구름속에서 이루러지며, 특히 산화반응을 촉매하는 암모니아나 오존과 같은 물질로 오염된 대기중에서는 보다 많은 이산화황이 황산으로 변환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이산화황이 황산으로 변환되는 것이 아니며, 상당한 양이 대기중으로 휘산되어 다른지역으로 이동된 뒤 변환되지 않은 채 지상으로 하강하게 된다. 다음의 화학식은 황산이 형성되는 화학량론적 반응식이다.S (in coal) + O2 → SO22SO2 + O2 → 2SO3SO3 + H2O → H2SO4NO와 NO2는 또 다른 산성비 원인물질로 발생원은 주로 발전소와 배로 작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산성비에 강한 품종이나 산성비의 빈도가 큰 시기에 내성이 큰 생육단계를 갖는 품종 등을 개발하는 일이며, 셋째로 석회나 백운석 등을 처리하여 pH를 조절하고 부족한 양분을 보충하는 일 등을 둘 수 있다.지금까지 살펴 보았듯이 산성비는 오염원이 발생한 지역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함께 대처 해야할 문제이다. 따라서 우리도 세계 각국과 보조를 함께하여 이의 해결을 위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환경 친화 건축◇ 환경친화건축 & 에너지절약기술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지구온난화 및 지구환경 문제가 반드시 인간의 기술력으로 해결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의 제반 지구환경문제가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초래하였다고 해서 그것들을 배타적으로 거부하거나 단순히 과거의 건축이 자연적이라고 해서 그것을 미래 건축의 모델로 취한다는 단순 논리로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는 없다. 따라서 지구온난화라는 문제는 에너지 문제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에너지 문제에 대해 보다 과학적이고 근원적인 접근이 필요한 것이며 이러한 시도가 결실을 맺기까지 수십년이 걸린다할지라도 우리가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에너지 부존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제로 에너지건물화석에너지나 외부로부터의 전기 공급이 없이 자립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할 수 있는 건물로서 우리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최대의 개념적 목표를 상징. 현재 가능한 기술로 일반 건물의 20% 수준의 건축물 구현이 가능.-태양전지(photovoltaic)-히트 미러 유리(Heat mirror glazing systems)-고성능 자연채광시스템(Specular daylighting system)-증발형 냉방기(Evaporative cooling to air condition the building withou refrigeration)-고단열 외피(Highly insulated walls and roofs)-태양열이용 건체 효율은 80%(전기: 25%, 열: 55%)에 이름- CHP는 전력과 열의 동시이용에 의해 경제성을 높이고 있어 향후 보급이 촉진태양전지(photovotaics, solar cell)전전기빌딩(total electric power building)◎ 인간과 환경◇ 쾌적한 인테리어 공간의 조건사람들은 어떤 공간을 접할 때, 그 공간이 활동에 편리하다거나, 휴식하기 좋은 곳이라거나, 놓인 물건에 비해 공간이 너무 크다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가 주택에서 좋은 실내라고 말할 때, 이는 집안에서 일이나 운동휴식 등을 편안하고 쾌적한 상태에서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인테리어 디자인이란 인간의 활동과 휴식이 쾌적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도록, 인테리어 공간에 물리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테리어 공간의 크기와 형태가 인간의 활동과 휴식에 알맞아야 하며, 사람들 사이의 심리상태가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인테리어 공간에 영향을 주는 구조적 패턴이나 건축적 외부환경을 세심하게 종합적으로 고려해, 쾌적한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 한편 쾌적한 생활을 위해, 인간이 지닌 신체적 한계는 필히 고려해야 한다. 즉 청각시각촉각온도습도 등의 요소가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적합한 상태여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해서 실내를 디자인 할 때 부닥치는 문제는 기능적인 면과 심미적인 면을 어떻게 처리하는 가이다. 결론적으로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는 안되고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충족시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변화해가는 현대생활에 발맞추려면, 그에 맞는 기능성이 요구되겠지만, 주택이 현대인에게 주는 휴식에 의한 창조성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미적인 측면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더구나 건전한 공동생활의 기초토양이 되는 가정생활이 인간미 넘치는 환경에서 이뤄질 수 있으려면 심미성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필수적이라 하겠다.◇ 인체 스케일사람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자신.
    공학/기술| 2005.01.13| 12페이지| 2,000원| 조회(1,325)
    미리보기
  • [경제] 독일경제와 한국경제의 비교
    독일경제와 한국경제의 비교「사회적 시장경제」라고 불리는 독일식 시장경제체제는 그 특징이 다양하게 표현 될 수 있지만 참여와 협의를 중시한다는 의미에서 연대주의, 조합주의 또는 합의주의식 운용 방식으로도 알려져 있다.독일은 세계적인 경제 강국이다. 이미 독일 통일 전인 1980년대 후반에 서독의 국민총생산(GNP)은 세계 4위를 기록했으며, GNP의 1/3을 수출했다. 1990년 독일 통일은 단기적으로는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가져왔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유례 없는 성장의 가능성을 가져다주었다. 독일 통일 후 진행된 동독 지역의 민영화는 시장경제 체제를 지향한 서독과 역동적이지 못한 중앙경제 체제를 고수한 동독 사이의 경제 발전의 격차와 불평등으로 인해 대량 실업 등 대혼란을 야기 시켰다. 독일연방공화국 경제의 힘은 주로 제조업에서 나온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5로 가장 크고, 전체 노동자의 약 1/3이 제조업에 종사한다.전체 산업체의 가운데 일부 광산·철강·석유가공·자동차 제조부문의 업체들만 고용 규모가 500명을 넘을 뿐이며, 절반 정도는 고용 규모가 50명에도 채 못 미치는 중소기업들이다. 노동자는 완전히 조직화되어 있으며, 노사간 및 노동조합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 법원도 있다. 자동화로 인해 직장을 잃게 된 노동자들을 위한 직업 재훈련 및 전직 프로그램은 선구적이다. 독일의 경제는 자유 시장경제 체제로서, 시장에서의 정부·기업가·노동자·금융의 역할에 대해 명백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다. 정부는 주로 조정 기능을 하며, 국가 경제와 사회에 필수적이지만 이익을 내지 않는 상품 및 서비스 부문에만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또한 정부는 세금과 기부금으로 재원을 충당해 광범위한 사회보장제도를 운영·관리하는데, 여기에는 건강보호, 실직·장애 보상, 출산·양육비 보조, 직업 재훈련, 연금 등 여러 가지가 있다.개도국의 모범이며 20세기의 기적 중 하나로 칭송 받던 한국의 경제는 1990년대 말 외환 위기를 맞으면서 그 동안 해왔던 모든 경제운용방식이나 제도가 반자본주의적이고 반시장적이며, 혁명적 조치가 없이는 전혀 미래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그것이 IMF 구제금융체제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후 우리는 최근 사상 유례없는 경제 위기에서 신속히 탈출하는 저력을 보여 세계를 놀라게 하였다. IMF 경제 위기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그 핵심은 경제체제 위기였으며, 시장경제질서를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데 그 근본 원인이 있었다.한국이 새로운 시장질서를 모색함에 있어서 미국식 주주지배 자본주의보다 독일식 사회적 시장경제 에서 더 많은 것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전제할 때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할거 같다.
    공학/기술| 2005.01.13| 2페이지| 1,500원| 조회(54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