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수질오염의 방지수질오염과 밀접한 요소가 바로 수중의 유기물의 양이다. 이들 유기물에 의한 환경악화 방지에는 활성슬러지(Active Sludge)를 사용하여, 유기물질을 침전시킨다. 그리고 동시에 폭기를 실시하여 수질중의 유기물을 산화시켜 제거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활성슬러지 법은 자연계의 미생물의 호흡을 크게 높이는 방법을 말하며, 즉 충분한 산소가 있는 상태계서 미생물 집단에 유기물을 먹여서 세포를 급속하게 증식시키는 방법이다. 이 작용에 의해 물의 BOD는 낮아진다. 중금속류의 처리는 침전제를 가하여 난용성이나 불용성 침전제로 만들어 여과 후 제거ㆍ회수하기도 하며 또는 이온교환수지, 역삼투막, 한외여과막, 활성탄처리, 선택성 킬레이트제나 거대고리 리간드로 추출하거나 막분리법에 의하여 분리회수 할 수 있다. 석유분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장폐수를 먼저 저장조에 방치하여 기름분을 충분히 제거하고 난 후, 깨끗한 맑은 물로 충분히 묽힌다. 그러면 공장배수에 포함된 석유분을 1ppm 정도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Ⅱ. 본 론1) 미국의 수질오염 관리미국의 수질오염 관리는 1815년에 최초로 뉴욕의 일부에 하수도가 설치된 후 여러 도시에서 계속 하수도시설을 건설하게 되었으며 법적인 근거는 1886년 메사추세주의 일반법원이 내수면 수질보호법을 통과시킴으로서 시작되었고, 1971년 환경관련 정부조직으로 미국환경보호처인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를 두고 환경오염 감시 및 관리를 하고 있다.2) 일본의 수질오염 관리일본의 경우는 2차대전 이후 전후복구와 산업화로 1953년 미나마타병 및 1966년 이따이이따이병 등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동경의 제지공장 폐수사건으로 인하여 공장폐수와 관련 된 법이 제정되었고, 1971년에는 환경청을 발족시키기에 이르렀다.3) 우리 나라의 수질오염 관리우리 나라의 경우 물 관리의 역사는 크게 양적 관리와 질적 관리로 대별할 수 있는데 조선조에서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는 양적 관리로 볼 수 있서 일정시간 채류 하였다가 각 가정으로 송수하고 있다.5) 하수처리하수처리의 목적은 오염된 오ㆍ폐수를 정화하여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을 보전하고 결과적으로 상수원수의 안정적 공급과 함께 우리의 생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있다.하수처리를 엄격하게 구별하고 하수를 착집하는 하수도와 하수도를 통하여 모아진 하수의 처리로 구별된다.근대적 의미의 하수도는 1918년-1940년 사이에 이루어졌다. 이기간 중 청계천 등 서울지역 224km의 간, 지선 하수도가 형성되었다. 해방이후 하수도 보급률은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하수종말처리장의 역사는 1970년 청계천하수종말처리장의 착공이 처음이었다. 그 후 서울, 부산 등 대도시지역을 중심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의 건설이 이어졌고, 1992년을 기준으로 38개소가 가동 중이며 하수처리율이 달하고 있다.6) 수질오염의 관리1수질 모니터링모니터링이란 수질오염물질의 배출에서부터 공공수역의 환경기준 달성에 이르기까지를 관리함을 통칭한다. 초기단계에서는 환경관계 단속공무원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샘플링에서부터 기준치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과 수질측정 지점의 오염도를 확인하고 지역 환경기준의 달성여부를 점검하여 기준치 초과 시 그에 대한 대책을 간구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수질 모니터링의 경우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DO),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등 주요 항목에 대하여 주요 측정지점에 대한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모니터링은 환경기준치의 달성여부에 대한 체크와 함께 기준치 초과 시 그 원인분석 및 사후대책 등을 강구하여야 한다.2고도처리방식고도처리의 처리방식은 처리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잔류 SS 및 잔류 용존 유기물 제거 공정.질산화공정.질소 제거공정.인 제거공정.질소 인 동시제거공정현재 대부분의 하수처리장은 포기조를 사용하는 활성슬러지 공법을 채택하고 있으므로 이를 개량하여 생물학적으로 질소 인을 동시에 제거하는 공정을 만드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고서 미생물이 인을 과잉으로 취할 수 있도록 하며, 무산소조에서는 호기조의 내부반송수중의 질산성 질소를 탈질시키는 역할을 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이상, SS : 90% 이상영양염류- T-N : 40 70%, T-P : 60%{{5 VIP(Virginia Initiative Plant) 공법(1) 공정의 개요A2O 공법을 변형한 공법으로 혐기조, 무산소조, 호기조로 구성되며 질산성 질소를 제거하기 위한 내부반송과 무산소조에서 혐기조로의 내부반송 및 침전지 슬러지 반송으로 구성됨.공정 유입수내의 일부 유기물은 혐기성 지역에서 혐기성 분해에 의하여 분해되어 공정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이상, SS : 90% 이상영양염류- T-N : 50 75%, T-P : 80% 이상{{6 MUCT(Modified University of Cape Town) 공법(1) 공정의 개요BardenphoTM공정을 단순화한 공법으로 VIP 공법과 유사하나 무산소조가 2조로 구성되어 있음. 반응조는 혐기조, 2개의 무산소조, 호기조로 구성되며 질산성 질소를 제거하기 위한 내부반송과 무산소조에서 혐기조로의 내부반송 및 슬러지 반송으로 구성됨.첫 번째 무산소조는 반송슬러지중의 질산성 질소를 제거하여 질산성 질소에 의한 혐기성 지역의 인방출 방해작용을 최소화하며, 두 번째 무산소조는 호기조의 내부반송수의 질산성 질소를 탈질시키는 역할을 함.공정 유입수내의 일부 유기물은 혐기성 지역에서 혐기성 분해에 의하여 분해되어 공정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이상, SS : 90% 이상- 영양염류 : T-N : 50 70%, T-P : 70 80%{{< MUCT(Modified University of Cape Town) 공법>7DNR(Daewoo Nutrient Removal) 공법(1) 공정의 개요표준활성슬러지 공법을 변형한 공법으로 슬러지 탈질조, 혐기조, 무산소조, 호기조정 휴지(Idle)공정의 순으로 반응이 진행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85 90%, SS : 85 90%영양염류- T-N : 30 85%, T-P : 30 70%{{⑩ PhoStrip 및 PhoStripⅡ 공법(1) 공정의 개요PhoStrip™공법은 생물학적 처리공정중 반송슬러지의 일부가 혐기성 인용출 탱크(탈인조)로 유입된 후 혐기성 조건에서 용출된 인은 상등수로서 배출되고, 인이 거의 없어진 활성슬러지는 포기조로 반송됨. 인 농도가 높은 상징액은 석회(Lime)나 기타 응집제로 처리되어 일차 침전지로 이송되거나 응결/침전 탱크에서 고액분리됨.PhoStripⅡ™공법은 질소제거를 위하여 PhoStrip™공법을 변형한 것으로서 인용출탱크 앞에 전용출 탱크(Pre-Stripper)를 설치하여 용출체류시간을 증가시킴으로서 후속공정의 용해성 BOD를 이용하여 유입슬러지중의 질산성 질소를 탈질시키게 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이상, SS : 90% 이상영양염류- T-N : 20 30%(PhoStripⅡ : 70 80%), T-P : 90% 이상{{⑪ 생물산화 여과공법(Biological Aerated Filter)1 공정의 개요생물산화여과 공법은 여재에 의한 물리적 체거름 작용과 호기성 여재층에 생성되는 생물막의 정화 작용에 의하여 수중의 오염물질(BOD, COD, 암모니아성 질소)과 부유물을 처리하며, 무산소 여상을 통해서 탈질을 도모하는 고도처리공정임.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95%, SS : 90 95%영양염류- T-N : 60 %, T-P : 65 % 이상⑫ 5단 Bardenpho 공법 또는 수정 Bardenpho(1) 공정의 개요Bardenpho 공법은 혐기-무산소-호기-무산소-호기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단의 혐기-무산소-호기는 질소 인 및 유기물을 제거한다.2번째 무산소조에서는 내생탈질과정을 통하여 처리되지 않은 질산성 질소를 제거하며, 마지막 호기성 단계에서는 폐수내 잔류 질소가스를 제거하고 최종침전지에서 인용고, 산화구를 무산소조, 호기조로 주기적으로 운전함으로써 질소 인을 제거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0%, SS : 90%영양염류- T-N : 50 70%, T-P : 50 90%⑮ DeNiPho(후탈질 간헐포기) 공법(1) 공정의 개요DeNiPho 공법은 생슬러지 발효액을 전자공여체로 이용하는 후탈질공법과 포기와 비포기 교반을 반복하는 간헐포기 방법이 함께 적용되는 고도처리공법임.간헐포기조에서는 유기물 제거, 탈질, 탈인 반응을 하며, 상시 포기조에서 유기물 제거, 질산화, 탈인 반응 및 슬러지 침전성을 개선함.DeNiPho 공법은 탈질에 필요한 탄소원으로 생슬러지 발효액을 이용하며, 발효액은 간헐포기조가 비포기 교반조건일 때 주입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93%이상 COD : 91%이상 SS : 93%이상영양염류- T-N : 75%이상 T-P : 70%이상16. CNR(Cilium Nutrient Removal) 공법(1) 공정의 개요A2/O 공법을 개량하여 질소 인을 제거하기 위한 공법으로 반응조는 A2/O 공법과 마찬가지로 혐기조, 무산소조, 호기조로 구성되며, 질산성 질소를 제거하기 위한 내부반송과 침전지 슬러지 반송으로 구성되어 있음.호기조에 섬모상 여재를 설치하여 미생물을 안정시키고 이로 인해 인의 섭취와 질산화를 촉진함.(2) 처리효율유기물질- BOD : 85 90%, SS : 85 90%영양염류- T-N : 40 70%, T-P : 60%17. 일상생활에서의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노력1) 주방기름기 묻은 그릇은 휴지로 닦아낸 후 물로 세척한다. 주방 오물 분쇄기를 사용하지않는다. 이것을 사용하면 물이 크게 오염된다. 쓰다 남은 식용유는 신문지에 적셔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하며 설거지할 때 수도꼭지를 틀어 놓지 않도록 한다.2) 화장실가정용수의 1/3이 수세식 화장실에 이용되고 있는데, 각 가정에서 1.0리터용 플라스틱음료수병 1개에 물을 채워 변기 물탱크에 넣어 두면 1년에 약 4,500만 톤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3)시킨다.
선배라는 호칭이 이제는 이름같이 익숙해졌는데막상 졸업식의 주인공이 되어 이 자리에 서니 웬지 어색하고 들뜨는 기분이 듭니다.아직 학교에서 공부할 것도 많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은데,역시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저희 졸업생들은 멋진 선배로서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학생으로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다른 졸업생들도 여러분께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그 기회를 아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즐거웠던 시간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4년동안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은다했는지, 또 그 만큼 성숙해졌는지를 생각해보면 후회스러운 점도 가슴에 남습니다.개개인의 심정은 서로 다를지라도 후배님들에게 항상 잘해주고 싶고,학구열에 불타고 싶고, 학과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희의 공통된 마음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다음 새학기가 시작되면, 먼저 졸업한 졸업생도들도 그러했을것이고, 이제는 저희가 그랬듯이, 한층 멋진 선배?후배들이 된 여러분이 저희가 떠난 빈자리를 채워줄 것이라 믿습니다.이에 저희들 역시 여러 교수님의 훌륭한 가르침을 실현하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첫 발을 내딪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꾼이 되고,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책임을 느낍니다.그리고 후배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닙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바라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때문에 험난한 장벽에 부딪히게 되어 포기하고 싶고 도피하고 싶은 날이 올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좌절에 굴복하지 말고 굳은 신념으로 당당하게 부딪치십시오. 최후의 순간까지 , 최선의 노력을 다하십시오!! 그리고, 더 중요한거~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십시오 추억이라는 것이 그리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점심,저녁을 같이 먹던 일들 이렇게 작은 생활의 부분들이 무엇보다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것입니다...스트레스 받는다고 움츠리지 말고 순산순간을 즐겁게 보내십시요.
★ 목 차 ★1. 서 론◆ 열대 우림이란 ?2. 본 론◆ 열대우림의 분포지역◆ 열대 우림의 특징◆ 열대 우림의 역할◆ 열대우림 기후의 주민 생활◆열대우림의 파괴와 영향3. 결 론4. 참고문헌1. 서 론◆ 열대 우림이란 ?열대우림(熱帶雨林, tropical rain forest) 1년 내내 고온 다습한 열대지방에서 볼 수 있는 상록수로 이루어진 식물군계(植物群系). 열대다우림이라고도 한다. 동남아시아·아마존유역·중부아프리카·뉴기니·보르네오 등과 같이 적도에서 남북으로 약 30˚ 부근에 있는 지역과 연 강우량이 2000㎜ 이상 되고 계절에 관계없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 분포한다. 면적은 약 970만㎢로 추정된다. 생장이 빠르며 종의 수가 많고 다양하다. 눈은 비늘조각이 생기지 않아 비늘눈이 없고 잎은 털이 없으며 두껍고 광택이 나는 종이 많다. 군락 내부는 매우 어둡고 임상(林床)식물의 잎은 얇으며 큐티쿨라층의 발달이 나쁘다. 또 잎의 끝이 뾰족하게 적하첨단(滴下尖端)을 이루어 잎에 떨어진 물이 잘 빠진다고 하나 분명하지는 않다. 숲 안은 80∼90%의 습도가 유지되고 착생식물·덩굴식물이 많다. 분해가 빠르기 때문에 땅위 식물의 유체가 오래 퇴적되는 일이 없어 부엽토의 발달이 나쁘다. 열대 우림의 교목림에는 거대한 지상식물이 많고 임관(林冠)이 몇 층으로 되어 있다. 우점종이 분명하지 않을 정도로 종류가 많고 복잡한 군락이지만 다소 건조하거나 토양조건이 나쁠 때는 우점종이 확실하다. 원줄기가 지표 부근에서 판모양으로 퍼진 뿌리를 가진 종과 함께 원줄기에 직접 꽃이 피는 종도 많다. 열대 우림의 관목림은 교목림에 비해 종의 조성이 간단하며 우점종도 확실하다. 그 대표적인 것이 맹그로브이다.2. 본 론◆ 열대 우림의 분포지역{1 기니아만 연안, 콩코강 유역, 아마존 유역, 말레이 반도, 인도네시아 제도2 대표도시 - 싱가포르, 마나우스, 아크라.◆ 열대 우림의 특징1 연중 고온 다우.2 매일 스콜이 내림.3 최한월 평균기온 18℃ 이상 지역.4 월 강수량 60mm이상, 연 강수량 2,000mm이상.5 일교차가 연교차보다 큰 기후.6 적도 저압대에서 나타남.◆ 열대 우림의 역할열대 우림은 다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경제적 기능은 열대 우림이 가진 아주 조그만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수원(水源)을 만들어 취약한 산림토양을 유지하고 기후를 안정시키는 환경적 기능은 쉽게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열대 우림만의 역할이다.◆ 열대 우림 기후의 주민 생활{고온다우한 기후와 열대 우림 하의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미개척지로 남아 백인의 무덤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했다. 이 지역은 째째파리에 의한 수면병, 황열병, 말라리아 등의 풍토병이 성하다. 원주민은 수렵, 채집, 어로 생활 외에 농업에 종사하기는 하나 그 정도는 원시적이다. 경작 방법은 화전이라 하여 야산에 불을 지르고 그 속에 2 ~3년간 야채와 곡물을 재배한 후 그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주요 작물은 마니옥(manioc), 얌(yam), 기름야자, 바나나, 쌀 등 이다. 원주민이 이와 같이 원시적인 경제 생활을 하는데 반해 백인들은 고도의 기업적인 플랜테이션(plantation, 재식농업)을 한다. 이것은 현지인이나 이민 등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백인들의 고도의 기술과 대자본이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상업적 농업으로 열대지역의 특이한 문화경관을 나타낸다. 고무, 코코야자, 마닐라 삼, 카카오 등이 이 지역의 대표적 작물이다. 아시아의 열대 몬순 기후지역에서는 플랜테이션 외에도 벼농사가 발달하여 인구 밀도가 높다.◆열대 우림의 파괴와 영향'지구의 허파' 격인 열대 우림이 머지않아 사라질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딘버러대학의 과학자들은 최근 연구를 통해 2050년을 전후해 아마존이나 동남아 등지의 열대 우림이 급격히 황폐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의 지독한 열대 우림 파괴 주범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써 지구 온난화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는 이산화탄소다. 상당수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 배출이 늘어나면 식물들은 더욱 활발히 생장할 것으로 내다보기까지 했다. 풍부한 물과 햇빛만 있다면 이산화탄소가 증가한다면 열대우림지역의 경우 현대보다 무려 섭씨 8도 이상 온도가 높아지게 되는 것이 문제인데, 연구팀 관계자는 "온도가 높아지면 강수 보다 증발량이 훨씬 많아진다. 2050~2070년에는 이런 현상이 뚜렷해져 열대 우림은 초원지대나 심하면 사막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열대 우림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가장 평화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열대 우림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허파의 상실과 함께 많은 '동료' 생물들을 잃어야 할 처지다. 또 이산화탄소를 쭉쭉 빨아들였던 열대 우림이 자취를 감춘다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는 더더욱 급증할 수 밖에 없어 지구의 대재앙이 우려된다. 그러므로 가까운 곳은 걸어다니고 웬만큼 안 추우면 난방도 조금씩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Ⅰ. 서 론현재 우리 사회의 환경문제에서 가장 많이 거론 되는 것은 자연환경과 인간의 생활환경이 어떻게 조화롭게 발전, 공생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인데, 이러한 개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보면 21세기를 맞이하여 환경문제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지속가능한 개발은 경제개발과 환경보전의 두 마리 토끼사냥을 하였고 이를 위해서는 정치체계 개편 국민의식과 개혁과 참여와 사회개혁 즉,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nvironment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을 이루는 것이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개발론의 대두 배경은 인류 생존 기반인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개발, 범지구적 공공재 보전을 위해서는 후진국이 빈곤을 해결할수 있는 경제개발을 지속하면서 환경보존을 할수 있는 전략이 필요해지면서이다. 1980년 국제자연보전연맹회의(IUCN :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것이 세계보전전략(World Conservation Strategy)"이었으며 1982년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WCED)를 설치하여 1987년 4월 Our Common Future"라는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지속가능한 개발은 미래 우리 후손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능력과 여건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개발이라고 하였다.Ⅱ.본 론▲도시의 지속가능성 지표지속 가능한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이슈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과연 얼마나 지속가능한 개발인가를 확인하는 일이다. 다시 말하면 지속 가능한 개발로의 변화와 진전을 어떻게 측정하고 모니터링 할 것인가의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제기 된다는 것이다. 이 결과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들에 되돌아 와서 재생산의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을 위해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간의 생명을 지탱하게 해 주는 각종 요소들을 제공하는 유일한 공급원이다.이러한 생태계가 생태계 내의 생명체의 생산성과 적응성, 그리고 재생산의 능력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명체를 지탱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환경한계능력이라고 하며, 이러한 환경한계용량 내에서의 개발을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이라고 본다. 객관적으로 한계용량을정의하는 것은 대단히 힘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왜냐하면 한계용량이라는 것은 한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사람들의 영양상태, 생활공간의 규모,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목표들을 고려한 상태에서의 한계용량을 의미하기 때문이다.2사회적 지속가능성사회적 지속가능성은 개발과 가치규범과의 관계를 의미한다. 어떤 활동이 사회적인 윤리나 가치규범에 부합하거나 그로 인한 변화를 사회가 용납할 수 있을 때 그 활동은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 규범은 종교나 전통, 관습을 기초로 형성되며 이러한 사회적 규범은 법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사회적 규범이라는 것은 좋을 때이건 나쁠 때이건 개인이나 집단을 지탱해주는 일련의 믿음체계의 집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규범체계의 점진적인 변화는 사회의 빠른 변화가 가져오는 각종 충격들을 완화 시켜주는 완충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만약 이러한 완충역할을 할 수 있는 믿음체계가 급격히 붕괴되거나 갑자기 사라지게 된다면 사회가 겪어야 할 혼란은 대단히 클 것이다. 따라서 점진적인 변화의 패턴 속에서 사회적인 규범을 유지시켜야할 필요성이 개발에 부과되는 사회적 환경용량이라 할 수 있다.3경제적 지속가능성경제적 지속가능성은 편익과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구체적으로 편익이 비용을 능가하거나 최소한의 균형을 이루어야 경제적 지속가능성이 달성된다는 것이다. 경제적 지속가능성은 기본적으로 단위화폐를 사용한 양적인 개념으로 측정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 지속가능성보다는 훨씬 측정하기가 용이하다. 그러나 이 경제적 지속가능성 역시 대단히 많은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은 것이기에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측비용, 노동비용, 재료비용 등이 포함되며 총비용은 수요에 의하여 보전되어야 한다. 만약 수요나 공급의 변화에 의하여 이러한 비용들이 보전되지 않는다면 경제적 지속가능성은 위협받는 것이 된다. 결국 경제적 지속가능성은 편익과 비용간의 균형을 파괴하는 어떤 요인에 의해서도 제약받는 것이 된다.▲생태도시의 개념과 조성방안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구 환경보전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개최된 리우회의 이후, 전세계적으로 개발과 환경보전을 조화시키기 위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개발(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ESSD)'이라는 전제 아래, 도시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환경보전과 개발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서 도시개발·도시계획·환경계획 분야에서 새로이 대두된 개념이다. 유사한 개념들로 전원도시(garden city), 자족도시(self-sufficient city), 녹색도시(green city), 에코폴리스(ecopolis), 환경보전형 도시, 에코시티(ecocity), 환경보전 시범도시 등이 있다. 유형별로 나누면 1 생물종(生物種) 다양성을 증진하는 생물다양성 생태도시(녹지 및 쾌적한 하천과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환경) 2 자연순환체계를 확립하는 자연순환성 생태도시(수질·대기·폐기물처리가 환경친화적이고, 무공해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원을 절약하고 재사용하는 체계) 3 지속가능한개발을 추구하는 지속가능성 생태도시(시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도시, 건축 및 교통계획과 인구계획이 확립된 체계) 등으로 유형화할 수 있다.▲생태도시계획과정 및 방법{단계과정방법 및 내용1단계계획책정의 기본방향에 관한 의사결정각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종합계획에서 에코폴리스 계획이 수행해야할 기능, 역할과 효과의 검토2단계계획대상지역의 설정생태도시계획 실시 대상의 설정을 위한 평가3단계현황조사, 분석 및 과제도출자연환경조사 및 분석사회환경조사 분석 및 예측생활환경조사분석 및 예측종합환경진단의 수행과제도출4단계생872년 미국에 건너가 네브래스카주(州)에서 농업에 종사한 후, 시카고에서 재판소 속기사로 근무하 다가 1876년 귀국, H.조지, E.벨라미 등의 저서를 읽고 토지개혁론자가 되었다. 1898년 전원도시 구상을 서술한 《내일:사회개혁에 이르는 평화로운 길 Tomorrow:A Peaceful Path to Social Reform》을 저술, 1902년 그 개 정판을 《내일의 전원도시 Garden Cities of Tomorrow》 라는 이름으로 간행하였다. 1899년 전원도시협회를 창설, 1903년 전원도시 레치워스 계획에 착수하고, 1920년 웰윈가든시티를 창립하였으며, 1927년 기사작위를 받 았다.가 제시한 전원도시(Garden City)라고 할수 있다 전원 도시는 현대적 의미에서 도시,농촌 통합형의 저밀도 경관도시라고 볼 수 있다. 그 내용이 물리적 시설만이 아닌 사회경제적 재조정까지 담고 있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또한 전원도시는 도시와 농촌의 경제를 허물어 중심부에는 밀집된 도심을 그 주위에는 농업용 그린벨트를 조성하고 여기에 적은 수의 사람이 거주한다는 것을 계획내용으로 하고 있다. 곳곳에는 면적 비율에 맞게 공원도 배치되어 있다. 이러한 전원도시의 개념은 대도시의 인구과밀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계획, 건설되는 신도시의 모델로 이용되어 왔다. 예를 들어 대도시 외곽에 그린벨트를 설치하여 도시의 외연적 확산을 차단하는 한편, 고도의 기능이 경제기반을 갖춘 신도시를 건설하여 대도시의 성장에 대한 역자석(counter magnet)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하려는 전략이 대표적이다. 여기서 하워드는 전원도시가 도시와 농촌의 장점만을 수렴하는 자석(magnet)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였다.(2) 자족도시(self-sufficient City)생태도시의 개념에 준하면서 도시의 자립성을 특히 강조하는 신도시의 개발전략으로 자족도시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도시 인구규모에 어울리는 수준의 경제활동과 도시기능을 보유하고진 도시인들에 의해 모든 환경적 결정 (Hough 1990)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도시생활과 자연이 서로 합치된 건강하고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경관조성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같이 경관조성에 집중적 관심을 두고 있는 이 개념은 대안적 방안으로 공원이나 기타 휴식공간을 주위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어 조성하는 방법이라든지 실내외 공간에 식물이나 분수 등을 이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만드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주로 건축 설계차원에서 논의를 주로 진행시키고 있으며 도시 계획 전반이나 대기나 수질 등 환경의 질과 관련된 방안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4) 외코폴리스(Ocopolis)독일에서는 생태도시의 유사한 개념으로 외코폴리스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생태계보호와 인간성 회복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슈투르가르트의 도시 계획에 실제로 반영된 바 있으며 세가지 기본적인 요소로 제안하였다. 먼저,인공적인 도시공간이 가져오는 인간성 상실을 극복하는 것과 자연을 도시경관으로서 그리고 사람과의 접촉대상으로서 도시에 도입하는 것, 그리고 지역의 풍토를 마을조성에 활용하는 것 등이다. 독일이 외코폴리스 계획이 강조하는 점은 환경배려의 새로운 교류를 위해 지역의 개성 또는 역사성을 살린 설계의 필요성과 공동적인 대인관계, 공동체형성 등이다. 그러나 이 계획 역시 사회구조적·경제적 차원의 배려는 미흡하다.▲우리나라 생태도시관련 논의와 사례외국에서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환경친화적 도시상에 대한 고민이 있어 왔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들어 비로소 논의가 시작되었다.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에서 건설부는 환경보전도시건설을 사업내용으로 도입하였고 뒤이어 환경부도 1991년 11월 용인군과 포항시를 환경보전시범사업 지역으로 확정하여 환경관리공단에서 환경보전시범도시 조성계획을 작성하였다. 이여서 1992년 신경제5개년계획은 한국형 ESSD 모형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지역확대라는 내용으로 생태도시의 개념을 반영하였다. 1조
Ⅰ. 서 론인간은 사냥꾼, 목축인, 어부를 불만하고 가족이나 소위 씨족이라 부르는 가족집단보다 규모가 큰 어떤 종류의 공동체도 아직 만들어내지 못했다. 동굴에 살면서 원시적인 그림이나 생활을 하면서 부락을 만들지 못한 채 살아나갔으나 수렵과 경제적 속박에서 자신을 해방할 수 있을 때 문명이 나오고 건축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우리 인류사에서 건축이란 혁명 그 차제 일수도 있다. 집을 짓으므로서 문명시 시작된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고대문명시대부터 지금까지 서양의 문명과 문화는 수도 없이 변화 발전하여 왔다.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의식주와 생활문화는 계속해서 지금도 발전해 오고 있다. 그 중에서 서양의 생활문화 중에서 건축, 즉 집은 한마디로 우리 인류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하나이다. 맹수의 공격부터 추위에 견디며 인류와 지금까지 함께 해온 것이 바로 집인 것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건축에 관해서 알아보고 그 중에서 수 천년 간의 건축사에서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이 유럽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으며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리스와 로마 건축이 어떻게 발전했으면 어떠한 각각의 특성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그리스 건축의 시작그리스는 일찍부터 에게문화와 소아시아를 통한 고대 오리엔트 문화와 접촉하게 되고 그 영향을 받아 흥미로운 형태의 나선형 소용돌이 주두를 비롯한 독특한 건축을 꽃피우게 된다. 크레테섬의 크노소스왕국의 미노스궁전의 아름답게 장식된 방들은 정확하고 세련되게 표현되어 그리스인건축의 기하학적 엄격함의 원천이 되게 한다. 에게해의 미노아문화의 영향은 그들 손에 의해 미케네 문화를 형성하게 된다. 에게시대와 미노아시대가 붕괴된 후 그리스 문화가 본격적으로 형성된 B.C 1100년경부터 로마제국에 의해 정복된 B.C 30년까지 서양문화의 근원인 그리스의 헬레니즘문화를 배경으로 고대 그리스에서 전개된 건축양식으로서 로마건축과 함께 고전주의 건축의 원형적인 양식이다. 그 중에서 조화와 균형을 특색으로 하는 조형예술은 가장 두드러지적이라기 보다는 도시적이다. 유럽에서 고대 도시계획의 방식이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중국과 다른 양상을 나타내기 시작한 곳은 그리스 아테네이다. 그리스 신전건축의 특징은 특유한 주열을 사용한 점이다. 그리스의 오더의 양식은 도릭 오더와 이오닉 오더 및 코린티안 오더가 있다. 첫 번째로 도릭오더(doric order)의 양식으로 가장 비례관계가 크며 기둥 하부에는 초반이 없이 주두와 주신으로 되어 있다. 주신 표면에 있는 구조는 그 깊이는 얕으나 모서리가 예리하여 입체감과 수직성을 강조하였고 장중함과 남성적인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 수는 대개 20개이다. 주신의 중간에는 착시현상의 보정을 위해 배흘림기법을 적용하였으며 기둥 높이는 기둥 하부 지름의 4.5-6배이다. 기단은 3단으로 되어 있고 단의 높이는 30-50cm정도이다. 도릭오더의 각 부의 치수는 원주의 직경을 기중으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그리스 신전 각 부의 치수는 언제나 일정한 비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캐논이라 한다. 도릭오더의 미는 각 부분의 완전한 비례관계에 있으며 조각은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메토프 부분의 조각장식은 도릭오더의 우아함을 더해준다. 건물 전체에 장중하고 명쾌한 완전한 비례 세련된 장식 등은 도릭오더의 절대적인 조형미를 높여주고 있다. 두 번째로는 이오닉 오더(ionic order)양식이다. 도리스식이 묵직하고 장중하며 단정한 데 비해, 이오니아식은 기둥이 높고 가늘며, 세부에 걸쳐 조각 장식이 많이 있어서 경쾌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예로부터 대체로 도리스식은 남성에, 이오니아식은 여성에 비유되었다. 기둥과 기단 사이에는 아름다운 주초(柱礎)가 끼워져 있고, 2개의 소용돌이 무늬를 연결한 특유한 기둥머리[柱頭]를 가지고 있다. 기둥 위 제일 아래의 하대(下帶)는 수평으로 삼분(三分)되어 있고, 중간대(frieze)는 트리글리프와 메토프 대신에 두루마리 그림 모양의 연속 부조(浮彫)가 새겨져 있다.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신전은 이 시기의 대표적 이오니아식 작품이었다. ), 복열주식(열주가 두 열이상), 전열주식(신전의 전면에만 열주가 위치), 전후열주식(신전의 전후면에 열주가 위치), 주주식(신전의 전후양측 사면 모두에 열주가 위치), 원주식(열주가 원형으로 위치)으로 분류할수 있다.건축의 형태에는 공간보다는 형태를 중시한 조각적 형태의 건축을 추구하였다. 특히 그리스 건축은 미식건축이기 때문에 건물의 외관에서는 수직선과 수평선이 뚜렷한 가운데 조형적 질서가 있다. 가구식 구조이므로 직선이 형태의 주요소이며 외관을 구성하는 주요 시각적 요소는 기단, 열주, 엔터블레처, 박공이다. 기단은 수평적인 형태요소로 수직이 아닌 계단모양의 3단이 일반적이며 밑부분을 더 넓게함으로써 함으로써 전체에 대한 안정감을 추구하였다. 또한 그리스 신전 건축은 형태미를 강조하였으며 완벽하고 이상적인 건축형태의 표현을 위해 인간의 눈에 생기는 착시현상을 미리 교정하여 이를 건축적으로 해결하였다. 이것이 그리스 건축의 조형성을 드높이는 기초가 되었다. 그 중에서 여러 기법이 있는데 배흘림(Entasis)은 수직의 평행선인 경우 중앙부가 오목해 보이는 착시현상이 발생 기둥의 중앙부가 가늘어 보이는 것을 교정하기 위해 기둥중앙부의 직경을 기둥 상하부의 직경보다 약간 크게 하는 기법이고 라이즈(Rise)는 긴 수평선의 경우 중앙부가 처져 보이는 착시현상이 발생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해 건물외관의 수평적 요소인 기단과 엔타블레취의 중앙부를 약간씩 솟아 오르게 하는 기법이고 안쏠림과 건물모서리 기둥의 상단이 약간씩 외측으로 벌어져 보여 건물이 불안정해 보이는 착시현상이 발생 건물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 양측 모서리 기둥을 약간씩 안쪽으로 기울이는 기법과 기둥직경 건물을 정면에서 볼 때 건물자체를 배경으로 하는 중앙부의 기둥들에 비해 허공을 배경으로 하는 양측 모서리의 기둥들이 가늘어 보이는 착시현상이 발생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해 모서리 기둥의 직경을 3~5cm 정도 크게 함 기둥간격 건물정면에서 볼 때 기둥의 간격이 양측 모서리로 갈수록 넓어보이는 착시현상이있는데, 시민들의 도시생활의 중심적 기능을 담담하며 시민들의 정치, 경제, 상업 등의 일상적 활동을 수용하였으며 야외의 공공광장으로서 광장을 중심으로 스토아, 시장, 공공기관, 극장 등이 위치 스토아(Stoa) 벽체가 없이 지붕과 열주로만 이루어진 개방적인 야외열주회랑 형식의 건물 시민들의 토론, 집회를 위한 장소로서 그리이스인들의 야외생활의 중심적 역할을 하였다. 아고라의 대표적인 것이 소아시아의 에게해 연안도시인 아소스에 있으며 구릉의 경사지에 동서로 장방형의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서측입구와 신전이 있으며 광장 남북측에 각각 2층 형식의 열주랑으로 된 스토아 건물이 있었다.기타 일반 건축물로는 극장건축이 있다. 도시 근방의 자연 구릉지의 경사지형을 이용하여 건설되었으며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원형의 무대로 합창, 군무등을 행하는 장소, 스케네{) 스케네 - 무대후면의 영구적 배경건물로서 분장실, 준비실로 사용, 객석{) 객석 - 구릉지의 경사를 이용하여 구축등으로 구성되었다. 건축물의 예로 디오니소스 극장( B.C.330년 )이 있다. 체육시설은 올림픽의 개최로 체육시설이 발달하였으며, 종류로는 히포드롬{) 경마장 또는 전차경주장으로서 로마 원형경기장의 원형스타디온{) 육상경기장으로서 마제형의 관람석 설치팔라에스트라{) 실내경기장,짐나지온{) 체육학교, 주거건축으로는 옥외 야외생활에 치중하였기 때문에 다른 건축분야에 비해 건축수준이 낮다. B.C.6세기경부터 중정식 평면의 주택이 지배적인 유형이였다. 분묘건축에는 하리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B.C.353년)이 대표적이다.{3 로마건축의 시작로마가 최초로 건축된 B.C.753년부터 로마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된 365년까지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제국과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의 로마 식민지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다. 로마건축물은 규모가 크고 화려한 것이어서 그리스 시대에는 상상할수 없는 위대한 조형적 대공간을 현실화 시켰다. 이러한 대공간을 능히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아치나 로 발전하였고 반원통형의 배럴 볼트는 양측 별게 일체로 힘을 받으나 교차 볼트는 어떤 특정한 점으로 제한 할수 있고 채광에 있어서도 아치의 정점부분까지 활용 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원형 평면의 경우에는 돔이 축조되었으며 이 때 리브구조를 하부에서 정점까지 올려 이곳에서 리브가 모이게 했고 또한 횡적인 리브도 만들어 구조적인 보완과 함께 격자형 천장을 만들었다.이런 로마에 있어서 주범양식은 그리스와는 전연 다른 것이다. 그리스 건축은 미식구조임로 기둥의 간격이나 높이에 대한 비례관계는 차이가 별로 없었으나 로마에서는 아치에 이한 구조체이므로 그 변화는 큰 것이었다. 이러한 변화된 기둥간격에 대하여 그리스 주범양식의 비례관계를 비교적 유지하면서 사용될수 있도록 연구된 것이 기둥 하부에 페데스탈(pedestal)을 둔 것이다.로마의 주범양식에는 그리스의 도릭, 이오닉, 코린티안외에 터스칸, 컴포지트를 합해서 다섯가지의 방식이 사용되었다. 첫 번째로 도릭양식은 그리스의 도릭오더와 같이 웅대함이나 세련감은 사라졌고 초반(base)이 있으며 메토프(metope)부분의 장식도 없어졌다. 주신에 골줄도 없는 경우가 있다. 두 번째로는 이오닉 방식으로 그리스의 이오닉과 유사한 점이 많으나 각 부분의 세련감은 줄어들었다. 또한 주두의 와형도 소홀히 다루어졌고 탄력성도 감소되었다. 세 번째로 코린티안 방식은 로마인들은 화려한 것을 즐겼기 때문에 이 방식은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점차로 주두의 아칸서스 부분이 둥글게 되어 탄력성은 없어졌으나 나름대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네 번째로 터스칸 방식은 도릭방식과 크게 구별되지 않으며 실제의 도릭을 간소화시킨 것이라 할 수 있고 장중함이나 세련감은 없다. 마지막으로 컴포지트 방식은 주두에서 이오닉 방식의 와형과 코린티안 방식의 아칸서스를 복합시킨 주범양식으로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주며 개선문과 같이 화려한 건물에 주로 사용하였다.{초기 에트루스카 건축은 에트루스카인이 이탈리아 반도로 이주해 와서 에트루스카 지방에 정착하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