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탈출!!!Ⅰ. 비만이란...1. 비만의 정의비만이란 체지방이 전체적으로 정상이상 증가된 상태를 말한다.(정상평균의 ±10%의 범위 정상, 10-20% 비만경향, 20% 이상 비만)주로 증가된 신체부위에 따라 상반신비만, 하반신비만, 중심성비만, 미숙성비만 또는 내장성비만, 피하지방성비만 등으로 구분된다. 의학적 입장에서는 비만이 많은 질환 특히 성인병의 발증이나 진전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비만의 정의에는 의학적 내지 역학적, 사회적(심미적) 정의가 있는데 사회적 정의는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같은 시대라도 나이와 성에 따라 심한 차이를 보인다. 의학적 정의도 의학의 진보에 따라 변하고 있으나 여기서의 변화는 과학적 객관적 수치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반해 사회적 정의는 주관적이고 개인의 취미나 유행 또는 직업상의 필요성 등에 기초를 둔 것이 많고 반드시 건강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다.2. 비만의 판정기준(측정 방법)지방조직은 생체 내에서 에너지 대사와 관련해 강장과 더불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열작용으로 생체를 보온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밖에 각종 장기를 기계적 충격에서 보호하며 신체에 윤기를 주어 여성미를 돋구는 작용도 하고 있다.정상이상으로 지방이 증가된 상태가 비만이라고 한다면 정상적 지방량이 얼마인가가 문제이다.비만의 판정방법으로 현재까지 가장 널리 실용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은 신장과 체중에 기초를 두고 있다. 〔비만도(%)=실체중(kg)/표준체중(kg)×100-100〕그러나 신장 체중만으로 비만을 판정할 경우 가령 어떤 종목의 스포츠선수같이 근육의 발달에 의한 체중증가 즉 과체중과 비만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3. 비만의 분류1) 단순성 비만과 증후성 비만① 단순성 비만증 : 비만증의 대부분(약 99%)을 차지하며 유전적인 소질이 있는 경우에 과식과 운동부족이 수반되어 발생한다.② 내분비성 비만증 : Cushing's syndrom, 인슐린종,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이 있을 때 나 타나며, 전체 비만증 환자의 1% 쉽다.3) 복부형 비만과 둔부형 비만① 복부형 비만 : 이는 복부나 허리에 지방이 축적된 형태로, 주로 남자에게서 나타나므 로 남성형 비만이라고도 한다.복부형 비만은 허혈성 심질환, 당뇨병, 고지혈증의 위험이 더욱 높다.특히 복부의 장간막 등에 있는 지방은 유출되면 간으로 들어가 대사적 으로 다른 전신지방조직보다 더 직접적 결과(고지혈증 및 인슐린저항 성 등)를 초래할 수 있다.허리둘레가 둔부둘레보다 크면 (남자 1:1 이상, 여자 0.8:1) 특히 위험 하다.② 둔부형 비만 : 엉덩이나 허벅지 등 하체에 지방이 많이 몰려있는 타입으로 여성 비만 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여성형 비만이다.이러한 것은 허리둘레 대 엉덩이 둘레의 비율로 측정할 수 있다.4. 비만의 원인- 비만의 원인으로는 과식, 잘못된 식사방법, 운동부족, 유전 등이 관계된다1) 과 식과식이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열량이상의 에너지를 섭취하는 것을 말하며, 나머지 에너지 가 체내에서 지방으로 저장되므로 비만의 원인이 된다.과식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최근 스트레스가 중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스트레스 상태에 처하면 아무것이나 먹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식사증후군이 있는데 이는 대식증이란 정신적인 질환이다.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직장인의 경우 퇴근 후 교제음 주나 여성의 경우 귀가길에 많은 식품을 구입해 집에 돌아가 마구 먹어대는 등의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스트레스 유도과식이 많다.외국에서는 청량음료수를 마구 마시거나 감자튀김 포테이토칩 등 당질을 주로 한 스낵류 를 잘먹는 '당질광?이란 식사 비만자가 있다.2) 편중된 기호, 빠른 식사식품에 대한 기호의 편중도 과식의 원인이 된다.지방은 1g당 9kcal로서 당질 단백질이 4kcal인데 비해 두배 이상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지방이 많은 식사를 좋아하는 사람은 같은 양을 먹어도 과식이 된다. 어느정도 뚱뚱하게 되면 위가 커져서 눈앞에 먹을 것이 있으면 먹어 치우게 되거나 한번 먹기 시작해 일정량 이상 먹지 않으면 만족치 못하는 상것, 아무리 먹어도 뚱뚱해 지지 않는 사람이 있는 등 확실히 비만은 유전과 관계가 있다.그러나 일란성 쌍생아에 의한 연구에서 한 아이가 뚱뚱한 경우 다른 아이가 뚱뚱해지는 확률은 70% 정도이나 성인이 되면 약 30%로 감소한다. 즉 환경이 같으면 두 사람이 모 두 뚱뚱해질 가능성이 있으나 생활환경이 다르면 달라지게 된다.이 같은 사실은 비만의 원인이 유전인자보다 환경인자가 더 강하다는 것을 뜻한다. 따 라서 과식을 막고 잘못된 식사방식을 고치고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등 생활양식의 개선 으로 유전인자를 극복하는 방법이 제시되는 것이다.가족 친지 부모에 비만이 많은 사람은 평소 환경인자에 주의해야 한다.5) 중추신경계 이상에너지섭취의 조절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됩니다. 이 자율신경의 상호 자극과 완화의 조절기능이 무너질 경우 식사에 대한 억제와 조절이 안되어 영양과잉의 원인이 된다6) 호르몬 요인갑상선 기능저하증, 쿠싱증후군 등 일부 내분비 질환에서 비만이 동반될 수 있으며, 기전 은 확실치 않으나 부신피질호르몬과 생식선 호르몬은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7) 심리적 장애비만증 환자에게서 감정의 미숙, 부모의 과잉보호로 인한 영향, 열등의식 등을 볼 수 있 으며 사회에의 적응곤란, 학업성적 불량 또는 부모의 사랑이 결핍된 경우에도 이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음식물을 과잉 섭취하여 비만이 오는 경우가 흔히 있다.8) 사회, 문화, 경제적 요인경제적 성장과 산업구조의 변화로 말미암아 식생활이 개선되고 활 동량이 감소되면서 과 체중과 비만체형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다.Ⅱ. 비만치료(예방)1. 비만이 가져다주는 위험- 비만의 위험은 흔히 disfigurement, discomfort, disability, disease, death인 5D로 표현되는데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하고 그로 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예방하고 치료하여야 한다. 비만인은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증상을 호소하게 되며, 생산성 저하나 불구가 동반되어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며 비용 비만의 관련성은 이미 알려진 것으로 요산의 생산 증가나 배설 감소에 의한다.비만한 여성에서 월경불순 및 불임증의 위험이 높아지며, 비만한 남성에서는 음위와 정자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다. 비만인에서 신체상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 불평 등을 느끼며, 여성에서 부끄러움으로 받아들여져 불안이나 우울증, 적응장애, 인격장애, 히스테리 등을 나타내기도 한다. 사회적으로 열등감을 느끼며 체중 감량에 대한 개인 조절 능력의 결함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기도 한다.비만한 여성에서 자궁암, 난소암, 유방암, 담낭암에 의한 사망률이 높고, 남성에서는 전립선암, 대장암, 직장암, 췌장암에 의한 사망률이 높다. 임신시 중독증, 태아 사망, 출산 후 출혈 등의 위험이 높고 정맥류의 발생에도 관여한다. 또한 마취시 합병증이 잘 생기고 수술 후에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으며 회복시에도 심폐기능의 회복이 어렵다.2. 여러가지 치료요법 및 문제점1) 식이요법① 저열량, 저당질, 고단백 식사요법(황제 다이어트 등)케톤증에 의한 탈수현상과 체액 소실, 기립성 저혈압 케톤산증에 의한 이차적인 이뇨 작 용과 수분손실 그리고 이에 따른 전해질 소실이 동반되어 처음 며칠 내에 체중감소 는 급격히 일어난다. * 근무력, 피로감 전해질 소실에 의한 근무력과 함께 제지방 소실 로 인한 근무력과 피로감도 나타남 * 기억력 감퇴 탄수화물 섭취부족으로 인한 뇌기능 장애 나타남. * 체중의 재증가 수분축적에 의해 2.7-5.4kg의 체중증가가 갑자기 생길 수 있다. * 요산 상승 * 실제적으로 지방섭취 제한하기 힘들다.② 저열량, 고탄수화물(저단백), 고섬유질 식이요법 (스즈끼, 과일 다이어트 등)단백질 섭취감소로 제지방이 감소할 수 있다. 수용성 섬유질과 복합당질이 지방의 흡 수를 감소시킨다지만 실제 실험에서 식이구성이 아니라 열량감소에 의한 체중감소가 일 어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③ 저염식 식사요법a. 음식물의 흠수장애를 유발한다.b. 신장기능을 방해하여 탈수작용과 유기물 재흡수를 방해한다.→ 그러나 대부분 수좋아진다.3.혈관의 기능이 향상되어 전신의 혈액순환이 원활해 진다.4.비만을 해소한다.5.혈압이 개선된다.6.면역력이 향상된다.7.스트레스가 해소죈다.8.노화를 방지한다.9.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비만한 사람들은 스스로 움직여 뛰어다니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수 동식 운동이 비만에 효과가 있다고 많이 선전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운동은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켜 근육통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열량을 소비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기공체조, 요가, 선체조 등 몇가지 운동요법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열생산 효과가 있다 는 연구가 몇몇 보고 되고 있지만 비만 치료에 대한 효과는 미약하다.3) 약물요법비만 치료제는 크게 두 가지로 식욕억제제와 흡수억제제로 나눌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이중 일부만이 사용 가능하다. 식욕이 왕성하여 열량 섭취가 많은 경우 식욕억제제를 사 용할 수 있으며 식욕을 억제시킴으로써 에너지 섭취의 감소를 유도하여 체중을 감량시키 게 된다. 식욕억제제가 중추적으로 작용하여 체중 감소의 효과를 나타낸다면 흡수억제제 는 말초적으로 소화, 흡수를 억제하여 체중을 감소시키게 된다.흡수억제제는 장관내에서 소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함으로써 영양소의 흡수를 억제하여 에너지 섭취를 감소하는 작용을 가진다.< 비만치료의 대표적인 약물 >* 리스탯(상품명 제니칼) : 99년 5월 비만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은 약물임. 이 약 제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리파제의 작용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리파제는 소장에서 지 방 흡수에 관여하는 효소, 따라서 이 약을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섭취한 지방의 약 1/3 이 흡수되지 않고 그냥 빠져나가데 된다. 2년여의 임상 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은 관찰 되지 않았고. 기름진 변이 나오고,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것이 이 약제의 주된 부작 용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지용성 비타민 결핍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이 약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별도의 비타민 보충이 필요하다.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까지 하다.
인-라인 스케이트 특강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이 아니라 영 유아가 단계적으로 원활히 수행 할 수 있는 기술 들로만 엮었음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초급*1차:발 들기,V자 걷기2차:1차 반복과 싸이클 런3차:싸이클 런 반복과 주행 구분 동작4차:구분 동작과 제자리에서 주행 자세5차:주행 자세(제자리)와 손 동작6차:주행 중 자세7차:휠 브레이크(평지,내리막 길)8차:앞 모래시계(항아리)‘발 들기’:우선 스케이트를 신고 잔디밭(야외)이나 매트(실내)에서두 손을 무릎에 올리고 왼발,오른발 들기발 들어 올리고 내릴 시 스케이트 날이 정면을 바라봐야 한다.(각각 10회)‘맨 땅에서의 발 들기’:상기 잘차를 충붕히 걸친 후 땅위로 나와마찬가지로 발 들어 올리기주의 할 점은 무릎을 충분히 구부리며다리를 들어 올린다.(각각 7회)‘V자 걷기’:허리는 곧게 핀 상태에서 두 발의 뒤꿈치를 서로 교차시켜 V자 형태로 만든다. 왼발의 4번째 휠을 오른발3번째와 4번째 휠 사이에 닿게 하면 된다.이렇게뒷꿈치가 맞물려 있으면 뒤로 갈수 없을 뿐 아니라초보자가 안정된 자세로 서 있을 수 있다.발을 V자로 교차 시키며 앞으로 천천히 걷기욍복 2회로 맨땅에서의 스케이트 감을 조금씩 익히자(왕복 20M)‘싸이클 런’:이것은 V자 걷기 다음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지면에서 평소 걷는 것처럼 휠을 굴려 주는 거다초보자들에게 지면에서 휠이 굴러가는 감을 느끼게해 주며 다리를 11자세로 유지 시키는데 도움 될 뿐아니라 날(휠)이 똑바로 서지게 함의 목적이며 나중에패러럴 턴시 좀 더 능숙하게 하고자 이를 행하는데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된다.제자리에서 액션 후 능숙해 지면 앞으로 전진 후다리를 11자로 만든 후 싸이클 런을 해 보면 제자리에서 하는 것 보다 더 움직임이 더 유연하게 된다.(좌,우 각각 30회)‘주행 구분 동작’:다리를 V형태로 만든 다음 왼발과 오른 발 중 편한 발 한 쪽을 먼저 약10센티 정도 밀고 다른발이 바로 뒤따라 오며 스케이트를 11자로 한다이 때 발 간격은 어깨 넓이 안 보일 정도로 무릎을 구부린다.이 때 양 손은 자연스레 내리고 있는다. 그다음 한 발 밀기를 해야 하는데 스케이트를 좌,우로밀때 다리를 들어서 옆으로 뻗는게 아니라 휠을바닥에 살면서 마찰 시키면서 무릎을 쭉 피며 뻗는다.무게 중심은 무릎 구부린 발에 100%줘야 하며 양 발첫 휠이 평행선이 이루어 지게 자세를 잡아야 한다.즉, 구부린 발과 핀 발이 평행 되게 한다.초보자들이 한 발 밀기 할 때 대부분 발을 들어서옆으로 제치는데 이를 바로 잡아 줘야 올바른 한 발밀기 자세가 나온다.*위 자세가 힘들 때에는 벽이나 기둥 같은 것을 잡고 해도 된다*다리를 옆으로 제친 후 다시 11자로 모아 반대발 제칠때 주의 할 점은 다리를 모을 때 허리가 업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허리는 부동 자세이며 다리를 11자로모았다가 반대발을 옆으로 제쳐야 한다.제자리에서 연습을 많이 하고 천천히 앞으로 나가면서위 동작들을 반복 한다.앞으로 전진 할 땐 양 손을무릎 위에 살며시 올려 준다.*이 모션은 초보자가 수행 하기에 상당히 어려우니 많은 연습을필요로 하며 선생님이 일일이 아이들 자세를 잡아 줘야 한다.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프니 10초 수행 후 반대발 이행.(10분)‘손 동작’:위의 자세에서의 손동작은 오른발을 옆으로 제치면오른 손을 얼굴 앞에 세우고 왼 팔은 뒤로 쭉 뻗어준다.반대로 왼발 제칠 시 얼굴에 왼손 오른 손은 뒤로 행함.단,얼굴에 손을 세울 때 살며시 손바닥을 구부려 준다.-주행 하면서-‘주행 중 자세’:앞으로 천천히 주행 하면서 가만히 있어도 휠이굴러 갈 정도가 되면 양 발을 11자로 모으고무릎은 앞 휠이 안 보일만 킁 구부려 준다.그 자세에서 왼발을 옆으로 밀면(이 때 미는 발의무릎이 끝까지 펴 져야 한다)얼굴엔 왼손,오른손은얼굴 미간 부분에 살짝 구부려 세운다.왼쪽 동작이 끝나면 다리를 다시 11자로 모으고팔도 자연스런 차렷 자세로 취한다.오른쪽은 이와같은 형식으로 취하면 된다.다릴 11자로 모을 시허리가 업 되지 않게 유의 하자.*앞으로 전진 중의 자세이기 때문 이상은왼 다리에 가야 하며 양 팔은 앞으로 나란히 자세에손바닥만 위로 올려 준다.그 이유는 앞으로 넘어질 시 부상을 보호 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 이자몸 균형 유지이다. 제자리에서 확실한 동작을 반복한 후 앞으로 천천히 주행 하면서 휠 브레이크를많이 연습 하자.*선생님이 뒤로 가기를 원활이 하면 아이들을 마주보며 서고친구들은 브레이크 자세를 잡으면 앞으로 끌어 주며 시행하는것이 자세 잡기에 더 쉬우며 아이들 스스로 다리 힘(브레이크)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 다리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된 자세가잡힐 때 까지 선생님이 끌어주며 또 스스로 연습하도록 한다*‘모래시계’:흔히 항아리 라고 하는데 이와 불리는 이유가 인라인스케이트가 항아리 모양을 그리면서 움직인다고 이런명칭이 주어 졌다.그러나 정식 명칭은 모래시계인 것을 알고 수업시 가급적이면 항아리라고 하는 것 보다모래시계라고 칭하며 수업을 진행 하는 것이 좋을 듯.모래시계는 앞으로 ,뒤로도 하는데 우선 초급반에선앞으로 모래시계를 하는 것이 아이들이 원만히 수행할 수 있다.‘앞 모래시계’:두 발의 뒤꿈치가 서로 닿을 정도로 V자 모양으로선 후 양 스케이트의 바같쪽으로 힘을 주어 원을그리듯이 다리를 벌려 밀고 나아간다.진행 중에양 스케이트를 A자 모양으로 만들며 벌어진 두스케이트를 안 쪽으로 모은다.*이 때 다릴 너무 많이 벌리거나 좁게 벌리지 않도록 하자*스케이트를 A자로 안 쪽으로 모을 때 휠의 에지(edge)가 가운데로 서야 속도가 안 떨어진다.다리가 모아지면 두 발을 다시 준비 자세로 돌아오며 위의 액션을 반복 한다.아이들이 능숙 해지면 연속 동작으로 취해 보자.*양 스케이트를 벌릴 시 두 다리의 힘이 50:50으로 줘야 반듯한곡선이 나오므로 아이들에게 확실한 동작을 취하게 끔 한다**마찬가지로 양 팔의 위치는 앞으로 나란히 자세에서 손바닥을위로 향하게 끔 올리면 중심 잡기와 부상 예방이 된다**중급*1차:뒤 모래시계2차:뒤 모래시계와 평행 돌기3차:앞 모래시계와 평행 돌기4차:내리막 휠 브레이크와 평행 돌기5차: 크기가 비례 한다는 것을 알아 둔다*‘평행돌기’:전문 용어로 패러럴 턴이라 한다.초급반에서 잠시싸이클 런으로 휠을 감을 익혔다면 그것을 응용한것이 바로 패러럴 턴이다.패러럴 턴을 잘 해야만투 풋(지그재그)을 원만히 수행 할 수 있다인라인 스케이트는 응용 기술이 많기 때문에 초반부터 확실한 자세를 잡고 시작 하는 것이 수업 진행이 원만히 이루어지며 인라이너도 더욱 재밌게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평행 돌기는 전진 중 코너를 돌고자 할 때 스피드를떨어 트리지 않고 좀 더 우아하게 돌고자 이 기술을요하는 바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이 평행돌기의 요법은 바로직진성과 원심력을 이용한 것.직진 운동 중 한쪽 방향으로 중심이 기울게되면 회전 운동에 따른 원심력이 생기는데 이를이용하여 회전 하는 코너링 기술의 일종 이다.직진 중 왼쪽으로 코너를 돌 때 다리는 11자 자세에서왼발이 오른 발 보다 반 이상 앞으로 내밀고 양 스케이트에지는 회전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기울 인다.회전이 끝날 때 가지 두 다리는 움직이지 말고 에지를계속 주고 있고 회전이 끝나면 다시 가운데 에지로 서11자 자세로 돌아온다.평행 돌기시 상체와 얼굴 두 팔을회전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돌리며 시선 확보 하며 무게중심은 앞 발(회전 방향)에 70% 의 무게를 두는 것이적당하다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연습을 많이 하다가 능숙 해지면 스피드를 조금 내서 왼쪽으로 돌고 다시 오른 쪽으로 돌아 보자. (좌,우 30분정도 선생님의 충분한 시범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1시간 기준)*평행돌기의 연속 동작이 지그재그라 볼 수 있다*‘투 풋’: 사람들에겐 지그재그라 통한다.이는 패러럴 턴의 응용기술이다.다시 정리 하면....“싸이클 런 ---> 패러럴 턴 --> 지그재그”지그재그는 그리 어려운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금방 익힌다.우선 방향을 틀 땐 패러럴 턴과 같다 ,하지만 틀린 점이있다면 지그재그는 틀고자 하는 방향의 다리 무릎을구부려 주며 뒤따라 오는 발은 이 보다 덜 구부려서회전 방향으로 휠을 앞으좌,우)2차:지그재그와 크로스 오버(좌,우)3차:활주 중 크로스 오버(좌,우)4차:3차 반복5차:제자리에서의 T-브레이크 자세 잡기6차:크로스 오버와 T-브레이크 자세 잡기7차:활주 중 T-브레이크8차:활주 중 T-브레이크‘크로스 오버’: 아이스 스케이팅 쇼트트랙에서의 코너링 기술이크로스 오버에 해당 한다.이는 패러럴 턴 보다 스피드를 더 내며 상대방을제쳐 나가는 기술이다.-제자리에서-처음부터 우리 친구들이 주행 하며 크로스 오바를 하기에는 너무 힘들므로 제자리에서(11자) 양 손 을 무릎 위에 얹는다. 그리고 왼발을 오른발 위로 넘겨 오른 발 오른쪽에 놓고 약10초간 넘어 지지 안고 서 있기(반대 방향도 마찬 가지)를 해도 되고 벽 잡고 서 있기를 해도 된다.다리를 교차하여 가만히 서 있을 때는 발 모양이11자로 유지한다.이 대 양 발의 에지는 out-edge.이다. 이를 반복 연습 후 에 주행 하면서 실질 적크로스 오버를 하자.제자리에서의 다리 교차 감을 친구들이 감을익혔다면 본격적으로 주행 하면서 실천에 옮기도록 해 보자.(30분)-주행 하면서-우선 왼쪽으로 크로스 오버를 한다고 가정하에설명을 하겠다.코너시 패러럴 턴 자세에서왼발로 균형을 유지하며 바깥쪽 발을 든다(오른발)바깥쪽 발을 안 쪽발 위로 가져오며 이 때 무게중심은 넘어가는 발을 따라간다.다리를 넘겼으면넘기는 발의 무릎에 자신의 체중을 함께 실어놓는다. 넘길 때 체중이 뒤에 있거나 무릎을 핀상태이면 넘어지기 일 수이기 때문에 유의하자.다리를 넘겼으면원래 안 쪽 발을 더 밑으로 밀어내며 스케이트를 처음 원래 대로 가져 오면서패러럴 턴 자세로 돌아온다.참고로 바깥쪽 발을 넘기고 안쪽 발을 바로 빼지안고 더 밀어 내는 것은(X자 모양이 된다)속도를떨어 트리지 않고 직진성을 최대한 유지 하면서방향을 전환 하기 위함인 것을 알아 두며 이건많은 연습을 필요로 한 것이다.우리 아이들이 중급에서 올라 왔다 해도 신체발달 미숙과 체력 저하로 아이들이 완벽한크로스 오버를 구사 하기 힘들지만 꾸준한 연습을 하면 어.
◈ 연간 계획연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일정한 시즌(season) 제도가 요구된다. 우리들의 축구 환경이 철저하게 계획된 시즌 제의 이점과 혜택을 받고 있다고는 말하지 못할 형편에 있다. 운동장의 수적 사정으로 때로는 무리하게 계획되는 각종 대회로 무리하게 그리고 무질서하게 연습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일 때가 있다. 이러한 점은 앞으로 수정되어 나갈 것으로 본다. 여하튼 축구 연습에 대한 연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각 그룹에 처해 있는 스케줄에 근본적으로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된다.즉, 연간의 스케줄이 결정되면 그 연간 스케줄에 기초하여 연습을 위한 연간 연습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 다시 말하면 연습과 시합의 밸런스를 고려하여 어느 시기에 어떠한 연습을 할 것인가, 연습 경기의 횟수와 그 상대, 공식 경기에 임할 컨디션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연간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연간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사기(four period)의 기간 계획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그 네 가지 시기는 이행기, 기초기, 완성기, 그리고 경기가 행해지는 시즌 기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연습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반드시 네 가지의 시기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며, 또한 계획이 수립되어지면 그 계획을 일체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또한, 동일한 내용의 연습이 다른 시기에 실행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일반적으로 경기가 행해지는 기간, 또는 시즌이 끝나고 난 후의 각 그룹과 각 팀이 해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과제가 동일한 것이 아니며 해야 할 과제에 차이가 생긴다면 당연히 연습의 내용에도 근본적으로 다른 것일 수밖에 없다.실제의 문제로서 많은 팀이나 각 단체가 연습 내용 면에 있어서 다소의 차이는 있다 손 치더라도 연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별로 다를 바가 없다. 그리고 연간 기간 중의 각 기간 계획에서는 명확한 목표와 목적을 세우고 트레이닝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할 갖고 강조하기에만 주력하는 경우가 많다. 경기자들의 피로에는 신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면을 고려해서 전체의 피로 회복에 세심하게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격렬하고 지루한 경기 시즌의 노력 과정을 경과한 경기자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축구에 대한 의욕이 다소나마 감소되기 쉽다.그러나, 한편으로는 훈련 내용의 질과 양을 고려하면서 점차적으로 감멸 시키도록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부담이 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급정지와 같은 상태를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이 시기에 잊어서는 안 될 사항은 신체적인 피로 회복과 정신적 피로 회복기가 지난 후 새로운 의욕으로 새로운 훈련에 임할 수 있는 준비태세가 정비되어야 한다. 축구에 대해 흥미를 잃거나 앞으로 훈련 과정에서 노력해야 할 준비가 되어야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그리고, 지난 시즌에 대한 반성과 새로 닥칠 시즌에 각 개개인이 해야 하고 전 팀이 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충분히 검토하고 정비를 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때문에 모든 경기자의 의욕적인 마음의 자세를 확립하고 지도자로서의 성의와 치밀한 계획이 확립되어야 한다.(2) 기초 기간경기 시즌이 끝난 후 이행 기간과 경기 시즌이 시작되기 직전인 완성기간과의 중간에 속할 수 있는 기간을 기초 기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때문에 앞으로 시작될 경기 시즌에 대비할 단계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할 문제가 많아지게 된다.우선,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은 기본적인 기술과 개인적인 전술에 관한 문제이며 이러한 것을 위한 연습을 위해서 엄하고 격렬한 장면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하며 병행해서 체력을 향상시킬 방안과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기초 기간에는 체육관을 이용해서 연습할 계획을 세운다든지 혹은 체력을 육성하기 위해서 보조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체육관에서 개인 전술과 기본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보조 용구로서는 특수한 것이 아니라도 무방하며 줄넘기, 점프력 육성에 이용할 수 있는 의자, 육상러닝이 되는 것이다. 즉 러닝을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실전적인 연습이 되도록 해야 한다.그리고, 기초 기간에는 근력과 민첩성을 수반하는 스피드, 그리고 도약력 등의 훈련이 진행되었으므로 기본 기술과 개인 전술의 훈련 과정에 돌입해야 한다. 이러한 연습 과정에서도 정지된 상태에서 행하는 플레이는 가능하나 다소 스피드를 가했을 경우에 불가능해지고 혹은 격한 이동을 동반했을 때 기본적인 몸의 자세와 타이밍이 맞지 않은 경우가 많다.실전에서는 대부분이 동적인 장면과 상대측과의 경쟁적인 장면에서 행해지는 플레이라는 것을 고려하여 실전의 장면에서 실현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해야 한다.(3) 완성기간기초 기간에는 강화 훈련을 주로 한 하드 트레이닝을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기초 기간의 후반기와 완성기의 초기에는 훈련 과정을 통해 다소의 피로 현상이 생기기 쉽다.때문에 완성기간의 훈련 과정에 있어서는 축적된 심신의 피로를 제거해야 하며 경기에 대비하고 최선의 컨디션에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모든 연습 계획이 실전적인 방향으로 향하도록 한다. 개인 전술에서 그룹 전술로, 그리고 그룹 전술에 의한 팀 플레이로 이행한 팀워크를 중점으로 한 연습이 등장하는 단계로서 기술적인 연습과 전술적인 연습이 일반적인 입장에서 실시되며 모든 경기자가 동일한 연습을 행하게 된다.다음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특수한 기술과 특별 전술에 관한 연습이다. 즉 골 키핑, 최후 수비진의 클리어링, 패스 워크, 그리고 센터링과 슈팅의 연결 등 팀이 전술에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전술에 자신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연습을 과해야 한다.또한 코너킥, 프리킥, 드로우 인, 그리고 페널티 킥 등과 같은 콤비네이션 플레이에 관해서도 일반적인 연습은 물론이고 특별 훈련이 필요하다. 현대의 축구에서는 이러한 플레이에 의해 승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것에 관한 기술과 전술의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은 수준 높은 경기운영에 있어서는 선행 조건의 하나이다.기초 기간의 도록 함에 있다. 시즌을 통하여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한다는 것은 연습 과정에도 큰 변화가 없이 행해진다는 것이 포함되나, 한편으로 지도자는 항상 주의 깊게 전원의 컨디션을 관찰하여 연습 내용의 변화와 강도에 대하여 신경을 써야만 한다.부상을 두려워한 결과 연습 부족이 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오버 워크의 현상을 초래하기 쉽다. 경기 시즌에는 보충을 해야 할 것이 많이 눈에 띠게 되고 그것을 보충하다보면 시간이 흐르고 연습량이 증가하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오버 워크의 현상에 이르게 된다. 연습 과정에서 모처럼 쌓아 올린 것이 실제 경기에서 연습효과가 무의미한 것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과제이다.시즌이 시작되면 새로운 기술과 전술을 습득하려는 것보다 지금까지 얻은 것을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일 것이다. 시즌 중이라 하더라도 착실하고 적절한 연습에 의하여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고 새로운 향상이 가능한 것이다. 특히, 특수한 전문적 기술에 대해서는 경기 시즌 중에도 연습을 계속해야 하며, 예컨대 코너킥과 프리킥과 같은 플레이에 특별한 패턴을 채용하고자 할 때에는 지속적인 연습으로 완전 숙달되도록 해야 한다. 보다 차원이 높은 팀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식 경기를 소화시켜 가며 하나의 연습 결과를 테스트하는 또 하나의 연습 과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마음이 아쉽다.그리고, 완성기간의 연습은 대체적으로 그 연습 내용이 복합적인 연습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팀 플레이를 위한 부분적인 연습이나 연습경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체력을 유지하는 것에 주안을 두면서 전술적인 요소와 기술적인 요소를 추구할 수 있다. 그리고, 경기자 상호간에 이해가 불충분한 점을 수정하고 개정하며 지도자의 요구에 대해서도 올바르게 이해시키도록 한다.이상과 같은 연간 연습 계획은 그 효과를 위해 연습 과정에 연습량과 전적인 내용에 강약의 리듬이 있어야 한다.즉, 일년 중 줄곧 변화 없는 지루한 내용으로 연습을 계속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적인 성장과 건강에 유의하며 계속적으로 연습에 흥미와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시즌을 준비하는 훈련과정첫번째 주 | 두번째 주 | 세번째,네번째 주 | 시즌시합중(첫번째 주,두번째 주)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4~6주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 선수들은 이 때를 가장 힘들게 느끼고 있다. 그러므로 8개월간 게임을 위해서는 컨디션적 기초 계획을 세움으로서 첫 번째 게임을 시작할 때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준비하여야 한다.그러나 시즌 전 트레이닝에서 너무 빠른 시기에 아주 강한 부하를 선택함으로서 선수들이 종종 첫 시합 전에 많은 부상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또한 시즌 초기에 많은 선수들이 베스트 멤버로 인정받기 위해서 격렬한 시합을 함으로서 심리적 부담감을 안고 근육 파열과 찰과상 등과 같은 전형적 부상을 당하게 된다.선수들은 휴가기간 동안 이러한 결과를 과소 평가하게 되는데, 휴가기간에도 힘든 지난 시즌의 결과나 또한 새로운 시즌을 위한 신중한 준비를 하면서 지내야 할 것이다.다음은 선수들이 4주간게임과 트레이닝 그리고 휴식에 대해 진행과정을 살펴보도록 하자.제일 먼저 선수들은 시즌의 종료와 동시에 어떤 부상을 갖고 있고,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가를 주치의로부터 진찰을 받는다.예를 들어 치통과 편도선염은 모든 종류의 부상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처음 2주간의 휴가에서 선수는 전부 회복해야만 하고, 게을러져서는 안되며,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시즌 동안의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야만 한다.휴가 기간이라도 매일 30분간 움직이면서 각자 자기의 취향에 따라 숲로드웤 혹은 운동장에서 가벼운 체조, 테니스, 수영 등과 같은 균형적인 스포츠 종류를 실시한다.이것은 휴가 중 트레이닝하는 요구로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곧 그것이 보장된 팀의 성공에 걸림 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 결국 휴가 기간 동안 스스로 행하는 개인적인 활동으로 끝나야 하는 것이다.시즌 준비의 형성은 트레이닝의 시간을 규정해 놓음으로써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