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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공유] 정보공유화에 대한 찬반 토론 평가C아쉬워요
    정보 공유화에 대한 찬성논의에 들어가기 앞서 일단 정보 공유화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자.‘아날로그 방식으로 전달 및 전승되던 시각, 청각 등의 자료를 누구나가 열람하고 볼 수 있도록 '디지털'로 문서화해서 인터넷 등의 사이버 공간에 올리는 것.’①21세기가 된 지금 우리들은 우리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실세계와 사이버 세계를 만들어 놓고 살고 있다. 현실에서는 직접 할 수 없는 일들을 사이버 세계에서 해보기도 하고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도 있다. 이런 것이 없었던 상황에서는 여러 정보를 얻기 위해 도서관이나 그에 관한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직접 찾아서 물어보아야 하는 등, 많은 노동력과 시간을 필요로 했다. 하지만 지금 사이버 세계를 통한다면, 인터넷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내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질문을 할 수도 있으며,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정보의 공유가 원활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비록 인터넷망은 깔려있다고 하더라도 그 것을 통하여 정보가 제대로 돌 수 없기 때문에 속빈 강정이나 다름이 없다.②정치적인 문제에서 이것을 좀 더 접근해보자. 지금의 우리의 대통령은 어떻게 선출되었고 탄핵사건 때는 어떠했는지 기억을 되살려 보자.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온라인상의 모임으로 일부 지역이 아닌 대대적인 활동을 벌여 노무현대통령의 지지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뿐만 아니라 대통령 탄핵 사건 때에도 촛불시위를 벌이는 등, 예전보다 훨씬 적극적 민주주의 활동을 폈다. 이것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인터넷의 힘이었다.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고 대책을 마련하려 고심하며 그런 큰일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없었다고 본다면 그렇게 많은 인원이 시청 앞 광장에 모일 수 있었을까? 정치적 압력 때문에 TV등의 방송매체에서 집회를 한다고 그렇게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줄 리도 없고, 사람들이 서로의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는 방식으로는 그렇게 많은 사람을 모은다는 것은 힘든 일직접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많은 국민이 정치 상황을 알 수 있도록 정보가 공유되어야만 한다. 아는 것이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정보를 숨기기만 한다면 몇몇 정치인에 의해 조작당할 우려가 커서 그것은 중우정치가 되기 쉽다.④이젠 경제적인 면에서 보자. 우리는 정보화 사회에 도래했다. 자본이 최대의 가치 창출의 시대에서 정보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보=돈 이런 등식이 성립한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몇몇의 소수만이 정보를 독점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중 시킬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는 과거 봉건제도보다도 더 지배세력에게 종속되어 버릴 수 있다. 눈과 귀는 막혀 버리고 숨통마저 지배세력에게 달려있게 되기 때문이다.⑤정보는 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식이다. 이는 우리가 모든 아이들에게 의무적으로 교육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땅히 공유되어야 하는 것이다.정보 공유화 반대 입장①정보의 유료화가 반드시 정보의 원활한 공유를 방해한다고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정보의 유료화는 정보를 더욱 원활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정보 공유자들은 자신이 제공한 정보에 대한 일정한 대가를 받는다. 즉, 정보를 제공할 유인이 생긴다는 말이다. 정보도 공급이 있어야 수요자도 만족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그냥 날로 먹겠다고 한다면 안 된다. 실례로 들어서 해피캠퍼스라는 사이트를 보자. 그 사이트는 정보를 유료로 공유하는 대표적인 사이트인데, 주로 대학생들이 찾는 자료들이 공유된다. 이 사이트의 전체자료는 3,349,645건에 달하며, 보유 자료만 해도 1,869,414건을 육박한다. 이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여러 분야의 각종 자료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에서 정보가 공유되니 인터넷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실재적인 예가 있는데 정보의 유료화가 정보의 공유를 방해한다고 어임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대부분 기성세대들은 정보를 공유할 때 인터넷을 이용하기 보다는 오프라인에서의 방법으로 공유하므로 인터넷이 국민적인 정보공유 방법이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이 굳이 인터넷에 의해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신문이나 잡지, 텔레비전 같은 기존의 매체들을 통하는 것들도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③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가 논점에서 벗어날 지도 모르겠지만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될 요소에 대한 나의 평소 생각을 말해봐야겠다. 물론 풍부한 정보의 공유가 국민들이 정치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 중에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리 정보가 많다 한들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수수방관하고 있으면 그게 진정한 직접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직접민주주의의 발전은 풀뿌리 민주주의라 불리는 지방자치제도가 성숙해지면 가능성이 더 크다. 실례로 과거 6~70년대에 사회운동을 했던 재야정치인들과 학생들을 생각해보자. 정보가 부족했던 그 시절에 그들은 어떻게 사회의 숨겨진 문제들을 찾아내고 그 해결책들을 정부에 요구했을까?? 난 그 원동력에 사회에 대한 그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그 시절보다 아무리 정보가 많다 하더라도 그들처럼 사회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을까??④맞다. 정보는 돈이다. 즉 한 사람이 하나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 사람에겐 금전적인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래서 나는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돈(정보)’ 을 무상으로 공유하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 사유적인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모두 다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공산주의적인 사고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역사상에서 성공한 공산주의 사회가 있었는가?? 그 사회의 구성원 모두 생산의욕을 잃어 사회 전체가 빈곤에 빠지는 실례를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온 산지식이다. 즉, 정보의 무상 느 때보다도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쉽게 접하는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표현하지 않는가??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인 것이다.정보 공유화에 대한 찬성 측 입장(반대 측에 대한 반론)①시장 공급의 원칙에 의하여 수요자보다 공급자가 많았을 때에 가격이 낮아 질 수 있는 것 이다. 해피캠퍼스의 예를 들었는데 이는 너무나도 많은 공급자를 스스로 보유하고 있으므로 그런 저렴한 가격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양질의 정보, 즉 아무나 창출해 낼 수 없는 그런 정보는 당연히 부르는 게 값이 되어 버린다. 이는 정보의 양극화를 부추기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가중을 가져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해지는 일이다.그리고 네이버 지식인의 예를 들어보겠다. “지식iN 통계 - 지식Q&A 총DB수 26,282,654개 , 오픈사전 126,108개” 이는 총 DB에서 해피캠퍼스DB의 거의 9배에 육박하는 분량이다. 네이버 지식인은 누구나 쉽게 궁금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잘 사용되어 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무료임에도 아주 활성화되어 잘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정보를 제공한 경제적 유인이 없는데도 활성화되어 있는 이것의 예에 대해서는 무엇이라 말할 수 있는가?②지금의 인터넷 세대가 기성세대가 될 날은 멀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은 일방적으로 전달을 받기만 하는 그런 TV, 신문, 잡지와 같은 매체들은 양방향 매체인 인터넷의 영향 없이 그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어 줄 수는 없다. 일단 그 이유로는 일반 국민들의 여론 조작 가능성! TV나 신문에서 말하는 것이 다 국민들의 여론이라고 보여 지는가? 그런 기존 언론매체는 이미 하나의 정치 세력화 되었다. 대통령은 바뀌어도 언론재벌은 바뀌지 않는다. 이는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보도를 할 가능성이 농후하며, 일례로 광주민주화 사태일 때 신문과 방송은 전혀 그에 대한 언급조차 하질 않았다. 이를 과거의 일이라고만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미국의 대권 선거 때에도 같은 여점은 미국의 방송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이 예입니다.이라크전이 있기 몇 개월 전부터 미국의 대표적 방송들인 ABC, FOX TV, AP, CNN등은 이라크전이 미국의 부시정부가 선택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라크 전 에서의 상황을 미영연합군 중심의 보도를 함으로써 실제로 이라크에서 무고하게 죽은 이라크인의 영상이나 사진은 미국국민들은 볼 수 없었습니다.유일하게 아랍의 언론매체인 알자지라 방송만이 이라크에서 미군의 폭격으로 죽은 이라크인의 모습을 보여줄 뿐이었죠... 반대로 영국인들이 영국정부보다 더 신뢰하고 있다는 BBC방송의 경우 이라크전의 잘못된 보도를 함으로써 영국정부로부터 끊임없는 압력을 받게 되고 결국 BBC사장이 퇴임하게 되는 사건을 통해 영국과 미국정부가 이라크전이 얼마나 잘못된 전쟁인가를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이처럼 직접 민주주의,참여 민주주의에 중요한 여론을 기존 매체들은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써 먹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더더욱 양방향 매체인 인터넷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③관심? 당연히 중요하다 . 관심이 없으면 아무리 정보가 많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맞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볼 수는 없는가? 아무리 관심이 없어도 정보가 없으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이는 어느 한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 있어야 하는 조건인 것이다.④정보는 돈이라고는 내 스스로 했던 말이니 (물론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한 것에 불과하지만) 모두 인정한다. 하지만 정보가 곧바로 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이용할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능력이 판가름 나는 것이지, 정보를 하나의 재산 화하여 개인이 소유한다면 그것은 죽은 정보가 될 수도 있다.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 그 정보를 가지고서 혼자 소유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보를 매장시키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같은 정보라도 좀 더 그 정보를 잘 활용하는 다.
    인문/어학| 2005.06.15| 5페이지| 1,000원| 조회(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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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도는 말이 없다
    진정한 도를 꿈꾸며-Raymond M. Smullyan의 ‘도(道)는 말이 없다’를 읽고-도는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라고만 알고 있었다. 더구나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 노자의 학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들로 인해 이해되지 않는 이야기로 도무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더구나 지금은 우리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철학과 사상이 없는 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문화도 생각을 쉽게 그냥 지나치고 넘겨 버리는 쪽으로 유도하고 있다. 그런 시대에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책들 속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 뚜렷한 목적의식과 목표를 가지게 하는 마음의 양식이 되었음을 밝힌다.먼저 나를 달뜨게 한 화두는 도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었다. 따지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과 종교 사상가들은 도의 존재성의 여부에 대해 투쟁과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저자는 명쾌하게 ‘도의 존재를 주장하기 않기 때문에 증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노자는 도가 형체도 없고 모호하며 드러나지 않고 신비스럽고 어둡고 만물의 근원이 된다고 했다. 도는 모호하지만 사물들은 모호할 수 없고 관념들만 모호하다는 주장 아래 사물이 아닌 도를 즐기는 여유를 얻을 수 있었다. “도가 무엇 입니까?” 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어느 선승의 말처럼 “내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의 마음이 바로 도인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의 실재 의미는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과 음악가가 음악회에 갔을 때 소리는 듣지만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과 선율을 즉각적으로 자각하는 음악가가 느낌이 다른 것처럼 아직은 요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도에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고 싶다.다음은 도를 신비한 여성에 비유한 도덕경을 읽으며 나의 여성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뭇 남성들과 나의 이상형이다. 이러한 외모 지상주의가 많은 부작용과 성형미인이라는 웃지 못 할 단어까지 만들어냈다. 그러나 정말 아름다운 여성은 도처럼 신비하고 어머니처럼 하늘과 땅의 근본이 되는 맑은 물이 마르지 않는 샘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지금은 언론과 메스미디어의 홍수시대이다. 언론의 융단 폭격을 맞은 정치인이나 유명인사는 하루아침에 깊은 수렁으로 빠지기도 하고 몹쓸 사람으로 낙인찍히기도 한다. 그러나 도는 말을 하지 않는다. 내가 하는 말과 내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며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말을 많이 하는 나를 비난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도는 말이 없다. 그래서 난 더 말을 조심하고 경거망동 하거나 남을 해하는 말을 삼가려고 한다. 우리 모두는 정말 말. 말. 말을 조심해야한다 말이 없는 도처럼......노자의 말에 의하면 ‘위대한 도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어디로든 흐른다. 만물은 도에 의존해 존재하며 도는 만물을 버리지 않는다. 도는 이루고 나서도 자랑하지 않는다. 도는 만물을 자랑하고 길러주나 그 위에 군림하지 않는다.’고 했다.나는 기독교인이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어머니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자랐고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있다. 그래서 나의 모든 생활의 기본은 교회와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된다. 내가 믿는 기독교에서는 유일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 복종은 개개인의 믿음의 분량 이라고 생각한다. 불복종은 죄악이고 배반이다. 또한 자만, 교만, 자기 의지라고 말한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이에 반해 도는 신격화 되고 지배하려는 상위계층이 아니다. 명령하지 않고 강요하지 않는다. 거만하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 마음 가는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또한 누구의 지시나 명령을 받아 행동하지 않고 단순히 좋아서 자발적으로 도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여유롭고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이기심과 이타주의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나는 어려서부터 주입식으로 획일화된 대학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아 왔다. 어떻게든 남을 이기고 밟고 올라서야 내가 살아남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남의 행복이나 불행에 전여 관여하지 않고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다. 남을 도우려 하지도 않으며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자기중심적 사고의 소유자가 되었다. 극도의 이기주의와 탐욕은 현대 사회를 더욱 황폐화 시킬 뿐이다.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 환경의 파괴도 이기주의의 폐해다. 이런 우리세대와 나에게 주는 이 한마디 교훈은 설득력이 있었다. “이타적인 사람이 되라는 호소를 순전히 이기적인 관점에서 하는 것은 분명히 가능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기적 쾌락만을 생각하는 동물처럼 비천한 자신의 부분을 극복하도록 인간본성의 보다 고귀한 부분에 호소하는 것입니다.”우리는 금수보다 나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이타주의 보다 더 높은 대의를 위해 나의 이기심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도가에서는 강요나 명령을 내리지는 않지만 아주 엄하고 강한 어조로 자기 자신의 개발을 촉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자칫 우리는 위대한 예술가나 달인은 아무런 노력 없이 이름만으로 명성을 얻는 다고 생각 한다. 그것은 최종의 나타나는 결과에만 주목하고 그것을 배우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그러나 북송 시인 소동파는 자신의 글에서 노력을 활 쏘는 것에 비유해 ‘손을 떠난 화살은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고 했다. 또 노자는 無爲思想을 ‘네가 그것을 찾을 때 볼 수 있고 듣고자 할 때 들을 수 있으며 사용할 때 아무리 써도 무궁하다’고 말하고 있다. 성경 누가복음11장에는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5.06.15| 4페이지| 1,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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