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명유아연령실습생일시활동시간사랑반만4세2009.05.1420분생활주제사랑하는 가족소주제엄마, 아빠의 고마움활동영역동화?동극목표? 엄마와 아빠의 소중함을 느낀다.? 엄마와 아빠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시간/활동명활동목표활동내용준비물도입(5분)동화의 제목을 알고 내용을 유추해본다교사유아동화책? 사전 활동 : 사랑하는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 이목을 끌기 위한 손 인형- 선생님, 안녕하세요.- 친구들, 지금 우리 친구들을 만나러 누가 오셨대요. 누가 오셨을까?- 그래요. 지난 번에 왔던 밥 아저씨가 우리 친구들 씩씩하게 잘 지낸다고 또 놀러오셨어요. 한 번 불러볼까요?- 하나 둘 셋 ! 밥 아저씨~~- 어어,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안오시나봐요. 다시 한 번 큰 소리로 불러 볼까요?- 밥 아저씨~~- 친구들아 안녕? 난 밥 아저씨란다.- 친구들이 요즘 씩씩하게 잘 지낸다고 해서 이 아저씨가 멋진 동화선물을 주러 이렇게 왔단다.- 그럼 아저씨가 몇 가지만 물어볼게. 우리 친구들, 엄마 아빠 없이 집 혼자 잘 볼 수 있어요?- 우와, 대단 하구나. 그럼 엄마, 아빠 품에 안겼을 땐 어떤 느낌일까요?- 그렇구나, 그럼 이 아저씨께서 준비해온 동화책을 선생님께 들려달라고 할거야. 모두 잘 들을 수 있지? 그럼 아저씨는 다음에 또 놀러 올게, 안녕 !? 동화를 듣기에 앞서 약속을 정한다.- 친구들, 밥 아저씨 잘 만났어요? 이제는 선생님께서 동화를 읽어 주실 거예요.- 네 갔어요. 친구들이 또 씩씩하게 지내면 또 놀러오신데요. 먼저 동화를 듣기 전에 선생님하고 약속 하나 하도록 해요.- 동화를 들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은 다들 멋진 어린이라서 동화를 들을 땐 눈은 반짝반짝 귀는 쫑긋 입은 쉿~ 친구와 장난치지 않고 바른 자세로 들을 수 있나요?- 좋아요 이제 동화나라로 가볼까요?? 동화의 제목을 가린 후 표지를 보여주며 이야기 나눈다.- 그림 속에 누가 있나요?- 그렇구나, 어떤 모습 인가요?- 그래, 그럼 엄마와 아빠는 누구일까요?- 이 동화책을 지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래, 한번 볼까요? 이 동화책을 지은 사람은 ‘칼 노락’ 이라고 한 대요.- 그럼 이번엔 세로로 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래요. 책꽂이에 책이 꼽혀있을 땐 세로로 제목을 보고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럼 뒷면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제목 일부를 가리고) 동화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동화의 제목을 이야기하고 동화를 읽어준다.- 네, 오늘 들을 동화는 ‘엄마 아빠 꼭 안아 주세요’ 라는 동화에요.-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요?- 동화 속 친구가 엄마, 아빠에게 왜 꼭 안아달라고 했는지 동화를 들어보도록 해요.-안녕하세요.-누가요? 모르겠어요. 그때 밥 아저씨요?-우와. 네네 불러봐요.-밥 아저씨~~-네네~~-밥 아저씨~~!!!!!!!- 안녕하세요/안녕- 우와 어떤 동화요?저 씩씩해요!- 네네! 저 잘 봐요.- 좋아요. 따뜻해요.-네 네!안녕히 가세요. 잘가!- 네, 밥 아저씨 갔어요?- 네 선생님.- 친구랑 장난치면 안돼요/ 눈은 반짝/ 귀는 쫑긋/ 입은 쉿~- 네네 선생님- 네/ 빨리요~- 다람쥐요, 엄마다람쥐요, 아빠다람쥐요, 아기다람쥐요.- 엄마다람쥐가 아기다람쥐 안고 있어요, 아빠다람쥐가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줘요.-안고있는 다람쥐요.뒤에 있는 다람쥐요.- 잘 모르겠어요. 책 뒤에 봐야 돼요,- 네, 그렇구나, 난 알고 있었어요.- 제목 있어요. 글이 길게 있어요. 그림이 없어요.- 네~- 다람쥐 그림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엄마 아빠 좋아요. 난 알아요 엄마 아빠 꼭 안아주세요 책이예요.- 네.- 아기 다람쥐가 엄마 아빠 한테요.- 네 . 빨리 읽어주세요전개(10분)동화를 듣고 내용을 이해한다.? 동화를 읽어준다.? 동화의 내용을 회상해 본다.- 오늘은 다람이가 무엇을 하는 날인가요?- 다람이는 엄마와 아빠가 안 계시는 동안 무엇을 했나요?- 엄마와 아빠를 꼭 껴안고 싶었는데 엄마와 아빠가 안계서서 다람이는 어떻게 하기로 했나요?- 보드라운 것을 찾다가 다람이는 집을 어떻게 만들었나요?- 집에 돌아온 엄마와 아빠는 기분이 어땟나요?- 더러워진 다람이네 집을 식구들은 어떻게 했나요?- 다시 엄마, 아빠가 다람이를 안아주자 다람이의 기분은 어땟나요?? 동화 속 그림을 다시 살펴본다.? 내가 만약 동화속의 다람이였다면 어땟을지 생각하여 이야기 나눈다.- 내가 만약 다람이 였다면 엄마, 아빠가 외출하실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엄마, 아빠가 안아주는 느낌을 느끼기 위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때가 언제 였는지 이야기 나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언제 느낄 수 있었나요?
9. 교육실습 후기처음엔 설레기도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나를 제외한 교생이 5명이 더 있어서 “이왕 하는 거 선의의 경쟁을 하며 열심히 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작은 것이라도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실습 첫 주에는 수업을 참관하면서 담임선생님을 도와가며 교실 환경에 우선 적응을해 간 것 같았습니다. 처음이라 우왕좌왕 했지만 노트에 해야 할 것을 메모해 놓고체크를 해 가며 적응을 하였습니다.2주차부터는 교실 환경에 완전히 적응을 하고 정해진 시간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적응이 되었던 터라 유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을 했던 한 주였습니다. 또 부분수업을 의논하는 과정에서 몇 번의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옆 반의 담임선생님께서 잠깐자리를 비우실 때 계획안 없이 동화책을 읽어주고, 주말 지낸 이야기 등을 해보는경험을 갖게 되어 유치원 분위기에 따른 유아들의 특성을 엿보는 기회가 됐었던 주라고 생각됩니다. 3주차에는 내가 속해 있는 6세반 부모님 참여 수업이 있는 주여서청소도 더 열심히 하고 교실 환경에 더욱 신경을 쓰느라 바빴던 한 주였습니다. 원래 연계 수업을 이 주에 했었어야 했는데 부모 참여 교육이 있어 마지막 주에 연계수업, 올데이를 하기로 하고 계획안 및 수업 준비에 몰두 했던 한 주였습니다.4주차에는 타 학교 실습생들과 겹치는 한 주였는데, 연계수업, 올데이가 겹치는 주월, 화요일 날 있었던 터라 타 학교 실습생까지 보는 앞에서 수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더욱 긴장 되고 떨리기도 했었지만 이미 4주 동안 참관 했던 터라 담임선생님의 수업 방식대로 진행을 하고 유아들에게 집중을 하다 보니 긴장감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게 느껴졌던 것은 아침마다 교사 회의를 통해 유치원의 일들을 모든 교사가 알고 있고, 하루의 다짐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담당학급인 6세반 수선화 반 유아들과 함께 하면서추억이 생겨서 무척 좋았고, 유아들이 실습생인 저를 잘 따라 와주어서 더 없이 좋았습니다.3학년 때 했던 영유아 현장 참여 실습 때와는 또 다른 마음으로 한 교과목으로서 교육 실습으로 책임감이 더했었고, 나아가 취업과도 연계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생각했기 때문에 하루하루 정말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생각되는 실습이었습니다.이번 교육실습을 통해 교사는 정말 다 방면으로 능통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되었고 평소에 무서워하던 것도 유아들 앞에 서게 되면 철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교사는 항상 무의식중에도 유아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어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는 장소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을 배우게 된한 달이라고 생각 합니다.유치원에서 실습을 하면서 유아들을 파악하기 위하여, 또 유아들이 원하는 것과 안전을 위해서 교사는 어느 정도 눈치가 빨라야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바깥놀이 시에는 교사는 한 시도 긴장을 늦추면 안 된다는 것을 새삼 배우게 되었습
정신건강론?행복에 대해 과제에 주어진 세 가지로 분류하여, 참고도서인 『행복심리학』을 토대로 나의 행복에 대한 생각을 설명하고자 한다.행복이란 무엇인가?행복이란 것을 정의하기는 애매모호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정서를 가지고 생활하며 느끼는 감정으로 나를 포함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기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우울한 감정에서부터 벗어나 삶을 좀 더 밝은 방향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다. 나는 ‘행복이란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행복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알고 나서 시작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발견한 몇 개의 글귀들을 읽어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행복이란 무엇일까요?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자기 마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그것은 많고 큰 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사소하고 아주 조그마한 곳에서 찾아옵니다. 조그마한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느낄 때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조촐한 차를 마시면서 잔잔한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거기서 또한 삶의 향기가 피어나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전화도 내려놓고, 책도 보지 말고, 단 10분이든 30분이든 허리를 쫙 펴고 벽을 보고 앉아서 나는 누구인가 물어보세요. 이렇게 스스로 묻는 질문 속에서 자기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도대체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근본적인 삶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명이 만들어 놓은 편안한 물건들로부터 벗어나 하루 한 순간만이라도 순수하게 홀로 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삶의 질이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법정 스님-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할 줄 알고 삶에 도전할 줄 알고 남에게 필요한 삶이 될 줄 아는 능력으로부터 나옵니다.-스톰 제임슨-법정 스님의 글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마음 안에서 오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글귀에서 나의 긍정적인 마음이 나의 행복 관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또 한 번 절실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남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종종 사람들은 돈과 행복간의 관계를 생각하며 돈이 많고 풍요로워야 행복감을 느낀다고 생각하는데, 그 것이 잘못 생각되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돈과 행복간의 관계가 0%라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잘 알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예로, 98년도에 런던정경대학(LSE)이라는 곳에서 어느 나라가 가장 행복한 가 조사 한 바 그 당시에 방글라데시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비록 가난한 나라이지만 행복감은 세계 1위인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보며 나라가 풍요롭진 않지만 국민들이 모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삶을 영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며 긍정적인 마음은 정말 보이지 않게 영향력이 크다고 느끼게 되었다.나는 행복한가?나는 대체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는 조그마한 데에서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다. 물론 살면서 매일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불안한 감정을 행복감으로 전환시키려 노력하며 행복감을 더욱 느끼려 노력한다.『행복심리학』의 책의 분류에 빗대어서 내가 현재 느끼는 행복들만 뽑아 크게 나누자면 기쁨과 긍정적 감정, 만족감, 유머와 웃음, 사회적 관계, 여가생활, 교육, 성격을 통해 행복함을 느낀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몇 가지의 분류로 각각 나누어 나의 행복감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기쁨과 긍정적 감정 : 참고도서에 의하면 기쁨을 경험하는 것은 사람들이 행복을 정의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중의 하나라고 되어있다. 누구나 그렇듯 기쁜 감정이 들 땐 행복할 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그렇다. 기쁜 감정이 들 때 그 기분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의 행복감이 든다. 가령 예를 들어, 어떤 특정한 과제물을 준비할 때 과제를 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노력의 결과로 완성된 과제를 손에 거머쥐었을 때 나는 벅찬 행복감을 느끼곤 한다. 그리고 이번 과제를 하며 우연히 느낀 나의 행복에 대해 예를 든다면, 과제를 하기 위해 참고 도서인 『행복심리학』책을 구입했을 때 뜻밖의 행복감었다. 바로 예약을 하고 우여곡절 끝에 방문을 해 마지막 남은 책을 구입을 하게 되었고 나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 충분히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 이 외에도 나는 시험을 무사히 끝내고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조금은 여유롭게 수다를 떠는 것, 요즘 다이어트를 주목적으로 하지만 하나의 여가생활로 하고 있는 에어로빅, 계절의 변화와 날씨 냄새로 인한 추억 회상, 휴식과 이완 등을 통해 기쁨을 느끼게 된다. 즉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긍정적인 감정은 불안감을 행복감으로 바꾸어주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신기하게도 긍정적 감정은 특별하지 않으며, 새로운 작용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매사에 ‘긍정적’ 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너무나 공감되는 글귀로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긍정적인 감정이 들 때 진정 행복함을 느끼게 된다.? 만족감 : 만족감이란 느끼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감정인 것 같다. 나는 참고도서인 행복 심리학 중에서 만족감에 대한 것 중에서도 건강, 사회적 관계성, 여가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선정하였다.먼저 건강은 행복과 특별한 질병 간에는 관련성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 전 림프성 위염에 시달린 적이 있다.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답답하고 속이 쓰려 신경증적이게 되었고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느껴졌었다. 즉, 건강에 만족을 하지 못해 행복감을 느낄 수 없었던 것이었다. 결국 병원에 가서 위 내시경을 하고 림프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아 회복을 하고 나서야 일상생활에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 때에는 무심코 지나갔었는데 행복에 관해 생각 되뇌이다 보니 그 때에 건강하지 못했던 나는 신경증적으로 되었고 그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었던 것으로 되새겨본다.그리고 사회적 관계성은 행복을 야기시키는 가장 큰 원인들 중의 하나라고 꼽히는 것으로, 친구와 다투었을 때, 언니와 다투었을 때를 대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누군가와 다투어 사회적으로 관계가 소홀해 졌다면, 그에 대한 뻣뻣했던 나였는데, 그 동안 음악을 들으며 동작을 따라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 앞에선 쭈뼛쭈뼛 했던 예전과는 달리 운동을 배우면서 새로운 자신감을 찾게 되었고 그에 따른 만족감으로 인해 행복하기까지 하다.? 유머와 웃음 : 나는 스스로 상당히 유머가 넘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과 있을 때, 혹은 가족과 있을 때 나는 주위에서 들은 유머를 풀어놓곤 한다. 또, 특정한 유머가 아니라도 일상 대화에서도 말장난과 같은 유머를 이끌어 내서 주위에 웃음을 주곤 한다. 그러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웃음으로서 인해 자연스레 긍정적인 마음의 상태로 되는 것 같다.유머를 통해 서먹한 분위기도 바꾸고 서먹한 관계도 좋아질 수 있다.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그러므로 유머는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 한다.또한 나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웃음이 정말 많다는 얘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 그게 칭찬이든 칭찬이 아니든 상관없이 나는 웃음이 많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었던 DJ의 한 말을 인용해 본다면, 기쁘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웃는 표정을 짓고 웃는 소리를 낼 때 사람의 뇌에서는 기쁨의 감정으로 착각을 해서 엔도르핀이 마구 분출된다는 것을 들었다. 아무 감정 없이 무표정으로 라디오를 듣고 있었던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웃는 표정, 웃는 소리를 억지로 내어 보았다. 괜한 착각일 수도 있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 지는 것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많이 웃으면 정신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적 관계 : 사회적 관계로는 크게 가족, 친구, 남자친구로 나누어 본다.먼저 가족이 주는 행복은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가족이란 단어를 가만히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따뜻해진다. 가족 간의 사랑과 관심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가족 사이의 그 행복함을 간과하고 살고 있지만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리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나는 부모님께 아직은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릴 때가 많지만 행복감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된다.사회적 관계에서 친구란 뺄 수 없는 것이다.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고, 여가생활을 즐기고, 같이 쇼핑을 하고, 함께 과제를 풀어나갈 때 과정은 힘들지 몰라도 그 결과는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 친구들과 느끼는 행복감은 인생의 어느 때 보다도 학창시절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포함해 지금까지 인 것 같다. 때문에 나는 지금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매우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비록 그 영양가는 없더라도 하루하루 사소한 수다스러운 이야기, 말장난으로부터 서로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서로의 고민을 함께 의논하며 때로는 격한 말로 서슴지 않고 충고도 해줄 때가 친구들과 사이에서의 행복인 것 같다. 우정 관계는 강한 긍정적 기분, 행복, 건강, 정신건강을 촉진시키며 고독감을 예방한다고 한다. 그에 비추어 본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다음으로는 남자친구가 주는 행복도 느끼게 되는데, 나는 남자친구로 부터 사소한 것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된다. 길을 걷다가 신발에 끈이 풀렸을 때 주위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신발 끈을 묶어 준다거나, 바닷가 모래사장이 밟고 싶어 놀러 갔다가 발에 모래투성이가 된 나를 근처 벤치에 앉혀놓고 물병에 물을 열 번이고 스물 번이고 떠와 발에 모래를 씻어 줄 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눈을 떠 휴대폰 시계를 보려고 열었을 때 생각지도 않은 사랑스러운 문자가 와 있다거나, 내가 지나치면서 예쁘다고 했던 것을 기억해두고 다음에 만날 때 조심스럽게 건낼 때 등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는 이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주로 행복함을 느낀다. 또한 나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먼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을 때, 혹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이럴 땐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고 조언자의 역할도 해주고 조력해주고 작은 것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때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여가생활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해진 하루 일과인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나면 저녁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여가생활인 에어로빅을 한낀다.
부분 수업 계획안반 이름사랑 반연령만5세일시2009년5월25일지도교사선생님활동영역동극 - 유리공주와 마귀할멈소요시간약 20분실습생학습목표? 동극을 바른 자세로 듣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동극 줄거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준비물각자의 발표에 필요한 소도구활 동 내 용자료 및유의점도입☆☆는 어디 있나 여~기!□□는 어디 있나 여~기!○○는 어디 있나 여~기!선생님은 어디 있을까 여기!유아들과 인사하기.T: 배꼽 손. 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T: 사랑반 친구들! 선생님이 오늘 어린이 날을 기념해 엄마, 아 빠와 함께 재미있는 동극을 준비했어요.오늘 동극 멋진 모습으로 잘 들어줄 수 있어요?이제 엄마 아빠가 동극을 들려 줄텐데, 들을 땐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할까요?T: 그래요. 오늘 엄마, 아빠가 들려줄 동극은 ‘유리공주와 마귀 할멈’이예요.어떤 내용인지 동극을 들어보면서 알아보도록 해요.전개전개T: 친구들이, ‘유리공주야, 나와라’ 라고 크~게 외치면 나올 거 예요. 하나 둘 셋T: 어어어, 유리공주가 아직 소리가 작아서 준비가 안됐데요.한 번 더 크게. 하나 둘 셋! ‘유리공주, 나와라!’동극 : 유리공주와 마귀할멈① 옛날 어느 아름다운 마을에 마음착한 공주님이 유리로 만들 어진 성에서 살았어요.② 모든 사람들이 그 공주님을 좋아했지만, 심술궂은 마귀할멈과 욕심쟁이 도깨비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주를 싫어했 어요. 그래서 공주를 몰래 데려와 마귀할멈 집에 가두었어요.③ 그때에 이웃나라에 살고 있던 멋진 왕자님이 마귀할멈과 도 깨비가 공주를 마술에 걸어 몰래 데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 었어요.④ 왕자님은 멋진 말을 타고 공주가 있는 마귀할멈 집으로 달려 갔어요.⑤ 그리고 그곳에서 공주를 잡아와 즐거워하던 마귀할멈과 도깨 비를 용감하게 무찔렀어요.⑥ 무사히 유리공주를 구한 왕자님은 유리공주와 결혼해서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살았대요.T : 끝~! 사랑반 친구들, 동극 잘 봤어요?T : ‘유리공주와 마귀할멈’이라는 동화에 누가 나왔죠?T : 마귀할멈과 도깨비는 유리공주에게 어떻게 했어요?왕자님은 그것을 보고 어떻게 했을까요?T : 이제 이 동극을 들었으니, 우리 모두 힘차게 동요랑 율동 배워 볼까요?T : 사랑반 친구들, 왕자님이 도깨비를 물리치듯이 노래를 듣고 모두 힘차게 하는 거예요.
주 제교통수단의 종류연 령만 4세교 재 명사라진 글자를 찾아주세요활동영역언어교육과정관련요소? 교통수단에 대해 관심 가지기? 교통수단 종류에 대해 알기? 교통수단의 단어에 대해 알기기대되는효 과1. 교통기관의 종류를 알고 분류 한다.2. 교통수단의 글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단어를 알게 된다.준 비 물배경판(하드보드지, 색지, 부직포, 교통수단 그림 자료),글자카드 (우드락, 우유 병뚜껑 활용), 상자(하드보드지, 한지, 목공용 풀)교재교구제작방법? 배경판 :① 하드보드지를 정사각형으로 잘라 한지를 색색깔로 입힌다.② 위에 자른 하드보드지의 1/3의 크기로 잘라 부직포로 입힌다,③ 교통수단의 사진을 ①의 상단에 붙인다.? 글자카드 :① 우드락을 동그랗게 잘라 글자를 인쇄해 붙인다.② 우유 병뚜껑 위에 나머지 글자(또는 받침)를 인쇄해 붙인다.? 상자① 배경판과 글자카드가 들어갈 만한 크기로 상자를 만든다.② 한지로 덮어 붙인다.③ 목공용 풀로 상자 전체에 펴 발라 마감을 해 준다.학습방법1. 유아가 알고 있는 교통기관과 교통수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2. 육상?해상?항공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3. 각 교통수단에 해당하는 글자들 중 빠진 글자나 받침을 생각해 본다.4. 빠진 글자를 글자카드에서 찾아서 맞추어 본다.5. 빠진 글자를 다 채우고 활동이 익숙해지면 육상?해상?항공 교통수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