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론주제 : 정신건강과 적응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자아개념, 적응, 정신건강의 관련성에 대해 이론적으로 기술하고, 적응과 부적응의 구체적인 경험적 예를 들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논하시오목차1. 자아개념과 적응 정신건강의 관련성 서술(0) Marie Johoda의 정신건강에 대한 견해(1) 자아개념 - 자신에 대한 자아상2. 자아개념의 정의3. 과거 자신의 적응과 부적응 사례4. 사례와 정신건강의 관련성 기술(0) 적응사례의 정신건강 관련성1.자아개념과 적응 정신건강의 관련성 서술□ 정신건강의 개념?정신건강 : 하나의 목표가 달성된 이]상적인 상태를 의미로 인간이 바라고 원하는 방향- 소극적 측면 -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상태의 예방 및 치료- 적극적 측면 -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의 유지 및 증진■ Marie Johoda의 정신건강에 대한 견해?정신건강의 규준으로 다음 6가지를 제시하였다.①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자기를 의식화하여 행동하고 자기자신을 수정도 하며 또한자아정체감(self-identity)이 있다.②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성장?발달에 대한 욕구가 있으며, 또한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있다.③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삶에 대한 통합적 노력을 한다.④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자율적인 행동을 한다.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현실을 왜곡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⑥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환경에 대한 적응능력이 있어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자아개념 - 자신에 대한 자아상자기 자신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감정인 자아존중감(self-esteem)과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자아자신감(self-confidence)이 핵심적 구성요소이다. 이 두 요소에 따라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자아개념이 형성된다. 열악한 환경이나 신체적 어려움이 항상 좋지 않은 예후와 사회에서의 부적응을 말하지는 않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존감과 자기확신이 명확한 경우에 보다 좋은 성취를 한 사례들을 볼 수 있다.■ 자아개념의 정의영아는 다른 사람과 분리되어 있으며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을 정의하는 과정이 시작된다. [범주적 자아] 또는 [자아개념]유아는 자신을 정의할 때, 자신을 전체 범주 속에 놓는 형태를 취하는데 자기와 다른 면, 특히 연령, 크기, 성(여자/남자)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을 대략 한 범주에 놓는다.즉 유아는 자신을 크거나 작다 또는 나이가 많거나 어리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상대적이기보다는 오히려 절대적이다. 유아의 초기 자아개념은 자신에 대한 아주 제한된 인식이라고 볼 수 있으나 성장하면서 자아개념도 확장되어 좀 더 세분화되고 복잡해진다.생후 18개월 정도 되면 자기 얼굴을 인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할 때 자기 사진을 가리킨다. 3-4세가 되면 물질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소유개념을 나타내는데 자아에 대한 개념이 자신에게 속한 물건에까지 확대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하였다.4세 유아의 자아인지는 내재적 특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나 행복해, 나 좋아해, 나 노력해 ] 등과 같은 자신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진술을 듣기 어렵다.이러한 현상은 자아인지 발달이 외현적인 물리적 자아에서 내재적인 심리적 자아로 발달해 가는 과정을 밟고 있음을 보여준다.4-5세가 되면 유아의 자아는 성숙한 수준으로 발달되어 자신을 여러가지 다양한 차원에서 설명할 수 있고, 같은 차원 안에서도 자신과 타인을 비교할 수 있다.이 시기부터 유아는 자기의 생각에 관해 진술하기 시작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감추거나 위장하는 초보적인 자아인지 통제능력도 보인다.약 5-7세 경에는 체격, 연령, 성 등 전체적인 범위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자신을 설명할 수 있다.이처럼 자아개념은 유아시기에도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발달단계에 따라 자아개념 형성에 지속적인 영향을 받는다.이와 같이 아주 어린 시기부터 발달하게 되는 자아개념은 학업성취, 수용력, 정신건강, 대인관계 등 각 개인의 행동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성격의 형성과 발달에 중요한 결정요인이 된다.2.과거 자신의 적응과 부적응 사례? 부적응 사례1초등학교 시절 나는 굉장히 소극적이고 반에서 조용하여 나와 친한 몇몇 친구 외에는 나를 잘 아는 친구가 없을 정도로 내성적인 아이였다. 그 이유를 따져 시간을 거슬러 가보면 7살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를 따라 언니와 함께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동네에 친구들을 보면 모두 내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할까‘에서 시작되어 나 스스로가 위축되어 보이기도 하고 어떨 땐 우울하기도 하였다. 부모님께는 내색한 적이 없지만 학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면 예전엔 가정환경조사를 반에서 직접 선생님께서 하셨었는데 ’이혼가정 인 학생’ 이러면... 손을 들어서 확인하는 방식이었다. 그럴 땐 혹시나 반 아이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혼자 조마조마 하며 그 시간만 되면 울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새 학기가 시작되면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어울리지 못했고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친구들에게만 마음을 열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시절엔 친구가 그리 많지 않았고 추억도 별로 없었다. 나이는 어렸지만 부모님이 우리를 낙오자로 만든 것 같은 생각에 많이 원망하며 나에게 처한 상황을 외면하려 애쓰기도 했다. 재혼한 어머니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한번 씩 때릴 때도 있었다. 그럴때면 학교에 가서도 집에 와서도 늘 불안한 상태였다. 일주일이면 서너번 씩 꿈에서 악몽을 꾸기도 했었다. 나는 소극적인 아이였지만 학교생활과 규칙을 잘 지키는 마음이 반듯한 아이였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이 청소를 하지 않거나 떠들어도 막상 그 아이에게 ‘이런 행동은 잘 못된거야’ 라며 지적을 할 줄 아는 아이는 아니였다. 그런 생각이 들때면 손에 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땀이 나기도 하였다. 하여 나는 약간의 불안장애도 있는 것 같다.? 적응사례1내가 위의 사례인 부적응의 사례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중학교 시절이 있었다. 위 내용과 연결해서 설명하겠다. 내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시내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녔었는데 나는 그 많은 친구들 중에서도 3~5명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었다. 그 친구들과는 웃고 떠들기도 하고 고무줄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6학년 2학기가 시작될 무렵 잠시 평화롭던 집이 발칵 뒤집혀 재혼하였던 어머니와도 함께 살지 못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우리를 데리고 아주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셨다. 그 동네는 아빠 친구분이 사시는 동네였고 시골은 아니였지만 그린벨트지역이라 시골과 같은 한적한 동네였다. 또래 친구도 별로 없고 새로 전학간 학교는 학년당 1반밖에 없는 그런 시골분교 같은 곳이었다. 교실에 가니 20명 남짓 되보이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다들 순수해 보이고 금방 친해질 것만 같았다. 사실 그도 그런게 여기 친구들은 나에 대해 잘모르기도 하였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가정통신문으로 바뀌어 더 이상 친구들 앞에서 가정환경조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 친구들에게는 내 아픈곳을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태도가 조금 바뀌었다. 그렇게 시내학교 생활보다 조금 밝아진 모습으로 동네에 하나 있는 중학교로 지금 친구들과 인근에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진학하게 되었다. 중학교는 학년당 2반씩으로 되어 있어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다. 그런 환경이 어쩌면 나에게는 더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새로 부임하신 선생님께서 우리반을 맡으셨는데 선생님께서는 열정이 있으셨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많으신 분이었다. 잘 보이고 싶었다. 교무실 청소를 맡으면서 선생님들께서 부지런하고, 성실하다, 예의바르다, 등..나에 대한 칭찬을 해주시고 더 나아가 인성이 바른 모범학생으로도 선정되기도 하였다.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나의 모습을 봐주시는 분들이 있어 더욱 노력하게 되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작은역할이지만 영어,국어 조장을 맡고 합창부 활동을 하고 달리기를 잘해 육상대회도 나갔다. 칭찬과 관심으로 내 삶이 변하고 있었다. 내 어두운 이면은 잠시 둠겨두고 여기 이 사람들에게 내 다른모습을 보여주고 인정받기 위해 긍정적이고 밝게 변화하였다. 이런 성격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계속 이어졌다. 작은규모의 학교였지만 그런 곳에서 자심감과 내 자존감을 키워놓고 더 큰 학교로 진학했지만 나는 더욱 더 자신감으로 넘쳤다. 1학년때는 학교축제때 패션쇼를 하여 내 끼를 펼쳤고 다도를 하여 마음의 수양을 하고 전국대회에서 상도 받고 내 암울했던 어린시절의 상처를 씻어나갔다.
보육학개론주제 : 영유아보육 이론가들(프뢰벨, 몬테소리, 듀이, 피아제, 비고스키) 중 한 사람을 택한 다음, 그 교육이론가의 교육철학, 교육 방법, 교사의 역할 등을 기술하세요. 그리고 그 이론의 어떠한 점이 영유아보육에 적합한지 영유아 보육에 주는 시사점과 자신의 견해를 논하세요.Ⅰ. 서론Ⅱ. 본론-프뢰벨의 교육원리1. 통일의 원리2. 자기발달의 원리3. 놀이(play) 및 작업(occupations)의 원리4. 연속적 발달의 원리Ⅲ. 프뢰벨의 교육방법Ⅳ. 프뢰벨의 교육사상에 있어 교사의 역할Ⅴ. 결론참고문헌Ⅰ. 서론훌륭한 교육자이며, 유아교육의 아버지로 알려진 Frindrich Wilhelm August Frobel은 1782년 4월 21일 독일의 튜링겐 숲속의 아름다운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서 형이나 누나에 의해 키워졌다. 이때의 형제간의 우애는 Frobel 교육사상의 기초를 이룩하게 됐다. 유년시절의 외롭고 고독한 생활로 인해 내성적인 경향성을 갖게 됐고, 사색과 명상으로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속에서 하나님을 깨닫고 우주의 원리를 추구하게 됐다. Frobel이 태어나서 청년기를 보낸 18세기는 "철학의 세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은 18-19세기 중엽에 이르기까지의 독일을 중심으로 전개된 낭만주의와 그 시대의 모든 훌륭한 독일 사상가들의 지적, 정신적, 자양분을 획득한 이상철학이었다.Frobel은 친구에 의해 걷게된 교육자로서의 길에서 알게된 페스탈로찌의 영향을 받아 모든 진정한 교육은 자기 지도의 과정이고, 그 목적은 인간 문화와 발전의 핵심이라는 지극히 중요한 원리를 이해했다. 교육은 억압, 강요하기보다는 보호해야하고 자극해야하며 교육, 교수, 수업의 기본 원리는 지시, 간섭하지 않고 수동적, 보호적 이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에 내재한 신의 영혼이 지니고 있는 자유롭고 지각적인 묵시가 상실된다고 했다. 또한 Pestalozzi가 주장한 어머니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깊은 가치 있어서는 더욱 중요하다는 결정적인 확신을 얻어 자신의 교육철학을 통하여 '자발성의 원리'로 더욱 발전시켰다. 고아원의 원장직에 있으면서 Frobel은 유아교육에 실제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고아원의 불행한 아이들을 유아기로부터 교육시킴으로써 올바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Frobel은 학원의 여러 경험을 통해 많은 교육교재로 은물을 만들어 유아들의 일상 생활에 함께 있는 음악을 이용해 교육에 활용했다. Frobel의 교육사상은 민족교육 사상이며, 이는 당시대의 역사적 요구에 의하여 형성되었으나 그 뿌리는 낭만주의와 이상주의에 두고 있다. 철학사상에 의하여 사회개혁에 대한 기운이 일고 나폴레옹의 전성기와 그의 쇠퇴기, 유럽의 각 성주들의 통폐합과 연합운동 등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가운데 문화적 인민주의가 꽃을 피운 것과 맥을 같이하여 인간 본연의 가치를 찾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적 신분계급을 뛰어넘는 교육 기회균등과 형평의 원리의 실천이라 보았다.Ⅱ. 본론 -프뢰벨의 교육원리1. 통일의 원리신과 인간과 자연과의 불가분의 관계는 루소, 페스탈로치, 프뢰벨의 3자에 걸치는 공통된 교육사상이었다. 그러나 루소는 자연성에, 페스탈로치는 인간성에 그 중심점을 두었는데 반하여 프뢰벨은 신성에 그 중심점을 두고 있었다. 프뢰벨은 전일적인 구조로서의 인격을 발전시켜 신성 을 발현시키는 것을 교육의 목적으로 하였다. 즉, 인간에게 내재한 신성 을 충분히 전개시키는 것이 프뢰벨이 보는 교육의 본질이었다. 그런데 이 신성 은 프뢰벨에 의하면 곧 창조성, 활동성인 바 어린이의 성장은 이 창조성, 활동성에 의하여 자라난다. 따라서 어린이의 성장은 결국 신성의 발현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신성은 자유스러운 교육, 자발적, 자기활동, 노작활동에 의해서 처음으로 실현되는 것이라고 하였다.2. 자기발달의 원리페스탈로치의 직관의 원리는 프뢰벨에 이르러 자기활동의 원리로 바꾸어졌다. 자기활동이란 자기자신의 흥미로부터 생기는 것이며 자기자신의 힘에 의해서 기대하면 자기활동에 의해서 개개인이 ① 객관적 세계를 인식하고, ② 자기 자신의 본성을 인식하고, ③ 자연과 인간의 양생명의 일부가 되는 과정을 인식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프뢰벨은 교육을 창조적 자기발달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이 발달은 그의 소위 내적발달 에서 생겨 나오는 것이며, 어린이들의 자발적 자기활동으로 달성된다고 하였다.3. 놀이(play) 및 작업(occupations)의 원리어린이의 자연적 개발과정으로서의 가장 특색있는 자기활동은 놀이와 작업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프뢰벨에 의하면 놀이와 작업은 가장 유력한 교육의 수단이었다. 운동적 놀이는 행진, 뛰기, 무용 등이고, 작업적 놀이는 장난감 즉, 은물을 가지고 여러 가지의 형태를 구성하는 탁상놀이이다. 은물이란 아동이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는 뜻이다. 아동들은 이 은물을 통하여 감각기관을 훈련하고 우주의 이법을 깨닫고 신성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었다. 은물의 기본원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가 자기의 본성에 따라 자유롭게 스스로 다룰 수 있을 것. 둘째, 놀이는 단계에 따라 서로 연속성이 있어야 할 것. 셋째, 은물을 통하여 유아의 인지능력뿐 아니라 마음과 의지도 함께 훈련되어야 할 것 등 이 있다.4. 연속적 발달의 원리연속적 발달의 원리는 루소가 그의 에밀 에서 시사하고 있으나 프뢰벨은 그것을 보다 명확히 하나의 원리로서 확립하였다. 연속적 발달이란 발달의 과정이 연속적임을 뜻한다. 즉, 인간의 생활?성장에는 각 단계에 있어서 끊임없는 연속과 계속이 있으며 단절이나 비약이 없다. 이러한 연속적 발달관은 교육상에 있어서는 아동의 현실을 중시하는 아동생활 존중의 교육원리가 되었다.Ⅲ. 프뢰벨의 교육방법교육이 인간에게 내재한 신성을 자연스럽게 발전시키는 데 가능한 한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루소로부터 시작된 "소극적 교육"이라는 개념을 "발달 순응 적" 교육이라는 개념으로 전개시켰다. 그의 교육 방법이 모두 발달 순응적 교육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교육, 교수,적으로 그 근본 특징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발달 순응적이어야 하며 결코 명령적 규정적 간섭이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그는 "유기적 발달" 사상에 근거해 비록 무의식적이긴 하지만 성장하는 인간은 내부로부터 고유한 내적 필요성에 따라 발달한다고 보았다. 프로벨은 무리하게 어린이의 본성을 꺾으면서 교육함으로써 부자연스런 성품을 지닌 인간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고 어린이가 아름답게 개화(unfolding)하여 전인적인 조화를 갖고 발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신성의 법칙에 따르고 또 인간의 개화라는 입장에서 조명하여 보면 모든 예언적, 규정적 명령적 간접적인 교육, 교수, 교훈은 필연적으로 어린이를 죽이게 되는 일이고 어린이를 죽이게 되는 일이고 어린이의 발달을 방해하는 일이 된다는 것이다. 프뢰벨은 "어린이가 어떠한 표현으로 나타낸 것에 대해서 참된 교사는 어떠한 가치도 부여하지 말아야 하며, 반대로 내적인 발전이 충분히 이루어져 이것이 행위로 표현된다면 어린이는 조화로운 발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언급하면서 발달 순응적 교육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 즉 어떠한 외적인 것도 반드시 정신적인 것, 내적인 것과 관련되어서 취급하지 않으면, 그것은 생명 없는 단순한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 것이어서 교육방법은 외적인 것을 통해 정신적인 통일성과 관련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의 발달 순응적 교육은, 교육의 성과가 외면적인 결과를 빨리 가져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열매를 가져오도록 하는 것이라는 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발달 순응적 교육이란 단순히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어린이에 대한 작용을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만 교육적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유아기에 중요한 것을 놀이, 그림 특히 자기활동인데 이는 모든 생물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으로 어린이 자신이 동기에 의해 결정된 활동 그리고 어린이의 힘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교육의 기초로 해야 하는 것이다.Ⅳ. 프뢰벨의 교육은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부모들과 교육의 연장을 위해 연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믿고 일하는 부모-교사의 관계가 어린이의 성공적 교육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Frobel은 믿었다. Frobel의 유치원 교사의 역할을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먼저, 교사는 정원사와 같다. 「Frobel의 생애와 시대의 개략」이라는 책의 서문에 잘 묘사되어 있다. '교사는 정원사로서 영혼의 발아점, 흥미의 기초단계를 참을성 있고 이지적으로 관찰하고,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며, 무지와 무자비한 열심, 왜소하고 왜곡된 것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나 시기에 적합하지 않는 처방으로 어린이들을 부적합하게 제재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있다.' 둘째로, 놀이와 관련하여 교사는 놀이를 통한 어린이의 활동의 조직자이며 안내자라고 했다. 즉 교사는 놀이를 통한 어린이의 활동의 조직자이며 안내자라고 했다. 즉 교사는 놀이를 통해 유익한 요소들을 격려하고, 부적합한 요소를 단념시키며 자신의 행동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로, 유치원에서 일하는 교사들은 외부세계를 내부에, 내적 세계를 외부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어머니처럼 교사들은 어린이와 그들의 창조자, 그들과 그들 친구들 사이에, 그들과 자연 사이에, 연결자의 입장에 있다. Frobel의 교육에 있어서 이 역할은 매우 중요시 됐다. 넷째로, Frobel은 진정한 이해를 얻기 위해 교사들의 재능과 경험들을 결합하도록 격려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어린이들 앞에서 조화의 삶을 추구하는 모범이 되도록 했다. Frobel은 그의 교육 활동을 통해서 유치원 교사에게 하나의 좋은 모범을 보였다고 하겠다. 이 외에도 Frobel은 치원 교사의 자질과 태도를 하나님께 대한 현신, 어린이와 과목에 대한 지식의 소유, 어린이들과의 삶을 나누는 일, 그리고 보호자, 제공자, 관찰자, 자극하는 자, 그리고 연결 자로서의 역할을 요구했다. 이러한 구성요소들은 현대의 유아교육에 있어서도 눈에 다.
주제 :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청소년의 비행의 종류를 열거하고 종류별 적절한 해결방안을 기술하시오.Ⅰ. 서론청소년비행의 개념 및 성격Ⅲ. 청소년비행의 특징1. 집단화 경향2. 저연령화 경향3. 도시화 경향4. 재범 증가 경향5. 성범죄의 증가경향Ⅳ. 청소년비행의 원인Ⅴ. 청소년비행의 구체적 실태와 사례1. 청소년 인구의 현황2. 학교폭력의 실태1) 학교 폭력 가해 학생수2) 학교 폭력과 금품갈취의 원인3. 집단폭력사례1) 남학생 폭력 ‘뺨치는’ 일진 여고생4. 청소년 성 매매 사례1) [MBN]추적 사각지대…성매매 실태와 근절책은Ⅵ. 향후 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한 대책Ⅶ.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청소년비행의 개념 및 성격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어떠한 규율과 더불어 지켜야 할 질서와 규칙을 준수하며 일정한 범주 속에서 생활의 자유가 허용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급격한 사회 변화와 경제 성장, 그리고 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규율을 어기고 위반하는 비행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장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의 비행이 증가하고 있어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비행의 경향도 악화되어 흉악화 집단화되고 있으며, 그 수단과 방법은 지능적이고 연령면에서 점차 연소화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청소년을 비행 청소년이라 할 것인가에 대한 규정은 매우 어렵다. 사람들은 가치 기준이 다르고 청소년들에 대한 기대 수준도 다르기 때문에 비행 청소년에 대한 견해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Havighurst,R.J는 성장의 비 정상성을 의미한다고 한다. 즉 비행 청소년이란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로서 발달과업의 성장에 실패한 태만한 청소년을 일컫는 것이라고 한다. Good는 비행 청소년을 사회 규범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청소년비행을 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청소년에 의한 범죄행위, 촉법행위를 말하며 이러한 행위를 하거나, 그러한 상태에 놓인 청소년을 각각 범죄청소년, 촉법청소년, 우범청소년이라고 칭 있고, 법률위반행위로서의 범죄보다도 사회학적, 심리학적 요소가 더 강하다.Ⅲ. 청소년비행의 특징청소년비행은 사회나 문화의 병리적 현상을 반영시키는 척도라 할 수 있으므로 비행의 개념이나 발생현상은 각 국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교통기관 내지, 매스컴의 발달에 의하여 변천하는 국제정세나 사회적 변화에 따라 어느 정도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1. 집단화 경향청소년비행 내지 범죄의 집단화 추세는 청소년들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미 성숙된 상태로서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집단화함으로써 그 능력을 발휘하여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된다. 청소년기의 집단화는 가정과 사회와의 접촉을 통하여 자기와 비슷한 집단의 문화에 더 큰 영향을 받음으로써 가치관, 신념, 세계관등이 형성되고 또한 상호간의 감정, 기대, 사고를 자유롭게 교환하는 즐거움도 알게되어 가정으로부터 얻지 못하는 여러 가지 경험 등을 얻는 등의 감정적 기대를 그들 사이 집단에서 찾게 된다. 비행집단의 형성과정은 처음에는 욕구불만 내지 사회에 대한 저항감에서 시작, 이탈감을 느끼다가 비슷한 생각을 갖는 사람들끼리 우연히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되면 일정기간에 걸쳐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관하여 서로 유언 무언의 대화를 계속해 나간다. 비행집단의 연구의 권위자인 코엔(Albert K. Cohen)은 이를 제스쳐의 대화(conversation of gestures) 라고 부르며 이러한 대화 등에서 비행 행동의 방향이 결정되며 사회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문화의 특성에 의하여 그 행동은 사회구조이론 에서 강조되듯이 일정한 방향의 범죄행동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2. 저연령화 경향선진국에서는 연소한 소년범죄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고 하여 저연령화 또는 Low-teen 화라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범죄의 경우 1985년에는 14-15세가 15.7%(16,075명)이던 것이 1989년에는 14.5%로 감소 또 16-17세도 33.5%에서 29.4%로 4.1% 감소하고기 쉽기 때문이다. 학생범죄의 지역별 발생상황은 대도시 38.6%, 중간도시 30.4%, 도시 외 19.6%, 소도시 11.4%의 순서인바 이러한 경향은 각 년도별로 보아도 큰 변동은 없으나 대도시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이다.4. 재범 증가 경향소년범죄에서 재범내지 주범의 발생빈도가 높은 것은 소년기의 단순심리 내지 판단력부족, 범죄적 요소극복의 미숙 등에 연유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현대문명의 발달은 윤리적 가치관의 형성보다 자기 중심적 판단요소의 분열을 획책시킨다는 점이 그 배경으로 되어 있다고 할수 있다. 따라서 비행이나 범죄의 경험을 지닌 청소년들은 후회 내지 반성의 도덕적 생활방향을 설정함에 앞서 재범이나 누 범의 현상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소년범죄자의 전과별 상황을 보면 77.6%가 초범이고, 22.4%가 전과자이다. 소년범의 재범율은 매년 조금씩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5. 성범죄의 증가경향현대사회의 윤리관의 타락과 정조관념의 희박성 그리고 성 개방 풍조는 그대로 청소년의 의식에도 영향을 미쳐 성범죄의 증가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청소년 범죄 중 강간범죄는 계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사춘기적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되는 것으로 소년의 발육이 매년 빨라져 성적으로 조숙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고 거기에 성교육의 부재현상과 유해환경의 범람, 방송매체와 활자매체의 영향, 불건전한 유흥장등 유해한 사회환경의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Ⅳ. 청소년비행의 원인청소년들의 비행을 일으키게 되는 원인은 사례마다 다르고 또 개인적 특성이나 주변의 상황, 배경에 따라 다양하고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그 원인을 규명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원인론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즉, 행위자의 측면과 행위자가 처해있는 상황이라는 측면이다. 전자는 개인의 생물학적, 유전적 특질의 생물학적 원인론과 퍼스넬러티의 구조로서의 가치관이나 의견, 목표, 욕구, 관심, 흥미 및 충동 등 심인성 요인을 강조하는 심리학적 원인론을 말한다.현황청소년비행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 청소년 인구의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아야 한다. 이는 청소년비행 인구가 전체청소년 인구중 몇%를 차지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9-24세의 청소년 인구는 12,441,970명으로 총인구의 27.3%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 6,425,297명, 여자 6,016,6743명으로 성비는 106.8%이다. 또한, 연령구조별로 살펴보면 20-24세의 청소년 인구가 전체의 32%로 가장 많으며, 15-19세는 31.7%, 10-14세는 29.1%, 9세는 5.0%를 차지하고 있다. 성비는 106-107의 수준을 우지하고 있고 연령이 높을수록 성비가 낮은 경향은 일반적으로 남녀의 사망률 차이에 기인된다.2. 학교폭력의 실태1) 학교 폭력 가해 학생수학생들이 보고한 학급당 학교 폭력을 주도하는 학생의 수는 전반적으로 피해학생 수의 추정 치와 유사한 양상을 보여 중학교 집단에서 고등학교 집단보다 높은 추정을 보고하였다. 중학교 남학생의 경우 학급당 가해학생 수가 5명 이상이라는 응답이 17.6%로 나타나서,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 수를 모든 집단 중에서 가장 높게 추정하였다. 또한, 유의미하게 큰 차이를 보이지는 못했지만 중학교 여학생의 학급당 가해학생의 수효 응답을 보면 3-4명이 14.5%로 다른 집단에 비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급당 가해학생 수효의 추정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여학생 사이의 학교 폭력이 남학생 사이의 학교 폭력보다 절대 그 수와 피해에 있어서 덜 심각하다고 보던 기존의 견해들에 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2) 학교 폭력과 금품갈취의 원인학교 폭력의 원인으로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피해자가 만만하게 보여서", "학급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등의 학급 내의 힘의 구조와 관련되는 요인들과 함께, "성격차이로 인한 의견대립"이 중요한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반면, 가정에서의 불만 및 학교에서의 교사와의 관계 및 평가는 집단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났다. "힘 자랑"은 고등학교 학생들간에 더 주요한 요인으로 지각되었고 선배나 조직에 상납은 중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더 중요한 요인이었다. 용돈부족이나 선배나 조직에 상납은 남학생들보다는 여학생들이 더 중요한 요인으로 보고 있었으며 반면 힘 자랑은 남학생들이 더 중요한 요인으로 보았다.3. 집단폭력사례1)남학생 폭력 ‘뺨치는’ 일진 여고생“남학생들의 학교폭력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다.”학교폭력에 이제 여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대개 학교폭력 하면 중·고생 남학생의 주먹다짐이나 불량학생의 폭력조직인 ‘일진회’를 떠올렸지만, 더 이상 학교폭력은 남학생이나 일부 불량조직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있다.◆여학생 학교폭력 증가율, 남학생 앞질러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매년 실시하는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 따르면 여학생 가해 학생 비율은 1999년 2.2%에서 2009년 16.6%로 8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남학생의 학교폭력은 3배 정도 증가한 것과 비교되는 수치다.학교폭력을 당한 시기도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빨랐다.2010년 조사에서 남학생의 27%가 “초등학교 4~6학년에 처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했지만, 여학생은 41%가 이 시기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특이한 점은 여학생 학교폭력은 가해자가 2명 이상인 경우가 92.6%나 된다는 점이다.이는 남학생 62.9%보다 30%가량 높은 수치다.4. 청소년 성 매매 사례1) [MBN]추적 사각지대…성매매 실태와 근절책은[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675호(12.09.19~09.25 일자) 기사입니다]한 주택가 빌라에 낯선 젊은 여자들이 모여 사는 이상한 숙소가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집 안은 온통 먹다 남은 쓰레기로 가득 차 있고, 이들은 밤만 되면 단체로 어디론가 나간다. 게다가 그중에는 교복 입은 어린 소녀들도 있다고 했다. 소녀들이 밤마다 외출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제작진이 지켜보는 동안 소녀들이 향한 곳은 주차장 뒷골목이었다. 사람들의 눈에 띄기 어려운 그곳에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