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과 수업지도안수업일시2013년 월 일 요일 교시수업자1. 단원명 : 5. I Have a Crayon (1/4)2. 단원 설정 취지사물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것은 학교나 가정에서 자주 쓸 수 있는 표현이다. 이 단원에서는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학용품의 소유를 묻고 답해 봄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자 한다.3. 단원의 목표듣기? 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말을 듣고 이해한다.? 물건의 소유 여부에 대한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말하기? 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말을 할 수 있다.? 물건의 소유 여부를 말할 수 있다.문화? 아랍인들이 글을 읽고 쓰는 방향이 우리와 다름을 알 수 있다.4. 학습 내용의사소통 기능? 소유 묻고 답하기 : Do you have a Pencil?: Yes, I do / No, I don't? 소유(무소유) 말하기 : I (don't) have a crayon신출어휘? do, have, pencil, ruler, eraser, here5. 학급 실태 분석 및 지도 대책가. 학급 실태 분석1) 사전 학급 실태 분석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도와 수업 이해도를 측정하였다.영어 수업 흥미도 조사응답내용참여인원(23/26)비율(%)① 좋다1460.9%② 싫다313.0%③ 보통이다626.1%영어 이해도 조사응답내용참여인원(23/26)비율(%)① 영어로 진해앟는 수업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313.0%②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을 거의 이해할 수 있다.1460.9%③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을 조금 이해할 수 있다.626.1%④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을 이해하지 못한다.00%2) 2단원에서 이미 배운 사물 외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그림을 제시하고 읽을 수 있는가를 알아보았다.▣ 다음 그림에서 영어로 읽을 수 있는 것에 동그라미 표 하시오.사전 어휘 이해도 조사응답내용참여인원(23/26)비율(%)① 0~2개00%② 3~5개626.1%③ 6~7개00%④ 8~9개1773.9%나. 지도 대책영어 흥미도 조사에서 ‘좋다’를 선택한 학생이리고 1차시의 내용인 만큼 말하기에 큰 부담을 느끼도록 하지 않게끔 전체학습 위주이면서 반복학습이 되도록 하였다.6. 단원의 지도 계획차시교과서 범위주요 학습 단계주요 학습 활동142-43? Look & Listen? Listen & Do? Chant? Listen & Play? 간단한 대화문 듣기? 듣고 가지고 있는 물건에 색칠하기? 챈트를 하며 학용품 이름 익히기? 카드 빨리 찾기 놀이244-45? Look & Say? Listen & Repeat? Song? Speak & Play? 대화문 듣기? 듣고 따라 말하기? Do you have a pencil? 노래 부르기? 책가방 싸기 놀이346-47? Language Extension? Situation Practice? Authentic Activity? What's missing? +Guessing으로 주요 표현 다지기? Making dialogues +Presentation으로 상황 연습하기? Mission : Find someone who has the same picture실제적인 활동으로 목표 언어 능숙하게 사용하기448-49? Show Time? Around the World? Check Up? ‘구둣방 할아버지와 요정’이야기 역할놀이? 아랍인들이 글을 읽고 쓰는 방향 알아보기? 단원 정리하기7. 지도상 및 평가상의 유의점? 수업 시간에 필요한 학용품이 없어 곤란했던 경험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3차 시 ‘빙고 놀이’와 4차 시 Show Time의 역할 놀이를 통해서 학생들의 발화 능력 및 수업 참여도 등에관한 수행 평가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8. 단원의 평가계획영역평가내용관련 차시 및 활동평가도구듣기? 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말을 듣고 이해하는가?? 자신이 소유한 물건과 소유하고 있지 않은 물건에 관한 말을 듣고 이해하는가?1?2차시관찰평가말하기? 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an)...?", "I have a(an)...", "I don't have a(an)...".을 처음으로 접하고 이해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듣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억양과 리듬을 유도하고자 한다.나. 본시 교수?학습 전략(수업자의 의도)처음 접하는 표현을 다루는 1차시이므로 Class work 위주로 진행하며, Look & Listen, Listen & Do와 Chant를 통해 주요 표현을 익히고, Listen & Play에서 Pass the ball 게임을 통해 학습의 흥미를 높인다. 활동에 있어서는 학생들의 정확한 이해를 위하여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하여 사용한다.( 영어 )과 교수 ? 학습 과정안일시. . . 교시장소3학년 1반대상3학년 1반(남16 여10 계26명)수 업 자단원(차시)5. I Have a Crayon(1/4)1교 재교 과 서 : 42 - 43쪽본시주제물건의 소유를 묻고 답하는 이해하기수업모형의사소통중심학습모형학습목표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답하는 표현을 이해할 수 있다.StepProcedureTeaching - Learning AtivitiesTimeAids(?) & Remarks(★)TeacherStudentINTRODUCTIONDEVELOPMENTWarm-up? Warm-up? sing a song? Warm-up? sing a song5'★ Make a comfortable atmosphere? PPT★ Cover the Learning point★ Explain the objective and learning activities clearlyGreeting? Daily routine? Say hello to each other- Good morning, everyone.? Ask and answerthe weather, day simply- How are you?- How's the weather today?? Daily routine? Say hello to each other- Good morning, teacher.?ectiveLearning point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답하는 표현을이해해봅시다.LearningSequence? Guide learning activitiesActivity 1Look & ListenActivity 2Let's ChantActivity 3Listen & Play - Snatch gameLook & ListenActivity 1Look & Listen8'?CD-ROM? Look & Think? Guess the characters.- Look at the screen. Who do you see in the picture?- What are they doing?? Look & Think? Guess the characters.- 우주, Lucy, Tina, Rahul, Kevin, 지나-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StepProcedureTeaching - Learning AtivitiesTimeAids(?) & Remarks(★)TeacherStudentDEVELOPMENT? Listen and Comprehend? Listen to dialogue.- Listen carefully and find out what Lucy and Tina need.- Did you listen carefully? What did Lucy need?- What did Tina need?? Listen Again? Listen and Comprehend? Listen to dialogue.- 연필/pencil- 크레용/crayon? Listen Again★ Let student to use Korean for comfortable atmosphereLet's ChantActivity 2Listen & Play - Snatch gameActivity 310'Let's Chant? Chant? Listen to chant- Now, Listen to chant.? Let student to listen and find out things in chant.- Whatsten carefully)? Listen to chant and find out things- pencil, ruler, eraser,? Listen to chant carefully and arrange the things in order on the board.? Pick up their belongings in time to the chant.? Change the lyrics and Chant?CD-ROM★ Let student to chant freely★ If time is limited, you can do the 'changing lyrics in 'wrap up' session.12'Listen & Play? Snatch game?PPT?picture cards★ Make a comfortable atmosphere and let them enjoySnatch game? Make groups of six.? Teacher will give each group nine cards..? Teacher will ask "Do you have a ______?".? Find the right card and snatch it as fast as you can? The fastest student stands up and hold the card high.and answer the question.StepProcedureTeaching - Learning AtivitiesTimeAids(?) & Remarks(★)TeacherStudentCONSOLIDATIONWrap-UpEvaluationPreview? Review? Get students to repeat the expression of what they have or don't have.? Check up? Do number one in page 49 for self check up,? Next Period? Presenting preview? Review- "I have a(an)~"- "I ?
사회과 교수?학습 지도안1. 단 원 : 3. 환경을 생각하는 국토 가꾸기2. 지도의 실제가. 본시 교수?학습 계획일시2012. 5. 9(수) 5교시장소진교초 6-2교실대상6학년 2반 30명(남15,여15)지도 교사교과사회단원 및차시3-2.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6/17)교 재사회 교과서 108~109쪽사회과 탐구 84~85쪽본시주제지구 온난화와 미래 자연환경 변화에 대한 대책수업모형문제해결학습 모형학습목표? 지구 온난화를 우리 생활과 연관지어 설명할 수 있다.? 미래의 자연환경 변화에 대해 대책을 세울 수 있다.학습과정 및 요소교수 - 학습활동시량자료(㉶) 및 유의점()단계내용형태교사 활동학생 활동문제사태문제상황제시문제 공감하기문제설정전체■ 동기유발? 기후 변화에 따라 변화한 빙하 사진을 보고 탄소 포인트제에 대하여 알아본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나요?- 탄소 포인트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탄소 포인트제란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감축량을 포인트로 환산해서 돈이나 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지구 온난화를 느껴본 적이 있나요?? 지구 온난화에 따른 변화를 인지하고 탄소 포인트제의 의의를 이해한다.- TV에서 들어봤습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어렸을 때보다 여름이 더 덥게 느껴져요- 겨울이 짧아진 것 같아요5‘㉶ 사진자료,문제 상황 자료학생들이 탄소포인트제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탄소포인트제가 왜 시행되었는지 이해시킨다.■ 공부할 문제 확인지구 온난화와 우리 생활과의 관계를 알고 미래의 자연환경 변화에 대한 대책을 세워보자? 교과서 108~109쪽을 읽고 현재 온난화 발생에 대해 알아본다- 온난화 현상이란 무엇인가요?- 지구 온난화 발생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들은 무엇인가요?? 교과서를 읽고 온난화에 대해 이해한다-- 해수면이 상승했습니다.- 빙하가 감소했습니다.문제의 원인확인가설설정모둠■ 가설 설정- 각 모둠별로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는 까닭을 의논하여 발표해 봅시다.- 우리가 사용하는 석유 가스 때문입니다- 에어컨과 같은 전기기기 때문입니다.10‘6모둠으로 나누어 되도록 많은 가설이 나올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준다정보수집정보수집잠정적 결론내리기전체모둠■ 정보 수집? 교과서 109쪽 박스를 보고 투발루 섬 지역을 살펴본다.- 투발루 섬 지역은 어디에 있나요?- 투발루 섬은 현재 물에 잠겨가는 시한부 섬이라고 불립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 투발루 사람들은 어떤 대책을 마련했나요?? 모둠별로 온난화가 우리 생활에 주는 부정적 영향을 생각하고 대비책을 의논하여 생각그물로 작성해본다.- 온난화가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교과서 109쪽 박스를 보고 투발루 섬의 온난화 현상에 대해 알아본다.- 남태평양 적도 부근에 있습니다.-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투발루는 이산화탄소를 거의 발생시키지 않는 곳이지만 차나 자동차 사용을 줄이려 합니다.- 여러 나라에 이산화탄소를 줄여한다고 호소합니다.? 모둠별로 온난화가 생활 속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생각하보고 대비책을 의논하여 생각그물로 정리 후 발표한다.- 해수면 상승으로 해안가가 물에 잠깁니다.- 여러 대륙지역에서 홍수나 태풍과 같은 재해가 잦아집니다.- 홍수, 태풍과 같은 재해로 인해 여러 국가가 기아의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1년 내내 여름이 지속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대성 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나 태풍이 잦아집니다.15‘㉶¹ 사회과 부도 84쪽,㉶²A4용지학생들이 제시하는 정보를 판서한다.대안제시대안제시전체■ 대안책 의논- 그렇다면 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한 대비책에는 무엇이 있을 까요?- 친환경 에너지를 개발합니다.- 기후 변화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이산화탄소 사용량을 줄이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5‘검증관련 사례 확인하기전체■ 사례 확인? 탄소 포인트제의 실제 활용사례를 알아본다.- OO씨의 탄소 포인트제 활용 사례를 보고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온난화를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한 해외의 사례를 알아오는 것을 과제로 낸다.? 탄소 포인트제의 실제 활용사례를 보고 일상생활에서 온난화를 막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 난방 사용을 줄입니다.- 에어컨 온도를 올립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꺼둡니다.5‘㉶ 탄소 포인트제 사료3. 문제 상황 자료KBS 과학카페 인터뷰 내용(2011.7.27, 기후정책지원팀)□ 탄소포인트는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 절감에 따른 이산화탄소 감축률을 산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입니다.○ 인센티브는 이산화탄소 감축률이 5%이상인 경우부터 지급이 되는데, 감축률이 10% 이상인 경우 연간 전기의 경우 4만원, 수도 만원, 도시가스 2만원 등 최대 7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영어과) 교수 ? 학습 과정안1. 단원(제재) : 14. What a Big Pear2. 단원의 개관가. 단원(제재)관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데 익숙한 영어 문화권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잘 감탄한다. 이 단원에서는 감탄할 때 사용하는 표현과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익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나. 단원(제재)의 구성의사소통 표현? 감탄하기 : What a big pear!? 음식 권하기 : Help yourself.언어 형식? What a cute dog!? Help yourself.새로운 어휘? boy, bright, football, pumpkin, turkey, wish3. 단원(제재)의 목표듣기? 감탄하는 표현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말하기? 감탄하는 말을 할 수 있다.? 음식을 권하는 말을 할 수 있다.읽기? 감탄하는 말과 음식을 권하는 말이 사용된 대화문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추석과 추수감사절을 소개하는 간단한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쓰기? 낱말이나 어구를 넣어 문장을 완성할 수 있다.? 예시문을 참고하여 추석에 관한 짧고 간단한 글을 쓸 수 있다.4. 지도상의 유의점? 감탄문을 표현할 때 억양과 표정에 유의하여 말하도록 지도한다.? 5차 시 기네스 기록 사진에 댓글 달기 활동 시 그 동안 학습했던 낱말들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유도한다.5. 단원(제재)학습에 필요한 선수학습 실태이 단원에서는 감탄하는 표현과 음식을 권하는 표현에 대해 학습하므로 감탄사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형용사 big, small, delicious, cute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pizza, apple 등과 같이 음식을 나타내는 어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What a ____!' 문장에서 관사 ‘a'가 단수명사만을 받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6. 단원(제재)의 지도 계획차시교과서 쪽수학습범위학습내용1150-151? Fun Talk 1? Listen and Repeat 관한 안내문 쓰기? 그림 보고 문장 쓰기 놀이하기5158-159? Activity? Review? 기네스 기록 포스터를 만드러 발표하기? 단원 학습 내용 정리하기7. 단원(제재)의 평가 도구 및 평가상의 유의점? 1· 2차 시 활동을 관찰하여 듣기· 말하기 영역을 평가할 수 있다.? 5차 시 기네스 기록 포스터를 만들어 발표하는 활동 시 학생들의 모습을 관찰하여 읽기 · 쓰기 및 말하기 영역을 평가할 수 있다.? 매 차 시 놀이하는 모습을 관찰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학습 활동에 참여하는지 기록하고, 소극적인 학생들은 보충 활동을 제공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8. 본시 학습지도가. 단원(제재) : 14. What a Big Pear(2/5)나. 본시 수업의 목표? 음식을 권하는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음식을 권하는 말을 할 수 있다.? 사목 놀이를 하면서 학습한 표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다. 본시 수업의 특성본시는 Lesson 14. What a Big Pear의 5차시중 2차시로,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이해하고 말해보는 차시이다. 전 차시에서는 감탄하는 표현을 익혀보았다. 본시에서는 지난 차시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하면서 음식을 권하는 표현에 사용되는 어구를 말해보는 의사소통 중심 활동을 한다.라. 수업자의 교수?학습 전략1) 본시 지도 구성 계획도입학습 동기 유발? 인사하기? 전시학습 상기? 그림자료 제시전개상황 제시 및 의사소통 이해? 시각자료를 통한 의사소통 상황 이해? 의사표현과 상황의 개략적 이해의사 소통 전 활동? 주요 구문 연습? 의사소통 기능 이해 및 표현의사소통 활동? 게임 활동을 통한 의사소통 표현정리평가 및 확인? 의사소통 기능 정리? 차시에고 및 인사수업 모형에 따른 과정별 지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2) 본시 적용 수업 모형언어학습은 언어 재료를 학습한 후 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의사소통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때문에 상황과 함께 지도하고 의사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 담화 능력을 기르게 해야 한다.본와 관련된 사진자료전개상황 제시 및 의사소통 이해? CD-ROM을 활용한 동영상자료의사 소통 전 활동? CD-ROM을 활용한 동영상자료의사소통 활동? 사목놀이 활동지정리평가 및 확인? 사진자료마. 수준별 교육계획5학년 때 본 차시의 내용을 한번 다뤘었기 때문에 교과서에 제시된 표현 외에 좀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룬다. 감탄의 표현이‘What a + 단수명사 or 형용사’ 외에‘What +복수명사’처럼 복수형태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소개한다. 음식을 권하는 표현 역시‘Help yourself.' 외에 또 다른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생각해보게 함으로써 심화된 내용을 배울 수 있게 한다.수업의 이해도가 부족한 학생들은 활동 중간에 궤감순시를 하며 활동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바. 주요 발문 계획도입학습 동기 유발? What will you say to encourage someone to try some food?? What will you say전개상황 제시 및 의사소통 이해? What can you see in the picture?의사 소통 전 활동? What did Mom say to encourage to try some food?의사소통 활동정리평가 및 확인? What will you say to encourage someone to try some food?사. 평가 계획본 차시에서는 학생들이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지 교사의 관찰을 통해 평가한다. 활동 1에서 CD-ROM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이해하는지 관찰한다. 그리고 활동 3, ‘사목놀이’게임을 진행 할 때 교사가 궤간순시를 하며 학생들 개개인이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이해하는지, 또 말할 수 있는지 관찰한다.아.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일 시0000 00. 00.. ( )교시장소6 - 7대상6-730명지도교사단원(차시)14. What a Big Pear(2/6)교재교과서 152 - 153 쪽본시 주제음식을 권하는 말수업모형의사소통 중심 학습모형학습 목 you say in this situation?? Motivation? Guessing the expression- What will you say to encourage someone to try some food?? Greeting? Say hello to each other- Good morning, teacher.? Ask and answerthe weather, day simply- Good /Great /Happy.. etc- Sunny /Cloudy ...etc- It's Wednesday.? Review? Remembering last lesson- Yes!- What a big T-shirt!- What a small horse!? Motivation? Guessing the expression6'★모든 활동에서 영어를 이해하지 못할 경우는 한국어로 풀이를 해줌으로써 참여도를 높인다.? ppt★감탄사 +복수명사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다.? ppt: 음식을 먹으라고 권하는 표현문장을 추측하게 한다.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이해하고 말해보자.공부할 문제공부할 순서 안내활동 1Fun and Talk활동 2Listen and Repeat활동 3Talk and Play활동1Fun and Talk활동2Listen and Repeat활동3Talk and PlayDEVEOPMENTLearningSequenceFun and TalkListen and RepeatTalkand Play?공부할 순서 안내7'10'12''①②?CD-ROM★추수감사절을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한다.(다음 단원에서 더 자세하게 배움)★음식을 권하는 다른 표현들을 알게한다.?CD-ROM:시디에 있는 Listen and Repeat 활동2번까지 따라 읽기★다음게임을 위해 그림은 하나만 그려서 연습해보게 한다.?사목놀이 활동지★칠판에 판서된 key-expression을 지우지 않는다.★궤간순시를 하며 학생들의 활동 이해를 돕도록 한다.★게임활동 안내는 한국어로 하여 학생들이 활동을 is's house.- many food? Let's listen to the dialogue- Not really..- Yes!? Let's listen to the dialogue- Let's look at the screen. Watch and listen carefully.? Listen and Repeat- Listen carefully and repeat. Group one and two will be Chris and Group three and four will be Yuna. Are you ready? Let's start.? Let's practice.- Now, draw some food or write the names of some food.- Let's practice.? Let's listen to the dialogue? Listen and Repeat? Let's practice.? Draw and Write- S1: show his'her picture to partner.- S2: What a big pizza!- S1: It's very delicious.- S2: Can I try it?- S1: Sure. Help yourself.- S2: Thank you? Get four game- It's time for fun. Let's play Get four game. This game is a pair game.? Play the game< Get four game>? Draw or write some food, people, objects and etc.① Play rock, paper, scissors with your partner.② S1, say "Help yourself," to your partner.③ S2, choose food you want and say "What a delicious !"④ The important thing is to start from the bottom row. If you cr
현실과 이상의 사이에서-『한 여름 밤의 꿈:제7차 교육과정 환상과 추락의 내러티브』를 읽고 -Ⅰ. 들어가며교사란 직업은 알면 알수록 환상이 깨어진다. 이것이 실습을 다녀오면 절정이 되어 3학년 때 휴학을 한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작년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 수없이 바뀌는 교육과정과 서류업무에 아이들까지,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한 여름 밤의 꿈 : 제 7차 교육과정 환상과 추락의 내러티브』는 제목처럼 7차 교육과정의 이상적 안들이 현장에 적용되며 벽에 부딪치는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예비교사로서, 7차 교육과정을 거친 세대로서, 여러 현장의 내러티브들은 꽤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체육시간이면 교실에 틀어박혀 컴퓨터와 씨름하시던 담임과 ‘이건 도대체 왜하는 걸까?’라고 생각했던 학교 수행평가가 다 7차 교육과정에서 비롯됐었다는 사실. 빛깔 좋은 타이틀의 과정 안들이 결국의 맛있어 보이는 그림 속 떡이 되었다.Ⅱ. 한 여름 밤의 꿈 텍스트 쓰기: 그 네 가지 목적들처음 책의 제목 ‘한 여름 밤의 꿈 : 제 7차 교육과정 환상과 추락의 내러티브’를 봤을 때, 셰익스피어의 희곡인 ‘한 여름 밤의 꿈’을 인용해서 우습지만 장편소설과 같은 장르를 생각했었다. 물론 그런 소설장르는 아니지만, 저자는 이야기의 덩어리인 )내러티브(Narrative)를 ive)와 )크로스 오버 텍스트를 이용하여 교육과정을 다루는 어려운 내용을 마치 짧은 영화처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대학 1학년 때, 우리는 1차부터 6차까지의 교육과정, 그보다 훨씬 획기적인 대안으로 나온 것이 7차 교육과정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왜 그 큰 날개가 꺾여버린 것일까. 7차 교육과정의 세대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초등학교 때 있으나 마나했었던 재량시간과 체육시간이다. 항상 그 시간이 되면 여자 아이들은 고무줄과 피구를 했고, 남자 아이들은 축구를 했다. 무엇을 위한 재량시간과 체육시간이었을까. 이를 더 잘 알기 위해 저자는 목적 4가지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제 7차 있는 실정에서 현실을 통한 교육과정 실행 영역에 대한 중요성을 밝히는데 있다. 세 번째는 내러티브의 6학교를 통해 교육에서 사용되는 질적 평가가 무엇인지를 예술적 평가 방법을 활용하여 알아보는데 있다. 네 번째는 우리나라 교육학/교육과정학 분야의 새로운 글쓰기 기법을 적용하는데 있다. 특히 여기서 사용된 기법은 두 개 이상의 학문 영역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표현매체를 이용하는 것으로 크로스 오버적 성격을 띤다. 이런 실험적 방법은 우리 학문 풍토 속 갈려 잇는 실증주의 표현방식이나 이데올로기를 창의적 텍스트로 승화시켜 앞으로의 새로운 영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Ⅱ. 잠들기 전에: 여러 가지 생각들저자는 교육과정이 교육 현장에 적용되는 상황을 ‘잠’이라고 표현했다. 그래서일까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순간 교육현장 잠이 들어 움직이지 못한다. 마치 헤어 나올 수 없는, 그 이름도 현란한 ‘제7차 교육과정’이란 꿈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1997년 12월 30일, 교육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제 7차 교육과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로,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으로 1학년부터 10년간 교과/재량/특별활동 영역을 거친다. 둘째는 고등선택중심교육과정으로 1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교과/특별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7차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은 4가지의 큰 환상을 지닌다. 첫째, 목표 면에서 기본 교육에 충실하자. 둘째, 내용적 측면은 자기주도적 능력 신장을 강조. 셋째. 운영 면에서 수준별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한다. 넷째,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은 각 지역과 학교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위한 기준으로 역할과 위치를 차지한다.이렇게 겉만 본다면 7차 교육과정은 정말 이상적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나 교사들의 현장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얼마못가 속속들이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때문에 나온 것이 2007 개정교육과정이다. 사실 아직 실습조차 안 나가본 예비교사로서 보더라도 목표만큼은 정말 크게 느껴진다. 문서상으로만 본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에 꾼 꿈: 여섯 개의 내러티브0. 이삭초등학교 내러티브이삭 초등학교 내러티브의 선생님은 경력 17년 차로, 교과서에 나온 수준별 내용에 맞춰 아이들을 나누어 이중 수업을 하기도 하고, 모둠별 협동학습을 통해 우수한 학생이 부진한 학생의 멘토가 되게끔 하기도 하는 등 7차 교육과정 안에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신 듯 했다. 인상 깊었던 것이 수업을 즉흥환상곡에 비유하셨는데, 교사란 즉흥적으로 환상곡을 연주하는 지휘자와도 같다고 했다. 즉, 문서에 적힌 대로만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하는 교사의 역량과 높은 수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사의 역량만으로는 역부족인 ‘과유불급’, 7차 교육과정으로 벽에 맞닥뜨리고 말았다. 많은 학생들을 교사 혼자서 수준별 집단으로 나누고 개별 학습을 해주기에는 수업준비 시간도 부족하고, 마음먹은 대로 아이들이 따라와 주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첫째로 하향평준화이다. 선생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보편성과 수월성 모두를 잡기는 힘들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요즘처럼 학원가는 것이 일상화된 학생들을 데리고 수준별 수업을 하다보면 당연히 부진아에게 눈이 가지 않을까? 우수한 학생들은 학원에서 선행학습이 끝나있는 상태이거나 배운 내용에서 대부분을 이해한다고 치부하게 되기 때문이다.(실제로도 그럴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부진학생을 지도하려 마음을 먹어도 주변의 여건이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솔직히 부진아를 대할 때 교사로서 억지로라도 공부를 시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직업이 교사이신 가까운 친척 분과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 분 말씀이 “부진아보충 수업을 하고는 있지만 정말 부진아가 아니게 만들기는 힘들어. 그 아이들은 아무리 가르쳐봐야 뒤돌아서면 다시 원상복귀 되어버리더라.” 라는 것이다. 부진아 수업에 치중 하는 것도 좋지만 소박한 꿈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주면 안될까? 무조건 공부를 잘해서 의사, 판사와 같은 직업을 꿈으로 가질 필요도 금도 안 간 알 상태의 학생으로서는 알 밖의 현실을 피부로 깨닫지 못해 이런 생각을 할 지도 모른다.이삭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부딪친 또 다른 문제점이 바로 형식뿐인 진단평가이다. 여기서 제 7차 교육과정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이 유급 판정을 내리는 진단평가를 실시했다는 것이다. 진단평가를 쳐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그런 시험이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하지만 유급이라니, 우리나라 정서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가! 모두 같은 학년에 같은 나이의 학생들을 모아 가르치는 수업에서 유급당해서 떨어진 아이 하나를 던져놓는다면 (그것도 초등학교에서) 견뎌낼 수 있을까? )“진급 못하는 애가 없잖아요. 결국, 진급평가가 사실 의미 없는 건 맞아요.” 미국의 고등학교에서는 졸업하기 전 평가를 통해 졸업생과 유급생을 나눈다고 한다. 때문에 졸업생 이름을 적어 플랭카드를 걸기도 하고, 유급된 시니어들을 가끔 볼 수도 있다. 또 한국의 학교 시스템과는 다르게 학생들 모두가 교실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하고 한 반에 두 학년 정도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 나이에 대한 강박관념도 없는 편이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한국의 학교에서 성적 때문에 유급을 시켰다는 말이 나왔을 때 펄쩍 뛸 학부모들 덕에 마음대로 하기가 싶진 않으리라. 일년이 취업 경쟁률이 되고 대입 경쟁률이 되는 한국에서는 진급평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시행되기 힘들것 같아 보인다.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은 몇 시간의 단순 반복으로 학생이 진급평가를 뛰어넘게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단기간 공부는 하더라도 학습부진이 누적될 뿐이다. 이런 면에서 진급평가는 종이 호랑이만큼이나 효력이 없는 겉치레 불과해 보인다. 한 학년을 유급 시키는 것 보다 학년이 올라가도 전 학년의 시험도 함께 쳐야하는 제도는 또 어떨까라고 생각해본다.셋째로 7차 교육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수행평가 즉, 과정상의 문제이다. 저자는 현장에서의 수행평가는 교사의 주관적인 개입과 평가기준의 모호함, 문제의 신뢰성과 같 학부모의 관심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세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찰평가를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지만 그런 방법을 사용할 경우 교사에게 가는 부담감은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1. 새하초등학교 내러티브새하 초등학교에서도 제 7차 교육과정에 있어서 이삭 초등학교와 비슷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새하 초등학교에서는 보통 한 학기에 보는 수행평가가 40개 정도이다. 이것이 아이들의 수준을 알아보는데 부족한 것 같아 그보다 더 많은 수행평가를 실시하는데, 용지만 자그마치 1320장이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학생, 학부모 모두 알다시피 초등학교의 통지표에서 수행평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지필평가는 성적을 매기는 주요 기준이 되어 주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거나 상, 중, 하로 결과가 나뉘어 나오는 수행평가는 신뢰를 잃고 만다. 질적인 면보다 양적인 면으로 승부하는 방법. 지필평가에서 한 번에 아이들의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힘들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강화된 수행평가는 결과에 도달하는 과정을 중시해야 함을 뜻한다. 그런데다 수행평가가 정말 그 의미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나로 예들 들면 사실 초등학생 때 이렇다 할 수행평가를 해봤던 기억이 별로 없다. 오히려 중학교에 올라와서 더 많은 수행평가를 치뤘던 것 같다. 그 때는 아무생각 없이 치렀던 수행평가였는데, 다시 보니 ‘이렇게나 많은 수행평가를 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하지만 이 모두 단답형의 지필평가에 가까웠다고 기억한다. 중학교의 경우 12과목 모두 수행평가를 하는데 한 교과당 기본 2~3개 정도의 수행평가. 거기에 한 반의 학생수가 30명 정도 되니 담당 선생님의 업무는 산더미처럼 쌓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나마 나은 것은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수행평가는 지필평가와 함께 수치화되어 총 점수에 포함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단순히 지필평가만을 점수화한다. 때문에 쉴새 없이 수행평가를 찍어내지만 학부모나 학생들이 성장된 점을 눈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워 별 관심을 이끌어 내기 .
톱니바퀴 굴리기- 『네 학교 이야기』를 읽고 -들어가며“언니 따라해봐, 워터.”“언니 아니야 워터가 아니고 워러라고 해야된댔어.”한창 영어를 배우던 막내와 단어읽기를 하다보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영국식 발음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영어를 읽을 때 t 발음을 세게 하고 r 발음을 약하게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인 막내 동생은 학교에서 미국식 영어만 배우기 때문에 영어 스피킹을 할 때 r 발음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그 덕에 엄마와는 영어공부를 안하려고 한다. 오히려 엄마를 업신여기는 투로 매번 발음이 틀리다고 나무란다. 영어 잘하면 어디 가고 싶냐고 물으면 단박에 미국이라고 답한다. 이런 동생을 보다보면 나의 어릴 적이 떠오른다. 우리는 처음 영어를 배울 때부터 미국식 영어를 배우고 당연한 듯 미국을 동경하며, 스스로 미국인과 같은 영어를 쓰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이러한 절차를 밟아왔으며 주변에서 흔히 말하듯 우리나라의 교육은 일제의 식민교육에 지나지 않고, 미국식 교육을 지향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책 속에서 저자 김영천 교수님은 책의 집필이유에서 스스로 친미국주의자였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왜 우리나라가 미국의 교육과정을 우리의 완벽한 지침으로 삼는지 의문을 갖는다고 했다. 우리는 평소 우리의 교육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려고는 하지 않는다. 이미 한쪽 방향으로 심히 치우쳐진 뉴스, 신문의 기사를 보고 지레짐작을 할 뿐, 그 이상의 노력은 하지 않는다. stage 1의 고백과 한국 교육과정을 다시 생각해보는 것에서 나는 새로운 충격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면접 때 저자의 말은 자칫 상투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그의 말에 대한 증거물을 읽고 있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우리교육에 대한 대화와 비평의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서 우리의 학습자료를 가지고 한국의 학교교육을 설명해 줄 수 있는 학교현장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경험적인 질적연구작품도 만았다. 너무 같아서 순간 잊고 있었던 초등학교의 기억이 떠올라 심히 공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애국조회, 반장, 학급회의, 부서 등 반당 학생 수는 나 때와 차이가 있지만 과밀학급이란 사실은 변함없었다. 우리는 이와 같은 학교의 이미지를 일제의 식민교육의 하나로 보고 있다. 1895년 현재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소학교가 세워진 후 일제의 영향아래에 들어가면서 소학교는 국민학교가 되었다. 현재는 초등학교로 바뀌었지만 일제의 잔재는 지금도 남아 있다. 이러한 여건에서도 1990년대 우리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평가는 국제적으로 높은 수준에 달해 있었다. 하지만 세계화를 맞이하게 되면서 시험을 통해서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의 열린 사고를 지향하는 열린교육이 강조되기 시작하고, 우리교육은 큰 장애물을 만나게 되었다.최근 몇 년 새 더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는 열린교육이 이때부터 이미 강조되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지난수업시간, ‘교육과정 설계의 다양한 접근들’에서 교수님이 질문하셨던 학습자중심교육의 문제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았다. 열린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열린 사고,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학습자 개개인을 살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한국교육의 근본적 문제인 과밀학급에서 멈춰서게 된다. 한 교사가 40명 가까이 되는 학생들 하나하나를 다 고려할 수 없으며, 또 개개인의 사고를 중요시 하다 보면 우리교육이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방향을 소홀히 할 수 있다. 아무리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어도 채점자가 요구하는 답은 하나밖에 없는 국어시험처럼, 시험과 평가의 풍토가 만연한 우리교육에서 개개인을 고려할 수 없는 실정이다. 마지막 문제점은 이러한 열린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사가 과연 몇이나 될 것인가이다. 창의력을 중요시 하지만 이를 이끌어내 줄 학교프로그램이, 교사가 있냐는 것이다. 예전에 한번 창의력 평가지를 본 적이 있다. ‘문제를 창의적으로 잘 풀어냈는가?’ 등의 질문이 있었다. 과연 교사는 이를 어떤 기준으로동을 중점으로 질적 연구에서의 타당도를 높이고자 했다. )트라이앵귤래이션, 참여자에 의한 연구결과의 평가 작업, 반성적 주관성, 카타르시스 타당도는 질적연구에서의 타당도를 높이는 준거로 사용되었다. 또 방법적 반성을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보았으며 질적연구자가 작업에서 고려해야 하는 윤리규정의 이슈도 언급했다. 그는 글쓰기의 새로운 양식들 역시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보았고 이들이 수준 높은 형태의 관점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여겼다.후기 식민지주의시대라고 불리우는 한국 교육학계에서 새로운 질적연구에 대한 방법론이 받아들여지기는 힘들다. 그러나 이런 노력을 통해 우리의 교육을 이해하고, 우리의 지식체계를 설립하고, 우리학교 교육학의 전통, 특수성을 정립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가 의도하는 것이 아닐까. 그와 같은 질적연구자가 있기에 한국교육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해본다.세 번째 톱니 : 권위주의와 딜레마현장연구는 연구학교를 선정하고 허락을 받는 데부터 시작한다. 이 때 그는 한국만의 풍토인 권위적 위계질서와 집단주의를 경험한다. 이러한 경험과 함께 그가 회상하는 학창시절의 기억은 그야말로 권위주의의 횡포였다. 이런 회상들은 저자가 학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이는 stage 4 타이틀인 기억, 상처, 그리고 열정에서도 잘 나타난다.그가 현장에서 첫 번째로 지적한 문제는 교사와 반장과의 딜레마였다. 항상 40명 정도의 학생들과 한반에 있었고 우리 밑의 학년들도 그러했기 때문에 나는 작년 정보교양을 듣기 전까지 한 반당 학생규정이 16명으로 되어있는 줄 몰랐었다. 과밀학급은 우리교육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고 본다. 많은 학생들과 함께 공동체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 개개인을 위한 학습지도를 해줄 수도 생활을 존중해 줄 수도 없다. 오히려 통제하기 위해 체벌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이 때 교사는 권위주의적 형태를 취함으로써 학생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 이런 관리적 측면에서 사회적인 위계질서가 재생산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위계질서의 한하고 항상 모범적이어야 하며 아이들을 통솔하지 못했을 때 벌을 받는 존재로 여겼던 것이다.네 번째 톱니 : 초등학생들의 목소리초등학생들이 보는 학교의 문제는 크게 구속, 공평한 정의, 성차별의 세 주제로 나누어진다. 초등학교 아이들은 교사들에 의해 항상 “이것을 하지마라”라는 통제적 말을 많이 듣는다. 때문에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구속을 받는 느낌을 받는다. 규칙에 얽매이는 삶 속에서 교사는 어느새 적으로 간주되고 불만이 쌓인다. 학생들이 중요시 하는 또 다른 문제는 평등성이다. 아이들은 교사가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기를 바란다. 이 부분을 읽고 예전에는 의아하게 느꼈던 일을 생각해냈다. 나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로 내가 진학한 중학교 옆 초등학교에서 근무하셨었다. 때문에 중학교 친구들 중 몇몇은 선생님으로써 어머니를 알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어머니의 이미지는 굉장히 좋았는데 이유인즉 누구에게나 공평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실 그 때 당시에는 그들의 답을 이해하지 못했다. 평등하게 대해주는 선생님이 좋긴 하지만 그것이 기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공평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닫는다. 아이들이 인터뷰한 내용들을 보며, 지난 겨울영어캠프의 10명의 학생들을 맡은 선생님으로써 나는 공평했는가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은연중에 차별을 두지 않았을까. 설령 내가 공평하게 대했다고 생각하더라도 학생입장에서는 차별이라고 느끼지는 않았을까.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성차별을 문제 삼았다. 사실 나는 초등학교에서 책에 제시된 것 같은 심각한 성차별을 느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친구들 중 몇몇은 가정에서 남동생이나 오빠와 차별을 당하고 있었다. 딸이라는 이유로 잡다한 일을 도맡아 해야만 했고 항상 남자형제에게 양보해야만 했다. 그들 자신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고칠 수가 없었다.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초등학생들은 개별적인 생존방법을 터득했다. 지루함 없애기, 규칙 위반하기, 교사에 대한 경멸과 복수하기이다. 누구나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또 평등하게 대하려고 해도 분명 몇몇 학생들은 상처를 주는 말을 들었다고, 차별대우를 받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첫 실습이 일주일 남은 이 시점에서 초등학생의 목소리는 나 스스로에게 주는 새로운 과제가 될 것 같다. 교사는 연기자라고 했던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학교 안에서 만큼은 학생들의 모범이 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공평함을 주고 경멸이라는 단어로 기억되지 않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다섯 번째 톱니 : 교실관리 전략저자가 제시한 교실관리의 첫 번째 방법은 교사의 긍정적 보상이다. 보상의 종류로는 언어적 보상과 물질적 보상이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는 속담처럼 학생들에게 칭찬은 굉장한 효과를 가지고 온다. 한국 사람들은 감사표현과 칭찬에 인색한 경우가 많다. 비록 학생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작은 변화에 기뻐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두 번째 방법은 교사의 질책이다. 질책의 방법에는 위협, 권리박탈, 격리, 속죄양, 자백, 체벌까지 다양하다. 내가 초등학교 때 가장 많이 보았던 질책은 체벌이었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끔찍한 체벌은 아침조례시간 운동장에서 자세가 바르지 않다는 이유로 선생님의 주먹과 발길질로 구타를 당하던 남학생의 모습이었다. 그 때는 그러한 체벌이 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나 이외에 모든 학생들이 그랬던 것 같다. 성적이 나쁘면 매를 맞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체벌은 분명 문제가 된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무작정 체벌을 없애면 그것도 문제가 된다. 가정에서부터 합리적 사고, 독립적 자아를 기르도록 하는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는 아직 교육면에서는 개도적 위치에 있다. 허구한 날 뉴스에서는 체벌을 하지 못하는 교수를 폭행하는 학생들이 나오고, 이에 반발해 학생을 폭행하는 교사의 장면도 나온다. 체벌의 기준을 정해 이를 지키고 기본적인 예절, 합리적 사고를 가정에서부터 배우는 문화를 만들어야할 것이다.세 번째 방법은 학급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