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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계의 미학 서평
    통계의 미학이란 책은 말 그대로 통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크게는 전반부에서는 통계에 대해,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확률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는 통계란 단어에 대해서 들어본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소 생소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다. 게다가 이과도 아니라 문과쪽이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공부하거나 다뤄본 적은 없다. 하지만 나같은 학생들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첫부분에서는 통계의 기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면 통계에 대해 어느정도 큰 가닥은 잡혀나가게 되는 것 같다.책의 1부의 제목은 ‘데이터 수집의 중요성’이다. 이 부분을 읽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데이터 자료를 수집할 때에 있어서 대충해서는 안되겠다는 점이다. 어떠한 것을 놓치거나 제대로 하지 않는 순간 통계결과가 확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표본을 선정하는 법, 조사 방법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법, 대상을 원칙과 표준에 따라서 관측하여 일관성 있게 데이터를 수집하는 법 등을 알맞게 선정한다. 일단 모집단과 표본을 옳게 정해야 한다. 대통령 후보에 대한 유권자들의 선호도 조사를 한다면 한국의 모든 유권자를 모집단으로 두고 각 지역별, 각 연령별, 성별에 따라 공정성 있게 뽑아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 이것은 할당추출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내가 1부를 읽으면서 가장 흥미있었던 부분은 바로 ‘이명박과 박근혜, 왜 설문 문항을 놓고 대립했나?’ 란 부분이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통령 선출 여론조사를 할 때에 그 조사방식을 두고 치열하게 대립했다고 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명박은 ”차기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더 선호하느냐“라는 선호도 방식을 주장하였고 박근혜는 ”내일 투표를 한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라는 지지도 방식을 주장하였다. 나는 처음에 이 두 개에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 하고 생각을 했었다. 누구를 선호하느냐, 누구를 지지하느냐, 똑같은 말이 아닐까? 결국 내가 선호하는 사람을 지지하게 될텐데 대체 뭐가 다를까? 란 생각이었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포인트가 있었다. 바로 적극적 지지자와 소극적 지지자에 대한 차이였다. 소극적 지지자는 둘 중 누가 낫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을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적극적 지지자는 반대로 그 사람을 지지하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결국 소극적 지지자는 선호도 조사에서 한 후보를 투표할 수도 있겠지만, 지지도 방식에서는 무응답을 선택할 확률이 크다는 것이다. 반면, 적극적 지지자는 지지도 방식에서도 한 후보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박 후보와 비교해 소극적 지지자가 많았고 박근혜 후보는 이 후보와 비교해서 적극적 지지자가 많았다. 이러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차이에 따라서도 조사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표본선정이 데이터수집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크게 깨달을 수 있다.책의 2부의 제목은 ‘다양성의 통찰’이다. 수집된 자료로 여러 데이터를 얻게 되는데 이 자료들은 다양한 값들을 가지고 있다. 이런 복잡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파악하고 공유할까? 2부에서는 이러한 복잡한 데이터를 보기 좋게 요약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데이터는 값의 크기에 따라 구분하기도 한다. 그런데 평균이라는 개념을 쓰는데 있어서 그 평균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작년에 비해 프로야구선수들의 연봉이 10% 올랐다는 통계가 있다고 가정해 본다. 이 문장을 본 대다수의 사람들은 야구선수들의 연봉들이 많이 올랐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고연봉을 받는 소수의 몇 유명프로야구선수들만 연봉이 크게 오르고 대다수의 저연봉을 받는 야구선수들은 연봉이 안올랐거나 크게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줄었을 수도 있다. 평균이라는 개념으로 전체의 자료를 파악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대신에 자료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할 때는 평균 이외의 최빈수나 중앙값 등을 살피는 것이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행정통계 수업을 들을 때에도 최빈수와 중앙값 개념에 대해 배운 적이 있기 때문에 크게 와닿은 부분이였다. 평균, 최빈수, 중앙값 등을 적절히 이용하면 오류나 오해없이 전체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복잡한 데이터를 요약하고 이해하는 방법에는 또 그림으로 보는 방법들이 있다. 히스토그램으로 한 눈에 보기 쉽게 표현하는 방법, 상자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 구성 비율 등으로 표현하는 방법, 아까도 말했듯이 평균으로 표현하는 방법 등이 있다. 각 방법들은 저마다의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떠한 방법이 데이터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제일 좋다 라고 말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데이터를 수치로 표현하는 데 있어서 왜곡을 일으켜 특정 상황에서의 오용을 하게 되는 사례들도 있다고 한다. 특히 평균을 사용하여 오해나 왜곡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되는데 예를 들면 한 대학교의 남자와 여자 신입생의 합격률이 각각 52%와 39%로, 대학이 신입 입학생을 선발하는 데 남녀차별을 했다라는 주장이 옳은 것일까? 이것은 평균의 왜곡이라고 생각된다. 총 지원자들 중에서 모든 학생들은 각각 성적이 다를 것이다. 그리고 각각 다른 학과에 지원했을 것이고 대학의 선발 기준에는 다양한 기준이 마련돼 있을 것이다. 우리들은 각각의 데이터를 세분화해서 비교해 보아야 한다. 그러면 아마 다른 결과가 나타나게 될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이러한 수치의 오류를 이용한 사례들은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아마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광고쪽에서 이런 것들을 잘 사용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잘 체크해서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책의 3부의 제목은 ‘비교 그리고 관계’이다. 우리들은 데이터를 정리해 현황을 파악하고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로 다양한 추론을 할 수 있고 적절한 구분과 비교를 통해 결과에 대한 인과관계를 추적하고 파악할 수 있다. 결과에 대한 원인을 설명하는 변수를 찾을 수 있고 결과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대상들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인과관계를 추론해 낼 수 있는 것이다. 3부의 처음에는 통상적 통계 논리의 허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중에 좋은 꿈을 꾼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걸 보고 과연 좋은 꿈을 꾸면 복권에 당첨된다고 할 수 있을까? 2005년도에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4%가 길몽을 꾸었다고 한다. 이것을 보면 확실히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중 좋은 꿈을 꾼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복꿈을 꾼 사람들은 이게 뭔가 행운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거의 복권을 사게 되어 복권을 구입하는 비율이 높았고 그런 만큼 꿈을 꾼 사람이 당첨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복꿈을 꾸지 않아서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66%이기 때문에 복꿈을 꾸지 않으면 복권에 당첨된다 라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이 원인결과 관계는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책에서는 설명한다. 우리에게 드물게 발생하는 사건일 경우에 발생 이유가 그럴듯한 것이 매우 다양하게 거론되고 신빙성을 얻게 되기도 한다. 이렇게 우연적으로 발생한 사건이 종종 필연으로 합리화된다. 결과와 원인 사이의 관계에 이런 사후의 합리화는 곧잘 오류를 포함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점을 보면 조건과 결과와의 관계를 분석하는데 있어서 비교의 개념을 항상 생각해 두어야 될 것 같다. 어떤 조건이 충적되었을 때와 충적되지 않았을 때의 결과의 비교를 통해서 똑바른 인과관계를 분석할 수 있게 되지 않을가 생각된다. 대상들을 비교함에 있어서 적절한 비교들을 통해 올바른 인과관계를 추론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올바른 인과관계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잠을 자는 시간과 성적과의 관계에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면 잠을 자는 시간이 성적에 큰 도움이 된다는 관계를 추론해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미래 예측으로 성적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인문/어학| 2019.09.23| 3페이지| 1,500원| 조회(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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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최후의권력 4부 - 돈과 권력 과 현대사회 비교 그 해결방안 평가A좋아요
    1%에 의해 돌아가는 사회요즘 현대사회는 돈이 권력을 지배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전 대통령 링컨이 연설에서 말했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현대사회에서 “1%의, 1%에 의한, 1%를 위한 정부”가 되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본사회라고 말할 수 있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미국의 최상위 1% 사람들은 매년 국가 소득의 거의 1/4를 가져가고 있다고 한다. 또 최상위 1%들은 지난 10년간 소득이 18% 올랐지만, 중간 사람들은 사실상 소득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는 사람들은 그 하락이 더욱 더 크다. 최근 수십 년간의 모든 성장은 다 최상위층에게 갔다. 소득 평등에 있어 미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뒤처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나 권력집단들은 1%의 이익집단의 목소리에 집중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99%의 사람들은 부에 따라서 불평등을 안고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들로 상류층들은 고급정보들을 독점함으로서 계속해서 막대한 부를 벌어들인다. 역으로 거짓 정보를 흘려 중하위층이 손실이 보기도 한다. 그리고 경제인들은 정치인들에게 정치로비를 하고 그 대가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법안, 정책들을 유도해낸다. 이것을 바로 정경유착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한 사례들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때때로 볼 수 있는 사건이다. 이것에 대한 사례들은 뒤에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최상위층 사람들은 우수한 법조인들을 대거 채용하여 그들로 하여금 법망을 빠져나갈 방법을 만들게 하거나, 자신들에게 유리한 제도를 만들어내어 적용하게끔 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또 어느 기업의 독점을 막기 위해선 해당 정부의 제제가 필요한데, 경제인들과 정부와의 결탁을 통해 규제를 완화하도록 압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사실상 정부가 감시, 견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방준비제도위원회 라는 것이 있는데 약자로 FRB라고 부른다. FRB는 미국 사회에서의 경제시스템을 담당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도록 방화시킨다. 따라서, 교육 받을 기회와 언론을 이용할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집단은 공론의 장에 대등한 조건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99%가 큰 불평등을 갖고 있는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최상위 1%가 그렇게 원했기 때문이다. 상위 1%가 결정권을 쥐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은 남의 일이다. 경제 사회의 여러 규칙에서도 부자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짜여졌다. 이러한 혜택의 몇 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SBS에서 방영했었던 최후의 권력 4부-금권천하라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크게 2가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바로 의료민영화와 공립학교 폐지에 관한 내용이다. 먼저 의료 민영화에 관해서 가끔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정확히 어떤 제도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쉽게 말해서 민영화란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기업을 민간에 넘기는 것인데 의료를 민영화한다고 하면 병원을 민간에 맡겨버리는 것이다. 또 의료보험을 민영화한다고 하면 국민들이 국민건강보험에 의무가입을 하지 않게 하며, 민간보험사에 가입을 하게 되어 민간건강보험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버리니까 의료기관과 보험 회사는 이익을 목적으로 국민들에게 터무니 없는 의료비를 매기고 있고, 또한 돈 있는 사람들은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이며, 돈 없는 사람들은 보험 하나 들기도 힘들고 더 나아가서는 치료조차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현재 모든 병원과 약국은 오직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만 지정된 의료수가대로 지불받고 있는데 의료민영화가 되면 민간보험사가 연계가 되있는 병원과 약국에만 의료수가를 지불하게 된다. 이는 자신이 병원에 가도 자신이 가입한 보험과 연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병원에서는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어느 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는 상황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러한 결과를 초래하는 의료민영화를 실시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 미국.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미막히는 것들은 병원들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인형 하나, 약을 먹을 때 사용하는 컵의 요금, 치료하는데 사용한 장갑 등등까지 말도 안되는 서비스 품목들에 요금을 매겨 어마한 병원비를 청구하고 있는 것이다. 옆에 사진을 보면 미국과 다른 나라들 사이의 의료 가격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몇십배 훨씬 더 큰 가격이다. 병원이 이렇게 비용을 높이면 결국 보험회사는 보험료를 올리게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미국에서 5,400만 이상의 사람이 보험료를 내지 못해 의료보험이 없는 이유이다.교육문제도 나오는데 공립학교들이 재정문제로 학교를 축소하고 문을 닫고 있었다. 시카고에서는 시카고 시장이 공립학교를 닫으려고 하는 모습도 나왔다. 그래서 아이들은 거리에 나와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시카고 교육형은 예산 절감을 위해 50개 공립학교를 폐쇄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재정은 사립학교와 그들의 더 호화롭고 편의를 위한 부분으로 투자되고 몰리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립학교를 폐쇄할 예정이며 대부분 빈곤층에 있는 학교들이 대상들이다. 사립학교를 다닐 만한 형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니던 공립학교마저 폐쇄를 당하고 좌절한다.여기서 또 다른 단체가 나온다. ALEC이라는 단체인데 대기업과 정치인들의 모임으로 1% 최상위층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야말로 권력의 원천인 단체인데 자신들의 이익과 기득권 유지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단체이다. ALEC에서는 미국은 자유 국가이니까 시장경제도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얼핏 보면 맞는 말 같지만 시장 경제가 자유로워진다면 대기업 자본가, 이들과 결탁하는 정치가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위치 선점과 독식을 합법화할 뿐이다. 단지 최상위층들의 이기주의일 뿐이다. 이러한 ALEC 단체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ALEC을 ‘비도덕적이고, 거짓말쟁이에 사악한 사기꾼’이라고 시위를 한다. 결국 의료민영화나 공립학교 폐지나 이러한 모든 것들이 ALEC같은 1%를 위한 이익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정치인들은 점점 더볼 법한 이야기였는데 경제대국인 미국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의료 민영화를 실시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게 될지 뻔하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나라는 의료민영화라기보다 의료영리화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 한다. 왜냐하면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원은 몇 개 안되고 다 단체나 개인이 하는것이고 영리화는 그런 단체가 돈을 벌어서 다른데 투자도하고 자회사 설립해서 장사도 하는걸 허용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영리화라고 하는 것이 더 맞다.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국민건강보험이 있고, 병원은 법에 따라 비영리로 운영되어 왔다. 비영리병원의 수익은 다시 병원 시설과 의료 인력에 재투자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하지만 재벌들은 계속해서 영리병원을 허용할 것을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노무현 정권, 이명박 정권 모두 영리병원 허용을 추진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반대로 모두 성사될 수 없었다. 그러자 박근혜 정부는 병원의 영리 자회사를 허가하겠다고 나섰다. 각종 부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자회사를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돈 버는 일은 자회사가 하기 때문에 의사들은 돈과 상관없이 소신껏 진료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가 부대사업을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용품 등 환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범위까지 포함시켰기 때문에 자회사의 수익을 고려해야 하는 병원에서는 환자들에게 자회사의 물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용이하다. 현재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의사 개개인들의 매출에 따라 성과금을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의사들은 그것에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매출에 따른 성과금으로 인해 실제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비싼 검사와 수술을 권하기도 한다고 한다. 돈 때문에 벌어지고 있는 과잉진료가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리 자회사가 허용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는 미국의 영리병원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본다. 미국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 무서운 점이다. 몸이 아프면 누구라도 병원요구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와 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귀를 막고서 대화를 단절하였다. 나는 철도민영화가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든다. 수많은 철도노동자와 국민들은 철도 민영화를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분명 철도는 민영화 추진 대상이 아니라고 했고, 국민의 뜻에 반하는 민영화는 절대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고, 파업한 철도 노조의 뜻에 반하고 있다. 정부에게서 철도 노조들은 국민이 아닌 것인가? 정부가 생각하는 국민은 과연 누구인 것인가? 재력을 가진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재력을 얻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같다.또 다른 현실사례로는 위에서도 언급한 정경유착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정경유착의 사례로는 노태우의 비자금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1995년 10월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민주당 초선이었던 박계동 의원이 노태우 전 대통령이 숨겨놓은 비자금 4천억원을 폭로한 사건이다. 노태우 정권 당시, 노태우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주변 측근, 재벌, 금융권 등이 유착하여 대규모의 정치자금을 형성한 사건이다. 이건희 회장이 노태우 대통령에게 당시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을 통해 기업경영과 관련된 경제정책 등을 결정하고 금융 등을 운용함에 있어 삼성그룹이 다른 경쟁기업보다 우대를 받거나 또는 최소한 불이익이 없도록 선처하여 달라는 취지로 1988.3 월부터 1992.8월까지 9회에 걸쳐 250억원을 뇌물로 받쳤다. 이 외 거의 모든 재벌들이 정권의 강제에 못이겨 수십억씩을 노태우 대통령에게 제공하였고 금융계도 이 비자금의 형성 및 관리에 조력하였다.(다른 재벌의 경우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이 250억원, 대우그룹 김우중 240억원, 럭키 금성그룹 210억원이다. 삼성이 현대그룹과 더불어 가장 많은 불법자금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업무들은 대통령의 경호실장이나 대통령계 인사들이 수행하였다. 이 사건은 박계동 의원의 폭로로 그 전모가 국민들 앞에 드러나게 되었고 엄청난 비리에 국민.
    인문/어학| 2019.09.23| 5페이지| 1,5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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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학기 kcu 인샬라 과제
    1. 이집트 유적 답사 여행계획가. 여행지 정보-이집트: 기후는 대부분의 지역이 건조기후에 속하며 기온은 하계에는 고온건조하며 동계에는 낮에는 덥고 야간에는 서늘하다. 언어는 아랍어를 쓰고 종교는 이슬람이 90%, 기독교가 10%를 차지한다. 화폐단위는 파운드를 쓴다. 이집트의 주요 관광도시는 크게 3지역으로 구분되는데 첫 번째, 나일강변 도시 카이로,룩소르,아스완 두 번째, 홍해의 휴양지 후루가다, 샤름알셰이크, 다하브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막지역 시와, 바하리아가 있다. 본인은 일주일이라는 기간 한정 상 사막지역을 제외한 나일강변 도시들과 홍해의 휴양지들을 중심으로 여행계획을 짜보고자 한다.1)카이로·피라미드와 스핑크스: 피라미드는 이집트 고왕국 시기에 건축된 왕과 왕족의 무덤이다. 피라미드와 아울러 또 유명한 것이 카프레왕의 모습을 하고서 피라미드를 수호하는 형상을 갖춘 스핑크스이다.·이집트 박물관: 카이로의 대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이집트 최대의 박물관으로 꼽힌다.·카이로 시타델: 살라딘이 지은 요새로 십자군에 대항하고자 만들어진 곳이다. 마무르 왕조, 오스만 왕조 시대의 건축물 등 역사적인 볼거리가 주요 유적들이 몰려 있다.·칸엘칼릴리 시장: 카이로의 시내 동쪽에 위치한 온갖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 중 하나이다.2)룩소르·룩소르신전: 고대 이집트의 신전으로 아문을 숭배하기 위해서 건축되었다.·카르낙신전: 이집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전이다.·하부 신전: 람세스 3세의 장제전으로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기의 주요한 유적 중에 하나이다.·하트셉수트 신전: 고대 이집트 다섯 번째 파라오 하트셉수트 여왕이 지은 자신을 위한 사원이다.·왕가의 계곡: 이집트 나일강 중류의 서쪽 교외에 위치한 이집트 신왕국시대의 왕릉들이 집중된 골짜기이다.·멤논 거상: 아멘호텝 3세가 장제전의 정문을 지키는 두 개의 거대 석상으로 아멘호텝 3세를 묘사한 것으로 신전은 범람이 잦은 위치에 세워져 파괴되고 두 개 석상만이 남아있다.3)아스완·아부 심벨: 고대 이집트의 암굴신전이다.4)홍해지역·후루가다: 이집트 홍해 주의 주도이며 해변에 위치한 관광 도시이다. 홍해 연안에 위치한 후루가다는 윈드서핑, 다이빙, 스노클링 잠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적인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과 대조적으로 현대적이면서도 편안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나. 이집트 여행 세부일정Date장소교통수단관광코스숙소각종 비용7/18인천→카이로*러시아항공/13:00 인천출발(9시간 30분)→셰레메티예보(대기시간 4시간 15분)→카이로(4시간 50분)왕복비행기7/19카이로*이동시 우버이용*고버스 버스정류장 야간버스 이용00:35 카이로 공항 도착공항 쪽잠교통비(우버~버스)입장료식비09:00)기자 피라미드 관광⇒입장료: 학생 80파운드(학생증)13:00)이집트 박물관 관광⇒입장료: 학생 80파운드(학생증)17:00)칸엘칼릴리 관광01:30)야간버스타고 후루가다로 이동7/20후루가다08:00)후루가다 도착***스킨스쿠버 자격증 따기우리집( 한인게스트)슈퍼젯숙박2일식비7/21후루가다*매일 08:30~16:30*스쿠버 중 점심/저녁은 후루가다근처*후루가다 나이트라이트 추천!우리집스킨스쿠버 체험비식비7/22룩소르*이동시 우버이용*08:00~12:30후루가다-룩소르/슈퍼잿버스/4hr소요08:00)룩소르로 버스타고 이동2:00)룩소르 신전 관광*룩소르신전 야간개장 구경룩소르 오아시스 호스텔숙박1일교통비식비입장료7/23룩소르→아스완룩소르→아스완 기차타고 이동 3hr 30min소요룩소르 서안투어(왕가의 계곡,멤논거상,하부,하트셉수트 신전)08:00)서안투어 시작14:00)서안투어 끝15:30)카르낙 신전 관람18:25)아스완으로 기차타고 이동21:50)아스완 도착멜논 OR 나일호스텔투어비입장료교통비식비7/24아스완아부심벨투어-새벽3시에 아스완에서 출발아스심벨투어 종료 후 기차타고 카이로로 이동아부심벨투어03:00)아부심벨투어 출발16:30)투어종료 및 아스완 도착18:00)아스완역에서 기차타고 카이로로 이동투어비교통비식비7/25카이로07:00)카이로 도착10:00)카이로 시타델 관광 후 귀국준비18:00)카이로 공항으로 이동교통비식비관람료7/26카이로→인천*러시아항공/01:40 카이로출발(4시간 45분)→셰레메티예보(대기시간 13시간 20분)→인천(8시간 25분)·일정: 2019.07.18.~2019.07.25[참고자료]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 책 들고 해외출장 가자 중동/아프리카편』. 넥서스, 2007[네이버 지식백과] 이집트 여행(저스트고(Just go) 국가별 여행정보, 관광지)2.아랍인을 만났을 때 지켜야할 예절아랍인들에게 있어서 인사를 할 때 알라신에 대한 믿음은 필수이다. 따라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사말은 ‘앗살라 알라이쿰’이고 서로의 뺨을 짝수번으로 부비고 왼손으로는 상대방의 팔을 잡고 오른손으로 악수하는 것이 예의이다. 또한 인사를 할 때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든가 답을 하지 않는 것은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아랍인들은 일반적으로 시간개념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약속에 늦는 것은 아랍인들에게 있어 흔한 일이며 따라서 아랍인들과의 약속에서 늦었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 필요는 없다. 또한 아랍인들이 늦었다고 해서 추궁하거나 화를 내서도 안된다. 아랍인들은 조급함을 나쁜 매너라고 여기기 때문이다.이슬람은 마음뿐만 아니라 외향에 있어서도 청결을 매우 중시한다. 청결을 신앙심이 아주 두텁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랍인들은 항상 어디서나 뭘 하든 씻는 것을 중요시하고 그래서 아랍인을 만날때에는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아랍인들은 오른손문화를 가지고 있다. 오른손문화란 왼손은 더러운 것이나 지저분한 것, 나쁜 일을 할 때에만 사용되고 좋은 일을 할때에는 오른손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밥먹을때나 악수할 때, 선물을 줄때에도 오른손만을 사용해야 한다. 심지어 잘때에도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고 화장실을 갈 때에도 오른발 먼저 집어넣는다고 한다. 이렇듯 아랍인들은 굉장히 오른손을 중요시해서 항상 왼손 사용을 일상생활 할 때 있어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기타| 2019.06.16| 3페이지| 1,5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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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학기]인샬라!우리는 지금 아랍으로 간다 (1-4차 퀴즈정리)
    2019년 인샬라! 우리는 지금 아랍으로 간다. 1~4주차 퀴즈 정리1. 다음 중 아라비아 숫자 ????을 바르게 읽은 것은?1)23852)64853)63704)24802. 아랍인들의 언어 소통상 특징이 아닌 것은?1)감정이 풍부하다2)과장이 심하다3)강조가 많다4)단도직입적이다3. 다음 각 그룹 중에서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로만 되어있는 것은?1)아랍어,터키어,히브리어2)아랍어,히브리어,아랍어3)아랍어,이집트어,챠드어4)아랍어,에티오피아어,아랍어4. 다음중 “환영합니다”라는 아랍어 표현으로 알맞은 것은?1)Ahlan wa Sahlan2)shukran3)'afwan4)ma ismu-ka?5. 고대 아라비아 왕국의 중심지였던 ‘페트라’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1)고대 아랍 종족인 나바테아인들이 세웠다2)페트라는 오늘날 요르단에 있다3)향료 교역의 중심지였다4)페트라는 그리스어로 ‘절벽’을 뜻한다6. 다음 설명으로 이것으로 알맞은 것을 쓰시오. 이것은 아랍어로 ‘도주’, ‘아주’를 뜻하는 말로서 예언자 무함마드가 박해를 피해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사건을 가리킨다.히즈라, Hijrah7. 제1차 중동전쟁의 대표적인 원인을 쓰시오. 이스라엘 건국8. 카마신과 관련이 없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502)모래바람3)사하라사막4)낙타의 대상5)59. 아랍어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1)코란의 언어이다2)햄어족에 속한다3)문어체와 구어체가 존재한다4)아라비아 반도와 북아프리카의 지역에서 사용된다10. 다음 아랍국가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두 나라로 알맞은 것은?1)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2)모로코,사우디아라비아3)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4)모로코,이집트1. 다음 중 아랍어 차용어를 모두 고르시오.1)alchohol2)table3)assassin4)sugar5)car2.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의 해독에 결정적 계기가 된 돌의 이름은?로제타석, 로제타돌, 로젯타석, Rosetta Stone3. 오른 손 손바닥을 펴서 상대방을 향하여 팔을 들어 올린다. 흔히 Salaam이라는 말이 뒤따르는 이 제스처의 의미는?1)고마움과 사양의 표시이다2)약식의 인사법이다3)정확하다는 표시이다4)흉안으로부터 재앙을 막는 부적의 표지이다4. 아랍의 여인들이 주로 기쁨을 표현할 때 혀놀림을 이용하는 동작의 이름은?1)수와트2)제스쳐3)자가리드4)키네식스5. 아랍인의 이름 중 Abu Husayn식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나?1)Kunyah2)부칭3)Nisbah4)본명6. 이른바 아랍인들이 자주 쓰는 말 IBM에 해당되지 않는 말을 모두 고르시오.1)부크라2)마앗 살라마3)말리쉬4)앗살람 알라이쿰5)인샬라7. 다음 아랍어 기본 표현 중에 의미가 바른 것은?1)ma ismuka?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2)shukran. 미안합니다.3)ana muta' asif 감사합니다.4)min ayna anta? 잘 지냈어요?8. 아랍어 표현 al-hamdulillaah이 사용되는 경우로 맞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헤어질 때 인사말이다2)식사 후에 하는 말이다3)인사말 Kayfa Haalukum?의 대답이다4)유감을 표할 때 사용된다5)무사히 일을 마치고 안도하면서 하는 말이다9. 아랍인의 인사 예절로 맞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서로 코를 비빈다2)인사할 때 허리를 굽히거나 머리를 조아린다3)인사할 때 왼손을 내민다4)친근감의 표시로 서로 껴안고 뺨에 입맞춤을 하기도 한다10. 다음 중 무슬림 아랍인들에게 모욕적 제스처로 비추어 지는 것은?1)한 쪽 손의 검지를 자신의 양 눈 밑을 번갈아 가리킨다2)오른 쪽 손가락을 모은 채 입가로 가져가 물어뜯는 시늉을 한 후 상대 쪽으로 쭉 뻗는다3)양 손바닥을 향하게 하고 양팔을 크게 위로 벌린다. 이때 머리를 약간 위로 쳐든다4)발바닥이나 신발 바닥을 보이게 한다1. 중세 아랍문학에서 걸인들의 푸념이 발전하여 나온 문학 장르로 맞는 것은?1)마까마2)기행문학3)소설4)시2. 무슬림들이 예배시 향하는 방향은?1)예루살렘2)메카3)메디나4)카이로3. 다음 중 고대 아랍인들이 겸사로 간주한 것을 모두 고르시오.1)시인이 배출되었을 때2)싸움에서 이겼을 때3)순종 암말이 새끼를 낳았을 때4)사내 아이를 낳았을 때5)목초지를 구했을 때4. 고대 아랍인의 미덕이 아닌 것을 모두 고르시오.1)명예2)예지력3)관대함4)용맹성5)겸손함5. 아랍의 고전문학에서 멍청하고 비천하며, 고집 센 동물의 전형으로 표시되는 동물은?1)당나귀2)코끼리3)말4)소6. 이슬람 신자의 5대 의무 중에서 가 뜻하는 것으로 맞는 것은?1)희사2)순례3)신앙고백4)금식7. 이슬람 3대 성지가 아닌 곳을 모두 고르시오.1)바그다드2)메디나3)예루살렘4)다마스쿠스5)메카8. 아랍인들이 이슬람력상 금식을 하는 달은? 라마단, ramadan, 9월, 이슬람력 9월9. 다음에서 꾸란의 설명으로 맞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첫 계시는 무함마드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받은 것이 아니다2)예언자 무함마드에게 610년경부터 632년까지 간헐적으로 계시된 것을 모은 것이다3)계시는 곧바로 종이에 기록되었다4)칼리파 오마르에 의해 꾸란의 편찬이 집대성되었다5)꾸란이란 아랍어로 ‘읽혀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10. 다음중 이슬람의 유일신 ‘알라’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1)‘알라’가 올바른 표현이다2)이슬람 교의 신이 ‘알라 신’이다3)이슬람과 꾸란에서는 알라를 99개의 ‘가장 아름다운 이름’으로 부른다4)‘알라’라는 명사는 꾸란이 계시되기 이전에 이미 아랍인들의 이름에 사용되었다
    기타| 2019.06.16| 4페이지| 1,5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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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학기 인샬라 기말고사
    2019 인샬라! 우리는 지금 아랍으로 간다. 기말고사문제1. 유엔평화 유지군 동명부대 파병/국기에 그려진 삼나무/세계적 아랍문호 칼릴 지브란으로 잘 알려진 아랍국가의 이름은 ( )이다. 레바논문제2. 꾸란 다음의 권위로 무함마드가 가르친 관행은 다음 중 무엇인가?1)순나2)키야스3)쿤야4)이즈마문제3. 다음 중 아랍의 역사적 시대 구분에 맞는 것은?1)고대아라비아 시대-자힐리야시대-초기 이슬람시대-우마이야 시대-압바스 시대2)고대아라비아 시대-자힐리야시대-우마이야 시대-초기 이슬람시대-압바스 시대3)고대아라비아 시대-초기 이슬람시대-우마이야 시대-자힐리야 시대-압바스 시대4)고대아라비아 시대-초기 이슬람시대-자힐리야 시대-압바스 시대-우마이야 시대문제4. 지브란의 [예언자]에서 돌아갈 배가 상징하는 것은? 죽음문제5.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이집트는 ( )의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괄호안에 적합한 말은? 나일강문제6. 이슬람의 대표적 건축양식인 이슬람 사원은 아랍어로는 ‘마스지드’라고 하며 우리에게는 ( )로 잘 알려져 있다. 모스크문제7. 아랍국가 중 유일하게 노벨문학상을 배출한 국가는? 이집트문제8. 아라비안 나이트의 특징이 아닌 것을 모두 고르시오.1)아라비안 나이트의 원제는 [1001밤]이다2)[칼릴라와 딤나]는 아라비안나이트의 기원으로 추정되는 작품이다3)주제는 이슬람 칭송, 권성징악, 인과응보이다4)틀 이야기의 구조이다5)순전히 아랍적인 이야기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문제9. 이 지역기구는 1945년 아랍국가의 통합을 목표로 세워진 지역기구로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의 긴장 격화문제를 논의하기위해 이 기구의 정상회담을 소집하였다. 이 기구의 명칭은? 아랍연맹문제10. 다음 중 중동과 관련이 없는 것은?1)비 아랍국가인 터키, 이스라엘, 케냐가 포함된다2)지리적 개념이다3)서쪽으로는 아프리카 대륙의 이집트가 포함된다4)동쪽으로는 파키스탄까지 포함된다5)미국중심의 사고에서 극동과 유럽의 중심에 있는 지역이다문제11. 콥트어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1)이집트 무슬림들의 언어이다2)콥트 교회 신자들의 일상생활언어이다3)640년 아랍의 이집트 정복과 함께 콥트어, 콥트교는 쇠퇴하기 시작하였다4)현대이집트인의 공용어이다문제12. 다음 중 아랍의 손님 환대와 관련이 없는 것은?1)손님은 커피나 차를 거절해도 실례가 아니다2)바닥에 앉아 식사할 때는 발바닥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한다3)첫잔을 받을 때는 왼손으로 받는다4)윗사람이 먼저 음식에 손을 대야 식사가 시작된다5)손님에 대한 접대는 커피와 차를 냄으로써 시작된다문제13. 다음 문자 중 페니키아 문자에서 유래된 문자가 아닌 것은?1)아랍 문자2)라틴 문자3)이집트 문자4)히브리 문자문제14. 아랍어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1)햄 어족에 속한다2)문어체와 구어체가 존재한다3)아라비아반도, 북아프리카에서 사용된다4)코란의 언어이다문제15. 이집트의 탄생제 수부아 행사와 관련성이 없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물담배2)고대 중동관습3)74)1015)할례문제16. ‘카마신’과 관련이 없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1)모래 바람2)사하라 사막3)504)야자나무5)낙타의 대상문제17. 나바테아 문자와 관련이 없는 것은?1)그리스 문자2)아람 문자3)나마라 문자4)페트라문제18. 무함마드의 사촌이며 사위로 4대 칼리파인 알리만을 정당한 후계자로 추앙하는 이슬람 종파는? 시아파문제19. 다음 중 아랍문자를 차용한 문자를 쓰고 있는 언어를 모두 고르시오.1)우르두어2)터키어3)인도네시아어4)이란어5)몰타어문제20. 아랍여성들이 머리와 얼굴을 가리는데 사용하는 베일의 각기 다른 이름 중에는 차도로, 니캅, 부르카, ( )이 있다. 히잡문제21. 아라비아 숫자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1)아랍어의 알파벳은 아직도 일련번호로 쓰이기도 한다2)숫자 또한 아랍어문자와 같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쓴다3)오늘날 아라비아 숫자로 알려진 것은 인도 산스크리트 숫자에서 발생한 것이다4)고대에 숫자대용으로 알파벳을 사용하기도 했다문제22. 아랍어 표현 al-hamdulillaah의 용법으로 맞지 않는 것은?
    기타| 2019.06.09| 4페이지| 1,5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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