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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케이스스터디 뇌졸중
    - 목 차 -Ⅰ. 서 론Ⅱ. 문헌 고찰Ⅲ. 본 론1. 간호정보조사지2. Case study1) 환자소개2) 진단검사3) 투약3. 간호과정Ⅳ. 결론 및 실습 소감Ⅴ. 참고문헌 목록Ⅰ. 서 론이번 ㅇ병원 신경과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진단명은 cerebral infarction, encephalosis 같은 뇌질환 이었고 제가 케이스로 잡은 환자는 그 중 cerebral linfarction(뇌졸중) 환자입니다. 중추신경계 질환은 한번 신경이 죽을 경우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점에서 예방과 관리가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는 만큼 한 번 질병에 걸린 환자인 경우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합니다..Ⅱ. 문헌 고찰1) 정의뇌졸중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질환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뇌졸중이란 뇌가 갑자기 부딪힌다 또는 강한 일격을 맞는다 라는 뜻으로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이 남을 수 있는 질병입니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원인을 차지하며 성인에서 신체적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며 주로 노인질환으로 인식되었지만 요즘은 30~40대에도 뇌졸중이 흔히 발병하는데, 이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뇌졸중의 주 원인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발생률이 높아졌고 이에 대한 조절이 적절하게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뇌졸중의 종류뇌경색 : 뇌혈관이 막혀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피가 뇌에 통하지 않는 상태ㅡ 뇌혈전증 :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ㅡ 뇌색전증 : 심장 또는 목의 큰 동맥에서 생긴 피떡이 떨어져나가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경색ㅡ 열공성 뇌경색 :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뇌출혈 : 뇌혈관이 터져서 오는 병ㅡ 뇌내출혈 : 갑자기 뇌혈관이 터지면서 뇌 안에 피가 고이는 병ㅡ 거미막밑출혈(지주막하출혈) 조기에 선별한다.⑤ 뇌혈관조영술특수한 도관을 사타구니의 대퇴동맥을 통하여 삽입하여 뇌혈관의 상태를 직접 볼 수 있으므로 가장 정확한 검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검사 도중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도관을 삽입한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검사 후 8시간이상 출혈을 예방하기 위하여 검사 부위를 압박한 상태로 절대안정을 취해야 한다.4) 치료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 중재적 시술, 약물치료 등을 실시합니다. 약물치료도 뇌졸중의 추정된 원인에 따라 그 방법을 달리합니다. 요즘의 의료는 맞춤형 의료를 지향합니다. 뇌졸중이라고 하여 모두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약물치료(1) 향혈소판제제허혈성 뇌졸중은 대부분 색전 및 혈전에 의한 뇌혈관 폐색에 의해 발생합니다. 항혈소판제제는 이런 혈소판의 작용을 막거나 기능을 떨어뜨려 혈전이 잘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아스피린은 가장 대표적인 항혈소판 약물로 저용량(50-300MG)의 아스피린의 복용은 뇌경색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아스피린의 복용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급성기에 투여하면 허혈성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장애, 재발 및 기타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뇌출혈의 가능성이 없다면 급성기 허혈성 뇌졸중환자에게는 발생 24-48시간 이내에 아스피린을 투여하여야 합니다.이 외에도 뇌졸중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티클로피딘과 클로피도그렐, 트리플루잘과 실로스타졸과 같은 항혈소판제가 우리나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2) 항응고제항혈소판제 투여에도 불구하고 계속 혈전이 생성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항응고제는 크게 주사로 투여하는 ‘헤파린’과 경구 복용하는 ‘와파린’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와파린을 사용하는 동안은 피가 묽어져 있는 상태로 쉽게 출혈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3) 위험인자에 대한 치료고혈압, 당뇨병 등의 뇌졸중의 위험인자들을 교정하는 약품을 투여하여 더 이상의 악화를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혈전용해술(1) 정액을 때문에, 뇌졸중 환자의 경우 심근 경색의 위험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급성기 뇌졸중의 심장 합병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하여, 어느 정도 이상의 증상을 보이는 뇌졸중에 있어, 심전도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뇌졸중의 급성기에 혈압 상승이 흔히 관찰되므로 혈압의 모니터링과 치료도 중요합니다. 뇌졸중 발생이후 혈압이 상승하는 것은 스트레스, 배뇨문제, 고혈압병력, 저산소증에 대한 생리적 반응, 두개 내압 상승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압을 낮춤으로써 뇌부종의 감소, 추가적 혈관 손상의 예방, 초기 뇌졸중 재발을 예방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나치게 혈압을 낮출 경우에, 우회 혈관을 통하여 적은 양의 혈액이나마 공급받고 있던 뇌조직에, 추가적인 허혈성 손상을 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는 당뇨병이 없는 경우에도 스트레스나 급성질환으로 인해 고혈당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혈당은 뇌경색의 예후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교정되어야 합니다.6) 뇌졸중의 재활치료뇌졸중은 장애를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두 번째로 흔한 질환입니다. 전체 뇌졸중 환자의 73%에서 장애를 남기게 되므로 급성기 치료 후에도 후유 장애에 대한 꾸준한 재활이 중요합니다. 운동기능은 3개월 내에 대부분 이루어 지고 6개월 가지는 부수적인 회복이 약간씩 이루어집니다. 하지의 운동기능은 상지보다 먼저 회복됩니다. 자의적인 움직임보다 근긴장도가 먼저 회복되고 근위부 움직임이 원위부 움직임 보다 먼저 회복됩니다. 즉 어깨보다는 손의 회복이 늦습니다. 언어기능은 6개월 이상까지 회복되고 1년 이상에 걸쳐 회복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대개 언어에 대한 이해력이 표현력보다 먼저 그리고 더 많이 회복됩니다. 기능적인 회복은 남아 있는 장애에 대한 적응이나 훈련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환자의 노력과 재활 치료여부에 따라서 기대되는 이상의 기능 회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기능적 회복은 수 년 후까지 계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이동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하여 의사소통 기능을 증진시킵니다.연하장애연하장애란 삼킴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서 뇌졸중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하장애로 인한 탈수증, 영양불량, 흡인성폐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음식물에 의해 기도가 막혀 질식되는 경우에는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뇌졸중 초기에 연하장애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배뇨, 배변장애배뇨 및 배변 실금은 뇌졸중 환자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이지만 대부분 회복됩니다. 뇌졸중 초기에는 상부 운동신경 손상으로 인하여 배뇨의 수의적 억제가 부족하여 요실금 과 급박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뇨 장애에 대한 치료로서 시간을 정하여 소변을 보게 하는 배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배뇨근의 반사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약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변의 경우 신경학적 문제라기 보다는 뇌졸중으로 인한 움직임의 저하나 의식 및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의사소통의 장애로 배변 실금이나 변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조기에 보행을 시키고 식사량과 물, 섬유질이 섭취를 증가시켜야 하며, 필요하면 대변 연화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Ⅲ. 본 론1. 간호정보 조사지1) 일반정보● ㅇㅇㅇ● SEX : M● AGE : 56● 입원일 : 2015년 8월 10일● 진단명 : Cerebral infarction Lt. site● 신체계측 : 체중 60kg, 신장 176cm● 정보제공자 : 본인● 결혼여부 : 기혼● 직업 : 무● 종교 : 무● 입원경로 : ■ 외래 □ EMC □ 전원● 입원방법 : ■ 도보 □ 휠체어 □ 침대차● 입원 시 활력징후 : 혈압110/70mmHg 맥박100회/분 호흡20회/분 체온36.0℃● 입원동기 : mental change2) 건강과 관련된 정보? 병력● 현재 복용하는 약 :사회력>● 과거병력 : HTN, DM● 알레르기 : ■ 무 □ 유 : 약물, 음식, 기타● 가족병력 : 무? 신체적 상태● 호흡기 장애 : ■ 무 □ 호흡곤란 □ 청색증 □ 가래□ 기침 □ 객혈 □ 이상호흡음●siologic in flow directions and velocities.Conclusions: This study is suggestive of 1. mild stenosis of Rt. ACA③ HEAD and NECK(MRI) (2015-04-09)Compared with 2015-04-07 diffusion MRI.3D ROF and CE-MRA상에서 뚜렷한 VESSEL의 occlusion 소견은 없음.DWI상 right temporoparietal area에 large hyperintense lesion은 이전과 변화 없으나,T2WI 및 T2 fast field echo상 내부에 several ill-defined low SI들이 보여 hemorrhagic transformation이 의심됨GD-enhanced study상 infarction 부위에 cortex를 따라 enhancement가 됨.infarction 부위의 mass effect는 이전과 큰 차이 없음.Conclusion : Acute infarction in the right temporoparietal area with hemorrhagic transformation④ HEAD and NECK(CT). (2015-04-07)Precontrast CT상, right temporoparietal area에 large low density의 acute infarction이 보이고sulcal effacement와 mild localized mass effect가 관찰됨.이 소견은 5시간 전에 시행한 CT와 큰 변화 업슴.Post-contrast CT상, abnormal enhancing lesion은 보이지 않음CT angioCT상, vessel에 뚜렷한 occlusion, aneurysm, malformation등의 소견 보이지 않음Perfusion CT상, right temporopareital area에 CBV/CBF 감소되어 있고 TTP/MTT가 prolongation되어있음.Co7
    의/약학| 2016.04.27| 16페이지| 1,500원| 조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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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 담도, 췌장 문헌고찰
    차 례Ⅰ. 서론1. 서론Ⅱ. 본론1. 건강사정/구조기능2. 검사방법3. 일반적 간호Ⅲ. 결론1.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인간의 신체 중 가장 많은 장기를 보유하고 있는 복부는 인간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가장 큰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복부에는 순환계, 소화기계, 내분비계, 하부호흡기계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기관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들 중 소화기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하부 장기들과 그 기능에 대하여 보고서를 열어본다. 간, 담도 및 췌장의 역할은 의학적인 부분에서 무시할 수 없을 만큼 그 비중이 크며 그들의 구조와 기능, 건강사정, 일반적 간호. 진담검사에 대하여 깊은 고찰을 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건강사정/구조기능1) 간, 담도 및 췌장의 해부생리간, 담도 및 췌장 모두 복강 내 위치하고 만성적, 진행적 질병이 나타나고 신체의 전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고 합병증이 많으며 장기간의 치료와 간호를 필요로 한다.약물, 알코올,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 또한 이로 인한 질병발생은 타인으로부터 비판받기 쉬우며 간호사는 이와 같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대상자를 지지할 수 있는 간호를 수행한다.2) 간 (liver)① 일반적 특징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샘(gland)으로 우상복부(right superior abdominal region)이고 위에는 폐가 위치, 아래는 위, 장 등이 위치한다. 간 문맥을 통해 간으로 들어온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 등 모든 영양소들을 분해하고 합성, 저장하는 장기로 마치 생화학공장 같은 기능을 한다. 비타민 A, D, B12, 철 등을 저장하고, 알코올 같은 독성물질을 해독하고 쓸개즙(담즙 bilejuice)을 만들어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② 간의 조직학적 구조간은 섬유결합조직인 간피막에 싸여 있다. 피막은 간실질 속으로 들어가서 간소엽을 백만개 이상 만들어 낸다. 간소엽에는 간세포들로 구성된 간세포판(hepatic plate)이 배열되어 있다. 간세포판 사이에는 굴모세혈관(동양혈관 sinusoidal cap사, 간생검, 문맥압 측정, 십이지장과 담도 배액의 분석 등의 검사를 수행한다. 검사수행 시 대상자에게 이해를 돕게 설명을 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면 검사에 협조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1) 혈액검사혈액검사는 ‘간기능’검사로 통칭하는 간의 생화학적 검사이다. 이는 간의 합성능, 간세포 손상 및 담즙정체와 관련된 문제들을 분석 할 수 있으며 간단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간질환이 의심되거나 이미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검사이다. 간세포성(hepatocellular), 담즙울체성(cholestatic) 및 침습성(infiltrative) 간질환등을 분류할 수 있다. 2) 복부 초음파 검사이 검사는 몸속으로 기구를 삽관하지 않고 간의 내부 구조, 담낭 및 담관의 구조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고, 통증이나 위험성이 없이 반복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편리한 검사이다. 또한, 임신부나 유아도 안심하고 검사할 수 있다. 하지만, 초음파는 공기, 지방. 뼈 등은 잘 투과하지 못하는 특성 때문에 비만환자는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없다.(1) 복부(간) 초음파여러 초음파 음속들을 발사한 다음 장기의 면에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초음파 음속들의 강도와 시간에 따라 실시간으로 영상을 얻는 기법으로 간의 실질, 간 내 혈관의 크기, 간의 미만성 또는 국소적 병소, 담낭 및 담관의 구조 및 확장 여부 등을 평가할 수 있다. , 를 통하여 초음파의 원리와 초음파를 통한 간의 모습을 볼 수 있다.(2) 도플러 초음파도플러 초음파는 물체의 이동에 따라서 물체의 상대적인 주파수가 변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간 내 혈류 속도에 따른 주파수 변화를 기록하여 간 내 혈류역학적인 정보, 혈류 방향 및 속도, 혈류량, 혈관의 폐쇄나 확장 등을 진단할 수 있다. 간검사에 이용되는 도플러의 종류는 간헐파형(pulsed wave) 도플러, 연속파형도플러(continuous wave), 색(Color flow mapping)도플러 등이 있다. 3) 초음파 내시경 검사 (endoscopic때문에 암의 확정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③ 내시경 역행 담췌관조영술 (ERCP) , 내시경과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로,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하고 '십이지장 유두부'라고 하는 작은 구멍을 통하여 담관 및 췌관에 조영제를 주입시켜 담관 및 췌관의 병이 있는 부위를 관찰하는 검사법이다. 또한 담관내 담석증과 같은 담췌관계의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치료에도 활용되고 있다. 이 검사 방법에 추천되는 주요 대상자는 황달 발생 시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한 대상자, 담관이 좁아져 있거나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부분이 있을 때, 췌장 종양이 의심되는 경우, 유두괄약근 기능부전이 의심될 시 유두관략근의 압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췌*담관의 선천적 기형을 진단할 때 이 검사를 시행한다.④ T-tube 담관조영술 , 수술 중 담관조영검사(OPC)의 시행 중에 설치하며 수술 도중에 제거하지 못한 작은 담석의 추후 제거에 대비하고 십이지장으로 담즙이 배출되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담관의 개구상태를 평가하는 검사이다. 보통 수술 후 7∼8일에 검사를 시행하며 T자형의 관을 사용한다.(3) 혈관촬영술 = 혈관조영술(Angiography) , 영상의학과 의사가 체외에서 카테터(도관)를 혈관으로 삽입하여 조영제를 주사하여 얻어지는 영상을 통해 혈관을 관찰하는 검사이다. 혈관조영술 검사를 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혈관의 협착 및 폐쇄이며 어떤 혈관이 어느 곳에서, 얼마만큼, 왜 막혔는지를 알 수 있다.(4) 컴퓨터 단층 촬영술 (computed tomography, CT) CT란 인체의 목적부위를 여러 방향에서 조사하여 혈액, 뇌척수액, 백질, 회백질, 종양 등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진단분야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아주 작은 인체조직도 구별할 수 있어 작은 병소도 진단이 가능하며 인체의 어느 부위에나 검사의 적용이 가능하다.(5)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인체를 자장이 형성 되어있는 자석 장치에 눕히고, 고주파(Radio있다. 구조적 변화를 직접 볼 수 있어 간경화와 암의 진단에 도움이 된다. 복막경 검사동안 검사자는 사진촬영과 조직검사를 수행 할 수 있다. 복막경 검사는 안전하고 간단하다. 금기증으로는 복막강내 염증, 응고장애 장폐색, 등이다 검사하는 동안 환자가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비만과 복수가 있으면 검사결과가 분명하게 나오지 않는다.복막경 검사시 금식시켜 장을 비우고 시술직전 방광을 비우도록 지시한다. 시술 중 복강내에 공기를 채울 때 호흡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주사 바늘을 삽입하는 동안 주요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호흡을 잠시 멈추도록 지시한다. 복막경을 통해 간조직 검사를 한 경우 검사 후 24시간동안 침상안정을 취하게 한다. 조직 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시술을 위해 투여한 약물의 효과가 없어진 후 활동이 가능하다. 합병증은 대체로 없고 조직검사 후에 가끔 이차적으로 올 수 있다. 복막경 검사후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은 기흉, 피하기흉, 공기색전, 담즙성 복막염, 요와기관 쳔공, 어깨나 복부동통이다.7) 간 생검간 생검은 안전하고 간단하며, 간의 병리적 상태를 알 수 있는 진단적 검사로 현미경적 검사를 위해 간의 한 조각을 떼어내는 것이다. 경피적인 간생검은 여러 가지 간장애 중 간경화증, 간염, 약품반응, 육아종, 종양을 구분해 낼 수 있다.경피적 간 생검이 필요한 환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간 비대가 있는 환자, 간 효소가 계속 상승되어 있는 환자, 일차적 혹은 전이성 종양이 의심된는 환자, 이유를 알 수 없는 황달, 간염이 의심되는 환자, 침윤성 질환으로 sarcoidosis, amyloidosis, Wilson’s disease, Miliary Tb 등이 의심될 때 필요하다.① 간 생검 검사과정 : 검사 전에 응고 검사를 하여 간의 작은 혈관이 손상되더라도 심한출혈이 되지 않을 것을 확인 하여야 한다. 시술 전에 혈액형과 교차검사를 하여 수혈이 필요하면 곧 시행 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는 검사 전날 자정부터 금식한다. Meperidine과 at 동안 침상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처음 1-2시간 동안 흉벽이 간피막을 눌러 출혈과 담즙누출의 위험을 감소시키도록 오른쪽으로 누운 자세를 하도록 한다. 처방이 있으면 비타민 k를 준다 호흡곤란과 같은 호흡기계 상태를 사정한다. 생검 침이 굵어 폐쇄성 황달이 있는 환자의 팽창된 간 내관을 관통하는 경우 담즙 누출과 그로 인한 복막염이 발생 할 수 있다. 간의 이상 상태와 함께 잠재적 삼출성 질환이 있는 환자는 교차 감염의 위험이 높다.8) 문맥압 측정문맥압과 문맥의 흐름을 측정하는 것은 문맥성 고혈압 진단과 수술을 포함한 적절한 중재방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동양혈관압을 간접적으로 측정하여 간의 폐쇄위치를 파악하여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문맥압 측정은 수술실이나 특수한 검사실에서 이루어진다, 가끔 조영제를 동시에 주사한다 이 방법은 수술 전후 간호를 제공해야 하고 특히 수술 후 절제부위의 혈종형성 여부를 사정해야 한다.① 방법-간정맥압측정 : 경피적 간정맥 카테터를 삽입하여 문맥압을 간접적으로 측청한다. 검사자는 팔에 있는 정맥이나 대퇴정맥을 이용한다-제대정맥 카테터 삽입 : 문맥압을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이다.-비장수질 압력측정 : 하부늑골 두 번째 사이에 바늘침을 찌르고 비장으로 압력계를 삽입하여 측정한다. 바늘이 삽입되고 통과되는 동안 호흡을 잠깐 멈추도록 지시한다. 시술 후 출혈과 기흉을 세심히 관찰한다.② 문맥압 측정의 측정 방법-간정맥 카테터를 팔정맥이나 대퇴정맥을 통해 삽입하여 wedged hepatic vein pressure를 재는 간접 측정방법 이다.-제와정맥으로 카테터를 삽입하여 직접 문맥압을 측정한다.-비장 펼프 압력계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왼쪽 아래 2번째 즉간의 비장에 압력계를 삽입하여 문맥압을 측정한다.③ 십이지장과 담도배액의 분석담관 조영술로 담석증이 확실히 나타나지 않을 때 하는 방법이다. 또한 요오드에 대한 알레르기로 담낭 조영술이나 담관 조영술을 할 수 없는 대상자에게 시행한다.담낭조영술이 불완전할온다.
    의/약학| 2016.06.01| 11페이지| 1,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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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중 당뇨병 간호
    고위험 산모의 내과적 질환 문헌고찰 : 당뇨병-차 례 -Ⅰ. 서론Ⅱ. 본론1. 당뇨병의 분류2. 임신이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3. 당뇨병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4. 간호 관리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당뇨병(Diabetes mellitus)은 임신 시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으로 임신과 동시에 발병하였을 경우 질병의 과정을 현저하게 변화시키며 임부와 태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해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대사에 이상을 초래하는 내분비질환이다. 인슐린은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의 세포에서 분비되며, 근육과 지방세포 내로 포도당을 이동시키는 호르몬이다. 그러므로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포도당이 세포 내로 이동할 수 없어 혈당량이 상승하고 세포와 조직의 탈수 현상이 일어나며 결과적으로 심한 갈증, 다식, 다뇨, 체중 감소가 나타난다. 신장병증, 망막병증과 같은 퇴행성 혈관 변화는 탄수화물 신진대사를 잘 조절하지 못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일어난다.임신성 당뇨병은 원래 당뇨병이 없던 사람이 임신 20주 이후에 당뇨병이 처음 발견되는 경우를 말한다. 임신 중에 발생하는 호르몬 변화 등 생리학적 변화와 연관이 있으며, 출산 후에는 대부분 정상혈당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여성은 나중에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서 주의를 요한다.임신성 당뇨병의 유병률을 보면 세계적으로 전 임산부의 2~4%로 추정되고 있다(Avery, et al., 1997; Doolye.et al., 1991; Green, et al., 1990). 최근 서구에서 인종에 따라 임신성 당뇨병 유병률이 차이가 있음이 지적되고 있고 특히 동양계 여성의 당뇨병 유병률이 5~20%로 높게 보고되어 동양계 여성이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인자로 보고되었다. 우리나라도 경제력 발달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당뇨병의 유병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에 임신성 당뇨병도 빠르게 늘어나는 것으로 추측 할 수 있으며, 국내의 임신성 당뇨병 임산부는 매년 12,00요한 치료방침은 우선 대상자를 조기 발견하는 것이고, 또한 혈당을 계속적으로 알맞게 유지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대상자의 적극적 참여 또한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임신성 당뇨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적절한 자가관리 역시 수행해야만 한다. 이는 환자 교육을 통해 가능하다. 환자 요구에 맞는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환자의 지식정도와 교육요구도를 파악하고 이에 맞추어 환자 간호에 참여하는 다양한 배경의 건강팀 구성원이 통합된 교육 내용을 설정하여 일관성 잇게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음 본문에서는 임신성 당뇨병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당뇨병의 분류당뇨병의 분류방법은 다양하나 그 중에 임신성 당뇨병은 White(1978)의 분류방법에 근거하여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가 더 넓게 적용 체제로 발전시켰다. 즉 이들은 당뇨병의 발병 연령, 지속기간, 주산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혈관질환의 심각성 등을 기준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임신 전과 임신성 당뇨병이 있으며, 임신 전 당뇨병은 당뇨병이 임신 전부터 있었고 분만 후까지도 증상이 지속되는 것을 말하며 Type1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과 Type2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으로 분류한다. 임신 전 당뇨병은 대부분 인슐린 의존성이며 임신 전 기간 동안 임부의 대사이상으로 태아에게 손상이 초래된다. 즉 임신 초반기에는 태아 손상이나 자연유산이 발생하고 중반기, 말기에는 거대아, 고인슐린혈증, 사산 등이 발생한다.임신성 당뇨병은 주로 임신 중반기, 말기에 대사 장애가 있어 태아에게 손상을 준다. 그러나 드물게는 임신 초반기에도 고혈당증이 발생하여 태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2. 임신이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임신은 생리적으로 임부의 내분비활동을 촉진시키며 또한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의 세포에서도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 임부의 태반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코티졸반 인슐린 분해효소 등의 급격한 감소와 진통 시 근육의 지나친 피로와 당 섭취 부족으로 인슐린 요구량이 극적으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분만 후에 올수 있는 당증 예방을 위해 인슐린 투여를 중지하거나 투여량을 감소해야 한다.그러나 산후 감염이 있을 때에는 이런 반응 둔화되어 인슐린 요구량이 더 증가할 수도 있다. 임신이 당뇨병에 미치는 다른 잠재적인 영향은 혈관질환의 진행을 빠르게 하므로 임신 시 당뇨병의 적절한 관리로 신장병증과 망막병증을 예방하거나 최소화 해야 한다.임신 24~28주에 포도당 50g 경구 투여 검사로 임신성 당뇨를 스크린 한다. 그 검사에서 1 시간 후 혈장 내 혈당이 130mg/dl 이상이면 포도당 100g 경구 투여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평가한다. 결과 수치 중 2개 이상이 증가 되면 임신성 당뇨로 진단하며 이 중 하나라도 증가되어 있으면 32주에 다시 검사한다.3. 당뇨병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임신 전 당뇨병이 있는 임부는 현대적인 관리에도 불구하고 주산기 이환율과 사망률이 당뇨병이 없는 임부에 비해 높으며, 임부와 태아 합병증의 위험 정도는 임신 전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길수록 높고, 임신에 미치는 가장 큰 요인은 혈당 조절 정도와 혈관질환을 들 수 있다.1) 당뇨병이 임부에 미치는 영향① 감염으로, 특히 비뇨기 감염이 흔하고 정도가 심하다. 즉 당뇨로 인해 모닐리아성 질염의 발생률이 높으며 무증상의 세균뇨가 자주 발생되고 치료하지 않으면 조산과 신우신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② 임신성고혈압의 발생은 정상임부보다 4배 이상 높다.③ 양수과다증의 빈도가 증가한다. 증가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삼투압, 태아 과혈당증으로 인한 이뇨작용과 연관된다고 한다. 양수과다증으로 커진 자궁이 임부의 횡격막과 위장관을 압박하기 때문에 불편감의 원인이 되고, 하지 정맥순환을 압박하여 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거구증과 같이 나타난다며 심폐증상을 보인다.④ 임부의 혈당 과다와 태아에게 증가된 인슐린의 복합작용으로 태아의 과도한 성장이 수 있다.그러나 거구증은 아두골반불균형으로 난산과 출산 시 손상이 우려되므로 먼저 질을 통한 분만 시도를 해보고 질 분만을 진행할 것인지 제왕절개술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② 저혈당증과 저칼슘혈증저혈당증은 태반이 만출 되면 신생아는 모체로부터 혈당의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어 분만 후 1~3시간 이내에 저혈당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뇌 손상을 받을 수 있다.저칼슘혈증은 당뇨병 임부의 신생아에서 자주 발견되며, 대개 분만 후 24~36시간 사이에 발생한다. 저칼슘혈증은 저혈당의 치료보다 치료 효과가 낮으나 적절한 간호로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임부의 혈관계 변화로 저산소증이 되어 조산이 되고, 태아 성장 지연이 오며, 간의 대사가 미숙하므로 고빌리루빈혈증도 올 수 있다.③ 호흡장애증후군호흡장애증후군은 태아 혈청 내의 인슐린 농도가 높은 경우 계면활성제의 합성이 지연되어폐가 잘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올 수 있다.④ 선천성 기형선천성 기형의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혈당 조절이 잘 안된 것과 연관 지을 수 있다. 선천성 기형 발생은 정상임신보다 3~4배 높게 발생하며 HbA1c가 9.5% 이상일 때 선천성 기형 발생이 높다. 태아 기형으로 흔한 것은 신경관 결함, 심장 결함, 위장계통 결함, 신장 기형이다.⑤ 장기적인 문제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의 경우 소아 비만, 대사 증후군 등이 생길 확률이 정상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에 비해 2배 정도 높다. 아이가 성장해 갈 때 비만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4. 간호 관리임신성 당뇨병의 관리는 우선, 식사 요법과 운동요법으로 시작한다. 식사와 운동요법으로 혈당 조절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 할 경우에는 인슐린 치료를 시작한다1) 간호사정 및 진단임신 전 당뇨병을 진단받았던 임신 중에 진단받았던 질병 진해에 대한 주의 깊은 사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임부의 당뇨병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임부가 처음 산전검진을 위해 방문하였을 때 혈관합병증, 감염증상의 여부, 소변과 혈중 당 설명하고 입원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게 하며, 임신 시에 특별히 요구되는 간호 등에 관하여 교육하고 격려해줌으로써 이해를 도와준다. 임부는 입원하고 있는 동안 절대 안정까지는 필요 없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식이와 인슐린요구량을 조절한다.임신성 당뇨를 겪고 있다면, 음식을 선택할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식품을 피해야 한다. 가급적 담당 의사가 제안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좋다. 의사의 조언에 따라 먹어도 되는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구분하고, 음식의 권장 섭취량,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하는지에 관한 기준을 숙지한다.당뇨병 임부는 정상 체중과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루에 kg당 35kcal를 섭취하거나, 약 2,000~2,500kcal를 권장한다. 이때 적어도 전체 칼로리의 40~50%는 탄수화물, 30~35%는 지방, 20~25%는 단백질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비만 임부는 하루에 1,500~1,800kcal로 제한한다.임신 중반기, 말기에는 단백질 섭취를 비임신 시보다 30g/일 이상 섭취하며 단백뇨와 신장병증이 있는 임부는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의 전체 칼로리는 3번의 식사와 3번의 간식에 적당히 분배하며 임신 전 몸무게와 매일의 활동량에 기초를 두어 결정하고 각 식사 때마다 당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복합 탄수화물을 제공한다. 적당한 지방 식이는 위가 비는 것을 늦춰주고 고혈당증을 예방한다.저녁 간식은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잘 조화된 것을 제공하여 밤에 올 수 있는 저혈당증을 예방하도록 한다. 당의 농도가 높은 것은 혈당의 변화를 가져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1,800kcal 이하의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입맛에 맞는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식이를 충분히 섭취하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정상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임부라도 체중 저하를 추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불충분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당뇨병 임부는 산증과 케톤혈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임신성 당뇨병을 위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복 혈당
    의/약학| 2016.06.01| 8페이지| 1,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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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문헌고찰
    1. 뇌졸중의 정의 및 역학뇌혈관의 병적인 변화에 의해 초래되는 뇌의 이상을 뇌혈관질환(cerebrovascular disease)이라고 한다. 병적인 변화에는 색전증(embolism)이나 혈전증(thrombosis)에 의해 혈관내강의 폐색, 혈관의 파열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뇌혈관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갑작스런 국소적인 신경학적 결손을 뇌졸중(stroke)이라고 한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뇌졸중에 의한 사망은 인구 10만명당 77.2명으로 2002년 1년간 3만 7천명이었고, 이는 전체 사망 원인 중 15%에 해당하는 수치로 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사망 원인이다. 중요한 뇌졸중의 위험인자들로는 고혈압, 당뇨, 비만, 고지혈증, 흡연, 심장질환 등이 있고 이 중 고혈압은 전체 뇌졸중 환자의 70%에서 동반될 정도로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이전가지는 출혈성 뇌졸중이 더 많았으나 점차 허혈성 뇌졸중의 비율이 증가하여 현재는 전체 뇌졸중의 약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2. 뇌졸중의 병태생리 및 분류뇌졸중은 크게 출혈성 뇌졸중(hemorrhagic stroke), 허혈성 뇌졸중 (ischemic stroke), 그리고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으로 분류할 수 있다.1) 출혈성 뇌졸중(hemorrhagic stroke)출혈성 뇌졸중은 다른 말로 뇌출혈이라고도 불리며 출혈이 생기는 위치에 따라 뇌실질내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 지주막하 출혈(subarachnoid hemorrhage), 그리고 뇌실내출혈(intraventricular hemorrhage)로 나눌 수 있다. 원인에 따라 분류하면 가장 흔한 것이 고혈압성 뇌출혈이고 그 외에 뇌동맥류 혹은 동정맥기형에 따른 뇌출혈, 출혈성 질환에 의한 출혈, 항응고제 부작용으로 인한 출혈 등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고혈압성 뇌실질내 출혈(hypertensive intracerebral hemorrhage)의 경우맥류가 호발하는 부위는 윌리스환(Willie's circle)과 그 주된 분지이며 혈관의 중간벽(media)과 외벽(elastica)의 발달상의 결손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다. 뇌실내 출혈은 뇌실질내 출혈이 동반되지 않는 일차성과 동반되는 이차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그 원인은 뇌실질내 출혈과 크게 다르지 않다.2) 허혈성 뇌졸중 (ischemic stroke)허혈성 뇌졸중에 의한 뇌손상을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이라고 한다. 허혈성 뇌졸중은 그 병인에 따라 대혈관질환(large vessel disease), 소혈관질환(small vessel disease), 심인성 색전뇌경색증(cardiogenic embolic infarction), 정맥성 뇌경색(venous infarction),혈관염(vasculitis)에 의한 뇌경색, 혈관박리(dissection)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중에서 대혈관질환은 주로 대혈관의 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과 혈전증(thrombosis)으로 발생한다. 대혈관질환이 뇌경색을 일으키는 기전으로는 제자리 죽상경화증(in situ atherothrombosis), 혈관 대 혈관 색전증(artery to artery embolism), 혈류역학 혹은 저혈류 뇌경색증(hemodynamic infarction), 경계구역경색(borderzone infarction) 등이 있다.3)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허혈성 뇌졸중의 증상이 24시간 이내에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를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 TIA)이라고 하며,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다가 다시 흐르거나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리는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뇌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생각되어 만들어진 개념이나 최근 개발된 영상기술, 예컨대 확산강조자기공명영상(diffusion-weighted MRI)으로 조사해보면 일과성 환(collateral circulation) 여부, 기존의 뇌손상 여부, 환자의 전신적 상태 등에 의해 증세의 경중과 예후가 결정된다. 뇌경색의 경우 세포독성부종(cytotoxic edema)과 혈관성부종(vasogenic edema)을 일으키며, 뇌경색의 크기가 큰 경우 뇌압 상승, 뇌이탈(herniation)을 초래할 수 있다. 뇌이탈은 뇌간을 압박하며 동안 신경 마비, 혼수, 사지 마비 등의 증세를 일으킨다. 병변 주변의 부종의 발생은 뇌경색 혹은 뇌출혈 후 3-5 일 정도에 가장 심하며 이 때 증세가 너무 심하거나 치료가 적절하지 못하면 환자가 사망할 수도 있다. 뇌졸중의 흔한 증세로는 편측마비(hemiparesis), 사지마비(quadriparesis), 감각저하(hypesthesia), 구음장애(dysarthria), 언어장애 혹은 실어증(aphasia), 시야결손(visual field defect), 어지럼증(dizziness, vertigo), 그리고 조화운동불능(ataxia)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의 증세는 앞순환계(anterior circulation) 혹은 후순환계(posterior circulation)에 따라 증세가 다르며 또한 좌측 혹은 우측이냐에 따라 증세가 달리 나타나게 된다.4. 뇌졸중의 간호? 뇌혈관장애 환자관리 목표 : 생명의 보전, 기능결손의 최소화, 두개내압의 상승과 재발 및 확대의 예방 등이다.? 대부분의 뇌졸중은 집이나 직장에서 발생되므로 이러한 환자를 위한 응급 처치가 필요하다. 기도개방을 위해 환자를 손상된 쪽으로 돌려 누이고 침이 잘 흘러내리도록 자세를 취해준다. 또한 목 부위를 느슨하게 하여 정맥 귀환을 촉진시키고, 목이 굴곡 되지 않도록 하여 상승시킨 상태에서 응급 센터에 도움을 청한다.? 간호사정뇌졸중 환자의 초기 사정은 매우 중요하다. 초기사정에는 의식수준, 대광반사, 운동반응, 언어변화 감각변화, 반사, 두통과 활력징후의 변화를 포함한다. GCS를 기록하고 부가적으로 두개내압 감시 장치로 압력과한 후, 호흡정지가 예측되거나 심각한 뇌졸중이 발생한 경우에는 기관 내 삽관과 기계적 환기를 해준다.- 기도반사의 소실, 부동, 과소 환기 등으로 인한 폐 합병증(흡인, 무기폐, 폐렴)등이 있는지 관찰한다.b. 체위- 자세변경에 따라 심박출량이 변화하고 뇌 확산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허혈성 뇌졸중 대상자: 머리를 반듯하게 유지시켜준다.출혈성 뇌졸중 대상자: 두부를 30도 정도 상승시켜 두 개 내압을 감소, 정맥귀환을 촉진시킨다.- 침대생활에서의 올바른 체위간호는 골절부위의 정렬유지뿐만 아니라 욕창과 관절구축을 방지하고 사지의 경직을 억제시켜 줍니다. 누워있는 경우는 대부분 2-4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필요로 하나 감각상실, 마비, 혼수상태, 부종환자는 2시간보다 더 자주 체위를 변경해야 합니다.c. 식이요법- 혀, 입, 인후의 부분적 마비로 음식과 수분을 구강으로 섭취할 때 흡인, 질식, 기침, 구토 등이 생길 수 위험이 있으므로 24~48시간 동안 금식, 48시간 이후 먹거나 마실 수 없다면 위관영양이나 정맥요법을 수행한다.- 연하곤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삼키는 능력에 맞추어 단계적인 구강섭취 계획을 세우도록 한다.- 편마비 대상자는 스스로 식사하는 법을 배우도록 격려하고, 서두르지 않도록 주의를 주며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필요 시 보조기구를 사용한다.d. 흡입 위험성- 발열, 호흡곤란, 나음, 마찰음, 혼돈, 동맥혈 산소분압감소 등과 같은 흡입의 임상증상을 사정한다.- 흉부방사선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폐침윤의 증상이 보이면 보고한다.- 기관지 분비물을 자주 제거해주고, 흡입되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 눕힌다.e. 고체온증- 정상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저체온 담요를 덮어준다.- 저체온법을 이용할 때는 피부를 자주 사정하며 오한으로 인해 체온이 다시 올라갈 수 있으므로 담요로 발을 따뜻하게 하여 오한을 감소시키도록 한다.f. 피부손상- 마찰, 압박으로 발적이 생기는지 알아보기 위해 2~4시간마다 피부를 사정한다.- 편마비 대상자는 2시간마다되지 않은 쪽으로 체위 변경을 하려면 다리 사이에 베개를 넣어 지지해 준다.- 피부손상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도록 압박감소 매트리스를 사용한다.② 신체기동성 유지- 양쪽 사지의 ROM을 비교하고, 뇌졸중 발생 24시간 후부터 매일 2회씩 2~3시간 동안 수동적 ROM을 수행한다.- 운동신경충동(motor impulse)은 일반적으로 뇌졸중 후 2일에서 14일 사이에 돌아오기 시작한다.- 손상된 관절 부위는 경축이 올 수 있고, 수동운동을 어렵게 하며 뇌졸중 대상자가 강직성 팔과 이완성 다리를 갖고 있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음. 일반적으로 침범된 다리가 팔보다 더 빨리 회복된다.- 통증이 지속적 경련이 나타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동운동을 수행하며, 관절을 잘 지지한다. 자주 수동운동을 하여 관절구축, 근경축, 근위축을 예방한다. 대상자가 스스로 능동적 관절 운동을 할 수 있으며, 가능하면 건강한 쪽을 이용하여 침범된 쪽의 수동적 관절운동도 스스로 하게 한다.③ 자가 간호 증진- 뇌졸중의 초기 대상자는 모든 자가 간호 활동에 도움이 필요하다. 손상되지 않은 쪽만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가능한 손상된 팔도 사용하도록 돕는다.- 손상되지 않은 손을 사용하여 자가 간호 활동을 하도록 격려한다.④ 감각인지 기능 회복- 간호사와 가족은 장애에 적응시키기 위해 자주 언어적, 촉각적 단서를 제공하고, 모든 일을 단계별로 구분하여 수행하도록 한다. 대상자의 건강한 쪽이 방문 쪽을 향하도록 하고, 간호사는 대상자의 건강한 쪽으로 접근하도록 한다.- 콜벨이나 전화 같은 물건은 대상자 시야 안에 두도록 하며 거울은 환경을 더 넓게 시각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간호사는 방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을 치우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⑤ 언어적 의사소통 증진- 언어 문제는 일반적으로 우성 대뇌반구 뇌졸중에서 흔하다. 언어문제는 실어증, 구음장애로 나타난다.실어증은 우성 대뇌 반구 손상으로 발생하며, 구음 장애는 혀의 운동기능 상실이나 언어근육의 기능상실로 말을 어눌하게 한다.- 한다.
    의/약학| 2016.06.01| 6페이지| 1,000원| 조회(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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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만의 단계 평가A좋아요
    분만의 단계분만이란 엄마의 체내에서 아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현상을 말한다. 정상적인 분만을 위해서는 산모의 산도 크기와 형태, 태아의 크기나 자세, 태아를 밀어내는 힘, 이 세 가지의 균형이 잘 잡힌 상태일 때 정상적인 분만이 된다. 분만을 위한 진통과정은 연속적으로 일어나지만 임상적으로 분만과정을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분만 1기 (개대기) : 규칙적인 자궁수축 시작∼자궁경부의 완전 개대? 분만 2기 (태아 만출기) : 자궁경부의 완전 개대∼태아 만출? 분만 3기 (태반 만출기) : 태아 만출∼태반 만출? 분만 4기 (회복기) : 태반 만출∼산후 1∼4시간까지1. 분만 1기 (개대기) : 규칙적인 자궁수축 시작∼자궁경부의 완전 개대1) 정의Fredman은 정상 진통에서 자궁경부 개대 양상은 S자 형태를 이룬다고 하였으며, 분만 1기를 잠재기, 활동기, 이행기의 세 단계로 구분하였다. 분만 1기에 소요되는 시간은 초산부의 경우 평균 6~7시간 정도로 보고되고 있으며, 각 단계는 신체적, 심리적 특징을 갖는다.잠재기는 규칙적인 자궁수축과 함께 시작된다. 초산부의 경우 평균 소요 시간은 8.6시간이며, 20시간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경산부의 경우 평균 소요 시간은 5.3시간이며, 14시간을 초과하지 않는다. 잠재기 동안 자궁 수축의 빈도와 기간, 강도는 모두 점차 증가하며, 임부는 통증에 대처하고 자신의 불안감을 표현할 수 있다.활동기가 되면 임부는 심한 통증을 느끼며, 불안이 증가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 동안 자궁경부는 4cm에서 7cm로 개대되며 태아가 점차 하강한다. 임부에 따라서는 자기통제력을 상실할까봐 두려워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대처기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시기 동안 가족의 지지를 받은 임부의 경우 지지를 받지 않은 임부의 경우보다 불안의 정도가 낮고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이행기는 분만 1기의 마지막 단계이다. 이행기 동안 자궁경부 8cm에서 10cm로 개대되며, 개대 속도는 활동기에 비해 느려진다. 반면 태아의 하강 속도는 cm 길이에 두께 1cm이던 자궁경부가 점차 짧아지면서 얇아지는 과정이다. 분만이 진행되는 동안 자궁경부는 길고 두꺼운 구조에서 점차 종이처럼 얇은 구조로 변화된다. 소실은 이슬이 나오면서 또는 Brazton Hicks 수축에 의해서 촉진될 수 있다. 초산부는 주로 경관이 소실도니 후에 개대가 일어나지만 경산부는 대부분 소실과 개대가 동시에 이뤄진다. 소실 정도는 보통 백분율로 표시한다.② 경부 개대경부 개대란 분만 1기 동안 자궁경부가 증대되고 확장되어 아기가 통과할 정도로 넓게 열리는 것을 말한다. 10cm 정도로 완전히 개대되고 자궁상부 근육이 짧고 두꺼워지면서 완전히 견축된 후에는 내진 시 자궁경부가 촉진되지 않게 된다.경부 개대의 측정은 내진 시 이루어지며 센티미터로 표시한다. 분만 1기 동안의 개대는 불수의적인 자궁수축의 결과이므로 모체의 힘주는 행위에 의하여 촉진될 수 없다. 완전 개대 이전의 힘주기는 경부의 손상을 초래하고 산부를 지치게 할 수 있으므로 산부로 하여금 경부가 완전히 개대될 때까지는 힘주기를 실시하지 않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③ 태포진통 시 양막은 태아 선진부보다 하방으로 유입되어 팽륜되며 자궁경관 내로 진입한다. 이를 태포라 한다. 태포 내의 양수를 전양수, 아두의 상방에 있는 것을 후양수라 한다. 자궁경부가 완전 개대되면 태포는 파막되어 20~30ml의 전양수를 유출한다.④ 카테콜라민의 영향분만 시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카테콜라민이 뇌, 신경말단, 부신수질과 기타 신체기관에서 분비된다. 분만 초기 산부가 불안하지 않다면 분만 전 수준으로 분비되지만 분만이 진행되면서 카테콜라민의 수준은 스트레스, 통증 또는 분만 합병증 등에 대한 반응으로 점차 증가된다.3) 치료 및 간호① 입원간호분만초기의 산부 간호는 수축이 5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올 때까지 대기실에서 걸어다니도록 하며 불편감을 감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휴식, 이완, 에너지 보존법, 걷기 등을 알려주고 마음을 즐겁게 갖도록 격려하며 방광을 자주 비우도록 정보를 제공 회음부 삭모를 정규적으로 하는 병원이 많다.관장을 함으로써 대장이 비워져서 선진부 하강을 쉽게 해 주고, 분만 시 오염을 방지해 줄 수 있다. 대체로 관장은 분만 초기에 시행한다. 또한 급속분만이나 분만 진행이 빨리 될 때, 질출혈이 있는 산부, 진입되지 않은 두정위, 횡위, 경관이 10cm 가까이 개대되었을 때 등에서는 신중히 고려하여 하지 않는다.③ 분만간호분만중 산부의 자세는 태아심음감시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고위험 상태가 아니라면 어떤 자세라도 산부에게 편안함을 준다면 괜찮다.분반 중 다양한 신체접촉이 산부에게 위로를 준다. 산모의 어깨, 손, 팔, 등, 발, 다리 등을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압력을 넣어 근육을 이완시키고 통증경감을 위해 마사지를 적용한다. 신체적 접촉은 순환의 증진과 이완 및 안정감을 증진시키고 산부가 자궁수축으로부터 주의를 돌려 진통효과를 가져왔다. 대부분의 임산부는 분만 중 만지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분만 중 정맥주입을 하는 이유는 탈수와 전해질 균형을 위하여, 응급상황일 때 생명선의 역할, 진통제나 마취제의 투약, 그리고 진통 촉진을 위한 옥시토신 투여를 위하여 사용한다.방광팽만이 되면 산부들의 불편감도 커지고 분만과정을 방해하거나 산욕기에 소변정체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간호사들은 분만 중에 적어도 3시간마다 배뇨를 권장해야 한다. 만일 산부가 자연배뇨를 못하는 경우에는 인공도뇨가 필요하다. 인공도뇨 시에는 불편감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가능한 작은 크기의 도뇨관을 이용하여 철저한 무균법 적용으로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2. 분만 2기 (태아 만출기) : 자궁경부의 완전 개대∼태아 만출1) 정의태아 만출기로 경부의 완전 개대부터 태아가 만출 되는 시기를 말한다. 초산부의 경우 50분에서 1시간, 경산부의 경우 15분에서 30분 정도가 소요된다.분만 1기 말에 자궁수축은 2~3분 간격으로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기간도 50~70초로 길어진다. 자궁저부는 활동성 수축을 보이며 점점 두꺼워지고 경부는 수동적 수축을 보이 혈관들이 확장된다.2) 증상① 팽륜팽륜은 선진부가 회음부를 압박하여 회음부가 불룩해지는 현상으로 회음부 뒷부분은 밀려서 얇게 골반구를 형성하고, 음순은 전상방으로 벌어지면서 산도가 형성된다. 태아의 선진부가 회음부를 자극하게 되면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된다. 선진부가 좀 더 하강하게 되면 질이나 골반층에 분포된 혈관이 압박을 받게 되어 상처를 입으면서 출혈이 있다.② 배림과 발로선진부의 하강과 더불어 자궁수축이 있을 때는 아두가 양 음순 사이로 보이고 수축이 멎으면 안 보이는 배림 현상이 나타나고 곧 이어 자궁수축 시에 밀려 나온 아두가 수축이 없어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양 음순 사이로 노출되어 있는 발로상태가 된다. 발로 시에 회음절개술이 필요하며, 발로 후 한두 번의 수축이 있은 다음 아두가 만출되고 어깨, 몸체의 순으로 태아가 만출된다.3) 치료 및 간호산부에게는 힘주기 간호를 한다. 분만 2기 동안 복압이 증가되는데, 이는 불수의적이고 자연적인 노력이다. 그러나 여기에 산부의 수의적인 힘주기가 동반되어야 한다. 산부가 복압을 느껴 변의를 호소하면 간호사는 아래로 힘을 주도록 교육한다. 이때 힘이 얼굴로 가지 않도록 산부에게 미리 교육을 해야 하며 6~7초 이상 힘주기를 지속하지 않고, 힘주기를 각 수축기에 3~5회 정도만 해야함을 유념한다. 자연히 힘이 주어져서 열상 등의 염려가 있을 때는 힘을 분산시키도록 팔을 위로 뻗어 머리맡의 사람이나 침대 등을 잡도록 한다.심리적지지로 간호사는 명확하게 짧게 반복해서 지시를 하며 산부가 힘주기를 잘 이행했을 때에 격려와 지지를 해주어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 한다.다음은 분만 준비로 산부가 안전한 출산을 하고 신생아에게 따뜻하고 응급상황에서 처치를 할 수 있는 도구와 환경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모든 기구들은 소독되어 있어야 하며, 의료진들도 소독된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며 손씻기도 중요하다.분만실로의 이송은 초산부는 자궁경관이 전개대된 후에 여러번의 힘주기를 한 후, 회음부가 팽윤되고 발로 초기에 옮기는 것이 적당끗이 소독하고 거즈를 이용하여 치골결합 부위부터 위로 닦아서 버리고 다음은 오른쪽 대퇴, 왼쪽 대퇴 순으로 각각 닦으며 질구를 중심으로 차례로 밖에서 안으로 닦아와서 마지막에는 질구 위에서 아래로 닦은 뒤 미지근한 소독수를 위에서 아래로 쏟아 소독적 청결을 한다.출산 자세를 취한 후 발로상태에서 회음 절개술을 실시한 후 아두가 나오도록 조정해준다. 이때 자궁 저부를 압박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아두가 나오는 동안에 미리 머리를 낮추어 입이나 코, 기도의 분비물, 양수 등을 흡인해 내야 하는데, 이는 신생아가 숨을 쉰다 해도 폐 확장이 충분히 되지 않기 때문에 아두가 만출된 후 갑자기 숨을 크게 쉬면서 입에 있는 양수나 혈액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신생아가 정상 만삭아인 경우에는 분만 후 탯줄박동이 멈춘 후에 집게나 무명실을 이용하여 제와 가까이에서 결찰한다.3. 분만 3기 (태반 만출기) : 태아 만출∼태반 만출1) 정의분만 3기는 태아의 만출 이후부터 태반이 완전히 만출되기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는 태반기로서 태반과 탈락막의 분리 및 기타 부속물의 배출시기를 말하며, 태반 박리기와 태반 만출기로 나눈다.2) 증상① 태반 박리기태아 만출 직후 양수가 흘러나오고 약간의 출혈이 있으며, 자궁수축은 잠시 멎었다가 다시 시작되면서 5분 이내로 태반의 박리가 이루어진다. 태아가 만출 되면 자궁은 비임신 시의 키기로 돌아가기 위해 퇴축하기 시작한다. 즉 태반의 박리는 크기 변동이 없는 태반과 태반 부착 부위의 수축에 의해 면적의 차이에 따른 불균형의 결과로 일어난다. 이때 태반이 박리되면서 출혈이 일어나 박리를 촉진시킨다.② 태반 만출기태반은 박리된 후 대부분 10분 이내에 만출 되며 산모의 힘주기는 태반 만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태반 만출의 기전은 둘로 나눌 수 있으며 두 가지 기전 중 하나의 방법을 이용하여 만출 된다. 즉 태반의 가운데 부분이 가장자리보다 먼저 박리되어 질구에 태아면이 먼저 보이며 태반 만출 전에는 혈액이 거의 외다.
    의/약학| 2016.06.01| 8페이지| 1,000원| 조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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