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성전자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외계인을 납치하는 기업]능력으로 자신을 말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능력을 중시하는 축구감독을 묻는다면 히딩크라는 답을, 능력을 중시하는 기업을 묻는다면 삼성이라는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철학, 전략방안, 핵심가치 모든 부분에서 인재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삼성전자는 인재를 중시하는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가 외계인을 납치했다.”라는 농담은 이와 같은 삼성전자식 인재 경영의 결과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외계인’ 수준의 성취들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내 능력을 남김없이 발현하는 삶]제 꿈은 주어진 능력을 남김없이 발현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능력을 펼치기 위해선 좋은 조직과 훌륭한 동료들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살아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100% 꺼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처럼 큰 배에선 이것이 가능해집니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전자업계의 절대강자라는 힘과 인재경영으로부터 선별된 훌륭한 동료들이 있다면, 누구라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라는 최고의 배에서 뛰어난 선원들과 함께 역량을 모아 사회에 공헌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2.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제 성장과정은 껍질깨기의 연속이었습니다. 스스로가 정한 한계를 하나씩 허물어가면서, 도전은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사촌형과의 농구로 신체의 껍질을 깨다.]중학교 시절 저는 180cm가 넘는 큰 키에도 불구하고 비만으로 인해 운동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스스로 운동신경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바람에 친구들이 즐기는 축구, 농구 등의 스포츠에도 도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사촌형의 권유로 함께 농구를 해보았지만, 저보다 작은 사촌형이 잡는 공을 저는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운동신경 탓만 하던 저에게 사촌형은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닿을 수 있다 생각하고 뻗으면 닿을 수 있다.” 속는 셈 치고 똑같은 높이의 공에 의식적으로 손끝까지 쭉 뻗어보니 신기하게도 공이 잘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것은 키도, 점프력도 아닌 끝까지 손을 뻗으려는 자신감이었던 것입니다. 스스로의 신체능력을 제한했던 저는 사촌형의 말 한 마디로 자신감을 갖고 농구에 재미를 붙였고, 16kg을 감량하며 고등학교 농구부 주전으로 뛸 수 있었습니다.[매트릭스의 네오를 통해 생각의 껍질을 깨다.]매트릭스에서 단 하나의 대사를 고르라면 "No."를 고를 것입니다. 바로 네오가 매트릭스의 모든 한계에서 벗어나 절대자의 모습으로 각성하기 직전 내뱉은 말입니다. 대학교 1학년, 니체의 철학을 배우고 있던 저에게 네오의 대사는 충격이었습니다. 자신이 생각한 자신의 모습을 없애버리고, 스스로 만들어놓은 한계를 벗어나는 네오는 니체가 말한 ‘초인’ 그 자체였습니다. 때문에 제가 느낀 매트릭스는 개인을 가두는 사회가 아닌 자신을 가두는 자신이었습니다. 그 후로 스스로의 생각에 갇힐 때면 그 장면을 떠올렸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자는 의지를 가다듬었습니다.[한건희 대표와의 멘토링으로 망설임의 껍질을 깨다.]대학생활 동안 창업을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취업에 대한 고민, 스스로에 대한 불신으로 망설이고만 있던 시기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의 CEO인 출판플랫폼 ‘부크크’ 한건희 대표의 강의가 있다는 소식에, 멘토링을 신청해 면담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구상해놨던 아이템들로 대화를 나누는 중, 서로의 대화방식에서 큰 차이를 발견했습니다. 제의 문장은 “생각해봤는데 별로인 것 같더라.” 였고, 한건희 대표의 문장은 “해봤는데 별로더라.”였습니다. 제가 고민만 하고 망설이는 시간 동안, 그는 먼저 시도하고 성공과 실패를 수차례 경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스스로 고민 속에 갇혀 도전을 망설였던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고 멘토링 직후 친구들과 창업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도전을 통한 껍질 깨기는 늘 저를 성장시켜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선 좋은 조력자들이 훌륭한 자극을 주었기 때문에, 또 다른 자극을 받기 위해 다양한 환경들을 탐험해오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학회, 창업필드를 거치고 이제는 한국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삼성전자에 도전합니다. 훌륭한 기업에서 훌륭한 사람들과 일하며 무수히 많은 껍질들을 깨고 성장하고 싶습니다.3.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노동계의 이슈, 가사도우미 특별법]가사도우미 플랫폼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최근, 노동계의 큰 이슈는 가사도우미 특별법입니다. 그 핵심 내용은 가사노동을 제도화하여 노동자 권익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알선 방식에서 발생하는 고용불안정성, 손해배상 문제를 고용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해당 법안은 찬반의견이 공존합니다. 파견법 위반 여부, 다른 노동계와의 의견차이, 정치적 문제 등이 그 쟁점입니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은 법안의 주인공인 ‘가사도우미’들의 니즈입니다.[가사도우미의 니즈는 고용이 아니다.]가사도우미 특별법은 가사도우미들의 니즈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사회적기업 ‘안심생활’의 신사업 제안서 프로젝트를 맡으며, 가사도우미들의 진짜 속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사도우미 특별법이 정식 시행될 경우 그들은 4가지 혜택을 잃게 됩니다.첫 번째는 ‘빠른 보상’입니다. 시급을 당일 수령하고 월말에 수수료를 정산하는 기존 방식은 당장의 수익확보가 가능해 월급날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두 번째는 ‘유연한 근무’입니다. 가사도우미들은 본인이 원하는 기간, 시간에 근무하길 선호합니다. 때문에 기업에 고용되어 생활을 구속받길 원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일감’입니다. 특별법 시행 이후 서비스 이용요금이 20% 인상 예정인데, 이로 인해 일감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네 번째는 ‘복지혜택“입니다. 가사도우미들은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고용으로 인해 소득이 책정되면 이러한 혜택들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가사도우미 특별법은 시기상조]가사도우미 특별법은 앞서 지적한 4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전까지 시기상조입니다. 당사자인 가사도우미들의 니즈는 반영하지 않은 채, 법안 내용을 특정 집단의 이권싸움으로 변질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진짜 이해관계자의 진짜 니즈를 파악하여 실질적 문제 해결이 가능한 법안이 제시되길 바랍니다.
1. 700~1000자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본인이 설정한 목표/ 목표의 수립 과정/ 처음 생각했던 목표 달성 가능성/ 수행 과정에서 부딪힌 장애물 및 그 때의 감정(생각)/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실제 결과/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STORY 1[1000만 원 넘게는 못 드립니다.]창업 초기, 제가 생각한 시제품의 적정 비용은 1000만 원이었고 개발담당 팀원이 찾아온 업체의 견적은 2000만 원이었습니다. 1000만 원은 주변 개발자들과, 엔지니어셨던 아버지의 조언을 바탕으로 판단한 금액이었습니다. 또한 지원 사업으로 제공받는 3천만 원 중 절반 이상을 첫 시제품에 사용해서는 사업에 큰 차질이 생길 것이라 판단했기에, 팀원의 조사는 존중했지만 더 나은 조건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개발 팀원과 의견을 조율하여 1주일 더 시간을 갖고 업체를 찾아보기로 약속했습니다.개인 개발자와 전국의 많은 시제품 업체들에 연락했지만, 1주일이 끝나갈 무렵까지 더 나은 조건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포기하자고 말하는 팀원에게 아직 1주일이 지나지 않았다고 설득하며 끝까지 개발자들과 컨택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전에 연락을 했던 개인 개발자로부터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 제품의 경우 시제품 개발자보단 키오스크 제작 업체에 문의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란 정보였습니다. 곧바로 10여개의 키오스크 업체와 연락을 취했고, 그 중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취급하는 후보군을 3개로 좁혔습니다. 3개 업체와 미팅을 한 이후 결국 한 업체와 양산제품의 추가 제작을 조건으로 시제품 개발을 1000만 원에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기존 조건보다 나은 제품을 절반 가격에 계약할 수 있었던 것은, 미리 습득한 지식으로부터 나온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구성원들과 함께 힘을 내어 노력하니 불가능해 보이던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서비스 기획에 있어서도 확실한 근거를 맞이했습니다. 과거 20명씩 몰리던 지원자는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고, 학회의 폐지까지 고려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대로 지켜보고 있을 수는 없었던 저는 “지원자 30명 달성”이라는 공약과 함께 회장에 지원했습니다. 초기에 집행부원들은 30명이라는 목표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학회설립 이후 15년 동안 지원자가 30명을 넘은 적이 없었기에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확신에 찬 말투로 준비한 계획을 이전의 것들과 비교설명해주는 저를 보며, 동료들도 서서히 납득하기 시작했습니다.우선 학회를 인지시키기 위해 상대가 아닌 공대, 예대, 체대까지 매일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정식 현수막 2개 외에도 8개의 현수막을 추가 제작하여 철거될 때마다 다시 설치하기를 반복했습니다. 대학 커뮤니티에 인기 게시물 순위를 장악하는 바람에 관리자가 인기 게시물 선정 알고리즘을 수정하기까지 했고, 학생회와 협력하여 단대 공지사항에 학회로는 유일하게 홍보물을 게시했습니다.둘째로 학회에 긍정적인 연상을 주기 위해 최초로 학회 사이트를 리뉴얼했습니다. 국내 유명 경영전략학회 5개와 컨설팅펌 5개의 사이트 구성을 참고하여 카테고리를 재구성하고, 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학회원들을 동원해 사이트 디자인을 리뉴얼했습니다. 또한 회장인 저 자신이 하나의 캐릭터가 되기 위해 교내 모든 행사에 화이트 셔츠를 차려입고 홍보발표를 했습니다. 제 활동 시기의 all A+ 성적표까지 공개하며, 학회 활동이 성적에도 도움이 됨을 몸소 알리고 다녔습니다.1달 동안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는 34명으로 학회 설립 이후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이전 학기의 3배라는 실적은 저와 집행부원들이 스스로를 믿고,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습니다. 항상 최고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믿고 노력하여 맡은 업무를 반드시 완수해내는 SK인이 되겠습니다.2. 700~1000자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기존 방식과 본인이 시도한 방식의 차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계기/ 새 개최비용을 기업 후원으로 해결하다.]제가 활동하는 학회는 매년 타대 학회와 교류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학회별로 번갈아가며 개최하는 행사이므로 개최 학회가 비용을 모두 책임지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마침 제가 회장을 맡은 학기는 우리 학회의 개최 순서였지만, 회원들에게 무리한 회비요구를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때문에 최선은 제 3자의 비용 부담이란 생각으로 기업후원을 제안했습니다. 집행부원들은 동의해주면서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여느 때와 같이 무한 긍정으로 그들을 설득했고 다 함께 후원 제안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우리가 1순위로 선정한 기업은 주류기업이었습니다. 선정기준은 1.(대학생들을 소비자로 두는 기업), 2.(CSR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기업) 두 가지였고, 산업 특성 상 대학생마케팅과 CSR을 적극적으로 하는 주류기업이 가장 적절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구성원들을 설득하는 것이 어려웠지 막상 홍보팀에 전화를 거는 순간부터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습니다. 담당자는 예상보다 우릴 반겼고, 바로 미팅을 약속한 뒤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몇 번의 의견 교환이 오간 뒤, 300만 원에 가까운 지원금을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뿐만 아니라 타 학회 회원들도 환호했습니다. 무엇보다 뿌듯했던 것은 우리 집행부였습니다. 내부 구성원들을 설득하고, 제안서 한 부를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입니다. 그 과정에 수반되는 커뮤니케이션, 설득 과정들까지 기꺼이 견뎌내며 기획을 완성시키는 참된 기획자가 되겠습니다.[40통의 전화를 2통으로 해결하다.]전역 직후 본가 근처의 한 회계법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의 업무는 지역 내 버스업체들의 보험가입내역을 집계하는 것이었고, 그를 위해 40여개의 업체와 통화를 해야 했습니다. 지역 영세 버스업체들은 평소 통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업무에 협조적이지 않습니다. 반나절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생각하며 걸었던 첫 업체와 업체 각각이 버스공제회에 보험가입내역을 받아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 보다, 제가 직접 버스공제회를 통해 일괄적으로 받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첫 업체와의 전화통화 직후 저는 버스공제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일괄적인 자료요청이 처음이라 당황한 직원은 거절의 이유를 찾았지만, 간절한 협조 요청에 공문을 보내면 들어주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제 적극적 태도에 만족스러워하던 관리자는 곧바로 공문을 발송해주었고, 2통의 전화만으로 40여개 업체의 자료를 모두 받아 아르바이트생 중 가장 빠르게 업무를 완료했습니다.다른 지역구를 맡았던 아르바이트생들은 업무 속도 차이로 인한 불편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취했던 방식을 공유하고, 서로 도와 일을 끝내고 난 후엔 함께 즐거운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늘 해오던 방식”이 “늘 바람직한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개선된 방식이 있다면 언제든지 피봇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획자가 되겠습니다.3. 혼자 하기 어려운 일에서 다양한 자원 활용, 타인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며Teamwork를 발휘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관련된 사람들의 관계 및 역할/ 혼자 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유/ 목표 설정 과정/ 자원활용 계획 및 행동/ 구성원들의 참여도 및 의견 차이/ 그에 대한 대응 및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활동/ 목표 달성 정도 및 본인의 기여도/ 경험의 진실성을 증멸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1회 사회적기업 IDEA 공모전 개최]사회적기업과 관련된 공모전을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에 꼭 필요한 조직임에도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상했던 다양한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한 것은 보상이 따르는 ‘공모전’이었습니다. 그러나 공모전이라는 하나의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나가는 것은 혼자 힘으로 역부족이었습니다. 제가 기획을 맡는다면 이를 실현하기 위한 네트워크, 디자이너,원장님께 직접 제출해주었습니다. 몇 번이고 거절당했지만 평소 원장님과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국엔 재정적 지원과 심사지원을 허가받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역할을 할 친구도 영입했습니다. 홍보 포스터, 현수막, 지원서 양식까지 도맡아주어 안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멤버로 경영학과 베스트 드라이버를 영입했습니다. 홍보물 단가를 맞춰주는 멀리 떨어진 업체까지 이동이 가능했고, 공간의 제약이 사라져 분교 캠퍼스까지 홍보물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취직 준비를 하는 멤버도 있고, 스케줄이 잘 맞지 않아 각자의 업무 자체를 함께 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다들 ‘사회적기업의 대중화’라는 제 목표에 크게 공감해주었기에 최선을 다해서 각자의 업무에 임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프로젝트도 복지가 중요하단 생각으로, 제안서 예산에 활동비를 많이 책정하여 멤버들과 자주 식사하며 팀워크를 다져나갔습니다.1회차는 총 20팀으로 소소했지만, 현재는 시 단위 공모전으로 확장되어 많은 대학생들에게 사회적기업을 알리고 있습니다. 4인의 멤버가 모두 동일한 기여를 하며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초기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었습니다. 협업을 통해 어떤 어려운 과제라도 해결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경험이었습니다.4. Telco 서비스기획 직무와 관련된 경험과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에 대해 서술(프로젝트/ 공모전/ 대회/ 논문/ 연구/ 학습 및 기타 활동에 참여)- 구체적 경험, 노력 (투입시간, 방법/ 적용사례/ 전문성 객관적 확인경험/ 증명가능근거)- 결과 / 과정에서 느낀 점 구체적으로 작성- 필요 시 관련 자료 업로드[SK 행복도시락을 컨설팅하다.]작년 10월,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행복도시락의 신사업 제안서 컨설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부터 6년 간 경영전략학회에 몸담으며 습득했던 이론적 지식을 실무기획에 적용할 기회였습니다. 학회에서 하던 방식대로 웹상의 데이터를 참고하여 산업, 소비자 분석을 진행한 것에 더불어, 상권분석을 위
1. 300자GS칼텍스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인간은 호모오일리쿠스다.]현대인이 살아가고 있는 이곳은 석유로 만든 세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의 외장재, 공급되는 전력 또한 석유입니다. 누군가는 4차 산업혁명을 외치며 정보기술을 석유의 머리 위로 끌어올리려 하지만, 석유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삶과 가장 밀접한 '석유'를 공급하고, 가공하며 인간의 삶을 유지시켜주는 GS칼텍스는 문명을 지탱하는 하나의 축이라 생각합니다. GS칼텍스에서 일하며 인류의 문명을 함께 지탱하며 에너지, 화학에 있어 인류가 맞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싶습니다.2. 300자남들과 차별화 되는 본인만의 특별함(능력/경험 등)은 무엇입니까?[실무경험으로 갈고닦은 문제해결능력]영업, 기획, 마케팅 3 분야의 문제해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문학 자판기'라는 아이템으로 작년 1년 동안 사업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모델과 상품기획부터 마케팅 및 영업까지 직접 부딪히며 실무경험을 쌓았습니다. 수익성을 분석하는 문제, 사람을 설득하는 문제, 니즈를 파악하는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에 직면하며 필드에서의 문제해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경영전략학회장을 맡으며 기업컨설팅, 공모전 개최, 교류세미나 개최 등 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해왔습니다.3. 300자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와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