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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영화와 한국영화 비교
    인도와 한국 영화 비교과 목:교 수 님: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 2019.06.14내가 찾아보고 생각해 본 인도의 영화와 한국 영화를 비교해보면 이러하다한국에서는 1950년대 중반 이후부터 꾸준하게 영화 산업이 아주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인도 또 한 오래전부터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영화 배출해내며 영화 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또 인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만드는 나라로도 알려져 있으며, 인도 영화는 현지식 발음으로는 발리우드라고 불린다고 한다. 봄베이와 할리우드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이다. 이렇게 인도에는 인도 영화를 칭할 때 발리우드라고 부르지만 한국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딱히 정해진 수식어가 영화라는 단어 외에는 따로 만들어진 단어는 없다. 하지만 해외에서 알고 있을 만한 발리우드 같은 수식어는 없지만 듣기만 해도 어느 나라의 영화인지 알아들을 수 있는 K-Movie, 코리아 무비라고 불린다. 한국영화에서는 영화 상영 전 투자자나 배급사의 로고가 먼저 나오는 것이 대부분인 반면 인도의 경우는 영화 상영 전 인도의 국가가 나온다고 한다.계속해서 인도 영화와 한국 영화를 비교해본다면 영화가 상영되는 시간이나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가 다르다는 것이 있다. 한국 같은 경우는 영화의 상영 시간은 120분 내외로 두 시간 정도인 반면 인도는 보통 3시간을 기본으로 잡고 시작되는 영화가 많다. 또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도 인도와 한국은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한국 같은 경우 영화관에서 조용히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예의이고 일어서서 춤을 춘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인도에 해외봉사를 갔던 내 친구의 경험으로는 인도 영화관에서는 신나는 음악이 나오고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일어나서 춤을 추기도 하고 노래를 다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며 영화에 몸과 마음이 푹 빠져서 즐기면서 감상을 했다는 경험을 들으면서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서도 문화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나의 친구 이 외에도 인도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의 경험 이야기도 대부분 친구와 비슷하게 경험을 하고 왔으며 환상적이고 너무 신이 났다,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라는 반응들을 볼 수 있었다.나는 이렇게 영화를 관람하는 환경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은 영화의 장르도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인도같은 경우는 영화의 액션, 코미디, 감동 등의 여러 장르들에 대부분 음악적인 요소가 꼭 들어가고 화려한 춤과 노래들은 영화에서 빠지지 않는 요소라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영화는 간단한 내용으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영화의 결말은 권선징악이나 해피엔딩 두 가지로 끝나는데 대부분의 인도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가 많다고 한다. 간단한 내용이라고 해서 배우나 퀼리티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높은 퀄리티의 좋은 영화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인도 영화의 특징이다한국영화에는 감동적인 영화도 있는 반면 스릴러, 공포, 액션, 코미디 등 더욱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영화에는 욕설, 잔인한 장면, 19세 이상인 영화의 장르가 인기작으로 흥행도 많이 했고, 결말이 확실하게 나지 않거나 열린 결말로 끝나는 영화도 많이 있는 것이 인도영화의 특징과 다른 부분이기도 하다.또 한국에서는 영화에 캐스팅을 할 때 흥행하는 배우를 대체적으로 많이 쓴다. 가끔은 인기가 많은 배우 같은 경우 같은 기간에 개봉하는 영화 중 한 배우가 두 영화에 다른 캐릭터도 나온 적도 있을 정도로 캐스팅을 할 때 흥행하는 배우들을 많이 쓴다. 그 영향으로 배우의 캐스팅이 다음 영화에서도 흥행을 좌우하기도 한다.다음은 영화를 보는 관람객들의 시각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한국의 영화 같은 경우 관객들은 스토리의 구성이나 전개, 배우의 연기력, 영화의 퀄리티를 많이 보고 평가하는 반면 인도의 경우 내용이나 소재, 영화의 전달 내용에서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 같은 부분을 평가하는 부분이 크고 인도영화에는 대부분 감동이나 교훈을 전달하는 내용의 영화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에도 물론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의미 교훈이 담긴 영화도 있지만 관객들은 앞에 말했듯이 구성이나, 전개, 배우의 연기력 부가적인 부분에 더욱 많은 관심과 집중이 되어있는부분이 있다.인도영화의 경우 영화를 시대별로 구별해 보아도 대부분의 영화에 전통의상인 사리나 도티를 입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 역사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이상 전통 의상인 한복보다는 시대별로 유행했던 옷들로 배우들이 입고 있는 옷에서 시대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시대별로 다양한 의상들이 많고 다양하게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또 인도사람들은 특히나 자국영화의 점유율이 굉장히 높다. 최근 10년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평균 90% 이상의 자국점유율을 보여준다.한국의 경우도 자국점유율이 낮은 나라는 아니다 한국도 최근 10년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자국점유율은 50% 이내이며 우리나라의 영화를 매우 많이 보는 편이다. 실제로 2018년의 기준으로 최근 10년 동안의 한국영화진흥원의 관객 수 데이터에서 보면 최다 관람 영화 20개중 10위안에 드는 영화가 2009년에 개봉한 아바타라는 영화 1개 빼고 19개의 영화 전부가 한국영화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는 여러 해외의 나라들의 영화를 많이 수입, 수출하여 내보내기도하고 들여오고 있으며, 한국영화 보다는 관람객이 조금 적지만 그래도 최다 관객 수 50위 안에 들어오는 영화가 많이 있을 정도로 해외 영화도 한국에서 크게 흥행하는 영화들도 많은 반면 한국과 해외를 떠들 썩 하게 했던 아바타나 마블에서 나온 어벤저스 같은 흥행작도 인도에서는 흥행에 실패했고,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영화들도 인도에서는 맥을 추리지 못할 정도로 인도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영화보다 자국영화를 더욱 많이 관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경향은 인도의 문화의 특성과도 연관이 있다고 들었다.
    인문/어학| 2019.12.05| 4페이지| 1,000원| 조회(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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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성노예 문제
    일본 성노예 문제 해결과 목:교수님:학 번:학 과:이 름:제출일: 2019.05.14위안부의 뜻은 자발적으로 위로를 주고 안심시켜주는 여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위한부라고 불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먼저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찾아보자면 이러하다.일본군성노예 문제는 국제법상 인도주의에 반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로서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이 존재한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대해서 배상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천명하고,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피해자 구제 조치를 실시하였다.1993년 3월, 김영삼 대통령은 ‘도덕적 우위의 관점에서 정부 대 정부 차원의 물질적 보상 불요구 방침’을 발표하였으며, 1998년 4월에는 외교통상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해 정부차원의 배상을 요구하지 않는 대신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촉구하였다.현재 일본군성노예 피해자에 대해 한국 정부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생활안정지원법’(동 법률은 2002년 12월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로 개정)을 마련하고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생존피해자에 대해 지원을 실시 중에 있다.1992년 7월과 1993년 8월, 일본 정부는 2차례에 걸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군대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여기에서 군대위안부에 대한, 구(舊) 일본군의 관여와 강제성을 인정하였으며,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나타내기 위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다.그러나 법적 책임에 대해서는 이미 종결되었다는 입장을 견지하였다.위를 읽어보면 한국은 일본에 금전적인 보상 보다는 진심으로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를 원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하였다.또 다른 문제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가 한국에서 조차도 잊혀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살아 계신 위안부 할머니들도 몇 분 안계시지만 한국의 젊은이들의 인식에서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이렇게 점점 잊혀져 간다면 불과 몇 년 뒤에는 일본군 성노예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일 인지도 잊혀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이렇게 말했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나는 이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시대가 지날수록 젊은 사람들은 이기주의적으로 변하고 우리는 그 이기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옆집 사람이 죽어도 집 값 떨어질 걱정을 하는, 옆 반 친구가 죽어도 아무렇지 않은 요즘의 한국은 이렇게 이기주의적으로 변해가는데 어릴때부터 정확한 우리의 역사를 가르치고 알려주지 않으면 나중에는 이러 이야기를 들어도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갈것이다.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계속해서 일본군 성노예라는 이 비극적인 우리의 역사를 계속해서 알리고 일본에게 꼭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일본에서는 예전에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학생들에게 가르칠때 자발적으로 한국의 소녀들이 군인들을 위로하고 안정을 주기위해 스스로 몸을 내어주었다고 가르쳤다고한다.하지만 한국에서 계속 문제를 야기하고 언급하고 사과를 요구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어쩔 수 없이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겠다고 인정을 했지만,최근의 일본은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더이상 언급하지 마라. 이렇게 나아오고 있다고한다.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이 많은 연세로 돌아가시고 있다. 몇 분 안남은 이 시점에서 우리가 나서지 않고 가만히 머물러만있는다면 이 사건은 이대로 조용히 사라져 버릴 것이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잘못된 역사를 가르칠 것이고 일본에서는 여전히 잘못을 느끼지 못함과 동시에 사과도 하지 않을것이다.그리고 일본과 한국은 후세대에서도 여전히 적대적인 관계로 남아있을것이다.지금도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한일전 축구를 하는 날에는 절대로 한국이 지면안되고 한없이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수 없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람들은 일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일본에 관광을 아주 많이 간다. 그러면서 발생하는 사건들은 식당에 가면 더러운 회를 한국 사람에게 준다거나 스시에 와사비 테러, 면전에 대놓고 일본어로 욕을 하는 등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인들은당 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또 아주 심각한 일은 일본인들이 소녀상을 망가트리고 사람들의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기사를 사진과 함께 볼 수 있다.이것이 정말 반성한 나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인가? 그렇지 않다.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일어나야한다. 먼저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많은 젊은 사람들이 검색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지금 인터넷에 검색하면 위안부 뱃지, 위안부 팔찌, 소녀상 등으로 일본군 성노예 사건을 알리고 있다.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욱 많이, 빨리 알릴 수 있을까?나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하자면 한국은 k-pop으로 세계에서 유명하다 어디 나라를 가도 한국연예인들의 팬들은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도움을 입어 우리나라 가수들이나 연예인들이 위안부 팔찌나 뱃지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에코백이나 의류에 아니면 몸에 착용하고 무대에 서기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어떤 팔찌인지 어떤 뱃지인지 검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전 세계 팬들이 검색을 함으로서 일본군 성노예 사건을 알게 되고, 알리게 되고 우리와 함께 힘을 모아준다면 언젠가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이 다 돌아 가시더라도 일본이 반성을 하고 사과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위안부라는 단어를 아주 익숙하고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다. 물론 나도 검색을 해보고 찾아보기 전에는 위안부라는 뜻을, 의미를 알지못하였고, 당연하게 사용하였다.하지만 이제는 뜻을 알기에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국민청원으로 위안부에서 일본군 성노예로 이름을 바꿔야한다고 투표를 진행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알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나라 차원에서도 이러한 일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끈임없이 지원하고우리 국민들에게부터 자세히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9.12.05| 6페이지| 1,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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