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알려진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격언이 있습니다. 베이컨은 위와 같 은 주장을 통해 과학적 지식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학문적 이상을 주장하였습 니다. 비록 <새로운 아틀란티스>가 미완성의 상태로 출간된 작품이라 하더라도 작가는 독자에게 과 학 발전을 통한 작중 벤살렘 섬과 같은 이상향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새로운 아틀란티스>를 읽고 난 후, 프랜시스 베이컨과 동일한 입장을 나타내는 ‘과학기술의 의한 인류의 발 전이 환경보전에 우선한다’는 논제에 긍정하는 바입니다. 먼저 과학기술의 의한 인류의 발전이 환경 보전에 우선하는 첫번째 논거는 발전된 과학기술 이 환경 보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연구소 소장 겸 환경학박사인 홍욱희 박사는 과 학기술의 발전이 환경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입장에 확신을 표했습니다.
현대인과 성서 (2020년 2학기 기말고사 담당교수: )학과: 학번: 이름:* 문제지를 열어서 시험을 시작한 후 반드시 정해진 2시간 안에 답안을 작성하고 과제란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제출까지 2 시간을 넘기시면 학교규정에 의해 감점이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자신이 공부하고 이해한 만큼 쓰시면 됩니다. 문제를 여러 차례 읽으신 후 문제가 제시하는 질문들에 빠짐없이 적절한 답안을 작성하시도록 힘쓰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짧거나 긴 답안을 지양하시고 핵심적 내용들을 빠짐없이 전개하도록 시도하세요. 삶의 건축물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벽돌을 한 장씩 차근차근 쌓아서 세워야 튼튼하게 지어지니 그런 과정으로 생각하고 내가 쓸 수 있을 만큼 내 자료를 의지해서 내 힘으로 씁시다! 순서는 단답식문제를 먼저 푸세요. 자! 그러면 여러분 파이팅입니다!“교양의 최소치는 동시대의 상식이며, 교양의 최대치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적 전망을 갖는 것이다. ‘조사하고 작성하는 것’이야말로 교양의 기본이다. 인류의 지적 유산인 교양의 자산목록을 만들어라. 대학의 시대는 끝났다. 모두 유비쿼터스대학에 입학하라. 유비쿼터스대학에서는 누구나 제왕학을 공부할 수 있다.”(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지적 망국론+현대 교양론-다치바나 다카시 지음)“대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고 문제해결능력을 훈련하는 곳입니다.”1. (신)소크라테스 대화에 대하여 내가 이해한 핵심이 무엇인지를 적으시고 이것이 인간관계, 우리 사회의 토론문화 그리고 민주주의사회를 위하여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를 현재 우리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예를 들면서 논해 보세요.(신) 소크라테스 대화의 규칙과 수행단계를 살펴볼 경우, 우리는 해당 토론의 방식이 현재의 민주주의 사회를 작은 세계에 그대로 비추어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신 소크라테스 대화 중 참여자의 규칙 중 한 가지는 타인에게 자신을 이해시키려 시도하는 것과 모두의 말을 경청하고 동등한 진지함으로 수용하는 것인데, 이는 토론문화,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와 무척이나 깊은 유사점을 가집니다.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경청과 이해인데, 신 소크라테스 대화의 규칙은 이를 모두 성립시키게 되어 모두에게 생각할 수 있는 동등한 권리를 주며 머리를 맞대 현실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 사회에 닥치는 문제 또한 신 소크라테스 대화의 규칙에 따라 모두가 책임감을 느끼고 공동체가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2. 5분발표, 사회봉사실천, 이야기성경연구, 소논문과 소감문작성. 시험 등을 통하여 내가 각각 그리고 종합적으로 어떤 결과물(소감을 포함하여)을 얻었습니까?지난 한 학기 동안 현대인과 성서 강의로부터 전반적인 기독교 문화와 그와 관련된 지식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나 사회봉사 실천을 통하여 기독교 봉사와 진리를 깨달았고, 이야기 성경 연구를 통해 그간 관심이 없어 전혀 모르고 있던 성경의 상식적인 이야기에 대해 교훈적이고 흥미로운 내용만을 담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논문과 소감문 작성은 현대인과 성서 교재를 읽고 작성해야 했는데, 이로써 교재에 담긴 내용인 현재 시대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기독교 측의 관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에서조차 배움을 얻을 수 있었는데 이는 시험에서도 기독교의 내용을 포함한 교훈적인 깨달음에 관해 물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저는 기독교 윤리와 이해를 좀 더 탄탄히 할 수 있었습니다.* 3-1이나 3-2 중 한 문제만 택하셔서 답안을 쓰시면 됩니다.3-1 김승진 교수가 공부한 뮌스터대학 개신교신학부에는 기독교사회윤리연구소가 있는데(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 설립목표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개인의 고유한 삶(=두 번 주어지지 않는)을 책임적으로 살아감, 우리가 가진 신앙을 책임적으로 생각함, 셋째, 우리 사회를 책임적으로 형성(건설)함이었습니다. 신앙과 관련하여 이 설립목표가 내게는 아주 균형 잡힌 것(개인, 신앙공동체, 사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세 가지 관점에서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들(내가 가진 종교)의 현상태를 진단하고 수행해야 역할과 책임을 논해 보세요.(종교가 없는 경우에는 이 세 가지를 관찰자의 입장에서 논하면 됩니다.)3-2 수업시간에 다룬 종교(신앙)-윤리-법과 제도-문화의 연관성을 이해한 만큼 풀어 써 보세요. 그리고 책임적인 종교(신앙)을 위한 이 연관관계를 우리 사회에 적용해서 논해 보세요.(3-1)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는 신앙공동체적인 부분에 대하여 각자가 믿는 신에 대한 깊은 책임감으로 인해 단체 간의 끈끈한 연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혹은 사회 전반적인 책임을 신도 개개인에게 물었을 경우에는 결코 완전히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사람들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회개를 목적으로 신을 믿습니다. 애초에 죄를 짓는다는 것은 개인의 고유한 삶을 책임적으로 살아가는 목표를 결국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죄의식으로 인하여 개인이 모이게 된 것이 단체와 사회를 더욱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책임감을 더 굳게 가질 수 있는 까닭일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삶을 완벽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니 모두가 공동체를 책임질 역할을 부여받아 그 책임을 지는 것이 옳은 일일 것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4.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기독교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이해한 만큼 적어 보세요. 왜 그것을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생각했는지 그리고 근 본질의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현상적인 기독교의 모습 안에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면은 무엇인지를 논해 보세요.제가 생각하는 기독교의 본질은 결국 깊은 신앙심과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현대인과 성서 교재에서도 다뤘듯이, 하나님의 존재 여부 자체를 신론과 기독론의 반대 근거를 들어가면서까지 믿지 않는다면 결국 인간은 기댈 곳 하나조차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종교의 존재 의의도 자연스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종교의 본질, 그중 특히나 기독교의 본질은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의 현상 중 독특하게 드러나는 한 가지 특이점은 무종교/탈종교로 돌아서는 인구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인데, 그들은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저 육체적인 관점으로만 해석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물질적 요소를 고려하였을 때 하나님은 인간과 육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영혼과 정신적인 관점으로 해석하였을 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의 현상적인 기독교의 부정적인 면으로 보일지도 모르나 믿음과 신앙심을 통해 긍정적인 점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포인트가 되리라 생각하는 바입니다.(주의! 이야기성경연구 단답식 문제가 계속 이어집니다.)이야기성경연구(단답식) * ‘이야기1 답: 00’ 이렇게 답만 적으세요.1. ‘악인이 잘 되고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 현실을 볼 때에 회의에 빠져 몹시 흔들리던 시73편의 시인은 ( )에 들어갈 때에 그 악인의 결국을 깨달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이 73편은 신정론적 질문(신의 통치와 의로움에 관한 질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대인과 성서 (2020년 2학기 중간고사 담당교수: )학과: 학번: 이름:* 문제지를 열어서 시험을 시작한 후 반드시 정해진 2시간 안에 답안을 작성하고 과제란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제출까지 2 시간을 넘기시면 학교규정에 의해 감점이 되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자신이 공부하고 이해한 만큼 쓰시면 됩니다. 문제를 여러 차례 읽으신 후 문제가 제시하는 복합질문들에 빠짐없이 적절한 답안을 작성하시도록 힘쓰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짧거나 긴 답안을 지양하시고 핵심적 내용들을 빠짐없이 전개하도록 시도하세요. 부정행위는 나의 미래와 다른 사람의 미래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파이팅입니다!“삶의 각 시기들에 그것이 본디 차지하고 있는 시간만큼을 할애해 주는 것이 마음의 평정으로 향하는 첫 걸음이다.” “미래를 조금 먼저 떠올려 본 것이 이제 열매를 맺는다. 미래였던 것이 이제는 현재가 되었고, 현재였던 것이 이제는 과거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과 늙어간다는 것, 원제:평정, 빌헬름 슈미트)1. 라이프니치의 말(“현재는 과거를 짊어지고 있고, 미래를 머금고 있다”)의 의미를 설명하시고 이 말을 나의 생애의 과거, 현재, 미래에 적용해 보십시오(진지함과 진정성을 가지고 가급적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요!)현재는 과거를 짊어지고 있고, 미래를 머금고 있다는 독일의 철학자 라이프니치의 말은 우리는 평생을 현재에서 살아갈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대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반대로, 우리는 종종 미래에 대해 끝없이 계획을 세우며 미래를 동반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과거를 짊어지고, 미래를 머금은 채 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숭실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눈물흘리며 힘써왔던 과거가 있습니다. 이것이 밑바탕과 원동력이 되어 저는 현재를 더 사랑하며 보람차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곤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현재를 위해 힘써온 과거가 의미 없게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입학의 목표를 이루고 나니 훌륭한 학생으로 졸업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만들게 되었고, 이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저는 꿈을 꾸며 가장 노력하는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2. E.H Carr의 역사에 대한 정의(“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란 문장의 의미를 설명하시고 이것을 우리 숭실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적용해 보십시오(교과서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의 언어와 관점이 반드시 들어 있어야 합니다)E.H. Carr는 일반역사적 측면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라이프니치의 "현재는 과거를 짊어지고 있고, 미래를 머금고 있다."는 언급과 비슷한 맥락으로, '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문장은 과거와 현재는 서로 떼어놓을 수만은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우리는 이미 지나간 역사와 과거에 의미와 교훈을 부여하며 해석하는 주체입니다. 만일 우리가 과거로부터 지혜를 얻지 못했다면 평생을 돌아보지 못한 채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며 살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대표적인 예로, 과거에 신사참배에 거부하며 자진 폐교를 감내했던 숭실대학교는 현재 숭실대학교에 재학 중인 우리에게 그 어떤 일보다도 뜻깊은 의미와 지식을 선사했으며 미래에 입학할 새로운 학생에게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받은 것과 동일한 자부심을 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과 미래의 숭실대가 어제의 숭실대로부터 지식을 추구하며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3. 현재 우리 사회에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관점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관점들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그러한 관점들과 비교하여 나 자신의 고유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나 자신의 고유한 입장을 형성하는 데 이번 학기 현대인과 성서 수업이 어떤 점에서 영향을 주었습니까?(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만 답하시면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에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관점은 냉소와 부정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사랑제일교회를 예로 들자면, 실수를 한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전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따가운 눈살을 받는 등의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해 기독교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5분 스피치에서도 언급되었듯, 개개인의 실수가 단체의 잘못으로 여겨지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토론을 할 때 우리는 찬성, 반대 한 측만의 논거만 찾아보지 않는 것처럼, 적어도 비판을 하고자 하려면 한 번 이상은 기독교에 대해 탐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기독교를 바라보는 자세는 탐구적인 자세일 것입니다. 이번 현대인과 성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서 편견을 제외하고 대상을 바라보게 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상황에서도 민폐라고만 생각했던 기독교 또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생각보다 흥미로운 종교라는 사실을 깨닫고 관심을 가질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4. 수업에서 언급된 현대의 다양한 ‘변형된 구원관들’의 예를 들어 보시되,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있으면 더 추가해 보세요. 그리고 변형된 구원관들 중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을 ‘기술적 전능성의 차원’과 ‘윤리적 책임성의 차원’에서 사례를 들어 비판적으로 논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포괄성과 철저성(근본성)의 특징을 이해한 만큼 ‘나의 언어로’ 서술해 보시고 이 기독교의 구원관의 특징에 대하여 논평해 보세요.
올해 중에 제가 가장 많이 만나 뵙게 된 분은 바로 외조모입니다. 바로 작년까지만 해 도 대학 입시와 먼 이동 거리를 핑계로 1년, 2년에 한 번 뵐까 말까 할 정도로 외가 측에 방문 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러나 숭실대학교에 합격하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지금, 서울에 위 치한 외조모 댁에 방문하는 것은 정말로 간단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우려되기도 하고, 교회만 다니시며 사람을 만나지는 못하니 때 로는 적적하시지는 않을까 싶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조모의 건강을 수차례에 걸쳐 확 인하곤 했습니다. 인근 약국에 들러 걸어오실 정도의 체력에 한계가 있으셔서 마스크를 사 다 드리기도 하는 등의 심부름도 대신에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외조모와 함께하 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큰 폭에 속할법한 관계의 개선으로 지금은 언제라도 외조모 를 만나 뵙고, 찾아뵈어도 이상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숭실대학교 출판부 교재편찬위원회의 [ 현대인과 성서 ] 교재에서는 20분의 교수님들께서 각각 세 장으로 나누어 첫 번째 장에서는 기독교 신학과 역사에 대하여, 두 번째 장에서는 성서의 이해에 대하여, 그리고 마지막인 세 번째 장에서는 현대사회와 기독교에 대하여 심도있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 제 1장에 속하는 기독교 신학과 역사 챕터에서는 총 7개의 강의로 나뉘어 순서대로 인간과 종교, 신론과 기독론, 창조론과 인간론, 고대와 중세교회사, 종교개혁사, 한국교회사, 그리고 숭실대학교 역사에 대해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