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 : 대한민국 부동산, 성공투자 지침서!- 무주택자부터 다주택자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부동산 투자 필독서■ 작가 : 네이마리(백희진)네이마리 부동산연구소 대표■ 카테고리 : 경제경영■ 출판사 : 메이킹북스■ 가격 : 12,600원■ 페이지 : 268페이지■ 초판발행 :2021.07.27■ 읽은기간 : 2021년 8월 30일▶ 책과 저자에 대한 내용 요약1장 : 대한민국 부동산, 왜 ‘주택’인가?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해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자가로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을 꿈꾼다.‘부동산으로 재미를 볼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왜 여전히 대한민국 부동산, 대한민국 주택 시장인지, 냉철한 현실 분석을 토대로 살펴보고자 한다. 공실, 미분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투자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조언이 되기를 바란다.부동산이라고 무조건 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동산 집은 ‘싸기 사서 비싸게 판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 실거주 목적의 집이라고 해도 이런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비로소 좋은 투자라 할 수 있다.부동산, 주식, 코인의 세 영역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이다. 예적금 금리가 절망적인 우리 사회에서 가장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통로다. 주식과 코인 모두 투자와 투기의 특성을 함께 지녔고, 다라서 ‘무조건 안정적’이라 말하진 못한다. 하지만 부동산은 조금 다르다. 토지와 건물은 아주 오래 전부터 부의 증식 수단으로 사용돼 왔다.특히 한국 사회에선 더 그렇다.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에 대한 수요는 끊이질 않는다. 수년 동안 부동산 시장은 거품이라는 지적이 있었지만 지금 당장의 현실을 봐야 한다.한국인은 모두 집을 사고 싶어 한다. 주택, 부동산 구매를 통한 생활의 안정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다. 한국인에게 집이란 한국에서 집이란 하나의 상징으로 봐야 한다. 전통적으로 집이란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제공하는 설비다. 선사 시대에는 자연적으로 동굴에서 시작해 점차 인간의 궁리가 더해진 건축물로서 발전해 나갔다.우리는 지금 ‘부자로 만들어 줄 집’을 찾고 있음을 생각하자.2장 : 주택의 종류 총망라공동주택(1) - 아파트, 연립주택에 관하여 한국인의 잘반은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택 10채 중 6채는 아파트라는 뜻이다.연립주택은 붉은 벽돌, 3층 혹은 4층 정도의 높지 않은 층수, 외벽에는 가동, 나동, 다동 혹은 A동, B동, C동 등 동의 구분을 단순하게 표시한 주택, 이렇게 생긴, 어쩐지 정감 가는 주택의 모습이 연립주택이다.공동주택(2) - 다세대주택, 기숙사에 관해 공동주택 중에서도 다세대주택은 부동산 말 그대로 2개 이상의 다세대가 함께 있는 주택이다. 하나의 건물 안에 여러 가구가 살고 있는 형태를 갖추되 4층 이하의 영구 건물이어야 한다.기숙사는 가장 개성이 뚜렷한 주택 형태 중 하나다. 학교 또는 공장 등에서 학생이나 종사자들을 위하여 설립한 공간으로, 공동 취사가 가능한 구조를 갖춰야 하며 반대로 독립된 주거 형태를 갖춰선 안 된다. 또한 1개 동의 공동 취사시설 이용 세대 수가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해야 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기숙사와 같은 건물이라 할 수 있다.단독주택(1) - 단독주택, 다중주택 관하여 단독주택은 말 그대로 한 건물에 한 세대만 사는 주택을 의미한다. 공동주택과 정반대의 개념이다. 대한민국의 주택법은 단독주택을 ‘한 세디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독립된 주거 생활을 하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으로 정의하고 있다.다중주택은 건축법상 단독주택에 해당되며, 다중주택은 학생 또는 직장인 등의 여러 사람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 1개 동의 주택으로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께가 330㎡이하, 주택으로 층수(지하층은 제외)가 3개 이하인 것 이 세가지 조건을 전부 만족해야 다중주택에 해당된다.단독주택(2) - 다가구, 공관에 관하여 다가구 주택은 구준하게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노후 대비를 위해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 부동산이다. 다가구 주택은 다세대주택과 명칭이 유사해 착각할 수 있으니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다가구주택은 구분이 법률상 단독주택으로 되어있는 만큼 소유자가 한사람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공관은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2호, 제2항 및 건축법 시행령 제3종의 5에 따라 단독주택으로 구분된 용도의 건물에 해당한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주택의 형태다 공관은 다른 주택처럼 주자를 위해 소개한 것이 아니고, 법 조항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어떤 주택인지 알아두고자 한다.3장 그렇다면 어디서 살아야 하나?부동산 시장의 트렌드가 아무리 변해도 언제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조건이 있다. 흥행 보증 수표이자 스테디셀러, 역세권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꿈을 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생계를 먼저 책임져야 하므로 내 가슴 이 원하는 꿈이 무엇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른 채 살았다. 삶에 대한 명 확한 기준이 없이 타인의 삶을 부러워 하며 ‘나’를 돌보지 못하여, 40대의 문턱에서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를 지배 했던 혼란과 부정적인 마음을 걷어내니 내가 원했던 삶이 하나 씩 펼쳐지기 시작한 내용을 통해 지금의 생활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 한다.
.책과 저자에 대한 내용 요약:작가는 정신과 전문의로서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위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 상담이론에 근거하여 책을 기록하였으며, PART1에서 4까지 자존감 • 자신 • 건강한 삶• 친밀한 기술 순서로 학문처럼 기술하지 않고,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게, 쉽게, 구체적이며, 현실감 있게 알려주어 편안하게 읽고, 마음의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 단락 첫 번째에서는 크리스천의 자존감은 스스로 높이는 것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저자의 이야기는 ‘부인해야 할 자기는 바로 자기 생각, 자기 믿음, 자기만의 틀로 예수님을 따르고 십자가를 지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 바로 자기부인’이라고 했는데 공감이 가는 말이다.
저자는 가족 안에서 가장 약한 사람의 아주 작은 권리조차 보장되지 않는다면 더 큰 세계에 서 발전하려는 노력도 헛된 일이 될 것이며, 아동 인권의 관점에서 가족과 공공성을 생각해 보 려는 저자의 의도가 우리 주변의 작은 곳에서부터 변화를 만들려는 흐름에 함께 하면서 저자의 생각을 토대로 내용을 나누어 보려고 한다.첫 번째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식을 소유물처럼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영 화 <스포트라이트>에서 가톨릭 사제들에 의한 아동 성폭력을 밝혀내려 분투하던 한 인권 변호사 는“한 아이를 키우는데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한 아이를 학대하는 데에도 한 마을이 필 요하다.”라고 말했다.
통신회사 현장팀에서 26년을 근무를 하고 있는 그는(이 책의 주인공) 부장에게 권고사직을 권유받 고 있었으며, 동료들로부터도 연장자가 알아서 퇴직해주길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들의 권유와 바람을 흔쾌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몇 달 전에 오래된 다세대 건물 을 구입했고, 아직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있으며, 아내 해선이는 마트에서 2교대로 힘든 일을 하 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