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행자 > -자청세상의 많은 사람은 '돈을 좋아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진짜?!!!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불편해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한다.그러나 보편적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생각만 하고, 부자들을 보면 부모가 부자겠지, 뭔가 있겠지 등의 이유를 들고 스스로 부자가 되려는 생각들과 행동은 별로 하지 못한다. 그리곤 부자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한다. 나 역시 그러했다.역행자의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자의 보편성을 깬, 어쩜 개천에서 용이 난 케이스일 수도 있다. 본인이 말하는 최악의 인생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사업을 하고, 책을 내고, 카페를 하고..... 130명의 직원과 함께 지금을 살아내고 있는 사람이다. 더 이상 돈 때문에 힘들지 않고, 시간에 얽매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다.분명 책을 '역행자'로 주문했었다. 그런데 '순리자'라고 되어 있는 표지로 된 책이 왔다. 뭐지? 라고 생각하다가, 나 역시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써먹었던 방법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미소를 짓게 되었다.스크래치 종이를 긁자!동전을 가지고 스크래치 부분을 긁었다. 서서히 글씨가 나온다. '역행자' 참, 멋진 생각이었구나. 제목과도 어울린, 그래서 책에서는 디자인이나 표지가 참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드디어 드러난 책 제목.삶을 기존의 틀에 박힌 모습으로 살 것이 아니라 역행자로서 살아가자 라는 책.95%의 인간은 타고난 운명 그대로 평범하게 살아간다. 이들을 순리자라고 하자.5%의 인간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 능력으로 인생의 자유를 얻고 경제적 자유를 누린다. 정해진 운명을 거역하는 자, 나는 이들을 역행자라 부른다.작가는 이렇게 사람들을 나눈 뒤 책을 써 내려간다.그는 자신의 성공담을 바탕으로 어떻게 경제적 자유에 이르게 되었나를 설파하고역행자의 7단계를 말해준다.역행자 1단계- 자의식 해체의 단계로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과잉 자의식이라고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의식을 해체해야 하며 자의식 해체의 3단계로는 탐색, 인정, 전환의 과정을 거칠 수 있다.2. 역행자 2단계는 정체성 만들기이다.인위적으로라도 정체성을 바꿔 왔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정도의 체험이 없으면 여간해선 정체성 변화가 힘들다. 하지만 더 잘하기 위해 환경부터 만들어서 정체성을 변화시켜야 한다.3. 역행자 3단계-유전자 오작동 극복현재 살아남은 우리는 잔머리 좋은 겁쟁이의 후손들로, 조심성이 강한 유전자는 오늘날엔 열등한 것, 클루지로 남았다. 그래서 돈과 시간에 얽매이게 되고, 그러한 유전자 오작동을 극복해야 한다.4. 역행자 4단계 -뇌자동화뇌를 최적화해 두면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돈을 벌어 들이는 '자동 수익'에 이를 수도 있다. 뇌의 최적화 단계로 22전략( 2년간 하루 1~2시간 읽고 쓰기를 반복했다.)과 오목이론, 뇌 자극(안 쓰던 뇌 자극하기, 안 가본 길 걷기, 충분한 수면)을 이야기한다.5. 역행자 5단계-역행자의 지식일에 대한 인간의 본성을 역행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6. 역행자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돈을 버는 근본 원리로 상대를 편하게 해주기와 상대를 행복하게 해 주기를 얘기한다. 결국 돈을 버는 핵심은 '문제 해결력'이다.누군가의 필요를 해결해 주고 나는 돈을 벌 수 있다면 그게 맞는 것이다.그런데, 나는상대를 편하게 해주기와 행복하게 해 주기중 어떤 쪽에 더 관심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급 스친다.7. 역행자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시지푸스와 같은 평생의 과제가 있어도, 반복적으로 행복을 느끼며 인생의 자유를 얻는다면 인생의 역행자가 될 수 있다. 반면 타고난 유전자의 명령에 까라 순리자의 인생을 살아간다면 시지푸스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역행자의 7단계 모델을 한 바퀴 순환할 때 필연적으로 '실패'를 마주하게 되지만, 그 순간에 회피나 합리화 보다는 "레벨업 순간이 왔구나" 라고 즐거워하며 가까워질 자유를 기대하라고 한다.사실 역행자 총 7단계는 너~~무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편견을 버리고, 안다는 것을 버리고, 그냥 조금 기꺼운 마음으로 그 단계를 밟아가면 된다.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클루지나 게으름, 이기심 등으로 쉽지만은 않음을 안다.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안되면 다시 1단계부터 시작한다면, 어쩜 쉽지는 않겠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계속해서 가다 보면 조금이나마 '지금보다는 나은 모습의 나'로 시간이 지난 뒤에 마주하지 않을까 싶다.< 역행자 > -자청세상의 많은 사람은 '돈을 좋아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진짜?!!!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불편해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한다.그러나 보편적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생각만 하고, 부자들을 보면 부모가 부자겠지, 뭔가 있겠지 등의 이유를 들고 스스로 부자가 되려는 생각들과 행동은 별로 하지 못한다. 그리곤 부자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한다. 나 역시 그러했다.
< 김승호의 돈의 속성 >세바시 강의를 들으면서 참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고 있다. 뭔가를 도전한다는 것, 아니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도 지금껏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길이라면 말이다.부자가 되고 싶다.아니 지금은 꼭! 부자가 되어야 한다라는 명제를 앞에 두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책을 펼친다. 누군들 지금 힘들지 않을까 싶지만, 이젠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소명이라고 생각하며 달려왔지만, 어쩜 나는 게으름으로 ‘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많이 한다.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자유!아니,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어쩜 이리 창피하고 미안한 상황으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모른다. 돌이켜보면 난, 돈이 없다!그렇기에, 난 돈을 사랑하지 않았고, 돈을 터부시했고, 부자들을 시기했다!이 책은 2020, 2021, 2022 3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저자 김승호는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유명하다.그는 대학 중퇴 후에 도미하여 여러 번의 실패를 넘어 이제는 전 세계 11개국의 여러 수천의 매장을 가졌고,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그는성공으로 가는 위대한 비밀의 규칙은 없다. 성실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허세를 부르지 않고 친절을 베푸는 것과 같은 작은 비밀이 있다고 첫 장을 친필로 써서 시작한다.“돈을 세속적이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두렵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그 피해가 나와 내 가족 전체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며 평생 노동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돈의 속성 p7맞다. 돈이 없으면 나만 힘이 드는게 아니다. 내 가족, 내 아이들에게도 그 어려움은 계속된다. 영화 '친구'에서 나오는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하는 말이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올 때 아이들은 어깨를 펴고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현실은 ....돈의 속성 중 하나는 돈이야말로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거나 도울 수 있고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고 살 수 있게 해 준다. 이는 돈의 지극히 평범한 가치이다.또한 돈은 인격체이다. 돈을 '스스로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하며 돈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돈이 ‘인격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당신은 평생 부자 인생길이 열린다’라고 말하고 있다.‘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그러면 그들과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복리의 비밀로, 복리란 원금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으로 결국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고 말한다.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에 대해서는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돼야 경제적으로 삶이 윤택해지며,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헉!!!! 맞는 말인데 참 아픈 말이다.-. 부자가 되기 가장 좋은 나이는 50세 이후다.2, 30대 빨리 부자가 된 젊은이 중 그 부를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내보내는 냄새다. 마음의 냄새가 형기인지 악취인지는 표현하는 언어를 통해 알게 된다(p 69) 라고 말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도 참 중요하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 역시 무척이나 중요함을 얘기해 주는 부분이기도 했다.일반적인 부자의 기준으로 꼽는 요소는,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 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원을 넘는 비근로소득!!!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 능력 소유자가 부자라고 한다.와 닿지 않지만, 비근로소득! 너무나 부러운 낱말이다. 결국 나의 개인 독립 기념일을 정하고, 그날이 속히 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개인 독립 기념일이란 재정 자립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취득한 날, 자본 소득이 근로 소득을 넘긴 날이라고 저자는 명명한다.*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으로품위없는 모든 버릇은 버려라( 욕, 투덜거림, 지저분한 옷차림...)도움을 구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희생을 할 각오를 해라.기록하고 정리해라. (투자내역, 정보, Idea, 구매기록...)장기 목표를 가져라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하지만,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모든 가치 기준이 돈으로 바뀌고, 집안의 주인이 된 돈은 결국 사람을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이 돈을 대신해서 일을 하게 되며 돈의 노예가 된다.부자인 저자는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내 인생에 대한 사랑으로 좋은 돈이 쌓이게 하라고 말한다.내 운명을 바꿀 기회를 제한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내 인생을 지금 바꾸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 당시의 나이는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죽지 않는 한, 내 운명을 바꿀 기회는 매일 매 시간 찾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P 387결국 돈은 돈을 인격체화 하는 사람에게 좋은 돈으로 그 곁에 남아서 복리로 더 많은 돈을 끌어오게 할 것이며 돈을 가진 사람은, 입과 맘을 잘 다스려서 돈의 가치를 인정해서 돈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의심하고 질문을 하게 하는 책을 많이 읽고, 끊임없이 책을 통해 공부하고, 책을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서 스스로 질문을 하게 될 때 부자의 길을 만날 수 있으며, 나이가 적다고, 나이가 많다고, 늦었다고가 아니라 내 인생을 지금 당장 바꾸겠다고 마음을 먹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고 싶고, 되어야 한다는 간절함이 있는 사람들이 먼저 읽으면 참 좋겠다 싶은, 돈의 속성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 마음가짐 등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김승호의 돈의 속성 >세바시 강의를 들으면서 참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고 있다. 뭔가를 도전한다는 것, 아니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도 지금껏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길이라면 말이다.